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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만여명 취업성공 지원
2012-08-16
서울시의 직업훈련을 통해 출산과 육아문제로 일자리를 얻기 어려운 경력단절여성 만여명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여성가족부와 함께 시내 22곳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 구직신청자 만 9천 여명 가운데 만4백여 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업직군별로는 사무와 회계직이 2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가사도우미 천7백여 명, 의료기관 천5백여 명 순이었습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희망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진로상담을 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81개의 직업훈련과정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