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 시장님께서 시간에 맞추셔서
정확하게 와주셨습니다
우리 오세훈 시장님께서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소리 한번 질러주세요
시장님 힘내라고
시장님 중앙에 앉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네 그래요 아유 인사성도 밝아요
자 그러면 지금부터 2025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의 날 행사를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중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과 함께
오늘 행사의 사회를 맡은 사회자 현영철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린이 기자들이 지난...
지난 시간 동안
서울 곳곳을 누비며
취재하고 기록한 모습을 담은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해 볼 텐데요
지난 활동을 함께 돌아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게 될지
기대해 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린이 기자 활동 영상 함께 보겠습니다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
우리 만날래?
한양도성은 참 잘 지은 것 같군
한양에 잘 지은 것이
어디 그뿐인가
미래의 자손들이 알아야 할 텐데
자네도 보았나?
저게 뭐란 말인가
한번 가보세요
여기는 어디인가?
처음 보는 곳이군 안녕
지금은 2025년 서울이야
여긴 기디피고
한양은 서울의 옛 이름이지 미래라니
그렇다면 서울의 멋진 곳들을 알려줘
지금은 서울의 곳곳을 취재해서 알려주는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들이 있어 오호
그런 멋진 친구들은 누구인지 알려줘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는 서울 곳곳을 누비며
서울의 역사, 명소,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취재해서
기사를 쓰는 역할을 해
서울시 어린이 신문
내 친구 서울을 함께 만드는 주인공들이지
현재 875명의 어린이 기자가 활동하고 있어
우와, 진짜 많구나
내 친구 서울은 서울시에서 발행하는 어린이 신문이야
2001년 3월에 창간했으니까
올해로 20...
이제 1, 2학년도
함께 볼 수 있으니까
초등학생 모두가 함께 보는 신문이야
우리 반 이벤트에 참여하며
친구들과 추억도 남겼지
내 친구 서울의 동생판인
내 친구 서울 새싹도 있어
영유아를 위한 활동지와
알찬 육아 정보가 가득해
이렇게 멋진 신문을 만드는
어린이 기자들 정말 대단하지?
조선시대였다면 장원급제 감이군!
어린이 기자들 올해 활약 만나보자고!
보람의 안전체험관에서 태풍과 같은 재난을 체험하고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는 방법을 취재했어 우와!
완전 실제 같잖아!
올해 5월에 문을 연 서울시립사진미술관을 취재했어
국내 최초 사진특화
국립미술관의 예술적 가치가
높은 사진들을 감상하고
기사를 썼지
시립서울천문대 원형돔에서 밤하늘을 보며
별자리와 우주에 대해 취재했어
난 그래도 차준환 선수를 만났을 때가 가장 좋았어
어린이 기자의 질문이 너무 재밌다고 하며
정성껏 답변해 주었어 안녕하세요 차준영입니다
앞으로도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이
서울을 더 널리 널리 알려주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기사 많이 써줘 응원할게
기자활동 재밌으니까 열심히 하고
같이 서울 많이 많이 탐방해보자 화이팅! 화이팅!
같이 서울을 열심히 알려봅시다
앞으로도 내 친구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우리 어린이 기자단의 모든 분들 잘하고 있다라고
큰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상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또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해나갈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조금 전에 박수를 받으시면서
중앙에 앉아계시는데
이제 무대로 좀 발걸음을 좀 옮겨볼까 합니다
우리 시장님을 여러분들의 큰 박수와 함성으로 옮기는 발걸음에
돌다리를 또 놓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세훈 우리 서울시장님을 힘차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시장님 목소리를 좀 들려주십시오
우리 어린 기자단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여러분 반가워요
여기 올라와서 보니까
완전히 과거 시험 치르러 온 유생들이 앉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머님들도 아버님들도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기자죠 기자
어린이 기자
그동안 취재 많이 했어요?
어디 어디 가봤어요?
여러 군데 가봤죠?
그래요 방금 전에 보니까
천문대도 가보고
사진박물관도 가보고
군데군데 서울에 공부하러 많이 다녔는데
여러분들도 공부 많이 됐죠?
근데 직접 못 가본 여러분 친구들
또 손후배들한테 가본 것처럼 알려줘야 되겠네요 그죠?
그러려면 기사를 잘 써야 되는데
잘 쓰고 있어요?
네 그래요 고마워요
어딜 가나 어떤 생각을 하면
기사를 잘 쓸 수 있을까?
어딜 가든지 왜 왜 이걸 만들었을까?
왜 이런 데가 생겼을까?
왜 이런 일을 할까
서울시에서 이런 생각하면
기사가 저절로 써지겠네요 그렇죠?
여러분들이 알고 경험하게 된 거
주변에 많이 많이 알려서
여러분들 덕분에 여러분 친구들이
또 서울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안전하게 행복하게 그렇게 살 수 있는
서울 꼭 만들어줘요
네 여러분 목소리 들으니까 든든합니다 반갑습니다
네 정말 우리 시장님께서
마이크만 전달해주시고
우리 어린이 기자들이 어떻게 하면
기사도 잘 쓰고
또 많은 친구들과
또 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는지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또 우리 기자들 여러분들이 활동을 하지만
작년에 활동을 했던
모범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에게 표창을 하는 시간을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범 어린이 기자 분들 9명의 우리 어린이 기자분들이 선정이 됐습니다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장님은 이쪽에 자리를 좀 해주시고
저희가 9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계초등학교 6학년 김동연
우리 어린이부터 마지막 최서화 어린이까지
자리를 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우리 김동연 어린이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표창장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화계초등학교 김동연 귀하는 서울특별시 어린이 신문
내 친구
서울 2024년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면서
적극적인 취재를 통해
어린이 신문 발간에 참여하고
서울을 알리는데
기여할 기회 표창을 수여합니다
서울특별시장 5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윤중초등학교 졸업생 김도윤 아래 내용은 전과 같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염종초등학교 권지호 아래 내용은 전과 동일합니다
세명초등학교 박시영 전달하겠습니다 축하드리고요
계속해서 박수로
여러분들 함께 축하해주세요
탑산초등학교 송다운 아래 내용은 전과 같습니다
옥수초등학교 이윤지 아래 내용은 전과 같습니다
구룡초등학교 임정원 아래 내용은 전과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삼육초등학교 정옥류 아래 내용은 전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한서초등학교 최서아 전달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홉 명 모든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 시장님 옆으로 함께 자리를 좀 해주세요
기념촬영 진행할게요
다시 한번 모범 어린이 기자단으로 선정된 9명의 기자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한
김도윤 학생
김도윤 학생에게 마이크 한 번만 전달해 주실래요?
끝에 소감이 어떤지
한번 지금의 기분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윤중중학교 1학년 김도윤이라고 합니다
먼저 어 오늘 제가 받은 이 모범 어린이 기자상은
우리 모두 함께 뛰고, 보고, 듣고, 쓰면서
만들어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6년 동안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가
바로 서울시 어린이 기자 활동을 한 것입니다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기자 활동을 하면서
저에게 일어난 큰 변화입니다
게임 화면 속에서만 재미를 느끼는 제가
내가 살고 있는 더 큰 세상,
서울시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거든요
서울시의 소식들에 눈을 번쩍 뜨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이야기를 듣는 것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관찰력도 좋아졌고,
친한 친구들과 함께
서울시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우정도 쌓아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의 기자
한 기사 한 줄,
사진 한 장이 다른 친구들에게
서울시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즐겁게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 모범 어린이 기자
여러분들은 자리 아래로 내려가 주시기 바라겠고요
시장님께서는 저와 함께 할 일이 있으십니다
시장님, 이쪽으로
잠시만 발걸음을 옮겨주시고
이제 유생들과 함께
과거 시험으로 떠나야 되거든요 네? 네
그래서 문제도 좀 제가 좀 부탁드리면
문제도 좀 내주시고
또 해설을 부연 설명을 좀 해주실 부분이 있으시면
부연 설명도 좀 해주시면서
우리 유생들에게 오늘 좋은 추억을 함께 안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러면 편안하게 자리에 착석을 좀 해주시고
자 그러면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과 함께
본격적인 과거 시험으로
출발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1등을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 문제를 틀렸다고 해서
너무 아쉬워하고 서운해하고
마음 아파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첫 번째 문제부터 풀 텐데요
우리 여러분들 워터팬을 잘 잡고
문제를 잘 듣고
정답을 적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굉장히 매우 흐뭇한 미소로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제가 출제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이런 식으로
저희가 문제를 주려고 합니다
첫 번째 문제입니다
다음 중 서울의 캐릭터 해치와 친구들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화면을 보면
1번, 2번, 3번,
4번, 5번이 있습니다
해치와 친구들 중에
1번부터 5번 중에 아닌 것을 적어주세요
몇 번일까요? 적어주십시오
해치냐, 주작이냐, 백호냐, 용룡이냐, 현무냐 네 되셨어요?
그러면 첫 번째 문제는
연습 문제였다고 생각을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정답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답 들어주세요
몇 번일까요?
내려주시고 좋습니다 잘했습니다 내려주세요
너무 워터팬을 꾹 누른 친구들이 있어요 네
정답만 잘 적어주시기 바라겠고요 자,
정답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정답은? 정답은?
몇 번?
몇 번?
정답은 4번이 정답이었습니다
해치와 친구들은 해치와 주작, 배꼽, 현모이죠 현모
용용이 아니라 청용입니다
자, 이렇게 여러분들이 정답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자 그렇다면 힘찬 북소리로
본격적인 과거 시험으로 떠나볼까 합니다
준비들 됐나요?
준비들 됐어요?
지금부터 2025년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의 날 과거 시험을 시작합니다
과거 시험 박수로 문을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시장님 이 문제는
우리 시장님께서 직접 한번 출제를 해주시는 게 아니라
정답을 풀고 나서
정답을 딱 알려줄 텐데
분명히 시장님께서도
이 부연 설명을 해주실 부분이 전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 부탁을 한번 좀 드려볼까 합니다 괜찮으시죠?
네, 좋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이제 문제 출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 나갑니다
야외 공간에서 자유롭게 책을 보는
서울 야외도서관 네,
우리 서울광장뿐만 아니라
청계천 그리고 또 한 곳에서
11월 2일까지 열립니다
여러분들이 볼 수 있는
세종배왕 이순신 장군 동상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1번 남산,
2번 광화문광장,
3번 낙산공원,
4번 양재천 정답을 적어주시고
딱 문제를 듣자마자
우리 시장님께서
아 그곳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 정답! 들어주세요
몇 번일까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뭐 곳곳에 오답도 보입니다만
우리 부모님들은 잘 안 보이시겠지만
곳곳에 보여요
정답은 몇 번일까요?
몇 번?
몇 번?
2번이 정답이었습니다
광화문광장 정답이죠
우리 책을 읽는 서울광장,
청계천 책 읽는 맑은 내과,
광화문 책마당
이렇게 세 곳에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누려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정말 멋진 곳이 탄생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시장님
이곳 서울광장에 펼쳐진
야외 도서관 알고 계시죠?
홍보 아닌 홍보 이야기를 해주실 부분이 혹시 있으실까요?
바깥에서 책을 빌려서 읽는 야외 도서관이
어느덧 서울에 아주 명물이 됐어요
그런데 시장 아저씨가 더 외국에 자랑하고 싶은 것은
혹시 그런 거 알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처음에 이 야외도서관을 서울광장에서 시작했거든요
보통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려면
신분증을 제시하고
책을 빌려서
나중에 반납할 때
또 다시 신분증을 제시하고
책을 반납한다든가
뭐 이런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부터 그런 절차 없이
그냥 한 3천 권을 서울광장에 내다놓고
야외도서관을 시작을 했었어요
그런데 혹시 맞출 수 있는 사람?
책이 그런 절차 없이 그대로 내려놨다가
몇 시간 뒤에 다시 회수를 하는데
1년 동안 했는데
예를 들면 1년 동안 책이 몇 권이나 없어질 것 같아요
아, 즉석 문제인가요?
1년 동안 책을 믿고 줬는데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잃어버리는 책이 몇 권이 될 것 같아요?
2천 권?
몇 권이요?
열 권?
백 권?
영 권?
답이 있나요?
아마 다 짐작하는 게 다를 텐데
첫 회는 한 세 권 정도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두 권으로 줄더니
작년에는 평균 한 권 어떤 날은 더 늘어난 날도 있어요
지난주에 가져갔던 거
다시 갖고 왔나 봐요
여러분 이 숫자를 보면서
너무너무 자랑스럽지 않아요? 그렇죠?
서울 시민 여러분들이 그 정도로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서울, 서울, 이곳,
서울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서울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와보고 싶어하고
사랑하는 거 알죠?
그런 서울시의 내 친구
서울의 어린이 기자니까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렇죠?
세계에 많이 많이 알리세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문제로 또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 텐데요
이번에는 OX 문제인데
시장님께서도 O일지 X일지
제가 문제를 한번 듣고
답을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에 이런 지금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꽃과 나무로 가득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가면
100여개의 정원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중 개구리밥을 활용한 정원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문제 나갑니다
이 개구리밥은 실제로 개구리밥이다라고 생각하면
O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X 적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어린이 여러분들 개구리밥을 활용한 정원이 있다라고 하는데
문제 개구리밥은 실제로 개구리밥이다 O
아니면 X 정답
아직 들지 마시고
다 적었어요?
저 중앙에 중앙에 손을 들고 있는
검정색 한복을 입고 있는 친구 문제를 좀 해결해 주시고
시장님 정답을 적기 전에
우리 시장님은 뭔지 X인지
한번 듣고 정답을 확인하겠습니다
시장님 이거 되게 어려워요 그죠?
어... 솔직히 말해서
저도 잘 모르겠는데
둘 중에 하나잖아요 그렇죠?
아닐 것 같아요 X다 X다
그럼 정답을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답 들어주세요
전부 다 X인데
저희 5호는 있어요 그래요
곳곳에 5호는 보입니다만 좋아요
정답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답은 X가 정답입니다
개구리밥은 개구리가 자주 눈에 띄는 곳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우리 개구리의 입 주변에 풀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 이름을 붙여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구리의 식량은 아니다
X가 정답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전처럼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이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추고 난 후에
부연 설명을 좀 한 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이 문제가
우리 기자단 여러분들께
좀 잘 전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우리 서울시에서는 어린이들의 건강에
굉장히 또 관심이 많습니다 그죠? 시라님? 네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
덜달달 원정대를 모집을 했습니다
저당 퀴즈를 풀면서
당 과다 섭취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중 함량이 가장 낮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1번 탄산음료,
2번 토마토,
3번 감자튀김,
4번 시리얼
정답 적어주세요
자, 정답 적어주시고
가장 당 함량이 낮은 음식 무엇일까요?
정답 적었어요?
정답 적었나요? 들어주세요
2번이 많이 보이는데
또 3번도 한 두 명 있고
4번도 두 명이 있어요
감자튀김을 본인이 좋아하는 걸 적은 거 아닌가요? 정답은요? 정답은?
정답은 뭐죠? 뭐라고요?
2번 토마토 정답입니다
자 우리 나라가 건강하고
우리 서울이 더 잘 살기 위해서는
우리 어린이 여러분들의 건강이
또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또 아주 의미 있고
뜻깊은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시장님? 그럼요 그렇죠
이름을 내가 지었는데 덜달달
네, 덜달달 맞습니다
많은 곳곳에서 우리 서울시에서
많은 사람들이 당을 줄이기 위해서
1일 당 합류
혹시 몇 그램인지
다 알고 계세요?
몇 그램이요?
이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1일 당 섭취량이 정해져 있어요
시장님 그러면 1일 당 섭취량을 좀 줄이려면
제가 보통 콜라켄 하나가 27G인가
3G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정도도 먹으면
솔직히 안 되거든요
당 관리는 당 섭취를 좀 많이 하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사실은 단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먹지는 않는데
여러분 제가 이거 본 김에
퀴즈 한 번 넣을게요
하얀 쌀밥이 당함량이 높을까요?
잡곡밥이 높을까요?
거의 다 아는 것 같아요
집에서 엄마가 잡곡밥 많이 해주나요?
쌀밥 많이 해주나요?
자 그러면 나는 엄마가 쌀밥을 많이 해준다
손 들어보세요
다 지금 확인됩니다
손 내리세요 손 내리고
우리 엄마 아빠는 잡곡밥을 많이 해줘요
손 내리세요 어렸을 때는
사실은 여러분 나이 때는
흰쌀밥을 먹어도
몸에 그렇게 크게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잡곡밥이 영양분이 고루고루 들어있죠?
그리고 잡곡밥이
영양분이 작곡밥을 먹을 때는
더 오랫동안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돼요
그런데 이제 어머님,
아버님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 연세가 되시면
흰쌀밥보다는 작곡밥이 점점 더 몸에 좋아지겠죠?
대답하는 거 보니까 잘 몰랐어요
하여튼 초등학생 때는 쌀밥,
작곡밥 가리지 않고
고루고루 잘 먹는 게 중요하지만
탄산음료는 절대 안 돼요?
어 그래요 저 학생은 결심을 단단히 했나 봐요
탄산음료는 정말 적게 먹을수록 좋죠?
친구들한테 얘기 많이 하세요
그래요 아이고 훌륭합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우리 시민들의 건강
우리 가족의 건강
그리고 미래의 가장 큰 희망인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
그리고 모든 어린이들의 건강을 생각을 하셔서
덜달달 프로젝트 하루에 당압률을 꼭 적게 드시면서
건강을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시장님 마이크는 저한테 주시고
제가 다른 걸 전달을 해드리겠습니다
족자를 쫙 펼치시면
오늘 마지막 문제가
이제는 직접 우리 유생들에게
문제를 시장님만 보시면 됩니다
시장님만 시장님만 보셔서
이렇게 들어주시면
문제를 한번 직접 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는 우리 어린이재단 여러분들이 잘 듣고
정답을 몇 번인지 적어주셔야 됩니다
준비들 됐나요?
자 그러면 우리 시장님께서
직접 문제를 한번 읽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 문제입니다
버스나 지하철처럼
한강에 새로운 친환경 수상교통수단 OOO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마곡, 망원, 여의도, 압구정, 옥수, 뚝섬,
잠실까지 오가는 이 교통수단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자, 보기가 있습니다
한강버스, 누리버스, 한강유람선, 백호버스
1번은 한강버스,
2번은 누리버스,
3번은 한강유람선,
4번은 백호버스입니다
버스나 지하철처럼
한강에 새로운 역사를 쓴
이 교통수단은 무엇일까요? 적어줬나요?
화면에 안 나갑니다
마지막 문제라
몇 번일까요?
1번, 2번, 3번,
4번 중에 정답 적었으면 들어주세요
이야 훌륭합니다
지금 전부 다 전부 다 1번인 줄 알았는데
3번이 또 있네요
저 친구는 3번을 무지하게 좋아하네
누리포스 좋습니다
그렇다면 리시아님 전부 다 정답을 적어줬습니다 앉으세요 앉으세요
우리 친구들 여러분 어린이집 여러분들 앉으세요 정답!
정답은 한강버스죠? 네!
거의 다 맞췄어요 맞아요
우리 시장님, 한강버스가 정답이었습니다
한강을 따라서
서울을 동서로 강서구 마곡에서
송파구 잠실구간 오가는 한강버스가
9월에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이용하시고
우리 서울 시민 여러분들도 많이 이용하시고
이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렇다면 우리 오늘 과거 급제한 모든 유생들에게 축하한다는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장원급제했습니다
예전에는 과거에 시험을 봐서 오르게 되면
장원급제 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장원급제했으니 그 장원급제한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퍼포먼스를
한번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내려만 주시고 네
앞으로 와주시고요
함께 우리 마페 퍼즐 퍼포먼스 참여할
우리 모범 어린이 기자단 9명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시장님 옆에 보시면
흐릿하게 보이는 저 앞에 모양을
저희가 퍼즐로 좀 준비를 했거든요
그래서 9명의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 이쪽으로 오세요
이쪽으로 오시고
시장님도 발걸음을 조금만 옮겨주십시오
여기 자리해 주시고
모범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이 한 칼 한 가씩 퍼즐을 맞춰나갈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퍼즐을
또 우리 시장님께서 완성을 해주시면서
오늘 장원급제한 어린이 기자단
모든 분들의 그 마음을 축하하는 의식을
진행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이건 제가 들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첫번째 퍼즐부터 출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번째 퍼즐 출발합니다
하나하나 맞춰질 때마다
여러분들 박수로 함께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두 번째 퍼즐 넣었습니다
세 번째 퍼즐
진정한 마페의 모습이 완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네 번째 퍼즐 조각도 맞춰줬고요
시장님도 이제 준비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다섯 번째 가겠습니다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됐습니다
이제 마지막 퍼즐을 완성을 해야 되는데요
시장님 잘 맞춰주시고 시작!
여러분들 이제 이거 하나만 준비해 주세요
시장님이 딱 퍼즐을 완성을 하고
사회자 선생님이 하나 둘 셋 외치면
다 같이 여러분들 마패를 들면서
해치라고 외쳐주셔야 돼요
준비하시고 가겠습니다
시장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해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하나 둘 셋 해치!
자 우리 중앙으로 오세요
시장님 발걸음 다시 한 번 넘겨주시고
우리 모범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도 이쪽으로 오세요
기념촬영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역사 새로운 서울시를
또 만들어가는 네 감사합니다
자 이제 그대로 기념촬영을 다 같이 한번 진행을 할 텐데요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은 뒤를 돌아서 앉아주세요
뒤를 돌아서 앉아주시고
전체가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난 후
각 학년별로 20명씩 나누어서
우리 시장님과 사진을 찍는 기념촬영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론이 뜰 텐데
드론이 어디 있나요?
드론부터 좀 보여주시죠
그리고 저 멀리 3층에 있는 사진 선생님,
사진 기자님을 손을 흔들고 계시는데
저기를 바라보시고 보여요?
3층에 사진 기사 선생님 보여요? 네,
손을 흔들어주세요
내 친구 하면
서울 한번 외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친구!
어디 사진을 봐야 될지 모르겠죠?
그렇다면 드론을 바라보면서
힘차게 해주는 소리 한번 외쳐보도록 하겠습니다
힘차게 외칩니다
내 친구!
어린이 기자단의 날 여러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화이팅!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제
우리 어린이 여러분들
다시 무대 쪽을 향해 앉아주세요
그리고 우리 맨 앞쪽에
우리 모범 기자단
여러분들은 자리 아래로 내려가 주시고
3학년 1번부터 20번까지 무대 위로 올라오고요
우리 포조원 선생님,
포조원 선생님 안내에 따라서
다음 21번부터 40 자,
자리에 앉아계세요
우리 1번은 그대로 있고
다른 친구들은 족자를 다 묶어주세요
족자를 다 묶어주시고
네, 다 자리에 앉아서
족자를 다 묶으시고
족자 안에 워터팬 넣어주시고 네,
그리고 족자를 묶어주세요
자, 사진을 이렇게 찍으면 될까요?
네, 이렇게 찍으면 될까요?
부모님들은 안으로 들어오시면 안됩니다
저희가 이동을 해야 돼서
부모님들 죄송하지만
기념 촬영은 저희 촬영 기사님께서 촬영을 하고요
여러분들이 직접 사진을 받아갈 수 있도록
안내를 또 해 드릴 테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올라올 때는
족자를 다 들고 올라오면 됩니다
지금 올라온 친구들은 내려가서
여러분들 족자를 챙겨서
부모님한테 가시면 되겠습니다 네,
자 사진 다 찍으셨나요?
네, 화이팅 한번 할게요 화이팅!
화이팅 됐어요? 네,
자 우리 지금 올라와 있는 친구들은
올라왔던 계단으로 조심히 내려가겠습니다
내려가서 본인 족자 다 챙겨주세요
21번부터 40번까지
자 여기만 자리 교체를 하고
41번부터 60번까지 일어나서
지금 부모님들이 옆으로 좀 이동을 해주셔야
저희가 이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개인 물자는 다 들고 이동을 할 예정입니다
21번부터 40번까지 올라올 때는
족자를 다 들고 올라와야 돼요
이제는 본인 거 다 챙기세요
그리고 1번부터 20번
우리 어린이 기자
여러분들은 부모님한테로 이동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41번부터
60번 친구들 어디 있어요? 아니야,
가면 안 돼요
아저씨 보세요
자, 아저씨
바로 앞에 보세요
아저씨 보이시죠?
아저씨 따라...
이거 들고,
자기 거 들고
자, 이쪽으로 나오세요
여기 아저씨 따라...
이 포졸 아저씨 따라가세요 가져가세요
부팬이랑 가시랑 호패랑 다 챙기세요
자 우리 끝에 있는 친구만 좀 올라오셔서
안내를 좀 선생님이 좀 안내를 해주세요
자 우리 엄마들 아이들 이동 통로를 좀 확보를 해주셔야 합니다
아이들 길을 잃어요
이쪽도 뒤쪽으로 좀 다 이동을 해주시거나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아이들이 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올라왔던 곳으로 이동을 하겠습니다
41번부터 20번 21번 41번 맞죠?
61번부터 361번부터 80번 친구들 손들어 보세요 일어섯!
아저씨만 따라오면 됩니다 알겠지요?
아저씨 뒤로 따라오세요
올라올 때는
본인 족자를 다 가지고 올라와야 되기 때문에
지금 앉아있는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 족자하고 펜하고
다 챙겨서 들고 올라옵니다
본인 갓 다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추억의 모습들을
다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 챙겨가세요
자 다음 381번부터 100번까지 손들어 보세요 일어서
자 아저씨 보여 안 보여 딴 데 보시면 안 돼요
가운데 있는 아저씨 보이지요
자 자양 자 아저씨만 따라오세요
자기 짐 다 챙겨야 합니다
호패도 그렇고
갓도 붓도 천천히
자 눈 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우리 어린이 기자들이
지금 멍석을 둘러서
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동 동선을 좀 막지 않도록
부모님들 통제 따라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 다음 3학년 101번부터 123번까지 일어나만 있습니다 일어나만
네 일어나만 있습니다
101번부터 123번까지 맞죠? 네
여기도 포졸 선생님 따라서 우리 어머님들
지금 들어오시면 다 들어오셔야 되기 때문에
멍석 쪽으로는 다 들어오지 마시고 괜찮나요?
네 됐습니다 우리 어머니들 죄송합니다
아이들이 사진 촬영하고 올라갈 때
내려갈 때 동선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내려가게끔
이게 지금 너무 복잡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거든요
그래서 부모님 좌석에 좀 착석을 제발 부탁드려요
네, 제발 그래요
지금 모든 게 사진만 남는다라는 그런 마음이실 텐데
거기에 좀 저희가 협조를 부탁드리고 있으니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제하고 갓을 두고 간
우리 어린이 기자들이 있어요
3학년 중에 꼭 챙겨갈 수 있도록
지금 일어나 있는 친구
몇 번부터 몇 번?
101번부터 123번
101번부터 123번까지 따라오세요
3학년 마지막 친구들입니다
4학년은 준비를 해주세요 4학년
4학년 준비해주세요
4학년 찍고 나서
5학년 6학년 순으로
저희가 기념 촬영을 진행을 하겠습니다
자 우리 4학년 친구들 호패하고
정답을 적었던 독자 다 챙겼죠?
4학년은 앉아있으세요
아직 멀었어요
3학년 다 찍고 난 후
4학년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 촬영 진행하겠습니다
사진을 멋지게 찍는 방법은
여러분들 호패 있죠
호패 내가 이런 사람이요
얼굴 가리지 않고
얼굴 가리지 않고
그렇죠 얼굴 가리지 않고
이렇게 배꼽 위치 위에서 딱 드는 거야
그렇죠 배꼽 위치에서 그렇게 찍어야
사진이 잘 나와요
참고들 하세요
족자하고 얼굴을 가리지 않도록
족자로 손을 내리세요
올라왔던 곳
반대쪽으로 걸어 내려갑니다
계단 내려갈 때 조심들 하시고
3학년 마지막 친구들인가요?
4학년은 1번부터 19번까지 아직 일어나지 마세요
자 4학년은 번호가 조금 헷갈려요
딱딱 안 끊어갈 거니까
4학년 41번부터
자 우리 여기 친구도 19번까지 하고
모범 어린이 4학년 친구들만 일어섯 41번부터
19번까지 일어섯 네
그렇죠 그리고 모범 어린이 4학년 친구들만 일어나세요
자 앞에 우리 친구들 사진 찍는 선생님 바라보면서
사진들도 다 잘 찍어요
이제는 많이 찍어봐서
잘했습니다 올라왔던 거
반대로 바로 올라갈 거예요
바로 올라갈 겁니다
바로 오세요 올라오세요 올라오세요 시간이 없어서
대기를 하는 거니까
우리 엄마를 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4학년입니다
다시 20번부터 38번까지 이쪽으로 줄 서요
우리 9명,
10명 9명, 10명
다시 20번부터 38번까지예요
친구들 사이사이 조심히 나오세요 됐어요 됐어요
자, 옆으로 좀 붙어서
자 앞에 촬영선생님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반대로
네 저쪽으로 내려갑니다
아 그래요 시장님하고
사진 하나는 또 이렇게 또 남겨야죠
네 자 호패하고
그리고 족자 잊어버리지 않도록
잘 챙겨들어 가세요 됐어요?
됐습니다 앞에 보고
네 깜빡깜빡,
미소 고맙습니다 저쪽으로 내려갈게요
시장님한테 인사도 좀 이렇게 하세요
올라올 때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자 우리 대표님 모범 어린이 맞췄어?
오케이 오케이
자 여기 두 명 친구는 저쪽으로
자 옆으로 조금만 더 붙을게요
자 옆으로 좀 더 네 고맙습니다
자 반대편으로
네 오늘 2025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의 날
우리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과 함께한
의미있는 뜻깊은 추억의 시간이었습니다
갓을 쓰고
요즘 이곳 한양을 찾는 외국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컨셉의 추억의 컨셉으로
옛 우리 선조들의 조상들의 과거 시험의 장을 함께 떠나봤습니다
자 앞에 보고
앞에 앞에 보세요
앞에 앞에 고맙습니다
자 기다려주고 있는 5학년 6학년
우리 기자단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3학년 4학년 이제 다 마무리가
마지막 순서인 것 같아요
2개만 남았어요 오케이
자, 그걸로 가세요
네네, 그걸로 가세요
네네, 오케이
그래요 기다려준 5학년 많이들 해보셔서
경기에서는 또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나란히 나란히 더 이상 안 가도 될 것 같은데
우리 끝에 친구만 잘 챙겨주세요 그렇죠 네 반대로
내려왔던데 반대로 내려갑니다
자 이제 올라오시고
자 여기가 4학년 마지막인가요?
여기가 4학년 마지막? 네
자 우리 끝에 두 명 이쪽으로 와야 될 것 같아요 됐어
자 앞에 우리 엄마 아빠 보지 말고
가운데 있는 촬영 선생님 봐야 돼
부모님들을 안 나오게 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이 흩어지면
사진이 잘 안 나와요
네 네 됐어 잘했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네 여기 좀 많은데
네 앞에 좀 서야 될 것 같아요
네네 3명만?
네 자 중앙으로 조금만 같이 보일게요
가운데로 가운데를 조금만 모일게요
우리 친구 옆으로 좀 이쪽으로 오고
앞으로 나오고
우리 이 친구가 여기로 갈까요?
이렇게 이렇게 아니 잘 나와야 되니까 됐어요?
우리 뒤에 본인 호페 있어
호페 안 가져왔어?
잘 보이게 얼굴 잘 보이게
자 앞에 보고
앞에 보고 잘 나왔나요?
감독님 잘 나왔어요?
네 고맙습니다 네
자 반대로 내려갑니다
자 올라오세요
오늘 뭐 많은 친구들 때문에
촬영 시간이 상당히 깁니다
우리 시장님께도 시간이 원래 예정되어 있던 시간이 아닌데
함께해 주신 감사의 박수 한 번만 보내주세요
우리 시장님께 추억의 한 장면에
우리 시장님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됐나요?
네 고맙습니다
예 잘했습니다
자 반대편으로 저쪽으로 여기는
뭐 진짜 유생 선생님 같아 잘 나오고 있죠 감독님?
네 좋습니다 자 앞에 보시고
네 반짝반짝하는 곳
네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내려가는 곳은
반대편으로 올라오세요 어디까지인가요?
여기 인원이 좀 많습니다
나란히 서주세요
2명만 저쪽으로 한 명 이쪽으로 보내주세요
어깨가 옆에 있는 친구들하고
같이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조금만 더 옆으로
조금만 더 앞으로 조금만 오세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내려와 내려가는 것을
반대편으로 올라오세요
네에 수고들 많았습니다
반대편으로 내려갈게요
자 우리 6학년 친구들
너무 많이 올라오는데? 그래요? 21명? 21명?
자 우리 이 친구가 정중앙에 장 가운데 가운데
또 여기도 여기도 이렇게 가운데 아니요 아니요
자 우리 여기 친구는 제일 끝으로
네 여기도 괜찮답니다 괜찮답니다
최대한 옆으로 붙어 주세요
옆에 있는 친구하고
어깨를 좀 붙여주세요 가운데로 모입니다
가운데로 가운데로 좀 모이세요
여기도 앞으로 나와 주시고
네 고맙습니다 반대편으로
오래 기다린 만큼
두 컷씩 더 찍으세요 자,
마지막 주인공들 올라오십시오
오래 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개인 소지품 또 저희가 드리는 선물
잘 챙겨서 놓고
가지 않도록
마지막 계신 분들
잘 챙겨주세요
조금만 더 옆으로부터
옆으로 더 앞에 보고
영광의 마지막 얼굴입니다
아이고 우리 시장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서울의 S 시작 스펠링 S를 한번 만들어
어떻게 만들어
S 본인 느낌 가는 대로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우리 시장님께
지금 있는 분들만이라도
수고하셨다라는 격려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님 감사합니다
바쁘신 시정활동에도
이렇게 또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고 너무 고생 많아졌습니다
다음 일정 때문에 바로 가야 됩니다
딱 한 분만 다 못 찍어드려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여기까지만 사인은 안 돼
사인 안 돼
사인 안 돼요
사인 안 돼요 네 네
아이고 그래도 6학년 학부모님들이시죠
3학년, 4학년,
5학년 학부모님들 좀 가셔가지고 다행이지
시작할 때 이런 일이 오면
큰일 날 뻔했는데
저기 지금 시장님 다음 또 시정활동 때문에
이동을 하셔야 돼서 죄송합니다
시장님은 거부를 못하세요
여기까지, 여기까지
딱 여기까지만
저희 딱 한 분만
주인공을 한 분만 좀 사진 촬영을 하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시장님이 거부를 못해요
여러분들 자꾸 이렇게 또 하시면
저희가 촬영 때문에
시간이 조금 지연이 돼서
함께 했는데
시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보좌관님 모시고 빨리 가세요
우리 부모님들 좀 이해해 주십시오 여기까지만
더 뒤에 못 오게 죄송합니다
기자님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손도 흔들어 주시고 감사합니다
이것으로써 2025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의 날 모든 일정을 가늠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우리 어린이 기자 여러분들께 고맙다라고 말씀 전하고
또 함께해 주신
우리 부모님들께 더욱더 고개 숙여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무대 위에서 개인 촬영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무대는 아직 좀 열려 있습니다
원하시는 부모님들 오셔서
기념촬영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