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스마트 라이프 위크 2025 기자설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강옥현 디지털 도시국장께서 관련 내용을 설명하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도시국장입니다
기자설명회로는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2의 스마트 라이프 위크,
줄여서 SLW라고 하는데요
올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SLW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사람 중심의 기술과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라는
서울의 철학을
기술산업과 국제도시 교류로 확장하는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이 행사의 출발은
지난해 1월 CES 현장에서
오세훈 시장님께서 하신 한마디에서 비롯됐습니다
혁신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제는 서울에서 직접 볼 수 있게 하자
이 말은 곧 국내 우수 기업에게는
서울을 통해
글로벌 진출에 발판을 만들고
해외 도시들에게는
서울의 디지털 전환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기술을 체험하고
신뢰할 기회를 제공하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slw가 탄생했습니다
Slw는 서울의 디지털 도시 전략을
3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실현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2024년 첫 해는 스마트라이프 모델 도시 서울에
출발을 알리는 무대였고 올해는 스마트 라이프 리딩 도시 서울에
본격적인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행사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당초보다
참여도시, 참여기업, 참가자 수 모두를 대폭 확대하는 방향으로
로드맵을 상향 조절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코엑스 3개층에서 사흘간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각자와 동행하는 AI, 슬로건은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입니다
기술 그 자체보다 사람 중심의 기술,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강조한
서울형 AI 철학의 행사 전체에 녹아 있습니다
행사 구성은 예년과 유사한 틀을 유지하면서도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다소 강화했습니다
9월 30일 첫날은 개막식,
메이어스 포럼 스마트 도시상 시상식 등
도시 정책 중심의 메인 프로그램이 열리고요
10월 1일은 얼반 AI 포럼 등
기술 중심의 글로벌 포럼들이 이어집니다
마지막 날은 시민혁신상 시상식,
청년 AI 해커톤 등으로 행사를 마무리합니다
올해는 작년과 비교해서
주제, 규모,
컨텐츠 세 가지 측면에서 뚜렷하게 달라졌습니다
첫째, 주제가 분명해졌습니다
행사 전체가 약자와 동행하는 AI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고
사람 중심 기술, 동행의 가치를
큐레이션 방식으로 녹여냈습니다
둘째, 외형이 대폭 확대됐습니다
전시 면적은 작년보다 72% 확대됐고,
참가 기업은 300개 이상으로
2배 이상,
그리고 컨퍼런스는 15개를 확대돼서
글로벌 전시로서의 위상과 규모 모두가
한 단계 도약했습니다
셋째, 콘텐츠의 깊이와 폭이 달라졌습니다
IBM, 아람코, MIT 등
글로벌 기술 선도 기관이 대거 참여했고요
로봇쇼 신설과 시민혁신상
도입 등 시민과 도시,
기업이 함께 만드는 기술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보시는 화면은
메인 행사장 3층 C홀 조감도입니다
작년보다 확장된 규모로 목적에 따라 구역화했습니다
우측부터 쇼룸과 메인무대가 배치돼서
시민체험 중심의 몰입형 콘텐츠가 집중되고요
좌측에는 글로벌관, 대기업관,
로봇체험관 등 국내외,
도시와 기술기업 중심의 전시가
구역별로 구성됩니다
전시관은 총 6개의 컨셉으로 구성되며
각각 고유의 주제와 메시지를 담아
브랜드화된 이름으로 운영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공간은
시민의 AI 일상을 시간대별로 체험하는
메인 전시 쇼룸입니다
에브리데이 AI라고 이름 지었고요
로봇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시연과 체험으로 풀어내는
전시관 로봇 AI
그리고 국내 ICT 기업들의
도시기술 솔루션을 소개하는
인더스트리얼 AI 등 6개의 컨셉이 반영된 전시관이
하나의 도시 이야기처럼 연결되도록 기획했습니다
올해 SLW에서 단연 돋보이는 공간은
경제실이 마련해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울 AI 로봇쇼입니다
기존 전시와 전혀 다른 성격의 이 로봇쇼는
서울이 AI 로봇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적 선언이자
기술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체감형 기술축제의 새로운 모델입니다
그 첫 번째 상징적인 공간이 더플라츠라는 2층 공간인데요
밑에서부터 보시면
휴머노이드 로봇 스포츠 대회는 양궁, 스프린트,
역도 등 실제 스포츠 종목을
로봇이 겨루는 경기입니다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극한 로봇 경진대회는
극한 환경에서의 미션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로봇 기술대회입니다
홈지와 화재 상황 등
극한 환경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구성해서
재난대응, 극지 탐사 등
실질적 활용 가능성 등을 검증합니다
그리고 로봇 시민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형 코너가 마련됩니다
그리고 로봇시의 중심 전시는
코엑스 3층 C홀에서도 펼쳐지는데요
전시 전체로 전시는 시연, 체험,
몰입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세 가지로 나뉘어 구성됩니다
첫 번째가 극한 로봇관입니다
육상, 수중, 우주, 재난현장 등
극한 환경에서 작동하는 로봇 기술을
실제 상황처럼 구현해서
재난구조와 극지탐사 등
현실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로봇 세계관입니다
로봇의 과거, 현재, 미래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구성한 공간으로 기술의 진보와 사회적 의미를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냈습니다
세 번째는 기업 전시관입니다
휴머노이드, 재활, 돌봄, 산업로봇 등
AI 융합 로봇 기술을 직접 시현하는
국내외 강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특히 약자 동행형 로봇 기술과 휴머노이드
기반의 상용화 모델도 선보여집니다
그리고 올해 SLW의 핵심 메시지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
바로 에브리데이 AI 쇼룸입니다
시민이 AI 시대의 일상을
하루의 시간 흐름에 따라서
직접 체험하는 몰입형 공간인데요
헬스케어, 교육, 금융, 스마트홈까지
시민의 하루를 구성하는
주요 생활 영역을 테마별로 공간을 구성했고,
서울시의 정책 시스템과 국내의 기업 기술을 함께 배치해서
정책과 기술, 민과 관의 협업 구조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했습니다
쇼룸의 조감도입니다
미디어 파사드로 입장하면
시민의 하루를 따라가는 동선이 이어집니다
오른쪽부터 7시 헬스케어,
8시 모빌리티부터
21시 지속가능 도시까지
총 9개 주제 공간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타임별 체험 동선 몇 가지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오전 7시 시민의 하루가 시작되는
헬스케어 존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맞춤형 건강관리 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울시의 9988 서비스
그리고 광주과학기술원의 360도 트윈헬스 기술이 함께 전시돼서
공공서비스와 민간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건강관리 모델을
가장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10개사 10개 솔루션이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다음은 오전 10시 교육파티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AI가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춰서
학습을 어떻게 지원하는지를 보여주는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서울런과 AR 기반 독서 플랫폼이 함께 전시되고,
AI 튜터가 학생의 학습 패턴을 분석해서
맞춤형 학습을 설계하는 모습을
실제 시연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3개사 5개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오후 3시인 하루의 리듬이 잠시 느려지는 재충전의 시간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AI가 예술과 감성의 영역까지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로봇이 그림을 그리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은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AI,
감성을 가진 기술이라는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5개 사,
7개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저녁 7시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스마트홈 존입니다
AI 피부케어 솔루션과 이동형 가전제품 등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학습하고 맞춰주는 기술이 전시돼서
지친 하루 끝에 기술이 어떻게 회복과 편안함을 선물하는지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4개사 5개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 의사를 밝힌 기업이
현재까지 280여 개사,
작년 대비해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본격적인 참여입니다
작년에는 해외 대기업들이 사실상 전무했지만
올해는 IBM, 알리바바,
아람코 등 세계적인 기술 리더들이
직접 전시에 나섭니다
뿐만 아니라
틱텍, 딥로브티스 등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술 특화 기업들도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시연 중심의 전시 컨텐츠를 강화합니다
국내 대기업도 현재 5개사가 확정된 상태이고
AI로봇, 기오테크,
모빌리티 등 핵심 기술 분야 전시업체는 시연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선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이들 기업 중에 30개사를 선발해서
PYC 프로그램에 참여시킬 계획인데요
해외 도시 시장단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제안을 진행하게 됩니다
온라인 전시도 대폭 늘어나서
현장 전시와 디지털 전시가 병행되는
하이브리드 구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개막식은 9월 30일 오후 1시 C홀 메인무대에서 열립니다
올해 개막식은 기술과 감성이 만나는
두 장면으로
SLW의 정체성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첫 번째는 기조연설인데요
작년에는 오세훈 시장님께서
직접 무대에 오르셨다면
올해는 국내 생성형
AI 스타트업 리튼의 이세영 대표가
연설자로 나섭니다
기술자이자 창업자로서
AI가 시민의 삶에
어떻게 감동과 변화를 줄 수 있는지를
가장 진정성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평입니다
두 번째는 버츄얼 아이돌 퍼포먼스입니다
아직 섭외 단계에 있고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AI 기술의 집약체로
기술과 감성의 결합을
가장 시각적으로 구현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 포럼이나 컨퍼런스가 작년보다 확대돼서
총 15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전체 구성은 도시정책, 기술, 시민참여
이 세축으로 기획됐습니다
대표적으로 메이어스 포럼,
얼반 AI 포럼,
로봇 전문가 포럼,
청년 AI 해커톤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번 컨퍼런스의 특징은
협회나 학계
그리고 국제기구 등의
다양한 주체들이
자발적인 협업 요청을 통해서
성사된 프로그램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SLW가 도시와 기술,
시민이 함께 담론을 만들고
실천을 모색하는 플랫폼으로
점점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 포럼과 컨퍼런스 프로그램들입니다
15개 컨퍼런스에는 세계 AI 생태계를 이끄는 대표급 연사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IBM 퀀텀 부분의 글로벌 총괄,
MIT와 캠브리지대의 AI 연구소장, 팔란티어
출신의 데이터 전략가까지
기술과 데이터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서울을 찾습니다
뿐만 아니라
핀테크 분야에서는 싱가포르 스타트업 대표,
그리고 로봇공학 분야에는
캘리포니아 대 데니스 옹 교수가 직접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환경본부와 협업을 통해서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함께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컨퍼런스는 기후기술과 투자연계를 중심으로
한 전문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연계합니다
3층 전시관에서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체험형 전시, 2층에서는
기술투자 중심의 컨퍼런스와 투자상담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후 이슈가 다소 무겁고
전문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익숙한 슈카가 참여해서
친근하게 관람객과 소통하는 세션도 운영됩니다
또 세계 대도시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총회가
SLW와 연계돼서 개최됩니다
DDP에서 개최되는 총회는
대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전세계 300여 명의 해외 도시 관계자들이 모여
기후, 디지털, 도시계획,
포용정책 등 주요 도시 의제를 논의하는 장입니다
서울은 이 자리에서 디딤돌 소득, 디지털 성범죄 대응,
도시 건축 혁신 공간 조성 등
자치 정부 차원의 정책 실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도시들과의 연대를 강화 할 계획입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 스마트도시 상은
이제 글로벌 간 리더십과 혁신을 가늠하는 지표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올해 52개국에서 총 220건이 접수됐고 현재 심사 진행 중입니다
시상은 사람중심 기술혁신 프로젝트와 리더십 등
총 21개 이상이 수여됩니다
이번 SLW에는 시민과 청년이 주도하는 신설 시상 프로그램도 2개 마련했습니다
먼저 시민혁신상인데요
시민 기자단과 현장 방문객이
투표를 통해
가장 우수한 제품과 솔루션을
직접 선정하는 방식입니다
선정된 10개 기업에는
서울시장상과 함께
내년도 공식 전시 기회를 부여하는
혁신상 조언을 새롭게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하나는 청년 AI 해커톤 시상식입니다
청년들이 직접 개발한 행정 분야
AI 서비스를 전문가 평가를 통해 시상합니다
서울시장상 등 총 7개 팀이 선정되고
수상자는 상금과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연계 제공됩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것처럼
2025 스마트 라이프 위크는 규모, 컨텐츠, 메시지
모든 측면에서 작년보다
한층 더 진화한 모습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2년차 SLW 도시와 기업,
시민이 함께
미래의 해답을 찾는
글로벌 솔루션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며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질문은 함께 행사를 추진하는
AI재단 이사장님,
그리고 실국 부서장님들이 많이 배석하셨으니
자유롭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럼 기자단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기자님께서는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신문의 김명희 기자님
네 전자신문의 김명희 기자고요
행사가 전반적으로 작년보다 많이 확대되고
참여기업도 거의 두 배 이상 늘었는데
작년에 참여했던 대기업들, 삼성, LG나
이런 기업들에서 조금 더 면모가 좀 바뀐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은 전시회 하면
계속 참석하는 기업들이 있고 하는데
물론 해외 기업들도 많이 참여하면서
행사가 더 글로벌로 확장된 면이 있는데
행사에 전시가 이렇게 업체들이 참여하면서
계속 평사가 바뀌는 거지 매년?
아니면 어떤 컨셉을 가지고
이번에 기업들이 참여가 되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저희가 전시업체를 제안해 두지는 않았고요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전시 콘셉트 자체가
약자와 동행하는 기술을 갖고 있는 것들이어서
여기가 대기업들의 신제품 발표회장이 아니다 보니
그런 기술들을 갖고 있는 대기업 중심으로 들어왔다는 거고
점차 이렇게 매년 SLW가 성장을 하면서
그 기조로 기업들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콘셉트에 맞는 기업들이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국민일보 김용원 기자님
국민일보 김용원입니다
이 자료 4페이지 보면
대기업 간에 아람코아, 아이비엠,
알리바바 들어온다고
예시가 들어져 있는데요
대기업 간에는 국내 기업도 들어오는 건지 궁금하고요
또 딥로보틱스랑 MIT가 참여한다는 글로벌관은
여기가 구체적으로
이 기업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시연을 할 건지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또 국내 기업도
글로벌관에 안 들어오는 건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우리 AI재단의 본부장님이
구체적인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서울 AI재단의 한태현 본부장입니다
현재 글로벌 대기업들 같은 경우에
독립관 형태로 들어오는 기업들이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아람코 같은 경우는
300제곱미터 규모의 독립관으로
크게 들어올 예정에 있고요
IBM 같은 경우도
8개 부스 정도 규모의...
화면 좀 바꿔주시겠어요?
대기업관 있던... 그 페이지.. 17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알리바바,
그리고 해외 기업 6개에 있는 거는
다 독립관 형태로 들어온 형태고
솔루션을 갖다가
작은 걸 하나 전시한다든지
그런 컨셉이 아니고
관계자가 그냥 네트워킹하기 위해서
오는 형식이 아닙니다
다 독립관 형태로
저희 10월에 들어온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국내 대기업 같은 경우는
대부분 다 쇼룸으로 쇼룸 안에
컨텐츠 형식으로 저희가 협업,
기존 스타트업과 서울시 정책 솔루션
그리고 국내 대기업 솔루션들이 믹싱돼서
쇼룸 안에서 보여진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MIT 관련된 질문도 있으셨나요?
딥로보틱스랑 MIT 참여하는
글로벌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솔루션들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글로벌과는 국내 기업은 따로 안 들어옵니까?
대기업도 일부 있습니다만
주로 해외 기업들은
독립관 형태로 들어오고
국내 대기업관 같은 경우는
쇼룸 안에 들어온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각 기업들의 솔루션 같은 경우는
최종적으로 조율 중에 있습니다만
IBM 같은 경우
양자 컴퓨팅 실제 목업 모델이 설치될 예정이고
아람코 같은 경우는
스마트 시티 솔루션 자체 개발하거나 도입했던 솔루션의 다수가 있습니다
해외 전시회 같은 경우도
보통 10개에서 15개 솔루션을 복합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서울에서도 동일한 형태로 나올 것 같고요
딥로보틱스 같은 경우도
쉽게 생각하시는 강아지.. 개로봇이라든가
딥로보틱스 같은 4개 정도의 솔루션
현재 자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
위주로 전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또 차별점이 있다면
MIT라든가 캔브리지라든가 저장대 관련된
해외 AI 리딩 연구기관들이 직접화돼서
독립부스를 다 운영하면서
국내 관계자들의 질의응답에 답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님
아까 설명도 해주셨는데
해외기업이 많이 늘어난 게
지난해와의 차별점인 것 같은데요
지금 아직 기업들 전부 확정된 건 아니겠지만
작년에 비해서
국외 해외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이
어느 정도 늘었는지
혹시 수치로 표현해 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사실상 해외 글로벌 기업은 없었다고 볼 수 있고요
올해 최종 6개 사가 확정됐고
시총금으로 하면
전체 기업 시총으로 하면
아까도 표에서 보셨는데
한 8,003조 정도로
18배 정도 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님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입니다
이번에 행사의 총 예산 규모도 좀 궁금한데요
이게 작년 대비 어느 정도 증가가 된 건지
그리고 또 올해 6만 명이 참여를 한다고
예상치가 나왔는데
이게 서울시 경제 파급 효과나
아니면 혹은 기대 수익
이런 걸 좀 추산하신 게 있으신지
그거 좀 설명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지금 2단계 목표가
리딩 도시 달성인데
추가적인 로드맵을 하겠다
여기는 자료에는 나와 있는데요
그 내용이 향후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한데
이게 스마트 도시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예산은 작년에 26억에서
올해 44억으로 늘었고요
이제 저희가 경제 효과를
이렇게 2년 차이기 때문에
딱 정확하게 프로그램을 돌려본 건 아닌데
작년의 경우에 109개 기업들이 참여를 했고
그 이후에 전시에 참여했던 전시 업체가 그 제품과 솔루션으로
투자 유치 금액이 한 454억 정도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목표를 한 두 배 이상
천억 원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고
또 하나의 지표로 삼자면
저희는 올해 수출 상담 금액을
한 300억 정도로 목표로 하고 있어서
열심히 해보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내년 리딩 도시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 말씀하신 거죠
내년에도 이미 저 장소는
올해보다 대폭 확대해서
A홀과 B홀 1층과
2층으로 잡아놓은 상태고
날짜도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보다 1.5배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할 계획인데요
저희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이렇게 계속 말씀하신 것처럼
재정을 계속 투입하는 것이 맞는지라는 부분이지만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 부분을 내년부터는
다소 부스 유료화나
이런 것들을 좀 해서
점진적으로 재정자립도를 좀
민간 전문 전시기관과 협업을 통해서
그쪽으로 나아가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는 일단 내년부터
일부 유료화 정책을 해서
한 3년 이내에 자립화를 목표로
다시 구도를 짜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 됐나요?
일단 또 개별 질문해 주시면
다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더 질문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기자 설명회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