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의 일일 체험을 할 건데요
지역 특화 사업이 있어서
행사를 하러 갑니다
민원회의 시작하겠습니다
열정 부자입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실생활에서도
우리가 어떻게 쓰레기 저감할 수 있을까
비가 많이 와서 좀 걱정인데요 안녕하세요
아 예 안녕하세요
아예 공항동 주민자치회 자치회 1일 체험 안녕하세요
저는 공항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왕재호입니다
오늘은 저랑 같이 자치회 1일 체험을 할 건데요
오늘은 저희 공항동에서
지역 극하 사업이 있어서
그 행사를 하러 갑니다
주민자치회는 어떤 곳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자치회는
우리 지역의 어려움과 문제를
지역이 주축이 되어서
발굴하고 의논을 하여서
실행시킬 수 있게
지원해주는 주민대표 기부입니다
이곳은 어떤 공간인가요?
이곳은 저희 주민센터인데요
주민 자체랑 좀 뗄레야 뗄 수 없는
그런 곳입니다
오늘 어떤 계획 있으신가요?
오늘은 임원회의를 할 거고요
그리고 지역 특화 사업으로 쓰레기 저감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환경교육과 제로웨이스트
플리마켓 재활용 정거장을 할 겁니다
오늘 좀 비도 내리고
이따가 주민분들이 많이 오실지 모르겠지만
정신이 없을 것 같지만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럼 들어가 보겠습니다
주민센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 여기 이 공간은
저희 공항동 주민센터에서 이용하는 사랑방 같은 곳이고요
저희 회장님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공항동 주민자치회장 서덕순입니다
열정 부자입니다
우리 서덕순 회장님하고
열심히 검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그러면 저희 회의를 진행해보겠습니다
오늘 임원분들 다 모셨으니
9월 10일 오늘의 주요 안건은
송정 한마당축제에 대한 안건과
재료공항동 일정 계획에 대해 회의를 해보겠습니다
저희 자치회는 한 달에 한 번씩 정기회의를 하고요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진행을 하고 있고요
오늘과 같은 임원회의는 특수한 경우,
행사나 이벤트가 있을 경우에
군과 위원분들이 모두 다 나오기 힘드시니까
군과장님들이 먼저 나오셔서
지역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고요
분과별로 통보를 할 수 있게
임시로 임원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원회의는 9월 12일에 마치겠습니다
자 그럼 9월 12일 임원회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구바쁜 주민 차치회 마구바쁜 주민 차치회
7시 교육을 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하고
우리 회장님의 역할을
저희 일부 좀 더는 역할도 하고
위원님들과 회장님들 간의 소통,
가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공항동 주민자치회장 서덕순입니다
올해 4년째 주민자치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 공항동은 다른 어떤 지역보다
정이 많은 동네입니다
이웃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그런 동네여서
저도 일조하고 싶어서
주민자치회의 일원이 있습니다
왕자연 부회장도 하루하루 변화되는 모습을
기쁘게 생각하고
그런 변화를 위해서 일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젊은 친구들이 앞장서서 마을을 변화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봉사를 할 때
사람들이 아 공안동
이 그래도 살만한 동네인가
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주민자치회는 그런 활동을 하는 동네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외적으로 볼 때는 많이 부족하고 열악하지만
우리가 살기에는 너무나 괜찮은 동네
우리가 매일매일 만족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
주민자치회가 봉사를 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공항동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고 사는 것이 행복하고
즐거운 그런 곳으로 변화시키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오늘 오전부터 힘들었지만
한 번 티를 내봅시다 파이팅!
이따 여기는 제로웨이스트 플리마켓을 할 건데요
관내에 있는 환경단체들이
모두 모여서
체험 활동도 하고 할 겁니다
플리마켓은 어떻게 준비하게 되셨나요?
이런 교육도 있지만
플리마켓이나 재활용 정거장 등이 실질적으로 해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실생활에서도 우리가 어떻게 쓰레기 저감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서
체험 활동을 좀 마련하게 됐습니다
재활용 정거장 같은 경우에는
강서구에서 새로미 재활용 정거장이라고
모든 동에서 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해서
한 달에 2톤, 많으면 3톤씩 나오고 해서
효과가 큰 것 같아서
이번에 저희동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해봤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마을을 플로깅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때 마을 정화도 하고
반합이 되는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공항동 지름자치위원회에서
이런 사업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도서관에서 제가 봉사를 하고 있는데
얘기를 듣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이런 부분에서 잘 이렇게 체감을 못하시는데
여기 참여하시면서
어떤 식으로 이거를 분류를 해야 되는지 체감하시니까
아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즉시차에서 오늘은 재활용에 관한 건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활동을 함으로써
제가 많이 느끼는 게 도움을 주고
봉사를 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것 같아요
공항동의 활력이라고 생각이 돼요
공항동 하면
굉장히 낙후됐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사람들 수준이 또 달라지고
분위기가 또 달라 보이고
공항동이 발전이 되어간다는 걸
제가 좀 느끼고 있어요
공항동 사랑합니다
공항동의 너무 많이 내려요 가운데 가운데 비가 많이 와서 좀 걱정인데요
플리마켓이 진행되니까
저희 좀 소개 좀 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여기 어떤 거 하는지
소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강서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생활팀이에요
집에서 안 보는 그림책들 버리지 않고
새로운 그림책으로 재판매하는 거예요 그림책이니까
내용물이 안 유용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해서 라만의 새로운 하법군을 마련하는 활동을 하는 거죠
지금 여기는 모아생활
SOC 협동조합이라는 곳인데요
천연 재료로 만든 섬유 유연제를
지금 400ML씩 무료로 나눠드리고 있거든요
대표님 죄송한데
이거 한번 좀 소개 한번 좀 저희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는 제로 마켓 모아생활
SOC 협동조합입니다
플라스틱 제로 실천 운동을 위해서
집에서 쓰시고 있는 공병을 가지고
오시면요 원하시는 만큼
세제를 들어서 가지고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플라스틱 많이 쓰지 말고
물건 많이 사지 말고
필요한 만큼만 쓸 수 있도록
실천할 수 있게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비가 많이 내리는 와중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다행인데요
마지막까지 행사 마지막까지 무사히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교육하기 바로 직전인데요
곧 있으면 교육이 시작할 것 같습니다
4회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제로공항동 징능단체
통합교육 인사를 맡은
공항동 주민자치위원회 부회장 왕자현입니다
서울시와 강서구의 지역 특화 사업인데요
지금 강서구 곳곳에서
쓰레기 저감에 대해서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저희가 대충 주거지가 밀집된 지역에
2020년 기준 강서구대에서 임시정밀
소형 사업자에서 쓰레기 배출량 3위의 지역으로
저희 주민들의 경각심을 가지고
쓰레기 저감 활동을 하였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오마주 오늘 교육이 끝나는데요
비가 많이 와서
좀 적게 오실 줄 알았는데
걱정과 다르게 많이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회장님께서
제가 지역에 대한 열정이 좀 있어서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은 역할을 부여를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게 이제 하나둘씩 쌓이다 보니까
많이 하게 되었는데
그런 부분도 저는 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분들하고 많이 알게 됐어요
솔직히 이웃들하고
인사도 안 나누고
옆집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랬는데
활동을 하면서
지역에 있는 어르신분들하고
단체들 이런 분들을 많이 알아서
인사도 많이 하게 되고
또 그런 분들이 이런 행사가 있을 때
대부분 다 참석해 주시거든요
그럼 또 아 이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어느 정도 기여를 했거나
이런 뿌듯함도 있어요
공항동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서
변화를 하는 걸 느껴서 아주 좋습니다
모두 좀 생업이 있으신데
지역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항상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민자치회는 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더 좋아지기를
그렇기 때문에 주민자치회는 한 마음입니다
오늘 바쁜 일정이었는데요
저랑 같이 공항동 주민자치회 1일 체험을 한번 해보셨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주민자치는 이런 행사뿐만 아니고
봉사활동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활동의 중요한 의미와
가장 큰 부분은
바로 자치위원들입니다
주민자치회 구성원들은 세대별,
직업별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제각기 다른 사람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모두 같은 동네 주민들이니까
활동에 두려움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가 좀 더 살기 좋은,
좀 더 따뜻한 동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모두 다 같은 바람이고
같은 목표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주민자치위원들이
한 목표를 가지고
한 번 한 번 노력이 모이면
언젠가 큰 성취를 이룰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까지 브이로그 촬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공항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왕자현이었습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