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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의 생각을 묻다
라운드 테이블
글로벌 인재의 생각을 묻다 라운드 테이블
2025-09-04
14:30~17:40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
음성ㆍ문자 지원
안녕하십니까. 글로벌 인재의 생각을
못 라운드 테이블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늘 행사의 진행을 맡게 된
아나운서 김현수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음악]
아, 네. 이렇게 또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이
자리는 우수한 글로벌 인재가 서울을
선택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법무부의 제도적 지원과 서울시의 생활
정주 지원을 연계해 실질적 정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오늘이 자리를 통해 더 많은 인재들이
서울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앞에서 오늘
제가 최선을 다해 진행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오늘 참석해 주신 내빈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릴 때마다 큰 박스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악]
먼저 김수덕 서울시 글로벌 도시
정책관님 참석하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아낌없는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이어서
이규홍 이민정책 연구원 부원장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음악]
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음은
이종철
법무부 외국인 정책 과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박수를
부탁드립니다.이어서
[음악]
임재근 서울시 외국인 이민 담당관님
참석하셨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서영, 서울시 다문화 담당관님 자리
함께 해 주셨습니다.이
[음악]
연근 서울 창조 경제 혁신 센터
대표사님 함께 해 주십니다.
네. 끊임없이 아낌없는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승혁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다름과 이음 대표의사님 함께 해
주십니다.
네. 이외에도 정말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으나 시간 관계상 모든
분들을 소개해 드리지 못한 점 양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사인 글로벌 인재의 생각을 못
라운드 테이블의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시 글로벌 도시 정책관님의
개회사와 이민정책 연구원 부원장님의
축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이어서
이어서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의
기념 촬영을 함께 진행해 보도록
하고요. 다음은 법무부의 우수인재에
대한 비자 제도 소개와 서울시의
우소인재 유치 정착 정책 안내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국인 페널드과 함께하는
라운드 테이블 및 지의 응답 순서로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계회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계회를 도와주실
김수덕 서울시의 글로벌 도시청
정책관님을 단상위로 모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서울시 글로벌 도시
정책관 김수석입니다.
아
이렇게 또 뜻깊은 행사 제가 여기
국장이 되고 나서 이제 두 번째 어
우리 유학생 및 어 우수 외국인
인재분들하고 만나는 두 번째
행사네요. 아, 특히 오늘 더 뜻깊은
건 여기 그 우리 법무부와 어
이민정책 연구원 관계자분들이 또 함께
해 주시고 특히 어 여기 현장에서
먼저 이제 그 유학하시거나 아니면
취업하시고 창업해서 일선에서 이제
뛰고 계신 우리 그 외국인 인재
여러분들께서 직접 와 주셔서 그
소중한 현장의 경험을 여러분들하고
나누기 위해서 와 주신 거에 대해서
정말 어 깊게 께 감사드립니다.
아 뭐 여러분 뭐 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세계 각국은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서 사실 전쟁이라는
표현을 할 정도로 지금 경쟁을
치열하게 해 가고 있습니다. 아 저희
대한민국과 서울은 아무래도 그 경쟁을
좀 약간 늦게 시작한 측면은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열심히 더 진지한
마음으로 이제 임하려고 합니다. 그런
뜻에서 이런 행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어 사실 뭐 여러분 어 넷플릭스에서
뭐 케팝데몬 헌터라든지
어 그게 이제 일 그 오징어
게임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한류 문화들이 글로벌하게
굉장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그만큼 어
대한민국과 서울의 매력도가 굉장히
높아지는 건 사실이지만 거기에 중에서
어 우리 외국인 인재분들이이
서울에 와서 과연 공부하고 취업하고
창업하기에
과연 그만큼 입으냐도 매력도가 있느냐
아 그거는 저희가 약간 좀 더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도 말씀 주셨지만
오늘이 자리는 단순히 저희 서울시만의
여러분들을 위한 어 취업 창업 뭐
정주지원 정치뿐만 아니라 오늘
법무부에서 나와서 뭐 탑티어
비자라든지 우수인제 패스트랙 같은
다양한 지금 어 인재 유치를 위한 어
제도를 설명드리고
어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는 그런
자리도 같이 병행하게 될 겁니다.
아, 오늘이 자리 끝까지 어, 좀
같이 해 주시고 어, 패널 여러분들의
소중한 경험 듣고 또 그 현장에서 또
나머지 참석해 주신 분들도 소중한
의견 같이 보태 주시면 정말이 자리가
어, 단순한 오늘이
행사로 끝나는게 아니라 어,
대한민국의
정책 그리고 서울시의 정책으로
연결돼서 좀 더 어 나아지는
대한민국과 서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네. 멋진 말씀 전해 주신 김수덕
서울시 글로벌 도시 정책관님께 다시
한번 더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음악]
다음으로는 이규홍 이민정책 연구원
부원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악]
예. 안녕하십니까. 이민영 측용군
부원장 이경입니다.
먼저 오늘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많이해 주신 우리 이제 김수덕 국장님
어 그리고 우리 법무부의 이종철
과장님 어 그 이와 같이 준비해 주신
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오늘
특히 어 글로벌 탤런트러스 패널에
참석신 여덟분 그리고 이자를 빚내셔서
많이 참석해 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 우리 김수덕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어, 지금 기본적으로 어, 산업
대전환계에 맞아서 맞이하여 어,
굉장히 글로벌 렌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뭐 과거에도 그렇지만
특히 요즘 뭐 어, 뭐 대통령님께도
강사하시지만 그 AI로 인해서 미래에
어느 정도 속도로 이게 산업 구조가
변화할지 예측 불가능한 그 정도
상황입니다. 어 따라서 이런
우리나라의 그 뭐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절출상 고려의 인구 구조의 변화
문제.에 그리고 또 하나 이런 산업
구조의 변화 문제. 그다음에 최근에
설명서 보호 무역지의
부상으로 인한대
여건이 상당히 안 좋죠. 이런 상들을
이런 유기를 어떻게 기회로 삼을
것인가는 역시 사람입니다. 사람인
사람이고 여기에 올해 사시는 우리
글로벌 인재를 포함해서 애국인들이
도대체 어떠한 고충을 느끼는지 비자를
받을 때 체료가를 받을 때 또는
생활하면서
이게 어떤 뭐 그 우리가 말하는
사회보장 제도가 됐든지 아니면 뭐
은행을 이용하실 때 또는 뭐 여러
가지 생활의 불편이 있을 걸로
생각되는데 그런 걸 오늘도 듣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항상 강조하는 말인데에 답은
현장에 있기 때문에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드시 들려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이 서울시와 어 법무부가
힘을 합하여 이런 자리를 마진 것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 오늘 보니까
우리 연권에서도 원래는 어 이쪽에
참석 안 하시려 했는데 이쪽 분야
연구에 관심 많으신 분도 배석하신 걸
알고 있는데 어 연권뿐만 아니라
우리 저 법무부와 서울실도 여기이
글로벌 텐트들이 말씀하신 걸 잘
메모셔 가지고 어 타당한 제한이시라면
반드시 정책에 반영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네. 다시 한번 더 보원장님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내빈 분들의
개회사와 환영사를 너무 잘
들어봤습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주요 내빈과 외국인 팬원분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촬영에 임해 주시는 모든
레빈분들과 외국인 패널분들은 단상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자리한 부탁드리겠습니다.
올리는 것도 제가 할게요.
[음악]
네. 모든 분들께서 촬영에 임해
주시기 위해 단상 앞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네.
메인 카메라 먼저 바라봐 주시고요.
첫 번째로는 네. 정자세로 예쁜 포즈
해 주시고 밝은 미소와 함께 촬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촬영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네. 한 번 더 촬영해 볼 텐데요.
이번에는 제가 하나, 둘, 셋 하면
오른손 드시고 파이팅 포자 한번
해보면서 촬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외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파이팅!
촬영 마무리해도 괜찮을까요?
하트. 네. 요거 요거 우리가 네.
다 같이 손가락 하트겠습니다.
촬영하겠습니다. 밝은 미소와 함께
촬영합니다. 하나 둘 셋.
네. 감사합니다. 촬영에 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 이제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수 글로벌인지 유치와 안정적 정착
논의를 위해 귀한자리를 마련해 주신
서울시 글로벌 도시청님께 감사드리며네
이후 일정들이 있으셔서 먼저 자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지금부터 중앙 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의 우수인제 정책 발제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발제는 법무부 이종철 외국인
정책 과장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이종철 외국인 정책과장님을 무대위로
모시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음악]
아,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법무부 외국인 정책 과장
이종철입니다.
어, 오늘 서울시에서 정말 그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셨고 법무부도 같이
참석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어, 오늘 현장에
참석하신 분들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그 온라인으로 참석하시는 분들이 아마
그 국민분들보다는
국내에서 뭐 유학이나 각종 다양한
형태로 해서 지금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분들이 많을 거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 법무부가 그간에
이제 비자 정책에 대한 설명을 많이
했었지만 특히나 이제 그 우수인재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비자 유형에 대해서
오늘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고요. 어
중요한 사는 이후에 진행되는 이제
패널 토론이 있는데요. 패널 토론
시에 현재 뭐 한국에서 뭐 유학이나
다양한 경로를 거쳐서 거주 자격이나
영주권을 취득하신 그 선배 외국인
여러분들의 어떤 생생한 경험다음을
들으실 수 있고 또 그분들의 어떤
다양한 그 에로 사항에 대한 뭐 비판
개선 이런 것을 지적해 주시면 향후의
법무부에서 또 정책 개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오늘 말씀드릴 그 주제는 시간이 짧은
관계로 간단하게 이제 유학생 제도에
대한 사안들하고 유학을 거쳐서 어
우수인제라고 할 수 있는 사실 이게
우수인재라는 정의 자체가 명확하진
않습니다. 그 다양한 산 그니까 뭐
그 특수한 어떤 기술 어떤 기능 뭐
그니까 그런 것을 갖고 있느냐 아니면
혁신성 있는 어떤 사안을 하느냐
그러니까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우수인재라고 뭐 특별히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이제 정의가 돼 있지는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보편적으로 아마
공감하는 사안이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어 상황에서 그 법무부가 마련
중인 비자 제도 중에서 그 분야에 좀
해당될 수 있다라고 하는 사안들만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 먼저 그 비자 제도를 설명하기에
앞서서 법무부 출입구 외국인 정책
본부를 간략하게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어 전통적 의미에서 그
출입국의 정책 본부는 뭐 국경 관리
그리고 뭐 비자나 외국인 체류 관리
그리고 뭐 그 출생이나 귀화 등에
따른 어떤 국적 부여 남민 협약이나
우리나라 남민법에 따른 남민 정책
그리고 뭐 출입국 관리법이나 이런
범법 행위를 저지른 어떤 외국인에
대한 조사나 보호 업무 그리고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의 총체적인 어떤
통합 정책이 여섯 가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요. 어 이외에 그
가운데 보시면 이제 외국인 정책 기본
계획이라는 것이 있습니다.이 이 기본
계획이라는 것은 2008년부터 1차
계획을 수립해서 이제 매 5년 단위로
수입하는 계획인데 어 단순하게 어떤이
규제 중심의 어떤 출입국 행정이
아니라 그 우수한 외국인의 어떤
유입과 들어온 유입된 외국인들의 어떤
사회통합 국민과의 어떤 정주 이런
사안들을 어 좀 계획한 총체적인 어떤
기본 계획이고요.이 이 계획에 따라서
매년 이제 시행 계획을 맞춰서 이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23년부터 27년까지 4차 기본
계획을 수립 중에 있고 그러니까
시행하고 있고요. 그것이 어떤 경제
그다음에
뭐 안전 그리고 통합 그다음에 인권
그다음에 어떤 인프라 측면에서 과제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이 비자와 관련해서 최근들어 저희
법무가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비자가
너무 많고 복잡하다.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니까 보시는 바와 같이
간단하게 분류를 한다면 그 알파벳
타입으로 A부터 H까지 여덟 개의
비자 타입이 있고요.이
안에 세부 카테고리를 따지면 총 이제
37개의 비자 카테고리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 이러한 사안들이
사실 이제 비이 업무 담당하지 않는
비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 굉장히
복잡하게 보일 수 있고요. 어 그런
반면에 이제 미국이나 뉴질랜드 같은
경우는 저희나 그 한국보다는 좀 더
복잡한 체계를 갖고 있고 저희보다 더
단순화된 어떤 그런 나라도 많이
있습니다. 어 여기서 보시면 이제 B
타입과 C 타입 같은 경우는 국내
이제 90일 이내에 거주하는 단기
체류 외국인에 대해서 발급되는
비자고요. 어, 여러분들 오늘
참석하신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
참석하신 분들은 아마 대부분이이 D
타입의 비자를 거쳐서 E 타입과 현재
F입 형식으로 아마 그 체류를 하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D 타입의
대표적인 사안들이 이따 설명하겠지만
어떤 유학생 그니까 어학 연수나 유학
비자 그리고 어떤 투자 비자라는게
있고요. 이 타입 같은 경우가 이제
E1부터 E10까지가 있는데 어
E7까지는 이제 전문인력 비자고
E89 E10 같은 경우 이제 비전문
인력으로 해서 농업이나 뭐 제조업
어업 분야에 근무하는 이제 단순무
인력에 대한 취업 비자가 됩니다. F
같은 경우는
어 통상 과거에는 어 그 결혼인
결혼이민 그니까 국민과 결혼한
배우자에 대해서 부여하는 결혼의
비자가 있었고요. 또 그 결혼인과
관련된 사람들이 해외 가족들이
들어왔을 때 부여받는 어떤 방문이자
런 것이 있었고 어 반면에 그 최근
들어서 이제 외국인 구성이나 그
사람들이 이제 늘어남에 따라서이
타입을 거쳐서 이제 거주 자격 F2나
F5라고 하는 그러니까 뭐 사실상
신부는 외국인이지만 국민과 다르게 뭐
취업 제한이나 이런 것도 없고
자유롭게 어 활동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자격 타입 타입이 여기에
해당되겠습니다.
그 이외에 뭐 G타입 같은 경우는
국내에서 좀 얘기치 않은 사안으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체류할 필요성이
있는 외국인들에게 부여되는
자격이고요. 이게 뭐 산업 재해나
아니면은 뭐임금 채불이나 각종 여러
가지 남미 신청 뭐 이런 사안들에
있을 때이 G타입의 비자를 받게
됩니다. 씨 같은 경우는 아마 그
온라인으로 시청하시고 계신 분도 있을
텐데 그 한국 정부와의 어떤 상호
협정에 따른 그 관광 취업 협정으로
그니까 관광과 취업을 병행해서 뭐
짧게 한 1년 정도 이렇게 그 활동을
하는 어떤 이런 비자가 있습니다.
그 지금 정책 환경을 보시면 어 다
알고 계시겠지만 저출생 고령화 문제
때문에 인구 구조 변화가 지금
확실하게 나타나고 있는 사안이고요.
또 생산 인구도 부족하다 보니까 국내
산업 구조 전환 자체가 필수적인
사안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최근 들어
이제 서울시와는 조금 다른 문제지만
그 어떤 지역 인구 소멸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이제 글로벌 우수인지를
유치하려는 경쟁은 앞서 두 분이
말씀드린 것처럼 계속 심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4차
산업 혁명 가속화로 인해서 첨단
인재에 대한 수요는 계속 급증하고
있고요. 어 따라서 저희 법무부은
이제 4차 기본 계획 수립시에 이제
우수 인재 유치가 이제 선택이 아니고
필수다. 그리고 또 하나 더해서는
우수인제가 단순하게 유치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떤 정주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쪽으로 환경 변화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의
방향성은 뭐 현재 현 정부가 그 AI
인재에 대해서 강조하시는 바와 같이
천남 첨단 산업 그 인재 유치를 좀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래서이
첨단 산업 인재가 들어와서 자신의
영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자
정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는 어떤 규제 중심의 비자
정책에서 지금은 뭔가 영향을 갖춘
외국 인재가 국내에서 그니까 들어오고
정주하고 향후에 뭐 한국 국민하고
같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최대한 그것을
이제 조성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변화 그 바꿔 가고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비자 정책
패러다임이 이제 전환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니까
과거에는 법무부은 그 유치에 맞춰서
비자를 부여하는 역할만 했었는데
이제는 어떤 정주 가능성 있는 대상에
대해서 좀 더 집중하고자 하고
있고요. 이런 면에서 중요한 것은
이제 법무부 단독의 역할만으로 할 순
없고 법부처 협업이 굉장히 필요한
사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있다가 또 설명하겠지만 그 탑티어
비자 같은 경우는 법무부가 비자를
부요하는 것과 별개로 뭐 산업부에서
뭐 K텍 패스라는 것을 이제 같이
협업을 해서 그 인재에 대한 비자 어
자격 부요뿐만이 아니라 국내에서
생활하는 생활 편의 각종 지원 뭐
이런 것들 같이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 보시는 바처럼 혜택 자체도 뭐
우수인재에 대해서는 전통적인 일반 그
외국인에 대한 사안들보다 좀 더 그
특별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사안들로
많이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뭐
비자 발급도 가급적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처리를 한다거나 뭐 동반
가족의 체류나이 취업 이런데 좀 더
메리트를 준다거나 여러 가지 다양한
사안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 참석하신 대부분의 외국인
분들이 아마 이러한 경로를 보시면 좀
이해를 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단계적으로 이렇게 다 가는 건
아닙니다. 근데 외국인 분들이
대부분이 한국에 오실 때 한국어를
이제 배우기 위해서는 이제 연수
비자, 디포 비자를 받고 들어오시기도
하고 또 연수 한국어가 이미 이제 좀
갖춰지신 분들은 유학 비자, D2
비자를 거쳐서 이제 그 생활을 하게
되고요.
어이
유학과 관련해서 과거의 어떤 전통적인
정책 그리고 현재 OECD 정책 같은
경우는 유학생들은 일단 그 돌아가야
될 대상으로 간주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한국 같은 경우는 최근에 어떤
인력난이나 어떤 인구 구조 변화 이런
데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익숙한
그 유학생을 그 국내 어떤 인재로서
같이 정주해 나갈 수 있는 대상으로의
어떤 정책 변경을 해서 이제는 정주
대상으로 간주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면에서 이제 취업으로 할 수
있는 사안들이 과거에 E7의 취업
요건 자체가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 이제 그러한
사안들을 굉장히 완화하고 또 그
우수인재에 대해서 또 맞춤형 비자를
또 만들어 내고 있고요. 이러한
분들이 어 또 그중에서 아주 우수한
인재 같은 경우는 이세븐 루트를
거치지 않고도 바로 이제 F2를
그니까 아마 오늘 패널 토이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F2나 F5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이 알고 많이 계신
거로 알고 있는데 이제 그런 분들이
어 이런 분들은 이제 D2에 석박사
유학에서 E7을 거치지 않고 바로
거주 비자를 거쳐 가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 이러한 사안들
그니까 비자가 굉장히 어렵고
까다롭다라고만 생각하는데 오늘 이후에
요러한 제도가 있다라는 것을 좀
아시고 향후에 본인들이 이제 이러한
경로를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근본적으로 이제 한국사회 정주
가능성으로 생각하게 된 배경은 현재
인력 구조상
뭐 그 생산능 인구가 부족하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 뭐 올해 저희가 광역
비자를 도입한 것처럼 지자체에서
경쟁적으로 이제 외국 인력을 해외에서
직도입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분들의
어떤 문제점은 어떤 단기적으로 인력
문제를 해결하데 있어서 바람직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어떤 정주
가능성에서 봤을 때는 한국어나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쳐야 되고 그런
면에서는 국내 지금 유학생의 규모가
사실 어 다음 표에서 이제
나오겠지만은 규모 자체가 굉장히 그
거의 한 20만 육박합니다. 그리고
어항연수도 한 8만 명이 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 실제 사람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어
그래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자꾸
넘어가네요.
그래서 어떤 이런 체계를 통해서 그
단단순하게는 D4, D2, E7을
단계적으로 거쳐서 가는 사안도
가능하고 아니면 D2에서 F2
심지어는 F5로 바로 가능한 사안도
있습니다. 근데 굉장히 좀 까다롭긴
한데 어떤 그러한 사안들 그리고 그
국적을 뭐 명시한 이유는 국적 자체를
다 이제 받을 수 있는 사안도
있지만은 좀 그 복속적 대상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사안도
가능하다라는 걸 말씀드리고요.
어, 유학생 현황 이제 보시면은
2021년 과거하고 다르게
2021년에 한 11만 명 정도였던
것이 올해 7월 기준으로 지금 19만
명 약 거의 한 두 배가 늘었습니다.
두 배가 늘었는데 보시면 알겠지만
이제 그 과거에 스타디 코리아라는
교육부의 어떤 유학생 유치 정책이
5만 명부터 지금 스타디 코리아
300K까지 해서 30명 30만 명을
유치하겠다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국가이나 이런데 지적되는 것처럼 그
현재 국내에 들어오는 유학생의
50%가 한국어 요건이 안 되는
분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사실은 이제 정원의 입학
형식의 방식이 되다 보니까 유학생이
이제 외국 그 학교의 어떤 그 재정
활용 수단으로 약간 좀 어, 활용되는
어떤 그런 측면이 있고 또 대학
대학과 지자체 특히 이제 최근들어
이제 지역 소멸 문제에 따라서 그 저
남쪽 지방부터 있는 어떤 중앙과
떨어져 있는 지방 대학 같은 경우는
이제 지자체와 같이 계속 지역 대학
학생 그다음에 지역 주민을 늘리려는
어떤 이런데만 초청을 을 맞출
경우에는 사실 다양한 이제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을 그러니까 우려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 그래서 과거에 그 유학 비자 같은
경우는 뭐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들은
아마요 사안에서 잘 모르실 텐데
과거에는 유학생 비자 발급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그 소득 베이스로
해서 재정 능력이 입증된 경우에만
이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이런
사안이었는데 법무부와 그 교육부가
공동으로 이제 도입한 그 인증제
시스템에 따라서 지금 오른쪽 하단
보시면 우수 인증 대학 인증대학 일반
대학 컨설팅 대학 비자지 제한 대학
이렇게 다섯 개 카테고리로 구분이
돼서 우수 인증대학과 인증대학 같은
경우는 그 뭐 비자 발급 인정서나
바로발 비자나 아니면 국내 들어와서
자격 변경을 하나 대학에서 표준 입학
허가서를 발급하게 되면 재정력 증비행
자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서 표준
입학하고서 하나만으로 비자가 발급될
수 있도록 어떤 인증제 체제 내에서는
우수 인증제 우수인증 대학과 인증
대학은 굉장히 좀 유학생 유치가
용이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현재 대부분의 그 유학생
그니까 19만 명의 유학생과 그 지금
한 지금 제가 정확히 죄송합니다.
6만5천인지 8만5천인지 그 디포
어항 연수생들이 있는데 어 지금
굉장히 쟁점이 되고 있는 사람들이이
시간제 취업 허가입니다. 시간제
취업을 많이 늘려 달라는 사안들이
있는데 보시면 어 그 뭐 유학 자격
같은 경우는 시작점 이상인 경우
그다음에 여학 연수는 이제 들어와서
6개월이 지난 이후에 이제 추억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근본적으로 유학은 이제
배우러 한국의 어떤 그 공부를 하러
온 대상이기 때문에 저희가 가운데
보시는 것처럼 어학년 연수일 때는
토픽 2급 그다음 전문학사일 때 3급
학사 이상인 경우에는 이제 4급의 그
토픽 자격 가격을 갖추야만
이제 유학 시간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고 있고요.
허용해 주는 시간은 이제 하단에
보시면 주중 어학연수 20시간부터
석박사 30시간까지 되고 그다음에 뭐
인증대학 학생이라든가 A학점 성적을
보유하거나 한국어 5급 이상을 한
경우는 55시간까지 추가 허용되기
때문에 하 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당 시간으로 보면은 상당히 많은
시간 동안 이제 유학 취업을 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어
특히 이제 주말이나 공유일이나 방학
기간은 전혀 제한이 없다라는 사안.
그래서 어 현재 그 가장 많은 민원
사항 중에 하나가 자꾸 이제 유학생이
지역의 어떤 그 인력란의 해결 수단
그니까 편의점 마트 어떤 식당 이런데
활용 때문에 시간을 늘려 달라는 요구
사항이 많은데 사실은
어떤 시간은 아마 이미 좀 학업을
유지하면서 하는 데서 굉장히 충분한
사안인 거 같고 다만 그 유학생의
시간제 추업 허가를 받는 방식
절차상의 어려움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법무부도 인식하고 하고 이거에 대해서
조만간 개선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어 취업과 관련된 그 사안들은 어
요거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향후 유학생 정책의 정책 추진
방향은 기본적으로는 유학 중에는
취업보다는 학업 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하고요.
성실하게 유학을 마치고 한국어 능력을
갖춘 경우에는 어 요게 지금 약간
오타가 있었습니다. 비전문 취업만
언급이 돼 있는데 국내에서 취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는 식으로 이제
패러다임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간에 국내 유학생들 같은 경우 사실
여러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은 그
유학생의 비중이 지금 현재 입문 사회
예체능 유학생이 한 7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그
전문인력 비자를 받기 위한 각종
기술이나 전문 그 능력을 갖고 있는
사안들을 충족하는 거 자체가
원천적으로 이제 불가능한 어떤 약간
모순된 상황이 발생을 하고 있어서
적어도 한국어 토픽 뭐 6급이라든가
뭐 이런 걸 보유하거나 그다음에 그
유학을 성실하게 맞춰서 특정한
분야에서 취업할 수 있는 영향을 갖춘
사안들에 대해서는 이후에 취업을
확실하게 열어 줄 수 있는 어떤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우승인제 비자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한 세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현재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이세
비자는 이제 21부터 E6까지는 뭐
특정한 직업 21은 뭐 교수 그다음에
E2는 회화지도 강사 뭐 이렇게 해서
되고 있고요. 대부분의 어떤 전문력
취업은 E7에 이제 특화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세븐 비자가
기본적으로는 어 그 특정한 직종
사안들 그러니까 현재 그 한국 표준
직업 분류상 이제 1270개인가요
직종 중에서 이제 9개 업 직종에
대해서만 지금 외국인에게 오픈이 되어
있는데이 네거티브 인력 그 E7S라는
비자를 도입한 이유는 E7이 굉장히
요건이 까다롭고 그 특정한 대상만
되다 보니까 사실 이제 두 두 가지
면에서 구분을 한 겁니다.이 고소득자
같은 경우는
그i 대비 세배 이상이면
학력 경력 뭐 모든 사안들 묻지 않고
그냥 비자를 주겠다라는 사안이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학력 경력 분야
불문하고 실제 채용돼서 받는 보수가
GNI 세배면이 E7S S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니까 한국이
외국인한테 굉장히 경쟁력 있는 어떤
그런 사인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23년도에 도입해서 올해 7월
기준으로는 이제 고수득자로이 E7S
비자를 받은 사람이 이제
48명이더라고요.
그다음에 첨단문 산업분야 종사자는
이게 GNI 3배를 하진 않고 GNI
1배로 돼서 약 5천만 원 기준으로
돼 있는데 요거는 이제 산업 발전법에
따라서 산업부 장관이 고시하는 35개
분야가 있습니다. 35개 분야의
뭐 그 첨당 기술 제품을 생산하는 그
보유하고 있는 어떤 기업의 정식으로
추업하는 대상자들 같은 경우는 어떤
다른 조건 없이 약간 그 네거티브
방식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뭐 금지된
걸 외에는 다 허용하겠다라는 개념의
방식으로 이제 도입된 거서요. 근데
뭐 요거는 분야가 적어서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지만은 일단은 이제
현재까지 체류하고 있는 인원은
20명이라입니다.이
점수제 거주 같은 경우는 이제 포인트
시스템에 따라서 뭐 학력이나 경력이나
뭐 한국어 그다음 여러 가지 사안들을
점수화시켜서
그 국내에 거주할 수 그니까 F2
자격으로 거주할 수 있는 것이고요.
점수제 거주를 받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취업에 제한이 없고 다양한 분야
그러니까 그 뭐 사행 산업이라까
제한된 분야 외에는 기본적으로 다
취업이 가능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뭐 쿠스피나 코스닥 상장법인
종사자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1.5배
5배 이상을 전제로 이런 산업 종사자
그다음에 21에서 27까지 전문직 어
이런 분들로 해서 실제 그 규모는
올해 기준으로 이제 9,941명이
그 EF F2 비자로 체류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점수제 거수인지
우수인지의 동방 가족 같은 경우도
3,240명. 그러니까 총 한
13,여명 이상이 이제이 자격으로
해서 지금 취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요
잠재적 우수 이제는 이따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만은
어 지금 특성화대학교를 졸업한 그니까
5대 특성화대학을 석박사를 취득하거나
취득한 사람들이고요. 이따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에 이제 도입한
탑티어자인데요.요 요 사안들은 어
향후에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만 이제 처음에 산업부하고 협력 협
협업으로 해서 진행된 사안이고 어
첨단 산업 4대 첨단 산업 그니까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요대 분야에 있어서 어떤 수석
엔지니어급 고급 인재 그리고이 탑티어
비자의 가장 큰 차이점 그 기존
비자와의 다른 점은 가족한테도 바로
자격 거주 비자를 주고 그렇기
때문에이 가족 같은 경우 기존에 다른
F2의
그 배우자는 F3 방문 그니까 저
동반비자를 받고 있는데 동반은 이제
취업이 허용 이 안 됩니다. 근데
삽티어 비자는 그 가족도 F2T
타입의 어떤 비자를 받아서 가족도
취업 제한이 없다라는 사안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요건은 좀
까다롭습니다. 현재는 세계 대학
배기인 서박사기를 취득하고 500대
기업의 근무 경력이 있으면서 국내
취업시 GNI 세배 약 1억 5천만
원 정도의 소득이 있는 경우만 되고
있어서 사실 좀 까다롭다고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마 현재 비자
체계에서선 가장 우수 인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측에
보시면 어 현재 신청부에서 그니까
산업부에서 추천된 20명 중에서 미국
국적과 일본 국적 한 명에서 두 명이
지금 탑티어 비자를 실제 이제
부여받았고 현재 18명 같은 경우는
이제 비자 발급에 필요한 그 현지
범죄 범죄 경력 증명서 같은 것을
준비하는 과정이라서 아마이 18명도
조만간 바로 이제 탑티어 비자를
발급받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탑티어자는 현재는 이제 그
우수 인재에 기반해서 소득까지 이제
1억 5천만 원요 소득 요건을 도입한
이유는 사실 소득이 이제 내국인 고용
치매 문제와 연관되기 때문에 하는
건데 향후에는 그 현재 이제
산업인력만 허용되는 사안들을 대학교의
교수 인력이나 연구 인력에 대해서도이
탑트 비자를 확대하려고 하고 있고요.
어, 분야 같은 경우도이 4대 첨단
산업에서 이제 AI나 로봇, 방산
이런 쪽으로 확대를 하면서 어,
이렇게 확대하게 되는 경우에는 이제
소득 기준보다는 어떤 그 기술이나
어떤 혁신적 어떤 이런 사안들 뭐
요런 걸 고려해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어, 그래서이 루트가 이렇게
되고 있고요.
그래서 사 산업부와 그 연계해서는 뭐
소득세 감면이나 정원의 입학 뭐 이런
식의 사안들의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어 그리고이 패스트랙 관련해서는
현재는 이제 카이스트나 그 울산 대구
대구 경북 광주 그다음에 과학 기술
연합대학원 대학교 석박사 학생을
대상으로 총장 추천서만으로 여기는
취업을 하지 않아도 F2 자격이
발급됩니다. 그래서 아마 이분은 이런
자격을 받으신 분이 오늘 패널에도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이제
3년 체류 후에는 영주 자격으로 바로
갈 수 있도록 해서 3년 만에 최소
영주권까지 갈 수 있는 사안이
되고요. 현재 266명이 체류 중에
있습니다.
요것도 마찬가지로 이게 5대 특성화
대학 외거점 국립대나 뭐 서울대,
연대 뭐 이렇게 좀 굉장히 우수한
대학의 그 일반 대학까지 이제 확대할
예정입니다.
어, 기술 창업 같은 경우는 사실은
그간에는 이제 우수 인재에 포커스를
맞춰서 투자에만
생각했는데 그러니까 돈을 투자한
사람들로만 비자를 준 반면에 이제
기술 창업 비자나 어 뒤에 말씀드린
어떤 스타트업 코리아 특별 비자 같은
경우는 어떤 기을
보유한 사람들에 대해서 어
준비하는 단계에서선 기술 창업
준비자를 부여하고 최대 2년까지
허용을 하고요. 그다음에 법인을
설립하게 되면은 D4로서 2년까지
연장을 받고 계속 연장해서 살 수
있게 되고요. 이런 사안에서도
법무부가 심사하기보다는 뭐 그랜드
챌린지처럼 그이 전문 부처가 인정하는
어떤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좀 더
열려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스타트업 코리아와 관련된 사안들은
아예이 평가의 사안에서 어떤 기술
어떤 정량적 요건보다는 사업성 혁신성
이런 걸 통해서 창업 진흥원에서
이것이 필요하다라고 오케만 하주면
법무가 비자를 발급하는 방식으로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이제 일곱 명이 비자를 받았고 일곱
명이 이제 자 자료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뭐 이상 보고를
간단하게 설명을 마쳤는데요. 이따가
뭐 패널 때 아마 다른 또 질문이
있으면 그때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멋지게 또 발표해 주신 법부부
이종철 외국인 정책 과장님께 다시
한번 더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하나하나 또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임재근 서울시 외국인 이민
담당관님께서 두 번째 발제 발표를 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음악]
예, 안녕하세요.
졸리지 않으셔야 될 텐데.
정책이라는게 진짜 보링합니다. 저도
맨날 한 30년째 하고 있지만 재미가
없죠.
일단 뭐 저희는 좀 전에 이제 본무부
이종철 회장님께서 정책이나 비자
시스템에 대해서 말씀드렸다라고 하면
저는 이제 서울시에서 하고 있는
외국인의 이민 정책에 대한 말씀을
드릴 건데 일단 외국인 정책이나
이민정책은 크게 두 관래로 볼 수
있습니다. 밑단에서는 법률, 제도
시스템을 정배하는 그런 작업이 있다면
그 밑단에 기반을 해서 이제 소위
말한 빙산의 일각처럼 실제 현장에서
보여지는 것이 이제 행정이라고 할 수
있겠죠. 행정 서비스나 절차. 굳이
저희 서울시가 얘기하면 행정 서비스
절차를 좀 더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오늘 제목은 뭐 저희 소비시 이민정책
및 국회고주 방향인데 저로
이민정책입니다. 시간이 일정상 아마
3시 20분까지 제 저한테
주어졌었는데 아마 제가 9분 정도데
최대한 노력해서 행해 보겠습니다.
한번 예 오늘 말씀드릴 거는 일단은
서울시가 바라보는 소위 말은
글로벌라이제이션 정책이 어떤 건가
그다음에 서울은 어떤 데가 서울인가
뭐 다 아실 것 같지만 서울에서
태어나고 잘한 사람도 서울을 잘
모릅니다. 안 가본다 훨씬 많고
그다음에 저희의 정책 방향 그리고
저희 지원 시설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그럼 우선은 뭐 제가 이런 얘기
많이 들는데 이거 여기서 아카데믹한
얘기를 할 필요 없는데요. 항상
우리가 국제와다 세계화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지만 영문에서
인터내셔널라이션과 글로벌라이제이션란
말을 혼동해서 쓰고 있어요. 사실
이제 그래서 2차원의 원이냐 3차원의
9냐 사실 그래서 차이점을 강조하느냐
유사점을 강조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여러분들도 한번 요거에 대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막연히
쓰고 있는 어떤이 국제화라는 말,
세계화라는 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찌 됐든지 소위 말한 이제
글로벌라이제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뭐냐면 사람과 자본의 이동이라는
겁니다. 돈이 이동하면 사람이
따라가고 사람이 이동하면 돈이
따라가는 구조죠. 그것도 비교적
자유로운 상태에서 이동을 전제로
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 거였고요.
이거 자체는 사실은 우리가 받고 싶다
또는 우리가 수용해야 된다. 수용하고
싶어서 수용하거나 거부하고 싶어서
거부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와 같은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다만
인간과 자본이 움직이다 보니까 비자
시스템 아까 말씀드렸던 비자, 금융
문제, 뭐 이익 송금 문제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노동 문제 결부 안
되는 행정이 없습니다.이 이 얘기가
우리나라에서 지금도 이민청이나 이민처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이것을 과연
일반 보편적인 행정 속에 포함시킬
것인가 아니면 별도의 특별한 행정
기관화 할 것인가 이거에 대한 논의도
상당히 앞으로 치열하게 전개될 것
같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가
글로벌라이제션이나 그 반대되는게
트라디션 정책 정통이잖아요.
세계화라는 것과 전통이라는 것이 항상
충돌하고 있습니다. 근데 많은 논의
중에서 뭐냐면 글로벌을 되게 선하게
바라보거나 되게 악하게 바라보는 그런
관점들이 있습니다. 양조의 극단적인
관점이 있는데 제가 이제 이거 이런
설명을 항상 하는데 커피숍 중에
엔젤이너스가 있어요. 근데 왜
데블리너스는 없을까요? 사람이 우리가
성선설이냐 성악설 이런 얘기를 하지만
좀 더 마냥 좋거나 마냥 나쁘거나
바라보는 것들이 오히려 치명적인
사회의 통합에 걸림토이 될 수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이제 2024년도
OECD대에서 발관한 이제 인터내셔널
마이그레이션 아우룩입니다. 거기에 뭐
현재 1년 동안 이거는 아마 1년 반
거의 2년 전에 통계죠. 전
세계적으로 연구적으로 다른 나국으로
하는게 한 650만 명 정도가
연구적인 이제 이주를 하고 있다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고요. 한각도 한국도
거기에 핫 데스티네이션의 한 국가에
속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단기 근로 중심으로
움직이는 분들도 한 240만 명 연간
정도 움직이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국이 상당히 많이 있는 편이고요.
한강 한국 같은 경우는 계절노동자
미국이나 한국 같은 경우 계절노동자가
상당히 비중이 많이 높아져 있는
상태고 또 한 가지는 다국적 기업의
산내 이동 문제 이런 것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강 한국도
이와 같은 이제 대산 국가에 포함이
돼 있다는 말씀이고요. 유학생 유학생
같은 경우도 연간 210만 명이
신규로 전 세계적으로 이동을 하고
있고요. 잘 아시겠지만 유학생의 그
현황을 보면 1위 국가가 선호 국가는
영국입니다. 2위가 미국, 3위가 뭐
호주, 캐나다 뭐 이런 식으로 돼
있고요. 대부분의 탑파브가 잉글리시
스피킹 컨이에요. 근데 그 외의
지역에서는 가까운 일본과 한국이 뭐
중요한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다음에 요것도 23년도 자료이기
때문에 그런데 전체 인구의
3.8%라고 8%라고 얘기하고 있고
전 세계의 이주자 마이그레
마이그런트의 1% 정도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 전 세계적으로 요즘 2022,
2023, 202 올해까지도
마찬가지인데 전 세계적으로 크게 세
가지의 마이그레이션 정책이 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표현으로 뭐냐면
과거에는
이민자를 상당히 많이 봤다가
최근으로서 제한적인 정책, 강력한
통제 정책으로 회개하고 있는
국가들이죠. 뭐 대표적인 국가들이
유럽 국가들 캐나다 캐나다도
마찬가지고 호주 대부분의 나라가 지금
사실은 정권 구체와 맞물려서 이런
정책으로 회개하고 있는게 맞고요.
오른쪽 위쪽 부분은 뭐냐면 그러한
나라들 중에서도 오히려 이제 완화
정책 내지는 최소한 과거 정책을
유지하는 나라들이고 거기에 한국이나
일본 제가 사실 어제 이탈리아
대사관에 영사분을 만났는데 이탈리아
같은 경우도 얘기를 들어보니까
엄청나게인지 유치 정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이탈리아당 중앙정부 차원에서선
약간 제한 정책으로 회개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하여튼 아직까지
정책적인 건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왼쪽 페이지 밑에 있는 것이
뭐냐면 실제 그러한 완화 정책을 피는
국가들 중에서도 적극적인 선별적인
인재 유치 그 사회관화 경제 산업에
이익을 주는 그런 쪽의 우수인재를
유치하려고 하는 나라. 그나뭐 당연히
우리나라도 포함이 되고요. 뭐
스위스, 리튬니아, 에스토니아, 뭐
호주 이런 나라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 서울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뭐 서울을
모른다라고 하는 거는 거짓말일 것
같고요. 저는 크게 저희가 서울시의
강점을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면 한강으로
대변되는
경제 성장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각종 문화 사회적 것을
통합할 수 있는 한강이라는 큰 그런
물적 자원이 있다라고 하면 그 뒤에
서울에 4년제대학교 그다음에 우리가
지역 전문대학교 그다음에 대학원
대학교까지 하시면 대략 70개 가까운
대학교가 있습니다. 거기에 석박사
인력들 연구인 인력들이 상당히 많죠.
실제 국제적으로도 서울은 어떻게
알려져 있냐면 세계 3대 내지는 4대
사이언스 앤 테크놀로지 클러스터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그거의 기반이 돼서 실제 글로벌
스타트업 이코시스템에서도
세계 8위 9위이 정도를 찾아올 수
있습니다. 사실 이거는 일반
시민분들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저희가 워낙 동향 특히
한국에서
랭킹에 대해서 예민하다 보니까 우리가
패킹어도 되게 좋아하지 않습.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있는데 실제
한국의 위상을 말씀을 드리면 R&D
파워하우스 정도로는 분명히 불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여 그래서 서울에서
부족한 인력들은 ICT 인력,
소프트웨어 인력, 개발자 인력들
그다음에 물론 비즈니스 서비스업
우리가 소위 말하는 컨설팅이라고
얘기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쪽
부분들이 인제가 소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반면에 뭐 인이라든지
제조 제조업 자체가 상당히 오 포션이
적기 때문에 제조업 쪽 인력보다는
우리가 연구 인력들이 많이 필요한게
서울이 그 좀 독특합니다.이 한국에서
다른 시도와 사실 이해 관계를
달리한다기보다는 애초에 추구하는
인재상도 틀리고 사놓 구조가 워낙
다르거든요. 뭐 대표적인 말씀드리면
반도체 생산 공권장은 2천에
있잖아요. 평택 뭐 기흥 뭐 이런 쪽
있잖아요. 근데 반도체 설계를 하는
회사들은 서울에 많이 밀집이
있습니다. 대략 40% 이상 뭐
디자인 회사 비즈니스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제조업을
지원하고 하는 이제 후방 산업들
내지는지지 산업들 같은 경우가 서울에
많이 포진이 돼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요구되는 인재들도 상에 상당히
다를 수가 있습니다. 데 다만 저희는
여기도 지금 와 계시 우리 다문화
담당관님도 계신데 저희 같은 경우는
어찌 됐든지 그냥 복합적인 인적
구성과 외국인 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주하는 외국인에 대한
것도인지 유치 플러스의 그런 이제
서비스업도 아 서비스도 많이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뭐
요거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간단한
설명입니다.
근데 이제 서울도 지금요 족에 저희가
서울이 직면하고 있는 8대 문제 이건
저희 서울 씨가 되게 직시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중앙정부에서 고민이
많죠. 뭐 첫 번째로 맨날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저 조 자료가 뭐
제가 쓸 때만 해도 에이징 소사에인
거 봤을 때 저 자료 PT는 상당히
오래된 PT 같습니다. 근데 아마
내용은 제가 수정을 했는데 이미
에이징 서사이아티가 아 에이지
서사이어티가 됐죠. 이미 한국이
서울은 그다음에 저출생 문제 그런
문제가 있고 또한 이제 소득 개인의
소득의 격차 기업간의 소득 격차
우리는 지금 개인 간의 소득 격차만을
강제하고 있지만 사실 그 개인이
종사하고 있는 기업들의
dis스ity티 문제도 상당히
심각합니다. 아직 콘그로메이트라고
하는 대기업과 중경기업, 중소기업,
소기업, 영세 기업들 그래서이 소득의
격차 문제가 또한 문제가 대도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전통 산업은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고 신흥 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단계에 있다 보니까
산업 구조 소위말 트랜지션이라고
얘기를 해야 될까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국이 이제 특히 서울이
선도적인 위치를 가져가야 되는데 사실
어제 정책적 구상이라든지 민간 섹터
쪽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 또 한 가지는 맨 오른쪽에 글로벌
트렌저 글로벌 탤런트죠. 사실 지금이
아까 제가 글로벌라이제이션을
말씀드려면서 인간과 자본의 이당이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자본의 이동과
관련돼서는 법인세 세율를 얘기합니다.
항상. 그래서이 조세 쪽에 제가
전공인 조세 분야하다 보니까 그런
말이 있습니다.
하는 거. 뭐 대표적으로 우리나라가
금융 문제에서 한국은 법인세 세율이
22% 20몇%인데 싱가포르는 뭐 몇
%다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싱가포은 17% 정도 됩니다.
범인세율이 그 조재 피난처는 아니지만
아주 저세율 국가입니다. 한국은
법인서 세율이 미디엄 레벨입니다.
중국 국가입니다. 그냥 전 세계
보편적인 나라에 해당이 되죠. 그래서
자본의 유치를 위해서 법인세 세율를
낮추거나 출혈 정책을 엄청난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경쟁이 있는
그것이 지금 전화 인재 유치
분야에서도 그 소위 말해서 그래서 안
되지만 to the b는
것도 사실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재 유치라고 하는
부분이나 자본 유치에 대한 부분도
정책적 구상할 때 되게 고민이
많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거는 저희 서울시가 앞으로 대략
전세계 선진국의 최소로 봤을 때 대략
총인구의 15%까지 가고 있다는 걸
전제했을 때 서울에 그럼 과연도
얼마나 살 수 있겠는가? 아 저희도
지금 예상하는 건 150만 명 이상이
되지 않을까? 단순 산술적으로 봤을
때도요. 그 현재는 저희가 보시면
알겠죠? 유학생이 지금 7만5,명으로
됐는데 실제 저희가 학기 과정 최근
자료 보게 되니까 D2비자 계열로 한
6만 몇 천 명 정도 되고요. D4
어항 연습 기자까지 다지면 8만명
정도 되는 거 같더라고요.이 수치는
전국에 지금 유학이나 연수로 와 있는
20 몇만 명 중에서 한 44%
유학생수가 상당히 많이 차지하고
있고요. 저희는 이세분이 많고이
나이는 상당히 적은 수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국적별로도 과거에
이제 한국계 중국 국적자 뭐 중국
국적자분들이
수적으로도 그렇고 점유 비율도 상당히
높아셨는데 지금 수적인 부분은 뭐
스테이디어하거나 좀 더 늘어나긴
하는데 점유 비율 자체는 상당히 줄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나라
국적의 분들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거는 저희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외국인 소유라 비중도입니다. 천상
만별 같치면 이거 제일 낮은 데가
도분구입니다. 한 5,명 정도. 근데
5,명도 적은 건입니다. 제게 본가가
제가 아이들 키울 때 저는 이제
본가가 관학구였습니다. 관학구인 꽤
많죠. 외국분들이 실제 저희 큰아들
동창이 필리핀 아이고 태국 아이가
있어요. 같이 컸거든요. 그 학교
지금 그 아이가 나이가 저희 큰아들이
24살이거든요. 그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 동창들이 이미 필리핀
친구들, 태국 친구들하고 살았고
실제도 지금도 교하고 있어요. 그만큼
많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예. 정책 방향입니다. 이것도 제가
아, 벌써 많이 지났네요. 저희
서울시는 사실 외국인 정책 이민
정책만을 가지고 정책을 해 보지
않았어요. 서울시가 기본적으로 원래
저희 글로벌 센터가 2008년도 1월
23일 날 생겼는데 이때 생긴 목적은
뭐냐면요. 첫 번째는 FDI 아시죠?
외국인 직접 투자 유치를 받고 그
유치라고 해서 투자자들이 찾아오는데
그 투자자들이 찾아왔을 때 좀 더
우호적인 저희 생활환경과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 사실은 글로벌
정책 차원에 추진을 했고요. 그
글로벌 센터 그 시절에 저도 저기서
이제 서비스를 담당하던 제가 원래
전공이 조세다 보니까 조세 쪽에
카운슬링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글로벌 센터는 그렇게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인재 유치해든
정주환경 개선 쪽에 포종을
맞췄었고요. 그 당시에는 FTI가
가장 큰 목적이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 저희가 이제 국제
협력 그 소위반 인터내셔널
코퍼레이션도 많이 하고 있는데
2015년도에 수사라고 해서 국제개발
협록단도 오픈을 했고요. 20년에
가서는 소님 말씀에서 외자 유치를 좀
더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서울 글로벌 센터에서 비즈니스 서비스
기능을 떼서 인베스트 서울 인베스트
코리아라고 중앙 정부에서 운영되는
기간이 있는데 서울에서도 인베스트
서울이라고 해서 외국인 투자 유치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원을 별도로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파이널에
저희가 2004년도 7월 1일자로
제가 속해 있는 글로벌 도시 정책관이
만들어졌습니다. 정책과는 크게네 개
분으로 됐습니다. 제가 지금 담당하고
있는 선임과로서 외국인 이민 담당관,
외국인 정책과 이민 정책을 담당하는
과. 두 번째가 이제 담문화 담당관
그래서 종 이미 들어오신 분들 경로에
상관없이 서울에 정조하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문화
담당관이 있고 세 번째로는 저희가
국제교 도시간의 협력 어 도시의 교류
사업을 하는 도시 외교 마지막으로
개발도상국 쪽에 저희가 어 무상원자는
5의 사업을 실지하는 이제 국제개발
협력단이네 개로 구성이 되 있습니다.
이게 보시면 알겠지만 저희 서울시는
외국인 정책 그 정주 외국인 이런 쪽
정책만 하는 것은 아니고 사실
아웃바운드 인바운드 글로벌라이제이션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요 부분은 저희가 202년도
5월 20일 날 저기 현재 시장님께서
외국인 주인 마스터 플레인이라는 걸
수립하고 두 가지 정책 방향을
추진했습니다. 한 가지는 말 그대로
우수한 인재 유치 아까도 말씀 자
인재라는 말 우수하다라는 말
정리하기가 되게 어려운데 일단은
저희가 우수한 인재 유치 부분
그다음에 그분들이 한국에서 어떻게 뭐
1년을 살든지 5년을 살든지 연구이
살든지 그거에 각종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문제 해결 측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말씀드린 왼쪽 부분이
저희가 인재 유치에 해당이 되는 주요
사업들입니다. 수식까지 사업이 있다
보니까 다 열거할 수는 없고요.
오른쪽이 이제 정조하는 분들에 대해서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냐는 건데이
파일 자체가 아마 되게 큰 자료이기
때문에 요까지만 제가 설명을 드릴
건데요. 왼쪽에 특히 저는 솔울테크
스컬러십이라고 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는 저희가
대상이 개발도상국 또는 유교 참전국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내년부터는 아마 저희가 그 선진국을
포함한 전 세계 국가로 대국 국가를
확대하고 티우도 확대할 예정이
있습니다. 물론 중앙정부에서
교육부처원에서도 상당한 그 지원을
하는 장학체들을 운영하고 있는데
서울시 같은 경우도 저희가 올해
받아봤는데 총 67명 35개 67명의
학생이 지원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어 1차 2차 스크린 과정에서 많이
탈락을 하고요. 최종적으로 15명만
선이 됐어요. 올해 저희가 TO를
사실은 15명 정 20명 정도
했었는데 TO 자체를 못 채웠죠.
그만큼 이제 실렉션 과정은 되게
어렵다라는 거죠. 근데 다만 그거에
대한 혜택은 상당히 큽니다. 등록금과
생활비, 각종 인센티브가 있다 보니까
앞으로도 저희가이 중점적으로 할
것이고요. 2번, 3번, 4번, 5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산업 인재를
기업과 기업간에 직접 매칭을 하거나
해외에 실제 나갑니다. 저희가 올해도
폴란드와 싱가폴 나가서 저희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해외 인재를
직접 저희가 매칭하는 사업을 하고요.
유학생 박람이 같은 경우도 올해
몽골과 호지민 쪽으로 나가서 유학생
저희 서울에 있는 소재 대학교들 하고
그 현재 있는 대학교들 연계해서
유학생 방람에도 추진할 예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길을 열어
두시면 저희 홈페이지에 서울시
홈페이지 가시면 여러 각종 사업에
대한 것을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요거는 그 자세한 소개고요. 요게
책자를 제가 일부 좀 한 건데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캐던 얘기
많이 하잖아요.
케팝 디몬 헌터스의 주 내용이 뭐죠?
그들이 뭐 하는 거냐면 시민이나
국민의 영적인 자유로 싸우고 있다는
거죠. 서울이나 대한민국은 수많은
디몬들과 싸워 왔습니다. 가난이라는
거, 무지라는 거, 병이라는 거,
심지어 외적과 싸워왔던 그런 역설를
가진 됩니다. 서울과 대한민국은.
그래서 앞으로도 이와 같은 우리가
보지 못했고 경험하지 못했던 디몬들이
상당히 많을 겁니다. 사실 캐대에
나온 서울의 경치가 좋죠. 지금이
사진도 사실 캐대원에 나왔던 어느
장소에서 찍었는 알 것 같아.요
인항산에서 찍은 거 같아요. 각도로
봤을 때 지금 제 배경이 되는 사진이
야용대 멋있죠? 근데 이런 보이는
풍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보이는
풍경을 있게 만들었던 서울의 인재들
과거에 우리 조상들 그분들이 진짜
디몬들 하고서 어떤 정말 대단한
파이터들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 QR코드가 세 개가
있는데 왼쪽에 두 QR코드는이 저희
서울시 정책 중앙정부 정책을 다
포함해서 정책을 소개하는 별도의 책이
있습니다. 어넥트
destination이션이라고 하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의 국문과 영문의
책자입니다. 그래서 요걸 연결하시면
그쪽 온라인 부분으로 들어가고요.
오른쪽 부분은 정책이나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 링키드인 QR코드입니다.
그래서 저하고 접속을 하실 분은 저
링키딩 QR코드를 접속하시면 예
저하고 컨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땡큐 베네
서울시 우수인제 유치 및 지원 방안에
대해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임재은
서울시 외국인 이민
담당관님이셨습니다.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음악]
네. 실제로 어 그케팝 데몬
헌터스라고 하는 프로그램에 남산
타워가 나왔고요. 또 목욕탕도 나왔고
또 박물관도 나왔고 또 한의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제가
그 유키즈라고 하는 TV 프로그램에서
그 케이몬 아케팝 데모노터스 PD 님
감독님께서 오셔 가지고 토크를
진행했을 때 들어보니까 한국을 찾는
외국인 분들이 굉장히 많아지셨다고
합니다. 그 한의원 박물관이 평소에
한네 배 정도의 또 외국인 분들이
오셔 가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 그 말은 즉은 앞으로 이제 더
대한민국이 많은 외국인 분들에게 더
사랑을 받을 날이 더 가깝게 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런 자리가 더 꾸준히 자주
이제 일어나면서 또 대한민국의 또
서울시의 외국인 우수 인재분들이 더욱
많아지시기를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의하시는 분들은 박수 한번 보내
주시죠.
[박수]
네.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 또
여덟분의 우승인 이제 패널분들과 함께
토크쇼를 진행해 볼 텐데요. 제가
패널분들을 소개할 때 또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신 분에게 아직 남아 있는
선물들 모두 다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죠? 자,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될 우수인제
분들이십니다.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어, 또 이렇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지금부터는 또
대한민국의 정착한 외국인 우수인제
여덟분을 모시고 한국에 오게 된 배경
그리고 유학과 취업을 거쳐 정주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포함한 비자
제도와 생활, 취업 창업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에로 사항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모이신 분들 외에도 지금 서울시
유튜브를 통해서도 많은 분들이
시청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우리
한번 카메라 보시고 인사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어느 카메라에서 지금 유튜브 송출되고
있는 거예요?
어느 카메라에서 저저 카메라요? 저
다시 한번 더 인사해 주시. 안녕.
아, 저 카메라 안녕. 네.
환영합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유튜브 이메일 주소에 유튜브에
이메일 주소 남겨 주시면 향후 법무부
서울시 이민정책 연구원의 사업이나
행사 안내 자료 등을 배포해 드릴 수
있다고 합니다. 댓글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토크쇼에 앞서서 한 분씩 이름과 하는
일을 해 어 소개해 주시는 자기
소개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라머님부터 마이크 드시고네 박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케이 오케이
저는 주 아르비어라입니다.
우리 회사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10년 됐습니다.
계속 살고 있을 계획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1년 꽤 오랜 기간 동안 한국에
거주에 계셨군요. 자, 이어서.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 저는
프런스와 올리비아 국적교인
캐서린이라고 합니다. 어, 저도
한국에서지
어 쭉 10년 넘었고 현재로서
어, 회사 게이밍
게이밍 회사에서 네. 글로발 콘텐츠
탐자로서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네
다음 우리 민님의 자기 소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비사이아닌이라고 합니다. 태국에서
왔습니다.
줄여서
닌이라고 불러 주세요. 저는 지금
카이스트에서 석사정을 기술 경영
과정을 밟고 있고요. 한국 정부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것 외에는 현재 태국
유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태국과 한국 인재를 연결하는 TK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친구들과 함께이 초국경
커뮤니티를 태국과 한국 사이에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끝나고 제게 와 주세요.
우수 인재가 확실합니다. 아주
확실합니다. 자 우리 루이스 님의
자기 소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네. 저는 브라질에서
원 루이스라고 하고요. 저 솔에서지
벌써 8년 정도 됐고요. 저는
처음에는 그 민처럼 그 한국 정부장
학원 프로그램 등에서 내 학원 다니게
됐고요. 졸업하고 나서 지금까지 주로
위료 분야에서 저 메디컬웨어 엔진
엔지니 네무하고 있습니다.네 네.
오늘 진심으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어.
여러분 지금 따뜻한 눈빛으로 박수 쳐
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꾸준히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우리 라한님
라한 님 소개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닥스탄에서 온
라디라고 합니다. 어 한국에서 지금
거조한지 14년제대 됐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현재에서 지금 어 사 업 법
업제에서 제외 영업 분야에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네
네 반갑습니다.네
everyone
안녕하세요. 저는 니티쉬라고 합니다.
매드나트라노 회사의 CEO입니다.
저희는 통신 디지털 AI 회사로서
지금 소프트웨어를 정보를 위해서
만들고 있고요. 한국에서 6년 정도
살았고 지금 경영자문 위원으로
다산콜센터에서도 일하고 있습니다.
네. 네. 확실히 우리 니티시 님께서
CEO가 확실하신게 보통 이렇게
앞쪽에 나오시면은 긴장하기
나름이시거든요. 지금 약간 여유가
넘치시는게 느껴지세요. 역시 CEO
답습니다. 환영합니다. 자, 우리
박동찬 님. 네, 반갑습니다. 사실
뭐 이름도 또 생김새도 봐서는
외국인이 아니라 내국인 프락치처럼
이렇게 생겼을 텐데요. 박동찬이라고
하고요. 저는 중국에서 태어나서
중국에서 쭉 초중고를 마치고 10년
전에 한국의 유학으로 들어왔습니다.
어, 대학원에서 이민정책 이민사회학을
전공하고 있고요. 또 앞서서 소개하실
때 여러 가지 뭐 스타트업을 하신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요. 저도 굳이
스타트업이랑 역자면 어 3년 전에
경계인내 목소리 연구소라는 이제
NGO 단체를 만들어서 어 소유 이제
비형 리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네
안녕하세요. 어 저는 SK텔레콤머에서
AAI 전략을 담하고 있는 제냐하고
합니다. 한국에 온지 11년 됐고요.
가이스트 어 속사을 조업했고 어
서울뿐만 아니라 뭐 대전 관주도
사업하본 경험이 있습니다.네 오늘 어
좋은자 만들어 주신 서울시 직원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와 주신
분들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네
반갑습니다.네
아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기
소개 들어봤고요. 오늘 이렇게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 위해서 이규용
구원장님과 임재근 담당아님께서도 함께
해 주십니다.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자, 이제 그러면은 또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셨을 만한
질문들을 좀 들어 볼 텐데요. 어,
여러분은 오늘 이제 우수 인재로서
연락을 받고이 자리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서울 그리고 한국에 살면서 스스로
우수 인재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처음 이제 연락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떠셨는지 좀 궁금합니다.
우리 루이스 님께서네
질문 주셔서 감사하고요. 아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어 옷인제 생각
많지 않아서요.네 왜냐면 저 항상 더
배우고 항상 매일매일 더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네 네. 그래서 어
가끔 제 과거 돌아보면 어 좀 제
모습 많이 바뀌어요. 예. 어 한국
처음 때 지금까지
그래서 어 그동안
고생이 엄청 많이 있었지만 성장도
많이 됐고요. 네. 그래서이
그 연락 처음 받았을 때 어 당연히
조금 놀랐지만네 아주 그 감사함을
마음이 느끼고네 오늘이 자리에서 저
경험이랑네
그 노력 그 인정 받기 때문에 너무
행복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야 저도 지금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데
저보다 더 한국말을 잘하셔 가지고
지금 깜깜짝 깜짝깜짝 놀라고
있거든요. 오늘 긴장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네 다음은 우리 제냐
님께서 네.
네. 물론 뭐 아침에 일어날 때나
잠자기 전에 내가 우수인재다 하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아 근데 여한
것도 나서 한국은 어떻게 보면 어
오기에는 그리고 자 잡기에는 쉬운
나하가 아니에요. 일단은 뭐 솜 같은
나하고 뭐 자동차 타거나 철도를 타고
올 수 있는 나는 아니고 그리고
단일민족 국가니까
예전 때부터 모든 사회 시스템이 그
단일 민족에 맞춰져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외국인서이
시스템에서 어 좋은 장기적인 자을 어
준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열심히 해서 어 잔업자서
또는 뭐 직인서 좋은 자을 어 만들고
또 사후에 또 한국 견제에 기여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
글로벌 우수인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시군요. 그러시군요. 아 이렇게
또 생각을 또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네 박수 쳐 주셔도
됩니다.네
네. 우리 재년님 말씀처럼 사실 중앙
정부나 지방자치 단체에서 우수인지에
대한 개념과 범위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필요가 좀 있는 듯합니다. 그럼
우리 패널분들께서는 글로벌 우수
인재는 어떤 인재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우리 민님께서 혹시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사실
이렇게 좀 더 천천히 네, 질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영어로는 제 익숙하지 않아서요. 한로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주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우리 어
중앙 정부나
지방 자치 단세에서 지방 자치
단체에서 우수인제에 대한 개념과
범위에 대해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우리
민 씨가 생각하시는
글로벌 우수 인재는
어떤 인재일까요?
네, 감사합니다.
글로벌 운제, 인재, 특히 외국인
우수 인재라는 부분에 있어서는요.
사실 외국인 입장에서 또 한국에 제가
3년 정도 거주를 했는데요.
단지 그냥 동일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만뿐만
아니라 또 적도 역시 한국 정부의
장학금을 받아서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것만큼 다양한 국적을 가진
유학생들이
이곳에 오고 있습니다.
졸업을 하고 나서 그 이후의 향후
진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제가 많은이 여정이 함께하고
있고 또 다양한 동료들과 또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석박사를 또 진행하는 많은 학생들과
글로벌 인재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이공개 학생들이 많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함께 또 공부를 하고
앞으로의 향후 이제 커리어에 대해서의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요.
결국에는 커리어에 대한 좀 더이
발전을 한국에서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이번
정부에서는 사실 창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사실
글로벌 교류와 또 창업을 잇는 글로벌
인재의 역할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 같아요. 그럼 이번에는 우리 어
캐서린님께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글로벌 우수인제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실까요?
아, 네. 어, 친우 감사하고요.
어, 노력은 네. 많지만 아직은 네.
뭘 해야 될까? 어, 유치보다 유지
노력은 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네. 왜냐하면 주변에서도 제
친구들 저처럼 유학생으로 왔고
출업하고 나서
일을 찾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네. 한국어도 잘해도 경영도 너무나
잘 쌓았거나
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고요. 그래서 안 그래도 뭐
유학생으로서
인터십 이런 기회가네
제공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렇군요. 그렇군요. 사실 저도
한국말 정말 잘하는 프랑스에서 유학원
10년 친구가 있거든요. 근데 그
친구도 아 이게 취업에 조금 고민이
생겨서 다시 프랑스로 돌아가야 되나
아니면 한국이 정착을 해야 되나 약간
고민을 요즘 가지고 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한 친구의 또 고민이 아니고 꽤
또 많은 분들의 고민이시라는게
이번에 또 느껴지게 된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인턴십도
네. 기회가 조금 제공해 주시고 또는
미사 관련된 절대
저네 제도를
조금 더 쉽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혹시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 그
부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실 만한게
있으실까요?
어, 현재도 그 인턴십을 인정하는
프로그램이다 근데 아마 제도가 굉장히
복잡해서 이해하기 이해하시는 분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예를 들면
뭐 20시 2시간 미만 같은 경우에는
어 그 대학에서 어 법무부하고 정한
프로그램이 있고요. 또 자유령은
25시간 이상도 할 수 있는 어 이게
예를 들면 수업에 아 제가 젊문
말했네요. 퍼센티지를 말한 겁니다.
이렇게 전체 수업 시간에 인턴십이
비중이 얼마나 되든지 이게 25%
미만이 있고 25% 이상 이런 두
제도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그에
관련돼서 조금 이제 인턴십을 한
경우는 취업으로 안 봅니다. 대신에
주의할 것은 반드시 학교에서 해야
돼요. 예를 들면 학생이 바로 기업에
차가는 그건 고용이기 때문에 그건
유학생 같은 경우 시간제 처박 받아야
되는 것인데 학교에서 알선은 그
전공과 관련돼서 알선하는 인턴십 같은
경우는 어 별도의 취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제도는 있는데
문제는 아마 이게 필요한 거 같아요.
그니까 대학 대학에서 그런
프로그램에서 운영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이제 요건이 까다로운데 그걸 어떻게
법무부하고 협의에서 제대로 개설해
나갈 것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어
저희 연건도 한번 그 부분은 한번
심정적으로 파고 들어 가지고 어 우리
저 우리 저 유학생들이라든가 또는
법무부 또 우리 연구원 이렇게 좀
대학 관계자들 힘을 빼서 일단 대학이
어떻게 그 저희들을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니까 아마 그 대학에서
아마 그에 대해서 별도 안내를 안
받으셨을 거예요. 그 그런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예.
네. 네. 어 제가 옛날에 이제는 어
이런 그 서울 글로벌 인턴십라는
프로그램이 투번 참석했고요.
굉장히 도움이 됐었고 됐었지만 그래도
추업하기 나서 졸업 한 후 인턴십이나
니텐 이런 비자 있으셨잖아요.
그러나 6개월 만에 인텐십 가능하니까
어 한계가 있지는 않을까 싶어 가지고
예.
예. 맞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을
좀음 예를 들면 인터십 과정이
특히 이제 이공개 같은 경우는 특히
페니스라든가 시스템 반도체는 한 2년
정도 필요하거든요. 이게 기업 같은
경우는 한 2, 3년을 교육시켜야
되는데 보통 인터넷십이 6개월 이런
식으로 돼 있어요. 그다음에 또 뭐
졸업 뭐 1년을 앞둔 분들이라든가
그래서 그런 부분은 산업별 불명의
특성이 있고 직장별 특성이 있고 또
사용자의 니 니지라게 있는데 그게
너무 그 좀 관료적으로 해결적인 거
같아요. 여기 법무부 우리 애교장 와
계시는데 어 매모하고 계실 겁니다.
좀 인턴십시 프로은 굉장히 중요해요.
사실은요. 그니까 우리가 어떤 현재
우리가 이제 최저금이 올라가다 보니까
기업들도 숙련도하고 전문성을 엮겨오는
경우가 많아요. 과거 같이 이렇게
단순 노무 인력을 산업연장에서 많이
필요한 그건 잘못된 인식 같아요.
특히 이제 제조 같은 경우라도
특히 그렇게 그러는데 그 산남
현장에서 그런 숙련도라든가 전문성을
같이 인력이 필요한데 그 기업
기업에게는 기업 입장에서는 인턴십
과정을 거쳐서 어느 정도 좀 이렇게
훈련을 시키면서 그 인력이 우리
기업에 생존할 수 있는 것인지 근무할
수 있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검중하는
검중하면서 사실은 고용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그래서 그 인턴십
과정은 두 가지 도전 도전도 되고
기회도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인턴십에서 사주한테
이게 그 그 나중에 채용했다는 인식을
주지 못하면 오히려 고용이 안
되고요. 안 되고 인터십 과정을
성실해 가지고 어 이분이 인터십이
끝나면 정식으로 고용을 하겠다고
생각하면 아마 고용하는 그런게 되는데
지금은 그런 검증 과정이 너무
짧아요. 그리고 아마 사용자분들이
6개월 하면 잘 고용 안 하려갈까요?
인터뷰시도 약간 길야 돼요.
네. 일단은 저희가 그 앞으로 시간이
또 많기 때문에 잠시 후에 조금 더
딥한 얘기를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그래도 아
이렇게 솔직하게 답변해 주셨어요.
보원자님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이 정리 종돈이 딱딱
되었습니다. 네.
어, 지금까지는 사실 우수 인재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한번
나눠봤습니다. 이제는 실제로 서울에서
외국인 인재로서 일하며 경험하는 근무
환경과 생활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특히 서울시는 우수한 AI 인재
유치를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는데요.
외국인 AI 전문가의 입장에서 과연
서울은 근무하기 좋은 도시인지
궁금합니다.이 이 질문을 AI
엔지니어이신 루이스님께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질문 주셔서 많이
감사하고요.
아시다시피 요즘은 진짜 AI 시대 다
왔어요. 네. 어 그래서 그 이런 그
LLM이랑 AI 에이전트 그 채치빛치
같은 도구들 누구나 어디든지 쉽게 어
AI 사용하거나 그 개발까지 어느
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어 당연히 AI 관심도
사람 엄청 많이 많았지 어 그중에
외국인도
그 AI 콤부하로 한국에 많이
[음악]
그 증가하고 있어요. 네.
유학생들이. 네. 그런데 어 아까
비슷한 이슈 그 캐슬린이랑 어 비슷한
내용인데요. 어 대부분 그 어
졸업하고 나서 어 취업 잘 안 돼요.
네. 제주원에도 그 몇 명 아주
대당한 사람이라도 그 한국어, 한국
문화, 한국 사회 다 노력해도 어
취업 잘 안 돼서
자기 나라 할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취업 많이 한 경우가
많아요. 네. 그래서 저이 부분 어
추가로음 어떤 이슈 좀 공유해 드리고
싶어요. 네. 어, 좀 죄송하지만 그
저 8년 동안 한국에서 그 사람 많이
극경했어요. 네. 그 외국인 모습도
어, 봤을 때는 많이 바뀌었어요.
네. 옛날에 그 지금 보시면 훨씬 더
많고 외국인이 그리고 어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 더 많고 한국어뿐만
아니라 그 한국 사회 한국 문화 한국
이해학이 그 적응하기 위해서
노력하하고 있는 외국인이 엄청
많고요. 이게 그 당연히 우리
사회동합 프로그램 덕분에 아니면 다른
프로그램 오 교육 이런 거 여러 가지
도움이 많이 죽고 있고요. 그런데
한편에 어 한국의 모습 아직 어 많이
바꾸지 않았어요. 네. 이게 다
아니라 그 한국인 시민들이 그 아직
그 외국인 이미지 조금 아 짧은 시간
계신 분이라고 생각 많이 해요. 네.
그래서 많이 진지하지 않고 어 이런
조금 더 진지한 부분에서 그
취업하거나 그 주택까지 어 외국인들이
원리보다 더 고생이 많아요. 네.
그래서 어 아까 그 인터런십 같은 어
추천하는 거 너무 좋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우리 외국인
대상으로뿐만 아니라 한국인 같이 함께
이런 포형성 아니면 다영성 위해서
조금 더 환영할 수 있도록 그 행사
그 교육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 정말 이런
자리가 앞으로도 정말 많이
있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답변을
들으면서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많이
공감하시는 듯합니다. 자, 우리 제냐
님께서는 한국 사람이라면 사실 누구나
아는 대기업에서 AI 관련 업무를
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중국이나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도 충분히 또
기회가 있었을 텐데 한국을 선택하신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네. 저는 딱 이유에 대해서 뭐
하자면 아 제가 대학교에서 아시아
견제를 공부했는데 모스코에서 그래서
저는 이제 어 새 언어 중에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거 수 있었는데 그
저는 제일 인기 없는 한국어를
골랐습니다. 그 당시에 인기가 진짜
없었어요.
기법 뭔지도 모르고 다
어 중국
일본의 관심만 많고 저는 이제 아
인기가 없으니까 더 뭐 기회가 많겠지
하고 생각해서 이렇게 전략적인 결전을
했습니다. 근데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이제 한국은 외국인 입장을 입전에서
어떤 매혁적인 포인트 있는지 여쭤
보셨잖아요. 어 제 생각에는 한국은
어 기본적인 인프라 또는 탤런트 계육
여혼 보이 정말 강국이고 생각합니다.
또 그니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또
근모하기에 좋은 환경이긴 해요. 그
또 라이프 밸런스가 아예 뭐 어른
주제이긴 하지만 근무만 하기에는 좋은
플레이스입니다. 근데 이제 그
환견에 외국인이 와서 근모가 편할까?
그것도 따른 질문인 거 같아요.
루이스가 말한 것처럼
어 다연선이
여전히 어 부족합니다. 저 대키업에도
가도가 가가면 많은 대키업에서 외국
직원들 아직 많이 없습니다. 근데
대업에도 없으면 뭐 준석 기업이나 더
기업에서는
그나마 더 없습니다.네 네. 또 이제
다양한 그 다양한 인력이 없다 보니까
또 이런 아이디어 엑스체인지나 또
외국 글로벌 인사이트가
안 들어오니까 또 약간 한국 견제가
또 어떤 한기 포인트를 도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씩 들고
있어요. 최근에.
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많은 뭐
외국 외국 사람들도 한국 사회에 어
맞춰줘야 되는 부분들도 많지만 한국대
기업들도
이런 좋은 글로벌 인력을 받아들려면
어 노역이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그렇군요. 어, 글로벌
인프라를 좀 더 이렇게 수용하는 그런
어, 자세가 노력이 또 필요하다라는
느낌에 또 답변을 주셨습니다. 우리
라한 님께도 같은 질문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라한 님도 사실 독일
유학을 한창 준비하시다가 독일 대신
서울로 오셨다고 해요. 그래서 서울에
어떤 매력에 또 그런 선택을 하시게
되셨을까요?
네. 저 같은 경우는 저는 원래 그
카작산에서 좀 마지막 학기에 그 귀한
학생으로 한국에 이제 올 수 있게끔
그런 귀한 학생으로 한 6개월 정도
군부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제 독일에서 군부를 이제 막 석사를
이제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국이 되는데
이제 한국이랑 독일의 이제 둘 다
이제 좀 비교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서울은 선택하는 이유
중에서 하나가 일단은 뭐
안전성이라든가 또는 뭐 인플라라든가
그리고 별레셔서라든가 그런 부분에서는
저랑 잘 맞았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도양 사람이다. 생기는 건 도양
사람이다 보니까 좀 한국에서 좀 더
이렇게 생활하기가 좀 쉽더라고요.
왜냐면 좀 유럽에서는 좀 생활하기가
좀 힘들었던 그런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한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어, 또 이렇게 또 따뜻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뭐 직접 경험하는게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환학생이나
기타 단기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맛보기로 또 한국의 매력을
경험하게 하는 것도 우수인제를
유치하는데 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취업에 있어서
창업쪽도 이야기를 좀 나눠 볼까
합니다. 아까 민께서는
민님께서는 창업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어요. 한국을 선택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또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네.
네. 제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일단
사실
제가 외국인이잖아요. 한국에 오기
전에 학번도 온 적이 없었습니다.
당시 제가 태국의 방콕에서 학사
과정을 밟고 있었고 또 당시 한국
정부의 장학금을 신청을 했었습니다.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상당히
단순한데요.
[음악]
다른 분들도 아마 비슷한 이유로 한국
유학을 오는 거 같습니다. 모두가
스타트업은 한국이다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그것 외에도
이제 한국에는 친구가 없다. 그리고
한국에서 유학생으로 활동하는 태국인
친구가 없다라는
문제도 있었지만
한국은 스타트업이다라는
생각 때문에 한국의이 장학금을 신청을
하고 공부를 하러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저 혼자 헤쳐
나왔는데요. 난 3년 동안 제가
굉장히 많은 해커톤에도 참여를 하고
또 학생 스타트업 대회에도 참여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혹시 그러면 지금
한국에 오셔 가지고 친구들도 많이
이제는 사귀시고 하셨을까요? 예.
네. 그렇죠.
네. 일단 한국인 친구 굉장히
많고요.
아마 제가 카이스트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제 한국인 친구들
카이스트에서는 영어 원어하게 다
하고요.
그리고 또 유학생도 카이시대
많습니다.
그래서 카이스트에서 굉장히 많은
친구를 사귀할
수도 있지만 한 200명 정도 이상의
친구를 2년 동안 사귀어요.
제가 좀 외양적인 사람이라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또 한국 정부 유학생이기
때문에
최소 한 다른 유학생 100명 정도는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한가요?
표정을 좀 이상하게 지시는
그게 아니고 그게 아니고 어 아직
지금 늦게 늦게 늦고 있다 보니까 어
근데 잠깐만 대화를 해 봐도 이렇게게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말을
술술술술술술 이렇게 하시는게 조변에
주변에 친구가 많을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제가
궁금한게 창업 활동을 이제 하고
계시는데 어려움이나 불편함은
없으셨을까요?
어떤 불편함과 문제들을 얘기하시는지는
좀 더 정확하게 질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게
어떤 장벽과 장애물 같은 혹 창업네
감사합니다.네
창업 활동을 한국에서 해 나가면서요.
아마 다른 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언어
장벽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제가
영어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지원했다라고 하더라도 사실 여기가
한국 시장이기 때문에
저희가 저희가 진행하는 어떤
프로그램이든지간에
한국어로 좀 더 구사를 해야 하고 또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접해야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언어 장벽에 가장 어려움이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특히 유학생들 입장에서 물론 다
한국에 오는 이유가
정말 한국을 너무나 잘해서 잘
구사해서 오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지원 시스템을 받아서 오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요. 유학생들이
한국어를 잘 구사하기까지
가능하다면
[음악]
어떤 지원 시스템을 통해서
유학생들에게 전달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대학생들을
보더라도이 캠퍼스 차원에서 어떤
정책을 통해 진행하면 유학생들이 함께
한국인들 한국의 학생들과 캠퍼스와
같이 융합을 이루어서 좀 더 한국의
학생들과 같이 서로 이렇게 어울러져서
나갈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유학생들에게도 조성이 됐으면 합니다.
삶이 더 좋을 수 있는 방향은 다음과
같죠. 즉 한국에서의 좀 더
현지인들과 현지화의 생활을 더 구사해
나가는 건데 사실 외국인 입장에서는
또 제가 지난 3년간 거주하면서는
쉽진 않았습니다.
함께 한국인들과 또 캠퍼스에 있는
유학생들과 또 한국인 학생들과 같이
어울리기까지는 쉽지가 않았는데요.
그래서 한국에 단지 그냥 거주하는
환경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좀 혼자 있다라는 그런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었어요. 캠퍼스
있었음에 있었음에도요. 그래서 그런
점들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렇군요. 아,
사실이 한국어라는게 저는 뭐 한국
사람이다 보니까 저에게는 뭐 술술
나오는 언어 아니겠습니까? 혹시
한국어의 난이도를 따졌을 때는
어렵다고 생각하세요?
네. 어떤 난이도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다른 언어 어어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 좀
한국어가 좀 더 이렇게 난이도가
있나? 저는 그게 궁금해 가지고.
네. 당연히 제는 저는 태국 사람이기
때문에 태국어가 모국어이고요. 당연히
태국어를 잘 구사하고 영어도 하긴
합니다. 한국어는 조금 하긴 하는데
중간 정도의 레벨이 아닐까 저는
한국어에서 이제 진행할 수 있고요.
토픽 3급을 제가 지금 달성을 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요. 한국어가
얼마나 어렵냐라고 물어보신다면
물론 영화가 제이 외국어이기 때문에
그렇긴 한데 영화 비교을 경우에
한국어 또는 한국어 문법이 정말
배우기가 어렵습니다.
한국어를 배우신다라고 한다면
계속적으로 다시 한국어에서 영어로
번역을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물론 그 부분 다 이해합니다. 어쨌든
한국어를 배우는게 좀 더 영화 같이
치환을 하는 부분에서 저의 어렵고요.
문법이 완전히 밤되어서 저한테는
어렵습니다.
아, 그랬군요. 그랬군요. 어, 제가
굉장히 어려운 또 언어를 하고
있었군요. 음. 스스로도 이렇게 너
다독도지게 됩니다. 네. 우리 실제로
AI 통신 분야에서 직접 또 창업을
하신 니티시님의 경험도 좀 들어볼까
합니다.
네.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진행을
하면서는요. 늘 다음과 같은 그런
경험을 갖게 됩니다.
물론 한국에서 특히 서울시아도 제가
진행하면서도
진행하면서
외국인 창업가들에게 지원하는 시스템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또
다스콘센터에서 위원으로서 진행을
하면서 또 법무부에서도 다양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외국인 기업가들에게이
한국에 대한 기업 환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전에 패널 분들께서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한국어를 구사한다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AI 통신 스타트업 창업가로서도 저도
거의 동일한 문제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AI 창업가로서는요.
실시간으로 저희가 물론이 통역
서비스를 좀 제공을 해서 또 전달을
받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전복을 하게 된다면 심플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역시이 다산골 센터에서 제가
경영자문 위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실시간으로 전화통역 서비스를 또
제공하는 부분까지 또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만약 그런
부분들까지도 전략적으로 구사해
나간다라고 하면 외국인들에게 큰 도움
될 거 같습니다.
어. 네. 또 소중한 답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라마님께 한번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라마 님은
현재 인천에서 창업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서울이 아닌 또
인천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일단 왜에 지금 영어로 할 거예요.
조금 이렇게 한국어 잘하지만 지금
영어로 하고 싶어서.
네. 편안하게
네. 인천을 선택한 이유 물어보셨죠?
서울이 아니라 인천을 선택한 이유를
물어보셨는데요. 처음에 창업에 제가
참여를 하게 되면요. 당시에 총개의
스타트업들이 외국인 기업가들로서
구성이 되었습니다. 당시에 물론
서울에서
진행을 하고 싶었습니다만 인천한
이유는 말 그대로 좀 신도시자
더 많은 개방성 있는 기회가 저에게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그렇죠.
물론 당연 일방향적인 어떤 시스템이
있다라고 한다면 외국인 입장에서
어렵기 때문에 인천에 가면 좀 더
좋은 경험을 갖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창업가들 입장에서는 좀 더 가능한
프로그램을 인천해서 더 줄 수 있었기
때문에 더 많은 혜택이 있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건대 사무실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이나 혹은 다양한 제도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죠. 스타트업
창업가로서의 경험은요. 단지 그냥
스타트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총 15개의 스타트업이 인천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까지
살아남은 유일한 스타트업이 바로 제가
속해져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왜냐하면요.이 스타트업들이 정부
프로그램에 지원을 하죠. 그런데
스타트업이라는 것 자체가 뭔가
창업성을 기반 기반으로 한 창의성이
있는 기업이다라기보다는 또는 제품,
아이디어,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이렇게
판매를 해서 뭔가 수익을 거두겠다라고
하는 그런 프로그램은 결국 결국
저희가 생각하고 생존하는 방안이
아닙니다. 스타트업이라는 것은 분명
이런 시간이 되기까지 1년 2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저와 제
파트너는 1년 이후에 제품을 저희가
완벽하게 출시하기까지 시간이
걸렸고요.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제품
개발을 해서 한국에서 생산을 하고
이제 미국으로 수출하기까지 진행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을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진행할 수
있었던 그 건강 그 근간이 인천이었던
거 같은데요. 외국인 창업과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살아남면 저희가
유일한 스타트업입니다.
와,
또 기회와 또 경험을 또 중시하셔서
또 인천을 선택하셨는데 완벽히 그
기회를 잡으신 듯합니다. 박수 한번
보내 주시죠.
자, 우리 스타트업 진원 발표에
따르면 서울이 글로벌 창업 생택의
8위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 외국인 창업자들은 서울에서 창업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요. 서울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에게 실제로 어떠한 기회와
지원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이
부분 네. 담당관님께서 답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예. 아, 왜 외국인 이민 담당하는
사람이 저런 거에 질문에 답을 할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면 제가 사실 이번
달이 공무원 생활 30년 했습니다.
근데 그중에 절반을 경제정책 업무
그리고 그 절반 중에 또 절반은 창업
정책 건로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서울 창업부 공덕 서울
창업부로 붙 붙들어 있는 시설들
자체는 다 제가 오픈을 했었어요.
담당 팀장으로. 그리고 제가 있을 때
글로벌 스타트업 서울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있었어요. 16년도 8월 26일
날 22일 날 오픈했다가 21년도에
어 문을 닫았죠. 그리고 지금 현재
강남에 있는 팁스타운에는 솔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는 중앙정부 창진원에서
어 운영하고 있는 거고 이좀 결혼
달리합니다. 근데 일단 먼저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사실 이런 겁니다. 특정한 국가,
특정한 도시, 특정한 생태계를 놓고이
생태계에서 살아남는 힘들다 아니다라고
얘기하면 사실 우리가제라이션이
되는 거예요. 성급한 일반화의 이론에
빠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코시스이나 스타트
이코시스템은 전반적인 전 세계 동향을
봐야 됩니다. 하나 예를 들어면
실리콘밸리에서 연간 18,000개
정도의 스타트업터이 탄생을 해요.
소위 말 자기들이 테크 스타트업이라고
얘기 딥텍 스타트업터이 얘기합니다.
근데 1년에 망하는 숫자도 대략
16,000개 돼요. 그 말씀은
뭐냐면 실제 1년 창업에서 그
생존하는 유는 한 2,000개의
기업인데 스 실리콘 밸리가 15개
도시로 구성이 돼 있거든요. 사실
미국마저도 쉽지 않다는 얘기죠.
더군다나 스타트업이면서 디테크
기업이면서 고성장을 하는 기업은 전체
기술 스타트업에
3%가 안 돼요.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전 세계적 어 나라나
마찬가지예요. 그게 우선 첫 번째
생태계라고 하는 거 자체가 very
comp티브 하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아셔야 될게
어느 나라 오리진 국가에서 다른
나라로 간 사람들의 그 생각 보딪치는
것은 세 가지의 크지 있습니다. 이건
경제하고 관련돼서 첫 번째 그 사회
제도
뭐 언어도 포함이 되겠죠. 사회
제도가 첫 번째 두 번째는 정보의
비대칭이에요.이 정보의 비대칭은
정말로 랭귀지 별려하고 상당히 밀접한
관계했죠. 근데이 두 가지만 주로
많이 얘기를 해요.이 두 가지만
얘기하고 정조하시는 외국분들이 그
나라에 어떤 걸 요구하고 뭘 해
달라고 많은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세 가지가 빠져 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 부분에서는 뭐가 빠져 있냐면
네트워이에요. 휴먼 네트워인데 휴먼
네트워 없이 어떤 나라에 와서 새로운
스타팅의 뉴 비즈니스를 하시겠다.
그거는 저는 출발부터 그거는
실패입니다. 그래서 무슨 말씀이냐?
스타트업이 성장해 나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일 처음 단계는
뭐냐면 스타트업 팀 빌딩이에요. 이게
소위 말하 제너레이팅 단 제네시스
단계죠.이 단계 한국에서 스타트업
하시겠다 분이 한국 사람하고 스타트업
안 하고 외국분들끼리 스타트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섭외 제도를
모르잖아요. 그 시장 마켓도 모르고
그들의 비즈니스 룰도 모르고 이건
당연히 그렇게 스타트업 팀 빌딩
단계에서 틀린 거죠. 그다음에 뭐
비즈니스 모델을 설정하고 그다음에
모급이나 MVP를 만들고 여러 가지
방법을 하는데 그 단계 단계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면 사실 휴먼
네트워이에요.이 휴먼 네트워크 자체를
어떻게 허성할 것인가 그니까 유학생
많은 분들이 얼마 전에 토론에도
나왔지만 열명 열분 중에서 실제
더스틱 시리즈과의 네트워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한 명 되지 두 명이라는
얘기잖아요.이 부분 자체를 잘
유념하실 필요가 있다. 특히 스타트업
분야에 진출하시겠다는 분들 같은
경우는이 팀 구성하실 때 그런 분이
되게 중요하고 또 한 가지는 우리
국내 시장을 보겠습니다. 국내
스타트업들 있지 않습? 우리나라 일반
내국인들 스타트업들도 100개 기업
중에서 89개 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우리는 글로벌 마켓을
지향합니다. 글로벌 진출을
지향합니다라고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대요. 근데 실제 그런 기업들
중에서 그러면 글로벌 마켓을 나가기
위해서 준비를 뭘 하고 있십니까?
하면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는 데가
90%예요.이 말씀은 뭐냐면 하나의
슬로건이나 비전이죠. 글로벌 마켓
중요하죠. 그 우리나라 국내 기업들
근데 글로벌 라켓 나가려면 어떻게
나가야 됩니까? 해외 시장을 알아야
되잖아요. 근데 국내 사람들끼리
모여서 해외 시장을 얘기한다. 그것도
웃긴다는 얘기죠. 사실 좀 웃기다.
펀한 거죠. 그게 뭐냐면 그런
스타트를 해외 진출 하려면 결국은 그
국내 해외 시장을 알고 있는
자국민들을 고용하고 그들의 기술 개발
취향들 알 수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서울시는 그런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해 왔는데 최근 코로나 그 이후에
사실은 저희가 있었던 센터도 없어지고
하는 부분인데 지금은 외국인이라고
해서 차별적으로 저희가 지원하는 것은
없어요. 다만 그 정보 자체를
접근하는 엑세스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쪽 부분을 풀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네.
어, 네. 소중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어, 한 가지 질문을
드려도 많은 것들을 또 알려 주시기
위해서 이렇게 좀 있다가 지의 응답
시간 또 있습니다. 여러분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오늘 다 여쭤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자, 우리 서울시에서
정말 다양한 외국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또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자리가 더 많은 우수한 또
외국인 인재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데요. 창업뿐만 아니라
외국인 인재들이 서울에 오래 머물고
정착하는데 우리 비자 제도와 체료
자격도 매우 또 중요한 문제잖아요.
이제는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자세히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라한 님은 한국에 오신지 벌써
13년이 되셨다고 합니다.
2017년에 일찍이 F2 자 체류
자격을 취득하셨고 좀 더 안정적인
체류를 위해 F5 영주권으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계실까요?
아, 네. 저는
2017년에 F27 비자를 처음으로
받았고요. 그래서 그 이후로부터 계속
그 갱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F5는 아마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 중에서도 뭐 갖고 계시지만
아마도 대부분 F27 비자를 아마
갖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한국에서도 오래 살 살거나 아니면
좀 안전하게 좀음 살고 싶으시면은
아마 모든 외국인 분들은 다 F5를
아마 어 원하실 텐데 사실이 F5는
제일 까다로운 그 조건들 중에서 아마
그 국민 중소득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 부분에 제일 아마 큰 이슈 같긴
한데 그래서 사실 이게
몇년마다 계속 올려가요.
국민중소득이 아무리 연봉을 몇 년
올려 올려도 그게 이제
민 춘소득은 안 맞 안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떻게 했든
연봉을 계속 올 협상을 하면서 아마
내년쯤에 그 F5를 뭐 기 받지
않을까 신청을 하고 싶 아 하지
않을까 싶은 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어 F5 비자거 꼭 발급될 수 있도록
여러분 응원의 박수 한번 보내
주시죠.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좀 더 이제 유연한 비자 제도가
마련되어서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제들이
또 한국에 오래 머무를 수 있고 또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번에는 우리 캐서리 님도 법무부
이민자 멘토단으로 또 한창 활동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네. 현장에서
우리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으실
텐데 어떻게 하면 한국에서 인재를
붙잡을 수 있겠다 생각하실까요?
그 혹시 아까 예 말씀 예. 아
오케이 알겠습니다.네
어네 맞습니다.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터칩
기회를네
생각하고
왜냐하면 브런스이나 미국처럼
아직 한국은 어 인턴십 전년 비사
없거든요.
예. 음. 그런 그래야 말인데 어
어떻게 해야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좀 많아요.
그래 가지고
물론 어 인텐시하면서
뭐 꼭 배워야 된 이유도 있고 뭐 안
맞는 분야도 있지만 그래도 기회를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까 싶어요.
특히 취장, 취직 입장에서도 그렇고
예 그래서 조금 뭐 인터넷십이나 이런
거 키로 조금 더 생각 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실 어 한국에
들어와 있는 유학생들조차도
휴학하는 순간 비자가 더 말소되어
출국해야 하기 때문에 인턴십이나 실무
경험을 쌓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있다고
합니다. 또 인턴십 프로그램이 되게
중요하다고 또 말씀을 해 주신
듯합니다. 어 현재 학업과 스타트업을
병행하고 계신 우리 민 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실까요? D2 비자를
가지고 창업 활동하는데 불편한 점이나
제약이 있으셨을까요?
D2 학생 비자로
창업이 어렵냐를 물어보신 거죠.
감사합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네.
캐서리 님께서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
인턴십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비자랑 연계되지 않더라도
인턴십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발표에서는
한국 정부가
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과는 좀 충돌할 것 같긴
합니다. 저도 학생이지만
한국이나 해외에서
공부를 하는 것은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 외의 것도
필요합니다.
일단 학업으로는
당연히 지식을 싸울 수 있겠지만 제
생각에 유학생들은
한국 학생들만큼이나
동등한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직장에서의 경험도 분명히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의 D튜비자
그니까 이러한 큰 그림을 반영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께서는
사실 세상에
이렇게 기회를 유학생에게 많은 주는
나라는 없다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한국이 처음이
될 수 없냐고요? 아, 또 이렇게 또
소중한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또
필요한 경험과 또 기회를 많이
부여받기를 원하시는 듯합니다. 자,
우리 니티시 님은 기술창업 비자를 또
보유하고 계시죠.이
이 비자는 지식 재산권이나 특허를
보유해야 또 신청할 수 있는 까다로운
비자로 알고 있습니다. 비자 취득
과정이 궁금합니다.
네, 질문 감사합니다.
다양한 특허를 제가 또 등록을 했고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등록을
받았습니다.
함께 저희가 이제 진행하는 이런
KCG에서 진행하는 이런 기관에서
함께 기회를 통해서이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을 굉장히
쉽게 네.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기술
특허 때문에요.
네. 혹시 그 기술 창업 비자를
희망하는 사람들이나 또 후배들에게
조언해 주실 수 있을 만한게
있으실까요?
[음악]
늘 이렇게 저는 권고를 합니다.
기업가 또는 예비의 기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시장에 대한 환경을 잘
감파야 된다라는 거죠.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대한 시장의 동향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현지 시장 해당 시장에 대해서의 잘
간파를 해야 하겠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제품에 대한 그런 것을 상업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킹 구성이 중요한데요.
첫 번째로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네트워킹을 잘 구현하는 것 그리고
시장에 있어서의 제품을 잘 간파해
나가는 것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네. 또 소중한 꿀팁들을 전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창업비자
제도가 다양해지면서 외국인
창업자분들의 선택폭이 넓어진 것은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우리 제냐
님은 여러 번 체류 자격을 바꾸시면서
또 지금은 영주 비자를 가지고
계시는데요.이 비자는 여러 항목에서
또 점수를 모아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자 전환할 때 또 어려운
점은 없으셨을까요?
어, 네. 감사합니다. 전 되게 많은
비자를 고쳤어요.
가이스트에 있었을 때는 어 D2
비부터 시작해서 그 뒤에 주업을 해서
E7에 ????? 하고 또 E7은 그
단시에 그냥 1년마다 연장해야 되는
그런 비자인데 사실 만약에 회사
그만두거나 할 때 거의 그 그때
규칙으로 3주 안에 다른 이제 회사에
취업을 해야 한국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그런 규칙이 있었어.
그 되게 시간 많이 흘리고 규칙이
많이 바뀌었지만 또 그래서 이세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어요. 또 이세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빨리 토합
프로그램도 하고 더 토픽 6스도 못
하고 더 다양한 것 했는데 F27을
허가요데 F27도
어음에
특히 조음에 받을 때는 어 또 1년
2년만 주고 또 또 연전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F5호 빨리 하고
싶어요. 그 마음에서 또 준비해서 또
F5가 같았어요.
그 과정에서 되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어 지금은 훨씬 변화졌다고
들었어요. 네. 지금 F27도 어
거의 조업하자마자 받을 수 있는 그런
그 기회들 많고 또 가이스트
주업자서는
어 E7 안 받고
F투도 바꿀 수 있어요. 물론 제가
조업했을 때는 그런게 없었지만 지금은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네. 근데도
어 얼마 전에 턴계를 보았는데 어
한국에 있는 유학생들이 이제 졸업차
중에 90% 이상은 계속 한국에 잘
잡고 있고 싶어요. 근데 그게 보면
저업하고 나서 1년 안에 어 취업을
하는 사람 8%밖에 없어요. 어
그야말로 이제 계속 듣고 싶어 하는
사람 맞는데 조업이 너무 어 외워서
어 결국에 나가게 되는 거예요.
왜냐면 한국 사람 처험 그냥 1년
2년 3년 계속 준비하면서 취업을 할
수는 없어요. 왜냐면 더 어 취업
준비자는 뭐 1 2년밖에 안
주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 주업이나
취직 문제는 여전히 아 이제 되게
오해운 과제요. 외국 사람들에게 네.
감사합니다. 혹시 캐서린 님께서도이
부분에 대해서 또 뭐 취업 비자
비자를 발급받으시면서 전환하시면서 또
어려운 점 있으셨던게 있으실까요?음
아마이
부분에서라
님 말씀하신 것처럼 연쪽
어
기준은
왜 뭐 뭐라 해야 될까? 어, 연조원
어,
받을 수 쉽지는 없어요. 제가 예,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거고.
음. 왜냐하면 어, 매년에
소득이하면서
조금 더 어렵게 예. 그리고 아마 제
초변에서도
어, 외국인들이 이런 거에 대한 조금
에, 어려움이 겪고 있습니다. 어,
땡. 아, 그리고 뭐 다른 어, 네.
갑자기 생각이 났고요. 어 스위스
같은 경우에서는
연조원 시 타이프 어 있습니다.
이거는 뭐냐면은 조금 더 넓게 어 그
외국인이
스위트란
해서 와서 어 뭐 사회 동화 활동
많이 하고
소도기뿐만 아니라 당연한 기준으로
됩니다. 네. 이런
것처럼 한국에서도 조금 더 넓게
다양한 기준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득 외에도 이제 뭐 다양한 요소들이
함께 고려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으로
네.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부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좀 그러면
좀 공통적인 주제 한번 먼저 소득
문제인데요. 현재 아마 이제
법무부에서
어 각종 그 비자 타입 사실 이제
정확한 법률은 체류 자격이라고
합니다.
체료 자격인데 체료 자격을 보유할 때
소득 요건이 대부분 다 있어요. 되고
있는데 그게 이제 1인당 GNI라 해
가지고 한국은행에서 매년 발표하는
기준인데 이게 특히이
한국에서 발표할 때 이제 일단은 US
달러로 어 기본이 되고 그게 이제
환율했다 환산되다 보니까 지금 한
2024 전년도 기준이니까
2024년 기준으로 한
36,000달러 한국 돈으로 5천만
원입니다. CN 한 배가 상당히 많이
올랐죠. 그동안. 그래서이 부분은 좀
이런 부분으로 조정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저도 좀 그 부분에 좀 문식을
지금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아까 다른 분야 굉장히 좋은
캐서린 저 굉장히 좋은 말씀하셨는데
그 사회적 기호도를 봐야 될 것
같아요. 예. 예를 들면
이공개 포스닥 같은 경우 상당히
연구에서 많은 기회를 하고 있으면 그
본급 보호사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럼 그게 전문 인력가 아닐까요?
그까 사회적 기호도를
어 좀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를 해
주게 낫지 않나? 그 회결적으로 소득
얼마야지 주겠다.이 뭐 애프트를
주든지 뭐 영주권을 주든지 이렇게
할게 아니고 좀 그런 부분이 좀음 좀
디테일하게 좀 세분화 할 필요가
있다는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만 이건 있습니다. 이제 그럼
우리나라가 어 주요 OECD대 국가에
높냐? 사실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닌데 어시대 국가 중에서도 보면음
기본적인 소득 요건을 좀 높게 잡는
경우가 있지만 특별히 국가에서
필요하는 어떤 분야 같은 경우는 그
요건을 좀 완화시켜 주고 있는
것이죠. 한국도 약간 그런게 있는데
좀 그런 부분이 좀 디테일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거 인정합니다. 또 그게
아마 어 좀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뭐냐면
그 창업은 뭐 여러분이 말씀 사실은
굉장히 정보에 최근는 뭐 창업뿐만
아니라 모든게 마찬가지지만 네트워킹이
중요하다 말은 다른 말로 그만큼
사회적 정보가 중요한 거죠. 정확한
정보가 내 말은 예를 들면 유학생
같은 경우에도 예비 창업 패키지가
있거든요. 아까 창업 지능을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그걸 통해서 근데
예를 들면 사업자 등록을 유학생 할
수가 없으니까 그걸 통해서 사업자
등록 전에 또는 법인 설립 전에 한
번에 실험을 테스트를 해 볼 수가
있어요. 장업에 대해서. 그렇게
국가에서 돈이 지원됩니다. 3천만
원에서 약 1억까지 지원되는데 근데이
정보를 아는 교수님이 없기 때문에
전달이 안 돼요. 그러면 창업을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먼저 사회적
정보를 취득하는게 중요한데 그건 역시
내형입니다. 그건 본인의 능력이에요.
그게 그래서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 참가 그다음에 뭐 시장 성학 예를
들면 시장 성파악을 시킬 수 있나요?
제가 좀 권하고 싶은 그래서 미국에
유학하신 분들이 미국인들과 많이
공동창업으로죠. 그래서 그렇습니다.
근데 제가 좀이 한국인 유학생과도
공동창부터 많이 좀 제가 권장해 드는
방안에 하나요? 왜 그냐면 훨씬
그분들이 정보치되기 쉽고 또이 한국
시장의 시장성을 파악은 거라든가 어떤
수익성 이런게 좀 나올 수가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지금 현재 그 투자
조합 제도가 굉장히 그 벤처 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어 그런
제도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벤처
전문가들한테 일부러 떨어지시더라도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아. 왜냐면
신청을 그분들이 아 투자 안
깼습니다. 그니까 거기는 투자를 해
준거든요. 그러면 일단은 면접을
보십니다. 면접을 봐 가지고이
스타트업에 투자를 해야 될지 말할 때
이제 그 설명 설장 그때
실패하시더라도 그 질문 자체가 아
이래야지 사업이 되는구란가를
느끼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리 특히
젊은 분들은 과감하게 막 투자만 만나
가지고 투자해 주십시오. 내일 사업
아이템 이런게 있는데 많이 만나셔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 꽂치신 거기에
아 나 이게 투자하고 싶다는 분이
반드 생기거든요. 역시 도전한
사람만이 기회가 생깁니다.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는 어 그런 정보들을
알아야 돼요. 정보를 알고 어디에
그런 투자 조합들이 있고 어떻게 만날
수 있는 것인지 그다음에 절차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 법제도도 아
아셔야 됩니다. 결국 근본은 법제도기
때문에 법제도를 아시고 그 정보를
정확게 취득하시고 그 그 그런
네트워킹을 단순히 혼자 할 것인지
아니면 한국인과 공동처럼에도 유할
것인지 그런 거 판단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그 말씀하셨는데 역시 그 그
체업하실 때 우리 저기 여기 한국
분들도 많이 와 계시는데 중요한게
그거예요. 그게 뭐냐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발전 사회로 가려면이
나하고 다름을 인정하는이 민주주의
가장 근본이거든요. 그게 국적이 됐든
인정이 됐든 어떤 사고가 다르든간에
그걸 인정하는 문화가 중요하고 그런
다름 속에서 토론 과정에서 새로운
문화가 같이 창출되거든요. 그 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 좀
우리들도 어 그 단순히 인력으로 볼게
아니고 맨파으로 볼게 아니라 맨으로
보는게 중요해요. 그니까 사실 퍼스
보는게 중요하죠. 어 맨은 또 남자
차별이데 제가 맨 파별로 안
상했습니다. 그 저 이게 이게
그러니까 그 퍼슨으로 보고 어
그걸 처해 나가고 어떻게 그 성과에
따라서 공정하게 되어 것인지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사실은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같이 그 우리 사회가
노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네. 우리 또 부원장님의
우수인재 정책을 정착을 위한 정책
방향 설명에 있으셔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자, 우리 글로벌
우수인지에 대한 비자 정책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또 정주 여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한국, 특히 서울이
외국인들이 정착하데 있어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또 앞으로 어떤 점들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보시는지 의견을 한
분씩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먼저
우리 제냐 님께서네 의견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아, 네. 서울은
어, 많은 면에서 되게 완벽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또 교토이 되게
별리하고 또 이제 어, 되게 지한이
좋고 안전하고 어, 또 이제 사회
생활도 되게 와이브런트 도시잖아요.
어디 돈내마다 맛집도 많고 그 어
카페도 많고 되게 친구들 있으 친구
만들거나 친구가 있으면 되게 쉽게
많을 수 있고 또 여가 생활 또 뭐
한간에서 자전거하거나 이런 스포츠
생활들 쉽게 할 수 있는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요. 네. 그면에서 외국이
외국함 입장에서 어 큰 도시지만 작은
도시험 모든게 가까이 느껴지고 모든게
편하게 할 수 있는 도시긴 하죠.
네. 근데 질문이 이제 어떤 면에서
부족하다 그런 거죠. 어.
아. 서울 씨는 너무 좋으니까
부족한게 쉽게
생각이
네. 네. 그 또 서울에서의 또 삶이
되게 지금 만족스러우시는 듯합니다.
네. 전혀 뭐 문제가 없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맞죠?
어, 저는 아, 소이 너무 어, 계속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어, 너무
보입니다. 제가 소호해 처음에 왔을
때 왔었을 때가 이제 11년 전인데
그대한
비교하면 완전 발전됐어.
완전 발전되고 있군요.
네. 그 발전하는 추세가 계속 남아
있으면 어 저는 소히 글로벌 1위을
꼭 자할 거 하고이야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우리 캐리 님 또 플레임이 정말
길다고 들었습니다.
아네 네
예 한국에서 생활하시면서 이름이
길어서 혹시 불편하셨던 점은
없으셨을까요? 어 저 재밌게 옛날
얘기를 내 들리자면 제 이름이 조금
키거든요. 원래는 볼리비아 그쪽에서
뭐 어 first스트임 세 미드네임
뭐 전부 다 있고요. 그래서 한 번에
아파서 평온에 어 입사했는데 근데 제
이름이 너무 길어서 그냥 신으로
넉되었어요.
근데 근데 어 그것도 있었고 그런데
뭐 뭐
은행에서도 뭐 요새는 조금 좋아졌지만
애플이나 설 때도 이름 인중 단계
입잖아요. 그때도 이름이 안 맞지는
않아서에 인종 아예 안 되었어요.
저는 잘되긴 됐지만 네. 그래서 뭐
그리고 한국의 자체 그 총부의 뭐
이런 시스템이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지만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우리
이름이 여권으로
예 용문 그대로
긴 뭐지? 공동관에서도
뭐 프라이브 컴파니에서도 다 예
나왔으면 좋겠다. 왜냐면 제 초에서도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그분이 아이디
그 외국인 동전청에서 이름이
나누어게 되었어요. 그래서 영혼이나
맞지는 않아서네 인정이나 이럴 때도네
문제 충 생겼습니다.
그렇군요. 일상 생활에서 이름이
길어서 경 불편함이 조금네 있으신
듯합니다.
네.
오늘
네. 그 어 서호해서 이제 장기적으로
사는 외국인 입장에서 어떤 포인트가
가장 시급하냐면 이제 소호해서도 이제
자해 잡았으니까 더 빨리 어 개인
자산을 만들고 그 자산을 관리하는
문제죠. 근데 그 자산은 그게 두 개
분리하면 또 부던산이 있고 또 이제
또 다른 부던산 외 있는 자산이
있는데 근데 이제 부동산을 살려면
더부 대출리나 이런 대출이 좀 있어야
됐는데 그거 많은 외국인들에게 아
열려 있는 문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한국에서네 좋은 일자해 있어도 대초이
안 나오고 아니 나와도 조건이 아주
아주 안 좋아요. 또 한국
이자가 또 다섯 배나 높거나
많습니다. 또 자선 관리도 어 어떤
금융 앱은 어 못 쓰게 돼 있고 막
이런 문제에 대해 남아 있어요. 물론
서울시가 그것을 해결하는 거 아니지만
또 서울시는 금융 기관이나 에혼 대한
계속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또 여혼
부분이 좀 불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또 이렇게 갑자기 마이크를 또
이렇게 잡으시고 솔직하게 또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들을 오늘 더 처음 들으니까
아,이자
부분도 이런 또 고민이 있으셨구나라는
생각들이 계속해서 들어옵니다. 사실
근데 우리
루이스 님도 이름이 또 굉장히 귀신
길다고 또 들었습니다. 어, 브라질
출신이신데이 먼 서울에 어떻게 오시게
되셨을까요?
아, 네. 이번에도 재밌는 질문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아, 저는 사실
그 대학교네
학사 과정하다가
갑자기 어떤 날 좀 뭐 대학원 다니고
싶어요. 네. 그 그런 생각 가지고
저 콤보도 하고 싶고 그 자기 개발도
또 성장 어 하고 싶은 마음 가지고
있어서 그때는 어 아마 아시겠지만 그
아 브라질 큐렌시네 돈 어 한국보다
좀 약해요.네 그래서 저학금 없으면
그 대학교 학원 못가네 이런 상황이
있고요. 그래서 저 그때부터 인터넷
통해서 그 페이스북 그때 페이스북
제일 유명해서 어 그 자금 어디 받을
수 있는지 검색했어요. 네. 그래서
어떤 브라질뮤이돼서 갑자기 한국
태어났어요. 그 KJSP 그때는
다행히 저 KJSP 좀 마음이 들었고
어 그때는 그
어 신 그게 SP 지원 이유는 설명해
드리면 저 사실 그 제 전공 컴퓨터
과학인데요. 자, 컴퓨터 과학뿐만
아니라 그 다른 나라에서 그 언어
문화 이런 거 다 한국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때는 그래서 아주 큰
도전으로네 가지고 신청했어요.
네. 일단 행기 그때는 어 저뿐만
아니라 그 저기 커뮤니티 중에 몇 명
같이네 신청하면서
우리 여기 저기 좀 어 그 계자피에
대해서 그 전부 많이 받았고요. 어
특히 하이코리어 웹사이트에서 아니면
어 그냥 인터넷 정체로네 많이 어
받았습니다. 하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이제 본인의 비자를 바꿀 때도 이렇게
도움을 받으신게 있으실까요? 네.
네. 타연이 어 하이코리아에 다 전부
어 전보 있긴 하는데 어 모티
랭그지에서도 아직 조금 복잡해요
사실은. 어 그래서 먼저 하이커리에서
검색하고 그다음에는 어 1 3 4
5네 저기서 가끔 확인하러네 동화하고
아니면 주변 친구들이나 어 이런 다른
어 웹사이트에서도 같이 컴사이트 많이
한 표현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요즘은 또 좋은
정보를 먼저 입수하고 또 선점하는
사람이 결국 성공하는 듯합니다. 우리
박동찬 님은 네, 서울 외국인 주민
센터에서 다국어 상담을 제공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도 혹시
제공하고 있나요?
네, 맞습니다. 아까 우리 패널분들이
서울 생활, 서울 인프라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굉장히 만족하고 계신 거
같은데요. 사실 외국인 주민들이
서울에서 살아가는데 에로 사항도
그만큼 많죠. 저처럼 서울 외국인
주민 센터에 나와서 1일 상담을 해
보시면 하루에 밀려오는 수식권의
전화와 또 민원인들 보면 정말
주거로부터 시작해서 의료까지 등등
다양한 에러 사항도 있습니다. 또
그걸 해결해 주려고 서울시에서 만든이
외국인 주민 시설들이 되게 많거든요.
아까 지금 표에서 보셨다시피 외국인
주민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이
영등포 영등포구의 외국인 주민 서울
외구인 주민 센터가 있다면 이게 또
권역별로 다 있습니다. 음평에도 있고
성동에도 있고 강동 뭐 금천 등등
그리고 이주민들이 밀집해서 사는
지역에는 또 글로벌 빌리지 센터라는게
있습니다. 여기에서 정말 이주민들이
또 외국인들이 서울에 어 정착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아
즉각적으로 제공하기도 하고요. 또
여러 변호사들, 노무사들, 행정사들의
이제 상담도 다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창업에 관심이
많으면 또 유학생과 또 예비
스타트업자들의 특화된 그런 서울
글로벌 센터도 지금 종각 쪽에 어
종각쪽에서 운영되고 있으니까 어 제가
어쩌다 보니까 이렇게 서울시
주무관처럼 빙의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어쨌든 제가 주변에 진들이
아직까지도 이런 외국인 주민 시설이
많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냈다면 그걸 또
당사자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좀 따라 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요. 또 한편으로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오늘 현장에도 지금 수백명이
계시고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도 지금
수백명이 시청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이게 오늘 이렇게 홍보가 되면서이
민원인들이 외국인 주민들이 다 센터로
몰려가면이 센터에 과부화가 걸리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들면서 우리
서울시에서이 외국인 주민 시설들의
어떠한 초후와 예산도 좀 빵빵하게
챙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까지
전합니다.
이야. 아, 빵빵하게 지원이 될 것을
어, 약속 꼭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렇게 어, 외국인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멋진 일을 또 하고 계신 분이
계실 줄이야. 다시 한번 더 박수
보내 주시죠.
[박수]
우리 니티시 님. 네. 예. 니티시
님은 한국에서 사실 뭐지 이미
성공적으로 정착하셨겠지만은
그럼에도 이제 언어 한국어 때문에
어려움을 느낄 때가 분명히 있으실 것
같아요. 보통 어떤 경우에 어려움을
느끼세요?
네. 서울시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가 한국어로만 되고 있어요.
외국인의 시각에서는 완전히 문제가
다릅니다. 일단 존재 자체도
모르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만약
정부가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면
최소한 영어로는 홍보를 해야 합니다.
있고 지금 사업을 운영하는 외국인
친구가 있는데요.
한국어를 구사하는
한국인 지원당과 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언어로 인한 큰
문제인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렇게 홍보를 할 때
지금은 조금 한국어 중심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영어로도 된 홍보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동의하세요?
동의하시는 분 계세요? 박수 한번
보내 주시죠. 아, 꽤 많은 분들께서
또 동의를 하고 계시는군요. 정말 또
현실적인 문제를 잘 짚어
주셨습니다.이 언어 장벽이라고 하는게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정착하고 또
비즈니스를 확 어, 또 확장하는데 큰
걸림돌이가 되죠. 우리 박동찬 님은
어 한국어 실력이나 외모로나 또
외관상으로는 외국인인지 알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일하고 답변하면
혹시 뭐 어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에피소드가 좀 있으신가요?
네. 그렇죠. 사실 어 저희가 이렇게
나라를 대표해서 모이긴 했지만 이미
서울이나 한국에는 정말 많은
이주민들이 이미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7월 달에 나온 출입국
통계 월보를 보면 벌써 273만을
찍었고요. 이게 또 계속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좀
포괄적인 질문인 거 같은데요. 저는
한편으로 뭐 서울시도 좋고 지자체에서
이민정책이라든가 외국인 관련 정책을
어 수립할 때 있어서 굉장히 그 어
뭔가 장소 기반한 정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우리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 같은 경우에는
그냥 완전히 이제 서구적인 생세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도 많지만 또 사실
가장 수적으로 많은 집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어 동포 외국인들이거든요.
근데 한국에 이제 비자 시스템상
동포냐 비동포냐에 따라서 비자 트릭이
나누이지 않습니까? 동포들은
상대적으로 좀 더 비자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제가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어 그러니까 동포들 중에서도
교수를 하는 사람은 굳이 이원 비자를
받을 필요가 없고 창업을 한 사람
투자를 한 사람이 굳이 디개월 비자를
받을 수 없이 이미 소위 재동포
F4라든가 F5를 가지고 이미
스타트업을 많이 하고 계시고 이미
첨단 산업에서 일하는 인재들이 정말
많다라는 그 얘기를 좀 전하고
싶으면서 그래서 이게 캐서 서리
님께서 아 앞서서 잘 짚어 주신 거
같은데 유치보다 유지예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니까 어떻게
새로운 사람들을 받아들일까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이미 들어와 있는
사람들의 어떤 인프라든가 환경을
개선해 주고 붙잡아 두는 것도 저는
그만큼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우수인재 저 뭐 이제 거의
끝나가는데 제가 우수인제는 아직까
우수인재인지는 아직까지도 좀
회의적입니다. 근데 어떤 점에
있어서는 여기 앉아 계신 우리
패널분들 아니라 한국에 서울에 살고
있는 모든 외국인이 사실 저는
우수하고 다들 인재라고 생각하거든요.
보시다시피 지금 크게 대불류를 하면
37개 비자가 있고 또 소유 그
하이코드까지 따지면 200여억개
비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 비자
중에서 나에게 맞는 비자를 선택해서
그 요건을 맞추고 체류 자격을
변경하고 이런 루트들을 다 한 번씩
경험했단 말이죠. 여러분 이거
내국인도 쉽지 않거든요. 그렇게
한국에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저는
우수인재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어, 여기서 또 힐링의 명언까지 또
해 주시고 네. 유치보다 또 유지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또 해
주셨습니다. 우리 라한 님은 한국에
오신지 벌써 13년이나 되셨습니다.
이제 막 한국에 또 들어오려는 한국에
들어오려는 후배 우수 인재들에게 또
선배로서 해 주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어떤 얘기가 있을까요?
어, 일단은 뭐 한국어를 일단 열심히
공부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이렇게 막 외국에서
살다 보니까 되게 많은 뭐 외로울
수도 있고 뭐 힘든 점들이 되게 많다
많은 거 안 맞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뭐 일단은 뭐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한국어도 어차피 여기서 다들 뭐
한국어를 다 잘하시긴 하지만 아무래도
측장에서 다니면서 저희가 모르는
용어라든가 뭐 기질적인 내용들 아직도
저 특히 저한테는 아직도 어려운
부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한국어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그냥
그거 그 거기서 그냥 그치지 않고
계속 발전하면서 꾸준히 공부를 하해야
된다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소중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제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외국인이 정주를 위해서 경력을 쌌는데
우리 선배로서 조언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혹시 나는
후배들에게 또 선배로서 조언해 주고
싶은 얘기가 있다 하시는 분은 한번
마이크를 잡아 주시죠.
혹시 우리 라마 님께서 후배들을 위해
선배로서 한 마디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해줄 수 있어요.
와우.
하지만
영어로
영어로. 네네. 네. 네. 네.
왜냐면 영어로 하면 내 생각에는
자연스럽
어 자연스럽 그래서 so for
아시다시피 유학생이든지
또는 한국에서 창업을 하는 기업가분들
입장에서 보면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먼저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하는
것이 초반에는 쉽지가 않거든요.
당연히 네트워킹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네트워킹 하는 거
초반은 쉽지가 않죠.
창업 부분에서 특히 저와 같은 이런
기업계나 혹은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보게 된다면요. 저는 8년 정도의
사업을 하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한국인들과 또
한국 기업들을 접하면서 계속적으로
비즈니스에 대한 연대를 늘려
나갔습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 또 창업가
입장에서는 물론 이런 비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관련한 기술 특허를 받는
것도 중요하겠죠. 필요하긴 합니다.
창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저마대
요건이 필요한데요. 단지 비자를 받는
것은 1, 2년간의 노력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성공적으로이 시장의
뿌리를 받기 위해서는요. 동일한
비자로만이
한국에서 계속적으로 안주할 순
없습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단지 그냥 하나의
단일한 어떤 특허만을 받고서 또는
정부의 지원을 통해서만 만족할 순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저희는 멈출
수밖에 없겠죠. 외국인 창업과
입장에서 보게 되면 늘 끊임없이
저희는 고금 분투해야 합니다. 물론
정부 입장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만 앞으로 외국인 창업가
입장에서 비자만큼이나 다음 여정,
다음 커리어, 다음 단계 무엇을 해야
할지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까지 잘 경험을 갖춰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제가 많은 시행 착고를 겪어서
얻어낸 해안입니다. 당연히 한국어
배우셔야 합니다. 한국어를 배우지
않으면요.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살아남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왜냐면 한국에서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요. 한국의 제조사들을 많이
접하고 만나고 회의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거를 배우면 좀 더
용이하게 되겠죠. 감사합니다.
어. 네. 네. 또
제일 중요한게 그래도 한국어를
공부해야 되고 또 그러고 나서 많은
한국분들하고 매일 같이 좀 교류하면서
자문도 구하고 그런 것들이 제일 먼저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 주신 듯합니다.
네. 어서중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에 뭐 우리 루이스 님께서 또
혹시 뭐 후배들에게
어하실 말씀 있으세요?
네. 저도 역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방금 전에 라마 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저도
SNS이 채널 개정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태국의 학생들이 많은 질문을 저에게
합니다. 한국에 오고 싶은데 또
공부하고 싶은데
어떤 부분을 해야 하느냐라는 질문을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스스로에게이 질문
하나만 먼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내가 원하는 것이 뭐지? 또
한국에서 내가 어떤 것을 거두고 싶어
할까? 그 첫 번째 질문부터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 질문에서부터 답변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 바로 한국에서
공부하고 한국에서 정주하는 그 여정과
이유가 아닐까요? 한국에서 있기
위해서는 한국 사회와 같이 융합을
해야 합니다. 먼저 유학생으로 한국에
왔죠. 하지만 한국에서 거주를 하면서
단지 그냥이 대학교의 강의를 들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 대한 문화, 한국이라는 국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물론
한국어를 배우는 거 정말 중요하겠죠.
그렇지만
궁극적인 목표 한국에 온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일까요? 매일 일상적으로
우리가 대학교 강의를 듣고
확점을 5점 만점에 4.5점을 맞춰서
졸업해서 다시 우리 모국으로
돌아간다. 이런 목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저마다
목표는 다르겠죠. 내가 정확하게
무엇을 한국에서 하고 싶은가? 그
질문에 답을 찾기까지 그래서 상세한
계획을 세워 나가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활동은 무엇이지? 그리고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 무엇이지?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잘 생각해
나갔으면 합니다.
야, 제가 봤을 때 우리 민 님께서는
나중에 머는 날 자서전 한 편 쓰실
것 같아요. 와. 와, 말씀을 너무
잘하십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네.
마지막으로 우리 루이스 님께서 네.
네. 네.
저 그냥 주어로 예 코멘트 어 해
드리고 싶은데요. 그 아까 그 어 그
이민자들이네 그 정착하기 위해서 그
어려움에 대해서 어 이미 조금 뭐
변경 위위 위해서 무슨 노력 갈 수
있는지 제 추천하는 것을 그 조금 더
어 아까 그라 말씀하신처럼 그
인내심네 인내심 가지고 그리고
긍정적으로 그 주도적인 모습 보여
줘야 해요.네 네. 이런 식으로 네.
조금 더 좋은 이미지 아 만들 수
있고 서로 더 중종하고 네. 어,
환영 한 그 환경 만들 수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아, 이게 인내하고 또
주도적이라고 말씀하신게 가만히
있어서는 얻을 수 있는게 없다.
매일같이. 매일같이 좀 이렇게
노력해야 되고 또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씀해주시면
맞아. 저것뿐만 아니라 그 무슨
새로운 사람만 할 때 어 주도적으로
먼저 이야기하고 그 다른 사람 조금
더
어 변견 없이 어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렇군요. 그렇군요. 사실이
정조와 관련해서 다양한 얘기들을 좀
나눠봤습니다. 우리 서울시에서는
외국인 인제 정착을 위해 어떤 정책을
추진 중에 있으신지 간단히 좀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예. 항상 이런
면처럼 두 가지 말씀을 드리는데 항상
세상은 한쪽이 잘해서 되는 건
없어요. 뭐냐면 서울시가 지금 저희가
정주 시설 17개 18개 하고 있고
가족 센터를 포함해서 만여가 넘는
외국인 정주 시설 굳이 얘기하면 특별
행정 서비스 기관 정도 될 겁니다.
우리가 보편적인 서비스가 외국인이
주인 동상무소 센터에 이루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향후에도 이제 어떻게 갈
건지는 과제이긴 한데 그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지금 아나 아까 언어적인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리콘 밸리
같은 경우는 5개 언어가 제공이
돼요. 일본 뭐 영어 스페인어
그다음에 한국어 중국어 따갈로어예요.
뭐 일본어 제공 안 돼요. 이제 무슨
말씀이 가장 한국 사람 뭐 외국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 비정으로 버스에
다 안내 돼 있는데 그럼 한국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럼 한국도
그러면 모든 것을 다 영어로 해야
되는게 맞느냐라는 부분이 있잖아요.
아까 민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국의 정는 목적은 목적에 따라 다를
수가 있겠죠. 뭐 반 연구적으로
있겠다라고 한국 안 배우고 제일
배은가 없죠.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면 근데 영어는 왜 필요하냐?
정보 비대칭은 해소해야 됩니다.
10년 20년을 살고 싶은데 정보
비대칭은 초창이 되게 필요하거든요.
처음에 정착해서 최소한 3년 안에
어느 정도의 언어가 뭐 토픽,
4등급, 5등급 정도까지 갈 때의
기간 동안에는 정보를 충분히 습득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미니멀
레벨에서 이펙티브한 정도의 언어적인
공유는 되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서울시도 지금 아직까지 이거에 대한
고민을 그렇게 안 해 봤어요. 그냥
다국어 서비스를 많이 해주면 저는
옛날에 5개국어 했는데 지금 13개구
하면 우린 잘하고 있다. 과연 그냥
그러는 걸까요? 자국어로 편하게 하는
사람이 타국에 살겠다라고 하는 거가
그런 마인드가 과연 오는지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목적이 저희가 글로벌 인재
목소리를 듣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그냥 들어서 모든 것을 다 해 줄 수
있다. 그러면 좋죠. 그건 또 아니지
않습니까? 저 내국인들과 내국 사회가
존재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내국
사회에 존재하는 문화와 내국 사회에
내국인이 또 받는 서비스 수준이
있어요. 그것도 종합적으로 고려가
돼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런 것도
이제 저에게 충분히 참석해서 들어야
되고 서비스를 개된 부분이 있는 거고
또 한 가지는이 사회에서 기본적인
미니멈 레벨에서 요구가 되는 사회적인
미션 responsibility가
있잖아요. 외국인이기 때문에 그것 다
웨이브돼야 된다 할 수 없는 거라는
거죠. 그래서 보이는 것과 비블한
것과한 어떤 그런 resp리티에
대해서도 우리 외국분들도 사실은 한
번도 생각을 해 줘야지 우리가 진정한
말하는 소셜인그레이션
코이전 이게 달성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추진
중이신 정책 관련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또 우수인지
분들과 얘기를 나눠 보니까 혹시 어
플로어에 계신 분들께서도 좀 여러
가지 질문이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는 어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손을 들어 주시고네
제가 호명해 드리면은 질문을 좀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앞쪽에 계신네 우리
여성분께서 먼저 마이크 건네
주시고요.네
네. 안녕
어 먼저이 귀하게 만들어진 오늘의
자리에 잠하게 되게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저는 이제 몽골에서
온 블로레리느라고 합니다. 한국에
지금 동역사로 활동하고 있고요. 예,
오늘 이제 외국인 정책 다문화 이민
정책 각 본알 직책제의 전모님 분들도
계시고 이제 어 글로벌 인재의 생각을
못 다 이런 질문을 주제로 이제 하고
있으니까 어 제가 감동을 받아 가지고
제가 이제 10년 동안 한국에서 살온
경험을 도대로 제 생각을 간략하게 세
가지로 이제 정리해서 왔습니다.
첫 번째는요. 어 제가
2015년에 한국의 어 경소생으로
왔고 이제 어 앞서 내용회로 나온
대로 이제 단계적 비자 승급으로
D4, D2, D1, E7 그리고
지금 F27 비자를 가지고 있고요.
어 그
중에 이제 유학생이로서
이제 가장 많이든 생각은 이제 취업을
하려면 그 취업 시장에 대한 이해와
이제 경험이 없기에 어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그래서 고용 24는
이제 취업 지원 관련해서 가장 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직책이잖아요.
이거를 디텐 비자부터 이용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이제 비자 관리나 한국 생활,
토픽이나 이제 사활동화 프로그램,
졸업, 졸업을 위해서 뭐 논무 시험
이런 걸 준비하기에 바쁜데 어 취업
어 시장을 알아보려면 시간이 굉장히
많이 가고 어렵기에 이제 어려움을
느끼고 있 있는 건 사실입니다.
아, 그리고 디텐부터 이제 지갑
훈련, 취업 시장 각종 어, 자격증,
자격 개발 구역 등 이런 거를 직접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구직 생활
시작하자마자 이런 제언을 할 수
있었으면 굉장히 좋겠습니다. 어,
물론 이제 사람인 잡리아 밖에 없긴
하지만 이게 이대로도 충분하긴 한데
더 이제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요. 어 E7 F2 돈방 가족을
이제 어 F3 피자로 조청해서 아이를
낳거나 이제 가족으로 같이 사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요. 왜냐면 니투
비자는 이제 아시다시피 청년이고
20대 30대 나이로 이제 사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래서 가죽은 뺄 수
없는 구성이고요. 그래서 어 청년인
아이로서 이제 저출산인 문제가 있는
시대로서도 아이를 굉장히 잘 놔요.
가족을 이제 귀하게 생각하니까. 근데
유학 생활로서 외국인으로서 이제
취업하는 하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경제적인 부담이 크고요. 물론 본인의
비자 권리 한국 생활 어려움을
꺾으려고 바쁜데 아이 이제 보욕 부담
이제 한 아이를 기우려면 얼마나 많은
문제가 생기겠습니까? 특히
외국인이로서 그래서 어 우수 인제
외국인도 이제 어 보용료 관련해서
지원이 좀 계산됐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다모화는 다모화 식책에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만 한국인의
자녀 한국인의 배우로 한국인의
배우자로서의 피식쓰는 기본 조건이기에
순소 외국인 가종은 제한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보육료도 이제
13세부터 5세까지 20%에서
50%까지 할인해는 받을 수 있지만
이제 0세부터 2세까지는 100%
분인 보담이고요. 그래서이 부분은
항상 생각났고 있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그다음엔 돈반 가족
F3 이제 배우자인데요. 유학생이나
이제 글로벌 이제 근로자의
F3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배우자
남편이나 아내는 이제 어 남
배우자처럼 20대 30대가 많고
그래서 그 제 취업이 제한이 돼서
아예 취업이 안 돼요. 근데
올해부터는 이제 새로 취업 정책이
생겨냈는데 농업, 죽산, 임업,
가사, 요가, 간변 아시다시피 여섯
개까지 지역 분야로 취업할 수 있게
됐는데 이건 사실 이제 20대,
30대 본민들 하기에는 이제
어려워요. 그래서 좀 실질적으로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어 가족이 본국에 있는 경우는
조청 과정에서 이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느끼고 있어서 유학을 포기한
사례도 또 많은데요. 이제 어 정학
장학금에 이제 연구원으로도 있는데
가족을 조청하지 못하고 어 비자
조청에도 어려움을 느껴서 좀 귀극한
사례들도 있고요. 네. 물론 본인이
잘 관리를 해야 하겠지만.
네.
그래서
마지막으로는 이제 우수 인재 가족을
어 가족을 포함해서
이제 취업 시장 보육 현형 지원 제도
비자나 이제 이루비 이루비 지원 등
실질적으로 존보를 이제 지역별로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지역별로 주민센터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은 예. 어, 한국어 서울에서
취업을 요학을 했는데 다른 지역으로
이제 취업을 하고 싶다. 그러면 보육
보원은 어떻게 됐는지 일자리는 어떻게
됐는지 이제 여러 가지 거의 지역에
대해서 모르는 거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 이제 실주적인 전부도
잘 제공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또 오늘이
자리를 얼마만큼 진심으로 오셨는지가
느껴지는 네, 또 질문이었습니다.
이렇게 또 용기내어 또 원하시는 또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
네.
네. 네. 네. 네. 네.
알겠습니다. 또 답변을 또 해
주시기로
예. 항상 제가 이런 얘기 나올 때
이제 꼭 중간에 꼭 주지시켜 드리는
말씀이 있어요. 지금 이제 한 열
가지 가까운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서
보면 이제 왜 안 되는지도 이유가
있겠죠. 분명히. 근데 먼저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느 나라 비슷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헌법 제 6조에 보게
되면은 어 일반적으로 승인의 국제
법규와 조약에 따라서 외국인 그
지위가 국내인과 동일한 신분을
포장받아요. 헌법상에. 근데 다만
전세가 있죠. 그 국가간의
조약이라든지 그다음에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 법규라고 하는 전제
사항이 존재를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것이 이제 국내법에 따라서
법어 법률 유보를 두게 돼 있고요.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외국인과
관련된 지원 서비스나 제도 자체
비자는 다른 얘기입니다. 비자는
구경을 넘는 얘기 때문에 이제
일반적인 사회 복지 서비스 부분이
2024년도까지인가
그랬던 걸 23년도까지인가
그 저희가 사회저희 복지법에 보금복
복지 기본법인가에 아마 사회부장 협의
제도라는게 있습니다. 사회부장은 크게
공적 부조가 있습니다. 공적
부조라는게 뭐냐면 기초 생활 수급자
아주 못 사는 사람은 국가에서 보존해
주는 그런 제도가 하나 있고 건강보험
제도가 있고 그다음에 사회복지
서비스라는게 있어요.이 이 사회복지
서비스가 엄청나게 많은 시스템과
프로그램 구성이 되는데 내국인도이
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병 확대가
되거나 할 때는 내국인에 대한 것도
마찬에 보건복지부의 사전 협의를
거쳐서 허가를 들켜야지 그 사업을 할
수 있어요. 근데 옛날에는
2023년도까지니까 외국인은 외국인에
대한 그 대상에 그러니까 아예
사회보장 협의를 안 받아도 됐어요.
그래서 그냥 시도별로 막 우죽슨처럼
뭐 일관성도 없고 어떤 시도는 해두고
어떤는 안 해주고 막 이랬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제도가 이제
그래서 이제 보장을 근데 그게 아마
올해부턴가 보장을 보장 제도를 협의를
받게 돼 있어요. 그 이제 외국인도
이제는 무조건 되고 외국인에 대한
서비스를 신규로 추가하거나 하더라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중앙정부에 어느
정도의 그 스크리닝 작업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말씀하신 열 가지
중에서 저희가 새로 기존에 하고
있는데 혹시 접속이 안 되고 있는
거라든지 아니면 저희가 관행적으로
관행적으로 서비스에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었던 것는 아닌지 아니면 아예
저희가 인식을 못 해서 서비스 대상을
못 넣었는지 이거는 저희가 한번
자체적으로 지금 다문화 담당관의 담당
과연 이렇게 나와 계세요. 저 앞에
지금 다 쓰고 계시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오늘 토론에
끝나고 나서라도 다시 한번 피드백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네. 또 이렇게 진심으로 질문해
주신만큼 진심으로 답변해 주시는게
저는 사실 어, 어떤 말씀하시는지
제대로 알아들 알아들을 수 없지만
뭔가 그 진심이 좀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또 질문해
주셨는데 텀블러 아까 선물 남은 거
있으시면은 네. 네. 용기내어 또
질문해 주셨는데 선물 하나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네. 혹시 나도 나도 오늘이 자리에서
혹시 용기내어 질문하고 싶으신 분
계시면은 지금 한번 네. 네. 어,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죠. 네. 마이크
건네 앞에 네. 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아. 아. 네. 안녕하세요. 네.
이런 차리에 와서 너무 영이라고
생각하고요. 아, 제가 이제
칠문보다는 몇 가지 여기 한국에
살면서 여러 가지 이견들이 어, 있는
거 제가 정리해 봤어요. 조금 길지만
제가 읽어봐도 괜찮겠죠. 네. 네.
저는
11년에 큰을 안고 이날에 대한 기쁜
사랑을 안고 어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은 저에게 단순한 학업의 장소가
아니라 기회의 나라, 사랑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아 저는 이곳에서
노력하면 반드시 두 배로 보답 보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켰습니다.
한국에서 학업, 일, 삶, 모든
방면에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역사를 배우면서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재산까지 어내어 어 내놓았던 이야기
깊이 감동했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한국은 사랑과 상호 지원이 위해
세워진 나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 저는 우즈베키스탄에서
디스커버리 그룹라는 어 교육 기관을
설립했습니다. 학생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구면 저
환자만이
기회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비롯하여 가작스탄,
길지스탄, 아르바이잔, 터키,
러시아의 젊은 젊은들이 한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오늘까지 저는 여러
나라를 직접 방문하여 젊은 애들과
만나서 한국 유학, 생활, 장학금
기회들을 대명해 왔습니다. 저는
그들이 한국을 얼마나 사랑하고
한국에서 배우면
기여하고 싶은 아 기여하고 싶어하는
것이 직접 보았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특히
18세의
어린 육학생들이 처음 한국에 와서
가장 중요한 시지 시기에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길을 잇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록 수강신 비자
연장 주고 아르바이트 같은 기본적인
절차
절차 초자가 잘 알지 못합니다.
대학의 국제처는 학 학생들에게 두
번째 가족과 같아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 일부 학생들은 어 안타깝기도
불법 재료자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단순히 교육만 받는 것이
아니라 현장 실습과 인턴십을 통해
한국 사회와 더 깊이 연결 되기를
바랍니다. 실습과이를 통해 한국
국민과 문화를 더 가까이 느끼고
언어도 더 발리 배우면 미래 미래의
거리어를 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이 외국인 학생들과 인턴십과
실습 적극적으로 받아들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그것은 한국과 학생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수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들
마찬가지로 중요합니다. 그들에게는
언어 교육과 법, 규칙 대한 이해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관리와
임무를 배우고 개인적으로 성장하며
한국 사회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합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 여전히 비자
제도입니다.
제 주변 아는 사람들도 많은데 불법
재류자 안 되기 위해서 지완 미자를
머물며 6월마다 어 연정해야 되고
그런데
자기 개발을 못 하고 다른 비자로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어
그리고 더
어
장기 어 장기 재료제 비자로 정화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아 그리고 변호사
의사 외교관 경찰관 되고 싶은
외교인들도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국 사회에 큰 어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꼭 간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불법 재료자가 되기 위해서
한국에 오지 않습니다.
모두가 다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나은
배움, 더 나은 기회를 굶고여 이곳에
옵니다. 만약 한국이 그들에게 따뜻한
지원과 사랑을 내민다면 그들은 반드시
사랑과 헌신 그리고 기여를 보답할
거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또
한국을 굉장히 또 사랑해 주시는
듯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뭐 부원장님께서네
답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이 제가 느낀 건 그렇습니다. 그게
뭐 제가 뭐 최근에 제 책에서도
썼습니다만은
어 기본적으로이 체류자액은 약간
개편이 필요한 거 같아요. 아마
법무부에서도 그 한번 연구를 해하셨던
거 같은데
어 예를 들면 크게 뭐 대류 중불류
세번류로 굉장히 복잡하게 되죠. 이제
우리 한국뿐만 아닙니다. 왜 그러냐면
그게 행정적 목적이 될 수도 있고
통계적 목적이 될 수도 있고 법적
지유가 달라서 그럴 수도 없고 굉장히
그 나누는 용도가 다양합니다. 근데
과연 그걸 애국 그 이민자들라든가
우리 애국인이라는 애국인이 그걸
이해할 수 있을까? 아까 말씀하셨지만
국민도 이야기는데 그래서 어떤 조금
대불류 책에서 나눠 가지고 그걸 그걸
애국인들이 다양하게 이렇게 쓰면
공무원들이 알아서 이렇게 부여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제가
지금 그걸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근데에 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에 아무튼 그 부분은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이게에
그 아까 말씀하셨지만
어 장기 거주를
한다든가 영주를 한다든가 또는 기화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이
한국어라든가 그 그 나라 언어라든가
문화를 요구하는 것은 그건 뭐 세계
공통 아닌가요? 그래서 혹시이 그
단기 거주하신 분들은 우리 저 13
4호 20견으로 통역이 되거든요.
그걸 활용하시고
어 급하시는 활용하시되
한국어 한국 문화 어 그다음에 한국
사회에 대해서는 꾸준히 사회 통합
프로그램이라고 좋은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이수하시면
혜택이 굉장히 많아요. 여기 여기
계시지만 이미 영주권을 받으신
분들이야 그렇지만 또 기하신 것도
마찬가지니다. 뭐 국적은 생각 안
하셔도 어 상 그런 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국적까지 따시겠다 하신 분은이
사이트프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걸
이해하시면 한국어도 도움이 되고 한국
사회 책이 굉장히 잘 돼 있거든요.
그리고 법무부에서 운영 인정하시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혜택이 많아요.
그래서 그걸 좀 반드시 활용하기를
제가 권장해 드립니다. 그리고 그
비자도 다양한 말씀하셨는데
두 가지가 있는 거 같아요. 하나는
뭐냐면 그 한국 사회가 노동 시장
통합을 어떻게
어 볼 것인가 문제예요. 예를 들면
회에서 어 유치하는데만 신경을 쓰고
여기 있는 분들의 노동 노동 시장의
접근성을 높이는 그런 통합을 고민을
해야 되는데 보통 통합보면 한국어
한국모라 가르치게 통합으로 대부분
단순하게 생각해요. 근데 경제시장이
경제적 노동 시장의 통합도 굉장히
중요한 뭐죠. 그러니까 취업을 쉽게
할 수 있게 하는 문제, 창업을 쉽게
하는 것의 문제 이런 거에 대한
정부의 고민이 필요해요.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뭐 어 법무부와 같이서
이민자 통합 지수시라 걸어
그런 걸 평가를 해 나가 처음
했습니다. 처음 했는데 앞으로이
노동시 접근세에 평가도 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 우리가 석박사
이공개 연구원인 연구원을 유치한다고
하면서 그 통반자들에 대해서 그
취업을 제안하는게 맞는 것인지에
그리고 예를 들면 그 회의에 단순
노무인력 도입하고 뭐 제도하고
충돌되니까 그걸 인정 안 는다고
하는데 과연 그 도입이 우선인지
아니면 여기 현재 거주하고 있는
분들의 취업을 좀 취업계회를 좀
넓히는게 더 통합 정책에 맞는 것인지
이런 근본적 고민이 필요해요. 사실
여기저기 정부 관료들 계시니까 아
저도 사실은 관련 출신입니다. 관련대
연구으로 왔는데 그래서 그런 근본적인
어 좀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디테일한 것은
어 이제 좀 너무 이야기가 길어지니까
그런 것들 좀 질문을 해 주시면
나중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
네. 소중한 답변 해 주셨습니다.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많은 분들의 질문을 많이 받고
싶은데 지금 시간 관계상 딱 한 분의
질문을 더 받고 마무리해야 될
듯합니다. 혹시 어느 분의 질문을
제가 받아볼까요? 네. 어. 어. 꽤
많은 분들께서 또 질문을 해 주시는
듯한데 저기 뒤쪽에 계신 여성분께서
먼저 또 손을 들어 주셨거든요. 네.
여성분께 마이크 한번 거 주시면은
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회를 주셔서 저는 입사
한지 1년 안 된 신입 외국인
사원인데요. 그래서 질문은 그
레니아님께 드리고 싶은데 아까
한국에서 근무하면서 한국은
근무하기에만 줬다. 근데 라이밸런스
하기가 조금 어렵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근데 다음에 또 되게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계신 모습도 보여 주셔서
저는 선배로서이
한국에서 회사 다니면서 라이 밸런스도
같이 어 하면서 살아가는 꿀팁이라든가
있으시면 궁금합니다.
아주 좋은 질문이었어요.
아,
네. 어떤 회사를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아 한국 회사는 특이 그 한국에서
이제 뭐 보떤 재택 근무도 못 하고
또 휴가 연는 1년에 많지 않고 또
어떻게 보면 가끔씩 뭐 저녁에도
주말해도 연락이 오고 그런 회사들
진짜 많아요. 어, 근데 이거 그냥
어, 다들 열심히 하니까 그런
특선인데
그 이런 분위기에서 이제 라이프을
즐기는 시간이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이 많지 않은 시간을 잘
활용하는 법이 되게 중요한데 그래서
치미 활을 한 두 개 하도 어,
찾아서 그것을 꾸준히 하는게 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특히 뭐 특히 스포츠 같은 거
하나 더 뭐 아키 배우면서 다른 언어
배우거나 예혼 취미 하나 이렇게 두
개하도 가지면 또 뭔가 생각도
회사에서 뭐 벗어나게 하고 또 어
회사 밖에 있는 라이프도 즐길 수을지
않을까 싶어요.
네. 아, 이렇게 또
취미 생활 반드시 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각자만의 또
스트레스를 푸시는 방법들이 분명히
분명히 있으셔야 하루하루 또 행복하게
사실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최근에
또 야구에 빠져 가지고 홈런도 치고
했거든요. 야,
또 건강한 취미 하나씩 꼭 두 개씩
가지고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한번 더 질문을 받아 볼까요? 네.
한 번 더 질문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네. 뒤쪽에 계신 분께 마지막 질문
받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제가
우주베기스탄 출신 나지백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온지 한 거의 10년
넘었고요. 여기 지금 우리가 뭐
여기서 계속 뭐 불법 재료자 되지
않고 그냥 그
계속 그 유지하려고 하면은 그 기본
조건 하나는 토픽이잖아요. 그 한국어
능력 시험 그거는 이제 원래 우리가
정 왔을 때는 1년에 한 4분 정도
진행됐고 이제는 한 1년에 여섯 번
정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래도 좀
자리가 좀
어 많이 모잘랐다고 많이 들었어요.
왜냐면은 한국에 오는 사람들
올해한테는 많이 부탁하고 좀 그 어떤
접소해 달라고 해서 많이 그 부탁은
받았고 아쉽
아쉽게 거는 그 제 저도 몇 번 그
접수하려고 시도해 봤지만은 그 못
되는 그 경험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외국인들 가장 그 비하는
연장하는 그 봄학기나 교학기 때는 그
여기 한국에서 뭐 재료하는 사람들
누구나 뭐 도피해서
뭐 많이 접수하게 되고 그때는 그 뭐
인터넷 안 되고 아니면은 뭐 한국어
몰라서 어떤 그 문제가 있어서 그
접수는 못 하고 그 토비기 없어서
불법 재류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
그거는 이제 앞으로는 뭐 그 계속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도 많아지고
있고 그중에서는 뭐 그 유학생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까 그거는 뭐
내년이나 이제 앞으로는 뭐 그 자리
아니면은 1년에 한 원래는네 번만네
번 진행했지만 이제는 여섯 번 뭐
다음에 뭐 열번이나 그런 거 뭐
계육이 있는지 아니면은 계육이
없으면은 뭐 앞으로 어떻게
뭐 해야 되는지 예 감사합니다.
니다.
아, 네. 네. 네. 네.
아마 토픽이 아니라 사회통화 프로그램
말씀하신 거 같아요. 키프 말씀하신
거 같아요. 그 그렇죠. 그니까 저
사회통화 그니까이 사회통화 프로그램이
어 예를 들면 뭐 사전 평가를 거쳐서
예를 들어서 0단계부터 5단계까지
있는데 일단 단계를 배정해 줍니다.
맞죠? 그러고 나서 그 이수하면
이수별로 어 그 평가를 합니다.
그리고 4단계 되면 종합 평가라고
5단계 5단계에는 이제 소위 말해서
이제 종합 그 영주용 평가가 있고
기화용 평가가 있는데 실제로 어 이건
좀 개선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니까
무슨 말씀인지 아시 알겠습니다. 그
시험 일정도 어 1년에 이렇게 한 그
12, 12개월 12번 있는게 아니라
달별로 제 뭐 한한 번 또는 뭐 두
달은 건너뛰고 막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그런 문제가 있고 그래서
그것도 온라인 교육이 중앙 운영 같은
온라인으로 교육하고 있는데 그것도
금방 아 내가 알고로 1분이면 신청이
끝나 버리는 거 같아요. 왜냐면
수강생 숫자가 제한됐기 때문에.
그래서이 문제는 사실은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법무에서 어떻게 그걸
개설해 나갈 것인지 어 사실 오늘이
회의 전에도 사실 통화를 하고 해
하고 갔거든요. 담당 과장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법무부 그래서 그
부분은 특히 이제 유학생 같은 경우는
좀 더 편하게 적거 왜냐면 대학이
있기 때문에 대학고 대학 연계
프로그램이란게 있습니다. 있는데에
또 거긴 또 함정이 있어요. 왜냐면
그 단계별로 일반은 100점 단계별로
100시간을 이수해야 되는데 유학생은
80시간만 이수하면 돼요. 근데 대학
연계 프로그램이 있는 대학만 한정해서
근데 그것도 어 학점으로 인정받는게
보통음 한 학기에 45시간이에요.
그럼 80점 있으면 35점이 비지
않습니까? 그이 문제를 또 어떻게
얘기해야 될 것이 이제 굉장히 이게
지금 난재가 많아요. 그래서 대학과의
연계가 유학생 가장 중요 아마 대학
우리 대학생들도
학교에서 사회통분을 받으시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편리하고 맞죠.
그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그
말씀하신게 분명히 이게 팩투고 어 좀
더 쉽게 SQ스가 되도록 좀 그런
부분은 계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맞는 말씀이고
그것은 아마 조만간 토론을 통해서 좀
더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예.
이제 한번 좀 소개해 드리고 싶은
분이 있는데 왜 그러냐면 아까 니티시
선생님도 말씀하시지만
스타트업 얘기하면서 이제 아 글로벌
센터 우와시스 프로그램도 얘기하시고
사실은 저기 지금 와 계시는데 서울
창조 경제 혁시 센터라고 해서 이연근
센터장님 나오셨는데 창업 특반 이제
오늘도 오신 이유가 외국분들의 창업에
대해서 많이 지원을 해 주실 의지를
보여 주시게 보셨는데 한 말씀만 한번
들어보시면 어떨까 해서 네마이크 크를
그러면 조금네 건내 주시면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박수 한번 보내 주시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서울창조연기 혁신
센터 이영근입니다. 예 오늘 또 우리
임재근님 불러 주셔 가지고 제가이
자리 참석해서 좋은 말씀들 많이 듣고
또 많이 배웠습니다. 사실은 제가 잘
몰랐던 여러 가지 정보들도 있고 사실
창조 경제 핵센터는 이제 창업
생태계에서 스타트업, 육성 지원 또
여러분들이 처음 사업 시작할 때
도와드린 일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관입니다.
그 현재 중앙정부의 중기부에서는 이제
인바운드 여러분 같은 케이스들이겠죠.
외국에서 한국에 들어와서 창업하시는
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지원
프로그램들 만들고 있고 강화하고 있고
또 다양하게 여러분들의
여러 가지 요청들 요구들 필요에 맞춰
가지고 어 차곡차곡 좀 준비를 해
나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저도 또 어떻게 오늘 이제 얘기를
듣게 됐고요. 어 여러분들의 에로
사항이나 어려운 분들 저도 역시 이제
공부하고 알게 됐지만은 또 열심히
준비해서 할테니까 필요하실 때 또
저희 직원들도 몇 분 와서 같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오늘 그러니까
함께 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오늘 또 패널분들과 함께 또 다양하고
소중한 이견을 전해 보는 시간을
얘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오늘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과 기념 사진 촬영 한번
후에 네, 마무리를 좀 진행해 볼까
하는데 잠시만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앞쪽에 카메라와 함께 촬영을 좀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음악 하나 잠시만 좀 깔아
주시고요. 조금 조금 더 앞쪽으로 와
주시죠. 네. 이쪽으로 하시죠.
[음악]
혹시 카메라 작가님께서 계실까요?
그래요?
[음악]
네. 앞쪽에 카메라 보시고 촬영 마번
해 드리록겠습니다. 네. 먼저
처음에는 이렇게 예쁘게 서사 촬영해
볼게요. 네.
자, 이번에는 저희 어 이렇게 엄지
손가락 펴 가지고 이렇게 한번 해
보실까요? 네. 네. 오늘 또 좋은
너 얘기 나눠봤으니까 이렇게 따봉.
네. 여기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패널분들께 여러분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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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 09. 04.(목) 오후 14시 30분 장소 :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