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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
빗물저류
배수시설
착수
완공
신월 빗물저류 배수시설 설치 착수
2012-07-19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신월 대심도빗물터널공사의 업체 선정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19일) 설계와 시공을 일괄해 최저가를 써낸 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조달청에 공사업체 선정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연장 3.4km, 지름 7.5m의 규모로 건설되는 신월 대심도빗물터널은 내년 1월 공사가 시작돼 오는 2015년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터널이 완공되면 상습침수지역인 양천구 신월동과 강서구 화곡동 일대가 시간당 95mm의 폭우에도 견딜 수 있는 배수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