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본격적으로 렉처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첫 강연자를 만나볼 텐데요
혹시 이 중에서 메이즈 드림이라는 전시 보고 오신 분 있을까요?
어 저기 우리 꼬마아이 메이저 드림 보고 왔어요?
네 어땠어요? 멋있었나요?
네 맞아요
오늘 첫 번째 강연자는 레이저 아트
전시의 메인
전시라고 할 수 있는 메이즈
드림의 작가님을 특별히 모셨습니다
자 메이즈 드림 이곳 가장 가까운 전시이기도 하는데요
혹시 오늘 강연 들어보시고 궁금하다
하신 분들은 내일 꼭 방문해 주셔서
함께 전시도 관람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강연자 바로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연세대 조교수로도 활동하고
계신 우리의 최성록 작가님이신데요
강연의 주제는 미디어 아트로 비추는 서울 서울 서울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영상 시작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빛섬렉처의 첫 번째 순서를 맡은 최성록 작가입니다
우선 이번 2024년 서울 한강 라이트 빛섬축제의 전시와 강연으로
소개를 하게 되어서 되게 기쁘고요
오늘의 강연
주제는 서울이라고 하는 주제를 통해서
저의 주요 미디어 작품, 새 작품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16년 동안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서울에 거주하면서
서울의 여러 모습을 저의 미디어 아드로 소개해 왔습니다
그동안 주로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소개를 하다가
이렇게 한강면에서 소개를 하게 되어서 되게 기쁘고요
저는 그동안 5년 동안
야외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를 되게 많이 진행을 해왔어요
그래서 주로
미디어 아트는 갤러리나 미술관에서 접할 수 있는데
이렇게 야외 공간을 통해서
여러분들 같은 시민들을 어떻게
미디어 아트
작품을 통해서 보여줄 수 있는지 고민을 해왔습니다
이번 우단탕탕
퓨처월드라는 작품을 저 옆에서 지금
상영을 하고 있어요 이 작품은
제가 그동안 고민해 왔던 주제
미래 세상에 이 세상은 과연 무엇으로 만들어질까
그래서 AI도 있고 인공지능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어떤 과학기술을 통해서 무언가 만들어낼 때
항상 고장이 나죠 에러가 나고 바이러스가 생기고
이런 어떤 이야기를
이런 한강의 고장에
이런 공간에서
마치 미래의 로봇 공장이 갑자기 한강면에 나타나서
얘네들이 무언가를 만들어내죠
그래서 서울의 여러 공간, 풍경,
사람들, 로봇들, 동물들을 만들어내요
그래서 여기에 보이는
네 가지의 로봇들이 여러 가지를 만들어냅니다
가운데 보이는 액체 공간에서
여러 가지 것들이 생성이 돼요
그러다가 얘네가 바이러스에 걸립니다
바이레스에 걸려서
여러 가지 에러와 여러 가지 고장난 모습을 보다가
다 같이 함께 춤추면서
화합의 엔딩을 맞으면서 끝나게 돼요
안 보신 분들은 미리 아시고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각 스크린마다 다 내용이 달라요
그래서 그거를 꼭 여러분들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5년도에 제가 했던 또
다른 작품 중에 하나는 스크롤
다운 전이라고 하는 디지털 애니메이션
작품인데요 이 작품은 실제로 서울의 모습을
위성과 드론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디지털 페인팅으로 제작하고
그거를 하나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제가 20년 넘게
서울에 살면서 서울을 여행하고 왔다 갔다 하면서 봤던
그런 공간들,
그런 어떤 기억들,
그런 것들을 하나의 기다란 컷,
하나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을 해봤습니다
잠시 관람을 해보시고요
여러분들이 아마
여기는 어디다라고 찾아볼 수 있는 공간들이 있을 거예요
한번 보시겠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어디죠? 서울타워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제가 살면서
서울이라는 공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봤던 공간들
그걸 마치 위성이나
드론이 내가 움직이는
내가 여행하는 어떤 모습을 보고 있지 않을까 라고 해서
하얀색 자동차가 움직이는 걸
따라서 이 화면이 바뀌면서
서울의 각가지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여주게 돼요
여기는 당연히 한강이죠
여기는 올림픽대교
올림픽대교 보이는 저기 기억나실 거예요
그래서 이런 어떤 공간들을 움직이면서
우리가 이런 현실 속에 살지만
디지털 공간을 매일 확인하죠
여긴 어디가요? 여기 김포공항입니다
실제로 제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착륙했을 때
어떤 그런 기분이 남아있어서
실제로 김포공항을 제가
손속으로 디지털을 그려서 이런 어떤 순간들을 봤고
이거는 서울 종로 광화문에 있는 실제 빌딩들의 옥상
위성 이미지로
캡쳐를 해서 다시 디지털 페인팅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또 다른 서울을 주제로 한 작품은 여기
혹시 어디인지 아시겠어요?
삼성동 코엑스라고 하는 국내
최대의 사이즈를 갖고 있는 입체
미디어 월이에요 이 미디어 월은 특이하게도
아나몰픽 미디어
아트라고 하는
기법을 사용한 작품을 상영할 수가 있어요 이 아나몰픽
기법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위치에 가서 봤을 때
그게 입체의 모습으로 보이는
어떤 미디어 작품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위해서
저는 서울 안에서 살면서
발견하는 여러 가지 사람들의 모습
조그만 어떤 사물들
제가 주로 한참 가러 가는 한강에서 발견한 조그만
돌멩이들, 풀들
그런 것들을 제가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로
3D 스케닝 캡쳐를 해서 3D 모델링을 만들어요
그래서 그거를 하나의 애니메이션처럼 만들어서
이런 위치에 봤을 때
저렇게 입체적으로 보이는
어떤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거죠
이거는 재작년 말에 상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문화재단과
포르쉐코리아가 후원을 해서 했던 프로젝트예요
그래서 실제로 이 지역은 상당히 눈이 아플 정도로
뭔가 빠적빠적거리죠
그래서 어떤 그런 엄청난 시각적인 자극을 주는 광고
이미지들 속에서 저 같은 미디어 아티스트가 이런
미디어 아트 작품을 통해서
이런 서울의 보이지 않는
요소들을 담아낸 작품을 보여주면서
제 개인적으로는 되게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서울에 사는 시민들을 3D
스케이딩을 통해서 모델링을 만들었고요
제가 주로 가는 공원의 놀이기구들,
다리 밑의 공간들,
동네의 벽들
이런 것들을 3D
스케이딩을 통해서 캡쳐를 해서 작품 안에 집어넣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미디어 아트라는 걸 많이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미래적인 어떤 걸
상징하는 미디어 아트를 통해서
앞으로 좀 더 재미난 즐거운
어떤 그런 예술적인 그런 서울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저는 또 다른 작품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만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우리 최성룡
작가님이 하시는 메이즈 드림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13일 또 일요일까지 계속되니까요
못 보신 분들은 꼭 관람해주세요 자
다음 렉처 강연자 바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요즘 과학 유튜브가 핫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두 번째 강연자는 과학 유튜버 분이십니다
개설 전문 뉴미디어 하이젠 버그의 대표이시며
69만 구독자의 과학
유튜브 SOD를 운영하고
계시는 우리의 권순영 대표님을 모셔보겠습니다
강연의 제목은 그 어떤 SF 작가도
상상하지 못한 성취입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시작하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기술 전문의 미디어 하이젠 버그를 운영하고 있고
구독자 70만 정도 되는
유튜브 채널의 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권순영입니다
저는 오늘 기술 관련해가지고
어떤 빛이 제일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아름다운 빛
그리고 그 어떤 SF
작가도 생각해본 적 없는
빛을 여러분한테 한번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이런 주제를 선정을 했고요
최근에 나왔던 이제 칩
워라는 책에
이런 멘트가 나와요 이 빛은 그 어떤 SF 작가도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성취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게 무슨 빛일까
생각을 해보시면 감이 안 잡히실 텐데요
여러분 모두 지금 가지고 계신 스마트폰 아이폰이든
갤럭시든 아니면 애플워치든 갤럭시워치든 상관없어요
모든 전자기기들이 이
빛을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이 빛이 정말로 정밀하기 때문에
역사상 그 어떤 화가가 오더라도 이 빛보다 정밀하게
그림을 그릴 수는 없어요 이 빛이 그릴 수 있는 그림이
3나노미터 수준으로
머리카락보다도 1만 배에서 3만 배 이상 작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어떤 화가를 데려오더라도
3나노미터 정도 사이즈의 그림을 그리기는 어렵겠죠
그런데 이 빛은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중에서 어느 정도
이공계 분들은 이해를 하시겠지만 이 빛이 만들어지려면
0.003MM의 주석방울을 진공해서 321KM
파워로 날려보내고
레이저로 두 번 적중시켜
플라즈마로 1초에 5만 번을 폭발시켜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그 어떤 SF 작가도
이거를 어떻게 생각을 하겠어요
이런 기술이 있다는 게 이 기술을 통해 만들어지는 게
EUV라는 빛이에요 이
EUV라는 빛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기의 가격은
2천억 원에서 5천억 원 이 기기 한 대로
BBQ치킨 2만 5천 개를 살 수 있고
또 이제 여기 보이는 이 아름다운 서울 아파트
2천 채 이상을 살 수 있는 어마무시한 돈이죠
아이폰 250만대도 살 수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 물론
제가 반도체를 전공했기 때문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정교한 칼인
EUV라는 빛으로 만들어낸 반도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정교한 예술작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반도체가 없으면 그 어떠한 것도 이뤄낼 수 없고
반도체야말로
현대 기술의 심장이니까요 이 반도체가 없으면
아무것도 움직일 수 없으니까
반도체는 현대과학기술이 이끄는
엔진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런 의문이 들죠
이거 내가 굳이 왜 알아야 될까?
여기서부터는 약간 성인분들한테
특히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
2002년만 하더라도 순위를 쭉 보시면요
1위가 제너럴 일렉트릭
그리고 2위부터 10위까지
기업들이 굉장히 생소하실 거예요
20년 만에, 불과
20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모든 기업들이 싹 사라져버렸습니다
모두 새로운 기업들, 물론 있었던 기업들이지만
새로운 기업들로 대체가 되어버렸어요
이런 대체들이 보통 역사의 분기점에 일어나거든요
스마트폰 시대에 바뀌었고
또 전기차 시대에 바뀌었고
지금은 누가 뭐라고 해도 AI 시대 아니겠습니까?
AI 시대이기 때문에 역사의 분기점에 와있고
지금 1위부터 10위인 기업들도 또 한 10년,
20년 뒤에는 모두 바뀌게 될 거예요
그리고 어떤 기업이 바뀔지 알게 된다면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빛,
대한민국 사람들이 그렇게 바라는 제일
아름다운 빛이 뭐예요?
저 한강뷰 아파트에서 보는 빛 아니겠습니까?
그 한강뷰의 빛을 보기 위해서는
어떤 기업이 이 AI 시대를 지배할지 알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기술의 엔진인 반도체를 알아야 된다
몇 가지 예시를 들어드리면요
좀 나이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옛날에는 노키아라는 회사가 1등이었어요
핸드폰에서 그런데
노키아는 2등인 모토롤라한테 자리를 빼앗긴 게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애플한테 1등의 자리를 빼앗겼죠
이게 불과 2000년대였어요 2010년대는 어떻죠?
세계 1등이었던 토요타는
2등인 포드한테 자리를 빼앗긴 게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테슬라한테
그 자리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이때가 2010년대 전기차 붐이었는데
지금이 2020년대 AI 붐이죠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만약에 2010년도에 테슬라 주식을 천만
원만 샀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지금 역사의 분기점 시대에
다시 말씀드리면
1등들은 정말로 예상하지 못했던 다코스들한테
그 자리를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그 다코스를 미리 알고
계셨던 분들은 많은 돈을 벌었고
또 저런 아파트에서 한강뷰의 빛을 보고 계시겠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예상하고
계시는 채찍피트를 만든 오픈 AI가
그 대표 주자가 될 수 있겠다
다크호스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고
그 역시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비상장
주식인 오픈 AI를 살 수는 없잖아요
하지만 채찍피트를 만든 오픈 AI의 거대한 파도는
여기서만 그치는 게 아니라 보시는 것처럼
엔비디아의 젠슨왕 이런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많이 줬죠
지금 엔비디아의 젠슨왕이 들고 있는 저 반도체가 이
손바닥만한 반도체가 3만에서 5만 달러입니다
비유를 해드리면 요거 한 대
요거 반도체 하나가 그랜저 한 대랑 맞먹는 가격이죠
이렇게 비싸고 이렇게 비싸면 불구하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야 되니까
주가가 안 올릴래야 안 올릴 수가 없는 거죠
지난 5년 동안 엔비디아의 주가가 25배 올랐습니다
천만 원 샀으면 2억 5천만 원이 되었겠죠
또 오픈 AI 같은 경우에도
21개월 동안 5배가 올랐습니다
즉 이 AI 시대에 우리가 가장 아름다운 빛인
저 한강뷰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빛을 보려면
이런 걸 알아야 된다
그리고 제가 많은 교수님들한테 물어봐요
그럼 교수님들께서 그런 말씀하십니다
아이폰 모먼트가 오고 한 20년이 지났다
근데 우리가 주머니에 가지고 있는 이 아이폰,
갤럭시가 정말로 AI에 적합한 기기인가?
여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퀘션을 갖고 있어요
아, 이거 이제는 바뀔 것 같은데?
지금은 터치 중심이지만
이제는 음성 중심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실제로 최근에 발표된 애플
인텔리전스 같은 경우에도 음성 중심이고
영화 아이언맨을 보더라도
아이언맨이 집에 들어와서 클릭을 하는 게 아니라
자비스를 부르잖아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미 음성으로
키오스크를 주문하는 연구들을 많이 하고 있고요
짐 켈러 역시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은
지난 10년과 비교도 안 될 것이라고 확신을 한다고요
아마 지금 나타나고 있는 몇몇 스타트업들,
몇몇 기업들,
AR 기업들이 있을 텐데 이 기업들의 눈여겨보시면
우리가 그토록 바랬던 저 아름다운 한강두의 아파트
정말로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6분
40초라는 시간이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다 보니까
짧게 끝냈는데
더 궁금한 부분은 유튜브에서
그리고 인스타그램 소프트 드래곤 통해서 DM 주시면
제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익한 강연을 들려주신
우리 권순영 대표님께 다시 한 번 박수 보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오늘 빛섬 렉처의 강연의 마지막 시간인데요
또 강연이 끝나고 나서 무대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기대 부탁드리겠고요
마지막 시간 아쉬우시겠지만
내일도 렉처는 진행됩니다
오늘 마지막 렉처는 뉴미디어
아트그룹 벌스의 대표이사로 계신 심상훈 대표님이십니다
오늘 강연의 주제는 도시 속 미디어 캔버스
전광판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방법입니다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벌스 대표 심상우입니다 반갑습니다
강연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주제는 도시 속 미디어 캔버스라는 주제로
오늘 말씀을 드릴 건데요
아무래도 요새 도시 속에 굉장히 많이
이런 미디어 캔버스들이 늘어나고 있다 보니까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그 전에
저희 회사에 대한 소개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는 뉴미디어 아트
그룹 벌스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위아트 캔버스,
우리는 예술로서
캔버스를 채워낸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캔버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공간 속에서 보는 다양한 디스플레이들
그런 것들을 저희는 미디어 캔버스로 정의하고
그것들을 예술로 채워내는 일들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세 가지의 방식으로 채워내고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다양한 전간판들을 연결시켜서
한 해 페스티벌로 운영을 하고 있고
캠페인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아트 콘텐츠 제작
그리고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아트
작품 제공 등으로 예술로 채워내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다양한 도시의 스케일마다
구분을 해서 컨텐츠를 나누고 있는데요
가장 작은 단위의 방 단위의 프로젝션
맵핑부터 시작해서 미디어 파사드의 빌딩 단위,
그리고 파크 스케일,
그리고 시티 스케일까지
다양한 스케일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아트를 제작하고
전달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미디어 아트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림 그릴 때는 도화지와 물감이 필요하듯이
미디어 아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캔버스와 컨텐츠가 필요합니다
먼저 캔버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건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 같이
캔버스는 미디어
아트를 송출할 만한 전광판들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도시 속에서
계속 이런 전광판들을 볼 수가 있는데요
버스나 지하철을 타더라도 볼 수 있고
호텔이나 백화점을 가더라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전광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미디어 아트들이 송출되고
광고들이 현재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우리나라는 5개 표시
자유구역이라고 해서
삼성역 일대에 다양한 전간판들이 늘어나 있는 상황이고
올해에는 제2기 5개 표시 자유구역이 명동,
광화문, 해운대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훨씬 더 많은 전간판들이 여러분들 앞에 나와서
다양한 컨텐츠들이 노출이 될 건데요
특히나 이런 컨텐츠들은
아무래도 시각적인 공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시각적인 공예 대신에 단순 광고가 아닌
어떤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하나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게
미디어 아트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디어
아트들을 만드는 사람들은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들,
미디어 아티스트들인데요
미디어 아티스트들은 어떤 니즈가 존재합니다
미디어 아티스트들은 아무래도 대형 공간이 필요하고
전시를 하기 위해서는 전광판이나 프로젝션
맵핑을 하기 위한 고가의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지속적으로 작품을 만들어내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하나의 어떤 니즈가 존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과
그리고 미디어
캔버스 이 두 개가
계속 지속적으로 순환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물감 역할을 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와
그리고 캔버스 역할을 하고 있는 미디어 캔버스
디스플레이들은 엄청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 회사에서는 이 둘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을 개발을 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비도라는 플랫폼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비도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미디어 캔버스는 구독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 아트 작품들을 큐레이션해서 받고 있고
미디어 아티스트들은 작품을 업로드해서 작품을 전시하고
그거에 따른 재생 수익도 받음으로써
저희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비도점
갤러리라고 들어오시면 되고요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약 한 500여 명의 작가들
그리고 1200여 개의 작품들을 가지고 있고
지속적으로 작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서
저희는 앞서 말씀드린 세 가지 방법 중에
큐레이션의 방법으로
전시를 다양하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여의도라서
여의도 더현대에서 했었던 전시를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시즌별이나 테마별 계절별의 컨텐츠들을
저희는 큐레이션에서
이런 미디어 캔버스를 채워나가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때에도 다양한 클라이언트들의 니즈도 있고
그리고 저희가 지금 보시는 것처럼
국내외 유명 회화 작가님들 그리고 갤러리와 협력을 해서
다양한 컨텐츠들을 수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인아트 또한
저희는 지속적으로 플랫폼에 녹여내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가 어떤 챌린지
문화나 캠페인이나
페스티벌을 하고 있는
하나의 문화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런 디지털 아티스트들은 하나의 문화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템플릿이 존재를 하면
그 템플릿에 해당하는
다양한 작가님들의 세계관을 짧은 클립으로 모아서
하나의 문화처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이런 캠페인 문화를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현재 수행을 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 현대백화점
면세점과 함께 협업했던 프로젝트인데
면세점의 네 가지 키워드를 담고 그 키워드에 해당하는 작가님들을 선정했습니다
그 작가님들이 각각 사람이 걷다가 돌았을 때 오브제들이 튀어나오고
다시 걷는 하나의 15초짜리 템플릿을 네 명의 작가님들이 같이 제작을 진행을 했었습니다
이 작품 또한 여러분들이 삼성역 앞에 가시면 무역센터점 앞에서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니까 한 번 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겠습니다
또한 저희는 이러한 캠페인 문화를 세상 밖으로 꺼내는 일들을 했는데요
올해 7월에는 저희가 제1회 미디어 아트 챌린지
페스티벌인 서울이라는 것을 개최를 했습니다
이때도 비욘드 더 프레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프레임 안과 밖에 이야기를
저희가 준비를 해서 많은 작가님들이 참여를 했었고요
이때도 거의 80여 명에 가까운 작가님들
그리고 C4D 유저 그룹이라는 어떤 커뮤니티를 통해서 챌린지 문화를 했었고
서울시의 한 10개 곳
그리고 한 95개의 디스플레이에서 챌린지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걸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는 두 번째로
연말에 광주에서 두 번째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도심 속 캔버스를 채워나가는 일들도 하지만
미디어 아트의 확산을 위해서
미디어 아트를 거래할 수 있는 제주시의 비도
갤러리를 현재 오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서울을 포함한 다양한 도시 공간 속에서
예술을 좀 더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라면서
발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우리 벌스의 심상훈
대표님께서 마지막 강연까지
멋지게 유익하게 끝내주셨습니다
오늘 너무 함께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고요
2024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 축제는 오늘의 빛섬 렉처 뿐만 아니라 레이저 아트 전시
그리고 라이트런 빛섬 렉처에서 총 3가지의 구성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아트 전시도 이번 주말에 많은 관람 부탁드리겠고요
저는 내일 이 시간에 여러분들을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빛섬렉처의 마지막 날 2일차도 함께해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