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만나는 새로운 경험, 러너스테이션
러너스테이션은 지하철역 공간을
도시 속 새로운 형태로 창조한 복합 문화 공간인데요
달리기를 위한 편의시설을 갖춰서
운동화만 있으면
곧바로 달릴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고
각종 러닝 관련 체험이 가능한 곳이에요
러닝 문화의 확산과 시민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곳이죠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는 스트레칭 기구 등이 구비된 베이스 캠프와 탈의실,
락커룸 등 러너들이 운동 전후에
러닝 피트니스 건강정보 습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사전신청을 하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어요
오늘도 달리고 싶다면
러너스테이션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