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핀테크 오픈톡 디지털 파이낸스 비즈니스 세미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회를 맡은 꾸베에이프릴의 대표 김희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번 달은 첫 번째 강연으로
마이 데이터 2.0 시대의 데이터 주권이
금융 서비스를 바꾸는 방식으로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시작하기에 앞서
핀테크 오픈톡 디지털 파이낸스 비즈니스 세미나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세미나는 서울특별시 경제정책시
그리고 꾸베에이프릴이
여의도 금융중심지에서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매월 1회씩 디지털 금융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
및 트렌드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핀테크 기업, 금융기관,
학계 등 핀테크 전문가들을 모셔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운영사인 꾸베에이프릴은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도와드리는
글로벌 에이전시로서
저희 2021년부터 다양한 스타트업의 네트워킹,
컨퍼런스 등을 운영,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 달에 섭외한 강사님은요
트러스트 커넥터의 윤석빈 대표님이시고요
서강대학교 AI 소프트웨어 대학원 특임교수,
한국경영학회 디지털 경영 공동위원장,
한국경영정부학회 AI연구회원,
한국블록체인학회 산학협력이사,
한국인공지능지능협회 이사 등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모두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리시죠?
너무 소개를 잘해주셔서
오늘은 마이 데이터 2.0에 대한 말씀을 드릴 건데요
지금 워낙 시대가 AI 쪽이라고 연결되어 있는데
이따가 말씀드리지만
창의성은 연결과 유흥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마이 데이터 얘기를 할 건데요
마이 데이터 2.0에 대한 최근 나왔던
금융 얘기 나왔던 얘기죠
서비스 학습 때 하고
그런 것도 얘기 말씀드렸지만
오늘은 마이 데이터 2.0 말 그대로 해서
어떻게 마이 데이터가 향후에 될 것인가
저는 이따가 말씀드린 결론은
마이 데이터가 마이 데이터가
AI ON Web3로 가게 될 거라고 말씀드릴 겁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은 시대가 많이 변화가 있죠
그래서 지금 관점에서 말씀드렸을 때는
제가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마이 데이터 2.0은 결국은 나만의 AI,
마이 AI ON Web3로 가기 위한
큰 여정에 대해서
시장을 제가 좀 조절하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마이 데이터 2.0에 대해서
오늘은 금융에 대한 서비스에 대한 말씀드리겠지만
그것도 있지만
향후에 마이 데이터가
어떻게 마이 데이터 2.0이
마이 AI로 갈지
그런 것에 대해서
큰 여정에 대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에 설명 너무 잘해주셨고요
제 이름이 윤석빈인데
찾는 사람들은 빈이라고 합니다
반응이 안 좋으신데
왜 제가 이름이 두 글자가 같습니다
이전 대통령하고
저는 남원 윤 씨랑 아무런 관계는 없습니다
제가 표현을 말씀드리는데
제가 이메일 카톡이 있으니까
언제나 연락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IBM 오라클에서 있었습니다
그때도 제가 금융권 담당이라서
사실은 제가 실제 금융권 현장에 대한 얘기를 듣는 걸 좋아하고요
학교에 있지만
저도 현장에 IBM 오라클에서도
원래 엔터프라이즈 쪽 일을 했어서
트러스트 커넥션은 제가 갖고 있는 아이덴티티이기도 하고
회사 이름입니다
철학이 있는데요
신뢰를 연결하는 거죠
아까 말씀하신 마이 데이터랑 AR을 연결하는 부분
그래서 제가 스타트업 하트가 있어서
저도 엔터프라이즈 일을 했었지만
제가 스타트업을 연결하고
유검을 조회해서
그래서 트러스트를 연결해서
스타트업도 연결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 얘기가 있으니까
혹시 제가 시간 때문에 맞아 못했던 거는
유튜브에 검색을 하시면
예용인들이 나왔으니까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까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흰머리가 유전이라
많은 분들이 오해를 많이 하세요
제가 다니면 오해하는데
흰머리는 유전입니다
여러분들이 편하게 연락 주시면
좋은 질문을 주시면
제가 비트코인을 못 드려도
자료를 잘 드립니다
연락 주시면 제가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는 걸로 마이데이터 말씀하기 전에
여기 여러 가지 단어 있죠?
디자인 싱킹, 린 스타트업,
에자일 핵심은 뭐냐면 혁신입니다
오픈 이노베이션입니다
금융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은 혁신을 혼자 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우리 회사와 옆에 있는 회사와
어떻게 물론 경쟁도 있지만
어떻게 연결과 융합을 잘하냐는 싸움이다
특히 핀테크나
아니면 이쪽 금융권에서도
지금은 혼자 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어떻게 대기업이든 중기업이든 스타트업이든
지금은 오픈이노베이션 혁신을 같이 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오늘도 마찬가지 세미나 마찬가지 취지를 알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오늘 옆에 계신 분들 인사도 하시고
우리 갖고 있는 조직의 서비스, 데이터와
어떻게 연결과 융합을 잘하느냐
그게 가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이런 걸 통해 보십니까?
저 혼자 하는 얘기가 아니라
유명한 Gartner라고 하는
조사 기관 많이 아실 거예요
여기서도 Combine해라
Combine, Design Thinking, Restartup, Agile이죠
고객과 공감하고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빌드 매전을 해서 Agile하게,
민첩하게 하는 부분이죠
지금은 금융권 개시 많으니까
많이 느끼실 겁니다
옛날에는 제가 IBM에 있을 때는
상품기획 차세대 1년 동안 기획했습니다
그러면 망하죠 요즘에
워낙 고객이 변화가 빨라서
특히 마이 데이터나 AI나
이쪽 부분에서는
고객의 피드백을 빨리 받고
이런 피드백이 있어요?
에자일하게 내놔야 됩니다 민첩하게
저도 개발자 출신인데
지금은 개발 방법론,
에자일화나 스크럼이 아니라
비즈니스 자체도 비즈니스 대부 없으죠
마치 레고블럭 조립하듯이
빨리 연결을 융합을 누가 빨리 하느냐
그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들에서도 핀테크나
마이데이터 금융 서비스 자체도
굉장히 보수적인 제조
그런 면에서 불구하고
지금은 에지알하게
이런 민첩하게는 보면서
개방적 혁신 부분하고
민첩성 이런 것들이 중요한 키워드라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여기 지금 오는 길에
저도 이제 버스,
지하철 타고 왔는데
사람들은 다 뭐 보고 있나요?
다 스마트폰 보고 있죠?
근데 공부는 누가 하고 있나요?
머신알런이 열심히 머신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게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요
남의 집 얘기가
저도 내가 3명 키우고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 재수생 고3입니다
약간 불쌍해 보이죠?
근데 지금 저도 느낀 게 있는데
저희 아이를 보고 느낀 게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은 고3인데
이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혹시 여러분 로블록스라는 회사
혹시 기억나세요?
혹시 나이대가 나옵니다
로블록스를 아시는 분들이 있다 했는데
저는 어르신들은 그냥 게임 회사 아니야
라고 할 텐데
저는 느꼈습니다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엄마 핸드폰으로
제가 X까지는 말씀 안 드렸어요
이게 좀 라디오와 유튜브 방송돼서
굉장히 큰 금액을 결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연락이 왔죠
그래서 제가 열심히 항의메일 보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로블록스 주식을 샀어야 되는데
근데 제가 느낀 게 뭐냐면
저희 아이를 봤을 때
이 아이가 게임이 아니었어요
이 아이는 비욘드 게임 게임을 넘어서
그 안에서 실제 이코널 시스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느꼈을 때
이 아이가 컸을 때
여기 은행 계시면 돼요
은행 쓸까?
저는 느꼈습니다
이 아이가 컸을 때는
은행 안 쓸 것 같다
직접 피어 투 피어로 글로벌하게
크루스보드하게 결제도 하고
생활하는 걸 보면서
저는 느꼈습니다
이 아이가 컸을 때는
기존 금융권이 잘 안 쓸 것 같다
실제 시간이 지났을 때 보면
요즘 스테이블 코인이나
여러 가지 크로스보드에 나오는 것처럼
금융권이 G세대를 어덥션 하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저도 약간 같이 고민되고 있는데
오늘 주제로도 연결되는데요
여러분들이 G세대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어덥션 할 수 있을지
같이 보면 좋을 것 같고요
특히 마이 데이터 부분도
AI 블록체인, 마이데스
이런 것들이 지세대하고 하는 부분에서
많이 간격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중간에서 연결의 역할을 하고 왔는데
여러분들에서도 나이대에 상관없이
어떻게 하면
다음 세대를 어떻게 어댑션하고
인바이트해서 잘 만들어갈 수 있을지가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건 많이 쓰는
혹시 여기 있는 걸그룹 이름을 아신다
손 들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나이대가 나옵니다 누군가요? 감사합니다
사실은 비율이 여기 나이대가 나와요
핑클, 시스터 나오면
옛날 분들이 많으신데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마무인데요
시간 때문에 원래 4명 이름 다 맞추면
제가 상품을 드리거든요
시간 관계량을...
여기 보면 문별, 솔라,
휘인 화사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정말 가치를 느껴줍니다
랩을 잘하고
퍼포먼스자라고 융합되는 게 느껴집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4차 산업혁명도 ABCD,
오늘의 키워드인데요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입니다
이런 것들 연결과 융합되면서
실질적으로 가치를 준다는 것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ABCD,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를 보시면 될 것 같고요
BLTS는 Business, Law, Technical Society입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분들이
어떤 금융도 마찬가지인데
어떤 현상과 고객을 접근할 때
연결과 융합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보통 P2P는 블록체인 분들은
PeertoPeer 많이 아실 텐데
저는 어떻게 얘기하냐면
플랫폼의 시대에서
오늘 주제로 연결되는데
플랫폼의 시대에서 어떤 시대?
프로토콜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플랫폼은 중앙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프로토콜은 분산화되어 있고요
그래서 데이터도 기관된 데이터에서
마이 데이터로 옮긴 것처럼
이런 기술적 흐름,
철학적 흐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가장 중요하게 보실 부분이
마이 데이터하고
플랫폼 경제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내가 갖고 있는 데이터에 대한 주권이 있는 것처럼
내가 갖고 있는 액티비티
쉽게 설명을 드리면
제가 페이스북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페이스북 제가 열심히 글도 올려요
오늘 찍은 사진도 올리고
좋아요도 클릭합니다
근데 실제 저한테 보답이 있나요?
피드백, 보상이 있나요?
보상이 없죠
마크 주거부고 돈만 벌고
메타의 주가만 올라가고 있죠
그러니까 나에 대한 내가 활동하는 액티비티에 대한 보상을 주라고 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프로토콜의 가장 기본 사상입니다
이런 것들이 마이 데이터에 연결돼서
저도 플랫폼 경제에서
프로토콜 경제를 공개했다
재미있는 건 AI에 연결되면서
25, 26, 27
이 3년 안에 플랫폼 경제를 넘어서는
프로토콜 경제에서의 커머스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은 여기까지 오셨을 때
돈을 벌어 가셔야 되니까
사실은 마이 데이터도 공부하시면서
25, 26, 27
이 시대에 분명히 에이전틱,
AI 시대에 맞는 커머스가 나올 텐데요
그 커머스가 어떻게 되느냐
마이 데이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에이전트와 마이 데이터가 연결되면서
실질적인 커머스가 나와서
이런 가치들이 나올 거라
예상이 되고 있어서
꼭 여러분들이 하나의 비유를 들면
옛날 인터넷 시대에는 어떤 회사였죠?
넷스케이프라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혹시 넷스케이프 회사를 아시는 분
손 들어봐 주시겠습니까?
이분들은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죠?
옛날에 인터넷,
지금의 오픈 AI가 넷스케이프랑 비슷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인터넷 시대에는
시스코라는 회사가 있었거든요
지금의 엔비드라는 마저 유인사죠
인프라를 제공하는
그런데 아직은 인터넷 시대에
아마존이 아직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이데이터 에전틱이 되면서
25, 26, 27,
3년 안에 에전틱 AI 시대의 아마존 같은 회사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 에전틱 AI가
분명히 마이데이터랑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3년 안에 잘 보시면
오늘 돈을 많이 벌어 가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돈을 버시면 모를 척하지 마시고
전체도 좀 쉐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또 많이
요즘에 GPT5가 나올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처럼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안에 AI가 들어갑니다
쉽게 말하면 로봇 안에 GPT5가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안에 제가 봤을 때는
자율주행차 안에 로봇 안에 월릿,
지갑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게 뭐냐면
나중에 여러분들이
나의 마이 데이터에 대한 부분들이...
예를 들면 에이전트 계기가 됐을 때
AI 에이전트와 마이 데이터가
따로 노는 게 아닙니다
이게 연결되게 융합될 겁니다
예를 들면 지금 마이크에도 에이전트가 들어가면
제 목소리가 약간 어색해
얘기를 많이 해서
목이 좀 앉아서
마이크가 인재야
이분이 목소리가 안 좋네요
에이전트가 청량하게 나올 수 있고요
그렇게 되면서
얘가 제 마이 데이터의 스테이블 코인에 빠져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에이전트 AI하고
마이 데이터가 연결도 융합되어 있는데
마찬가지로 좀 지나면 커머스,
머신 커머스 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동차 안에
제가 최근에 2주 전에
제가 중국을 갔다 왔는데
오늘은 이제 미국,
중국 저희가 밸런스 필요한데
중국이 사실은 로봇이나 피지컬 AI가
굉장히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나라도
지금 골든타임이 얼마 남았는데
이게 아까 말씀한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 융합을 굉장히 빨리 하지 않으면
굉장히 위기가 있다
라고 하는 것도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고
근데 우리나라 다이나믹한
또 가능성이 있죠
포텐셜이 있습니다
피지컬 AI, 제조, 콘텐츠
아까 마마무 처럼
지금 마마무는 은퇴했지만
뉴젠스나 BTS처럼 에스파처럼
이런 콘텐츠도 강점이 있기 때문에
콘텐츠와 AI와 데이터를 다 연결하고 융합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라고
제가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양손잡이이긴 한데
여러분들도 마치 디자인 싱킹, 리스타탑, 에잘,
양손잡이처럼 FECD, AI,
클라우드 데이터에 대해서
연결을 융합하는
이런 종합적인 어프로치를 하시는 게
이 시대는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AI 블록체인 IoT 자체가 분절되어 있을 때는 의미가 없어요
이게 마이 데이터와 관련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지능화된 실내 데이터,
이게 AI 블록체인 IoT가
이렇게 융합됐을 때
신뢰된 데이터 인프라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금융권 파이썬을 많이 쓰시잖아요
지금 데이터베이스, RDBMS
좀 지나면
여러분들이 데이터베이스 튜닝도 잘하지만 블록체인,
이런 등산원장에 대해서
양쪽을 온체는 오프체인을 같이 잘 보시면
여러분들 분명히 몸값이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AI는 약간 이쪽에 혁신의 영역이
이런 블록체인은 분배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밸런스가 필요하죠
주인공은 AI 데이터입니다
그런데 블록체인이 이런 마치 폭삭 서버스다에서
주인공이 조연들과 함께 인텍션하면서
가치나 본질이 드러나듯이
주인공은 AI 데이터지만 블록체인이
이런 명품 조연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밸런스 이런 것들이
AI 블록체인 데이터 연결되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플랫폼 경제에 대한 부분인데요
이 부분에서 플랫폼 이코노미는 중앙화되어 있죠
데이터가 독점 되어 있고요
그래서 데이터가 중앙화되어 있고
폭점되어 있습니다
근데 분명히 에이아 에젠트 이코노미가 옵니다
그래서 여기 말씀드린 것처럼
정체를 커맥스가 돼서
너무 에이젠트로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여기서 지금 여기 IFC인데
제가 이제 강남을 가는데
제가 만약에 간다면 어떻게 할까요?
제가 택시를 부른다면
제가 일일이 앱에 들어가야 됩니다
제가 카카오티 우버에 들어가서
일일이 다 클릭해야죠
근데 AI 에젠트는
제가 말로 하면 됩니다
제가 에젠트한테
아 나 지금 여기 IFC인데
강남역 가야 돼
라고 말을 하면
AI 에젠트가 알아서
카카오 T, 우버
가장 최적의 안을 갖고
저한테 찾아서 주고
의사결정을 도와주고 연결하게 됩니다
어떻게 돼요?
금융도 내일 갖고 있는
마이 데이터 중에서
다음 달에 내 수익을 봤을 때
좋은 NMF 펀드를 추천해줘
이렇게 되면
에이전트가 이렇게 돌아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좀 지나면
여러분들이 플랫폼 경제에서
분명히 에이전트 이코노미가 분명히 옵니다
근데 여기 보시면
제가 여기 이제 출처가 있는데
분명히 근데 여기서 보면
저는 AI 에이전트 온 웹실리언 얘기 드립니다
여기서 좀 중앙 안에서
분명히 플랫폼 경제에서
이렇게 에이전트 이코노미가 오는데
그나마 분산됐을 때
지금은 나의 데이터가 가치를 주는
그래서 마이 데이터처럼
My AI ON Web3
이라고 되는 것들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씀드려서
이걸 제가 중간에 삽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에이전트 이코노메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지나면
만약에 여러분들이
변호사 에이전트를 많이 잘 쓰시면
승소도 하실 것 같고요
승진도 하실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만의 에이전트를
얼마나 잘 쓰고 있느냐,
활용을 잘하느냐
그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마이 데이터와 마이 에이전트가 연결됐습니다
마이 데이터 2.0 관점에서
그 마이 데이터에 있는 것들을 잘 분석해서
에이전트와 연결,
심리스하게 됐을 때
것들이 같이 나오고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AI 따로,
에이전트 따로,
마이 데이터 따로가 아닙니다
이렇게 다 연결되고
심리스가 연결되는 것들을
제가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마이데이터 2.0은 워낙 여기는 또 많이 보셨을 건데
기본적인 거는 개인 소유고요
데이터 통제가 있고
범위 확장입니다
이번에 금융위에서 나왔던
마이데이터 2.0도
제가 자연스럽게 말씀드리겠지만
일단 이런 전체적인 사상들이 있고요
그래서 1.0은 약간 금융 중심,
중류 정부였다면
마이데이터 2.0은 넌 파이낸스 데이터죠
그러니까 사실은 공공, 유통,
아니면 헬스케어
이런 것들처럼 360도를 물론 1.0도 그런 걸 추적했지만
마이 데이터 2.0에서
이런 것들도 크로스 산업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은 금융 데이터만 갖고는
가치를 만들기 어렵죠
그래서 전체에 360도가 있고요
그래서 재미있는 건
우리나라 금융기 마이 데이터 2.0을 쓰게 될까요?
전에는 일일이 들어갔었죠
그게 아니라
지금은 은행, 보험,
억건을 선택하면
자연스레 돌게 되죠
이번에 금융기가 이렇게 얘기했지만
저는 실질적으로 좀 더 황태해서
금융이 아닌 넌 금융하고 연결되는 것들이
크로스 산업하는 부분에서
그래서 좀 지나면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이번에 금융이 2.0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제가 봐도 폭넓게 봐야 될 필요가 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주권이 됐을 때
아까 말씀드린
나의 데이터에 대한 주권이
옛날에는 기업들이
고객 데이터가 많았죠
저도 이제 은행을 가거나
병원에 가면
분명히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가 어떻게 될까요
그걸 쓰려면 이동하기...
지금 현실적에서는 의료 데이터
특히 의료 데이터 될까요?
의료 데이터 여러분들이 병원에서
이 병원 갈 때
쉽게 옮기기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아직은 이렇게 법적으로 돼 있지만
그런 것처럼 지금 금융 데이터가 많지만
금융 데이터에서 이런 고객 데이터에 대한 것들이 소유하고 활용하는 것도
넘버가 될 것 같고요
현재는 개의 등의 기반으로 돼 있고요
이번에 금융이 2.0에서는
동의 절차가 굉장히 간소화됐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세스가
약간 UI,
UX로 봤을 때는
좀 더 고객 편의가 있는 게 맞고요
그래서 그것들이 데이터 활용에 대한 것들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나의 데이터가
실제 돈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 지금은 그냥 갖고 있는 데이터를 통합돼 있지만
좀 지나면 데이터가 자산화되는 시대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여러분들이
지금의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요즘 핫한 이슈가 있는데요
사실은 제가 봤을 때는
데이터가 자산화되는 그 하나의 흐름이라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여기 또 뒤에 살짝 말씀드리겠습니다
데이터 주권이 바꾸는 것은
지금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고객이 워낙 눈높이가 높아졌고요
그래서 맞춤형 하지 않으면
바이를 하지 않죠
그래서 이런 신뢰성이나 적극성에 대한 개선들이 다 나오고 있는 상태고요
마이 데이터에 있다는 게
아직은 우리나라의 금융위에서 발표한 건
아직은 너무 금융권에 대한 생각이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건강이라든지 유통이라든지
교윤의 공공이 이런 식으로
크로스한 펑션 크로스 도메인으로 넘어가야만이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오늘은 핀테크니까
주로 금융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지만
고객을 봤을 때
360도 이해해야죠
고객에 대해서
금융 데이터뿐만 아니라 유통이라든지
사실은 이런 부분들은
이미 저도 이번에 중국 가서 좀 많이 놀랐는데
우리나라 분들 주로 미국에 있는 주로
이제 중국에 있는 쪽에서 얘기하시지만
중국에 있는 알리바바나 쪽에서도 장난이 아닙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쪽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쪽에 대해서 보면
크로스한 부분들이 많이 느끼고 있는데
이렇게 건강관리, 유통, 공공, 교육
이렇게 크로스하게 넘어가는 것들에 대해서
좀 확세시켜야 된다
사실은 지금은 이번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아마 그런 것들이 AI 수석이나 관리장관인 것처럼
아마 이런 것들이 더 좀 규제 개선은 좀 많이 될 거라
예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사용자 경험에 대한 혁신입니다
그래서 통합 인터페이스라든지 UI라든지
데이터 시각화인데요
좀 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마이 데이터한테
아까 에이전트한테처럼 음성으로 하게 됩니다
근데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나온 거는
UI/UX 관점에서 보면
약간 그 프로세스가 좀 단순화된 거다
그거밖에 없지만 좀 지나면
이게 Authentic AI처럼 돼야 될 것 같고요
재밌는 거는 저도 저희 집안에 애가 3명이고
저희 부모님이 보면 같은 앱인데
다르게 쓰세요
확실히 그게 느껴지는 게
내 대학 때 개인화된 AI가 필요하다
제가 많이 느끼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사용자의 경험에 대한 것들이 더 많이 확대가 될 것 같고요
재밌는 거는 여기서 에이전틱 이하의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데이터 이동성과 보안인데요
중요한 거는 보안이
최근에 모 통신사 이슈가 봤지만
아무리 좋은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보안이 안 되면 이슈가 되죠
그래서 좀 지나면
아마 이런 암호화 기술이라든지에 있어서
아마 좀 지나면
데이터가 자산화가 되니까
사실은 좀 지나면
양자 내성 암호화라든지
이렇게 양자 관련돼서도 더 들어올 것 같고요
사실은 이런 데이터 이동이 중요한데
그만큼 보안에 대한
일종의 프로세스를 더 강화가 될 거라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는 데이터 이동성에 대해서는
보안 강화에 대한 것들은
약간 양날의 축이 있지만
이걸 좀 밸런스 있게 잘 맞출 필요가 있는데요
어쨌든 이번에 금융이 발표된 것도
강화된 보완을 하겠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AI 융합이 됐을 때는
초개인화 규모 서비스입니다
이 말은 워낙 사실 이 말은 저도 전에 금융 담당이 있을 때 많이 들었지만
이것들이 실제 현실화된 것은
이번에 에젠틱 A가 되고
마이데이터 2.0 확장이 되면서
데이터 수집하고 분석돼서 맞춤을 춘천해
이런 프로세스가 지금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실제 될 것 같고요
최근에 골드만삭스, 데이빗 솔로몬이 얘기했죠
AI가 95%
IPO 보고서를 작성할 거야
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5%
역할만 할 겁니다
실제 데이빗 솔로몬이 얘기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영어 표현은 나오죠
95%는 다 AI가 할 겁니다
여러분들은 5%에 대한 가치를 제공해야 됩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이게 가장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얘기하는 데뷔설로만 얘기했습니다
AI가 구실법을 작성한다
이게 실제 이런 것들이 일어나고 있고요
얘기 나온 김에
재밌는 거는
시리콘밸리에서는 좀 AI 네이티브 회사가 있습니다
직원이 10명인데 매출이 2천억입니다
실제 이게 그냥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는 텐데
제가 방송대에서 말을 되게 순하고 하려고 했는데
어쨌든 실제 일어나고
AI 네이티브 컴페인이라고 하거든요
실제 직원이 10명인데
매출이 2천억입니다
1인당 200억씩 하는 거죠
이게 현실이 왜냐하면 이게 가능하냐면
AI 때문에 그렇습니다
에전틱 AI가 실제 워킹하고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AI 네이티브 컴페인이가 어떻게 될까요?
그 뒤에는 뭐냐면
데이터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된 데이터가
어떻게 잘 연결되고
융합될지가 중요한 거고요
AI 네이티브 컴퍼니 얘기가 많이 들으실 텐데
그게 에이전트 AI에 연결되어 있는데
AI 네이티브 컴퍼니가 많이 생길 건데요
그 뒤에는 데이터가 중요한 인프라 스트럭처 데이터 가치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AI에 대한 것들이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딴 나라 얘기다가 아닙니다
실제 현실에서 직원이 10명밖에 없는데
매출 2천억 하고
유명한 골드만삭스 CEO가
AI가 95%
작성할 거야
IPO 보고서를 역할을 해야 돼
라고 나오는 것들이
진짜 현실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들을 잘 받아들이고
어떻게 나의 가치를 높일 것인가
우리 회사 가치를 높일 것인가
그런 것들을 철학적으로 잘 접근하셔야 할 타이밍이 없고요
그게 25, 26, 27년
이 3년 안에 많은 많은 제가 봤을 때
이 3년 안에 업계 순위가 바뀔 것 같고요
나라의 순위가 좀 바뀔 것 같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좀 잘 목표치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AI 예시를 보면
약간 포트폴리오에 대한 추천이라든지
리밸런스 이런 거는 워낙 금융권에 많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실제 애슈키션 실행되는 것들이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마이 데이터 2.0을 베이스로 해서
실제 에슈키션이 되는 거죠
에이전틱 AI 부분은
실제 의사결정까지도 위임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마이 데이터 2.0 할 때
우리가 동의하는 거 막 위임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좀 지나면
마이 데이터 2.0 좀 더 넘어서는
에이전틱 AI한테 손해보는 거
내가 감사할게 하는
그 안에서 나의 프로필 자체에서
이미 동의하는 포커스가 넘어가면
이게 실질적으로 마지막 현재는 클릭하는 거
내가 결정하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결정하는
클릭하는 그 순간 자체가 좀 지나면
여러분들의 에이전틱 AI나 에이전트에서 연결돼서
이것까지는 미리 물론 룰 베이스 약간 이렇게 시나리오별로
그렇게 나오긴 할 것 같습니다만
좀 지나면
그거조차 AI 에이전트 B 에젠트,
이렇게 에젠트별로 연결돼서
거기에 좀 슈퍼 에젠트 역할을 하는 게 있을 텐데
어쨌든 뭐 그렇게 너무 지나간 얘기가 되니까
오늘은 마이데이터 얘기를 하는 건데
이것들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해외에서는
이런 포트폴리오라든지 리밸런싱이라든지
이런 실제 자동 연동하는 것들 자체가 쉽게 말하면
내가 이 사람 프로필 봤을 때는
사람이 결정하는 상품 추천보다
나를 제일 잘 아는,
왜냐면 여러분들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저도 금융권 가면 이렇게 하잖아요
일종의 성향
할 때 보면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갖고 있는 실제 성향하고 다르게 합니다
많이 느끼실 겁니다
근데 진정한 마이 데이터에서
어떻게 해요?
나를 제일 잘 아는 거는
이 사람에 대한 데이터 드리븐 데이터입니다 트랜잭션이라든지
그러면 제가 이런 사람이에요 윤석빈
트러스컷에 이렇게 제가 클릭하는 거랑
실제 그거 하는 실제 투자 성향과 저라는
실제라는 데이터,
이제까지 프로필이 있을 때는
분명히 다른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금융권에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 보면서
좀 지나면
이게 진정한 여러 가지 마이 데이터 2.0이 약간 쓰이지 않을까 하는 저도 그런 생각을 좀 해봤는데
이런 것들이 실제 자산관리 자동화도
한 추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근데 웹3 얘기를
제가 잠깐 웹3를 많이 아시는 분 있고
모르신 분도 있으실 것 같아요
웹 1.0은 읽었던 시대입니다
읽기 시대고요
2.0은 읽고 쓰고
거기서 실제 소셜미더에서 좋아요 클릭하고 막 하죠
웹 3.0은 읽고 쓰고
소유권이 들어갑니다
웹 3.0이 사실은 저도 블록체인 8년차이긴 해서 드릴 말씀은 많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이
블록체인 이외에도 많은데
지금은 키워드는 웹 3.0은 읽고 쓰고
소유권이 있다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을 한다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기반의 소유권,
스마트 컨트랙
이런 것들이 있는데
오늘은 이거에 대한 말씀들은
나중에 제 유튜브를 통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중요한 포인트는
마이 데이터에서도
지금은 제가 좀 안타까운 건
말을 좀 되게 순화해서 말씀드리는데
녹화되고 있어서
금융이나 서울시에서 좋은 종목을 하셨는데
사실은 제가 봤을 때는
인증에 대한 부분도
통화 인증을 쓰고 있는데
좀 지나면 데이터 주권 했던 것처럼
인증 자체도 자기 주권 인증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의 가치는 인증,
트래킹 트레이스, 데이터 자산화이기 때문에
나중에 이런 인증이나 그런 것도 있는데
어쨌든 포인트는 웹3와 데이터 주권인들이 연결되면서
이렇게 마이 데이터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우리나라는 통합 인증 체계로 가고 있는데
좀 지나면 이렇게 데이터 주권을 강조하는 것처럼
인증 자체도 자기 주권 인증으로 가는 것들이
좀 글로벌리로 그렇고
잘 연결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포인트를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웹3에 대한 아까 DID라는 게 인증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DID에 대한 사용자가 있고요
그래서 신뢰도 현상이라든지
실시간 트래킹에 대한 부분이 있으면 있습니다
그래서 AI와 웹3가 융합되는 서비스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이게 따로따로 되는 게 아니고요
AI 따로 블록체인 따로가 아니라
AI 웹3가 되면서
이렇게 여러 가지 실질적인 금융 서비스도 그렇고요
데이터 소유권이라든지 NFT
이런 것들에 대해서
물론 NFT가 좀 안 죽었지만
좀 지나면 마이 데이터하고
NFT도 멤버십 서비스처럼 연결되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2.0에 대해서
가버넌스 자체가
기존에는 현재는 파이낸스 자체가
금융위, 금감원,
서울시도 그렇게 중요한 가버넌스 역할을 하죠
하지만 좀 지나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데이터 주권이 개인한테 있듯이
가버넌스 모델처럼 바뀔 것 같습니다 하이브리드식으로
왜냐하면 크로스보드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우리의 금융 서비스 상태가
우리나라 안에서만 하고 있지만
분명히 글로벌의 경쟁력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만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야 미래세도 그렇고
고객들이 나머지 실질적으로 이런 체계들도
변화가 있을 거라 예상이 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규제 환경에 대한 것들은 아시겠지만
1.0에서 맨윈이 됐죠
앞으로 API만 써야 돼
라고 했었던 거고요
보안 모델 강화되고
신용용 부품이라든지
데이터 이동권 보장
그리고 이건 1.0에서 이미 많이 렉이 나왔었던 거라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저도 많이 느끼지만
실질적인 소비자에 대한 신뢰 사실은 마이 데이터 1.0 때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이걸로 어떻게 돈을 벌 거야
라고 많이 들으셨죠
근데 이 마이데이터 2.0이나
이번에 말씀드린 에이전틱 AI가 되면
이것들이 실질적으로 고객들이 많이 쓰게 되면
이런 것들이 실제 가치를 줄 수 있을 것 같고
이런 것들을 하려면 투명성이라든지
소비자에 대한 교육에 대한 과제가 있는데
마이데이터 2.0에서는 분명히 돈을 버는 마이데이터 돈을 버는 AI
이런 것들이 좀 나와서
여러분들이 같이 힘을 합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장 규모는 말씀드리고 있고요
마이 데이터 2.0에 대한 것들이 크게 말씀드리면
아까 금융위에서 나왔죠?
앞으로는 억건만 선택하면
저도 마이 데이터에서
일일이 다 클릭했잖아요?
지금은 아니라
은행, 보험,
억건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들어온 부분에서
초기이나 세이브세가 될 것이고
사용자 가치 실현이라고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동의 정보를 하게 돼서
연결되는 게 더 많아질 것 같다
근데 중요한 거는 생태계입니다
누가 생태계를 잘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아까 말씀드린 프로토콜 경제에서
데이터 중심의 아니면 나의 갖고 있는 액티비티에 대해서
선택의 나라를 누가 더 빨리 갈 것이냐
근데 재밌는 건
크루스보드한 여름지기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약간 이슈가 되고 있는데
보면 뭐죠?
원화 스테이블 코인 나오죠?
왜냐하면 그것도 포인트가 뭐냐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어떻게 누가 잘 유지 케이스를 만들 수 있죠?
그 싸움이거든요
마찬가지로 마이데이터 2.0에서도
기존 금융권에 대한 핀테크 분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것들이 우리만의 생태계가 아니라 글로벌하게
예를 들면 저도 최근에 느꼈던 게
중국 가서 결제를 하는데
카카오페이로 결정하니까
바로 연동이 되죠
그런 것처럼 왜냐하면 카카오페이가 위채페이에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좀 지나면
그것조차도 아마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통해서
아마 다른 글로벌로 연결되는 게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서
사실은 이런 글로벌 싸움에서
누가 생태계 잘 만들어 가느냐
그렇게 또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2.0 현안과 추진 과제입니다
이거는 되게 제가 긍정적인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은 현안과 추진 과제에서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연결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마이 데이터에 대한 시장에 대한 이대인데요
중요한 건 고객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저의 지세대를 이해하는 것처럼
단편적 시각,
고객을 한쪽 측면 보는 거죠
제가 느낀 거는 고객,
특히 금융하는 분들이 금융만 보세요
그게 아니라 유통이라든지,
왜냐면 알리바바라든지
미국에 있는 그렇게 연결돼서,
왜냐면 큰 커머스에 대한 이유는 뭐냐면
고객을 360도 이해하죠
이 분을 보니까
커머스에 대한 데이터
그리고 실제적인 데이터
그런 것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많은 데이터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실제 사례를 봤으면
중국에서 엔트파이낸셜 회사가 있습니다
혹시 들으실 뻔했는데
우리나라는 데이터 세트가 좀 더는 거기는 알리바바 엔트파이낸셜은
딱 사람 인식을 해요
중국은 개인정보 보호가 없죠
인식해서 이 사람의 데이터 세트
우리나라는 제가 알기로는
스코어링 데이터 세트가 몇백개 천개 안되는 것 같은데
엔터파이낸셜은 인식해서
엔터파이낸셜 데이터 세트가 몇천개 됩니다
몇천개가 바로 물론 그 사람들은 몇초라고 표현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한 6초 안에 데이터 세트가 돌아서
이 사람한테 가장 최적의 대출 상품을 해서
재밌는 거 쌓아주는 것까지 알리페이,
위채페이까지 쌓아주는 것까지
60천원에 끝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왜냐면
마이 데이터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어프로치가 다른데
이런 것들은 고객을 이해하는 정도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너무 금융 스코링에 대한 것들이
데이터 사이트가 약하죠
하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커머스가 있는 빅테크죠
물론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빅테크가 있습니다만
이런 것들이 고객을 이해하는 것들이
360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런 관점에서 서비스 혁신이라든지
혁신의 가속화가 나올 거라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자,
금융기업에 대한 변화
물론 저도 정통,
원래 IBM 오라클에서
금융권에 대한 은행,
보험증권카드 했었는데
금융업이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라이센스도 스몰 라이센스라고 하죠
그렇게 확대되고요
금융업에 원래 은행, 보험, 증권카드,
칸막이가 다 사라지고 있죠
그것도 연결되면서
또 크루스보드한 블록체인, 웹3라든지
이렇게 여러 가지 챌린지가 있는 관점에서
금융과 영업 확장이 되고요
타산업 간에 대한 비즈니스 결합도 확대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이런 금융 자산에 대한 것들 확대됐다고 예상이 되고 있고요
그래서 고객 행동에 대한 변화인데요
이것들은 디지털 채널을 선호하게 됩니다
점점점 이런 것들이 실시간 반응을 하는 것이죠
디지털 경제 채널이 더하고요
애매한 채널을 선호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나이대라든지
이런 약간 자산 증식
아니면 지출 관리
이런 것들에 대해서
패턴 따라서 달라서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이 좀 관심을 갖고 갖고 있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이렇게 고객에 대한 행동,
변화에 대한 것도 좀 보셔서
같이 어프로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연령별에 대한 자산 관리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10대, 30대, 40대,
재밌는 거는
요즘 50대도 이번에 선거에서 나왔지만
60대가 같은 60대가 아닙니다
60대 초반, 중반,
후반 다 다릅니다
약간 초개인화처럼 디지털 관리에 대한 것들이
약간 초개인화 될 필요가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있고요
디지털 채널 이용률이라든지
마이 데이터 인지도는 대해서는
1.0에 대해서 점점점 더 많이 높게 되고 있는데
자산관리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데이터가 있는 것처럼
일단 진지도 자체는 좀 더 많이
고객들이 올라가고 있는 상태고요
이것들이 마이 데이터 2.0에서는
더 실질적으로 가치를 줘서
돈을 벌어주는 마이 데이터가 되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약간 뭐 금융사 거를 갖고 왔는데
그런 것들이 돼서
마이 데이터에서 이렇게 주택 관련이라든지
실제 이거는 제가 캡처해서 갖고 왔는데
약간 다 쓴 건 아니라서
지출에서 자산관리,
신용관리, 지출 분석에 대해서
고객의 니즈 맞는 서비스가
이건 실제 모 금융사
그걸 좀 캐치해왔습니다
이렇게 좀 확대되고 있어서
이런 것들은 아마 고객들에 대해서는
마이 서비스 활용 사례는 더 많이 늘 것 같고요
특히 2.0이 되면서
이번에 제가 알기로 27개 금융기관으로 알고 있는데
핀테크에서 그런 것들이 더 라이센스를 받는 분들께서도 하고
근데 재밌는 거는 라이센스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연결하고 융합하느냐
그래서 거기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용관리 서비스입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신용관리에 대한 메인화면,
신용관리 리포트,
DSR 계산기한,
이거는 일반적인 부분인데
이게 사실은 UI로 보면
이게 마이 데이터하고
기존에 있었던 나에게 뭐가 달라 라고 했지만
뒷단에서 있는 데이터들이 연결되어
융합되는 게 다른 부분인데
실제 신용관리 서비스 사례도 이렇게 나와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신용관리 리포트 상세가 신용평점을
아까 엔트파이낸셜은 더 많은 데이터 세트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아주 부족하지만
아니면 더 그것들이 계산될 필요가 있지만
이렇게 평점이라든지 대출이자 비용이라든지
DSR 계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많이 나오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KB은행에 대한
마이 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것들에 대한 포인트고요
이거는 나중에 자료로 참조해서 보시고
아마 지금 KB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도
더 마이 데이터를 더 지금 AI도 진심이잖아요
재밌는 건 마이 데이터 부분하고 AI하고
연결을 시킬 것 같습니다
재밌는 건 제가 최근에 뭐 은행
제가 CIO분하고 발표를 하셨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AI 에이전트만 얘기하세요
수신 에이전트, 여신
에이전트 카드 에이전트에서
마이 데이터 에이전트가 연결되면서
만드신 것을 아직은 만들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보면서
마이 데이터 2.0하고
에이전트가 연결되는 것들이
저만 생각하는 게 아니구나
많은 군인분들도 사실은 많이 어프로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이 데이터 2.0은 데이터 통합회고
고객이 주도하고
서비스 혁신 나오고 산업 확장한다
이런 기본적인 어프로치에 대한 것들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현황들은 제가 넘어가도록 하고
실제 고객이 왜 쓸까라고 보면
왜냐하면 지금은 다 일일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다 연결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자산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는 것도
용이하다고 보여지는 거고요
지출이라든지 신용관리라든지
나중에 근육상품 추천입니다 말씀드렸지만
이 기업들이 마이 데이터 2.0이
데이터를 잘 갖고
AI 에젠트에 연결되면
실질적으로 추천이 아니라
좀 지나면 실행까지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금융 상품 선택해서 하는 수익률과 AI 에젠트가 하는 수익률과 봤을 때
어떻게 될까요?
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가 결정하는 것보다
AI 에젠트로 결정되는 게 더 높다고 하면
더 많이 위임을 하게 될 거죠
근데 재밌는 거는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여러분들의 마이 데이터가
실질적으로 베이스가 있어야
AI 에이전트가 워킹을 잘 할 수 있겠죠
왜냐면 채찍 PT에
여러분들 데이터를 올리실 텐데
지금은 우리 은행에 대해서 알려줘오면
채찍 PT가 의외로 답변을 잘 못하죠
채찍 PT한테 지난달
우리 회사 매출 알려줘오면 알려줄까요 안 알려줄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데이터가 실제로 돌아가는
그 안에 있어서
그래서 제가 마이 데이터를 강조드리는 이유가
마이 AI가 있어야만이
실제 여러분들이 서비스든 사업이든
가치를 더 연결될 수 있으면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이런 관점에서 이런 실제 근육 상품이 추천되는 것들도
마지막 연결되는 고리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일단 또 처음에
마이 데이터는 정부 중심이었죠
금융위가 많이 애써줬고
서울시는 오늘 마찬가지로 이렇게 해놓은 것처럼
민간 중심 전체 모델에서
전차 사업자 중심 서비스 모델로 바뀌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연역 간의 결합
아까 제가 연결과 융합 중의와 마찬가지로
금융 연관 분역에서 물론 경쟁도 있죠
경제도 있지만 경쟁을 협업하는
그래서 금융 연관 영역하고
마이 데이터가 결합이 되고요
금융 비즈니스 모델이
아까 말씀드린 혁신적으로 많이 나와서
이렇게 연결되면서
연관 서비스로 확대될 것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여러분들이 미국, 중국 모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이런 사실
자신만의 서비스를 좀 많이 참존하되
같이 만들어갈 필요가 있을 거라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금융 분야
마이 데이터,
금융에 대한 문제 해결될 거고요
여기서 좀 나와 있는데
채널 쪽 연계가 아까 이것도 연결되어 있는데요
비대면, 대면 채널에서
에젠틱 AI가
심리스하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여러분들 갖고 있는 나의 에젠트하고
다른 회사의 에젠트가 연결되면서
실제 커머스가 되는 것처럼
이렇게 금융위한 마이 데이터들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래 방향성에 대한 건데요
그래서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점점 보완 강화할 거예요
그래서 개인정보 강화가 있고요
제가 몇 번 봤습니다
AI 기반 서비스는
금융위에서는 잘 표현은 안 했지만
이것들이 영역들이 채널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AI 기반 서비스는 제가 봤을 때는
명확한 겁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골드만삭스나 미국,
중국 중국에 있는 사례도 말씀드렸지만
실제 이런 것들이 AI 쪽 부분들에 대해서는
더 AI를 활용한 맞춤형 것들은
더 많이 늘 것 같고요
아까 골드만삭스 말씀드렸지만
이미 저도 개발자 출신인데
해외에서는 개발자를 뽑지 않죠
신입 직원은 안 뽑습니다
여러분들 서비스도 어떻게 될까요?
지금은 아키텍처라는 점은 남아있고요
신입 직원은 잘 안 뽑으려고 하고 왔습니다
관점에서 이렇게
AI 기반에 대한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산업권 윤화가 중요하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지금은 글로벌한 시대입니다
글로벌한 시대에서 가치를 전달하지 않으면
바이를 받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 마이 데이터도
마이 데이터만 포커스해서 보시면 안 되고
AI, 마이 데이터, 양자, 블록체인
이런 식으로 연결과 융합되는 관점에서
이런 크로스보더 이번에
또 마이 데이터,
아까 데이터가 자산이잖아요
데이터 자산, 스테이블 코인하고
연결할 때
스테이블 코인의 강점이 뭐죠?
크로스보드 하는 겁니다
사실은 뉴젠스라든지
이렇게 굿즈를 파는 거
제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
언론 기관에서 이런 식으로
실질적으로 가치가 있는 것 중에서
크로스보드 하는 부분에서
이동성이라는 것들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공 요인은
고객... 중심이 되고
이런 뭐 일반적인 신뢰성
그리고 같이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지속가능성입니다 이렇게 좀 했을 때
신뢰가 중요하죠
예선을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성공의 이유는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기회와 도전은 기회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회하고
실제 거기에 대한 도전들도
양쪽에 있어서
사실은 이런 앞에 개인에 대한 금융 서비스가 되고
거꾸로 데이터 보완도 중요하고
그리고 금융과 비금융이 융합되면서
가치가 있는데
또 다양한 사업자가 예를 들면
경쟁생대가 이걸 말씀드리면
여기서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를 쓰시는 분
손 들어보시겠습니까?
많이 쓰시네요
나이대가 나오는 거거든요
사이렌 오더를 보시면
이미 스타벅스가 저희 회가 아닙니다
사이렌 오더 금액을 합치면
이미 중상위 은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스타벅스도 더 이상 카페가 아니라
고객 데이터를 갖고 있는 파이낸스
그래서 이미 제가 이런 스타벅스도
이미 라이센스를 이미 갖고 있는 거 알고 있어요
앞에서 그런 것처럼
여러분들이 이종환,
이 기종 간에
스타벅스가 더 이상 카페가 아니라
KB 은행의 카카 뱅크의 경쟁 상대가 스타벅스가 됐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좀 오픈이노베이션 차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결론에 대한 미나
제가 시간을 맞추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자산화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개인의 데이터가
실적으로 가치적인 창출할 수 있는 데이터가 자산화된다고요
AI 웹3를 많이 말씀드렸는데
아까 마이 데이터가 조금 지나면 말씀드렸죠
마이 데이터처럼 마이 AI인데
마이 AI 온 웹3
그래서 여러분들이
에이전트 이코노미에 대한 세상이 될 텐데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데이터 기반으로 해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오늘은 마이 데이터 2.0이 주제지만
제가 좀 더 확장했을 때는
마이 데이터처럼 마이 AI 온 웹3 된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여러분들이 이 시간을 통해서
가치를 같이 만들면 좋고 하고
첨단 기술의 융합이 있는데
사실은 마찬가지입니다
회사도 마이 데이터처럼
마이 얘기가 되는데
그것이 개인의 AI도 있지만
여러분들 회사에 지금 라마 3점 라마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지금이라도 지금 많은 금융기관 상관없이
갖고 있는 개인이든 회사든
여러분들만의 AI를
지금은 구축하시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활용을 잘하는 사람이 중요한데
그래서 이것들은 뭐 소비네이 상관없이
여러분들 마치 개인처럼
마이 데이터처럼
마이 AI 온 웹 시대를 같이
여러분들이 시작을 하셔야 되는 타이밍이 됐고
이런 시대에서 같이 돈만 성장할 수 있어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혼자 하는 시대가 아니라
돈만 성장하고
여러분들 같이 돈도 벌고
같이 행복한 시대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트러스 컨설팅스 윤석빈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대표님 강연 감사합니다
저희 Q&A를 지금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사전에 받은 질문들이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이 중에 먼저 질문 진행해보고
그리고 현장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네,
제가 먼저 답... 네,
제가 한번 읽어볼게요
6번 질문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금융 데이터 활용이 증가하는 시대에
개인 보...
개인정보보호와 데이터 활용 간 균형은 어떻게 설정되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라는 질문 받았습니다 네,
이게 되게 핵심적인 질문인데요
사실은 개인정보보호하고 활용은 균형이 중요하죠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게 개인의 관점이냐
아니면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살짝 다를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개인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자기가 어떤 성향인지에 대한 것들을
먼저 잘 세팅할 필요가 있어서
거기서 맞춰서 할 필요가 있고요
그런데 재미있는 거는
이것들이 제가 많이 느끼는 게 개인분들께서
자기가 생각하는 자격적인 부분이 다르거든요
밸런스 있게 맞춰야 되는데
재미있는 거는 중요한 거는 밸런스가 중요한데
거기서 중요한 거는
결국은 가치를 만드는,
누가 이제 돈을 잘 벌어주냐
관점에서 약간 결정하는 포인트가 아닐까
리스크한 것 같긴 한데
데이터가 제공되기 리스크한데
돈을 벌 수 있어라고 하면
결정을 낼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약간 이것들은 근데 금융은 좀 보수적이죠
그래서 이미 금융이 금감원에서 있는
그 컴플라이언스가 있기 때문에
컴플라이언스를 벗어나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근데 재미있는 거는
혁신은 이런 규제와 규제 개혁의 밸런스가 나오기 때문에
이건 좀 혁신적인 관점에서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혹시 현장에서 질문 있으신 분들 있으실까요?
개인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개인정보의 예시를 들고 범주를 넣었잖아요
근데 마이데이터라는 것도
그런 범주가 있는지 하고
또 하나는 저 마이데이터가 AI하고
융합을 해서
개인 맞춤형 AI가 곧 보편화될 거라는 주장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AI가 시키는 대로
살아가는 그런 나이가 들어서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AI가 시키는 대로
살아가는 바보 상상을 하나 곁에 두고 사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가 드는데 어떻습니까?
아주 굉장히 철학적인 좋은 질문이신데요
근데 거기에 먼저 답을 드리면
AI를 약간 에이전트라는 게 비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AI가 보스된다는 얘기도 있는데요
아마 나의 개인 비서,
똑똑한 개인 비서 관점에서 보시면 좋고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바쁘시면
비서한테 많이 시키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좀 어프로치하는 게 좋지 않을까
보시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고요
그런데 아직은 마이...
아까 개인정보보호법 했던... 네
개인정보는 말 그대로 자인에 대한 보호를 위한 체계고요
마이 데이터도 아까...
아주 큰 레벨의 패턴은 있지만
아직은 혁신적으로는 아직은 여러 가지 서비스들이 크게 보면 나올 수 있지만
아직은 이제 막 2.0이 됐기 때문에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오늘 주제하고는 다를 수 있는데
아까 마이 데이터 기반으로
마이 AI는 분명히 나오게 되는 시대는 맞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것들은,
우리나라는 법적 체계가 다릅니다
미국 따로,
일본 따로,
우리나라 따로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은 우리나라 국민에 맞게
그런 개인정보 체계는
당연히 금융정보서비스가 제공해야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
네, 나눌 때 있습니다
이게 크게는 나와있습니다
금융 마이데이터
공공 마이데이터 이렇게 아직은 우리나라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으면
그건 현재 우리나라 약간 가버넌트에서 나누는 거고요
그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게 다 크로스하게 통합이 될 거라고
저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 넘어가 보겠습니다
한국 핀테크 산업에서
아 네
여기 네
이 질문 먼저 다음으로 갈게요
한국 핀테크 산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분야는 어디이며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어떤 과제가 있다고 보시나요?
라는 질문 받았습니다
핀테크 이것도 분명히 사업자분이 질문하신 것 같은데
사실은 현재는 핀테크에서 보면
다 일반적인 자산관리 가능성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그것들이 과제가 있다고 보는 건 아까 봤지만
실질적인 기존에 있던 데이터도
통합이 좀 덜 되어 있고
혁신적인 서비스가 들려오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글로벌로 그런 관점에서
이런 부분에서는 향후 과제로 봤을 때는
아까 이런 고객에 대해서
딥다이브하게 되는 것들
고객을 약간 피상적으로 많다?
이게 있어서
실제로 고객을 딥타이퍼에 이 사람에 대한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추구는 하고 계시는데
사실은 그것들이 고객이 만족할 것이냐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핀테크가
원래 여러 가지 서비스 흩어져 있던 파편화되어 있던 것들을 모아주는긴 했는데
파편화된 걸 모아주는 것도 큰 가치죠
하지만 파편화되어 있는 서비스를 모아준 것에
플러스 가치를 주고 있느냐
에서는 제가 봤을 때는
현재는 파편화된 정보를 잘 조합...
종합적으로 본 건 좋은데
거기서 플러스를 시키는 것들이
고객의 리드인 것 같아요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파펜에 대한 서비스를 잘 모아줬어
그건 오케이
근데 거기서 플러스 알파를 뭘 줄 거냐는 거는
업계에만 다를 것 같고
그건 이제 이 서비스 제공자들이
고민을 하셔야 될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현장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받을게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현대사회가 소비자,
수요자 중심의 경제체계라고 하면
마이 데이터를 통해서
강의를 듣고 나서
공급자의 파워가 더 강해지는 시대 공급자가
소비자가 뭘 원하는지
이미 알고
거기에 대시보드처럼 제공될 거니까요
이렇게 되고
공급자와 소비자의 간격도 더 단축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상황에서 기존의 공급자와
소비자를 만나기 위해서 대중매체라든지
아니면 온라인 클릭 광고
이런 데 예산을 많이 집행하고
때로는 낭비적인 요소가 있었는데
이게 마이 데이터를 적극 활용함을 통해서
확실하게 줄었다라고 할 만한
국내 사례라든지
연구 같은 거 보신 게 있을까요?
국내는 1.0이 나오고
2.0이 나왔잖아요
아직은 사례가 많지 않다고 보여지고요 가치들에서
그런데 재미있는 거는
재미있는 게
마이 데이터 통해서
그런 일종의 가짜 일들이
그러니까 이것도 AI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AI 통해서 많이 혁신이 나왔는데
가짜 일들이 많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회사분들이 이제 출근했는데
얘가 다 해요
근데 앉아있...
9시부터 6시까지 앉아있어야 되니까
가짜 일을 많이 한다고 표현하는 건데
이제 마이 데이터에서
분명히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세스 상에서 혁신이 나와서 나왔는데
그것들이 아직은 여러 가지 이제 칸막이라든지
고객들이 있어서
아직은 발표할 만큼
아직은 그래서 1.0이 많이 욕을 먹었었죠
사실은 그래서 이게 뭐가 달라진 거야 이랬었는데
2.0이 아마 이런 것들이 더 확대될 것 같고요
근데 아직은 미디어나 접점에서
이제 재밌는 거는
아까 제가 마이 데이터하고 연결된
에이전틱 A가 되면서
아마 여러분들의 보스가
에이전틱 A가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접점 자체가
지금은 사람이 하거나
온라인 하는데 온라인 하는 것 자체가
약간 아주 심하게 말씀드리면
머신 커스터머 고객이 머신이 될 수도 있고요
실질적으로 아까 접점에 대해서
접점에 대한 것들
내가 그냥 난 귀찮아 다 얘한테 맡겼으니
얘한테 알아서 해 라고 하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수요자 공급자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게 너무 중앙화가 아니라
더 파편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더 이렇게
마치 커뮤니티 모임을 잘 나가는 것처럼
더 이렇게 좀
미래 사회 모습에서는 좀 더 다양하게 나올 것 같다
저는 다양한 고객 모임이나
고객에 있는 패턴을 찾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