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잠실 스포츠MICE
복합 공간 조성 사업 기자 설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발표에 앞서 서울 스포츠MICE 파크 동영상을 시청하도록 하시겠습니다
서울의 심장 한강과 탄천을 따라
서울의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는 곳
바로 이곳에서 서울의 미래가 새롭게 깨어납니다
잠실운동장일 때
잠실민간투자사업과 주경기장
리모델링 사업은
스포츠MICE 복합단지로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렬한 공간입니다
전시와 컨벤션, 스포츠와 문화가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일상 속 공간이
세계적 무대가 됩니다
약 595조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약 242만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통해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완성할 것입니다
삼성역 일대는 글로벌 기업과 인재,
자본이 모여들고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는
서울의 핵심 비즈니스 거점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교통 허브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서울과 수도권의 이동 편의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전 세계로 연결되는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ICE 거점인 코엑스는
세계인에게 가장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재탄생합니다
글로벌 업무와 시민 문화 여가 공간이 어우러질
현대자동차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는
약 513조 원의 생산유발 효과,
약 146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창출하며
서울의 새로운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옛 서울의료원과 옛 한국감정원 부지는
비즈니스와 전시문화,
수변경관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복합공간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탄천과 한강의 수변공간은
시민들이 편히 머물고,
거닐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로 거듭납니다
혁신은 비즈니스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코엑스와 현대차 GBC를 지나
탄천과 잠실운동장
그리고 한강까지 도심 주요 랜드마크를
하나의 보행 네트워크로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비전에서 현실로!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랜드마크 공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늘 기자 설명에는
오세훈 시장님의 모든 말씀과
균형발전본부장님의 사업 내용 발표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세훈 시장님께서는
모든 말씀 해주시겠습니다
앞으로 나와주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참 길고 오랜 기간 동안
정성들여서 준비해왔던 사업이
오늘 또 이렇게 한 고비를 넘기게 됐습니다
정말 뜻깊은 날이고요
지난달에 다시 강북전성시대,
또 지난주에 서남권 대개조에 이어서
오늘은 서울의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이끌
또 하나의 동력인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최종 협상안을 발표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도시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치밀한 설계와 체계적인 준비,
그리고 끝내 실행하려는 의지가 함께할 때
비로소 도시의 변화는 현실이 됩니다
오늘 저는 서울의 미래를 완성할
그 오랜 준비의 결실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32년 잠실 일대는
단순히 스포츠의 성질을 넘어서서
미래산업 인프라가 모이고
도심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녹지 보행 네트워크가 펼쳐지면서
친환경 미래형 단지가 자리하는
첨단 스포츠 문화 랜드마크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2007년 서울은 한강을 중심으로
도시의 내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약 20년 동안
수많은 논의와 수정, 멈춤과 재도전을 거치면서
서울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왔습니다
그 긴 시간 끝에
마침내 올해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이
첫 삽을 뜨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작은
현재 활발히 추진 중인 영동대로
현대차, GBC 등
핵심 사업들과
유기적으로 연계가 돼서
서울 스포츠MICE 파크로 완성될 것입니다
사실 서울시는 잠실운동장만이 아니라
이 일대 전체의 변화를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올림픽이 열렸던 잠실운동장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그리고 이 일대는 강남 도심의 탄탄한 업무 기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전시컨벤션
인프라인 코엑스를 품고 있고
한강과 탄천이 만나는 아름다운 수변공간도 있어서
발전의 잠재력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서울시는 이 입지적 강점에 오래전부터 주목해왔습니다
그 시작점인 2007년에는
한강 중심의 수변, 문화,
스포츠타운을 구상하며
도시발전의 새로운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이후에 2011년에 서울의료원,
2014년에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이전이 가시화되면서
변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2016년 도심 속 휴식과 스포츠MICE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
마스터플랜이 마침내 구체화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이 계획은 더 이상 청사진만이 아니라
하나둘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전협상, 공공기업, 민투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해법을 찾았고
이제 잠실의 변화는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먼저 영동대료 지하공간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GTXA와 C,
위례신사선이 모이는 수도권 대중교통의 핵심 허브로 거듭나게 됩니다
지상부는 시민이 편히 머물고 쉬는 녹지 공간으로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최근 협상을 마친 현대차 GBC,
즉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는
국제 업무 시설을 넘어서서
대규모 도심 숲과 공연장,
전망 공간을 갖춘
시민 친화형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특히 약 2조 원에 달하는 GBC 공공기여금은
도시 기반 시설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활용됩니다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은 관람 환경을 개선하고
전문체육인 합숙소와 훈련장
그리고 시민체육시설로 전환하게 됩니다
한강과 탄천변은 자연친화형 수변공간으로 재정비하고
탄천보행교를 신설해서
강남과 잠실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4년 동안 160여 차례 협상을 거쳐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된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이번 협상안은 단순한 절차적인 마무리를 넘어서
민간투자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 MICE 엔터테인먼트 복합시설로서
최초의 민간투자사업입니다
재정지원 없이 사업비 전액을 민간이 투자하고
수익의 일부를 환수금과 초과이익으로
서울시가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시는 이를 기금으로 조성해서
서울 곳곳에 재투자해서
서울의 균형발전을 이끄는
참으로 중요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공사비 급등과 PF시장 위축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시가 중앙정부의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정부가 특례를 마련하는 등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서
해법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조성되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은
세 가지 매력을 품은 공간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먼저 서울의 미래산업을 이끌 핵심 인프라가 한 곳에 모입니다
11년 연속 최고의 MICE도시라는 위상에 걸맞게
코엑스 2.5의 규모의 전시콘벤션 시설을 조성해서
국제 규모의 전시와 회의를 지원하면서
서울의 MICE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게 됩니다
도움 야구장과 복합 엔터테인먼트 시설은
스포츠와 문화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것입니다
다음으로 강남 도심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입체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됩니다
탄천변 주차장은 수변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올림픽대로는 지하화해서 덮개 공원을 신설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서울광장 28배 규모 녹지를 확보해서
강남 한복판에 도심 속 정원을 만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 미래형 단지를 구현합니다
수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해서
저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UAM 버티포트를 구축해서
도시형 모빌리티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게 됩니다
잠실 스포츠 MICE 사업의 파급력은
잠실에만 머물지 않고
서울 전역으로 확산될 것입니다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서
미래형 산업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게 되고
약 6년의 공사기간과
40년의 운영기간 동안
242만 개의 양질의 일자리와
595조 원의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온 도시입니다
그리고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은
그 기회를 도시의 성장동력으로 바꾸는 서울의 새로운 엔진이 될 것입니다
잠실의 변화는 단지 한 지역의 개발이 아닙니다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도심 한가운데서 증명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잠실 일대를 스포츠와 경제,
MICE, 수변,
녹지가 어우러진
서울 스포츠 MICE 파크로 완성해내겠습니다
서울시는 그 변화를 책임지고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김창규 균형발전본부장이 이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앞으로 나와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균형발전본부장입니다
시장님께서 모든 말씀 해주셨고요
이어서 지금부터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세부 협상 결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 계열로
잠실 스포츠 MICE 사업은
2025년 말 기준 총 사업비 약 3조 3천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복합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민간사업자가 사업비 전액을 투자해
재정지원 없이 돔야구장 등
스포츠시설과 전시컨벤션 등
MICE시설을 조성 운영하고
40년 뒤 서울시에 반환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는 민간의 자본과 창의성을 활용하여
사회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공공성을 확보하게 됩니다
다음은 주요 추진경과로 본사업은
2007년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2016년 스포츠 MICE 문화 기능을 계획한 마스터 플랜으로 구체화했습니다
같은 해인 2016년 민간의 최초 제안을 시작으로
2021년 우선 협상 대상자를 지정하고
2022년 3월부터 협상에 착수하여
약 4년에 걸친 160회의 논의 끝에
최종 실시협약안을 마련했습니다
다음은 주요 협상 결과로
협상은 크게 운영 분야와 시설 분야 협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운영 협상 결과입니다
총 사업비는 16년 기준
2조 6,955억 원으로 현재가로는
약 3조 3,000억 원이 됩니다
본 사업은
민간투자사업 BTO 방식으로
자율적인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 구조이지만
서울시와 사양료협의 대관심의위원회 심의 운영실적검증 등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창출된 수익의 일부는 환수금 및 초과 수익으로
시와 공유하는 상생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다음은 시설협상 결과입니다
앞서 들으신 바와 같이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은
미래산업 인프라,
도심 속 정원 공간 친환경,
미래형 단지로서
3가지 매력을 품은 공간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먼저 미래산업 인프라의 하나인 전시컨벤션은
코엑스의 2.5배 규모로 조성되어
글로벌 전시와 국제회의를 개최합니다
여기에 5성급 호텔을 직접 연결하여
MICE 네트워킹을 강화함으로써
서울은 글로벌 MICE 산업의 허브로 도약할 것입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전시장 내부에 하역 대기 공간인 마샬링을 마련해
주변 도로에 비치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했습니다
돔 야구장은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한 3만석 이상의 메이저리그 수준으로 조성됩니다
B시즌에는 KPOP 스타와
해외 유명 아티스트의 글로벌 투어 등
대형 공연이 열리는
다목적 공연장으로 활용하고
돔 야구장과 연결된 호텔에서는
야구 경기를 현실감 있게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스포츠 컴플렉스는 국제적 농구 경기는
물론 E스포츠 대회,
중소형 케이팝 공연,
오페라 등 전문 공연까지 수용하는 복합 문화시설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장이자
국제적 E스포츠의 성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렇게 조성된 시설들은
서로의 수요를 보완하도록 설계하여
스포츠 MICE 시설을 지원하는 동시에
휴식과 여가 기능도 단지 내에 체계적으로 배치하였습니다
스포츠 MICE 비즈니스 방문객의 체류를 돕는 연결형 맞춤 호텔,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한 곳에 제공하는
올인원 사업시설,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프라임 오피스가 조성됩니다 다음으로, 시민들이
이 도심 속 정원에서 어떻게 걷고 머무르고
즐기게 될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엑스 일대에서 탄천을 지나
한강까지 이어지는 보행축을 통해
한강과 도시가 끊김없이 이어지는 보행친화적 수변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또한 곳곳에 조성되는 광장 등 열린 공간들과
다양한 조망을 제공하는 전망대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여가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저탄소 친환경 단지는 선택이 아닌 기본입니다
수열에너지와 태양광을 도입하고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인 UAM 버티포트를 설치하여
친환경 미래형 도시공간을 구형하는 모범사례를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조성되는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의 시작은 잠실이지만
그 효과는 서울 전역으로 확산되어
도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입니다
본 사업으로 조성되는
인프라는 서울을 미래형 산업도시로 이끌고
이를 바탕으로
서울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도시가 되겠습니다
나아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동행 매력 도시로 거듭나게 됩니다
돔, 야구장, 전시 컨벤션 등의 핵심 시설 조성은 스포츠, MICE,
문화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여
서울의 미래형 산업도시 전환을 이끄는 핵심 축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242만 개의 양지대 일자리와
595조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서울은 지속성장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는 단기적인 경기 부양에 그치지 않고
장기간 양지대 일자리와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습니다
아울러 본 사업을 통해
민간과 공유되는 수익은
시기금으로 조성해
서울 전역에 필요한 분야에 재투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의 성과를
시민 모두와 나누는 동행매력도시 서울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서울시와 우선 협상 대상자의 최종 합의안으로서
이를 바탕으로 작성된 실시협약안은
향후 피맥 검토와 주민의견 정치
그리고 기획예산처의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상반기 내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금년 12월 착공하여
2032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6년 뒤 완성될 잠실 기대되지 않습니까?
시민과 함께 서울의 미래를 흔들림 없이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본 사업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말씀 드리며
조만간 다음 여정도 신속히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기자단 질의응답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신 기자님 손 들어주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공사비 관련해서 좀 여쭙고 싶은데요
시가 기획예산처에 건의해서
최대 4.4%
이내의 금액을 반영할 수 있는
특례 제도를 마련했다고 하시는데
설명 좀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사실은 지금 건설 경기 환경이 굉장히 변화되어서 2021년,
22년도에 공사비가 굉장히 많이 급등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공사비 부담이 어려운 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담을 어떻게 완화할까?
그래서 정부에 서울시에서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서
정부가 기획 예산처에 대했습니다
기획예산처에서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을 변경해줬습니다
그래서 총사업비의 최대 4.4%에 해당하는 금액을
총사업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사실은 큰 도움이 돼서
지금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는 정부와
서울 지자체가 이렇게 협력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모범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연합뉴스 정수영 기자님
아까 사업비 전액을 민간에 투자하고
수익 일부를 환수금과 초과이익으로 공유하는 구조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보통의 민자사업은 시가 어떤 건설비나 운영비를 보조해주는
이런 사업의 유형일 것입니다
그런데 보호자사업은 본 사업은
수익성이 굉장히 좋은 사업이어서
수익의 일정 부분 수익은
민자사업자가 건설비를 회수를 하고
또한 거기에 대해서
이익은 일정 부분은
서울시의 환수금으로 납부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또한 그 일정 비율의 수익을 초과하는 수익이 났을 때는
초과 수익에 대해서
민자사업자와 서울시가
이렇게 수익을 배분하게 됩니다
그 비율은 이제 8대 2,
그러니까 서울시가 8,
민간사업자가 2,
8대 2에서 최초 제한과 동일한 수준,
비율이 되겠습니다 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대한경제 임성혁 기자님
민투심 개최 시기가 사실 유동적인데
5월로 이렇게 못 박아놓으신 것 같아서
5월 열리는 게 확실한지
그리고 통과도 확실하다고 보시는지
그리고 질문 하나만 더 드리자면
초과 수익 이익 공유 조항은 있는데
혹시나 손실이 났을 때
MRG 같은 것들은 다 폐지가 됐지만
일부 사업자 보호 조항 같은 것도 혹시 협조하셨을까요?
협의하게 좀 반영이 됐는지
그것도 질문드립니다
뒤에서부터 말씀드리면
추가수익 특별하게 보상
이런 제도는 MRG 같은 제도는 없습니다
어떤 부분?
그런 게 특별히 많은데
이건 없고
그러니까 수익을 전제로
민간투자사업이 진행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의심이 잘 될 거냐
이 부분에 말씀 있었는데요
사실 저희가 작년부터
계속 기재부와 기획예산처와
또 피맥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상당 부분 사업에 대해서
공유 공감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현재도 피맥에서 사전 검토를 계속 해왔고
검토가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되면
기획예산처에 민간투자심의위원회에
저희가 계속적으로 협의를 해왔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협조해 주리라고 생각되고요
또한 이 사업은 전시 컨벤션 사회기반시설입니다
이 사업은 서울의 경쟁력뿐만이 아니고
국가의 경쟁력과도 직결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해서
잘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문 있으신 기자님 계신가요?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기자 설명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