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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수변문화쉼터
복합문화공간
휴식
힐링
자연 속에서 즐기는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오픈
2025-09-23
자연과 공존하는 힐링 공간 22일, 양재천 밀미리다리 인근에 ‘수변문화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많은 구민들이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국악고 학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구민들에게 처음으로 실내 공간이 공개됐습니다. 조성명 / 강남구청장 “주민들이 양재천을 산책하고 (수변문화쉼터)에서 음악이 있고, 예술도 있고 함께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됐다는 것은 우리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상당히 좋은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수변문화쉼터는 휴식, 전시, 체험 등이 가능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인데요. 산책로와 연결된 지하 1층에는은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가 설치되었으며, 10월 10일까지 강남구 개청 50주년 기념 사진전 ‘우리, 강남’이 열릴 예정이에요. 지상 1층은 삼십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자유로운 독서나 음료 섭취가 가능하며, 옥상 전망대는 양재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별빛요가, 강연 등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선선한 가을, 양재천수변문화쉼터가 구민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자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