영상 상세
서울시
2025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서대문구와 함께하는 동행매력특별시 서울 | 2025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2025-01-15
11:00~13:05
서대문구 문화체육회관 대극장
음성ㆍ문자 지원
지금부터 행복 200%
서대문 꿈을 현실로 변화 서대문을 만드는
이곳에서 2025 신년 인사회를 시작합니다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에서
오늘 인사회는요
사회자의 인사보다
여러분의 박수로 시작할까 하는데 괜찮으신가요?
네 여러분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누군가는 새해 첫 해가 오르면
원하는 꿈을 꾸고요
그 꿈을 그 중에 누군가는 이룹니다
모든 분들이 바라고
또 소원하던 모든 희망을 다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오늘 희망을 듬뿍 안고 진행합니다
저는 아나운서 이성은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제 옆에서 함께 진행해 주실
수어통역사 장수정 이채린 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신년인사회는 서대봉구 유튜브로도
생중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함께 보시는
많은 분들과
또 2층 소극당에서
함께 참여하고 계시는
많은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2025년에는 더욱더 살기 좋은 서대문구,
더욱더 행복한 서대문구가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야겠습니다
오늘 신년인사회는 서대문구 주관
우리은행 후원으로 진행이 되겠습니다
그럼 식순에 의해
가장 먼저 국민의뢰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셔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은
자리에서 예를 갖춰주셔도 좋습니다
곡에 대하여 경례 나는 자랑스러운 트리피아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한 영광을 위해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하십니다
바로 다음은 애국가 재창에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추에 맞춰
1절만 재창하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음악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네, 2025년
1월 1일 새롭게 떠오르는 해를 보며
여러분께서는 어떤 소원을 꿈꾸셨나요?
어둠을 뚫고 나오는 해를 보면서
가족의 소원,
건강을 소망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시험 성적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꿈꾸기도 하고
아마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서 소원하고 바라는 시간을 가지셨을 텐데요
지금부터는 우리 서대문구 주민들이 바라는
새해 소망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새해 소망 어떤 것들이 있었을지
여러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서대문구 파이팅!
서대문구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Q 새해의 의미는?
여러분 새해는 뜻하신 바
모든 것이 차고 넘치도록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지금 태어난 용룡이랑 같이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고요
저희 은동이가 백년산에서 구조한 강아지인데
백년산에 있는 들깨들도 많이 구조돼서
여기저기 입양 많이 갔으면 좋겠어요
몸 건강하고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저희 농구단 올해 목표는 연승 가도입니다
새해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모든 꿈과 목표를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연세로 차량통행을 계기로
신촌동 상권이 더욱더 활성화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해서 지역 봉사활동에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런 새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아빠 행복한 지구를 가져라
제가 좋아하는 곤충들이 잘 살 수 있는
깨끗한 지구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나눔 1% 지역 사업이 상공인들 뿐만 아니라
의료인까지도 확산되기를 희망합니다
시장 전체가 다 같이 잘 돼서
행복한 인항시장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저희 카페포포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백세시대를 맞이하는 어르신들은
운동 열심히 하셔서 건강하시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의 여행 저희는 지금 심스컬리지에 왔습니다
저희의 여행지사는 이곳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곳의 크루는 매우 편안합니다
더 많은 여행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25년에 아이를 낳고
서대문 공공산후조리원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서대문구에서 다른 구보다
육아나 출산에 대해서
더 많은 지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누려보니까
구청장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었고
앞으로도 이런 혜택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5년에는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행복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서
많은 일자리, 많은 예상,
정말 장애인들이 행복한 25개국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도록
서대문구 많이 힘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대문구청 화이팅!
열심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주셔서 성장하는데
조금 더 도움을 주실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성장하는 기업을 많이 만들어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저희 기대하겠습니다
기대만큼 저희 농구단은 목표 달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이팅!
새해에는 모든 국민들이 건강하시고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서대문구 관내에 있는
우리 장애인 회원 여러분
올해도 정말 행복하고
기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태문구 다문화 가족과 주민 여러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엄마, 아빠
올해 더욱 건강하세요
우리 사랑하는 아들,
며느리 2025년도에는 보다 건강하고
항상 밝고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저희 직원분들,
저희 가족들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구민 여러분 서대문구
우리 주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고맙습니다 우리 서대문구 주민
여러분들이 바라는 희망 소원들을 영상으로 보셨습니다
우리 시장 상인분께서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상을 보는 동안
우리 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께서
이 자리에 도착하셨습니다
여러분 환영해 주십시오
바쁜 시종원으로서
서대문구에 이렇게 함께해 주셔서
오세훈 서울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지금부터는 올 한 해
이렇게 특별한 신년 인사회로 시작하는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소개될 때마다
여러분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소개해 드립니다
자 먼저 대한노인회 손성일
서대문 노인회 회장님을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이어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의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자, 계속해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양희 서대봉구 의회 의장님을 소개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김경민 서울특별시 정부 부시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송주범 서울특별시 정부 부시장님께서도 함께하셨습니다
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차례입니다
문성호 씨 의원님 자리하셨습니다
이승미 씨 의원님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박경리 서대문구의회 부의장님을 소개합니다
김 덕현 의회 운영위원장님 자리하셨습니다
안양식 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님 소개합니다
박경리 서대문구의회 부의장님을 소개합니다
조정건설위원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윤유현 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자리하셨습니다
네 지금부터 구의원님들 소개 올립니다
서호성 구의원님 자리하셨습니다
네 박진우 구의원님 함께하셨습니다
이동화 구의번님을 소개합니다
주이사 구의번님 자리하셨습니다
이용준 구의번님 자리해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강민하 구의번님 소개합니다
김규진 구의번님 소개합니다
홍정희91번님 참석해주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임상혁 축예예술대 총장님께서 자리하셨습니다
네 장승원 디지털서울예술대학교 총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김민기 서대문 세무서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수 서대문구 정책자문위원회 부단장님 참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개해드릴 내빈
여러분이 너무나도 많이 계십니다
지금부터는 자막으로 빠르게 소개하겠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주세요
그럼 먼저 실질적으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
서대문구 직능단체장
및 유관단체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화면으로 보시겠습니다
김양선, 최상무, 김갑식 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기창교 박상동, 신현준,
최규득 회장님을 소개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계속해서
최진교, 왕은웅, 은우명, 이군록, 최언열,
최해숙 수도암 원장님을 소개합니다
지용사 전영희 이재복 최은미 안병혁 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소개합니다
임동선 최길자 정태웅 현성만 회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손덕현 이사로 동원사입니다
3연합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황춘한, 최태중, 김순길,
네,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네,
다음은 이제 관대 시장 상인회장님을 소개합니다
김봉수, 조동근, 황복성, 김지원, 유경기, 한성석,
이선용 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서대문구 관내 학교장님들을 소개합니다
김수상, 박성호, 김영미, 콤플라너건, 우식성
교장선생님 참석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성호반, 박수진, 이강선, 우영준, 김성수, 강신정,
정수 교장선생님 참석하셨습니다
이은아, 이성대, 김수웅, 김이태,
한만섭 교장선생님을 소개합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자,
다음은 이제 지역언론사 대표님들이십니다
박은예, 옥현영, 조충길, 오병현, 박상동, 장경근,
송준길 대표님 참석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 계속해서
서대문구 보훈단체 회장님들이십니다
김양선, 최해숙, 박건국, 김혁태 지회장님을 소개합니다
환영해 주십시오
네, 계속해서 이춘석, 조용성, 박영근,
금기현 지회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네, 환영합니다 자, 이어서
서대문구 주요 단체 회장님들을 소개합니다
강성열, 김영림 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송유경, 김종야,
조승봉 회장님께서도 함께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다음은 서대문구세골체육협의회 주요 임원진 및 종목별 회장님들이십니다
차기동, 박영철,
전동수 부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안지환, 배동석, 이현갑, 최헌명,
류형원 회장님을 소개합니다
서대문구 창업경제협의회 회장님들 소개해 올립니다
엄영수, 손명훈, 이준상 단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서대문구 어르신복지관 및 시설장님들
소개해 올립니다
김유리, 이대원, 박숙희,
김희철 센터장님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 계속해서
장인 육안단체 및 시설장님들을 소개합니다
송용성, 김우, 황재연, 김금실, 이용구, 김연신 관장님이십니다 환영합니다
서대문구 사회복지 육안단체장님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현경, 이현선, 정리령, 강주현, 권지현,
여운자 원장님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서대분구 청소년 육안단체장님들도 많이 자리하셨습니다
김용대, 최후남, 정선희, 손명진, 이미정,
손재익 관장님을 소개합니다
서대분구 아동분양 회장님들이십니다
김원숙, 최은화, 이은영, 김성주, 장선미 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손님이십니다
서대문구 문화체육 증진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박찬수 서대문구 농구단 감독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 소개 오릅니다
꿈을 현실로 변화
서대문 행복 200%
서대문을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이성헌 서대문 구청장님의 내외분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말 오늘 와주신 구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다 귀민이십니다
성함을 다 불러드리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인데요
정말 정말 잘 오셨습니다
서로에게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이상으로 내빈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 다음은 이제 저희 서대문구 신년 인서비를 빛내주고자 찾아주셨습니다
바쁜 시정 업무에도 서대문의 일이라면
바로 달려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님을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신랑님께서는 시정 인력상황과
서대문을 주요 사업을 위한 소재도 함께 진행을 해주시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대문은 정말 많이 오셨네요
자리가 없어서
다들 서서도 보시고
아마 다른 방에도 다 오셨을 텐데요
몇백 분 계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소대문구 발전을 염원하시는
여러분의 열정이
바람이 저한테 전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우리 이성훈 부총장님하고는
형제처럼 지내는 거 잘 아시죠?
그런 인연도 인연이지만
여러분들의 이런 발전에 대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염원,
열망이 아마 바로 다 정책으로 이어지고
또 발전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분 한분한분 소개될 때
박수를 크게 쳤습니다
우리 구청장님이 저한테 한 30분 주셨어요
알토랑 같이 이용을 잘해서
사실 지금 준비한 내용은
서울시가 일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는 걸 이제 보고하는 내용인데요
일부러 자랑하는 내용을 많이 넣었습니다
여러분 요즘에 기분이
별로 그렇게 썩 유쾌하지 않으시죠? 이심전심입니다
이유를 여기서 일일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지금 나라 돌아가는 형편이 보시면
정말 걱정도 많이 되시고
이렇게 나라가 돌아가서 되겠나 하는 생각을
아마 여러 가지 각도에서 하고
계시리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더욱더 그러나
지방자치단체들은 서울과 같은 광역,
또 서대문과 같은 기초 지자체들은
정말 아무 탈 없이 잘 작동하고 있다
오히려 더 잘하고 있다
정보가 조금 흔들리더라도
여러분 생활에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생활행정의 경우에는
정말 이런 많은 성과를 내고 있으니
안심하십시오 하는 뜻에서
오늘 강연 내용을 준비를 했습니다
서울시가 동행 매력특별시 약자와의 동행과 도시의 매력도를 증진시켜서
경쟁력을 만든다
이건 이미 익히 알고 계실 거고요
시작하기 전에
소대문구 이야기를 다 할 수는 없고
어차피 서대문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이따가 구청장님
상세하게 설명해 주실 테니까
서울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몇 개의 사업만 보여드리면
얼마 전에 착공식 한 거 다 알고 계시죠?
김병주라는 분이 아주 훌륭한 분입니다
많은 금액을 희사하셔서
서울시가 최초로 기부한 분 이름을 붙여드렸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일 더 많이 하시라고 하는 의미에서
이분 이름을 붙인 도서관이
지금 작곡이 돼서
이제 곧 만들어질 거고요
여기가 바로 백년산이죠
백년산에 이렇게 좋은 여러분들 여가 공간도 지금 순항 중에 있습니다
또 서부선 경전철도 써있는 것처럼
올해 실시회의 체결하고 설계하고 해서
조만간 본격적으로 일이 시작이 됩니다
큰 사업만 몇 개 보여드렸는데요
이렇게 이제 서울시와 서대문구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
몇 개를 보여드렸고요
지금부터는 서울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난 1년 동안의 변화입니다
쭉 그냥 보시면 알겠지만
약자 동행 부문과 서울시 발전 부문에 고루고루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간단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서대문구에도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실 거예요
어려운 분들 잘 보듬고
다 함께 미래를 향해서 가야 된다는 관점에서
지금 제일 어려운 분들을 돕는 게
기초수급자 제도라는 건 알고 계시죠?
이분들이 기초수급자로 선정이 되면
단점이 있는데
나라에서 도움받는 건 좋은 일이지만
이 제도의 단점은
한 번 기초수급자로 선정이 되면
그 다음부터 그 굴레를 벗어나기가 오히려 어렵습니다
왜 그렇죠?
도움을 워낙 많이 받으니까
돈을 벌 기회가 생겨도
돈을 벌 기회를 활용을 못하세요
포기하고 말아요
왜냐하면 수입이 잡히는 게
통계에 잡히게 되면
그 자격을 박탈당할까 봐
그래서 평생을 어렵고
가난하게 지낼 수밖에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제도가 이걸 좀 고쳐보려고
새롭게 하는 건데
이게 지금 현재 시스템의 그래프고요
이게 새롭게 3년짜리 소득보장 실험을 서울시가 하고 있어요
디딤돌 소득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그래프 자세하게 설명을 안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밑으로 내려갈수록
그러니까 벌이가 빈약할수록
많이 도와드리는 거예요
밑에 회색 부분이
본인이 버는 거고
위에 부분이 분홍색 부분이
정부에서 도와주는 건데
본인 버는 게 작을수록
더 많이 도와주죠
그래프상 이렇게 설계가 되어 있는데
이거는 많이 본인이 돈을 벌 기회가 생겨서
돈을 벌게 되면
그 정부에서 도와주는 것하고
합계해서 더 실속이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이해가 가시겠지만
그래서 일 안 하는 분들 못하는 분들을
일을 하게 만드는 복지다
그런 관점에서 장점이 있다는 거고요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분들이 또 계세요
특히 민주당에 그렇죠?
그런데 민주당 그래프를 보시면 알겠습니다만
방금의 디딤돌 소득은 하후상박인데
어려울수록 많이 도와드리는데
이거는 부자나 어려운 사람이나
똑같은 액수를 나눠주겠다는 거니까
그래프가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이걸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그림을 한번 그려왔어요
그림을 유심히 보시면 뭘 비교했는지
금방 비교가 되시나요?
어느게 더 합리적인지도
금방 느낌이 오시나요?
그렇게 해서 새로운 소득보장실험을
지금 3년짜리를 하고 있는데
이런 단계를 거쳐서 하고 있고요
그러면 하우상박으로 어려운 사람 많이 도와주면
예산이 감당 가능하냐
이런 의문이 드실까봐
계산을 해놨습니다
이 정도 충분히
우리 재정형편으로 정부 재정이죠
전국화해야 될 테니까
충분히 감당 가능하다는 걸 보고 계시는 거고요
이거는 이제 3년짜리 실험을 하다 보니까
매년 중간 결과가 나오는데
재작년 연말에 이 양반이 전 세계를 다니면서
소득 보장 실험을 했던 걸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분인데
대한민국 정도의 경제발전 정도
특히 소득 파악이
저희가 잘 되는 편이거든요
이런 나라의 경우에는
디딤돌 소득이 우수한 설계다
내가 해도 이 정도 하겠다
이렇게 하겠다
그거 이상 큰 칭찬이 없겠죠
그런 평가를 해주셔서
인용을 해봤습니다
이제 이게 3년이 거의 다 돼갑니다
올 여름이면 실험이 끝나고
평가만 남는데
전국화하는 게 남은 과제인데
그렇게 되면
다른 복지제도들과 통폐합을 해서
예산의 낭비가 누수가 없도록 해야 되겠죠
그걸 정합성 연구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올해 중에 연말쯤이면 성과가 나와서
제 꿈은 우리가 경제도 빨리 성당했다
민주화도 이뤘다
또 K-콘텐츠 한류라고 해서
문화적으로도 선도한다
이런 자부심이 있는데
거기에 더해서 복지제도도
대한민국 수도서울에서 만든 K-복지가
전 세계를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그런 새로운 신기원이 마련될 걸로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제 목표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서울시가 하고 있는
대표적인 약자동행정책 중에 서울런이 있습니다
서울런은 많이 들어보셨죠?
서울런은 다른 게 아닙니다
비닉빈 부익부 어려운 사람들은
계속 어려움의 굴레 속에 갇히게 되고
부자들은 점점 더 부자가 되는데
이게 대를 물려서
그렇게 가는 건
이건 곤란하다
그래서 계층 이동 사다리를 만들어 드려야 되는데
그것으로 가장 효율적인 게 교육이다
그런데 교육조차도 부익부 비닉빈이다
그러니까 어떤 집은
학원비로 한 달에 10만 원을 쓰는데
어떤 집은 100만 원을 쓰고
어떤 집은 천만 원 쓰는 집도 있어요
그러니 대학 들어갈 때
공평하게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사교육을 어떻게 하면
좀 공평하게 만들 수 있을까
연구를 해서 시작한 게 서울 런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중위소득 60% 이하
그러니까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조금 위부분이 되겠네요
그분들 자제분들의 경우에는
강남에 누구라도 듣고 싶어하는
소위 말하는 1타 강사라는 분들이 계시죠
그분들 명강의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듣게 해드리고
교재대가 비쌉니다
서울시가 다 되고 대학원생,
대학생들로 멘토단을 만들어서
옛날로 치면 과외 공부시켜주는 거죠
그렇게 해서 대학 들어갈 때 도움을 주게 되면
계층이동 사다리가 만들어져서
희망을 가지고
당장은 집안이 어렵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읽어갈 수 있게 해드릴 수 있다
하는 제도고요
오해하지 마십시오
지금 시위원들이 아니라 직전
그러니까 제가 처음에 보궐선거로 들어왔을 때
여서야 되었잖아요
그때 이런 극심한 반대가 있었다
그런데 이런 반대를 무릅쓰고 했더니
이런 효과가 생겼다
공부를 하면서
아이가 성적만 올리는 게 아니라
공부가 자신감이 생기니까
아이가 일상도 달라지고
수준도 달라지고
학교에서 생활하는 것도 달라져서
중학교 2학년이 돼서는
학급 회상 선거를 나가겠다는 거예요
원래 그런 애가 아니었거든요
그냥 좋은 애
학급 당일에 그런 애가 있는데
갑자기 이제 학급 부회장이 돼서
굉장히 큰 변화라고
제가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공부에 재미가 생기니까
좋아하게 되고
열심히 하다 보니까
더 공부하고 싶은 게 생기고 하니까
이제 성희박학고
연재교육을 가고 싶다고 지원을 해서
그때 시험공부를 해서
합격해서 다니고 있어요
얼굴을 가려놨죠?
선관위에서 가리라고 해서 가렸습니다
이름도 써있는데
저렇게 해야 되나 모르겠어요
하여튼 성과를 지금 보셨는데
이게 작년 2월 말에 나온 대입 성적표입니다
좋은 대학 많이 들어갔죠?
만족도가 매우 높고요
이런 성과를 계속 이어가는데
지방에서도 부러워합니다
지방에서도 강남에 학원 못 보내잖아요
그래서 충청북도에서 작년 연말에 예산에 반영해서
올해부터 배워가서 그대로 할 거고요
평창도 하고
전국으로 속속 전파가 되고 있습니다
저출생대책은 중요한 거
너무나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서
상세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챙겨야 될 상황인데
지금 이 화살표 보시면 알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결혼하는 비율도 높아지고
아이를 낳는 것도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잘해서 그런지
아니면 코로나 지나고 나서
늘어날 때가 돼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는데
엄마 아빠 행복 프로젝트라든가
탄생 응원 프로젝트라고 해서
합계 지금 87가지 세부계획을
출생을 장려하기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남부터
남녀간의 만남부터 도와주기 시작해서
결혼하는 거 도와주고
출산하는 거 도와주고
보육 양육하는 거 도와주고
집마력까지 도와주는 게
87가지가 다 시리즈별로 있는데
오늘 시간의 한계 때문에 다 설명드리지는 못하고요
수십 가지, 87개
사업하는 것 중에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게
이렇게 많고
지난 연말에 상도 받았는데
대표적인 거 몇 가지만 보여드리면
서울형 키즈카페라는 게 있습니다
키즈카페 한 번 가면 몇만 원 쉽게 깨지죠?
5천 원짜리 한 장만 들고 가서
아이들 몇 시간 동안 놀게 할 수 있다
아마 쓰고 계실 거예요, 부모님들
이런 것도 지금 동별로 하나씩 다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한 200개 정도 벌써 만들었고요
보시면 아실 테니까
낳기 싫다는 사람
억지로 낳게 하는 것보다 낳고 싶은데
의학적인 문제 때문에 못하시는 분들
무제한 도와드리는 게
전국으로 서울시가 하고 있는 걸
정부에서 가져갔습니다
전국으로 지금 확산됐고요
제일 효과가 좋은 건 이 사업이라서
이건 좀 설명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장기 전세주택이라는 공공주택 알고 계시죠?
한 번 들어가면
20년 사는 거 알고 계세요?
워낙 인기가 좋게 진행이 돼서
지금 서울 시내에 3만 5천 가구가
이미 이용하고 계십니다
제가 17년 전에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 3년 지나면
20년 만기가 다가오는데
저희가 아주 재미있는 통계를
유의미한 통계를 발견했어요
장기 전세주택에 들어가서 사시는 분들은
출생률이 높은 겁니다
그리고 돈을 모아서
집 사서 나가는 분들 숫자도 굉장히 많아요
이게 이제 싸게
전세 보증금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이거를 좀 젊은 분들한테
신혼부부들에게 제공하면 좋겠다
그러면 결혼을 많이 유도할 수 있겠다
하는 판단하에
이렇게 설계를 했습니다
한 번 들어가면
10년은 보장하고요
아이 하나 낳으면 20년 보장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많이 낳을수록
큰 평수로 옮겨 드리고
그리고 아이를 둘 낳고
셋 낳으면 20년 후에
그 집을 10% 20%
셋을 낳으면 2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권한을 줍니다
인기가 매우 좋고요
이 장기전세주택은 어디 저기 교통 안 좋은데
몰려 있는 게 아니라
재건축 재개발하는 데도 다 들어가 있고
하기 때문에
뭐 압구정동 서초구 반포
뭐 서울 시내 고루고루 다 있습니다
굉장히 인기가 좋을 수밖에 없죠
이런 물량을 올 한 해만 4천 가구를 공급을 합니다
이렇게 해서 꾸준히 매년 하다 보면
결혼하는 연령대의 한 3분의 1 정도가
이 집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계속 꾸준히 물량을 늘릴 생각이다
하는 보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여러 가지 정책을 통해서
지금 결혼도 유도하고
출산도 장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제 여러분 관심 많은 신 재개발 재건축 진도 나가는 걸 간단히 보겠습니다
신통계획이 지금 잘 진행이 되고 있고요
신통기획하는 재개발 재건축보다
단지가 작은 건 모아타운이라고 해서
또 하고 있는 걸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서대문구에도 지금 8군데가 진행이 되는데
지금 개수 늘어나는 걸 보고 계시고요
서대문구에 신통기획 4군데 모아타운 4군데 진행이 되고 있네요
서대문구는 이미 가제울 유타운을 비롯해서
진도가 나갔기 때문에
지금 숫자가 많지 않은 겁니다
다음은 서울시 바로 세우기 부분입니다
들어와 보니까
빚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알뜰 살림을 해야 될 필요가 있더라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10여 년 전에 5년 할 때하고
지금 한 3년 반 지났는데
이 가운데 예산이 늘어난 기울기가
매우 가파른 걸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예산을 좀 그러니까 제가 된 다음에는
오히려 예산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줄었었죠
이렇게 해서 빚을 좀 갚기 시작했고요
공무원 수 늘어난 걸 한번 보시면
이것도 실감이 나실 겁니다
공무직 같은 경우에는
제 임기 가운데
10년 동안 500%가 늘었죠
투자 출연 기간이
서울시에는 교통공사,
SH공사 이런 걸 말하는데
2만 명이 3만 명이 됐더라고요
제가 되니까 다시 또 줄죠
이렇게 해서 이게 중요하죠
빚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채무 관리를 하고 있다는 거죠
여러분 내신 세금 아껴 쓰고 있다는 보고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렇게 하면서도 지난 연말에 아주 낭보가 몇 개 있었는데
서울시가 14년 만에 다시 청년도 1등을 했습니다
서울시는 청년도 평가에서 늘 꼬래빕니다
제일 크잖아요
살림살이 규모도 크고
이해관계가 걸린 인허가도 많기 때문에
부패의 가능성이 늘 좀 어려운 상황인데
지난 연말에 14년 만에
다시 1등을 했습니다
역시 조금 기다리니까
박수를 쳐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이 부분 좀 서울시 자랑 좀 하겠습니다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게 쉽지가 않거든요
어떤 정책이든 이런 것들이 이제 많이 있는데
몇 가지만 보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100만 명 이상 이용하시는 건데
사실 뭐 나라가 잘 살게 되는 게
뭐 번뜻한 거 큰 거 하나 해서 달라지는 게 아니에요
조그마한 성취들이 모여서
나라가 번영하는 건데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1등으로 작년,
재작년 연속 1등으로 뽑아준 정책이 서울야외도서관입니다
옛날 시청 건물이 저 돌로 되생긴
저 건물이 도서관인 건 알고 계시죠?
그런데 좀 작아요
그래서 서울광장을 개가식 열람실로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목, 금, 토, 일
나흘 동안에 이런 풍경이 펼쳐지는데
한 번씩 다 가보셨나요?
목소리를 들어보니까
많이들 안 가신 것 같은데
주말에 한 번 추울 때하고
더울 때는 안 합니다
봄 가을에 날 좋을 때
아들 손자 며느리 데리고 한 번 가보세요
정말 행복한 공간입니다
이게 워낙 인기가 좋아서요
광화문광장, 청계천,
한강병까지 번졌는데요
이렇게 많은 자치구에서도 지금 벤치마킹하고 있고요
자랑스러운 것은 책을 빌려주는 게
주민등록증 받고
이렇게 빌려주는 게 아니라
그냥 한 3천 권씩 몇 천 권씩 이렇게 깔아놓습니다
가져갈 분들은
가져가셔도 좋을 법도 한데
3천 권 내다 놓으면
하루 평균 몇 권 없어질 것 같습니까?
한번 맞춰보세요 네?
하나도 안 없어진다
하루에 평균 한 건 없어집니다
우리 시민의식이 이렇게 높은 덕분에
이걸 이제 이렇게 많이 확산시킬 수가 있는 거고요 덕분에
서울시가 문화도시가 돼가고 있습니다
상도 많이 받았고
지금 뭐 외국에서도 아주 주목하는
새로운 정책입니다
한 아이가 엄마랑 누워서
엄마 이런 걸 행복이라 그래?
이렇게 얘기하는 거를
우리 직원이 듣고
저한테 얘기해줘서
제가 이렇게 자랑스럽게 써가지고 다닙니다
그런가 하면
서대문구에도 지금 조그마한 텃밭,
정원 같은 게 늘어나고 있는 걸 보고 계실 텐데요
제가 정원의 중요성,
서울은 주거 형태의 50% 이상이 아파트다 보니까
이 꽃밭, 잔디밭,
나무 초록공간에 대한 갈증이 있죠
로망이 있습니다
서울 전체를 하나의 큰 정원처럼 만들겠다는 게
서울시의 정원도시 프로젝트고요
이게 오늘 아침 신문기사입니다
500개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임기 중에
1,007개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작년 1년 동안 500개가 돼서
아마 1,007개가
올해 말이면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 같아요
뚝섬 유원지역에서 하는 국제정원박람회를
혹시 가보신 분? 작년에?
네 이상하네요 거기 문 열고
작년 5월 달에 닷새 만에 100만이 다녀가셨는데
10월 달까지 정원을 그대로 전실했더니
780만 명이 다녀가셨습니다
서대문구에 사시는 분들은
정원에 관심이 별로 없으세요?
만들지 말까요?
올해는 보람의 공원에서 또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정원이라는 걸 한번 만들어 놓으면
없앨 필요가 없잖아요
동서남북 다니면서
계속 그런 정원을 만들어서
서울 전체를 녹지 공간을 많이 만들겠다
아름다운 정원을 많이 만들겠다 하는 취지입니다
여기 어딘지 금방 아시죠? 어디예요?
홍제천의 자랑 서대문구의 자랑입니다
이게 또 아주 명물이 돼서요
저런 공간을 서울 시내에
25개 자치구마다 하나씩 둘씩 해서
50개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자랑스러운 공간을
지금 이런 데가 이렇게 바뀌었죠
우리 구청장님이 관리를 잘 해주고 계십니다
아주 국제적인 명물이 되어서
정말 서울의 자랑거리가 됐어요
이것을 보고
서울시내 전자치구가 비슷한 것을 다 만들어 놓는 거죠
서울에는 400KM가 넘는 물길이 있으니까
그 공간을 활용해서
여가 공간을 많이 만들어 놓고 있는 겁니다
2천만 뷰를 돌파했다
대단한 거죠
그 다음에 이제 건강도시 만드는 거
이거 한번 손목닥터9988 하고 계신 분
손 한번 들어보세요
아이고 이거는 절반 이상 하고 계시네요
지금 가입자가 우리 서울시에
내국인 인구가 940만인데
가입자가 지금 160만입니다
올해 중에 250만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요
어떻게 쓰는지 다 알고 계시죠?
오늘 손 안 드신 분들은
옆에 분한테 물어서
바로 앱 다운받으세요
걷고 돈 버시는 거 아시죠?
안 하면 손해입니다
세금 많이 내셨으니까 찾아가셔야 될 거 아니에요
저희들 목표는 전 서울시민이 무병,
건강 장수하시는 겁니다
그거 이상 중요한 게 없거든요
조금 있다가 김영석 교수님도 오셔서
축사해 주시기로 하셨다는데
얼마나 많이 걷는지
한번 여쭤보세요
보람하나 많이 걸으실 것 같아요
이렇게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회 만드는
그런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거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다 알고 계시는 거니까
그냥 쭉쭉 넘어가겠습니다
1년에 최대 10만 원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많이 걸으시면
제가 여기 손목에 차고 있는
삼성전자 최신 제품입니다
핏3 이게 시중 가격 9만원짜리를
우리 손목닥터 9988 이용하시는 시민들께
삼성전자에서 5만원에 줍니다
5만 포인트 쌓으시면 가져가는데
한 3,4개월 열심히 걸으시면
5만 포인트 쌓으실 수 있습니다
오래 열심히 걸으셔서
이런 거 하나씩 다 받아가세요
교통복지 얘기하겠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쓰시는 분
손 한번 들어보세요
대부분 승용차를 타시는 거예요
대중교통 쓰는 게
몸에도 좋습니다
기후동행 카드는 공전의 히트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거의 다 써요
자제분들 다 쓰는 거 알고 계시죠?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따릉이도 설명이 필요 없고요
그리고 올해부터 기후동행 카드
아까 6만 2천 원,
6만 5천 원 학생들은 5만 7천원인가
그렇습니다 할인해서
올해 5월부터 한강에 한강 버스가
15분 간격으로 버스처럼 다닙니다
12대가 계속 돌면서 다니는데
이것도 기후동행 카드에 포함이 됩니다
그러니까 6만 예를 들어서
2천원을 주고
한 달 끊으시면
무제한 타실 수 있습니다
이동하실 때
이걸 교통수단으로 쓰실 수 있는 거예요
많이 활용하십시오
제가 지금 몇 가지 설명드린 게 다 이렇게 연결이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승용차 이용을 승용차가 편리하긴 하죠
그런데 몸에는 참 안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기호동행카드 같은 것도 있으니까
승용차 이용 자제하시고
정원도시 프로젝트부터
수병감성도시 프로젝트부터
손목 닥터고구88 기호동행카드 따릉이까지 연결을 하면
불편 없이 어디든 다닐 수 있도록
서울시가 다 돼 있고
전 세계에서 대중교통이 제일 훌륭하다는 건
세계인들이 인정한다는 거 알고 계시죠?
이용하셔서 대중교통 이용하시면서
환경도 생각해 주시고
건강관리도 하시고
용돈도 벌어서 쓰시라고
제가 오늘 각별히 힘을 줘서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고맙습니다
제가 신년사에서 이제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
규제를 협파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서울시가 창의 행정 새로운 아이디어 많이 내도록 하고
규제 철폐하고 하는 걸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했던 창의 행정 중에
왜 지하철 잘못 탔다가
이쪽이 아닌데 올라가려고 탔죠?
반대쪽으로 가려면
그동안에는 한번 돈을 더 내야 됐었죠?
그런데 지금은 15분 안에만 건너가시면
돈 더 안 내는 거 알고 계세요?
많이 알고 계시네요
이것도 우리 창의 행정한 겁니다
직원이 아이디어를 내서
어떻게 하면
시민들을 좀 편리하게 해드릴까
이런 아이디어를 보시는 것처럼
한 4천 개를 내서
지금 상당 부분 실행을 하고 있는데
창의 행정에 이어서
이런 비상경제 연말에 개혐 이후에
경제가 많이
특히 자영업자분들이 어려워졌잖아요
그래서 비상경제회의를 몇 번 해가지고
많은 걸 바꿨는데
이게 바로 어저께의 장면입니다
서울시민 누구라도 온라인 오프라인
다 들어오셔서
서울시가 뭘 바꾸면
생업에 도움이 될지
아이디어를 제안해달라 하는 취지의 토론회를 했는데
많이 오셨어요
온라인으로도 많이 참여해주시고 해서
두 시간 예정됐던 걸
세 시간 꼬박 앉아서
화장실도 못 가고 했습니다
제목을 저렇게 뽑아줬더라고요
어쨌든 어저께 하루 하는 게 아니라
누구라도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사항 중에
서울시가 바꿨으면 하는 게 있으면
서울시에 연락을 주시면
4월 13일까지 1월 3일부터 100일 동안 합니다
그렇게 해서 어저께 바꾸듯이 다 바꿔드릴 생각이니까
의견들 많이 보내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알려드리는 거고요
그동안 지난 한 보름 동안 올해 들어서 바꾼 것들을 지금 보고 계십니다
규제철폐 1호, 2호
굉장히 영향력들이 큰 겁니다
하나하나 3호,
4호 지금까지 4호까지 나왔고요
계속해서 발표할 겁니다
어떻게 바꿔서 여러분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그리고 사업하시는데
도움되게 바꿔드릴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창의 행정과 규제 효과 청렴소
아까 1등 했다고 했죠
이제 서로 영향을 미치면서
서울시의 행정 수준이 높아지는 거죠
업그레이드가 되는 거죠
그렇게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 이제 서울시에 먹고사는 얘기 잠깐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옛날에 이런거를 미리미리 투자해 놨기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이 그래도 전세계 10위 정도
이렇게 풍요로운 나라 일부인거 아니에요 그죠 서울시내
시의 산업 지도입니다
미래는 AI, 로봇
이런 산업들이 나라를 끌어가잖아요
이런 산업들은 전 세계 1등을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좀 어려운 말로
위너 테이크 솔 이긴 사람이
시장을 전부 다 먹어버리는
그런 산업들입니다
수소의 양재의 AI,
수소 로봇,
홍릉의 바이오
이런 산업들이 미래를 만들어갈 거고요
4대 첨단 산업 AI, 바이오, 로봇, 핀테크가
그리고 5대 창조 산업
이건 이제 최첨단 과학기술이
우리의 매우 우수한 문화,
예술과 융합을 하면
이루어지는 산업 영역이거든요
서울시는 이제 공장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산업들이
미래를 읽어간다는 것을
눈여겨봐 두시면
자제분들 어디로 진출해야 좋을지
아마 가늠이 되실 거고요
이런 투자를 통해서
지금 일고 가는데
서울시가 하는 것 중에
여러분 알고 계시면
좋을 게
청년취업사관학교라는 게 있습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따로 좀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자치구마다 다 만드는데
서대문구도 이미 만들어졌습니다
이공계를 나오면 취업이 잘 되는데
문과나 예체능을 나오면
취업이 잘 안 되잖아요
그래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능력을 습득하도록 도와주는 학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무료입니다
서울시가 각 자치구의 한 50명에서 150명 사이 하나씩 다 만들어드리고 있는데
자제분들 여기에 도전하라고 하십시오
교육비가 한 달에 6개월 정도 취업하려면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습득하려면
한 수천만 원 들어가는 프로그램이 무료입니다
3대 1 정도 되는데
경쟁을 뚫지 않아야 되는데
어쨌든 도전을 해서
여기에 합격이 되면
취업률이 무려 써있는 것처럼 75%니까요
꼭 도전을 해서 활용하십시오
이게 이제 25개 자치구에 다 만들어지면
연간 4천 명 정도를 배출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취업하기 어려운 청년들 취업,
창업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대학 혁신,
뭐 이거는 간단하게 넘기겠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노력을 해서
순위 올라간 거 한번 보십시오
서울시가 지금 금융지수,
제조업과 금융이 경제를 이끌어 가는데
금융순위가 지금 가파르게 올랐죠
미래 부상 가능성은
외국 기관 평가에서 1위입니다
창업이 또 중요한데
창업 생태계 지수도
급격하게 순위가 상승하고 있죠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올해 바뀌는 것들을 보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한강버스,
한강뷰는 한강에 아파트 같은 걸 갖고 있는 사람이나
즐기는 건 줄 알았는데
누구나 저렴하게 한강뷰를 즐길 수 있는 대중교통이
올해 탄생을 한다는 게 큰 변화고요
남산에 하늘숲길이라는 게 생겨납니다
서대문구에도 안산에도 있고
둘레길이 다 만들어졌잖아요
이제는 그때 15년 전에
제가 만들기 시작했던 둘레길이
서울 근교에 다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만들 데가 없을 정도로
다 잘 만들어져서 이용을 하고 계시는데
옛날에 이 한강변에 걷고 뛰는 길하고
산에 만들어진 둘레길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특히 코로나 왔을 때
참 활용을 잘했는데
이제 거의 다 만들었으니까
이제 그 나무 데크길이잖아요
그 목재 데크길을 이제 들어올립니다
나무 높이로
그래서 남산 같은 경우에는
남산도서관에서 하이아트까지
남산의 남쪽면,
남사면에 한 1.5KM의 하늘숲길을
올해 중에 만듭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제 나무 때문에 가려져
경치 못 보는 거를 들어올렸으니까 높아지니까
걸으면서 뛰면서
한강과 강남쪽을 쭉 경치 구경하시면서
이제 길이 하나 생기는 거죠
이거를 이제 도처에
여기저기 만들어 놓겠다
첫 작업이 남산에서 시작이 되는 겁니다
이게 좋으면
또 각 자치구가 다 따라서 하게 될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서울의 보물창고인 한강과 내사산, 외사산,
산을 여러분 여가시간 보내실 수 있는 운동하시면서
건강관리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계속 만들어간다는 첫 작품입니다
아주 상징적인 의미가 크겠죠
여의도의 유란선 터미널도 만들어지고요
한강 한가운데 있는 섬입니다
노들섬이라는 섬이 지금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게 활용도가 높지 않은데
이게 토마스 헤더빅이라고 하는
세계적인 건축가의 작품이 선정이 됐습니다
야경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올해부터 착공을 합니다
그래서 만들기 시작해서
이런 또 하나 옛날에 제가 10년 전에 일할 때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처럼
서울의 랜드마크가 됐죠
그런 것처럼 노들섬도 또 하나
새로운 랜드마크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2년 반 무려 준비해서
올해부터 만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순차적으로
이제 오늘 설명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글로벌 탑5 도시가 목표다 하는 이야기를 가끔 합니다
아마 다 보셨을 텐데
참 꿈같은 얘기죠
옛날에 제가 한창 교육받을 때
한 30년 전 그때로 돌아가면
우리한테 런던이나 뉴욕이나
파리와 같은 도시들은
요즘 젊은 사람들 표현으로 넘사벽이었습니다
넘을 수 없는 벽같은 존재였습니다
저 멀리 있는 우리랑은 별세계였죠
이게 제 집무실 위에 있는 풍경을
지금 사진으로 찍어놓은 건데요
런던, 뉴욕, 도쿄, 파리, 싱가폴,
서울, 암스테르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작년 12월 이전까지는
서울시가 맨 끝에 암스테르담하고
서울이 바뀌어 있었어요
우리가 7위였는데
작년 연말 평가에
국제기관 평가에서
도시경쟁력 순위가 한 순위가 올라서
이렇게 바꾼 겁니다
그러니까 서울이 7위에 있었는데
이렇게 지금 바뀐 거예요
일 열심히 했죠?
이제 싱가포를만 제끼면
그 바로 옆에 어느 도시가 있습니까?
파리가 눈앞에 있습니다
파리 별거 아니에요
정말 꿈같은 얘기죠
옛날에는 정말 어디 상상이나 하던 일입니까?
우리가 어느새 이런 정도 반열에 오른 도시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오늘 설명 들으니까
제 임기 중에 5위 갈 것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반드시 이렇게 만들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꼭 5위를 만들어서
여러분 제가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정부는 조금 흔들리는 것 같아도
서울시는 반석 위에서
일 열심히 열심히 잘하고 있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강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감사합니다
서대문구와 함께하는
독일 매력특별시의 서울을 주제로
오세훈 시장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더 나은 서울을 위한 정책들 만나보셨고요
밀리언셀러 정책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살맛나는 도시 서울을 기대하게 됐습니다
우리 시장님께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에 25개의 자치구가 있어요
그중에 오늘 서대문구를 찾아주셨고요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서울의 비전과
그리고 미래를 여러분께 말씀드렸습니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서대문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었고요
시장님 감사드립니다
자 이어서 이번에는요
주요 내빈들의 신년 인사가 있겠는데요
가장 먼저 모실 분은요
이 시대의 진정한 스승님이십니다
또 어른이기도 하시고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정말 어렵게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
올해로 100 6세가 되셨어요
김영석 연세대 명예교수님 모시겠습니다
우선 구천장님과 함께 하십니다
먼저 교수님께
106송이의 꽃다발을 구천장님께서 전달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우리 김영석 교수님은 여러분 아시다시피
올해 106세가 되셨습니다 106세
그런데 저희 서대문에 살고 계시고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도 우리 서대문 주민들에게 덕담을 해주시기 위해서
이렇게 오랫동안 기다리시면서 오셨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큰 박수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장수하시고
세계적인 석학으로서 더 많은 우리 시민들에게
좋은 의견을 주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인류 역사가 생기고
윤리학이라는 책이 처음 나온 때가
300년 전입니다
그리스의 아르시토텔레스라고 하는 철학자가
처음 윤리학 책을 썼는데
그 책에 다른 모든 것은 원하는 사람도 있고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행복은 누구나 원한다
그 책의 주제입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 하면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 태어났으면
행복할 권리가 있고
또 행복하게 살 의무가 있다
그걸 놓치면 안 된다는 교훈입니다
근데 사실 살아보게 되면
또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보다도 불행한 사람도 많이 있고
행복을 누리려고 찾아갔는데
결과는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게 됐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또 나도 또 그럴 수가 있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행복을 누릴 자격이 없는 사람 행복을 차지할 자신이 없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누군가 의사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제 철학자나 종교 지도자들은 압니다
어떤 사람이 행복해지지 못하는가?
이기주의자는 행복하지 못합니다
나 자신도 또 여러분도 이기주의자가 되면
행복을 놓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젊어서 결혼할 때에는
신랑 신부가 누구보다도
제일 행복한 가정을 가지겠다고 서약합니다
근데 얼마 살다 보면
이혼하는 때도 있고
나이 들어가지고
또 별거하는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됐냐고 물어보면
성격이 달라서 못 살겠다고 그럽니다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그 적은 잘못입니다
오히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더 행복해질 수도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됐는가 이기주의자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나도 다른 사람과 같이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노력했는데
왜 대우를 받지 못하는가 불만스러워합니다
따져보면 이익이 주의자입니다
함께 일하고 더불어 일하지 않고
나 위에서만 일했으니까
버립을 받은 겁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은 나이 많아지게 되면
독고 노일이라 그러는데요
혼자 살게 됩니다
그러니까 또 행복을 놓치게 됩니다
그럼 행복이란 건 어떤 것인가?
물어보면 하나의 큰 공식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의 나무를 키워서
행복의 열매를 맺어 가지고
나누어 가지는 것,
그 인생입니다
사랑의 나무를 어떤 사람은 크게 또 어떤 사람은 좀 작게 하지만
사랑의 나무를 키워서
행복의 열매를 나누어 주는 겁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죠
선생님들의 교훈을 받죠
또 사랑을 쭉 받고 자랍니다
그 사랑이 없으면 사람이 되질 못하니까요
그 다음에 성장하게 되면
내가 결혼해서 가정도 가지게 되고
직장생활도 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근데 그것이 전부 사랑을 위한 사회입니다
사랑하기 위해서
가정도 가지고 사랑하기 위해서
직장도 가지는데
그 사랑을 놓치게 되면
행복을 놓치게 됩니다
요새 우리 젊은 사람들은
애들 안 낳고
좀 편안히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건 사랑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행복이 아닙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하나,
둘만 낳아서 키우면 되는데
많이 키우고 고생할 필요가 없다 그럽니다 미안합니다
저는 여섯을 키웠습니다
여섯을 키웠는데
딸이 넷입니다
오래전에 이화여고에 갔다가
심치선 교장을 만났음에가 그랬습니다
난 딸 넷이 다 이와 요구가 졸업했는데
표창 안 해주느냐고
좀 표창해달라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교장선생님이 말씀하신 거
아니 넷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래요
그 몇 지문 됩니까?
그랬더니 감독여 진학대학에
윤성범 교수님은 딸 6시 졸업했습니다
또 서울시의 교육과의 누구도
딸 6시 다 이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구분도 다 초청하고
선생님이 달려올 테니까
좀 기다리세요 그래요
그녀가 안 기다리셨다고 그랬습니다
난 네 집은 재건조라 했더니
그렇게 됐냐고 말이죠
그러니까 6을 키우니까
많이 고생했다 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내 가정과 같은 가정이
6개가 또 생긴 재생입니다
그러니까 6가정이니까
지금은 미안합니다
내 밑에 있는 우리 가족들을 다 합해 보려면
너무 많아서
개선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증선주까지 합하는 게
아마 마흔세십인가 마흔 몇십인가 됩니다
그러니까 누구보다도 복받은 셈이죠
행복한 셈이죠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의사가 8명쯤 되고
교수가 4명쯤 되고
또 변호사,
판사가 3명쯤 되고
다 행복하게 삽니다
그게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은 사랑이 있으면 행복하고 사랑이 없는 가정은
행복을 못 가지는데요
가정이 주는 행복을 놓치면 안됩니다
그 사람은 행복을 버리는 미안합니다만
그것도 하나의 이익이 되자입니다
또 직장도 그렇습니다
같은 직장에 살면서
내가 그 사람을 대접하면
그 사람이 나를 대접합니다
내가 그 사람을 존경하면
그 사람이 나를 존중해줍니다
나는 남을 약보면서
너희를 왜 날 높여주지 않냐고
나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지 않으면서
왜 세상이 이렇게 박철하느냐고 했는데
그건 자기 잘못입니다
그러니까 행복은 어린이들이 되면
가정에서 행복을 많이 찾아서 나눠가지고
직장에서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가정도 행복과 더불어
열매 맺고
직장도 행복과 더불어
열매 맺게 되는 겁니다
근데 저나 같이 저번에 사는 사람들이
70을 쭉 넘기게 되면
그때는 또 달라집니다
그때는 사랑을 받으면서
사는 사람도 있고
또 건강해서
복음과 사랑을 사회에 베푸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사랑을 받는 것도 행복이고
또 나눠주는 것도 행복입니다
그거 없으면 우리 인생이 어쩌시니까 그렇습니다
제가 이전에 여러 해 됐습니다
한 번 지방에 있는 어느 대학에서 상을 준다
그래서 받게 됐습니다
나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대학입니다
그러면 내가 상을 받겠는데 나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대학에서
왜 상을 주는가
그래도 상 주기로 했다
그러니까 받으러 가야 했습니다
가서 상을 받았습니다
대학이니까 교수님들도 오시고
의과대학의 교수님들도 오시고
나 아는 사람도 있고
또 모르는 사람도 있고
이제 그럽니다
그때 상을 받고서
고맙다는 인사를 해야 하지 않겠어요?
솔직히 제가 그랬습니다
상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하니까
받으러 와서 받았는데
나 사실 상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훌륭한 사람 많이 있는데
내가 왜 받는가 하는 생각도 있고
큰 업적을 남길 일도 없고
많은 사람의 업적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직책을 맡은 것도 없고
그런데 내가 왜 상을 받는가 하고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작은 거 하나 있다고 그랬습니다
작은 거 하나 있는데
근무인관이 오래 사시는 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임을 밝혔다고 했습니다
아마 나만큼 어려운 시대에 사는 사람도 적고요
나만큼 고생 많이 한 사람도 적을 겁니다
아까 아들 딸 넷을 키웠다고 그랬는데
전쟁 때 그 아들 딸도 키우느라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고생 때문에
행복한 거지
그런데 그거 없었으면 행복이 없습니다
또 많은 제자들을 키웠습니다
근데 어떤 제자들은
정말 눈물겹게 키우기도 하고요
또 어떤 제자들의 사랑은
내가 넘치도록 많이 받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한 번 미국 시카고에 갔습니다
내 고등학교 때 제자 일곱 명이 있었는데
그 일곱 명이 날 비행사에 마주 나와서 할 말이 먼 거 아니, 선생님 오시는데요
누가 모실까 하다가
이 친구가 잘 살까요?
뭐 하기도 했는데
생각을 바꿨습니다
가난한 제자는 제자가 아닌가요?
그래서 우리 하루에 한 사람씩 모시기도 했으니까
수고로 오십더라도요
오전 아홉시가 되면 교대 시간입니다
그때는 또 다른 대사 한 대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일곱 대사에 쭉 다녔습니다
같이 갔던 내 아내가 비행기를 타고 사는 날이 뭔가 하니
나는 선생이 이렇게 행복한 줄 몰랐다고
이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고 말이죠 그랬습니다
그건 내가 사랑을 베풀었고
내가 내 제자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보다는
제자들이 나를 더 많이 사랑해 준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다른 건 부자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은 가족을 가진 사람 가운데 하나 대한민국에서 제일 제자가 많은 스승 가운데 하나가 됐으니까
그 사람들에게 내가 사랑을 베풀었으니까
나만큼 행복한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요, 미안합니다
마지막 결론이 되는데요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나를 위한 사랑은 아닙니다
자녀들을 위한 사랑이고
제자들을 위한 사랑이고
옆에 사는 사랑하는 사람들이고
또 어떤 때는 나라 걱정도 하게 되니까요
국민 다 함께 걱정하는 걱정도 가져보고
그것 때문에
그러니까 인생의 결론을 물고 하니
사랑이 있는 고생이 행복합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행복이 없습니다
그날 강연을 끝내고
이제 몇 사람들이 모여서
시간을 같이 가지게 됐는데
그때까지도 얘기 안 하던 사람이 나보고 하는 말을 부르고 하니
선생님 저는 서울대학 철학과 교수를 있지만요
사실은 고등학교 때
선생님 책을 읽고서
철학 공부하겠다 해서
철학 교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쭉 얼굴을 보니까요
그랬구나 맞아 나도 모르게
몇십 년 동안에
그 사상하는 마음이 통했구나
그 얘기입니다
또 한 사람 물어 있는 거 하니,
선생님 저는요,
젊을 때
선생님 책을 읽었기 때문에
그 희망을 가지고
오늘까지 살았습니다 그랬습니다
근데 제일 아주 뜻밖인 게 있는 거 하니,
내 제자가 그날 나보고 하는 얘기 하면,
선생님 저도 하나 고백할까요?
그래야 무슨 고백이 있느냐고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는데요
프로포즈를 했다가 거절당하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어쩐지 좋은 프로포즈를 해야겠는데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요
제가 선생님이 옛날 쓰신 영혼과 사랑의 대화
그 책을 여자친구한테 주면서 미안합니다 거짓말했습니다 그래요
무슨 거짓말을 했냐고
나의 조자인 김양석 교수님은
두 번 만났다고 그랬대요
그랬더니 그 여자가 깜짝 놀랐으니
그 다음부터는 결혼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성공했다고 그래요
내가 내 자리에 오고서
그래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 거짓말했어?
그랬더니 거짓말했죠
그래도 뭐 사랑하는 건 어떡합니까? 그래요
내가 웃으면서
그래 20년 동안 함께 살았으니까
두 번 만났다는 건 거짓말이 아니지 그랬습니다
나이 들듯이 어디 가든지
제가 내가 모르는 사랑을 받았고
또 내가 깨닫지 못했던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왔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해 여러분 다 행복하셔야겠는데요
사랑이 있는 곳에 행복이 머문다
그 생각을 가지시고서요
금년 한 해에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라고요
또 좋은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가져서
감격스러운 정도로 행복하고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행복이 온다라는 귀한 말씀 건네주셨습니다
올해는 더 많이 사랑해야겠습니다
김영석 교수님께 감사 박수 부탁드립니다
조심히 내려가십시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옥같은 말씀으로 늘 귀감이 되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구에 이런 어르신이 계셔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자, 이어서
이제 주요 내비인분들의 신년 인사를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영상으로 인사드리는 점,
여러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화면 보시죠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가득찬 2025년 을사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언제나 한마음 한뜻으로
노인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서대문 어르신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르신 여러분 을사니언 뱀은 지혜롭고 신비로운 동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난 동물이라고 합니다
신비로운 뱀의 지혜가
초고령을 맞이하는 어르신
모두의 삶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초고령 사회에는 경로당이 얼마나 중요한 공간인지
더욱 분명히 느끼실 겁니다
그 공간에서 만나 담소를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
2025년 을사니언 뱀의 기운을 받아
행복과 건강이 가득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서대문 주민 여러분, 김영호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여러분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설렘으로 가득해야 할 새해지만
지난 12.3 계엄사태 이후 전국이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더욱이 서대문구도 예산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대문구 구의회에 파견된
구청 공무원 전원을 구청으로 복귀시키면서
구의회가 마비된 상태라고 합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루빨리 서대문구가 정상화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도 하나 전해드릴게요
서부선 사업이 지난 12월 드디어 민투심을 통과했습니다
서부선이 착공하는 그날까지
국회가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저는 국회 교육위원장으로서
서대문 교육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큰 복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서대문 주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12월 12.3 내란 사태와 또 항공 참사로 인해
참 새해를 시작하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구청의 예산 제의 요구로 인해
적합하게 통과된 서대문구 예산이 집행되지 않는 점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조속히 서대문구청의 예산안이 정상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 역시도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지난해 서부선 민간시민투자 통과
그리고 통일로 유턴신설 등
많은 개선사항이 있었습니다
올 한해도 이러한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서대문구 주민 여러분들
모든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를 맞아
서대문 구민 여러분께
진심어린 축하와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이성은
서대문 구청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연세대학교는 서대문구의 품 안에서
진리와 자유의 가치를 바탕으로
인재를 양성하며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서대문구와 연세대학교가
더 큰 협력과 연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구민들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교육, 연구,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대문구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새해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서대문구가 연세대학교와 더욱 번영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젊은 경제,
바른 행정,
그리고 신속 성장의 서대문을 이끌고 계시는
이성권 구청장님이십니다 환영합니다
주민 여러분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선 2025년 새해가 밝아서
오늘 신년 인사회를 하는데
저희 부부가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모두 잘된 한계를 담아서
큰 절로 새벽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 큰 박수로 화답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오늘 이렇게 신년 인사회 하는데
정말 많이 와주신
우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우리 대강당에도 꽉 차 계시지만
이 아래쪽에 있는 소극장에도 꽉 채워져 계십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하시고
또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우리 주민들이
현재 실시간으로 같이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그런 참여와 성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방금 전에 우리 김영석 교수님께서
어떻게 한 것이 행복을 얻는 길인가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올해가 106세대 세세요
근데 이렇게 건강하시게 오셔서
이런 격려의 말씀,
덕담을 해주시는 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큰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우리 김용석 교수님은 지금 연희동에 살고 계세요
그래서 우리 서대문 주민이시도 하고
정말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정말 석학으로서 유명하신 분이신데
정말 서대문의 큰 기둥이시고
대한민국의 큰 보물이십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우리가 김영석 교수님께서
바로 그 집 연희동이신데
그 옆에 궁동산이 있는데
궁동산을 매일 걸으세요
그러면서 거기서 생각도 하시고
거기서 글 쓰실 준비도 하시나 하는
그 산책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산책길을
김용석 교수님의 그런 뜻을 기르기 위해서
철학자의 길로 명명해서
잘 조성을 했습니다
이제 바로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오늘 이렇게 오세훈 시장께서 오셔서
정말 오세훈 시장님이
처음에 얘기했듯이
저하고 형님하고 하는 사이인데요
제가 형입니다
제가 키는 적지만
제가 형이고요
16대 국회의원 선거 때부터 같이 일을 쭉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만 해도
제가 형님으로 정치를 처음 시작하는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제가 지도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시장이 되고
제가 구청장이니까
제가 항상 눈치를 좀 봅니다
우리 서대문구를 위해서
좀 잘해달라고
그래서 아까 가시기 전에
제가 아까 설명할 때
다 말씀 못 드렸어서
이번에 인왕시장 유진상가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좀 더 지원해달라고 하는 얘기도 했고
거기에 대해서
본인이 아유 잘 알았습니다 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쨌든 간에
뭐 오 시장님 말씀처럼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정말 우리 국민들이 힘을 모아서
그 어려운 과정들을 잘 극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어려운 상황도
우리가 다 잘 중지를 모아서
꼭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더 강렬한 나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데
우리 주민 여러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제가 작년,
재작년 2월 2022년 7월 달에 구청장으로 취임을 하게 됐는데요
사실은 취임할 때
저희가 주민들에게 67개의 공약을 내걸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고 했는데
저희가 3년차 되면서
지금 보니까
그중에 71.6%의 공약을
저희가 이미 완수했습니다
완수되었습니다 아직 완수가 안 돼 있는
그 공약은 주로 어떤 거냐면
정비사업 정비사업은 1년 내에 끝나지가 않고
통상적으로 한 10년에서 15년 걸리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 사업이 좀 남아있는데
사실은 주민들에게 했던 약속들을
꾸준하게 지키고 있고
바로 그 일을 지킬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은
우리 1,500명의 서대문
구청 공무원들과 서대문 주민들
또 그 후에 계신 의원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제가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금년에는 이제 그동안에
우리 서대문에서 가져왔던 주민들이 원했던 꿈
이걸 하고 싶었다고 하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일을 해서
공약도 100%
달성하겠다는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사람들이 일하면서
다 궁금해합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일하고 있는데
우리 주민들이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1년 단위로 여론조사를 해봤었어요
그래서 800명을 뽑아서
아레나리라고 하는 회사에서
면접조사로 여론조사를 해봤는데
다행스럽게 1년차 끝냈을 때
주민들 67%가 구정에 대해서 만족한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저희가 사실은 굉장히 마음이 든든해졌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구나
그리고 2년차 들어왔을 때
다시 조사해봤는데
이번에는 79%
주민들이 잘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주민들에게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됐고
3년차 들어와서 조사했을 때는 82.8%가 나왔습니다
잘하고 있다가
바로 이런 결과는 주민들이 구청이 하는 일에 대해서 신뢰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까지는 우리 여기 오신 많은 팀 반장님을 포함해서
많은 육안단체, 가문님들,
그리고 서대문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과
우리 1,500명의 서대문 공무원들과 같이
힘을 모아서
일을 차분하게 해왔기 때문에
그 일에 대한 성과가
이렇게 주민들에게 좋게 평가되고
그중에서 94%에 달하시는 분들이
서대문에 사는 게 만족한다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100%
서대문 주민들이 다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데
더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꿈 여섯 가지 꿈을 있는데
그 꿈을 이제 현실화시킬 작업을
금년에 할려고 합니다
첫 번째가 우리 교통 문제입니다
앞전에 서울시장께서도 말씀해 주셨고
또 국회의원도 말씀을 했습니다만은
서부선 경전철 이제 실제로
우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가 금년 중에 착공이 될 것으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고
그걸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주민들이
어디에 사시든지 간에
지하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제 서부선 경전철만이 아니라
강북 횡단선 지하철역이
원래 2030년에 완공시킨다고 했는데
예비타당선 검토에서 탈락을 했습니다
그게 왜냐면 경제성이 안 나온다 그래가지고
그런데 아까 오세훈 시장께서
미처 말씀을 다 드리지 않았지만
지금 서울시에서 세 가지 대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대안
그 대안 중에 첫 번째 안을
오 시장한테 지금 보고하게 돼 있는데
거기에 우리 서대문이 절대 빠지지 않고
빠른 시일 내에
그것도 금년 중에
그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하는 거를
제가 확실히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교통문제 부분이
사실은 우리 사람으로 치면
혈관과 같은 겁니다
혈관의 피가 잘 통해야
그 사람이 건강하게 살 수 있듯이
우리 도시는 도시의 기능이 잘 활성화되려고 하면
이렇게 교통체계가 잘 만들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 좀 확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동안에 연세대학교 앞에서부터
신촌 노타리까지
연세로가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서
대진교통전형지구라고 해서
11년 동안 시범사업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우리 주민들
특히 신촌에 가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상권이 완전히 몰락이 되면서
다 마을을 떠나게 되는
그런 어려움을 가져왔는데
이제 그것도 주민의 뜻을 받아서
저희가 오시장하고 적극적으로 얘기했고
금년 1월 2일부터
다시 완전히 지금 차가 다니도록 이루어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교통복지의 앞으로 하나 남은 것은
이제 마을버스 노선 자체를 잘 조정 을 해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편리 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서울시에서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을 하는데
세 군데 밖에 못합니다
서울 전체에서 우리 서대문이
그 중에 한으로 채택이 됐습니다
그래서 남가자동차자동에서 폭포까지
이 오는 자율주행버스를 7월달부터 운영을 할 계기고
앞으로 운영이 더 잘 되게 되면
더 버스를 증차해 가지고
동네 구석구석을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마을버스 노선을
좀 더 효율적으로 새롭게 마을이 만들어진 곳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해서
주민들도 이용이 편리하게 하고
마을버스 운영하시는 회사에서도
적자보지 않도록 하는 안을
제가 금년 중으로 확실히 만들어내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이제 그 교통복지를 확실히 만들어내고요
두 번째로서는 개발하는 겁니다
우리 서대문 지역에 대해서 아시다시피
지금 많은 정비사업들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53군데 현장에서 지금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어느 하나도 지체되지 않고
빠른 속도로 가게 하는 것
그리고 깨끗하게 하는 것
이 두 가지 원칙을 가지고
저희가 최대한 지원을 해서
이제 일을 풀어가겠습니다
그 중에 하나 인왕시장과 유진산과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이미 주민들의 74%가 동의해서
서울시의 사업지역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지금 이미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는 단계에 와 있는데
주민들의 지금 거의 63% 63%가 이미 지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그 기준이 61%인데
그 기준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서울시가 하고 협의해서
서울시 도시객심의위원들하고 논의를 잘하게 되면
금년 4월달 중으로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실제로 이 사업이
49층짜리 건물이 세계동이 들어가고
바닥에는 15,000평 정도 면적에 많은 주민들의 편의시설이 들어가고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서울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그런 문화 예술 시설들이
거기에 만들어지게 될 계획이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26년 동안이나
이 사업을 하려다 못한 사업을
이제 다시 한 번 주민들이 뜻을 모아서
잘 만들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그 도시객심의위원들한테
우리가 이렇게 멋지게 건물을 만들 겁니다
라고 하는 건축설계를 해서
거기에 심사위원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예산 11억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의회에서
민주당 본인들이
그 예산 싹둑싹 잘라버렸어요
저는 왜 잘랐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거는 우리가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지
지금 주민들한테 당신들 돈 내라
그 돈 가지고 설계사무소에다가 하려고
그러면 시간이 걸립니다
우리는 7년 정도를 앞당겨서 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구역을 평소에 한 5년 걸리는 사업인데
그거를 1년 반 만에
제가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추진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인데
그 예산 배정이 안 돼서
지금 저희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저는 의원님들이 뭔가 이해가 부족해서
그랬다고 생각하고
다시 잘 설명을 드려서
이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사업이 빨리 갈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설명 자료를 확실히 잘 만들어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 내부에서의 여기를 포함해서
이렇게 개발되고 있는 사업 중에
또 대표적인 게 개미마을입니다
개미마을하고 문화마을하고
그리고 홍제 4구역이 여기도 몇 년 동안 하려고 했는데
사업에 진흥이 안 됐습니다
그게 20년 넘었습니다
우리 주민들의 꿈 같은 얘기였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이제 신통 개발 방식
아까 오세훈 시장이 얘기했듯이
신통 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하는데
후보지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사업을 잘 완수시키기 위해서
이광한이라고 하는
아주 그런 일을 전문적으로 잘했던 분을 MP로 모시고 와서 위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개미마을은 테라스형으로 만들고
문화마을과 4구역은
30층짜리 큰 높은 건물이 지어지게 되면서
서로가 호환을 해가지고
개미마을 주민들도 이사 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 사업을 금년 중으로 확정짓겠다는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지역의 개발사업들이
지금 그 외에도 많이 지내고 있습니다
홍재동에도 고분산 서측 동측 각각이
지금 3000세대씩 아파트를 짓게 돼 있고
퍼방터 시장에도 지금 신통개발 1호사업이 되고 있고
여기 바로 이 동네 옆에가 홍원 5구역입니다
이것도 진행이 되고 있고
그리고 국가자 7구역,
국가자 6구역, 8구역
지금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저희 원칙은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 대신 조합이 깨끗해야 된다
조합이 비리를 저지르면
저희는 가차없이 거기에 대해서
단호하게 처리를 해서
그런 조합원장이 활동할 수 없도록 간다고 하면서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도 동의하시죠?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는 우리 주민들 삶을 잘 살기 위해서는
여가 시간을 얼마나 잘 이용할 수 있느냐
그리고 얼마나 우리가 주변 환경을 잘 만들어 가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아까 시장께서도 굉장히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폭포카페가 만들어진 지
1년 반 지났습니다
168만 명이 오셨어요
168만명 근데 어떤 분들은
아 168만명을 어떻게 숫자를 다 세느냐
그렇게 생각하시던데
요즘에는요 핸드폰을 다 가지고 있는데
그 핸드폰이 30초 단위로 기지국하고
계속 연락을 합니다
그래서 그 기지국에
우리가 확인하게 되면
몇 명이 와서
그 시간대에 거기에 왔는지를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168만명은
저희가 부풀어 한 얘기가 아니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23억의 매출을 올려가지고
그 이익금 중에서 2억 원을 114명의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했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커피 한 잔 마시면
바로 그게 장학금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어려운 학생들,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거죠
저는 이거는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 들고
아까 오세훈 시장이 서울론 얘기했는데
우리 서대문에는 서치샘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하고 이화에 대해 있는 선생님 학생들 우수한 학생들이
수학 1학년짜리 수학 강의를 하는 겁니다
온라인으로 무료로 합니다
그래서 여기도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지금 차교육 받지 않고도
수학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금년에는 영어까지 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고 있는데
우리 주민들이 와서
여가 시간을 보내면서
차 한 잔만 마시면
이렇게 수익금이 나와 가지고
그게 장학금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금년에는 200명을 목표라고 있습니다 200명
그런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거기에 오시는 분 중에
거의 절반 정도가 외국 사람입니다
우리가 이제 완전히 이 홍제 폭포는
글로벌 글로벌 관광 명소가 됐는데
이 외국분들이 와가지고
커피 한 잔만 먹고 가시지 말고
거기 그분들이 와서
우리 한국 문화도 좀 더 이해하고
또 우리가 만들어서
파는 기념품
그것도 많이 사게 하고
좀 더 돈을 쓰게 하면
그만큼 이익이 더 늘어나게 되고
이익이 늘어나면
그만큼 더 자금을 많이 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바로 홍재 카페 옆에
저희 문서고가 있습니다
문서고 그런데 그게 문서구를 오래전에 지었고
철골적으로 지었기 때문에
비가 오면 물이 샙니다
문서구가에 비가 새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지금 명지대학교로 옮기고
거기를 한류체험관으로 만들겠다고 해서
제가 준비하고 있고
그 리모델링하기 위해서
예산 10억을 제가 이번에 예산에 포함시켰는데
그 10억 예산도 민주당 부의원님들이
싹둑 다 잘라버렸어요
싹둑 잘라버렸어요
제로 만들었어요
하지 말라는 얘기거든요
저는 우리가 커피 팔고
기념품 팔아서 더 수익 내가지고
우리 학생들에게 장학금 쓸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왜 못하게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저는 그런 거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주민들이
주민들이 뭘 원하는지를 같이 들어가면서 사업을 하는데
저는 정말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좀 민주당 부모님들 자리도 계시기 때문에
조금 더 다시 한번 생각하셔서
주민을 위한 일
이렇게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을 하는 데는
좀 도와주실 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
여러분 격려의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지금 여가 시간을 저희가 이용하는데
저희가 지금 현재 우리가 작년 1년 반 전에
서대문 여자 농구 실업단을 구성했습니다
여기 지금 박찬숙 감독이 와서 앉아 계시는데요
천 명 이상 공무원들이 있는
그런 기관에는 국민체육진흥법에 의해서
체육단체 한 종목을
반드시 의무적으로 육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취임하기 전까지는
우리 서대문구에서는 그런 체육 종목을 육성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청장협의회 회장을 맡게 되면서
책임을 갖고
그런 규정을 따라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한 해 종목을 신설하게 됐고
그 종목이 조금 인기가 떨어져 있던
여자 농구단을 구성해서
농구단의 붐도 일으키고
또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
농구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박찬숙 감독님이 같이 해주기로 해서
연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1년 반 만에 전국 대회가 4개 있는데
4개 다 우승했습니다
이런 기록은 일찍이 없었습니다
이게 정말 박찬숙 감독과
그 선수들이 피 땀 흘려서 연습하고
남 잘 때 잠 자지 않고
다 합숙하면서
정말 열심히 발로 뛰었기 때문에
얻어진 성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까 우리 김영석 교수님 말씀처럼
행복이라는 게 행복이라는 게
서로 사랑을 나누면서
이웃 사람을 좀 어려운 사람을 좀 도와주는 거
그게 내 행복일 수도 있고
그분에게도 행복을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바로 이 일을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복지 부분에서
저희가 우리 보건복지부 장관상도
제가 받았습니다마는
더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거를
금년에 주요한 사업을 해서
우리 서대문에서는 복지 1등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이런 꿈을 현실로 확실히 만들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을 위한 것은
지금 많이 얘기했는데
다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시장님이 너무 길게 시간을 가셔가지고
근데 경의선철도 지하화가 됩니다 되도록 돼 있습니다 되면
거기에 좋은 시설을 만들어서
청년들 많이 유치하고
기업들 많이 유치하고 해서
경기도 활성화시키고
그리고 정말 청년도시로서의 명성에
그 의미가 없도록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이제 오늘 이렇게 신년할식을 통해서 와주신
우리 주민
그리고 많은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이제 우리가 구청일은 정당하고 관계 없습니다 구청일은
우리는 정당 소속이기 전에
우리는 주민 소속입니다
우리 주민들의 뜻을 받들어서
저는 앞으로 끝까지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런 만큼 우리 주민들의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시고
같이 힘을 모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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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 01. 15.(수) 11:00 장소 : 서대문구 문화체육회관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