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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2025 서울디자인 국제포럼
2025-09-19
13:00~17:40
8층 다목적홀
음성ㆍ문자 지원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올해도 여러분과 함께할 아나운서
김하나입니다. 반갑습니다.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입니다.이 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더욱더
성숙해지는 것처럼 우리 포럼도 더
성숙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것 같은데요.
올해는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주제로
여러분을 모시게 됐습니다. 아시는
것처럼이 포럼은 서울시가 추진해 온
디자인 정책들을 함께 서로 공유하면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도시와 삶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정말
소중한 자리입니다. 특히 오늘이
자리에는 도시와 디자인 그리고 기업과
학계 또 정책과 현장을 대표하는
국내외 연사 여러분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시민 여러분이 계십니다.
서울이 지향하는 디자인의 비전 그리고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이렇게 매년 한
무대에서 끊임없이 논의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의미가 깊은 것 같은데요.
참석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여러분의 힘챈 박수와 함께 시작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박수로 문을
열어봤는데요. 오늘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이 자리가 있기까지
정말 많은 성원과 관심이
함께했습니다. 오늘 현장을 빚내 주실
참여 연사분을 먼저 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드릴
때 여러분 따뜻한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 그러면 레소홀트
CEO겸 공동 설립자님을 소개합니다.
여러분, 힘찬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계속해서 우배 크레머링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CEO님을
소개합니다.
네. 그리고 뉴욕시의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오 디아나요 부국장님.
네. 잠시 일어나셔서 인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그리고 로레알 코리아의 소지해
그룹 홍보 및 지속 가능성 부문장님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서울특별시 최인규 디자인
정책관님을 소개해 올립니다.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식회사 미션인 김병수 대표님
함께해 주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그리고 서울특별시 김주연 제1대 총괄
공공 디자이너님네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홍익대학교 이현성 공공
디자인 전공 교수님.
아, 저희 함께 네, 인사
올리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 그리고 저희 프로그램 사전에
안내드린 것과 조금 달라진 점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오프닝에이어서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와 기조 세션이 진행이
되겠고요. 이후 환영사와 축사에이어서
오세훈 시장님과 연사분들이 함께하는
특별 대담 시간이 새롭게 마련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디자인
협력과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되는 세션 1 그리고 도시 혁신을
이끄는 디자인의 힘 세션 2와
마지막으로 종합 토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자리를
함께 해 주시고 의미 있는 시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본격적으로 문을
좀 열어 보려고 하는데요.
매니페스토가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이 매니페스토에는
서울이 지향하는 디자인의 가치와
방향을 토대로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서울은
아시는 것처럼 그동안 디자인을이 도시
정책의 중심에 두고 시민의 삶을
더욱더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실천과
변화들을 만들어 왔는데요. 디자인으로
바뀌는 서울의 모습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디자인으로 우리 삶의 품격을 높이는
서울의 모습을 함께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먼저 주제 영상을 만나
보시겠습니다.
[음악]
여유와 일상이 공존하는 서울.
모두를 위한 열린 서울.
서울 곳곳에는 사람과 마음을
디자인으로 있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휠체어, 자전거, 러너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 시민 모두를 위한 스포츠 공간
여일장.
중장년증 1인가구가 새로운 연결을
시작할 수 있도록 배우고 나누며
연결되는 중장년 커뮤니티마루.
초고령화 사회에 꼭 필요한 서울시의
치매해방 디자인 공간 백세마당.
[음악]
산업과 도시를 디자인으로 새롭게
읽어낸 서울.
빛을 통해 서울도심 곳곳에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며 다양한 장소에서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공공미술을 통해 20년간 잠들어 있던
가락시장에 빛을 내고 버려진 땅 위에
예술로 새로운 풍경을 피워내며 서울
곳곳의 공공미술이 일상의 공간에 바꿔
갑니다. 서울 지하철 속 유 공간도
시민의 활력 공간이 됩니다.
잠시 앉는 순간에도 디자인은 시민
곁에 있고 서울은 머무는 순간도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사합니다.
작은 요소 하나까지 서울은 디자인으로
함께합니다.
시민의 일상을 서울색으로 담아냅니다.
함께 그립니다.
함께 살아갑니다.
함께하는 서울.
모두가 함께 디자인으로 더 나은
서울의 내일을 약속합니다.
네.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디자인과 함께 서울시가 더욱더
아름답게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서울시가이 디자인적인 관점을 통해서
만들어 갈 미래가 더욱더 기대되는
순간인데요. 자, 그러면 이제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의이
취지와 목적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의 총괄 MP시자 홍익대학교
공공 디자인 전공 교수이신 이현성
교수님을 무대위로 모셔서 들어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네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전문가분들 또 시민 여러분들
같이 만나받게 대해서 되게
영광이고요. 어 오늘 제가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 요번 그
서울 디자인 국제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으로 어 이렇게 우리가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이제 그
의미와 그 시작점의 그 가치에 대해서
좀 잠깐 공유드리고이 포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러분들 그 우리이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그 SNS를 통해서 아마 응답을
많이 주신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직접 디자인이 지향해야 될
매니페스토를
그 SNS에 담아서 우리가 이제
공유하게 되었는데요. 어 사실 요즘의
그 디자인의 방향은 그 사회에 좋은
사회를 위한 어떤 가치 구현 수단과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우리
서울도 거기에 발맞춰서 어 그런
다양한 그 활동들과 그 지금 가치들이
지금 공유되고 있는데요. 어, 이미
선진 외국 도시들도 어, 디자인이라는
것이 어, 우리 외부의 환경을 꾸미는
것뿐만 아니라 그 삶의 질향상 가치를
올리는데 활용되고 있음은 어, 누구나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어, 이러한
지향점의 가치를 갖는데 있어서 어,
우리는 항상 그 이제 매니페스토 또한
뭐 진항이 해야 될 어떤 선언들을
먼저 의제로 삼아서 던집니다. 어,
그 지향에 대한 가치가 예전 뭐 산업
시대 때는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해야 되는 것이 있었던 것처럼
그럼 지금의 우리 디자인은 어떤 것을
지향해야 될 것인가 어, 이런 것들을
조금 어려운 말이지만 저희가 이제 그
매니페스토라는 그 말로 어,이 포럼을
통해서 한번 시민들과 함께 어,
이렇게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뭐
매니페스토는 뭐 정책 쪽에서도
사용됩니다만 뭐 디자인이라든지 어
다양한 어떤 그이 정책 정치 그다음에
뭐 우리 삶에 있어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왔던 우리
서울의 디자인 흔적들을 한번 함께
살펴보고 또 우리가 지향해야 될
가치가 어떤 것인가 이런 걸 만들고자
합니다. 어 이미 1910년대 아시다
뭐 전문가분들 잘 아시겠지만 어이
근대와 시대 때부터 디자인이 지향해야
되는 것들은 이미 몇몇 전문가들 아주
선도적인 전문가들에 의해서 선언되
왔습니다. 뭐 데스틸이란 데스틸과
같은 이런 선언들도 어 사실은 그
조그한 디자인적 지향점을 산업 그
시대에 지향했던 것인데 어 지금 그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어떤 하나의 큰 가치가 되었었죠.
또한 뭐 암스테리아다 아젠다 같은
경우는 그 건축이 지향에 12가지
좋은 가치들을 지향함으로써
선언함으로써 또이 후대에 어떤
지향해야 되는 어떤 등대 역할도
했었고요. 또한 사회적 디자인
비엔날을 10년 동안 거치면서 그
위트레트에서는 그 10년을 기념으로
해 가지고 위트레트 선언이라는 걸
합호해서 그 좋은 사회를 위한
디자인이 무엇인가를 열 가지의
선언으로 진행했었습니다. 또한
2000년대 후반 들어서는 뭐 교도
디자인 선언을 통해서 지속 가능하고
인간 친화적인 디자인의 지향점들.
또한 몬트리올 디자인 선언에서는
디자인의 가치를 통해서 어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실현들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공공 디자인, 도시
디자인의 지향점들을 많은 선구자들께서
이렇게 선언해 왔습니다. 특히 우리
서울은 디자인 수도로 이렇게 선선정이
되면서 우리 서울도 서울 디자인
선언을 이미 진행해 왔습니다.
오늘 우리가지 선언하고자 하는
내용들은 어 이렇게 전문가분들에
대해서 선언되왔던 디자인 매니페스토의
맥을이어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어떻게 보면 최초의 디자인
매니페스토가 아닐까 뭐 처음은 조금
미비할 수 있겠습니다만 앞으로 서울이
또 우리나라가 어 동공 디자인이나
도시에서의 디자인을 구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렇게 참여와 함께하는
지향점들을 함께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디자인 매니페스토 어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라는 용어를
붙이게 되고요. 어 이렇게 디자인
서울은 무엇 무엇이다라는 걸로
여러분들께 SNS를 통해서 많이이 그
저희가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기반으로 이제 앞으로 디자인 서울의
지향점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어이 디자인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는
결국 함께하는 우리의 약속이고요. 또
디자인을 통해서 서울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우리에 공유하는 하나의 그
선언과 약속이 될 수 있겠습니다.
네. 예. 여기까지서 그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큰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 시민
대표 발언을 위해서 무대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고요. 이렇게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제 여러분께서도 함께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이 마음을
담은 우리의 약속 선언을 지금부터
함께 해 보려고 하는데요. 내분의
시민 대표를 모시고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 선언을이 자리에서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소명되시는
분들께서는 무대비로 올라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산업 디자이너
SWN 이서고 대표님을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5만 유튜브 채널
아이고바트에 서울시 외국인 명예
시민입니다. 바트반 근능트님 무대로
함께 해 주십시오.
[박수]
네. 또 한 분의 시민대표 중앙대학교
예술공학부 제학생이자 우리 포럼의
서포터집입니다. 김하은 님 무대로
모십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 그리고 무대에 계신 우리 포럼의
총괄 MP이신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
전공 이현성 교수님 함께해
주시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부터 어떤 약속과
어떤 마음들이 담겨 있는지이 선언을
들어 볼 텐데요. 차례차례 발언을
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이석구 대표님
발언 부탁드립니다.
예,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 디자이너
이석구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어, 제가 생각하는 디자인 서울은
삶을 바꾸는 기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산업 디자인은 이제
아름다움을 넘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비 세상을 비추는 거울과 같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 산압 디자인은
길이나 폭명의
밝기와 같이 보이지 않는 어, 여러
디자인들을 저희가 하고 있고요.
그래서 시민의 일상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디자이너로서이 기준을
저 나은 방향으로 세워질 때 도시가
어, 더 생동감 있게 바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디자인 서울은 삶을
바꾸는 새로운 기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삶을
바꾸는 새로운 기준이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바트방 근태님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네덜란 서울시 외국인
영예민트방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수]
제가 생각하는 디자인 소울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새로운 동네를 찍을 때마다 또
다른 챕터가 열립니다. 역사를은
지하철력 사람들이 모이는 광장
미스트리 한 골목길 그리고 전통을
지켜가는 작은 가게까지
저에게 디자인 소울은 사람들을 사로
잡고 누구나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광영하며
마지막 마지막 장까지 읽고 싶은
이야기에요.
왜냐면 이작은 한정 한정이다.
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이 이야기를 가능하게 하는 힘이
바로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은 고물의 모양이 모형이나
색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과
공간 사람과 공간 문과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도시의 경험과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섬과 도시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로 완성되며
디자인은 이러한 도시를 연결하는
매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야기 책으로 이야기가 가능하게 하는
힘 바로 디자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자, 이번에는 김하은
님의 발언 이어가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앙대학교
예술공학부 제학생이자 2020 서울
디자인 포럼 서포터지인 김하입니다.
[박수]
그 제가 생각하는 디자인 서울은
함께하는 디자인입니다. 저와 같은
청년 세대는 혼자만으로 방향을 잡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혼자서는 막막했던
아이디어도 디자인 관점에서 작은
솔루션을 모으면 하나의 방향이
됩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경험과
목소리를 모아 모두가 공감하고 책임질
수 있는 방향으로 삶과 도시를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디자인은 답을 미리 주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배우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혼자가 아닌 모두와 함께 할 때 더
의미가 깊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정말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함께할
때 더 의미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발언 부탁드립니다. 이현성 교수님.
네. 제가 생각하는 디자인 서울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의
약속입니다. 오늘 이렇게 청년 또
연구자 그 디자이너 또 연구자 외국인
시민분들 또 산업 디자이너가 전한
메시지는 각자 자리에서 바라본 서울의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양한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문장을
만들 때 우리는 비로소 디자인의 힘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이 자리가 단순히 발언 뭐
개인의 기호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지켜야 될 공동의
약속이라고 믿습니다.
디자인 매니페스토는 단순한 문서가
아닌 시민과 도시 그리고 세계를
이어주는 약속이자 행동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적 전환기와 새로운
도전 과제에 맞서 디자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감, 포용,
회복, 지속 가능성을 갖춘 도시
창출를 위한 우리의 실천을 함께하는
내일의 디자인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네.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의미가 담긴 내분의 발언
감사드립니다.
자, 이제 우리가이 감동을 바로이어서
다 함께 기념 촬영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우리 디자인 매니페스토의
마지막 순서인데요. 우리 내분의 시민
대표분들은 자, 무대 아래로 자리를
좀 해 주시고요. 네. 계단을 통해서
무대 아래로 자리해 주시고 무대를
바라보고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키워드를 저희가 전달을
드릴 거고요. 저희가 무대에서
여러분을 향해 단체 촬영을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요. 자, 우리 참석자
여러분께서는 입장하실 때 리플랫을
받으셨을 겁니다. 그 뒤편에 하얀색을
펼쳐서 함께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리플랫을 함께 펼쳐 주시고요.
[음악]
다 함께 기념 촬영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우리 시민 여러분들의
마음이 담긴 문구들이 적혀 있는
리플랫입니다. 자, 그러면 카메라
바라봐 주시고 밝은 미소
부탁드립니다.
촬영하겠습니다.
자, 이번에 다음께 파이팅 한번
힘차게 외치면서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겠습니다. 오른손 불끈지고 하나
둘 셋 파이팅. 다시 한번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파이팅.네
[음악]
네,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기념
촬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굉장히 아름다운 뜻깊은 순간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시민이 바라는 디자인
매니페스토 프로그램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입니다.
이번에는 포럼에 문을 여는 기조
세션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오늘의
기조 연설은 전 세계 도시를 무대로
활동을 하면서이 Cies 4
people 사람 중심의 도시
디자인을 선대해 오신 세계적인
전문가분을 정말 어렵게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게레 CEO자 공동
설립자인 헬레솔트 대표님이신데요.
오늘 기조 연설의 주제는 사람과
지구를 위한 도시 디자인 비전에서
실행까지입니다. 자, 여러분의 박수와
함께 헬레 솔트 대표님을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저에게
이렇게 여러분들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이
주변에 산책을 좀 했는데요. 제가
정말 따뜻한 환대 환대를 받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왜냐면 자기가 살고 있는
코펜인에도 항상 비가 내리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또 감사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저는 오늘 사람을 위한
그리고 사람과 함께 만드는 도시
디자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비전에서 실행까지 말씀을 드릴
텐데요.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디자인은요. 도시 디자인입니다. 즉
저희가 도시를 어떻게 디자인할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사명은 초반부터 사람을 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은
즉 평등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삶을 미래 세대가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얀길이라는 교수님과 함께 제가
28세일 때이 회사를 창립을
했습니다. 교수님은 64세셨어요.
그리고 이미 교수로서 정말 많은
커리어를 쌓아 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함께 공동으로 회사를 창립을
했고요. 그리고 올해 5월 1일
저희가 25주년을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박수]
옛 교수님은
2010년에 은퇴를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이 조직을 이끌어서 여전히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을 위한
업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즉 도시
사이에 있는 모든 삶에 저희는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잠깐 산책을 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작은 투어를 통해서
서울이
훨씬 더 이제 친환경이라든지 아니면
생물 다양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지난 25년 동안
전 세계 다양한 도시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을 했습니다. 일단 저희는
코펜하겐, 뉴욕, 샌프란시스코의
사무소를 두고 있고요.
제가
프로젝트를 오늘 보여 드릴 거거든요.
그래서 프로젝트 콜렉션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그렇지만 그거와
더불어서 저희의 철학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이 이 도시화와 도시
디자인이
우리 지구를 위한 지속 가능성과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에 대한
저희의 철학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이
모든 것은 사실은 굉장히 오래된
철학과 연계가 되어 있는데요. 혹시
도시 디자인이나 아키텍처 공부하시는
학생분들 계시나요? 손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 디자인이나 아니면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분들.
네. 네. 뭐 여러분들 같으면은요.
이행계 교수님의
life between빌딩스 건물
사이의 삶이라는 책을 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1971년에 출판이
되었기 때문에 정말 오래된 책이죠.
하지만이 책을 보시면은요. 개
교수님은이 기본 원칙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이
공공
공간을 어떻게 디자인하면이
공공 삶을 우리가 더 증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십니다.이
공공 삶이라는 것은요. 우리 인간이
어떻게 연계를 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고 서로 사회적인 교류를 하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그래서이 원칙들은요.
결국에는 도시에 인간적인 차원을 더해
주고요. 저희가 사무실에서 하는 그
모든 일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의 접근 방식은
디자인 그리고 도시 디자인을 사용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희는
항상 사람들이 어떻게 걷는지, 무엇을
듣는지, 어떠한 것에 냄새를 맞는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환대를 느끼는지
등에 대해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경험을 넘어서 사회적인
경험도 동시에 고려합니다.
어떠한 규범이 지금 현재 존재하는지,
어떤 메시지가 소통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또 정신적인 경험도 고려를
합니다. 안정감을 느끼는지, 여기서의
분위기는 어떤지, 또 어떤 것이
매혹적인 어 공간을 만드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저희는 다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런 방법론들을
그 이전에는 그대로 적용을 했지만요.
그거를 약간 변환시켜서 디지털
제품으로 또 만들었습니다.이를
통해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고요.
여러분들의 직원분들에게 교육을 하여이
앱을 사용해서 기록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거죠.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이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도로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사람들의 이제 도보 동선은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들을
기록하면은요.
하나의 인사이트로 작용을 해서 공공
공간 계획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는
약간의 소개 내용이었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작업을 하는지 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그게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면 지금은 좀 더 한
거는 멀리 떨어져서 미래를 위한 도시
계획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2050년까지 전 세계 인구의
70%가 도시에 거주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서울 같은 경우에는요.이
뭐 한국이라고 말을 해야 되겠죠.
한국의 인구의 대다수가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결국
세계에서 가장 도시화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제가 도시 디자인이라고
얘기를 할 때는요. 가장 큰 도전
과자라고 한다면은 총체적으로 사고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체적이라고 한다라는 것은요. 모든
이제 교통 수단이라든지 다양한
구석구석을 다 고려를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요.
전 세계적으로 이제 저희가 도시
계획을 할 때 이게 가장
어렵더라고요. 그 교통 계획을 문화
계획과 연계를 시키고 또 건강과
웰빙과 관련된 계획과 연결을 시켜서
결국에는 모든 것들이이 도시의
경제적인 번영으로 이어져야 된다는 것
이것이 너무나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항상 모든 부서가
포함되어 있는 이제 크로스
디파트먼트라고 하죠. 저희 다양한
부서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을
구성하려고 합니다. 그래야지만
총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래야지만이 도시
디자인 접근 방식과 도지 도시 디자인
프로젝트가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와 목 결과를 나타내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적인 상호 작용 그리고 우리의
공동체가 어떻게 서로 교류를 하는지
그리고 또 삶의 품질 삶의 질 건강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도
다 고려를 해야 되죠. 그런데 실제로
서울도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사람들과 경제적인 기회를
같이 연계를 하고 그리고 우리
공동체가 지역 사회가 참여를 할 수
있게끔 한 다음에이를 통해서 민주화를
지지하고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이
모든 것들은
결국 도시 계획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기존의 방식으로 해서 벗어나야
합니다. 기존의 방식 같은
경우에는요. 투자 측면을 봤을 때
분산되어 있는 인프라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은
전 세계 정말 수많은 곳에서 자가용에
대한 개인 차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면 행동 측면에
있어서는 이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
올까요? 바로 공공간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그 장소의 가치 자체가 확연이
낮아집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제 전환시켜야
됩니다. 일단 투자는요. 연결된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서울 같은 경우에는 대중
교통이 다 연계가 되어 있죠.
너무나도 훌륭합니다. 이렇게 해야지만
공공 공간이 더 활력을 찾게 되고
이동성이 더 높아지고 그 공간에 대한
가치도 더 높아집니다. 서울은 이미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로서
서울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궤도로 이미
진입되어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건축이라고 얘기를 할
때는요. 또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안정성 그리고 편안함
그리고 기회 등을 증진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우린 만들고자 하는데요.
또 근데 이런 기회는요. 점일도
도시로부터 올 수도 있고 고밀도
도시로부터 올 수도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두바이 같은 경우에는
고밀도이죠. 그렇기 때문에 고층
빌딩이 많습니다. 그런데 서울과
다르게 예를 들어서 미국이나
유럽이나
이런 국가의 도시들은 또 점일도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젖힌 공간이
많 젖힌 건물이 많죠.
그리고 또한 기후에 부합하는
도시주의를 실현해야 합니다.
다양한 가치를 기반으로이를 실행할 수
있을 텐데요. 예를 들어서 연령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안전할 수동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요. 또 건물에서
거리로 직접 연결되는 통로를 또
저희가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또 저는 인간 규모의 거리라는 용어를
활용하는데요. 다양한 방식과 선택을
효율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그런 인간
규모의 거리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이 세 번째 사진이
코펜하겐의 도시 어 사진이고요. 이게
인간 규모의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네 네 번째는 친구들이 모여
도시를 공유할 수 있는 제 3회
장소를 만들어 주는 것이고 또
마지막으로는 아까 전에 그
학생분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동네를
어떻게 디자인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이러한 원칙은요. 새로운 유형의
정책과 새로운 유형의 디자인에
필요하다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기후 변화의 최악을
피하는 것이 도시의 최선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감히 믿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철학에만 집중하면은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자, 그러면 기후에 부합하는 도시주의
또는 클라이트 얼라인드니즘이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차별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요 주민들의 방식을
변화시킵니다. 우리가 이동하고
소비하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킵니다.이
모든 것들이요. 사실은 그 온실가스
배출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실제로 그 건축물 안에 있는
온실가스 배출에 대해서는 잘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시를 운영하는 데서 오늘 온실가스
배출에 대해서도 잘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저는이 세 가지 아까
말씀하셨던 아 말씀드렸던 이동하고
소비하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온실가스 배출에 기여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환경에 의존하여 매일 지속
가능하거나 지속 가능하지 않은 선택을
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이너로서
이러한 부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디자인을 통해서 사람들의 행동과
문화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저희에게 주어진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일단 저희가
이동성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실은 서울은이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도 훌륭하게 잘 해내고
있는데요. 운전 때 뒤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은 줄이고 함께하는 능동적
이동 또는 액티브 모빌리티의 시간은
더 많이 늘려야 합니다.
이것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의 편의 시설과
서비스가 훨씬 더 밀칩되어 있고 또
교통과 통합되어 있을 때 사람들이
보다 사회적이고 연계되어 있고
능동적인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를 통해서
저희가 더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신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도요.
그리고 소비 측면에 있어서도 이제는
도시 속에서 다르게 소비해야 됩니다.
중복된 소유는 줄이고 더 많은 도구,
자원, 프로젝트를 함께 공유를 해야
됩니다. 어쩌면 저의 집 일부까지
공유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서울
같은 경우에는요.이 주거를 제대로
찾는데에 있어서 비용이 문제가
된다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우리가 다르게 살아갈
수 있는지 그리고 나의
집에 어떠한 측면을 타인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지 등등도 탐색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좀 더
콤팩트한 도시는 우리를 서로도 가깝게
만들어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체를 더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끔 합니다.
시장을 통해서도 또 일상 생활에서의
기회를 통해서 우리는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을 연계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버클리 같은
경우에는요. 공공 도서관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도구나 장비를 누구나 빌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니까 도서관에
가는 의미 자체가 책을 꼭 빌리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나의 일상생활을
위한 장비를 빌리기 위해서 가는
장소로 또 그 용도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삶을
살아가는 방식도 바뀌어야 될 건데요.
단일 사용자에 의해 경직되게 쓰이는
건물은 줄이고 더 유연하고 재활용
재사용이 가능하며 용도와간에 공유되는
공간은 더 많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에는 저희의 거주 공간 자체가 더
작아지지 않습니까? 환경 측면에
있어서는 이것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삶의 지을 측면에 있어서는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합니다. 또
외부로의 접근이 필요하겠죠. 그런데
이러한 공간을 저희가 더 많이 공유할
수 있다면은 더 삶의지를 늘릴 수
있고 경험을 풍요롭게 할 수
있습니다.
네. 그리고 몇 가지 사례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축물이
우리가 서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지원을 해 줄 수
있는지 이렇게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코펜에 어 몇 가지 사례를
한번 보고 계십니다. 70년대에
지어졌던 좀 오래된 건물들이 어떤
식으로 전환이 되었는지를 확인을 하실
수가 있고요. 여기 보시면은이
발코니들이 조금 닫혀 있습니다.
이렇게 다 개인 그런 삶을 영의할
수가 있게 되고요. 그리고 또 다른
사례도 확인을 하고 계십니다. 어,
이게 하나의 그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례인데요. 여기 보시면은 여러
거리라든지 아니면은 좀 아주 좁은
그런 골목들이 있는데 어 보통 주택이
없거나 아니면은 굉장히 작은 집에서
거주를 해야 되는 이러한 사람들 같은
경우는 거리라든지 아니면은
광장이라든지 아니면 이렇게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은데 그러한
공간을 조성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학생들의 기숙사입니다.
코페나겐 사례인데요.이 이 사진을
보시면은 안에이 공간을 공유를 하고
있고 이것뿐만 아니라 원형으로이
공간을 조성을 해서 모두가 함께 어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이러한 형태로
설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울도 지금 이미이 여정에
착수했다라는 점이 굉장히 기쁩니다.
상해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에 시작했던 사례입니다.
지금 현재 480만 명이 현재이
공간에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42km 정도가 이렇게 사람들이 걸을
수 있는 보행자 거리로
탈바꿈했습니다. 그리고 자선거도
5단일 수가 있고요.이 지역에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이 현저히 개선이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시드니의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경우에는 원래는 자동차가 굉장히
많았던 그런 공간입니다. 조지
거리인데요. 우측에 보시는 것처럼 어
사람들이이 항만에서 여기 그
내가 옆에 이르기까지 도보로 이동을
할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이 조성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시가
됐건 아니면 국가됐건 국가가 됐건
다양한이 디자인 관련된이 지침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라인을
상해 전역에서 다 도입을 하고
있는데요. 어 여기서 또
사우디아라비아도
어 뒤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좀 어 쉽지 않은 그러한 환경일 수
있는데 어떻게 정책이라든지
가이드라인을 바꿈으로써 새로운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이냐
이러한 부분들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기후에 어떻게
적응을 하고 있는지 보여 드리는
사례입니다. 골로냐의 사례입니다.이
문화적인이
유산이 굉장히 많이 있는 그러한
거리입니다.이 경우에는 이렇게
친환경적으로 녹지화를 시켰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게 많이 하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코펜의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시는 것처럼 어 저희 타운홀 스퀘어
바로 앞에 공간이 이렇게 녹지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원화 된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 이렇게 인프라의 목적을
재설계하는 것은 꼭 도시 중앙일
필요가 없습니다. 조금 더 어 빈곤한
동네일 수도 있겠고 아니면은 부유층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그 환경에 알맞게 탈바꿈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모든 공간을 이런 식으로
조성을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계속해서 경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년, 5년 전에 코로나가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작은 이런
공간들을 더 개방하는 그런 거리들을
개방하는 프로젝트들을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아무래도 영업
시간이라든지 아니면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이 신뢰에 있을 수 있는지에
대한 제약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아이디어를 도입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기타
다른 연구들도 많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는 것처럼 공공
공간이
프로그램들과
그리고 어떠한 사람들이이 공간에서
어떤 활동들을 영의할 수 있고 또
어떠한 혜택들을 누릴 수 있는지 그
상관 관계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말이 명시적으로
보여지는 것뿐만 아니라 내제적으로
보여지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작은 것일 수가 있겠는데요.
정말 사람으로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이죠. 가량
코펜하겐에서는
보통 내가 교차로에서 만났을 때 그냥
핸드레이를 내가 이렇게 살짝 손을
얹으면은 계속해서 그 자전거에서
내리지 않고서도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이러한 조그만한 것들이이 도시 전체의
삶의지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공공 공간에서 다양한
사회적인 참여가 증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이전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을 하고 있지만
이것뿐만 아니라 정말 주도적으로 내가
프로그램들을 리드하거나 아니면은
여기서 자원 봉사를 하거나 이러한
방식으로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서울에서도 아마 일정
부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여기 보시면은 한 활동이
20% 정도가 증가했다라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공공
장소에 공공 예술물을
어 이러한 조형물들을 설치를 했을
경우 이런 식으로 더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다라는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시간을 보내고 그리고
더 많은 사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앉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을함으로써
이렇게 사회적인 교류가 등진이 되는
것이고요. 이것뿐만 아니라 조경도
다시 새롭게 조성이 되고 그리고
조명도 잘 활용을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이 된다더라라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사회적인
인프라를 구축을 하는 것입니다.
물리적인 인프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인프라를 우리가
구축을 하는 것입니다. 이거를 매핑을
하고 어떻게 사회적인 인프라가 서로
연결이 되어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계획을 하고
그리고 내가 설계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프라든지
아니면은이 문화, 사회가 어떻게 서로
상호 보완을 하면서 서로 성장을 할
수 있을지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행아웃이라는 이러한
프로젝트가 있는데요. 여기서는 이러한
모든 요소들이 다 잘 접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도시에서 어 이러한 인프라
프로젝트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아부다부인데요.이
경우에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돌봄
종사자들을 위해서 어 저희가 조성을
했던 공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 서울 같은 경우도 더 많은
가족들 그리고 더 많은 어린아이들
어이 이런 공간에 오기를 바라고 있고
그리고이 출산율도 높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아마 사례가
굉장히 좋은 시사점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생각을 합니다. 코페나겐에서도
이게 굉장히 좋은 놀이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령 내가이
도시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내가 이런
공간에 왔다라고 하면은 여기서
아이들이 정말 활발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러한 공간을 조성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양한
연령대들이
방문을 하게 되는데 어 특히 이제이
연령대의 경우에는 더 많이 이런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어 저희가
많은 노력을 구를 했고 그 결과 여기
보시는 것처럼 실제로 18%에서
38%로 증가한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네. 거의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는데요. 제가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울을 완벽히 다 알지는
못합니다. 제가 서울을 한 12년
전에 어 그때 당시에 방문을 하면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때 당시에 서울시의 교통
정책 국과 같이 일을 했었는데요. 어
그래서 어 굉장히 멀리서남마 서울이
어떠한 어 프로그램들을 진행을 하고
있었는지는 봐 왔습니다. 그런데 어
오늘 제가이 드리는 말씀은 제가
서울에 대해서 완벽히 알지는 못하기
때문에 아 이런 것들이 있구나 정도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쨌거나
어 서울이라는 공간이 정말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어 도시가 돼야 되고 그런
공간들을 조성을 해야 됩니다. 이미
굉장히 많은 것들을 하고 계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우리가 조금
더 어 사람의 그런 느낌 어 그러한
감성을 선사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사회적인 인프라를 구축을 한다면
서울이 한층 더 매력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일단은 서울만의 모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가
다 코펜하겐 화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저희가 굉장히 다양한
도시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데이터를 수집을 해야 되고 그리고
여기 현재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해야 되고 요즘 어떠한 공공 생활을
영의하고 있는지를 봐야 되고 요즘
어떠한 활동들을 하는지 그리고 어 뭐
주관 아니면은 연간으로 어떠한
활동들이 진행이 되는지를 봐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놓치고 있는게
어떤 분야인지를 조금 더 잘 볼 수가
있을 것이고요. 그런 부분들을 보충을
해 준다면 그렇다면은 더 많은
사람들이 아, 이게 정말 내
집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정말 인구의 특성에 맞춰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정해야 되겠고요.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정책
개발도 해야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어떠한 정책이 마련이 되어
있는지 그러니까 공공장소의
개발을 어떠한 정책들이 관장을 하고
있는지를 보고 건축물도 여기에 녹여서
같이 봐야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물론 있을 것인데요. 어떻게 이러한
어 미술품을 같이 녹일 수 있을
것인지 어 그러니까 예술을 도시에
녹일 수 있을 것인지를 보고 그리고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사회적인
영향과 이거를 어떻게 같이 연결을
시킬 것인지 향후에 내가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을 것인지까지도
봐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데이터를
잘 수집을 해야 되고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해야 됩니다. 그리고 함께 공공
이러한 공간들을 계획을 하고 조성을
해야 되겠고요. 그리고 단기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계획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인프라 투자를 할
때는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굉장히 많은 도시들이
너무나이 연간 예산에 쫓겨서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 이런 모든 것들을 어
해야 됩니다. 이거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프라 입장에서는
정말 어 건강하고 또 양질의 삶을
도시에서 영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마지막으로 어이 덴마크의 새로운 국가
건축 정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저도
어 함께 동참을 했었는데요.이
덴마크의 문화부에서 주도를
했습니다.이 워킹 그룹에 저도 몸
담아서 함께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웹사이트에 가시면은 문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여기 덴마크
청에 들어오시면은 다운로드 받으셔서
또 많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경이 됐건
아니면은 어 도시의 조성이 됐건
경관이 됐건 어 그리고 건축물이 됐건
아마 시사점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총 세 개
장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로는 어 여러분들께서 뭔가를
확장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자연을 위해서
우리가 조금 더 공간을 마련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미학적인 관점에서만
정책을 구사하거나 아니면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내가 자연을 어떻게
활용을 해서 어 더 많은 연결점을
만들어 줄 것인가 어떻게 사람들을
동참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을
하셔야 되고 이미 하고 계시겠지만 더
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원은 좀 덜
활용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소재를 사용을 할 때 자재를 사용할
때 이거를 어 최대화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순한
방식으로 해야 되고요. 그리고 모두를
위한 양질의 이런 서비스를 제공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단 소수를 위한
그런 디자인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설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몇 가지
가이드라인이 있는데요. 어, 여기서
여러 가지 케어라든지 뷰티 그러니까
돌봄 그리고 이런 미학적인 요소들을
어떻게 내가 놓치지 않으면서도 미래를
위한 설계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유지하면서도
그러면서도 내가 바꾸고 그리고
변화시킬 수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순환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결국에는 자연이 중요하기 때문에이
통체적인 관점을 유지하셔야 됩니다.
모든 것은 다 자원이 순환한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리고
문화적인 유산으로서 이런 부분들을
보존해야 됩니다. 단순히 그냥
물리적인 인프라만 구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나의 삶과 사회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함께 협력을 해야 되고
그리고이 모든이 워킹 그룹들이
함께함으로써 모든 프로젝트에 같이
동참을 해야 될 것입니다. 마지막
슬라이드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지금 현재 지금이 상황을 잘 확인하고
그리고이 기회를 포착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포용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 우리는이 지구상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의 이해가
있습니다. 아, 그 부분도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새로운 것만 쫓지 않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러면서도 사회에 어떠한 어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기존의 계획
모델에만 너무 얽매이지 말고 어 조금
순환에 대해서 생각을 하면서 그러면서
인프라 그리고 도시 공간 그다음에
이러한 건축물이 모든 관점에서 다
순환적인 관점을 가져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파트너십도
중요합니다. 왜냐면 실수할
우리에게는 그러한 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이 하나 계획을
하고 또 어 설계를 하는 그러한
커뮤니티로서 우리 모두 협력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ins for spe
망해탁.
네. 감사드립니다.이 사람을 중심에
둔다면 우리가 물리적 인프라를 넘어서
사회적 인프라와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음을 어 전해 주셨습니다.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감사드리고요.이 매력적인 서울을 위한
또 소중한 재헌도 감사합니다. 오늘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시를 바꾸는 힘은
결국 사람을 위한 디자인에서
출발한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이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늘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더 깊은 이야기 세션들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렇게 기조
세션을 마무리하고 저희 잠시만 짧은
휴식을 갖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2시부터 다음 순서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리고요. 2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이야기하는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다시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순서는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을 위해서
오세운 서울시장님께서
따뜻한 환영사를 전해 주시겠습니다.
네, 시장님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서울시장 오세훈입니다.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 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먼기를 오신 세계학의 연사님들, 또
현장과 온라인에서 함께 해 주시고
계시는 참가자 여러분들. 아,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오늘이 자리의 디자인계에서
일가를 이루신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고 계십니다.
아, 그만큼 오늘 포럼이 디자인계에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들을 수 있는
귀한 아, 귀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이 행사는 원래 제가 연설을
영상으로 준비했었습니다. 근데 직접
아무래도 와 봐야 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아, 일정이 조금 변형이
됐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저는 디자인의
진심입니다. 실제로 22여년 전에
처음 제가 시장에 취임했을 때 디자인
서울을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그
시절에 디자인을 강조한다는 건
른감이 있었습니다.
뭐 여러 가지 그때에 디자인에 관한
저의 소회를 많이 밝혔었는데요.
뭐 모든 시민이 다 디자인하고 모든게
다 디자인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또 어 디자인
이야기를 하면 다소 한가해 보여서요.
어 디자인이 밥이다. 디자인이
경제다. 뭐 이런 얘기를 했던 것도
기억이 납니다. 그 정도 얘기를 해야
사람들이 필요한 일이라고 인정을 해
줬기 때문에에 할 수 없이 그런 어
표현을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요번에 보니까 아 요번에에 그
디자인은
삶을 만드는 아 디자인은 아 아
디자인으로 만드는 삶의 품격이다.
이게 이번에에
그 주제고요. 아 이제 드디어 우리가
디자인을 가지고 삶의 품격을 어
이야기할 수 있는 단계에 왔습니다.
어 그 아까 제가 말씀드린 관점에서
보면 어 상당히 이제 진전이 많았던
셈이 됩니다. 아, 이제는 당시에
서울시가 시작했던 디자인 서울이
전국으로 번져가서 당시 서울시가
만들었던 디자인, 도시 디자인
매뉴얼이라든가
디자인의 원칙 여러 가지 시도들이
전국이 다 벤치마킹을 하고 아
따라하는 아, 그런 단계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서울이이
매력적인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는데이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논의할 수 있는 단계에 왔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시는 어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담는
그릇입니다.
그리고 서울은 디자인 서울 2.0으로
공으로 공감, 포용, 회복 또 지속
가능성까지를 원칙으로 도시 디자인에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도 개편이나 유니버설
디자인 확산처럼 시민 여러분이
체감하는 변화들을 지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통역이 필요 없는
국제 언어지죠요. 디자인에는 장벽을
넘어 소통을 가능케 하는 힘이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디자인을 통해서 어
서울시의 모터처럼 약자와 동행해
나가고 또 디자인을 통해서 매력을
만들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그리고
세계 도시와 함께 성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포럼이 아무쪼록
지혜를 모으고 그리고 경험을 나누고
그리고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여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디자인의 진심인 시장님과 또 많은
분들의 노력 속에서 디자인의 인식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서울의
비전과 의지를 담아 전해 주신 환영사
감사드리고요. 자, 이번에는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는 시간 갖겠습니다.
서울시 의회 도시계회 균영위원회
김기령 위원장님께서 소중한 걸음 해
주셨는데요. 여러분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축사 청해 듣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일단 웰컴투 서울. 예. 서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그 차별이 아닌 차이를 선도하는
강남구 출신의 서울시회 도시계획
균영위원회 위원장 김길영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저희 상임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거죠. 서울의 도시
계획.
어 근데 오늘이 자리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에서 이런 주제를 가지고 어
열 논의를 한다고 해서 한 걸음에
축하의 말씀을 드리려고 왔습니다.
세계 인구 중에 도시에 사는 인구
퍼센티지를 혹시 아세요? 세계 인구
중에 58%가 도시에 살고요. 특히
대한민국 인구 중에는 92%가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거의
4,700만 정도가 살고 있다고
봐야죠.
그러면 서울 같은 경우에는
인구가 어떻게 되죠? 거의 천만
되죠. 서울의 도시 밀도는
어마어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런 자리가
더더욱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어여튼 저희 도시계획 위원회는 도시
계획의 정책을 결정하고 체크앤 밸런스
하는 저희 위원회입니다. 그래서 아
늘 고민을 많이 합니다. 근데
서울이라는 도시가 수평적으로 한계가
있어요.
그래 갖고 수직적 복합 개발을 어
트렌드에서 나가려고 합니다. 근데
이런 것들 그 안에 구성으로 우리가
일자리 그다음에 주거 그다음에 어떤
문화 예술 그다음에 교육까지 이런
것들을 다 아우르는 거를 우리
시장님께서 비온드 조닝이라고 하세요.
우리 오시장님이 엄청 관심이
많으세요. 다시 한번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도시계획 위원회는 5대 비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
디벨로핑이고요.
두 번째는 리빙, 세 번째는
커넥팅,네
번째는 에코프리,
다섯 번째는 트렌드 리딩입니다.
어, 이거는 제가 도시계획 위원장으로
출마할 때 내세운 비전입니다.
근데 이런 비전에 우리 오시장님께서
늘 함께 하고 계세요. 그리고 맞는
얘기다.라고 하시고요. 그중에 세
번째 언급한 커넥팅이 있습니다. 이건
하드웨어적인 기술적인 얘기가 아니라이
커넥팅은 세대간의 소통,
다문화 간의 소통 이런 것까지 포함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시계획
위원회에 디자인 정책관이 있고 청년
계획관이 있는 겁니다.
아무쪼로 지금 오시장님께서 주장하시고
그다음 계획하시는 이런 서울의 미래
도시 이런 것들에 여러분들의 많은 또
응원과 어 격려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어 더 중요한 거는 아마 어 오늘의
주제에도 있죠. 삶이라는 거. 시민의
삶 그죠.
결국에는 지금 약자와의 동행도
말씀하시지만 결국에는 지속 가능한
도시가 돼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오늘 그 로레알 쪽에서 지속 가능한
우리 소지의 부문장님 오시죠. 예.
아마 지속 가능한 거는 굉장히 굉장히
중요한 하두가 될 겁니다. 환경적인
것도 그렇고 경제적인 것도 그렇고
사회적인 것도 그렇고 이런 세 가지
축의 지속 가능성이 도시에 존재를
해야 됩니다. 어쨌든 오늘이 디자인
구제 포럼에서 많은 이야기들 나누시고
많은 어 의견들을 주신다라면 저도
열심히 모니터링해서 우리 서울시
집행부가 잘 또 나갈 수 있도록 또
견제와 또 모니터링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튼 서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서울시회 도시교회 균영 위원회 비전과
디자인 서울의 비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아낌없는 축하의 마음, 응원의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번에는 우리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의
소중한 연사이신 헬레 소홀트 CEO님
그리고 우배 크레머링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CEO 님을 모시고
소프트시티
글로벌 디자인 서울을 주제로 특별
대담을 진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네. 서울시장님께서 오늘 불가능한
일정이셨는데 가능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소중한 특별 대담이
만들어졌고요.이 대담에서는 서울의
미래 비전과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디자인 그리고 글로벌
도시 경쟁력으로서의 서울을 함께
조망해 보려고 합니다. 네. 긴
시간은 아니겠지만 오늘 소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라면서 대담에 참여하시는 세 분
무대 위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케빈 please come up
to the stage
please put on the
interpretation
receiv on 통신
있으니 꼭 착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통역 수신기를 착용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협탁에 통역 수신기가 준비되어
있어서이 통역 수신기를 착용하시고 세
분께서 원활하게 대화를 나누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회를 거듭할수록 더 성숙해지고
풍요로워지는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세계적인 전문가들 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특별 대담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시장님 대담 진행을
부탁드립니다.
네. 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덴마크의 헬레 소홀트 대표님 그리고
독일의 우배 크레모링 회장님 아
이렇게 서울 시청 방문해 주신 거
정말 진심으로 환영하고요.
어 서울은 현재에 서울의 목표가
약자와의 동행 그리고 도시 매력도를
증진시켜서
글로벌 경쟁력 설매질 탑 5파를
목표로 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굉장히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이런 때 디자인을 주제로 이렇게 두
분 모시고 대담할 수 있게 돼서 정말
영광이고요.
어, 지금 특별 대담이라고는 했지만
사실은 특별 질문입니다. 제가 한수
배우는
자리로 오늘 자리가 설정돼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먼저 어 우리 헬레
솔트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서울시는 제1의 모터가 약자와의
동행입니다. 아, 그래서 복지 정책이
굉장히 중요한데요.이
이 복지 중에서도 뭐 경제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도시의 공공 시설물들 다시
말해서 서울 같으면은 뭐 다 말씀드릴
수 없지만 한강이나 남산을 비롯해서
시민들이 늘 접근할 수 있는 곳을
어떻게 디자인적으로 더 업그레이드를
해서 어 시민들께에
편안한 그리고 즐거운 행복한 도시
공간을 마련해 드리느냐 여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디자인적으로 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그리고 어 이런 점에 대한 국제적인
트렌드는 어떤 것인지 저희 서울시에
좀 해안을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우선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초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왜냐면 도시 문제에
정말 관심이 많다. 설계에 관심이
많다라는 것을 증명해 주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성공의 첫
발걸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이 현재 정말
놀라운 도약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도시와 비교했을 때
그렇습니다. 아, 그리고 계속해서
투자를함으로써 정말 탑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이 서울 내에 조금 더 어 소외된
계층을 지원을 하고 그리고 더
포용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공공 장소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시민들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물리적인 인프라 그러니까 하드웨어에만
집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디에 더 투자를 해야 되냐?
사회적인 인프라 소프트웨어에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계속해서 예산 압박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을 쓸
때
단순히 물리적인 문제만 해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니면은 기후나 환경
문제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그리고 보건 문제도 해결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소프트 시티라는
말이 있죠. 어, 서울시도 소프트
서울을 지향합니다.이
소프트 서울과 아, 소프트 시티이
개념이 맞다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표님께서 세계 주요 도시들과 비교를
해 볼 때 서울의 소프트 시티로 어
서울이 소프트 시티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갖춰야 될 핵심적인 역향
조건은 어 뭐가 있을 수 있는지 좀
설명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네. 저희가 보통 소프트시티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어 제가 이제 도시
설계를 할 때 저는 이게 결국에는
인간 중심이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간이 척도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에는이 도시라는
것은 굉장히 밀도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이 고층 건물이
들어올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개방된 여러 가지이 활동을 같이
병행을 한다거나 아니면은이 중간중간에
조금 더 낮은 층의 건물들이 같이
들어가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이
시장님께서도 굉장히 많이 집중을 하고
계시지만 주택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모두가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마련하는 것. 특히 젊은 부부라든지
아니면은 가족 그리고 젊은 층들이
도시에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공간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발표를 할 때 놀이터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많은 가족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했는데요. 지금 현상에서
조금 벗어나서 새로운 모델을 지향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두가이를 향유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덴마크에 꼭 한번
시장님께서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 이제 주택 관련된
모델이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모든 코페나겐의 주택 중 25%가
이런 공공 주택 같은 것입니다. 순환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게
60년대에 도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이 비영리 주택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시 계획을 구사를 할 때 어
결국에는 이렇게 소프트 랜딩을 하는
것 그리고 인간 중심적으로 생각하는게
중요할 거라고 봅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그다음에는이
우배 크레모링 회장님께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어 서울에 여러 차례
방문하셨던 걸로 제가 들었습니다.
아마 여러 나라를 여러 도시를
비교해에 보실 기회가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서울의 브랜드 경쟁력은
어느 정도로 느껴지는지
그리고 서울의 도시 매력도에 대한
평가는 어떠신지 어 객관적이고 냉정한
평가를 좀 듣고 싶습니다.네
일단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에 오게 되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는데요. 이전에
서울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말씀하셨듯이 그래서 이전에 제가 어
근무를 했던 곳에서 이제 한국의
주제원으로 왔었고 또 오늘 이렇게
서울에 오게 되어 있는데요. 서울
같은 경우에는 전통과 혁신 그리고
자연과 기술의 밸런스를 이루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울의
경쟁력은 바로 밸런스 균형입니다.뿐만
아니라
현지 사람들의 행동과 또 글로벌
비전의 밸런스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만의 자체적인 정체성도 있습니다.
그렇지만이 정체성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현명한
방식으로 지금 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세 가지 분야에 있어서의
균형이 한국 서울의 매력도를 더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역시에 오랜 역사 그리고 어
현대적인 매력이 두 개의 적절한 조화
아 거기에 아마 서울에 브랜딩에에
초점이 맞춰져야 된다. 뭐 그런
취지에 견해를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IF
어워드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아, 우리 기업들의 강점은
어, 뭐라고 보시는지 의견을 좀
여주고 싶습니다.
제가 이따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저희는 지금 현재 그 디자이너들을
굉장히 국제적으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또 심사위원들도 100명
정도가 있는데요. 전 세계에서 온
심사위원분들입니다.
이분들은 디자인 퀄리티들을 따지면서
심사를 하고 있는데요. 한국 그리고
서울 출신 디자이너들이
지난 몇 년 동안 그이 어워드를 받는
그 확률이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한국 같은 경우에는 그 확률이
지금 40%거든요. 근데 한 국가나
한 도시가 그거를 받을 수 있는 그
확률이 30이기 때문에 서울 같은
경우는 그 평균을 넘어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삼성, LG 이러한
대기업들도 있습니다만이 회사들이 이제
글로벌 회사가 됨으로 저희와 함께
동일한 문제에 대해서 이제 다뤄야
됩니다. 지속 가능성, 기능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 고려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삼성도 이런
것들을 잘하고 있지만 대기업도 잘
하고 있지만 소규모 기업들도 너무나도
잘 하고 있더라고요. 소규모
에이전시, 디자인 스튜디오들도 이러한
길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서울에서 출품이 된
디자인들을 보면은요. 항상 퀄리티가
우수하기 때문에 저희가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 기업 부문은 그렇고 그다음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서울이
글로벌 탑 5 도시를 목표로 뛰고
있다. 이런 말씀드렸는데 도시 디자인
측면에서는 혹시 저희가 어느 정도 어
평가를 받는지 또 보강 보완해야 될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이 있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일단 제가 도시 계획자가 아니고
건축가가 아니기 때문에 뭐 이거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는
없지만요.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지난
몇 년 동안 몇 수십년 동안 너무나도
많은 일들을 해 왔습니다. 건물과
인프라를 혁신적으로 변화해 왔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서울이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일상적으로 저희가 뭔가를 활용하데
있어서는 개선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예를 들자면은 뭐
포용성이라든지
기후 회복 탄력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언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참여 요소 등도 개선의
여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이
작은 일상생활에서의
요소들의 포커스를 두면은 좋지
않을까? 그리고 그것을 이제 지금
기울이고 계시는 인프라와 건물의
노력과 더불어서 이제 다같이 가져가면
탑가 될 수 있지도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이미 탑 5파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어쨌든
그런 작은 것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덕담 아 감사합니다.
아 오늘 아마이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주제로 해서 어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은 우리
서울 씨가 이제는 아 전 세계에서이
품격을 선도하는 아 그런 어 반열에에
오를 만한 위치에 왔다 하는 거를
반영한 주제 선정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아 아까 모두 인산
말씀에서 드렸던 것처럼 아 모든 건
디자인을 통해서 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가 모토로 삼고
있는 동행 매력 특별시 다시 말해서
약자와의 동행과 도시 경쟁력을 뜻하는
매력이 두 가지 비전이 어쩌면이
디자인을 통해서 모두 다 실현
가능해질 수 있다고 굳게 믿고요.
이제 그런 의미에서 오늘이 자리에서
논의되는 많은 말씀들이 저희에게 좋은
자양분이 돼서 서울시가 아 목표로
하는 그 어 목표를 향해서 뛰는데에
많은 인사이트를 얻게 되길 정말
진심으로 바라고 그리고 방금 전에
이렇게 좋은 말씀들 두 분들 해 주신
것들 잘 갈무리해서 서울시의 목표를
향해서 뛰는데 정말 큰 미천으로
삼겠습니다. 오늘이 자리에는 정말
디자인계에 내려라 하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아 서울시가 이런
국제 포럼을 개최하는데 이렇게 함께
힘을 보태 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여러분의 이러한 참여와
도움이에 서울시에는 큰 힘이 된다
하는 말씀도 아울러서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간단한 토론이었지만
아 많은 인사이트를 주는 두 분
말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우리 두
분께 큰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세 분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특별
질문과 해안이 담긴 특별 대담의
시간이었고요. 저희가 기념 촬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자 그래서 무대에서는
세 분 잠시만 기다려 주시고요. 우리
주요 내외 기민 여러분 그리고
연사님들 무대 위로 함께 해 주시면
단체 기념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갖겠습니다.네
오늘 소중한 걸음 해 주시고 오늘이
자리를 빚내 주신 내외빈 여러분
그리고 연사분들 무대로 모셔서 저희가
두 번에 걸쳐 사진을 찍겠습니다. 첫
번째 촬영은 그냥 서서 한번 찍고요.
두 번째 촬영은 파이팅 포즈를 만들며
한번 찍어 보겠습니다.
네, 준비가 된 거 같은데요. We
will now take a
first포.
자, 자리해 주시고요.
다음 첫 번째 사진 찍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그러면 카메라를 바라봐
주시고
네,
이름표를 빼 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정면에 카메라 바라봐
주시고 촬영하겠습니다. 밝은 미소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큰 박수 보내
주십시오.
자, 그러면 한 번 더
촬영하겠습니다. 오른손 불끈지고네
우리 디자인 서울의 미래를 힘차게
외치며 촬영을 하겠습니다.
네. 디자인 서울 파이팅.
하나, 둘, 셋 파이팅.
[음악]
네, 감사드립니다. 박수 치면서 무대
위에서는 촬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저희가 무대 아래에서 한 번 더
마지막 기념 촬영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해 주신 네빈 여러분,
연사 여러분께서는 조심히 안내에 따라
무대 아래로 자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저희가 무대에서
여러분과 함께
우리 디자인 서울을 함께 만들어 갈
디자이너 시민 여러분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겠습니다. 네.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저희가 특별 대담에서 함께 논의했던
디자인 서울의 키워드가 담긴 폼보드를
준비를 해 드렸습니다.
네. 함께 만들어 가는 우리의 미래를
꿈꾸며 네. 함께 손에 들고 밝은
미소로 다시 한번 기념 촬영을 해
보겠습니다. 자, 정면에 카메라를
바라봐 주시고요. 자, 여러분께서는
리플렛을 펼쳐서 뒷면에 하얀 부분이
보이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자, 준비가 된 거 같습니다.
밝은 미소로 촬영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자, 한 번 더. 자, 오른손 불끈
찌고 파이팅 외치면서 힘차게
마무리하겠습니다.
디자인 서울 파이팅!
한 번 더 파이팅!
고맙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자, 이렇게 모든 기념 촬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함께
들어 주셨던 리플렛에는 네, 디자인은
디자인 서울은 과연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여러분께서 함께내어 주신
의견들이 담겨 있습니다. 다양성이고
함께 만들어 갈 도전이고 또 우리의
미래이기도 하겠지요. 자, 그 마음을
모아서 계속해서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본격적인 세션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자, 기조 세션에서 우리가 이야기
나눴던 것들을 바탕으로 이제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실천의
방향을 좀 찾아보려고 합니다. 자,
첫 번째 세션. 세션 1은 디자인
협력과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마련이
됐습니다. 이번 세션은 우배 크레머링
대표님 그리고 소지의 부문쟁님 참여를
해 주실 텐데요. 로렌조 임배식
교수님께서는
아쉽게도 개인적인 일정으로 인해서 어
참여를 못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양해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자,
세계 디자인계 리더들이 글로벌
네트워크 속에서 협력의 가치를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는지 지금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연사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의 CEO입니다. 우배 크레버링
회장님을 모시겠고요. 발표 주제는
신뢰를 디자인하다. IF 디자인
어워드가 형성하는 글로벌 디자인
문화입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무대로 보시겠습니다.
[음악]
안녕하십니까?
기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그리고 이전 연사분들께도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소홀트 님께서 정말 영감을 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건축과
도시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우베 크레머링이고요. IF 디자인의
CEO입니다.
지금 독일 헤노버에 있고요.
제가 아까 말씀하셨지만 서울에
방문한지는 일곱 번째인가 여덟
번째입니다.
모든 서울의 구석구석의 명칭을
모르기는 하지만이 아름다운 도시에
대한 저의 견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 발표의
제목은 신뢰를 디자인하자입니다.이를
이를 통해서 저희 IF 디자인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신뢰를 저희가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저희 디자인 어워드에 대해서
좀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그리고이
맥락 속에서 저희는 서울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IF 디자인은 1953년에
설립되었고요. 그 시기에는 산업
디자인의 물결이 전후 유럽을
휩쓸었습니다.
사실 저희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디자인 기관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70여년 동안
저희는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독일 디자이너 예를
들어서 디터람스, 빌레는 박엔펠드,
페터라케 등을 시작으로 시작으로요.
이후에 그 범위가 유럽 전역과 아시아
그리고 미주로 확장되는데요.
대표적으로 허버트 린딩거,에 Uh,
겐지, 미켈레데 루키 등이 있습니다.
그 사진에서요. 그분들 이제 보실
수가 있죠.
IF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요. 저희
주적 주주가 대주주가 비영리
재단입니다. 그래서 다른 디자인
조직과는 좀 차별화가 되어 있고요.
어 곧 정부가 저희를 소유하는 것도
아니고 민간 부문이 소유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저희에게는 많은 자유가
주어집니다.
그게 저희의 성공에 좀 뒷받침을 하는
요인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독일 기업만 세계 각치로
확장을 해서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 일본, 브라질,
이탈리아, 스페인, 티르키에 등에
있고 한국에도 있는데요. 13년 전,
지금 13년 차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한국의 사무소를 설립한지
어쨌든 이런 폭넓은 네트워크는 저희가
고객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객은 제조
업체와 디자인 스튜디오. 그니까 전
세계에 있는 제조업체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자, 그러면은 IF
디자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가족 기업이고요.
아, 죄송합니다. 가족 기업이 아니라
저희 IF 디자인에서 파생된 다양한
어워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IF 디자인 재단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의 주주입니다.이
재단은 미래, 디자인, 교육에 뭐
어,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학업적인 내용에 포커스를 두고
있고요. IF 디자인 트렌드
리포트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저희의 인사이트 부분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매년 일반에 출품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거대한
메가 트렌드들을이를 통해서 볼 수
있는데요. 그러면 이런 트렌드들을
저희가 다양한 부분과 공유를 하고
많은 디자이너들이 도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년 한 300페이지에 이런
책자를 저희가 어 만들고요. 그리고
지난 2년 동안 이렇게 출관을 해
왔고 또 디자인 컨퍼런스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디자인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가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7,000개의 출품작을 받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학생 대상 어워드라고 할 수 있고 그
입 저희 출품을 하데 있어서는
무료입니다. 그리고 저희 상금 같은
경우에는 5만유로입니다.
저희는 이것을 차세대에게 환원하는
방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저희는 학생들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소셜
임팩트 프라이즈라는 것이 있습니다.
비슷한 뭐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출품을 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조금
내야 되고요. 총 10만 유로의
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내년 디자인
관련된 사회적인 프로젝트를 저희가
받고 있고요.
IF 디자인에 그리고 저희가 가장
최근에 도입한 것이 IF 디자인
아카데미입니다.이는
차세대 디자인 리더들을 양성하고자
만들어진 교육 아카데미인데요.
리더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고 또 전
세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에 이제 시작을 하고요.이
전문가 주도 과정이고 바쁜 리더들의
일정에 맞게 유연하고 변화하는 요구에
맞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이
디자인 커뮤니티가이 새로운 프로그램에
어떻게 반응할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게 근데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그러면은 신뢰는
무엇일까요? 사실은 저희에게
있어서는요.이 육관성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것이 수익을 낼 수 없는 거다라고
한다면은요. 적어도 육관성을 가지고
있어야 되겠죠. 지난 수십년 동안
70년 동안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요.
결국에 저희가 깨달았다라는 것은요.
신뢰라는 것은 육관성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저희가에게
있어서는요. 일단이 신뢰라는 것은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는
경청입니다. 저희의 파트너와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니즈와 기대를 항상
충족시켜야 됩니다. 만약에 체계적이고
열린 방식으로 이들에게 경청하지
않는다면은 저희는 방향을 잃을
것입니다. 두 번째는요. 방향
제시입니다.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이너, 제조 업체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일종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또 세 번째로는
투명성입니다. 지난 70년 동안
저희에게 투명성은 너무나도 중요해
왔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요. 투명성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하나도 숨기는
것이 없고요. 진실만을 말하고 또한이
심사 위원달이 매우 투명하게 구성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신뢰성이 중요합니다.
저희는 매년 신뢰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파트너와 참여자분들은요.
저희를 믿어야 하고요.
그리고 작년에 저희가 여기 온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때 당시에
너무나도 바쁘고 또 정신 없었던
것이었지만 그 약속을 이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약속을
이행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IF 디자이너워드의 핵심이자 70년
넘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실뢰에 대한이네 가지 요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은 저희 IF
디자인 어워드의
좀 성공에 대해서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IF 디자인
어워드이죠. 매년 저희는 만 개에서
11,000개
또는 뭐 12,000개의 출품작을
받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00개가
넘었었고요. 그리고 66개 국가에서
55,명의 참가자들이 참여를 합니다.
아홉 가지 분야로 이루어져 있고요.
카테고리는 93개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정말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는데 크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심성위원단 정말 많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는요.
132명이었습니다.
저희 심사위원단은요.
사람들이 어워드를 신뢰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130여명의이 업계
전문가분들께서 23개 국에서 선정이
되고요. 모든 출품들을 다 평가하시게
됩니다. 저희는 의도적으로 이제
국제적으로 다양성을 이제이
심사위원들이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요. 그래야지만 최선의 선택을
이룰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국가 또는
다양한 이제 어 그 대륙에서 온
분들이 다양한 대륙의 출품작을 심사를
한다라는 거죠. 누군가가 미국에서
온다라고 하면은 아시아의 어
심사위원단이이를 심사를 합니다.
그래서이 모든 분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끔 하는 것이 정말 막대한
비용이 듭니다. 비행기값도 그렇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맞는
길이라고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는 두 가지 단계를 겪게
되는데요. 일단은 처음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예수 심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일을 진행을 한 다음에
마지막에 저희가 이제 최종 심사를
하게 될 때에는
물리적으로 이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뭐 그 커뮤니케이션이든 뭐
건축이든 그 어떤 분야이든지간에
저희가 다 출품작을 오프라인 최종
심사를 거쳐서 수상작을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작품을 평가합니다.
그래야지만 신뢰를 가능하고 또 투명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이디어, 형태, 차별성,
그리고 지속 가능성입니다. 참고로
저희가 작년에 임팩트라는 단어를 지속
가능성이라고 바꿨습니다. 그래야지만
우리가 지속 가능성이라는 부분을 더
가장 중요시 하고 있다라는 것을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사회적인 지속
가능성뿐만이 아니라 환경적인 책임도
여기에서는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저희는 국제 전문가로 구성된이
심사 위원단을 통해서
어 정말 심도 있게 각 출품작을
심사하고 있습니다.이 모든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유지함으로써 그리고 또
명확한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저희는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고 또 공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제조
업체로부터 오든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부터 출품이 되었던 저희가
만든이 객관적인 피드백 차트를 통해서
공장하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이를
통해서 지난 몇 년 동안 또 신뢰를
얻어 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이
심사과 심사위원들의이 결과들을 모든
참가자들과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수상자였다만
아시겠지만은요.이
이 차트를 통해서 여러분들께서 내년에
또 출품하시게 될 때 더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 가시라고 저희가 다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참가자분들이 이런 부분을 굉장히
좋아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디자인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이것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고 또이
디자인 조직의 책임은 또 무엇일까요?
이것은 답변하기 쉬운 질문은
아닙니다. 제가 오늘 드리는 답변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답변과 다를 수도
있고 또는 수십년 전에 주어졌던
답변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을 기념하기 위한 플랫폼을
만든다는 것 자체 이런 어워들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제조 업체
디자이너 그리고 건축가 그리고이
학계에게
방영성을 제시한다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지금
굉장히 혼란스럽거든요. 경제가 그런
혼란 속에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있어서 세
가지 핵심 요소가 있습니다.
이러한 어워드가 존재해야 되는
이유는요. 일단은 소비자들에게
방향성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디자인 어워들은요. 소비자들로 하여금
방향을 찾도록 합니다. 그니까
SNS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보면은요.
그리고 또 저희가 뭐 뭐 예를 들어서
다양한 뭐 매장에 갔는데 어
스마트폰이 100개가 있다라고 하면은
어떤게 나한테 맞는 스마트폰인지 알
수 있을까요? 하지만 만약에 이것이
IF 디자인 수상자이다라고
한다면은요. 그게 내가 어떠한이 폰을
사야겠다라는 일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거죠. 왜냐면 전문가가 인정을
했다라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또한
기업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주기도
합니다. 디자인을 하는 것은
수치화하기 어렵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요. 소비자나 일반 대중이
두 휴대폰을
구분하기도 어렵고 무엇이 더 나은
디자인인지 말하기는 더욱더
어렵습니다. 그런데 디자인의 품질을
측정 가능하고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만들므로써
어워드는
모두가 참고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겁니다. 정책
위반자, 소비자, 언론, 기업 모두가
참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이
기업과 공익에 기여하는 가치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요. 디자이너에게도
도움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저희 IF
디자인 어워드 그리고 또 저희와의
함께한 디자이너들의 이름이 이제 그
받는 상장이라든지 이런게 박힐 때
디자이너들에게 너무 도움이 되거든요.
이제 이력서에도 추가적인 강점으로
활용이 될 수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이 세 번째 요인이
디자이너들에게 도움이 된다라는 부분도
틀림없이 유임이합니다.
자, 그러면은요.이 이 원칙 또는이
핵심 요인들은
결국 저희가 참가자들과 얘기를 할
때, 저희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얘기를
할 때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전 세계적인 파트너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조직 네트워크일 수도 있고요. 어워드
조직 네트워크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모든 분들에게 물어보시면은
이렇게 말을 할 겁니다. IF
디자인은 신뢰 가능하다. 자, 그러면
이게 한국에는 어떠한 시설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미 제가 인터뷰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아 위에서부터 시작을 하겠습니다.
자, 지금 저희가 한국으로부터 받은
출품 작의 수치를이 장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서울에 기반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오른쪽 상단에
있습니다. 출품작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량만 흥미로운 것이
아닙니다. 품질이 너무나도
우수하다라는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수상을 할 수
있는 그 확률이 30%나 되는데 서울
같은 경우에는 지난 3년을 저희가
돌아봤을 때 그 확률이
44%였습니다.
정말 높은 수치입니다. 저희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요. 하나의
도시가이 수상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44% 된다. 너무 놀라운
수치입니다.
다른 국가들이나 다른 도시들은 30%
또는 그 미만인 반면에 한국은
44%입니다.
그래서 한국 그리고 서울은 디자인
측면에 있어서 큰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보시면은요. 서울 시청에 걸려 있는
것이죠. 작년에 IF 디자이너 워드를
수상을 했고요. 그리고 또 밑에
보시면은요. 서울시가 구성한 포음으로
만들어진 의자가 보입니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서울 같은 경우에는요. 이미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울
디자인
거버넌스 이니셔어티브를 통해서 시민,
학생, 디자이너들을 함께 연계하여
다섯 개 단계의 공동 디자인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가고 어 같이
솔루션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컨셉은 2024년
IF 디자인 서비스 디자인
카테고리에서 어 상을 받았을 정도로
혁신적입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서로
협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정말 지속 가능한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또 다른 좋은
예시는요. 바로 서울 한옥
프로젝트입니다.
이것 또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를
받았는데요. 이것이야말로
이니셔티브가 가지고 있는 우수성과 또
국제적으로 통한다라는 부분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서울의 그 전통과
현대성이 담긴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고요. 한옥이라는 그 건축물을
좀 더 혁신적으로
해석을 해서 건축적으로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굉장히 우수한 사례가
되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서울 디자인 위크라는 그런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행사를 통해서
서울은이 모든 자산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을 하고이 모든 것들은 상층적인
플랫폼으로 탄생을 하고 있습니다.이
말은 즉
서울이 앞으로 미래에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너무나도 높고이 디자인
업게에 있어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그 궤도에 올랐다라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자, 그랬을데 서울
같은 경우에는요. 포괄적인 허브가
되려면은
공공부문, 민간부문, 학계, 그리고
업계이 모든 구성원들이 유기적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전략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고요.
민간, 공공, 부문 모두에게 그리고
차세대 혁신적인 그리고 창의적인
인재들을 양성해야 될 것입니다.이 이
모든 것들이 갖춰야 되지만 서울들
서울이 디자인 지향적인 도시로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고 디자인
업계에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은 이미 전 세계적인
수준의
위협을 달성을 했습니다. DDP와
같은 그런 아이콘적인 그런 건축물도
있죠. 하지만 이러한 자산은 여전히
개별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고 통합
플랫폼과 거버넌스 체계는 아직
부족합니다. 이러한 것이 있어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K팝에서 K라마까지 그리고 DDP에서
한국 기업들까지
세계 시장에서의 눈부신 성공에
이르기까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서울시가
성장의 길을 걷고 있음 분명합니다.
저는 2030 서울 플랜이 오세온
시장님 하에 추진됨에 따라 앞으로도
한국에서 훌륭한 성과들이 계속
나오리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동일한 노력을 해 주시라는 점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wonderful
spe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디자인이 신뢰와 협력의 토대가 될 수
있음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네,
세계적인 트렌드와이 디자인의 철학이
모이는 IF 디자인 어워드 CEO로서
오늘이 자리의 의미 그리고 디자인의
의미를 또 함께 나눠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케이.
혹시 질문이나 공고 사항이
있으시면요. 쉬는 시간에 와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고요.이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이 갖는 의미는
전 세계 디자인 전문가들과 함께 지금
우리 서울이 어디에 와 있는지, 우리
서울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또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것에 있을 텐데요.
우리 서울이 또 큰 힘을 가지고
있음을 더 놀라운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우베 크레머링
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자,
세션 1 다음 연사를 소개하겠습니다.
로레알 코리아 그룹 홍보 및 지속
가능성 부문을 총괄하고 계시는 소지해
부문장님이신데요.
발표 주제는 지속 가능성을 위한
로레알의 협력적 디자인입니다.
여러분의 박수와 함께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네네.
네. 안녕하세요. 로레알 코리아에서
그룹 홍보와 지속 가능성을 맡고 있는
소지혜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어 이렇게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에
초대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실 아까 그 우배
회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디자이너가
아니고 건축가도 아니어서 사실 처음
초대를 해 주셨을 때 어떤 말씀을
드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 되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사실 어 저희가 고민을
하고 설시와 소통을 하면서 그리고 또
오늘이 자리에서 오세훈 시장님 어
얘기를 듣고 또 헬레 대표님의 얘기를
들으면서 정말 서울의 디자인이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 방향은 지속 가능성
그리고 약자와의 동행 그리고 기후
위기 대응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그런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 제가
왜 초대를 받았는지 조금 더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어
지속관성을 위한 로레알의 협력적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로레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디자인에 녹여서 서울시와 같은
공공 기관과 같이 협업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발표에 앞서서 제가 로레알
소개를 조금 하려고 합니다. 로레알
그룹은 어 많은 분들이 염색약으로
알고 계신데 사실 세계 최대 뷰티
기업입니다. 1909년도에 유진
엘러라는 화학자가 집에서도 사용하기
안전한 염색 예약을 개발하면서 설립이
되었고요. 사실 지난 116년간
저희가 리더십 뷰티 글로벌 시장의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었던 대에는
미래의 적합한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현재는 150개구에서
9만 명의 인직원과 함께하고 있고요.
내년 전체 매출의 3%를 연구 혁신에
투자해서 어 매년 690개가 넘는
특허를 등록할 정도로 저희가 과학
혁신의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이
장표는 저희가 롤레 그룹 차원에서
갖고 있는 37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보여 드리는 장표인데요. 어 뭐
랑콤, 입로랑 키, 비오템,
케라스타즈, 뭐 라시포제 이런 한
번쯤은 들어보셨거나 아니면 실제로
사용해 보신 그런 브랜드들을 저희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로레알은
과학에서 시작된 기업입니다. 어,
하지만 거기에 머물지 않고 저희가
앞으로 계속해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로레알 내에서 굉장히
유명한 슬로건이 하나 있는데요. 어,
영어로는 what is
starting이라고 하고 저희가
어, 새로운 것을 포착하라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사실 여기에는 로레알
그룹의 기업 정신 그리고 어 도전
정신이 담겨 있는 그런 슬로건인데요.
어 저희가 변하는 소비자, 변하는
시장 상황 그리고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속에서 저희가 항상 새로운 가치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런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저희 로레알은
전 세계 20개의 혁신 그리고
4,명의 연구원들과 함께하고 있고
외부 기관 그리고 기업 스타트업과
함께 혁신의 지평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한국에서는 저희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가 한국에서는 2,명의
직원과 함께 17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저희가 어
2018년도에 인수한 3C라는 어
브랜드 그리고 그 최근에 인수한 닥터
G라는 브랜드가 포함이 되는데요. 어
그 지금 현재 3C는 전 세계 1위
K뷰T 메이크업 브랜드가 되었고 닥터
G도 현재 국내 1위 더모코스메틱
브랜드인데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더욱더 어 확장할 것으로 저희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가뿐만 아니라
코리아 이노베이션 센터라는 조직을
한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K뷰T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이를 전 세계 선보일
제품에 빠르게 어 저희가 반영을 해서
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스케일업하는 그런 그 어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이 있는데요. 어,
이렇게 두 개의 K뷰티 브랜드 그리고
코리아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서 저희
로레알 코리아의 미션은 로레알의
혁신을 한국에 가져오는 것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혁신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로레알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서
어 조금 고민을 그 어 해 보자면
사실 로레알의 목적 의식이 기업의 그
존재의 목적 어에서 저희가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것은 바로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을 만드는
것입니다. 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로레알에서 생각하는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은 바로 다양하고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그런 아름다움입니다.
사실 소비자의 니즈는 더욱더
개인화되고 있고 다양한 피부 타임
그리고 다양한 피부톤 그리고 모발에
대한 존중과 포용성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어 로레알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인공 피부의 제품 테스트를 하는데요.
어 저희가 어 심지어는 트러블이 있는
인공 피부를 구현해서 정말 다양한
피부 타입에 저희가 제품을 실험 그
실험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어 그
제품 테스트 방식을 저희가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과 소비자들은
과학과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더욱더
정교하고 효과적인 뷰티 솔루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 로레알은
최첨당 기술을 통해서 저희 제품을
고도화하고 제품의 효과, 효능을
더욱더 극대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어떻게 저희 뷰티 제품을
경험하는지 그 여정 자체도 혁신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슬라이드에서
보시는 것처럼 저희가 매년 CES에서
새로운 뷰티테크를 발표를 하는데요.
작년에는 저희 글로벌 CEO께서 뷰티
기업 CEO로서는 최초로 기조 연설을
하면서 뷰티와 기술의 결합 그리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 발표를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저희가 마지막으로 어
지구의 한계를 존중하면서 지속
가능하고 책임 있는 뷰티 어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이는 이는 그 로레알이 제품
개발을 할 때 어떤 원칙을
적용하는지에서부터
어 드러납니다. 어 저희가 에코
디자인이라는 원칙을 적용을 하는데요.
이것은 단순히 어 그 제품 예를
들어서 어 특정 그 제품을 사용하는
그 어 단계에서 발송하는 탄수 배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전 어 생애
주기 정말 원료를 추출하고 패키징을
만들고 패키징을 그 사용해서 재활용
하는 그 전생애 주기를 고려하고 또
탄소 배출 한 가지 환경적인 요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열럽에서 정한
기준을 바탕으로 14개
14가지의 환경적 요인을 바탕으로
저희가 모든 제품의 그 환경 영향을
평가하고이를 하나의 점수로 산출하는
그런 툴을 내부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툴을
2017년도에 저희가 도입을
했는데요. 어 작년에 새롭게
출시되거나 새롭게 레노된 제품은
모두이 툴을 거쳐서 어 더 향상된
에코 그 환경 영향이 더 향상된 것을
저희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 지속 가능 로레알의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의 그 여정에 대해서도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로레알은
어 뷰티 기업으로서 처음으로
1989년도부터
동물 실험을 안 하겠다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부터는
에너지, 물 사용 등 어 산업 현장에
대한 환경 목표를 공식화했고요.
13년도에 저희 Sharing
beut티 with all이라는 첫
번째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을 출범을
하고 어 하지만 훨씬 더 심각해지는
그런 기위기를 저희가 마주하면서 어
2017년도의 과학 기반 감축 목표를
공식적으로 SB SBTI라는 외부
기관으로부터 어 넷째로 목표를 승인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바탕으로
2020년도에 두 번째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인 로레알al for the
future처라는 미래를 위한
프로그램을 저희가 론칭을 했고요.
사실 최근에 기후 위기가 훨씬 더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작년에 저희가
또 새로운 훨씬 더 야심찬 넷째로
목표를 세우고이를 SBTI 기관을
통해서 저희가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럼 로레알 포드퓨처 미래를 비한
로레알이라는 프로그램은 어떤 그
부분을 아우르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어 설명을 드리자면 기후 전환, 자연
보호, 자원 순환, 그리고 어 그
지역 사회 이렇게네 가지 부분에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저희가 어
CDP나 그 에코바디스 이런 외부
기관에서 어 계속해서 매년 어 저희가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고뿐만 아니라
다양성, 포용성 그리고 윤리 어 그
성평등 지수 이런 외부 기관 이런
지수에 있어서도 외부 기관으로부터
저희가 어 매 인정을 받고 있는 그런
성과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일단 그 로레알의 그 지속
가능성 그리고 로레알의 그 어 미래의
뷰티에 대한 철학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속 가능성, 로레알
지속 가능성과 어 디자인이라는 부분을
어떻게 접목을 하고 있는지 좀 활동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어
로레알은 어 참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 조금 전에도 연사
몇분과 참여형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서 좀 얘기를 나눴었는데요. 어
그 한 예시로 아 로레알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시티즌데이라는 봉사 활동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저희가 발달장애 학생들 어을 데리고
롯데월드 봄나드리를 가기도 하고 저희
실미도에 가서 저희 쓰레기 어를 줍는
그런 프로그램 활동을 하기도 하고 어
학교에 가서 임직원 벽 어 벽화를
그리는 봉사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어, 이렇게 그 기업이 그냥 어,
어떻게 보면 후원을 통해서 그 사회적
혹은 환경적 활동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사회공원 활동을 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요. 어 저희가
올해는 미랄학교 이론동에 있는
미랄학교 발달의 학생들 188명과
저희 직원 400명이 함께 모여서
장난 플라스틱 장난감을 분해하고
이것을 그 멋진 업사이클링 벽화로
탄생시키는 그런 프로젝 그런 시티즌의
활동을 함께 진행을 했습니다. 어,
한 가지 저도 굉장히 뭉클했던 점은이
벽화는 사실 미랄학교 발달자애가
있는 어 그 학생 어이었던 이현수
작가님의 작품을 실제로 저희가 벽화로
제연한 그런 작품입니다. 어 그래서
600명의 직원과 학생이 모여서
300개가 넘는 어 조각을 어 조각
위에 이제 플라스틱 조각을 얹혀서
이렇게 멋진 벽화로 어 탄색을
했는데요. 궁금하실 실물이 궁금하시면
미랄학교 1층 로비에서 보실 수
있으시겠습니다.
저희가 직원 참여뿐만 아니라 사실
소비자 참여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로레알은 그 키엘, 비오템,이 랑콤
이런 브랜드 매장에서 소비자와
함께하는 공병 그 수거와 제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어
저희 브랜드 매장에 가시면 공병
수거함이 빛이 되어 있고 공병을
가져오시는 고객분들께 저희가 마일리지
포인트를 제공을 하면서 어 인센티브
어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수거된 공병은 어 저희 파트너사를
통해서 재질별로 분류가 되고
일반적으로는 재활용이 됩니다. 하지만
어 저희가 특별히 그 자원 순환의
노력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재활용되는 제재뿐만 아니라 어
가끔씩은 저희가 업사이클링 특별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들을 통해서 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시민들과도 공유를
하고 있는데요.
한 가지 예시로 저희가 서울시 어와
함께 협업한 사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22년도에 서울시에서 서울
뷰티 위크를 처음 론칭을 했을 때
저희가 로레알이라는 기업으로서 어떻게
함께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했고 어
저희 그 이송준 업사이클링 작가님과
함께 작업을 해서 디자인한
향기나무라는 작품을 어 이렇게
DDP에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어,
작가님께서 공병의 모습은 살리면서
정말 아름다운 나무와 열매 어의 그
모양들을 이렇게 제연을 해
주셨는데요. 어, 선순환이라는 가치를
알리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짧은 영상이지만
어떻게 작업을 함께 했는지 영상을
통해서 같이 보시겠습니다.
음. 네. 안녕하세요. 조각과
이송준입니다. 저는 일상의 삶의
가치를 성격시키고 오자 노력하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일상에서 버려지는 그릇이나 공병들을
활용해서 업사이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원의 그냥 지속 가능성 그로 인한
자원의 선 순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소비적인 작품 활동이 아닌
다시 재생산될 수 있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고 업사이클될 수 있는 작품으로
저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이번 작품 같은 경우는 그
로레알의 화장품 공병으로 같이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로레알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을 사용을 다 하고
그거를 수과하는 캠페인을 통해서 다시
수거가 되는 공경들을 그냥 플라스틱
자원의 폐기가 아닌 다시 선순한 그냥
업사이클 작품을 통해서 어 저와 함께
이번 작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상 자체가 그냥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너의 삶이 특별하지
않아도 충분히 지금 너의 보편적인
삶이 특별한 삶이고 아름다운 삶이라는
거를 알려주고 많이 전파하기 위해서
어 일상의 용품들로 많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네. 또 저희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의
키 매장에 가시면 키엘 자원순환 컨셉
매장을 만나 보실 수 있는데요.
저희가 키엘 매장의 그 소비자분들이
수고해 주신 공병을 가지고
업사이클링된 벽돌, 테이블, 수납장을
제작해서 어 자원순환 컨셉의 매장을
이렇게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전과 함께 협업을
해서 그 백화점 앞에 있는 벤치를
모두 어 화장품 용기를 재활용한 그런
업사이클링 벤치로 교체하는 작업이
됐는데요. 이것 역시 영상을 통해
보여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
네. 네. 그래서 신세계 강남자원과
했던이 업사이클링 프로젝트에이어서
지금 현재 그 코레아 서울역 그 2층
역사에도 저희가 새롭게 그 화장품
용기를 업사이클링한 업사이클링 벤치를
설치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을 하고
있고요. 사실 이런 것들이 아까 헬리
대표님께도 말씀을 하셨지만 어 저희가
그 기업으로서 어 그 선순한 구조를
통해서 자원 순환의 가치를 전하고
정말 공공의 장소에 놓을 수 있는
이런 벤츠 업사이클링 벤치를 통해서
어 그 함께 만들어 가는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같이 전달하는
그런 프로젝트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 마지막으로 다양성과 포용성을
담은 디자인 사례를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어, 저희가 사실 소개해
드리려는이 프로젝트는 어, 조금 더
간단한 어, 질문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저희 로레알에서 사용하는
택배 박스는 환경을 생각해서 제활용
폐지를 쓰 어, 쓰고 또 FSC 인증
종이 테이프를 쓰고 또 종이 완충제를
저희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로레알에서 생각하는 지속 가능성은
환경적인 측면도 있지만 사회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저희의 택배
박스에 어떻게 그 사회적인 그 가치
그리고 포형성과 다양성을 적용할 수
있을지 좀 고민을 했고 그렇게 탄생한
캠페인이 바로 크레이티 캠페인입니다.
저희는 2022년도부터 장애 예술인
그림 공모전을 진행해 오고
있는데요.이 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을 저희 택백박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공모전에서는 박찬 작가의 별이라는
작품 그리고 박주영 작가님의
자화상이라는 작품이 선정되어서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택배 박스에 적용이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좀
감동적이었던 것은 박조영 작가님이
사실 청각 장애가 있으신 어
작가님이십니다. 하지만 자화상을 그릴
때는 항상 그 귀가 들어가 있는
부분에 꽃을 그리시는데요. 어, 그
본인이 느끼시기에는 자화상의 가장
어, 그 얼굴의 매력적인 부분을
꽃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그
아름다움의 가치, 포용성의 가치를
저희 택백 박스를 통해서도 담고
싶었습니다. 어 저희가 두 번째로
진행했던 공무전에서는 김채성 작가의
자유로운 세상 어이 선정되었는데요.
어 작가님께서 그 작품을 보면서
설명하셨던 거는 고래가 바다에
있어야 되는 바다가 익숙한 존재인데
고래가 하늘을 난다는 것은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거라고 설명을 하시면서
그런 용기를 고래에게 불어넣어 주고
싶었다라고 어 그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고래 하늘을 나는 고래
꿈과 용기 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저희가 어이 그
수상작도 저희 작품 저희 태페 박스에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첫 번째
그 공무전은 서울 문화재단과 협력해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사실 아까 보신
것처럼 택배 박스에만 담기에 너무
아까운 작품들이어서 저희가 추가적으로
롯데 백화점과 함께 협업을 해서
롯게대백화점 본점에 어 수상작뿐만
아니라 입선작을 다 그 전시를 해서
어 백화정 반목계 분들이 다양하게
보실 수 있는 그런 그 기획도 저희가
진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 저희가
두 번째 진행된 공모전은
디세이블드라는 발달의 예술인
에이전씨와 함께 했는데 어 실제로
예술 활동을 하고 계신 작가분들뿐만
아니라 어 지금 그 그림 지망생이신
아직 그 배움 단계에 계신 그런
학생들도 어 함께 저희가 지원을 받게
돼서 훨씬 더 좀 풍성한 공모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굉장히
의미가 있었던 것은 어 저희가 두
번째 공모전에서 진행한 그 두 번째로
진행했던 공무전에서 나왔던 수상작과
입선작을 서울시 디자인 정책과의
파트너십으로 서울시의 그 어
시범적으로 설치된 가로 쓰레기통 그
뚜껑에 어 이렇게 그 전시할 수 있게
된 어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사실 어
로레알 뷰티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어
도구가도 됐지만 어 그 이런음 가로
쓰레기통이 없었다면 그 장애 예술인
분들의 그림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시민들에게도 장애 예술인 그리 예술인
분들의 그림에 대해서 어 알 그 볼
수 있게끔 하는 그 접근성을 높여
주는 그런 프로젝트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련해서 저희 김채성
작가님과 함께 찍은 영상 있는데 같이
보시겠습니다.
저는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제가
누구인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걸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거든요.
[음악]
아름다움은요. 마음으로 느끼는
거잖아요. 저는 보여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고래는 제가 처음으로 만난 친구예요.
고래에게 자유를 선물하고 싶어서
비늑방울에 용기를 담아서 고래에게
보내주는 거예요.
드림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세상에 있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그려가고 싶습니다.
[음악]
네. 그래서이 자리를 빌어서 그
캠페인을 저희가 확장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서울 씨와 그 디자인
정책과 어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고 싶고요. 어 저희가 앞으로
어떻게 이런 그 협업 디자인 협업을
확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사실 지속 가능성 가치를
디자인 담은 공공 시설물 디자인
협업을 조금 더 추진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서울시 공사장
가림막 아트월 프로젝트라든지 아니면
그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 도로의
미술관 프로젝트를 통해서 어 예술 어
가치가 있는 그 작품들을 어 모든
시민이 같이 어 향해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것처럼 처럼 그런 그 기업의
공공 공익 어적인 캠페인을 이렇게
조금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들에
함께했으면 좋겠다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사실 기업의 가치 어 지속
가능성이라는 기업의 가치와 공공의
가치 그니까 맞다 있는 곳에서는
저희가 협력할 수 있는 그 기회와
범위가 훨씬 더 넓어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디자인을
통해서 풀어내면 저희가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로레알의
목적은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디자인을
통해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통해
서울을 움직이는 아름다움을 서울시와
로레알이 함께 만들어 내는데 노력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인상적인
발표였습니다. 소중한 가치가 담긴
택백박스 그리고 쓰레기통 그리고
업사이클링 벤치를 포함해서 이런
로레알의 새롭고 신선한 도전들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거 같고요. 지속
가능성과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글로벌 기업의 역할을 들려 주신 우리
소지의 부문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세션 1 디자인
협력과 글로벌 리더십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정말 디자인에
담을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계속해서 만나보는 경의로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두 번째 세션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세션 2는 도시
혁신을 이끄는 디자인의 힘을 주제로
준비를 해 봤는데요. 세션 2의 첫
번째 연사는 서울 특별시 최인규
디자인 정책관님입니다. 사람, 도시,
미래를 잇는 디자인, 서울시 디자인
정책을 중심으로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요거죠.
네. 네. 안녕하세요. 서울시 디자인
정책관 최인규입니다. 어, 오늘
이렇게 그 많은 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큰 대회를 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는데 저도 발표할 기회를 갖게
돼서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
저는 지금 제목이 사람도시 미래린
디자인 서울시 디자인 정책을 중심으로
얘기했는데요. 어, 아까 시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디자인의
진심이다. 그래서 많은 걸
소개하기보다는 어 CM께서 좀 아꼈던
그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좀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목차는 디자인 서울에 대한
약간의 어떤 역사를 포함한 어떤 그
어 생각에 대해서 좀 정리를 해
봤고요. 또 시민을 위한 디자인 도시
경쟁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투자
그리고 디자인 안전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디자인 서울은 뭐 시장님 그
2006년부터 11년까지 또
21년부터 지금까지 시장님을 어,
사회하고 계신데요. 그러면서 그 모든
그 기간 동안에 매우 디자인을
강조했습니다.
어, 이게 이제 2 그 6년도에
취임사에서 문화 도시, 또 문화
경제, 고유의 브랜드 이런 것들을
취임사에서 밝히셨고요. 2007년에
디자인 서울 총괄 본부라고 하는 그런
조직을 만들어서 저희가 지금까지 이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 당시 2007년에 저희의
가장 큰 생각은 뭐였냐면 서울은
건설, 건축 중심의 하드시티라는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중심의 도시였고 뭐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이제 그 극복하기 위해서
저희는 어떻게 하면 인간 중심의
도시를 만들 거냐 또 문화와 예술을
어떻게 흐를 거냐 그 당시에는 자전거
타기가 쉽지 않은 도시 서울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그런 도시가 될 거냐 하는 그런
내용이 이제 주가됩니다. 지금요 표은
제가 2007년도에 만들어서
지금까지도 가져다니면서 아
2007년도에 이런 생각을 했구나라는
부분이 있고요.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지금도 좀 유효하구나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당시 이제 키워드를 만들어서 저희가
뭐 이런 키워드를 가지고 했고 그
당시에 가장 큰 키워드가
소프트였고요. 그래서 소프트
서울이라는 그런 주제를 가지고 했는데
오늘 그 헬렌 솔트 그 어 연사께서
발표하신 내용을 들면서 아 이렇게
일맥 상통하는구나 하는 그런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 저희는 다시 이제 2022년도에
디자인 서울 2.0이라는 것을 좀
진행을 하게 되는데요. 거기에 이제
저희가 다섯 가지 생각을 담게
됩니다. 저희는 거리가 되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즐겁게 걷고
쉽게 접근하고 감동으로 머문다. 저는
그 많은 그 도시의 그런 공간
속에서이
바깥 공간 그러니까 옥의 공간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은 오로지
이제 시민의 공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즐겁게 걸어야 되고 쉽게 접근해야
되고 거기서 감동으로 머물러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또 지금까지의 서울은 굉장히 역사성이
강조된 것이었습니다. 저는
디자인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역사성뿐만 아니라
현대성과 미래성을 어떻게 확보할
거냐. 우리는 21세기 살아가고
있는데 K파과 K 드라마 뭐 K
무비가 이렇게 K컬처가 굉장히 인기가
있는데 과연 그런 것들을 도시에
어떻게 담아낼 거냐 이런 것들이
저희의 숙제였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섯 가지 전략을 세웠는데
그중 첫 번째가 이제 공감
디자인이었습니다. 공감이라는 것은
저는 디자인은 시민과 공감하지 않은
디자인은 의미가 없다는 그런 생각을
했었고요. 두 번째는 이제 포용
디자인입니다. 여러 세대를 갖다
포용하고 다양한 문난을 포용하는 그런
것들의 내용이었습니다. 또 시장님께서
글로벌 탑 5를 지향했기 때문에
저희가이 세 번째이 용어는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공원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을 갖다 함께 나누고 또 그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그 개발도상
국가의 이러 디자인을 갖다 무상으로
보내 주는 이런 작업들이 진짜 글로벌
탑가 되는 또 그 도시가 존경을 받게
되는 그런 과정이라고 이제 생각을
했습니다. 또 저희가 코로나를 겪게
되면서 이런 회복 디자인, 또 오늘도
굉장히 강조하고 있지만 이런 지속가는
디자인에서 저희가이 첫 번째 공감
디자인 또 세 번째이 공원 디자인은
저희가이 용어를 만들면서 좀 뿌듯한
생각이 들었고 이게 서울의
아이덴티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디자인 15원칙을 이제
만들면서 공감에는 서울스케이프
아이덴티티 서울펀이라는 얘기를
했는데요.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저는
그 서울 시민이 그럼 뭘 공감하고
있느냐? 저는 서울의 자연을 공감하고
있고 서울의 산, 서울의 강, 그리고
서울이 가지고 있는 어떤 모습들을
공감한다. 그래서 서울 시민들은
남산을 다 알고 있고요. 한강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결국 그게
이제 그런 공감대를 이끌고 거기에
좋은 디자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포용
디자인에서는 저는 요즘에 세대간에
갈등이 있다는 걸 느꼈고 그리고 그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린 손자가 같이
노는 경우가 굉장히 드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떻게 세대가 이제
포용할 거냐 그런 문제를 굉장히
다루고자 했습니다. 공원 디자인
부분에서는 디자인을 통해서 협력하고
교류하고 또 조금 그 어려운 나라에
저희가 미리 개발한 디자인을 갖다
주는 것이 진정한 글로벌 탑가 되는
또 그리고 존경받는 도시가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그 저희가이
원칙을 만들면서 여러 차례 이제 그
보안 과정을 거치면서 정말 시장님도
하나하나 이렇게 좋아해 주셨던 그런
기억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을
위한 디자인입니다. 저희가 여러 가지
그런 디자인하지만
요즘 뭐 그 런닝을 되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여인나류역이라는
그 지하철역에 러너 스테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가면 그 2번
출구로 나가게 되면요.
그 정확히 둘레가 8.4km 정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다섯
바퀴 돌면 마라톤의 거리하고 똑같은
42.19를 일고를 이제 뛸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서울에 사는 정말
러너들은 여기가 일종에 러너들의
성질라고 하는데 바로 이번 출구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이러한
디자인을 통해서 시민들에 제공을
했습니다. 또 여기에 가면은 실제로
러너 스테이션을 위해서요 안에서 어
어떻게 달려야지 잘 달릴 수 있는지
코칭도 받을 수 있고요. 또
여유의도에 있는 여러 가지 코스를
갖다가 다양한 어떤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소개를 받을 수 있기도
합니다. 저희는 그 달리기만큼
시민들을 건강하게 하는 것들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말 시민을 위한
디자인 중에이 달리기를 권장하는 그런
디자인은 정말 너무 좋은 디자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것도
굉장히 보람 있는 그런
작업이었는데요. 요거는 이제 그 어떤
곳이었냐면 이게 펌프 트랙입니다.
펌프 트랙인데이 펌프 트랙은 특히
중요한게 뭐냐면은 휠 체어를 타신
분들이 그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그런
펌프 트랙입니다. 동영상을 좀
보시겠습니다.
저희가이 펌프트랙이 아마 그 휠체어를
탄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건 아마
이게 세계 최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요걸
설계하는 과정에서 휠체어를 탄이 직접
여기를 하면서이 각도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더다 하나하나 했습니다.
지금까지 펌프트랙은 뭐 자전거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주였는데 정말 그
자전거 타신 분이들, 휠처를 타신
분들 같이 하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저희가이 개발을
했었고요. 정말 이게 좀 완성이 됐을
때 저희가 어떤 점이 좋았냐면 휠트를
타신 장애인 분들이 따로 운동을 하
장애인 같은 경우에 공원으로 오면은
그냥 서서히 그냥 휠처 타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활동밖에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장애인이 좀 더
적극적으로 놀 수 있는 공원이 있으면
야외에서 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당시에 이제
장애인 분들 또 그다음에 이제 의사
굉장히 다양한 분들이 같이 작업을
했기 때문에 정말 보람이 있었고요.
약자동행이라는 것을 좀 디자인적으로
실천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만들어지는 그런 작업들을 거치게
됐고요. 어 이번에는 뭐였냐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벤치가 아니라 시민들에게
좀 멋진 벤치에서 안게 해 주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했고 사실이
디자인은 IF상도 받았습니다. 어 또
저희는 그 어떤 생각도 했냐면 어
이런 어떤 자연에서 좀 이렇게 좀
간단히 누을 수 있다든가 저 밑에
보면 고양이를 좀 볼 수 있는데
고양이도 같이 쉴 수 있다든가 이런
그 펀치 같은 걸 디자인해서 어떻게
하면 일상이 좀 재미있을 수 있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을 만들고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형태를 만드는 그런 작업을
통해서 좀 벤치의 다양성 지금까지의
벤치는 굉장히 좀 그 벤치스러운
것들이었다면 지금은 이제 새로운 어떤
그런 디자인을 좀 진행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개발되면서
곳곳에 놓여지면서 서울의 어떤
다양성들 이런 것들이 있 있었습니다.
요것도 좀 재미있는 그런 건데 한강에
가장 필요하는 것이 그늘막이었습니다.
그래서이 그늘막을 어떻게 하면 좀
재밌게 할 수 있까 해서 어 의자
근혜와 더불어서 이런 그늘막을 저희가
개발했고요. 실제로 여기에 이제
사람들이가 가지고 눕거나 또는 아까
그네를 타거나 하게 되고요. 실제
저희가 그 이것들을 만들어 설치했을
때는 저 뒤에 많은 사람들이 이제
모여 가지고 저와 같이 이제 캠핑
비슷한 뭐 이렇게 해서 한강을 그런
즐기는 모습들을 이제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조그만 어떤
디자인들이 사람을 모이게 하고 거기서
이제 그 강을 즐기게 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큰 보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 이거는 이제 서울 광장인데요.
서울 광장이 바뀌었지만 그 시장님께서
되게 생각하신 것이 뭐냐면 책을 많이
읽는 시민들이 정말 건강한 시민이고
좋은 시민이 될 거라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하면이 서울광장에서 편이 있을
수 있을까 해서 저 의자를 개발을
했고요. 또 저기에 보면은 그 튜브로
된 그런 그 작품들이 있어서 시민들이
여기에서 좀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가 이거 같은
경우도 상을 탔는데 어 도서관을
갖다가 물리적 건축으로 짓는 것보다
그 탄소 배출을 당연히 안 해서
그렇게 되고요. 가장 그 어 환경
친화적인 그런 그 상을 또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와 같이 이제
시민들이 이렇게 누워서 이렇게 그
책을 수 있는 그런 모습들이 있어서
정말 저희가 좀 보람 있는 그런
거였고 요거는 이제 그 어 시즌
1이고요. 다시 이제 디자인한 것들이
또 있기도 합니다.
요것도 좀 보람 있는 그런 것 중에
하나 있는데요 그 판에서 저 하는
것들이 뭐냐면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
하는 운동 기구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갖다가 이제 어르신이 있는 어떤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제
설치해 가져 하게 되는데요. 원래는
저희가 65세 이상을 위해서
개발했지만 최근에는 40세도 이것을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그런 모습들을
이제 보이기도 합니다.
어 디자인은 도시 경쟁력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쓰는데요. 저희는 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서울시에
굉장히 큰 장점 중에 하나는 교통
체계입니다. 그래서이 교통 체계를
갖다가 위해서 저희가 기후동행
카드라는 걸 만들어서 한 개의 카드가
있으면 모든 그 저 교통수산을 말 그
다 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갖다 다시 통합 브랜드를 이제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이동하는 것들 연결하고 또 지속
가능한 거에서 이런 무한대 표시를
바탕으로 해서 저희가 개발했고요.
그래서 고우 버스, 고우 메트로,
고우리버, 고우바이크가 한대 이제
고우 서울이라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서 저희가 이제 그 버스,
지하철, 한강 버스 그리고 다른이와
같은 그런 자전거를 갖다가 함께 쓸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이 기후 동행 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버스를 탈 수도
있고요. 또 지하철도 탈 수 있고
한강 버스 또 이런 그 어 자전거들을
탈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아마 서울의 그 교통을 갖다
편리하게 만들고 쉽게 인식하는 데가
되고요. 특히 서울은 다른 도시에
비해서 굉장히 교통 요금이 쌉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저희가 잘
알리고 있습니다. 한강버스는 이제
어저께서부터 정식 운항을 하게
됐고요. 곧 있으면 아마 이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리라고 이제 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그 현재이 그
이용객들이 굉장히 많아서 지금 현재
뭐 한 5,000대 이상이 그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제 그 뭐 버스 쉘터라든가 또는
버스나 이런 것들의 그 디자인을 통해
가지고 저희가 그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는 그런 프로젝트 중에 하나입니다.
다음은 이제 서울시가 좀 그 좀
전략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색채와 빚의 개발입니다. 저희가
2024년에는
어 스카이코랄이라는 색을 개발을
했었습니다.이 색은 시장님께서 좀
발표했었고요.이 원천은 어디 있냐면
서울에 여름에 그 해질무역의 그
노색이 굉장히 핑크빛에 가깝습니다.
거기서부터 저희가 색을 추출해서이
스카이코라이라 색을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이 색을 어떻게 사용했느냐?
지금이 건물이 이제 서울 시청
건물인데요.이 좌청
건물에도 저희가 했고요. 또 여기
보면은 뭐 식물원이라든가 또 한강에
있은 섬이라든가 이런데 저희가 하면서
저희의 의도는 그거였습니다. 24년에
서울을 방문한 사람들은 한강에서
스카이콜라를 경험을 한다는 것을 갖다
전지하에 매년 다른 색을 줌으로써
매년 그 방문객이 아 내가 갔던 애가
그해였어라는 것들을 기억하는 것들을
좀 의도했었습니다. 또 월드컵 대교에
보면 이와 같이 이제 스카이코이 이제
구현돼서 굉장히 그이 다리도
아름답지만이 색이 가지고 있는 그런
힘이 있는 거 같습니다. 요거에 그
저희가 직접 이제 드론을 이제
찍었는데요. 요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그 플레이 좀 시켜 줄 수
있나요?
그 밑에 아예
지금 현재 저희가 있는 그 장소인데
여기 스카이콜라를 구현했던 그런
모습이고요.
또 남산태와에도 저희가이 색을 구현을
했었습니다.
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그리고이 서울 신문원입니다.
그리고 아까 월드컵 대기에도 저희가
구현을 했고요. 이제 점점 많아질 것
같습니다. 또 세종문화에가 그
극장에도 저희가 했고요.
그리고 이제 섬에 저희가 인공섬인데
저런 세비섬에 이제 해서 내
있습니다. 또 민간과도 협력을 해서
어 한국에서 가장 높은 롯데 월드
타워하고 좀 협력을 해서 이걸 비추고
있고요. 게 돼 있습니다.
어, 그리고 저희는 페인트 회사와
같이 이제이 색을 갖다가 시민들에게
공급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걸 사서
자기가 칠하고 싶은 걸 칠할 수도
있습니다. 또 저희가이 스카이콜랄은
여성분들에게 그 립스틱이 굉장히 또
마음에 든다 그래서 립스틱을 개발해서
실제로 저희가 판매도 했었습니다.
어 이걸 이제 청개천은 이와 같이
이제 저희가 의자와 소반을 만들어서
제공을 했는데 이건 저희가 연출한
모습이 아니라 그냥 저희도 가서 이제
찍었던 그런 모습들입니다.
올해는 저희가 그린노로라는 색을
선택을 했습니다.이 그린노로라는 그
열대아에서 정말 나무가 그 계속 파란
색을 이제 띄었기 때문에 거기로부터
이제 색을 좀 저희가 추출했고요.
이것도 페인트 작업들도 했었고.
어,이 색은 좀 립스틱으로 바르기는
너무 힘들어서 저희가 매니큐어를 이제
개발해서 이와 같이 이제 그 하기도
했습니다.
어, 이와 같이 이제 그 청개천에
저희가 요것도 연출한 사진이 아니라
이게 실제로 와서 이렇게 그 보는
그런 모습들이고요. 한번 보십.
다시 이제 시청에 이제 이렇게
보수되고요.
매년 이렇게 다락게 하면서 아마
올해도 나가 보시면이 색을 이제 그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네. 이제 그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그런 생각도 저희가 하게 되는데요.
저희는 서울라이트 광화문이라는 축제를
지금 3회째 열고 있고 올해 이제
4회째 되고 있습니다. 광화문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여기에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여기서 전시를 하고 싶어
합니다. 저희가 사실은 미디어
아트라고 하면은 축제라고 생각해서 어
시 의회도로부터 예산을 따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희가
시위에 어떤 얘기를 하냐면이
미디어 아티스트에게 투자를 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좀 돈을 달라는 그런
얘기가 하면 최근에 이제 많이 좀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작업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세정문화회에 관dp에도
이와 같은 그런 미디어 아티스트를 잘
수 있 아 저 어 미디 아티스트까지
작업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요 요 사진은 사실은 한국의
유명한 화가인 김한기 선생님의 그림을
이와 같이 미디어트로 했는데요. 정말
시민들에게도 사랑받고 또 그리고
국내외적으로도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았었습니다. 또 여기에 이제 다양한
어떤 외국 작가들도 와서 작업을 할
수 있고요. 또 이렇게 그 오로라와
같은 그런 느낌을내는 그런 작업들이
시민들에게 너무 좋아하고 또 밤이
안전한 서울에 정말 예술까지 같이
있기 때문에 너무 행복한 그런 서울을
만든다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또 한강 빗썸 축제를 통해서
레이저와트 아튼 새로운 어떤 실험적인
분야도 저희가 계속 실험하고 있어서
이런 것들을 이제 그 시민들에게
한강에서 보이게 되는 그런 그 저희가
축제도 개발해서 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10월 3일부터
저희가 12일까지 한강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광화문 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한강 등에서
이와 같은 미디어 아트를 갖다
상여함으로써 저희는 장소성을 개발하고
또 미디어 산업을 갖다가 육성하고
그리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강의 이와 같은 예술
작품을 갖다 설치해서 꼭 미술관을
가야 되는 것이 아닌 그 한강에서
이렇게 맛볼 수 있도록 했고요. 또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신진 작가를
발굴해서 이와 같이 시민들이 좋아하는
작품을 공원에 이렇게 설치하는 그런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이건 선유도
공원에 그 저희가어
만든 그런 작품인데요. 선유동에 사는
그 식물이나 곤충으로부터 모티브을
얻어가서 청사진 기법으로 만든 그런
작품들입니다. 어, 여기 있는 작품은
원래 정수탑입니다. 근데이 정수탑이
안 쓰인지 20년이 넘었는데이 그
높은 정수탑을 그 국제 공무를 통해서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서 지금은 흉물이
아니라 그 사람들에게 굉장히 사랑받는
그런 예술 작품으로 거듭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입니다. 저희가이 그
코로나 때는 사람들에게 마스크
쓰기라든가 거리두기를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예쁜 디자인을 해서
시민들에게 알려줬습니다. 거리두기
해야 된다. 손 씻어야 된다.
마스크를 껴야 된다. 근데 디자인이
바뀌면서 정말 사람들이이 포스터를
가지고 가고 싶어 했고요. 지방
도시에서도이 그 포스터 또이 그
픽토그램을 쓰겠다고 하는 그런 신청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저희가 주목을 한 건 뭐냐면 정말로
디자인이 들어가야 될 곳은 공사장과
같은 위험한 장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러한
것들을 표준화하는 그런 작업들을
시작했고요. 이런 것들을 갖다 색채를
통해 가지고 저희가 또는 디자인을
통해서 이와 같이 표준화를
지업했습니다. 서울시에는 지금 현재
동시에 이루어지는 공사가 한 350개
정도가 있는데요. 모든 서울시의
공사장에 이게 적용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형광색을 해어서 자기가 나올
것을 빠르게 찾을 수 있고요. 또
위험물은 빨간색으로 지정을 해 가지고
쉽게 여기는 위험하다는 걸
알렸습니다. 또 고압 정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그 알려 주는데이 공사장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안전을 위해서 저희가 좀
더 쉽게 이런 것들을 이제 표준하는
그런 작업을 거쳤고 적어도 서울시의
공사장에는 누구든지 이런 픽토그램과
글자를 통해서 쉽게 안전을 그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게 지하 실제
공간인데요. 저희가 소화기를 배치하는
곳에 바닥에다 페인트를 취하고
위에다가 그 배너를 걸어서 실제로
이와 같은 안전을 만들었습니다. 또
저희가 이런 그 도로에 이와 같은
공사 막귀라든가 이런 것들도 실제로
그 개발 했었고요. 요게 이제
스태킹이 돼서 싸울 수 있기 때문에
한 50%의 공간을 주의기 때문에
공사장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뀔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디자인이라는 것이 정말 어느 곳이든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특히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래에 대한 투자
또 시민을 위한 디자인 또 도시
경쟁력 그중에서 저희가 또 굉장히
심쓰고 있는 것이 바로 안전입니다.
안전한 그런 물품을 잘 만들어 줬을
때 많은 그 노동자들 또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안전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이런 것들을
통해서 디자인 서울은 이렇게 좀
나가고 있고 좀 더 저희 색깔을 좀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이렇게 되고요. 네. 고맙습니다.
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평소에 다니던 길에서 바라보던
풍경에서 그리고 누리던 일상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듣고 보니까 더욱더 흥미롭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이 디자인
서울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또 어떤
철학들이 녹아 있는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시민과 도시
미래를 위한 서울시 디자인 정책의
비전과 또 실천을 공유해 주신 우리
최규 디자인 정책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 두 번째 세션의 두 번째 연사를
만나 볼 시간입니다. 두 번째 연사는
뉴욕시 경제 기획국 산화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오의 디아나유 부국장
님이신데요. 오늘 주제는 커뮤니티에
의한 디자인 뉴욕시 정의 공동체
권화를 위한 실천에 대해서 오늘
소중한 발표를 해 주신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디아나유 부국장님과 우리
두 번째 세션, 두 번째 발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작하기 전에 일단 너무나도 기쁘게
여기 오게 되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디아나유이고요.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오 부국장측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20분 동안 여러분들 7천마
떨어진 뉴욕이라는 곳으로 한번가
보았다고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뉴욕에서 왔는데요. 뉴욕이라고
하면은요. 화려한 고침 빌딩, 타워,
빅플 뭐 이런 거 생각을 하시죠?
그렇지만 서비스 디자인은 그런 부분에
집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는요. 뉴욕의 사람들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뉴욕을 집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뉴욕 같은 경우에는 800만
명의 주민들을 가진 다양성을 지닌
도시입니다. 그리고이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요. 체계적인
인종차별주의 그리고 빈곤 그리고 주거
비용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는데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뉴욕시 정부가 어떻게 하면은이
공동체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 서비스
디자인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저희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다음에 서비스 디자인하는
무엇인지 정의를 해 드리고 저희가
사용하는 프레임워크 그리고 사회적
서비스 그리고 도시 정부와 어떻게
협업하는지에다 말씀을 드린 다음에
사례를 좀 소개해 드리고 한국을 위한
서울을 위한 교훈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오는 무엇을 할까요?
저는 저도 이제 시 정부 소속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경제
기회국 산하에 저희 에이전시가
있고요. 저희는 혁신을 사용해서
빈곤을 줄이고 평정성을 늘리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는요. 저희 팀의
노력을 통해서 일을 이루고 있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미국 최초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서비스 개선에
전유함하는 시정부 팀입니다.
그 말은 즉 저희가 2017년에
만들어졌는데 모든 뉴욕 시민들에게
공공 서비스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존성을 지키며 효과적으로
제공되도록 저희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자주
활용되지 않는 서비스 디자인과 지역
사회 중심 디자인에 가치 있는
방법들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건 좀 구체적으로 보면
뉴욕이죠. 자, 그럼 서비스 디자인
무엇일까요? 일단 한번 쪼개서 말해
보겠습니다. 서비스란 무엇일까요?
서비스는 누군가가 목표에 도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모두들
오늘 포럼에 오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죠.이 좌석에 안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죠. 그런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요. 서비스를 사용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지하철을 타는
것. 그것 또한 서비스죠.
여러분들에게 목표가 있고 서비스가
있는 거죠. 또 다른 예시는요.
뭐 예를 들어서 주민 등록증을 받는
것이죠. 주민 등록증 꼭 필요하죠.
그럼 주민 등록증을 받기 위해서는
유관 부서에 가야 됩니다. 그리고
양식을 제출해야 되죠. 여기에 또
서비스와 목표가 있습니다.
그리고이 두 가지 상황 모두 다
서비스를 활용을 해서 목표를
달성한다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강조드리는이
서비스는요. 소셜 서비스, 사회적
서비스입니다. 사회 서비스는 공동체가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주민 등록증과
대중 교통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음식 주거 의료도 사회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이 부분에 저희
팀은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서비스를 정의를 했고요.
디자인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요. 사람들이 디자인이라고
하면은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가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저희도 아름다운 ppt
좋아하고요. 하지만 디자인이란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는가에 관한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서비스
디자인은 무엇이냐?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하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서비스
디자인의 우리 모든 팀원들은요.
매끄러운 경험을 위해 서비스의 모든
요소를 조율하는 것이 서비스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서비스를
조율한다라고 하면 접점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사람들, 도구, 기술,
그리고 소통이 모든 것들이 다
서비스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은 주민 등록증을 찾으러 가는
또는 이제 뭐 차량 등록증 어 운전
면허증을 찾으러 간다라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이 사람의
접점은 무엇일까요?
일단 사람이 되겠죠.이
사람이 지금 교류를 하는 사람은
누구냐? 뭐 프론트 데스크에 있는
접수관이 있겠죠. 그런데이 사람의
기분이 너무나도 오늘 나빠 가지고
틱틱거린다라고 하면은 그게이 사람의
서비스 경험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도구와 기술이 있습니다.
핀패드가 있는데 핀패드가 망가져
있다라고 하면은 그것 또한이 사람의
서비스 경험에 영향을 줍니다. 그다음
마지막으로는요. 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그게 예를 들자면은요. 그
양식이라든지 뭐 플라이어라든지
브러셔라든지 서비스를 받을 때 이렇게
받는 그런 자료들 있잖아요. 그것
또한이 서비스에 대한 경험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자, 그러면은
서비스에 대해서 정의를 했고, 서비스
디자인에 대해서 정의를 했는데요.
스튜디오에서 저희 팀이 그러면
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기본 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정부 기관이라고
하면은요. 하향식으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뭔가 시장님이 이렇게
해라라고 하죠. 그러면은요.
서비스가 결국에는 그 위에 있는
사람들의 지시한 지시한 내용에 따라서
형성이 됩니다. 그리고 맨 밑에
보면은 이제 지역 사회가 있죠. 그게
서비스를 전달받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거는 뭐 어떻게 보면 굉장히
논리적이기는 하지만 저희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오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위계적인 방식에서 벗어나여 좀 더
커뮤니티 중심 디자인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지역 사회가 중심에 있고 그를
둘러싼게 이제 관리 개발 전달이 되는
거죠.
저희는 이러한 방식으로 업무를 하는
것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치유를 해 주고 또 형평성이라든지
접근 가능성을 강조시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압력이
있다라는 것을 또 저희가 인식을
하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사실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죠. 근데 어쨌든
저희가 일하는 방식을 전환하고
있는데요.이를 위해서 공동 디자인의
단계라고 하는이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with 디자인바
by인데요. 한 가지 한 개씩 풀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을 때 디자인 4를 하고
있는가? 디자인 위스를 하고
있는가라고 생각이 들 때 이거를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 정부 같은 경우에는요. 흔히
공동체를 대상으로 위에서부터
일방적으로 디자인을 합니다. 시민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방식이 아니라
관리하기 쉬운 방식에 대해서 따라서
형성이 됩니다. 물론 이제 도시가
공동체를 위해서 디자인하라 노력을
하면서 어느 정도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뭐 공동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라고 생각을
요즘에는 하고 있죠. 어쨌든 저희
스튜디오에서는요. 궁극적으로 도시가
함께 디자인하고 공동체가 직접
디자인되는 즉 디자인 위스와 디자인
바이오 모델로 전환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선 공동체가
자신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설계하는데
직접적인 역할을 합니다. 자 그러면
지금 설명을 드렸는데요. 지금 이제
예시와 사례를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관여한
프로젝트들인데요. 일단 디자인 위스
함께하는 디자인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디자인 위스 모델 같은 경우에는요.
일단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 자문을
받습니다. 그니까 주요 의사 결정
실점마다 지역 사회 구성원들을
참여시키고 다양한 기회와 방법을
통해서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2023년에
제 팀이 다른 뉴욕에 있는 이제
참고로 저희 같은 경우에는요. 이제
뉴욕시 경제기획국 산하인데 뉴욕시
지역 사회 정신 건강 국과 함께
협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제 정신건 담당 인력에게
어떻게 하면 전문서 개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느냐에 대한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
그러면은 결국에는 이제 자신의 삶에
이러한 사람들이 어떻게 정신건강
측면에 있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했습니다.
이분들 같은 경우는요. 동료 지원
활동가 그리고 커뮤니티 건강
활동가라고 불리고 있었는데요. 이분을
같은 경우에는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이제 사람들의 정신곡강 문제를 돕고
있습니다. 중등 문제를 겪고 있다라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면은 중동 문제를
실제로 겪었던 이제 인력이이 분과
매칭이 되어서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이게 사실은 뉴욕시 같은 경우는
새로운 산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원하는 것이 너무나 더
중요합니다.이 사람들의 커리어를
어떻게 하면 저희가 더 잘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그래서 지역 사회 정신 건강국이
추정을 하는 대신에이 사람들이이
인력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추정을 하는
대시에 저희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오와
함께 협력하기로 결정을 했는데요.
저희는 리스닝 앤 피드백 2라는
방식을 적용을 해서이
업무를 풀어 나갔습니다. 일단 저희가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만나기 전에 설문 조사를 했어요.
도시와 어떤 전문설 개발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으신가요? 어떤
주제를 다뤄야 할까요? 그거를 이제
공동체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구성된 설문 조사였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어젠다를 구축을
하고 사람들이 어떤 내용에 대해서
말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포커스 그룹을 준비를 했어요.
사람들을 초대를 해서 지역 사회가
자신의 경험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다음에 좀 창의적인 방식으로 하려고
했는데요. 정신 건강이라는게 굉장히
무거운 주제이잖아요. 그래서
워크시트도 만들고 또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만들면서 사람들이
현실할 수 있는 방식으로 또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식으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35명과
함께 포커스 그룹을 진행하면서
30개의 도전 과제가 있다라는 것을
식별하고이를 통해서 또 1 이런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아이디어이죠. 그리고
저희가 포커스 그룹을 하고 이제
보통은 설문 조사를 하고 여기서
끝나거든요. 그런데 저희 디자인
스튜디오 같은 경우는요. 한 번 더이
사람들과 만났습니다. 저희는 검증
세션이라고 이것을 부르는데요. 저희가
사람들의 그니까 저희가 인터뷰를 했던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한테 다시
가서 저희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요?
뭐 포커스 그룹을 할 때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이 뜻이 맞죠?
검증을 하는 거죠. 검증을 했다.
확신을 한 다음에
공동체가
도시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노력을 해
주면 좋겠다라고 실제로 투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투표를 진행을 했고요. 그래서 아
예를 들어서 임금 부분이 중요하다.
뭐 이런 부분 기타 등등 다양한
요인들이 있죠. 그다음에이 프로세스를
통해서 저희가 일곱 이런게 아까
말씀드렸던 그 해결책 또는 아이디어
중에서 열 개의 우선 순위를 선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은 어떻게
하면은 또 일을 진행하데 있어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었을까요?
저희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역 사회와
함께 다양한 접점에서 계속해서 같이
했습니다. 설문 조사, 포커스 그룹,
그리고 검증 세션이 모든 것을 저희는
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했습니다.
자, 그러면 디자인 바이 직접
디자인하는 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디자인 바이 방식 같은
경우에는요. 실제로 공동체 위 공동체
일원들이이
의사 결정에 힘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프로젝트를
단순히 받는게 아니라 프로젝트의
일부가 되는 거죠. 제 팀은이를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 디자인바
커뮤니티라는 프로그램을 진행을
했습니다. 이게 참여적 행동 연구
프로그램인데요.
참회적 행동 연구가 뭔지 모르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디자인 바이 커뮤니티라는
것은요. 결국에는 저희가
비영리 단체와 함께 파트너십을
맺어서이 지역의 주민들을 커뮤니티
펠로라고 하는 타이틀 하에 채용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서비스 디자인
방법으로 활용해서 자신들의 동네를
위한 초지역적 해결책을 이제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그리고 또
Neighbor 뉴욕에 있는 비영리
단체와 함께 파트너십을 맺어서요.
이게 코로나 이후였는데요.이 공동체에
대해 디지털 접근성을 올리고자
했습니다. 저희가 브롱스라고 하는
동네에서이 프로그램을 진행을 했는데
사실 디지털 접근성이 높지는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공동체가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도구들을
기술적인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저희가 공간을 마련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공간을
마련하느냐, 어떠한 기술적 도구를
제공하느냐 이런 것도 문제가 되겠죠.
네이버드와 함께 저희가 여섯 명의
커뮤니티 펠로라는 분들을 임명을
했습니다. 이분들은이 공동체의
출신으로 기술에 대한 관심도도 가지고
있고 경험도 가지고 있고 자신들의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의 리서치 팀이고요.
저희는 6개월 동안 이런 과정을
진행을 했습니다. 다섯 개의 단계를
거쳤고요. 일단 첫 번째로는 저희가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서로 동의를 하고 보시다시피
포스티스로 막 여러 가지를 막 붙여
놨죠. 그다음에 저희의 연구 목표를
정했습니다. 어떻게 하면은 우리가 다
문화적이고 다 세대적인 공간을
제공해서 브론크스 주민들이 디지털
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할까? 이에
대한 문제를 이제 저희 연구 목표로
삼았고요.이를 통이를 위해서 이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포함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비스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사람들과 함께 그 사람들이
거주하는 공간으로 가서 같이 포커스
그룹을 했습니다. 이제 노인층 분들과
함께 이렇게 실제로 그분들이 사용하는
공간에 가서 저희가 포커스 그룹을
진행을 했고요. 여기 그게
니콜이고요. 저희 캔디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대학에 가서 먼
주술를 하고 또 캐론과 윌리엄이
파머스 마켓에서 테이블을 차아서 이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이를 통해서 뉴욕에
살고 있는 1은 다섯 명의 주민들과
함께 연계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
프로세스 이후에 그러니까 면담,
포커스 부릅 그리고 설문 조사를 한
다음에이 모든 것들을 저희가 다
벽에다가 붙였습니다. 그러면서이
공동체가 지금 현재 무슨 도전 과제를
직면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의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이들을 지원할 수
있을까 등등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서로 논의를 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이 협력적인
프로세스를 통해서 저희 펠로우분들,
펠로로 임명된 분들은 다양한 워크샵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셨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실제로 이행 계획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그 피스 네이버드라고 하는 그 비영리
단체가
이러한 부분들을 이제 제시를 해
주셨거든요. 이러한 수업을 해야
된다. 이러한 교육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정말 많은 성인들 같은
경우에는 커리어 구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또 이제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좀 젊은이들 같은 경우에는 창업을
하는 데에 있어서 뭐 관심을 가졌고
어쨌든 이런 것들을 다 저희가 막
구성을 한 다음에 실제로
38,500달러의
예산이 배정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성공적이어서 메이크업 스페이스에서
향후 몇 년 동안 이제 그 현지의
아티스트라든지 기술자라든지 커뮤니티
멤버들을 통해서 이제 워크샵이
이뤄졌고요. 이러한 예시는 저희가
공동체 구성원들을 함께 참여시켜서
어떻게 하면은 기회를 창출하고 서로
지원할 수 있는지를 할 수 있는지
이거를 잘 보여 줍니다. 자 그리고
실제로 저희가 뉴욕에 가면은요.
이번에 올해에도 그 동일한 프로젝트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어쨌든 여기서의
요지는요.
저희가 참여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라는 교훈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뉴욕 시에서
또 다른 에이전시와 함께 저희가
협업을 할 건데요. 거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참여 프로그램 예산을
또 따로 편정을 해 놨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십이 이루어지고
프로젝트가 더 많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은 여기서
서울을 위한 저희가 배운 교훈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요. 기존 정부 팀의 영량을
강화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아까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모든
사람들이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이너는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되게 팬시한 용어이기 때문에 뭔가 좀
낙인이 많이 찍혀 있는 것 같은데
서비스 디자인이라는 것은요. 모든
사람들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스킬입니다. 그런데 정부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죠. 서비스 디자인을
활용을 해서이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예시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정신 건강과 국과 함께 이런 식으로
같이 합력을 했거든요. 저희는 이제
다른 에이전시들과 함께 협력을 하면서
아 이렇게 하나요? 그럼 저희 서비스
디자인 마인세는 이런 식으로
하는데요. 하면서 사람들이 아 기존에
알던 방식에서 벗어나서 좀 더 새로운
방식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파워체크리스라는 것을 만들었는데요.
여러분들께 공유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 권한을 공유하기 위한 단계와
기회를 담은 이제 목록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서비스 디자인의 방식을
여러분들의 업무에 적용하고 싶다라고
한다면은요. 여기에 링크가
있으니까요. 활용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프로젝트의 링크를
활용하셔도 되고요.이를 이를 통해서
여러분들께서 지금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지역 사회와 의미
있는 방식으로 교류를 하고 있는지
체크를 하실 수 있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자, 그리고 또 하나의
교훈은요. 참여적 행동 연구를 통해서
권한을 전환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실제로 그냥 컨설팅만 하라고
참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직접
리서치를 하고 의사 결정을 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저희가 시부로서 사실은 다양한 권난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
공동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이
업무를 할 수 있는 지식과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을 초대하고 믿어 주는 것이
너무 중요해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그냥 테이블로 모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테이블 자체를 잊으시고
그분들이 직접적으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디자인 바이어 커뮤니티는 실제로이를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
덕분에 이것이 가능했고요. 어쨌든
저의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오는 지금
현재 커뮤니티에 힘을 실어 주고자
하는 것이 바로 시부 업무의 일환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 정부가 지역 사회에 권한을
이항할 수 있다라는 증거를 저희는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많은 이제 뭐 관료주의라든지
이런 것들이 뉴욕시에도 여전히
존재하고는 있습니다만 저희 서비스
디자인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고하는 것을
시작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이 발표를 들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요. 디자인 4하는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고요. 내가 지금
현재 추정을 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직접적으로 그 사람들을 묻는 것인가?
그리고 나는 지금 현재 디자인 위스를
하고 있는 것인가? 사람들의 참여를
실제로 유도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저희 서비스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요.
디자인 바이라는 것도 하고 있습니다.
즉 지역 사회 공서원들로부터
직접적으로 디자인을 하고의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거든요. 그로
인해서 변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앞에서이 세 가지를 염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기 밑에 있는 핑크
링크를 가시면은 저랑 소통을 하실
수가 있어요. 그리고 모든 자원이
오늘의 PPT까지 포함해서 저
링크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뉴욕심의 참여 디자인
사례를 통해서이 시민의 참여가 도시
혁신의 핵심 동력임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디아나유
부국장님께 감사를 드리고요. 정말
누구를 위한 디자인인지도 중요하지만이
디자인의 주체가 누구인지 누구에 의한
디자인인지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조중한 인사이트 감사드립니다. 자,
이제 세션 2 마지막 연사를 만나 볼
시간입니다. 주식회사 미션 이세
김병수 대표님께서 준비를 해
주셨는데요. 10%와 함께하는 디자인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부탁드립니다.
어, 이거 그냥 누르면 되는 거
아니야?
네. 이게음
아, 네. 안녕하세요. 마지막 발표를
맡은 미션이 김병수입니다. 어
10%를 위한 디자인이라고 했을 때
아 저 10%가 대체 누구인가, 어떤
숫자인가에 대해서 궁금하실 텐데
발표를 끝까지 들어 보시면 잘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미션에 대해서 짧게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미션은
장애인이나 고혈 영층 등 그동안 좀
소외되어 있던 사람들의 사용자 경험
분석과 사회신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디자인 콘텐츠 기업입니다.
어, 저희는 2020년 설립 이회로
400명 이상의 장애인이나 또 고혈
영층 어르신들을 만나면서 그런 소외된
사용자들의 그런 경험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고 그런 전문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저희가 이제
신체, 감각,인지 활동 지원이 필요한
사각지대의 사용자들을 연구하고
있는데요.
저희의 방법론은 이제 물리적인 영역,
즉 접근 가능한 디자인을 만드는 것과
보이지 않는 인식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아무리 접근 가능하고 좋은
디자인을이 도시가 갖췄다 하더라도
사람들의 인식이 그것을 아, 그것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아,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이제 물리적인 디자인과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콘텐츠를
함께 다룬 이유입니다.
어, 여러분은 왜 접근성과 포용성이
중요한 가치인지 알고 계시나요?
그니까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10억 명의 이상의
인구가 어떤 형태의 장애를 가지고
있고 또이는 전체 세계 전체 인구의
약 15%에 해당되는 인구라고
합니다. 또한 UN 세계 인구 고령화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 인구가 어 현 60세 이상의
인구가 현재 약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를 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약 260만 명의 장애
당사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디자인이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마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이라면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수많은 생각을 해 보시고 또 정의가
가능할 것이라 여기고 여기게 됩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디자인에는 사용자가 존재하고 디자인은
사용자를 위한 창작이라는 것입니다.
디자인이라는 단어 안에는 그 유
센터들 그니까 중심이라는 말이 숨겨져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편에는 설계자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에는 그런
사용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이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물건을 만들지
않는 만들게 되지 않는 이상 설계자와
사용자는 보통 다른 사람입니다. 그
설계자와 사용자 사이에는 어떤 경험의
격차라는 것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의 격차란 그 설계자와
사용자가 서로 다른 삶의 배경과
경험을 지녔기 때문에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그런
간극을 말합니다.
어, 이런 개인이 가지고 있는 경험이
기반이 되어 실제 사용할 때도 어떤
방식의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감각에 의존하는 정도.
누군가는 시각에 굉장히 의존을 하게
될 수가 있고 누군가는 청각에 굉장히
많은 의존을 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감각에 의존하는 정도가 서로 다르게
된다면 그니까 설계자와 사용자 사이에
감각에 의존하는 정도가 다르다면은
그런 경험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경험의 격차가 이렇게 넓을
수가 있고 이렇게 좁을 수가
있습니다. 그 경험의 격차가
좁아질수록 사용자의 만족도는 높아질
수가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설계자가
사용자의 상황과 그 맥락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해할수록 사용자가 진짜로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경험의
격차가 아까 보셨던 것처럼 클수록
사용자를 만족시키기가 어렵겠죠.
따라서 설계자의 목표는 경험의 격차를
줄이고 궁극적으로 나아가서 정말 같은
시선에 놓여 있는 것. 그 설계자와
사용자가 동등한 선에 있어서 어 선에
있다면은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사용자
중심 디자인이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참여형
디자인이란이 경험의 격차를 줄이는데
굉장한 기여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이 참여형 디자인이 저희가 모든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저희 미션이 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방법론입니다.
사실 제가 많은 사례들을 소개해 드릴
수도 있지만 저는 그 방법론을 좀
깊이 있게 설명드리기 위해 한 가지
사례만 가져왔습니다. 저희가 뭐
2020년에 설립한 이래로 굉장한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을 해 왔었는데요.
특별히 서울시 미술관과 진행한
프로젝트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서울
시인 미술관은 여기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으니까 꼭 한번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어 센서리 백이라는 그
가방이 있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어 센서리 백은 통상적으로
이제 발달 장애가 있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활용되고 있는 어떤 감각을
보조하는 도구입니다. 지금 저
사진에서 있는 것처럼 뭐 영국의
VNA 뮤지엄이나 뭐 미국도 어디
어딜 가든간에 꽤 많은 저런 그 감
센서리백과 그 키트들이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 그래서 저희 저희가 서울 실술관과
진행한 것은 미술관 관람 그러니까
미술관 관람에서 이런 감각의 제약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위한 어떤 도구를
만들어 보자라는 그런 취지에서 이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이
한 가지 질문이 그니까 이런 의가
있었지만 저희가 어떤 아 구체적인
아이디어나 어떤 형상에 대한 것들은
아무것도 없이 정말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어
우리가이 제한이 들어왔을 때 초기
논의 단계로부터 실제로 어 가방을
사용하게 될 장애 당사자들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된다라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어 그래서 어떻게 저희가 장애
당사자들을 제작 과정에 포함시킬 수
있을까? 저희는 이제 40여명의 발달
장애 혹은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고
또는 이제 비장애인 분들과 함께 어
참가하는 그런 워크숍을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구분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약 한 달 반 동안 이제 어 워크숍이
진행이 되었고 최종 결과물은 이제 두
달에 걸쳐서 만들어지게 되었는데요.
핵심은 이제 관찰하고 토이하고
피드백을 주는 어 그런
과정이었습니다.
첫 번째 워크숍에서는 이제 전시 관람
경험에서 우리가 어떤 제약을
맞닥뜨리고 또 어떤 점을 해결할
것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사전의 전시
경험을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를 이제
기록지를 만들어서 저희 팀은 이제
같이 분석을 했고요. 저런 식으로
이제 다니면서 어 미술관을 장애
당사자분들과 또 비장애인 분들과
다니면서 이제 경험에 대해서 이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이동하고 전시를 관람하면서 어떻게
이제 전시 경험에서의 제약을 경험하고
있는지 그래서 어떤 문제들을 우리가
해결해야 될지에 대해서 어 분석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그 제약 상황들이 있을까요?
굉장히 많은 것들이 있지만 어 특별히
이제 이런 식으로 굉장히 어두운 상황
가운데서 큰 소음이 나는 공간 안에서
어 발달장 자폐성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한 분이 굉장히 좀 심리적인 압박을
느끼셨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 저시력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아무래도 전시를 관람할 때
가까이서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있으시죠.
혹은 핸드폰을 이제 확대해 가지고
멀리 있는 이제 글씨를 읽게 되는
경험도 있습니다.
촉각적 요소는 어떤 것들이 중요할지에
대해서도 이제 저희가 이제 다양한
테스트를 이제 진행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 나왔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이제 포스트에 붙이면서
아이디어 워크숍을 이제 장애
당사자분들과 혹은 비장애인 그 분들과
함께 진행을 해서 어 이렇게
나눠봤습니다. 그래서 1차 워크숍에서
진행했던 결과는 이제 이동하는 경험
저희가 크게 세 가지 경험으로이 어
그 전시 관람 경험을 나눠봤는데요.
이동과 또 이제 전시를 직접적으로
관람하는 것과 세 번째는 소통하는
경험이었습니다. 이동하는 경험에서는
이제 당사자분들이 어이 낯선 공간
안에 들어온 순간부터 파악해야 될
것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들이 정말
너무나 많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내가 익숙하지 않는
환경이기 때문에 이동이라는 경험
자체가 정말 낯선 경험이 된다는 점.
또한 전시품을 이제 실제로 관람하는데
사람마다 이런 관람하는 거리의 차이가
있고 또 설명을 이해하는데 인지력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또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그냥 한
사람이 그냥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있는 스태프들과 이제 소통하게
되는 경험이 생기기 때문에 그
소통하는 경험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프로젝트에서는 저희가 첫 번째 프첫
번째 워크숍에서 나왔던 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저희가 빠른 래피드
프로토타입 그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진행함으로써 한번 그것을 테스트해
보는 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 일단 그 첫 번째 워크숍에서
나왔던 인사이트로 저희가이
센서리 백에 들어가야 될 구성품에
대해서 저희가 리스트업을 한번 해
봤습니다. 뭐 가방부터 쉽게 그 이제
공간을 안 찾을 수 있는 안내서 소통
카드, 활동제 필담도구, 헤드셋 등의
그런 물품들을 저희가 아이디어
워크숍을 통해서 이제 리스트업을 해
봤고 실제 그래서 저희가 다양한
프로토타입을 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네. 소통 카드에 대해서도 이제
저희가 얘기를 나눠봤고 특별히 이런
촉각지도 어
어떤 지도라는 것을 저희가 시각적으로
이제 보고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냥 지도를 눈으로 보면 되겠죠.
하지만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경험이라는 것을 내가
촉각이라는 그 감각을 활용해서 하는
사람들 감각이 더 중요한 사람들을
위해서는 이런 촉각적인 그런 촉각
지도가 또 필요합니다. 그럼이 이런
촉각 지도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저희가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통해서
이게 수작업으로 저희 팀원들이랑 같이
만들어 보게 됐습니다.
네. 이런 식으로 이제 만들어 보게
됐고 그래서 그래서 이제 저희가이
프로토타이핑을 가지고 장애
당사자분들과 이렇게 테스트를 해 봤을
때 중요한 키워드들이 나왔습니다.
부드러운 그 촉감. 왜냐면은 그
자폐성 장애를 가진 분들 중에서는 어
굉장히 푸근하고 약간 촉각적으로 이제
부드럽고 폭신한 것이 있어 가지고
내가 심리적인 안정감을 늦을 수 있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혹 그리고 굉장히
가벼워야겠죠. 들고 다니 들고
다니는데 이것이 너무 무거워 가지고
그것이 전시를 관람하는데 어떤 방해가
된다면은 별로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가볍고 어 멜 수 있고
어 구액이 나뉘어 있으면서도 하나로
모인 왜냐면은 또 너무 많이 구역이
그 가방에 어떤 물건을 넣는 구역들이
나뉘져 있으면은 되게 좀 피곤합니다.
어떤 부분에 어떤 제품이 있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구역이
근데 나눠져 있지만 또 하나로 모여
있는 그런 어 키워드를 가지고 저희가
컨셉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가방이라는 이름으로 어
제가 여기 들고 왔습니다. 제가 들고
왔지만 그 여기 10분 거리에 있는
서울시림 미술관에 가시면은 언제든지
활용해 그 보실 수가 있습니다.이
모든 가방을 저희가 어 제작을
했는데요. 그 실제 어떤 제품인지 좀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모든이란 뜻은 올이라는
뜻입니다. 영어. 네, 영어로
올이라는 뜻입니다. 모든 가방 안에는
여기 다양한 키트들이 들어
있습니다.요 가방과 저 빨간색은 어,
네. 이따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빨간색
저거는 이제 심리적 안정을 위한 약간
촉각 도구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헤드셋이 있고
소통을 위한 카드가 있고 쉬운 미술관
안내서 그리고 필담 도구 그러니까
어, 필담 도구가 있고 네. 요런
도구들이 있습니다.
검정색도 있습니다. 검정색은 이제
영문으로 만 만들어져 있고 영어
해설서가 있기 때문에 여기 오신
연사님들이 꼭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렇게 이제 검정 검정색과 흰
흰색의 가방 두 개가 있고요. 어
네. 제가 어색하게 들고 있는게
보이시죠? 저런 저런 식으로 이제
미술관에 이제 들고 다니실 수가
있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툴박스라는 개념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어 그 다양한
그니까 미술관을 갈람하는데 여러 가지
도움이 될 만한 그런 키트들을
군대군데 이제 포켓에 넣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한편는
너무 많은 것들이 또 나눠져 있으면
안 되니까 이것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도록 저희가 디자인을 또 했는데요.
여러 가지 이제 프로토타이핑 과정을
거쳐 가지고 네. 여러 가지 이제
프로토타임을 했습니다.
해서 실제 지금 어 서울시임 미술관의
세마 L이라는 공간에 이렇게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들어 실림 미수관
1층에 이제 들어가시게 되면 요런
식으로 이제 어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이제 주요 특징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굉장히 푹신푹신한 소재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물 그
마이크로파이버를 활용해 가지고 어
들고 있을 때 굉장히 가볍습니다. 그
이유는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그
자폐성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 혹은
이제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조차도 이런 촉각적인 경험을
굉장히 민감하시고 이렇게 어
촉촉적으로 되게 포근한 것을 들고
있거나 혹은 만졌을 때 굉장히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이런 형
형상을 저희가 어 디자인을 했고 아까
이제 말랑말랑할 수 있게 만진 것은
피제 토위입니다. 피제 토이여서 이제
마찬가지로 심리적 안정을 주면서
동시에 어 약간의 포인트 컬러로
스태프분들이어요 가방을 매고 있는
분들은 약간의 지원이 필요한 방문객일
수 있겠다라는 것을 의도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요런 식으로
포인트 컬러를 줬습니다.
실제로 시각 장애인 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셨습니다. 계속 이제 어 대화를
나누는 중에도 계속해서 만지고
계셨습니다.
쉬운 미술관 안내서가 있습니다.이
미술관 안내서에는
이제 미술관을 어떻게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는지 미술관의 공간에
대해서 다양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어이 가방에 대한 설명사가 이제 첫
번째 페이지에 나와 있고요.
네. 공간을 어떻게 관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다양하게 설명이 굉장히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
인지의 차이를 고려해서 저희가 어
그런 콘텐츠까지 디자인을 한
것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이 촉각적 요소를
굉장히 저희가 중시했다는 것입니다.
조용한 지역 그러니까 소음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공간과 약간의 조용한
그 공간은이 패턴을 다르게 해 가지고
공간을 분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시면은 저렇게 어
파란색 공간은 이제 조금 더
심리적으로 좀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이고 빨간색은 조금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는 것을 패턴을
통해서 이제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또 이제이 공간을 음성으로
안내를 듣기 원하는 시각장애인 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저 겉면에 이제
어 QR코드를 활용해 가지고 이제
음성으로들을 수 있게 해 놨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실제 이렇게 장애
당사자분들이
이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네. 쉽게 이제 좀 더 소통할 수
있도록 그래픽을 활용한 그 소통
카드입니다. 왜냐면 언어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 혹은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 중에서 직접적으로
이제 스태프 분들과 이제 대화를
나누기가 쉽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그림을 활용한 소통
카드를 가지고 어 대신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도구입니다.
네.
미술관이 좀 낯선 분들을 위해서 이런
활동지도 저희가 어 준비를 했고요.
네. 헤드셋을 활용해 가지고 약간의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에서 지금
헤드셋을 끼고 좀 감각을 이제 차단할
수 있는 그런 도구입니다. 옆에 있는
필담구는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혹은 글로
소통하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 저는
도구를 넣어 놨습니다.
어, 이렇게 다양한 그 도구,
그러니까 지금 제가 설명을 드린이
모든 가방을 만드는 과정은 그 정말
어, 약 한 달 반 동안 그런
워크샵을 통해서 그 40여명의 그
40여명의 그 장애 혹은 비장애를
가지고 있는 당사자분들과 함께 이제
저희가 디자인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그 디자인 위 10% 그니까 10%
10%와 함께하는 디자인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디자인
90% 그래서 90%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말은
이제 2007년에 미국의 이제 쿠퍼
휴인 미디자인 뮤지엄에서 진행된 그
전시의 제목으로 전 세계 이제
디자이너나 엔지니어나 사회적
기업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줬던 그런
말입니다. 어, 근데 90%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말은 이제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그런 대부분의
제품과 서비스에 이제 거의 접근하지
못하거나 또 전혀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세상의 이제 90%에 해당되는
사람들의 어, 그 접근 가능성에 대한
이슈를 주요 문제로 삼고 있습니다.
근데이 90%를 위한 디자인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이제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그래서 y를 축으로 했을
때 불을 기준으로 나눠진 그런 명확한
서열이 존재합니다. 상이 10%가
위에 있고 이제 90%는 아래에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10%를 위한
사람들이이 90%를 위해서 진행하는
그런 시선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저는 이에 빚돼서 이제 10%와
함께하는 디자인을 어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10%는
90% 앞에서 설명한 그 90%를
위한 디자인과 어 수치는 같지만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앞에서는 어떤 그
수직적인 축을 사용했다면 지금은 이제
수평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학에서
배웠던 어떤 그 정규 분포를 이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규 분포는 이제 종 모양의 곡선으로
평균을 중심으로 대다수가 이제 분포를
하고 있고 어 양쪽 끝으로 갈 수
가도록 갈수록 이제 점점 그 수가
이제 줄어드는 형태입니다. 사람들의
감각 역시 이와 비슷하죠.
여기서 말하는 10%란이 감각의
스펙트럼을 이제 수평 축으로 놨을 때
양끝 안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가운데에
위치한 보편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지만
양끝단에 이제 감각이 상대로
상대적으로 둔감하거나 어 특별히 이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양손을 굉장히
자유롭게 쓰지 못하거나 혹은 시각과
청각의 어떤 제약이 있거나 혹은
촉각이나 다른 감각으로 이제 정보를
이해하는 그런 사람들이이 10%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10%와
함께하는 디자인이란 곧 이들을 설계
과정에 적극적으로 이제 참여시키는
것을 뜻한 뜻합니다. 이들이 이제
공동 창작자가 되는 과정이죠. 어
그래야만 비로소 이제 진정성 있는
디자인이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
10%와 함께하는 디자인은 이제
소해되어 있던 사람들의 경험을 이제
주변부로 밀어내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출발점으로 삼아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 그런 보편적
디자인의 출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도시에서 이제 감각의 제악을
경험하는 사람들 예를 들어서 시각
장애 혹은 발달 장애 난독증을 가지고
있는 그 시민들을 만족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이동 경험이 낯선 누구나 혹은
쉬운 안내를서 선호하는 누구나 혹은
정보를 자신의 속도로 해석하고 싶은
누구나를 위한 도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10%와 함께하는 디자인을
실행하기 위해서 세 가지 제언을 어
구체적으로 좀 더 드리고 싶습니다.
첫 첫째는 참여를 통해서 이런 경험의
격차를 줄이는 것입니다.이
참여와 포용 네. 아까 설명드렸던 그
도표입니다. 이런 참여와 포용적인
디자인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이제 사용자 중심 설계가
가능하죠. 그리고 높은 접근성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진정성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참여라 참여를 통해서 이런
포용적을 인이 정말이 함께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정말
진정성 있는 디자인을 만든다고 생각을
합니다.
둘째로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닌 더
나은 접근성을 추구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디자인을 한 결과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 그렇죠. 보통
디자인 하면은 어떤 멋진 가구, 어떤
멋진 제품 어 그런 어떤 유형의
결과물 하나의 단절된 어떤 결과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지속 가능한 디자인이라는 것은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어떤
과정입니다.
그니까 하나의 완결된 완성품이 아니라
말 그대로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지속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지금 제가이 들고 있는이 모든
가방,이
서울시름미술관에 가시면 이제 볼 수
있는 모든 가방이 완벽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마 많은 장애를
가진 분들 혹은 여기 계신 여러분이
이것을 사용해 보신다면은 분명히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성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분명히
발전해야 될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이 접근성이란
그니까 완벽함이 아닌 더 나은
접근성을 추구하는 그런 자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심리적인 장벽을
낮추는 디자인을 해야 해야만 합니다.
어 이동을 하면서 이제 특히 이제
대중 교통을 타면서 어떻게 하면 이제
휠처 이용 장애인이 편안하게 탈 수
있을까요?
아마 어 이런 휠체 이용 장애인들이
쉽게 이제 어떤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반드시 시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 있을 수가 있습니다. 편안하게
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은 보이지 않는 어떤 환대라는
경험에 있을 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좋은 디자인, 특히 접근 가능한
디자인,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보이는
것에만 이렇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경험을 어떻게
하면은 만들어 갈 것인가 아, 그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관람하는 경험,
관람하는 경험, 또 아이들과 이렇게
노는 경험 이런 것들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단지 보이는 디자인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경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 정말 환영한다는 그런 작은
사이즈나 어떤 문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리적인 장벽을
낮추는 그런 보이지 않는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감각의 제약을
경험하고 있는 그런 10%의 사람들과
함께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이상으로 발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김명수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릴게요.
네. 이렇게 10%를 위한 고민과
노력이 계속되고 공유되고 그리고 더
멀리 확산될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의 또 하나의
역할이기도 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이제 종합 토론으로
이어갈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종합
토론에서 더 많은 풍성한 이야기들을
나누게 될 텐데요.
네. 앞에서 계속 흐뭇하게 우리
발표들을 지켜봐 주셨던 서울특별시 제
1대 총괄 공공 디자이너이신 김주현
교수님께서 좌장을 맡아 주시겠습니다.
우리 좌장님과 패널로 함께 해 주실
연사분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음악]
네.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 네. 오늘 소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있는데요.
그 마지막으로
우리 연사분들 함께 모셔서 종합
토론을 이어 보겠습니다. 마지막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여기 계신 여러분의
질문도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끝까지 여러분 유익한 시간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토론 진행을 위해서 좌장이신 김주영
공공 디자이너님께 저는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박수]
아, 예.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재밌는 아주 흥미 있고 또 의미 있는
여러 가지 어 강연을들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스펙트럼도 굉장히
넓었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오늘
참여하신 어 신민분들께서
여러 가지 다양한 자기의 전공이나
자기에 좀 일하고 계신데도 인사이트를
많이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어 이제
오늘 그 토론회를 좀 진행해
보겠는데요. 시간은 한 한시간 정도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먼저 이제
제가 질문드 드리고 그 의견 나누고
그다음에 이제 시민들이 미리 질문질을
주 주신 것들이 있거든요. 그거는
이제 한 분씩한테 저 여쭤보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이스브레이킹
아이스 아이스 브레이킹을 해
보겠는데요. 일단 해외 연사 앞에이
세 분한테 이렇게 먼저 그
여쭈겠습니다. 그 최근에 이제 그
넷플릭스 드라마
만화죠.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그
케이팝 데몬 선터스가 있었는데 혹시
보셨나요? 네. 아, 다 안 보신 거
같아요.
거기 보면 그 서울이 굉장히
다이나믹하게 나오는데요. 그러니까
이럴 테면 한옥과 같은 그런 장면들도
있고 굉장히 높은 고충 건물들도 있고
그래서 서울시 서울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다이나믹한 면을 그대로 그
애니메이션로서 보고 보여 주고
있는데요. 그 세 분께서는 서울이
갖고 있는 어떤 도시의 정체성을
얘기한다면 또 서울이 다른 도시들과
어떤 것이 다른지 그런 것이 있다면
하나씩만 세 분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네.
네. 저는 영화를 보지 않았습니다만
이제 영화를 꼭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영화
봐야 되는 영화 목록에 지금 들어가
있고요. 서울이 독특한 이유는
결국에는 문화적인 허브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지금 현재 또 미국에까지
영향을 마치고 있 미치고 있거든요.
제가 뉴욕시에 살고 있는데 정말
피부로 느껴집니다. 그런데 한국에
지금 물리적으로 와 보니까 한국이
어떻게 예술과
융합을 했는지
그리고 이제 한국의 뭐 배려심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 한국의 문화적 특성이
사람들의 이제 사고 방식 그리고 또
공동체가 연기하는 방식을 녹아 있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습니다.네
저도 안타깝게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네 네. 굉장히 젊은
층들이 저희 이제 사무실에서도
근무하시는 분들이 정말 너무 좋았다
이렇게는 말씀하셨거든요.
제가 듣기로는
굉장히 다양한 요소들이 녹아 있는데
뭐 팝 컬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한국의 이런 문화 유산을
잘 보여준다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서울에서 굉장히 사람들의 그런
포부를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까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정말 정치적으로도 의지가 대단하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렇기 때문에 서울
입장에서는 기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이 분야에서 정말 도약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항상 사람들하고 얘기를 해 보면은요.
서울 얘기를 할 때 다들
좋아하시더라고요. 한국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제가 한국에서 그냥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없지만요. 그냥
돌아다녀 보더라도 한국이 얼마나
대도시로서 활력과 다이나믹을 가지고
있는지가 느껴지고요. 또 전통이
현대가 결합된 모습이 분명히
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데몬 헌터스는 못
봤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에게
줄거리를 물어볼 생각은 못했는데요.
굉장히 큰 어 정체성이 아닌가 이렇게
싶습니다. 어 실제 이제 질문을 좀
드리겠는데요. 그 서울시는 그 서울이
어떤 지금은 지금은 이제 어떤
정서적인 서울이 됐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뭔가 보여 주려고 하는
서울이었다면 그렇게 좀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서울을
방문하신 분들 또 서울의 시민들이이
따뜻함이 가득한 도시로 기억되고 싶다
이렇게 이제 좀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아마 시청 앞에서 그런
느낌을 좀 받으셨을 것 같은데요.
아까 식사하고 나서 저희 잠깐 걸을
때 그래서 서울 시내를 이제 걸으면서
사람들이 이렇게 그 크고 작은 조그만
정원이나 아니면이 디자인 물건들을
디자인처들 이런 것들을 좀 보면서
서울시의 회복 탄력성 그리고 서울
시민들의 정서적인 그런 것들이
정서적인 터치 포인트가 되고 있다라는
걸 좀 느끼셨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서울시는 이제 그 자연과 또 디자인의
그런 디테일들 이런 것들이 전체
도시를 좀 이렇게 정서적으로 좀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이번 질문은 헬레 소홀트 대표님하고
어 DN나 6 부국장님한테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이런 지금 현재
서울시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거기에 플러스
알파처럼 좀 도움이 될 만한게 있다면
어떤 것인지 말씀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네.
네. 일단은 녹지가 서울시가 고려하고
있는 요소 중 하나라는게 너무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 돌아다 보니까
한국이 잘 통합이 되어 있더라고요.
녹지와 함께. 네. 그래서 그에 대한
의지가 있다라는게 너무 좋다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뉴욕시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근무를 했는데 이전에는요.
이제 교통부에서 일하면서 녹지환경
조성 프로젝트에 참여를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조언을
드리자만요.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를 생각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저희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오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보면은요.
연구자로서는
지금 참여형 연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이러한 정원 조성을 하데
있어서 많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사회 사람들을 테이블로 데리고
와서 논의도 하고 또이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을 뭐 고용을 해서
뭔가 참여할 수 있게끔 하는게 너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접점에서 사람들이 참여를 하면은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교통국에서
일하면서 제가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요. 저희가 인력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뉴욕시의 녹지를
조금 더 개발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아 이게 그냥 최종
그 결과물만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걸 어떻게 잘 연구를 하고 추후에
계속해서 지속해서 그 지속시킬 수
있는지 이런 부분도 생각해야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오늘 봤던 거 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어 이거
마치 집과 같잖나라는 생각도
했는데요. 왜냐면 공간과 사람들을
조금 더 큰 관점에서 같이 엮어내는
것. 이거는 제가 많이 봐왔던이 설계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어 여러 가지 녹지라든지 아니면은
작은 소원들 이렇게 여러 친환경적인
그러한 움직임을 꾀하고 계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이 조금 더 친환경적이 되고
그리고 조금 더 건강한 도시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이뿐만 아니라이 주민들의 정신적,
신체적인 건강까지도 같이 돌봐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이제
공공 장소가 있고 그다음에 이런
녹지들이 있는데 이게 단순히 미학에만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이게 효용 가치가 있어야
될 것입니다. 늘 그래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조금 더
포형적인 도시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의 답변해서
서울시가 지금 추구하고 있는 방향들이
뭐 그 맞구나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됐습니다. 어 다음 질문은 저기 우버
크레밍 그 크레이머링 회장님하고 또
김병수 대표님 그리고나유 어 세 분께
드리겠는데요.
그 IF 어워드를 보면 그 UN에
지속 가능한 지속 가능한 지속가능
발전 목표 SDGs라고 하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디자인이 단순히 예쁜
것 아름다운 것을 넘어서 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는지를
평가하고 있는데요.이
목표 달성에도에
기업이 굉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기업의 사회적 역할도 뭐 사회적
책임이라고 얘기했던 CSR에서
공유가치 창출 어 CSV로 발전했다가
지금은 ESG가
돼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현재
우리 아까 시장님이 말씀하셨고 뭐
그랬지만 하여튼 저희가 모리재단에서
하는 글로벌 파워시티 인덱스에서
서울이 6위가 되가 되고 있는데요.
저율이 5위로 올라가는데 기업들의
어떤 ESG 활동이 어 참 그 어떤
디딤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요. 그래서 서울시
그 기업이 서울 시민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는 어떤 구체적인 방법이 ESG
활동으로 있을지 좀 예 그 얘기를
말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그
우배 예 크레막님 회장님부터 해
주시기 바랍니다.네
네. 오히려 저도 질문을 좀 던지고
싶습니다. 저희가 탑파라고 얘기를
하는데 탑파가 지금 누구이죠? 약간
비교를 하려고요. 탑 5파가 어느
어느 도시죠?
탑 도시가 지금 현재 어디인가요?
네. 한국의 6위인데 그 다섯 개가
지금 누구인가요? 탑파가 어느
도시죠?
도시 말씀이신가요? 제가 기억이 잘
안 나는데요.
아, 네. 네. 네.
네. 그러면은 질문에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ESG라는 것은요.
네. 당연히 기업들도 참여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저는 삼성, LG
등과 같은 한국 대기업과 굉장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만날
때마다 항상 이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통해서
서울이 ESC 방 AC의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민간 부분도 공공 부분과 함께 손잡고
ESC를 추구를 해야 되는데요.
서울은 잘하고 있기 때문에 의심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정말 세계에 많은 곳을 다니고
있는데요.
세계에는
정말 많은 도시를 방문했지만
솔직히 살는 것을 상상해 볼 수조차
없는 도시들이 많이 있거든요. 근데
한국은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네. 처원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이렇게 어워즈를 막 쫓다 보면
죄송합니다. 제가이 말씀을 드리게
돼서 참 죄송합니다만 보통 이렇게
어워즈를 쫓다 보면은 서울에 뭐가
특별하지? 이거를 좀 잊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결국에는
일상의 그 힘이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이곳에 거주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곳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아까 10% 말씀을
하셨는데요. 정말 아름다운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다 반영을 했을 때
모든 사람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다가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워즈를
쪼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런던처럼 돼야지 도쿄 돼야지 이렇게
되면 안 되고요. 사람들의 일상에
집중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네. 아, 죄 저도 뭐 동의해야 될
것 같네요. 네. 아, 네. 그
기업들을 향한 구체적 좀 실행적인
방안이잖아요.
네. 네. 상상을 하셔도 좋습니다.
네. 제 생각엔 그런 어떤 기업에서
이제 접근성 위원회 같은 거를 만들어
가지고 기업에서 그니까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나 그런 것들을 이제
사용하는 서울의 시민들이 어떻게 하면
그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더 접근
가능하게 할 수 있을지 아 그런
것들을 이제 촉진하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그런 어떤
조직을 좀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큰 회사에 좀 있어
봤지만 요런 것들을 이제 어 만들고자
하는 의지는 있지만 이걸 정말
구체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그 행동을
옮기기 위해서는 정책이 필요하고 그
접근성에 대한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그
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직이
필요한데 어 그런 것들이 이제 보통은
이벤트로 끝나고 멈춰지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이것을 지속 가능하게
실천하기 위해서는 그런 기업에서
접근성 뭐기구 혹은 지속 가능성
기구를 설치를 해 가지고 어 계속해서
이제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만들어
가면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접근법인
거 같은데 굉장히 신선하고 그 예
정말 그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그런
답변인 거 같습니다. 혹시 그
뉴욕에서도 어떤 경험이 있었나요?
ESG 활동과 연관돼서. 네.
네. 저도 너무 그 답변이
좋았습니다. 저도 좀 처문을
하자면요. 일단 서비스 디자인
스튜디언트 스튜디오 팀 같은
경우에는요.
이게 제가 틀렸을 수도 있는데 사실은
저희가 초반에 민간 부문에 의해서
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처음에 태동되었던 팀이 이제 민감
펀딩을 받았고요.
그게 좀 독특합니다. 뉴욕 같은
경우에는요. 행정주의가 굉장히
많아요. 저희 팀 같은 경우에는 뉴욕
씨가 더 지수 어 접근 가능한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지만 맨 처음에는 그런 민간
펀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이를 통해서 저희가 접근
가능성과 디자인 등의 포커스를 둘 수
있었고요. 처음에는 민간 부문에서
펀딩이 되다가 나중에는 시가 이제
자금을 지원하면서 제가 이제 도시 시
뉴욕 시 소속이 되었는데요. 뉴욕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 뭐 행정 조직
같은 경우에는 할 수 없는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민간부문,
민간 기업들이 관여가 되면은요. 공공
부문에서
마주하는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뉴욕시에서도 어떻게 하면은 이런
관료주의를 좀 우회해서 뭔가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인 그런 그 펀딩이 되게
많더라고요. 개인이 하는. 근데
한국은 상대적으로 기업이 하는 펀딩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이제 ES
활동을 좀 여쭤봤던 건데요. 다음
질문으로 넣어가 보겠습니다.
어, 우리 서울 자체에도 굉장히
고령화가 심각하고요.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65세 이상이 20%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최근에 저희
그 디자인 어 팀들과 같이 그
밀라노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코라는 분이 황금 컴파스상을 세 번
정도 받으셨던 분인데요. 그분하고
같이 세미나를 같이 진행했었는데
그분이 흥미로운 어 제안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어 세대의 구분을 굉장히
딥하게 여섯 개 정도의 세대 구분을
해서
어 도시가 디자인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세대별
니드가 반영돼야 되는데이 뭉뚱거려지면
그 니드가 반 반영되지 못한다 이렇게
질문을 했거든요. 그 그런 제시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질문은 그
헬레소트 대표님하고 김명수 대표님
그리고 소지혜 부문장님한테
질문드리는데 어 도시 디자인의 어떤
세대 구문을 구분을 저희가 한다면
어떤 세대 또 어떤 관점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답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헬레 소네
굉장히 좀 흥미로운 그러한 틀인 거
같은데요. 아까 뭐 여섯 가지로
세대를 세분화했다라고 했는데 제가 잘
모르겠지만 아마 고령층이 있을 것
같고 또 아이들이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 이렇게 한다면 조금 더
포용적인 그런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요. 어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사용자를 좀 쪼개서 보진
않습니다. 저희는 포용적인 건강한이
장소 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버트 우드 재단과 함께
진행을 하는 것인데요. 6년간 진행을
했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에서는이 모든 세대들을 다
아우르는 이러한 프레임워크를 도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희
도시에서는 좀 반영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all inclusive라고
하는 그 말이 세대간에 약간 배제가
될 수도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분이 이제 그렇게 좀 표현하지
않았나 좀 쉽긴 한데 예 어찌됐건올
인클루시브에 다 들어가 있는 솔루션일
것 같습니다.
네. 그런데 제가 조금 처원을 하자면
아까 좀 그런 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굉장히
좋은 그런 생각인 거 같습니다. 여러
개의 도시가 이미 그 공공 생활 부를
만들었습니다. 그게 보편적인 설계
디자인과도 맞다 있는 개념인데요.
아부다비 뭐 이게 UA 같은 경우
보면은 부처가 생겼는데요. 이거는
조기 아동을 위한 부처가 따로 신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 때 어쨌거나 새로운 부처가
같이 따라오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팀이나 부처가
있어야지만 결국에 어떻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조금 더이 방향을
잘 설정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김수 대표님
네.
어 저도 이제 세대 어떤 세대가 이제
좀 우선순이 돼야 될까 고민을 쭉
하다가 저희 딸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저희 딸이 초등학교
2학년인데요. 초등학교 저학년입니다.
그러니까이 아이가 집 문을 열고
나가서 혼자 학교에까지 갈 수 있도록
만드는 그 디자인. 그러니까 결국은
어린아이가 자신의 문을 열고 집 문을
열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도달했다가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그 도시의 설계라면은
굉장히 많은 걸 고려해야겠죠. 정말
그 도로에 인도의 동선이라던가 차의
그 구역이라던가 교통 체계라던가 그
보도의 그 그런 넓이라던가 굉장히
많은 것들을 고려해야 될 겁니다.
아마 아이들은 이제 어디로 튈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어린이들을
만약에 고려를 먼저 한다면은
정말 되게 편안한 누구에게나 정말
편안한 도시가 될 수 있지 않을까네
그런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네
좋습니다. 소재님.
네. 사실 어 뷰티 기업의 관점에서도
정말 전 세대를 아우르는 것에 대한
중요성에 굉장히 공감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어 사실 뷰티에 대한
열망이 어 정말 어린아이에서부터
어 그 정말 연세가 있으신 어 그
어르신 분들까지 아름다워지고 싶은 그
열망은 공통된 어 열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그 저희
뷰티 기업으로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처럼 도시 디자인도 비슷한 그
맥락과 비슷한 흐름을 같이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까
사실 제품의 접근성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해 주셔서 대표님이 그거에
대해서 그 한 가지 좀 어 예시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어
저희가 기업과 공공의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질문 어을 주셔서 어 갑자기
생각난 케이스인데 어 저희가 사실
교육부와 국가 문회 교육 센터와
로레알이 굉장히 특별한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 국가 문회 교육 센터에서 사실
어르신 분들이 읽고 쓰는 정말 문회
교육 어을 진행을 하시다가 그냥 문회
교육에서만 머무르면 이분들이 생활
문회에 대한 이해도가 어 좀 그
부족하시기 때문에 그런 문회 교육도
정말 필요하겠다라고 생각을 하셔서 어
예를 들면 맥도날드와 같은 기업과 어
어르신 분들이 어떻게 디지털
키오스크를 잘 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공 그 교과서를 만들어
내시고 뭐 하나은행과 같은 기업과도
이제 온라인 뱅킹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어 교과서를 만들 만드 어시던
와중에 뷰티에 대한 그 교육도 너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에 저희 어를
감사하게도 찾아와 주셔서 저희가
어르신 분들이 집에서 어떻게 안전하게
셀프 염색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그 사실 어 저희 그 뷰티
제품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그
스킨케어 루틴이라 라든지 어 저희
선크림에 있는 SPF는 도대체 어떤
의미인지 이런 그 뷰티 리터러시에
대한 교육이 정말 필요하구나라는
어 그 니즈에 저희도 너무 공감을
해서 어떻게 보면 공공에서는 그
니즈를 파악하고 저희한테 찾아와
주셔서 저희는 저희가 갖고 있는
리소스 어와 저희가 갖고 있는 그
트레이닝에 대한 리소스를 잘 활용을
해서 저희가 함께 협업을 해서 헤어
그 컬러에 대한 교과서 그리고
스킨케어에 대한 교과서 과서를
만들어서 저희가 배포도 하고 또 문회
교육을 하시는 분들 300명을 저희가
모아서 또 그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을
했거든요. 근데 저는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하신 서비스
디자인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기업과 공공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법 어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돼서 그 사례를 좀 공유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 서비스 디자인 그런 방법론을
통해서 어떤 세대간의 세대별 세대별
어떤 정서적 욕망들이 잘 이렇게
캐치업된다면
어떤 도시 디자인이 훨씬 더 잘 되지
더 모든 사람이 정말 한 그런 도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질문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요즘 이제 지속
가능성이란 그 단어를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데요. 요번 질문은 우버
크레밍 회장님하고 소지 부문장님한테
드리겠는데요. 어 관련해서이
if이 if 어워드도 그렇고 뭐
프로젝트 중에서 지속 가능성의 가치가
정말 굉장히 중요하구나라고 실질적으로
느끼셨던 그런 프로젝트가 있다면 좀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 예.
[음악]
네.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일단 저희 어워드에게 있어서이 지속
가능성이라는 용어는요.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뭐
단순하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이
지속성이라는 것은 굉장히 복잡한
주제이거든요. 하나의 뭐 버튼을
눌러서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언가가 환경적인 측면에서 지속
가능하다라고 한다면은 뭐 예를 들어서
대체 가능한 소재다라 소재다라고
한다면
사회적 지송 가능성에 기여를 하게
되는 것이겠죠.
그래서 도시 속에서의 삶에서
일을 잘 적용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네. 네. 어저는인
로레알아 코리아에서 지속 가능성을
담당하면서 언제 제일 신나고
재미있다라고 느끼냐면 어 내부적으로도
그렇고 외부적으로도 그 관련 어
저희가 가치 협업을 할 수 있는
기관들을 만났을 때 정말 저희가 같은
가치를 공유하고 있구나를 느낄 때
사실 가장 재미있고 가장 신이
나거든요. 근데 어 어떻게 보면 지속
가능성이라는 굉장히 큰 엄브렐라 안에
저희도 예를 들면 어 그 수입
브랜드들이 많다 많기 때문에 제품
운송에 있어서 어떻게 탄소 배출을 더
줄이면서 어 항공으로 가져오는 제품
빈도스를 줄이고 저희가 어떻게 뭐
철도나 그 선박을 통해서 운송을 할지
어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어떻게
폐기물을 줄일 수 있을지 어떻게
저희가 용기 재사용을 통해서 어
뷰티에서도 또 리필 어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지 이런 정말 다양한 영역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 예를 들면
저희가 최근에 그 리필 사실 생활
용품에서는 리필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는데 뷰티에서는 어 특히 럭셔리
뷰티에서는 리필이 좀 활성화되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어
6월 16일이 세계 리필의 날이라는
어 분분을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셔서
저희가 6월 16일에 세계 리필의 날
그래서 조임더 리필 무브먼트 리필
무브먼트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어
새로운 캠페인을 론칭을 하고 이거를
쿠팡이나 그 네이버 이런 이커머스
회사들과 같이 캠페인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그쪽에서도
ESC 팀뿐만 아니라 거기 비즈니스
팀에서도 너무 좋은 기회고 정말 지속
가능한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돼서 저희 쪽
리소스뿐만 아니라 그 이커머스 어
기업들에서도 어 공동 어떻게 보면
리소스를 투자를 해서 저희가 어 공동
프로모션을 하고 그 프로모션을 통해서
리필의 그 매출 비중도 높이고 하는
그니까 좋은 비즈니스 결과로도
이어졌던 그런 사례들이 있는데요.
어, 저는 어떻게 보면 지속
가능성이라는 거 자체가 어, 제가
뷰티 회사에 있고 그 또 뷰티 업계에
보면 어,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있지만
저희를 하나로 연합할 수 있게끔
만드는 그런 요소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 그런
프로젝트들을 할 때 저희가 어 그
파트너나 협력 업체뿐만 아니라
경쟁사와도 같이 협업을 해서 지속
가능성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때
사실 그 가치가 정말 빛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실체 실천들 하고 있으니까.
예.
네. 혹시 제가 첨원을 좀 해도
될까요?
네. 제가 몇 가지를 좀 추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속
가능성이라는 것은요. 환경적 책임과
보통 결합해서 얘기가 되는데요.
사회적인 측면에서 제가 알고 있는
것은요. 특히 도시와 관련되었을 때이
더 지속 가능성이라는게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은요. 저희가 오늘
가지고 있는 문제 중에 하나가
외로움이거든요.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낍니다.
제가 사실은 뭐 서울과 한국에 대한
수치를 알고 있지는 않지만 뭐
미주라든지 유럽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면은요.이 외로움과 고립감이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을
이제 서로 이제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역량도 이제는 배워야 하는 시D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시를 계획할 때
사람들을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도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이게 유일한
솔루션은 아니지만요.
도시의 시정부 또 도시 계획 담당자
분들께서 이러한 과정에 또 참여해
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속 가능성뿐만 아니고 정서적인 그런
시민들의 지속 가능성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또 답변해 주신 거 같아서
또 새로운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 오늘 저희 포럼의 시작에 이제
매니 매니페스토를
시작을 했었는데요. 굉장히 재밌게
보셨으라고 기대합니다. 그 오늘 그
전체 행사 이렇게 지켜보시면서 각각이
서울의 디자인을 이렇게 정의하신다면
무엇이 있을 수 있는지 이렇게 하나씩
한 부씩 돌아가면서 말씀 주시면 또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먼저 디아나.
네.
네. 서울 디자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요. 저는 서울 디자인을
기회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지금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분들을
이렇게 한 곳에 모일 수 있게끔
했다라는 것 자체가 그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하는데요. 디자인이라는 것은요.
사실은 뭐 건축 아니면 서비스 하나로
정의할 수가 없잖아요. 변화하는
어깨이고요. 서울은 그것을 잘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될 수 있거든요. 다들 디자의 스킬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집단
마인드셋이 저에게 있어서는 개인적으로
영감이 되고요. 그 부분을 제가
뉴욕에 가서 좀 이상에 적용을 할 것
같습니다.
네. 제가 한 가지 단어만 선택을
해야 된다면 저는 회복 탄력성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네. 네.
저 영어로는 위리언엔스라고
얘기를 합니다.
아, 그래서 이게 결국에는 도시에
어 지난 수 10년 동안 쌓아져온
DNA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이 회복 탄력성이라는 것은
물리적이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사회적인
어 그러한 측면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이런 회복 달성이
그러니까 서울의 디자인의 회복
탄력성이 어떠한 모습을 뛸지 우리가
탐구하는게 참 흥미로울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은 특히 저희가 도시 설계를
할 때 어 사회적인
문제에 더 귀기울여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더 사회가 분열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이
빈부 격차가 나타나고 있고 여러 가지
사회적인 문제가 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회복 탄력성에 집중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질문을 들었을 때요. 아 어떤 답변을
해야 될까 좀 고민이 많았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요. 여기 한국의
균형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전통과 혁신, 젊은이들과 기성 세대,
그리고 자연과
첨단 최첨당 기술의 균형 또는 밸런스
그리고 지역 정체성과 글로벌 비전의
밸런스 그래서 저에게 있어서는 밸런스
또는 하모니, 뭐 화합 이런 것들이
서울 디자인을 나타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이야말로 결국 양 극단에 있는
것들을 통합하는 해답이라고
생합니다요. 감사합니다. 네. 서
대표님
어 저는 중요한 키워드가 참여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어 아까 발표해
주실 때도 정말 시민의 참여를 통해서
시민을 위한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내고
계신지에 대해서 그 굉장히 다양한
사례를 보여 주셨는데요. 사실 저도
저희 기업 내 직원들을 정말
인계이지해야 되는 그런 부서에서 일을
하면서 어 정말 사용자로서의
시민뿐만 아니라 설계자로서의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그들이 더 주인
의식을 느끼고 더욱더 어 그 참여가
확대될 수 있는 어 그런 디자인을
계속해서 기획을 해 나가는게 어
서울에서 얘기하는 디자인이고 앞으로
프로의 방향성 그리고 제가 너무
공감이 되는 방향성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마 코디을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네. 네.
저는 이제 누구나 닿을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수 있는
네. 왜냐면 일단 지금 서울의
디자인에서 그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집 안에서 누구나 이제
배달을 시켜 가지고 한국은 배달
시스템이 굉장히 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집 바로 앞에 이렇게 배달이
하루 만에 그냥 바로 오거든요.
그래서 어 그런 식으로 누구나 이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혹은 아팠을 때
병원이 우린 우류 시스템이 굉장히 잘
돼 있잖아요. 어디든 이제 갈 수
있고 이동도 이제 저상버스가 서울시는
되게 많이 도입이 되어 있는 것도
봤을 때 이동이나 그런 건강이나 어떤
식생활이나 이런 거에서 어 누구나
닿을 수 있는 어 디자인이고 영어로
이걸 굳이 표현하자 뭐 뭐
임파워먼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네, 감사합니다. 다양한 그
답변들을 주셨는데 다 이렇게
아우러지는 그런 내용인 거 같습니다.
어, 제가 드리는 질문은 이제 거의
다 됐고요. 그 시민들께서 굉장히
많은 질문들을 보내 주셨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다 드릴 순 없어서 한
분마다 한 분씩 그 한 가지 질문만
좀 드리겠습니다. 이건 제가 질문이
제 질문이 아니고 시민들이 주신 어,
질문인데요. 먼저 헬레 호소홀트
대표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안겔의 도시 디자인 원칙들이 굉장히
많고 또 그런 것들이 시민들에게
굉장히 매력을 주는 그런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사람들이
살기 좋다, 자랑스럽다. 그런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공공 디자인에서 특히
서울의 공공 디자인에서 어떤 거를 좀
신경 쓰면 좋겠다 한 가지만 꼽아
주신다면 어떤 것이 될 수 있 될 수
있는지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일단은
포용적이어야 되고 그리고 모두를 위한
공간이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서울에서도 지향해야 되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비싸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라든지 아니면은 건축물를
이제 건설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일상과는 좀 동떨어져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제 얀겔
창립자의 또 가치이기도 하지만 어
강과
연결하는 것 그리고 나의 주변 공간
그리고 어 주변 동네와 연결하는 것
그러니까 중심에만 우리가 초점을
두는게 아니라 전체 도시에
시스템하고도 잘 것 같습니다. 어,
다음 질문은 우베 클 우베
크레머링한테 어, 드리겠는데요. 그
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성 추구한
공공 디자인이 있다면 이제 실제로
IF에서 이렇게 그 접수되었었고
아니면 어, 대표님께서 이제 외국을
다니시면서 그 사회 문제의 결과 지속
가능성의 디자인으로 참 이것이 굉장히
그 인상이 남는다. 그런 디자인이
있었다면 어떤 사례가 있었는지 그런
사례들에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사실은 저는 예시를 주는 거를 잘 못
하는데요. 예시를 주면은 사람들이 아
왜 우리를 언급을 안 했느냐 막
실망하면서 저한테 좀 항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다른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요. 한 제품이나
프로젝트를 심사를 할 때 전체론적인
관점을 가지고자 합니다. 그 말은 즉
저희 같은 경우에는요. 저희가 기준이
있거든요. 근데 각 다섯 개 기준이
있는데 각 기준마다 그 비율이
20%인데 그중에 하나가 지속
가능성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뭔가 수상작을 선장을
할 때 특히 저희가 만 개에서 한 세
개에서네 개만 선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제품 하나하나마다
저희가 꼼꼼하게 따져 봐야 되고 그
과정에 있어서 지속 가능성이 당연히
고려가 됩니다. 이것이 올바른
방향이죠. 저희의 지구를 저희는 꼭
생각을 해야 됩니다. 눈감고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뭔가
아이디어라든지 기능이라든지 이런 거는
좋은데 지속 가능성 측면에 있어서
별로다라고 하면은요. IF 어워드를
수상받을 확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오늘날의 시대에는 그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예시를 드리지
않고 제가 답변할 수 있는
최선이었습니다. 이런게 제일 와닿는
거 같습니다. 어 DNI유게
드리겠는데요. 오늘 이제 코디자인에
대해서 주로 프로세스를 말씀드렸고
어떻게 그 얘기를 들으면서는 어떤
정부나 의사 결정자들이 권력을
내려놓어야 된다. 그런 그런 내용으로
조금 들리기도 했는데 현재 어떤
서울과 서울의 어떤 공공 서비스
디자인 잘 모르시지도 몰라서 좀이
질문이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혹시
서울이 자극받을 수 있는 뉴욕의 어떤
코디자의 혁신적인 사례가 있다면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일단 제가 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디자인바이 커뮤니티 주제하에
말씀드렸던 프로젝트가 가장 많은
공동체에 힘이 발휘되었던 프로젝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비영리 단체와
함께 협업을 해서 디지털 접근
가능성에 대한 솔루션을 내놓았잖아요.
그리고 올해에는요. 다른 도시의
에이전시와 파트너십을 맺어서 그
프로그램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에 대해서는 설명을 못
드렸는데요. 저희 뉴욕 같은
경우에는요. 또 참여형 예산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국도
제가 알기로는 이런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에는 공동체에 있는
사람들이 도시가 어디에 예산을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투표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 또한 저희가
어떤 에이전시와 함께 협업을 하면서
아 사람들이 이런 부분에 투표를
했는데 그러면은 이제 어떻게 그런
아이디어를 구현할 건지에 대해서
우리가 연구를 할 때 사람들을
참여시키자 이런 부분을 저희가 또
파일럿 프로젝트로 시작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피플스마이라는
프로젝트인데요. 관심이 있으시면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뉴욕시에는요.
예. 코디자이닝과 관련된 그리고 또
참여의 힘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가
있고요. 저희는 커뮤니티 바이
디자인바이 커뮤니티가 프로그램으로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다양한
파트너십을 지금 현재 모색을 하고
있고 또 단순히 정부에 의해서 또이
예산이 배정되는 것이 아니라 또 우리
공동체가 어떻게이 예산을 사용하는데
관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즐거운 디자인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소재 그 부모장님한테 말씀 좀
엿죽겠는데요. 그 지역 사회 자원을
지원 사회 지원을 과제로 삼은 그
삼는 그런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프로벌
브랜드의 관점에서
그 서울의 도시 디자인이 또
환경적이고 또 사회적인 가치를 어떻게
반영해야 되는지 또는 그 그 가치
추구에 서울시가 추구하는 가치에
기업은 어떻게 또 특히 로레알은
어떻게 조인할 수 있는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어 사실이 질문을
답변을 드리기 전에 그니까
로레알아에서 지역 사회 지원을 좀
어떻게 하는지 어 그 구체적인 사례를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첫 번째로
로레알이 아까 그 어 전 세계적으로
37개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 어 뷰티
기업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드렸었는데 어 각 브랜드별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맞는 브랜드 코체
프로그램이라는 사회공원 활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저희가
갖고 있는 브랜드 중에 나루슈포제라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브랜드가 있는데
여기에서는 어떤 사회공원 활동을
하냐면 어 그 암환우들이
어 그 항암 치료를 받으시면서 사실
피부 트러블 때문에 항암 치료를
중단해야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라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항암 치료를
받으시는 환우분들이 어떻게 피부
트러블 예방을 하고 어떻게 스킨 그
어 피부를 케어해야 되는지에 대한
교육을 저희가 아 이제 병원이나 그
암센터나 이렇게 같이 협업을 해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갖고 있는데
저희가 작년 기준 이렇게 그 로레알
구룹 내에서 갖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
프로그램 브랜드 코드 프로그램들을
통해 어 전 세계적으로 450만 명이
넘는 그 수혜자분들을 돕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브랜드 저희
브랜드에 맞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드러내는 그런 사회공원
활동들이 있고요. 두 번째는 저희
기업 차원에서도 어 최악계층 고용을
돕기 위해서 포형적 소싱 정책이라는
정책을 갖고 있습니다. 어 저희가 어
사실 모든 마켓에서 협력 업체를
선정을 할 때 어 그 협력 업체에서
시니어나 장애인이나
혹은 그 여성이 운영하고 있는 기업
어인지 뭐 이런 그 다양한 요소들을
사실 같이 고려해서 저희가이 협력
업체와 함께 일을 하면 그 협력
업체를 통해서 저희가 취약계층 고용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같이 검토를
하고 있는데 작년 기준 저희가 7만
명이 넘는 취약계층 고용의 도움을 그
포형적 소식 그 정책을 통해서 도움을
드린 것으로 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기업이 갖고 있는
그니까 로레알이 생각하는 사실 지역
사회 지원은 이런 방향이고요.
어 기업과 공공이 조금 더 같이
협업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이런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기업의
이런 정책들 혹은 기업이 갖고 있는
사회공원 활동을 공공의 그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통해서 더 확대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또 공공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 환경적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을 기업의 인프라와
리소스를 통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사실 이런 그 접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접점을 찾기 위해서는 대화 어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 그 김명수
대표님한테 이제 마지막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그 누구나 더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추구해 오셨는데 그동안에
활동을 굉장히 많이 하셨다 그랬고
오늘은 한 가지만 보여 주셨는데 가장
보람되고 그 보람을 느낀 순간 순간이
언제였는지 그리고 그 보람이 어떻게
우리가 포용 사회로 가는데 어떤
맥락적 연결이 될 수 있는지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저희가 그 아까 콘텐츠도 다루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MSV 소셜 임팩트 시리즈 그니까
미소셜 밸류의 약자입니다. 그 책을
저희가 매어진 형태인데 그 책을 계속
발행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첫
번째 주제는 뭐 공공 어 교통 약자와
공공 디자인 어 장애인의 직업 다양성
세 번째는 이제 장애 비장애 아
아동들의 그런 포용적인 놀이 그리고
뭐 안전 시니어 포용적인 도서관 뭐
요런 식으로 어 그런 포용적인 그런
접근성에 맞춰서 이렇게 책을 계속
내고 있습니다. 그중에 그 놀이와
관련된 그니까 포용적 놀이와 관련된
책을 저희가 발관을 하고 그 해용적
놀이 공간이란 어떤 곳인가에 대해서
저희가 어 어떤 팝업 형태에 전시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어 그 전시를 이제 하고 났을 때
장애 비장의 아동 그 발달의 아동의
부모님들과 이제 아동들이 굉장히 많이
와 가지고 그 전시에 있는 놀이
공간을 이제 마음껏 뛰놀면서 이제
의견을 줬었거든요. 어이 공간에서는
그 우리 아이가 장애라는 것이 특별히
구분되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그니까
보통 우리가 장애라고 하면은 어 눈에
보이는 장애를 굉장히 많이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 뭔가 다르고
특별하고 뭔가 되게 구별되어 있는
뭔가라고 막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장애는 정말 그렇게 다른 특별히
다른게 아니거든요. 그까 누구나 모든
어린이와 같이 똑같이 뛰놀고 똑같이
정말 즐기고 하는 그런 경험을이 공간
안에서 줬기 때문에 나는 정말이
전시와이 공간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
그런 말을 이제 장애 아동의 부모님이
직접 해 주셨고 이제 저희가 내고
있는 그 책 그 포용적 놀이와 놀이
공간과 관련된 그 그 책을 이제 다른
한 장애 아동의 부모님께서는 아 이걸
내가 다니는 미용실에다가 꽂아 놓고
싶다. 왜냐면이 가치와 이거 이것이
정말 많은 장애 아동에 대해서 잘
모르는 그 부모님들도 알아야만 되기
때문에이 책을 미용실에 꽂아 놓고
싶다. 그래서이 책을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맙다는 그런 이메일을 제가
받았을 때 제가 하는 일이 되게
보람되고 좀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됐었습니다. 들으면서 굉장히 마음이
따뜻해지는데요. 네. 그런 일을
개인이 하고 있다는게 또 굉장히
놀랍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이제 뭐 그 한 15분 정도 남은 거
같은데요. 그이
플로어에서 혹시 질문 있으시면 직접
그 좀 질문을 좀 해 주시고 뭐
마이크 좀 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일어나서 질문해 주시죠. 네.
아이고.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되게 모든 강의가 굉장히 잘
들었고요. 저는 이제 디자인 쪽으로
이제 10년 정도 일을 했고 저도
이제 지속 가능성 쪽으로 굉장히
관심이 많은 어 디자이너입니다. 네.
네. 그리고 제가 처음 지금 첫 강의
기존들을 때부터 계속 여쭤봐야지
해가지고 헬솔트
CEO 님한테 꼭 물어봐야겠다 했던게
하나가 있어요. 저는 지금 기유테크
기업으로 운영을 중이고 그러면서 이제
탄소 이제 기유테크를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막 요런
요런 명사를 만드는데 네. 지금
기유테크 기업을 운영하고 있고 기후
위기를 알면 알수록 아 인간은 더
줄여야 하고 뭔가를 더 많이 배우고
알아야 된다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다른 면으로 전 MG
저는 29살 청년인데
이럴수록 점점 제 주변이든 개인화가
많이 되고 있다 걸 느껴지고 있어요.
뭐 이게 트렌드, 맞춤명 트렌드인지
아니면 기유익기 때문에 현타가 와서
그런지 그래 가지고 이제 저도 막
생각을 드는게
지금 전체 내용 이제 특히 기조 연설
하셨을 때 어 우리는 많이 모여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되고 근데 특히
전역을 다 모을 수 있는 공간을
설계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해 주셔
가지고 다 잘 들었는데 그러면 전
이렇게 궁금보다는 당연하게 아
모여야지 한데
저희는 왜 연결돼야 되고 왜 모여야
하는지 대표님의 생각이 되게 궁금해서
이게 핵심이 왜 그래야 될까? 이게
모이는 건 당연한 건데 왜 당연한지를
모르겠어. 그 제외 청년으로선 좀 그
생각이 좀 들어요. 그 근거만 알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그걸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꼭
네. 굉장히 좋은 질문해 주셨는데요.
왜냐면 지금
저희가 살아가는 방식 그리고 일하는
방식을 보면
계속해서 뭔가 개인화가 되어 가는 거
같습니다. 뭐 지금 집에서 다 요리를
하고 그리고 집에서 영화를 보고
그리고 집에서 어 뭔가 설거지도 하고
빨개도 하고 그러니까 뭐 같이 모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점점 없어지고
있는데요. 사실은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면 인간의 본성을 놓고 보면
결국에 우리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
됩니다. 우리는 공동체 일원이 돼야
합니다. 그리고 보통 이렇게 굉장히
끈끈한 이러한 어 공동체나 또는 이런
도시들을 보면 이런 사람들이 더 잘
해내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저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만약에 기후
위기가 나타났다라고 하면은 이미
끈끈하게 연결된 그리고 서로
사회적으로 연결된 그리고 서로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친 이러한 어
그러한 도시들이 더 빨리 회복합니다.
왜냐면 서로 도와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인간으로서 저희는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아, 그러니까 개인적인 이러한 욕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표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어, 우리 다 또
외로움이 있기 때문에 이런 사회성을
어, 이런 도시에 녹일 수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제가 놓고
봤을 때는 이런 공공 장소랑도 연결이
된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공공
장소 같은 경우는 개인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이거는이 사회의 그런
시설인 것이죠. 그래서 굉장히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가 있고 그리고
누구나 다 본인들을 위한 그러한
공간을 찾을 수 있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고 그러면서 이런 집단적인
체계에서 어 우리 개인 모두가 다
그러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우리 사회적 동물이라 뭐 어떻게 보면
그 우리 스스로가 행복하기 위해서도
이제 그런게 있긴 있어야 될 것 같긴
하지만 또 어떤 면에서는 이렇게이
어태치도가 아니고 디테치도 돼 있는게
굉장히 행복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어서 이제 그런 질문도 좀 해 주신
거 같긴 한데 어떻게 보면 또
디테치도 돼 있다는 것도 우리가 혹시
잃어버리지 않았을까? 행복을 이런
생각도 듣기는 하는데 혹시 또 하나
더 질문 예
아네 오늘 감들
아 저도 헬레소홀트
대표님한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아, 먼저 그 라이프 비트윈 빌딩스는
제가 정말 그 제 인생의 책이기도 해
가지고 그 되게 굉장히 감명깊게
지금도 계속 이제 그 영향을 주고
있는 책입니다. 어 그 한국은
이제 저출산 고령화가 굉장히 이제
심각해지고 있고 또 동시에 그 외국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제 그
들어오고 있고 이게 나중에는 이제
그런 것들이 사회적인 갈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이제 얼마 전에 북유럽에서도
스웨덴이나 이제 그 덴마크에서도
이민자들과의 갈등 문제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도시 공간
안에서 어떻게 그런 포형 도시로서 어
접 어떤 식으로 해결 접근 그니까
해결하는 해결하려고 노력하시는지
그런 좀 어떤 사례들이 있으면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저희가 일단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들의 사례를 말씀드리자면은
다양성을 존종하려고 하고요.
사회적으로 뭔가 이렇게 믹싱이 잘된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이 주택 같은 경우도
타이폴로지가 상당히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이
이게 무슨 뜻이냐? 이민자들이라든지
아니면은 저소득층이
뭐 특정 구역에만 이렇게 모여서 살고
아니면은 특정 뭔가 소수 민족이 특정
구역에서만 살고 이게 아니고 다 같이
서로 혼합되어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위해서는 적절한 그런 주택
정책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까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이제
덴마크에서 제가 어떠한 공동체의
이원이냐면
일단 새로운 개발이
일어날 때 30% 정도는 이게 뭐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정말 지출
가능한 그러한 어 금액대의 주택이어야
된다. 이러한 정책이 있습니다. 어
그리고 비영리 주택인데요. 제가
아까도 잠깐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그리고 덴마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1분 정도가 이러한 주택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저희
사회 뭐 임대 주택 같은 거는
아니고요. 그냥 비영리입니다.
그래서 어 내가 임대를 하고 싶은데
어 내 진입 장벽을 낮춰 주는
것이죠.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왜냐면 우리 도시는
모두를 위한 공간이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민자를 위해서도 어
공간이 만들어져야 되고 그다음에
청소부, 간호사 아니면은 어 나는
이런 뭐 배달업에 종사한다. 아니면은
병원에 종사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도시를 건설을 할 때는 부유측만을
위해서 도시를 설계할 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정말 혼용되어서
그리고 어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도리를 설계하는 것 그리고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게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국가들이 추구하는
그러한 정책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이
뭐 어떤 식으로 우리가 우리 주변
환경을 만들 것이냐 그것뿐만 아니라
뭐 경제라든지 아니면은 사회 정책을
구사할 때도이 모든 것들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어 가령 뭐 임대
임차인들을 또 임대인들을 보호할 수
있는 것. 네. 그러니까
가령 뭐 특정 뭐 비중 이상으로
매년이
집값을 상승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이런 부분들이 다 포함이 되는
것이고요. 아니면은
이런 사회적인 뭐 메커니즘을
보고 있습니다. 어 모든 사람을 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보고
있습니다.
어 시간이 거의 다 돼서요. 이제
이렇게 국제 포럼을 마치고자 합니다.
오늘 국제 포럼에 관심을 가지고 또
이렇게 참가해 주시고 또 토론까지 딱
끝까지 마치신 연사님들한테가
감사드리고요. 진심으로 시장님을
대표해서 또 시를 대표해서 예.
감사드립니다. 우리 예, 사회자님
받으시죠? 네.
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소중한
토론을 또 이끌어 주신 좌장님 그리고
모든 연사분들께 여러분 다시 한번
힘찬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네. 네. 이렇게 또 종합 토론
시간에도 우리는 소중한 인사이트들을
마음속에 갖게 됐는데요. 변화의
씨앗이 되어서 또 많은 변화들을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우리는
디자인이 어떻게 도시를 변화시켜 왔고
또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 만날
수 있었는데요. 연사님들께서 나눠
주신 소중한 메시지 그리고 여러분께서
보여 주셨던이 참여와 관심이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내일을 더욱더 밝게 비춰
준 것 같습니다. 디자인의 가능성
그리고 디자인 서울의 희망을 받던
오늘인데요. 협력과 혁신 그리고
시민과 함께하는이 글로벌 리더십이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갈 내일의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자리를 빚내 주시고 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2025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안나운서 김하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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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 09. 19.(금) 13:00 장소 : 8층 다목적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