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락한 종묘-퇴계로 일대가 [녹지생태공간]으로 재탄생됩니다.
50여년간 보존 중심의 정책에 묶여 멈춰있던 세운지구
종묘를 가로막던 건물들은 시민을 위한 숲과 쉼터로 재탄생
대규모 통경축 확보
광화문광장 3배 규모 녹지공간 조성
공원 5만 / 개방형녹지 8.6만
도심 속 숲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녹지
활동, 커뮤니티가 이뤄지는 공간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감성물길
01. 종묘와 세운지구의 버퍼존으로 계단식 매스
02. 종묘의 녹음을 담는 로얄 테라스
03. 종묘에서 바라본 뷰를 고려한 곡선형 매스
위압감을 줄여주는 건물 배치, 종묘와 어우러지는 입면계획
종묘-세운-남산을 잇는 남북 녹지축
종묘의 문화유산으로서 가치와 위상을 더욱 돋보이게 할 [세운지구 정비사업]
빌딩숲과 자연, 사람이 어우러지는 녹지중심의 [새로운 도시]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