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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서강로11길 가게가 요리·음악교실로…서울 <마을공동체>
2013-05-06
2호선 홍대입구역과 신촌역 사이. 양쪽으로 20여개의 주택 단지가 늘어선 짧은 골목, 이곳에는 연습실과 작업실 등 다양한 공방들이 있다.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11길. 이 길은 지역 주민들에게 <예찬길>로 통한다. 예찬길은 단순 골목 주택가였지만 지금은 예술가의 거리다. 문화의 메카였던 홍대가 춤과 유흥의 중심지로 변하면서 홍대를 떠난 예술가들이 이곳에 하나둘 둥지를 틀었기 때문이다. 이곳의 애칭 <예찬길>이란 예술을 찬양한다는 뜻이다. 기사 원문보기 : http://boomup.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3/20130503016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