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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
안보포럼
AX시대 드론전쟁, 서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2025 서울 안보 포럼 [서울, 안보를 말하다]
2025-09-17
14:00~16:20
8층 다목적홀
음성ㆍ문자 지원
행사장 화면이 보인다
사람들이 모여 물건을 보고있다
사진을 지정된 장소에
안전하게 비행을 할 수 있는
그런 장비입니다
시장님께서 일찍 온다
기간 중에 보도받으셨던 서울시청에
주변의 드론 상황들을 탐지했던 장비가
저희 장비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장비는 지난 6월에 있던
나트 정상회의에도
저희 장비가 들어가서 역할을 했고요
보시는 것처럼
이건 해그 공항입니다
해그 공항에 에어포스 1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이런데도 저희 장비가 들어가서
드론을 또한 7월달에 브라질에서 있었던
브릭스 정상회의에도
저희 장비가 들어가서
역시 무료화를 했습니다
이번에 정부기관하고 협력을 해서
저희가 이번에 저희 장비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안전하게 좋은 회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이스라엘 제품인데요
한국의 에스커넥이라는 회사에 국산화를 하거든요
이 회사는 레이더를 만드는 회사인데
저희 장비하고 접목을 해서
통합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러면 저희 회사는 에스커넥에서 국산화를 하게 만들고
그리고 에스커넥에서 동암화 수출까지 하도록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제가 실제로 국제 행사를 해보니까
드론 침해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한 번 행사할 때 20,
30분에 침해가 있어요
이 때문에 개동간에도 필요하고
이제는 호텔도 물어봐요
호텔이 정상인 것 같아요
호텔은 정상인 것 같아요
이스라엘에서 모사드와 이란을 타격을 했죠
사람들이 위험을 느끼니까
다른 나라에 갔을 때는
그 호텔에 에드론차가 있어요
라고 물어보는데
그 중심에 있는 거고
시원다리에 있는 거고
행사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동유럽에 가보니까요
되게 유명한 장비로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약 31개국에 1,200대가
지금 나가서 운영 중에 있기 때문에
품질이나 품질이나
실제로 운영 능력에 있어서는
저희가 죄송하지만
세계 제1위라고...
죄송할 게 뭐 있어요?
너무 겸손하지 않은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기존의 대구 대응 체계는 지상에서 운영됩니다
지상에서 한 킬로미터 벗어나버리면 미치게 되는데
국방부가 개발하는데
드론의 택,
드론탑처럼 드론...
드론을 대응하는 무인기에 탑재해서 적용할 수 있는 드론을
최초로 개발한 거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앞으로는 소형화
이런 대응책을 개발하면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저희 시설을 보호하는 탭 드론 같은 걸 써가지고 추적하고
멀리서 감시도 하고
추적도 무력화하는 그런 개념이 돼 있대요
신개념의 무인기 탑재도
이거를 왜 준비했냐면
지금에는 무력화시키고 떨어지면
2차 피해가 사람이 닿았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드론에다
물을 수용한다고 하면
이게 제빙을 다시 덜어내면
그 드론이 제자리를 썼거나
기존에 있는 것 같다거나
아니면 그렇게 해서
원래 원적으로 복귀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좀 다르기 때문에
서울시 같은 외관시장에서
차질이 없던 수단으로
저희 장비에 좀 좋습니다
통합관제 체계는 어떻게 했어요?
2차 피해를 오!
여기가 btw의 인스타그램입니다
여기가 btw의 인스타그램입니다
여기가 btw의 인스타그램입니다
여기가 btw의 인스타그램입니다
여기가 스캐너 스캐너 스캐너 주변에
국방에 관심이 많은 팀들이 많아서
70% 이상 최적화되어 있고
그 다음에 그 이상으로
2란드를 따랐을 경우의 이야기인데 보시는 것처럼
지금 여기 보면
엠버 색깔이 이 패시브 레이더를 했을 때
현물 색깔이 X 레이더를 했을 때
그래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북한의 위협으로서 최적화된 얼리 워닝에 대해서
조기경보를 빠르게 저장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액티브 레이더를 깨우지 않고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면에서
그다음에 시민들의 안보를 위해서
서울시의 메가시티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국가주기설에 액티브 관련된 레이더 설치해놓게 되면
요새 기술 발전을 그것만 따로는 들어가 있습니다
그걸 먼저 부수시고
나머지 이자표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때는 이런 패시브 형태로 해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노출시키고
스트레스하게 만드는 것을 대체해가지고
이용구를 하는 방식으로
주요 도시에서 나가야 되는 선택이 없습니다
좋은 게 이 하나의 핏으로 인해서
군과 그 다음에
우리 서울시 그 다음에
인천공항 모든 기관들이 같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리소스를 활용을 해가지고
적은 예산을 모두가 서로 공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스포티하고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김명호 비상교육관입니다
오늘 오전에 비가 많이 왔는데
이렇게 뒷자리까지 꽉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드론 위협이 지금 고도화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서울시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오늘은 구체화된 계획을 토의하려고
자리를 마련해서
먼저 참석하신 분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 먼저 신상균 국가대토로 센터장이십니다
일어나서 잠깐 뒤쪽으로 보시고
그 왼쪽으로 우리 이우연 수도방위사령관이십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십니다
의장님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서헌원 서울시 안보정책자문위원이십니다
박수빈 서울시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십니다
오늘 여의도 권역에서 귀하신 세 분이 오셨습니다
저희랑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같이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먼저 이순호 한국예탁결정원 사장님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흥 한국수치대변의 부은행장 오셨습니다
박찬호 한국산업은행 부은행장 오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전국에서
비상기획관 여러분들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대표로 해서
우리 김성수 한국비상기획관협회장님 인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안보포럼을
다섯 번째 주관하고 계시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십니다
오늘 정부하고 관계기관
그리고 업체 등에서
많은 분들이 약 300여 분이 참석하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행 순서는 슬라이드에서 보시는 바와 같고
약 1시간 30분 동안 구체적인 계획을 투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 환영사를 듣겠습니다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이번 포럼은 우리에게 실제 위협이 되고 있는
다양한 드론 위협으로부터
서울 시민들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를
고민하기 위해서
우리 수도방위사령부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먼저 이번 포럼을 함께 준비하고
수도서울을 지키기 위해서
늘 헌신하시는 수도방위사령관님과
장병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울러 오늘 함께해 주신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님
그리고 내빈 여러분 정말 환영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드론이 전장의 실질적인 게임 체인저임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형 드론이 전차와 방공장비를 무력화시키고
에너지 통신 기반시설을 공격해서
일반 시민의 삶까지 위협하는 모습을
우리는 거의 매일 뉴스를 통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러시아 전선에 투입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장면이
외신을 통해서 속속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주적인 북한이 드론 전술을 고도하고 있다는 점은
우리에게 매우 실체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
수방사와 함께
세계 최초의 대도시형 대드론 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이루어졌던 논의된 방향을
이제 실행으로 옮길 단계입니다
내년 여의도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서
국가중요시설을 지키는 탐지, 식별,
무력화 시스템을 검증하고
민, 관, 군,
경이 함께 대응하는 매뉴얼을 마련했습니다 하겠습니다
이 성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는
권역별로 대상을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포럼은 서울이 드론 방어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입니다
다시 한번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오늘 공동주간이신 소방자령관님 환영사가 있겠습니다 소!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방사령관 직무대리하고 있는
이우원 소장입니다
오늘 서울시 대드론 체계 구축 관련해서
서울시와 저희 수방사령부가
함께 안보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하게 된 점에 대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함께 해주신 우리 오세훈 시장님과
귀한 시간을 내주신
우리 내외 기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습니다
저희 수방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드론 위협과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서
현재까지 실제 무인기를 이용을 한 실제 적 무인기 침투 대응 훈련과 병행에서
최첨단 방공 전력을 전력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수도
서울에 대한 완벽한 방공작전 대비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노력만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워낙 서울은 광범위하게 다양한 국가중요시설을 포함해서
사회기반시설이 많이 있다 보니
저희 자체 노력만으로는 하는 것이 제한된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뿐만 아니라
서울시, 또 경찰, 소방,
또 여기 많이 참석해 주신
국가중요시설 등 전 국가 방위 요소가 통합이 될 때에
오롯이 서울시에 대한
방공 대비태세가
완벽하게 구축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차제에
또 서울시에서 서울시하고
저희들이 이렇게 안보 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은
아마도 이렇게 민관군경 또 통합되어 있는
서울시에 대한 대도론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얘기될 수 있는
많은 내용들에 대한 지휘와 경험이 모여서
사실 새로운 안보 전략을 구상하게 되고
이 구상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수도
서울에 실효성 있는 통합 대드론체가 구축될 수 있는
그런 기반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오늘 포럼이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호정 서울시 의회 의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시의회 의장 최호정입니다
오늘 이 안보 포럼을 오면서
하고 싶었던 말이 오면서 좀 바뀌었습니다
좀 전에 시장님하고
여러분들하고 드론을 이렇게 보면서
이 자리에 들어왔는데
그때 저는 갑자기 유흥준 교수님의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에 나오는
이런 말이 생각났습니다
사랑을 하게 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이전과는 많이 다르리라
이 말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서울시의원을 하면서
안보 쪽은 많이 몰랐습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 벌써 5차 안보 포럼이라고 하더라고요
저희한테 이렇게 공부를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열심히 한강에
배를 띄우고
손목닥터 구구팔팔해서
시민들의 건강을 살펴도
안보가 무너지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본을 저희에게 알게 해주는
안보 포럼을 마련해 주신 시장님
그리고 우리 수도 방위사령부 사령관님 다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여러 전문가들한테 이 포럼을 통해서 배워서
저희 서울시의회에서는 알맞은 지원을 하겠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박수빈 의원님하고 같이 들어왔는데요
박수빈 의원님이 이게 운이 문제지
우리가 지원을 많이 해야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울시의회에서 적극 협조하고 잘해서
우리 서울시민들 지키는데 힘쓰겠습니다
오늘 안보 포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네 의장님 감사합니다
기념촬영 하겠습니다
앞줄 두줄에 계신 분들은
자연스럽게 나오셔가지고
기념촬영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내 좀 해주십시오 어떻게 김찬 위원님이 우주로 올라가려고 했죠? 됐나요?
기자분들 되셨나요? 준비가?
예 찍겠습니다
제가 동행매력특별시 서울
이렇게 이야기하면
한 번만 찍겠습니다 파이팅! 하면서
힘차게 포즈로 찍도록 하겠습니다
자 동행 매력 특별시 서울!
바로 감사합니다
토요일을 시작하겠습니다
배경음악을 꺼주시면 되겠고요
앞에 사진 좀 봐주십시오
이게 지난주 일요일이었는데요
왼쪽 위에 있는 건물에 불타고 있는 사진이
우크라이나 수도죠
키이브의 정부 청사입니다
정부 청사에 러시아에서 드론을 공격을 해서 불타고 있고
지금 밑에 사진 찍고 계시는 분이
셀카를 찍고 계시는데
이분이 우크라이나에 얼마 전에
한 두 달 전인가 총리가 되신 분입니다
총리이신데 집무실에 있다가
자기 청사가 공격을 받으니까
부서진 데 나와서
이 총리가 지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언론에 크게 보도가 됐습니다
제가 여기서 좀 인상적이었던 것은
그동안 드론 위협은
우리들이 많은 이야기를 해왔고 군사목표,
그 다음에 정류시설이라든지 발전소
이런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많이 공격이 있었지만
정부청사를 공격해
아주 큰 피해가 난 것은
제가 처음 들은 것 같은데
앞으로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정부청사라든지
시청도 마찬가지지
이런 것들도 위협의 대상이 있구나 될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청 주변은 좀 상황이 어떤지
정확히 한 달 전에 8월 15일에 전후로 해서
한 3일간을 저희가
서울시 주변에 과연 드론들이 돌아다니기라는 것을
한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다음
왼쪽에 보시는 게
여기 진짜 잘 안 보일 텐데
여기 제가 이걸 하겠습니다
여기가 서울시청이고
이 앞에가 서소문 쪽인데
여기에 1.5KM 반경으로 해가지고
레이더를 한번 돌려봤습니다
이렇게 돌려보니까
다음 여기가 시청광장입니다
여기가 시청광장이고
여기가 경복궁 가는 길이고
여기 드론의 궤적들이 있거든요
많은 드론들이 이 주변으로 활동을 하고 있었고
오른쪽은 이 밑이 서울시청이고
여기에 보면 이 건물이 정부종합청사입니다 정부종합청사인데
이 주변으로도 몇 대의 드론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궤적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음 저희가 작년에 6월에 시장님 모시고
처음 포럼하고 나서
그 다음부터 용역 같이 해가지고
12월까지 용역을 했고요
그 다음에 미국 가서 좀 배워오고
그 다음에 미군들이랑 같이 해가지고
일부 시장 육안으로 해서
한번 훈련도 했고
현장 토의를 하고
시장님께 올 4월 달에 정책 보고서로 복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5월 달에
여의도 권역 협의체를 구성했는데
오늘은 이 시점에서 2차 포럼을 통해서
구체적인 대돈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토의를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다음
앞으로 나오셔야 되는데
제가 아까 안내를 못해서
지금 다 나오시죠
오늘 시에서 네 분을 모셨습니다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좌장을 맡아주신 조상우 박사님인데
작년 6월부터 저희 시와 함께
대드로 체계를 같이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잠깐 일어나서 인사해 주실까요? 감사합니다
다음 장 넘겨주시죠
오늘 책의 발제 주제인데
첫 번째는 드론의 최근 양상과 북한 위협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양욱 박사님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군의 역할을 발표해 주실 일방공여단장님
작년 6월부터 같이
서울시 대두론체계를 연구하고 계신
김인찬 박사씨입니다
지금부터는 좌장이신 조상우 박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오늘 좌장을 바깥에서
상당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인데요
1년 사이에 이렇게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니까
연구자의 입장으로서
상당히 즐겁고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특별하게 이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바깥에서 드론의 위협과
그걸 막을 수 있는 대드론 체계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알아보고
그걸 통해서 이해를 높인 다음에
전문가 분들의 디테일한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그냥 바라보는 드론의 위협과
실질적으로 전쟁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드론의 위협은 하늘과 땅 차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인식이 먼저 선행돼야지만
제대로 된 대드론 체계를
우리 구축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포럼을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 시간이 없기 때문에요
제일 먼저 최근 전쟁 사례와 북한 위협에서
드론이 얼마나 무섭게
치명적으로 다가오고 있는가를
양욱 박사님께서 발표를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 마저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개받은 양욱입니다
사실 이거 제가 뭐 거의 한 학기를 강의하는 내용을
지금 10분 안에 말씀을 드려야 돼서
굉장히 빨리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요
자 일단 전쟁이 어떻게 바뀌었냐
시간 없다면서
이 얘기부터 하고 있냐고 물으시겠지만요
이게 어떻게 보면
이 드론이 왜 사용되는지에 대한 핵심입니다
우리가 아는 전쟁,
나폴레옹 시절에
서로 총으로 겨누면서 쏘던
그 인력의 싸움에서
2차 세계대전 때
엄청나게 화력, 참호전 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간 모습
그 다음에 2차 세계대전에 가서
소위 3세대, 기동전의 모습이었지만
여전히 사람이 많이 죽었죠
그런데 이 기동전 가운데서
사람이 제일 적게 죽었고
빨리 전쟁에 승리했던 게
여러분 아시는 1991년 걸프전입니다
그 이후에 또 어떻게 됐냐?
냉전 끝나고 나니까
미국이 대테러 전쟁 주로 갔죠
우리가 4세대 전쟁이라고 부르는
서론 분란전 같은 모습들을 보여줬는데
이제는 그거에서 더 지나서
새로운 전쟁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가 이거를 합동 전 영역 전투다,
모자이크 전이다, 인지전이다, 별명전이다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는데
그 중에 하나의 모습이
오늘 얘기를 하는 드론전,
드론 중심전의 모습이라는 거죠 다음이요
그래서 결국 뭐냐면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굉장히 빠른 판단입니다
우리가 전쟁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하죠?
먼저 보고 먼저 결심하고
먼저 쏘는 쪽이 이기는 거죠
그런데 먼저 보고
먼저 결심하고 하는
이런 데 있어서
드론이 기여하는 역할이 엄청났다는 겁니다 다음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빨리 되면 뭐하냐 하면 먼저 적을 탐지해서 확인한 다음에 추적해서 제거를 하고
이거를 빨리 돌려서
여러 차례 하다 보면
전쟁에 이기는 겁니다 다음이요
그래서 이것을 연결하는 방법
이것들이 중간에 끊어지지 않고
여러 가지 아까 말씀드린 킬체인들이 연결되는 모습들이
소위 모자이크전이라는 모습인데요 다음이요
이게 대표적으로 벌어졌던 장소가
우크라이나 전쟁이었습니다 보면요
어떤 일이 있냐면요
자 우리 어떻습니까?
막 화력 지원을 요청해야 되는데 어?
저기 저기 나타났다 그러면 어?
이 섹타에 있는 여기를 막으려면
누가 와야 되지?
야 여기 섹타 담당하는 포병 누구야?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거기로 내려올 때까지
시간이 어떻게 걸립니까?
20분 걸려요
그런데 새로운 전쟁의 모습은
어떠냐면 어?
여기 적이 있습니다 때려주세요
먼저 때려주실 분 있습니까?
하면은 쭉 망에 연결되어 있던 안에서
드론이건 아니면 포병이건
누구든 먼저 손을 딱 들어서
내가 때릴 수 있어요
하면서 공격을 합니다
여러분 이게 뭐죠?
내가 A서부터 A에서
퀴즈점까지 가고 있을 때
나를 먼저 대다수를 택시 있나요? 카카오택시죠 그렇죠?
바로 전쟁의 지휘통제에
이런 개념들이 적용이 되는
그런 상황인 겁니다
이걸 열어주는 것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수단 중에 하나가 결국 뭐냐면 드론이라는 겁니다
드론을 쓰니 이게 안 된다는 거예요 다음이요
그런데 드론이라고 우리가 생각해보면
비행기에서 모양 바꿔서
사람 안 태운 게 드론이냐?
이런 거였죠 그렇죠?
그런 건데 생각을 해보면
최초에 드론 쓴 게
실질적으로 쓴 게
표적기로 썼단 말이죠
그런데 다음이요
생각을 해보면요
이 표적기로 쓰다가
여러분 혹시 이거 뭔지 아십니까?
V1이라고 들어보셨죠 여러분
나치의 V1 비행폭탄이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지금 순항미사일의 시작이라고 얘기하자면요
이것도 무인기고
이게 소위 로봇인 겁니다
사람이 조절하지 않고 날라가서
이미 2차 세계대전 때
이게 나온 거예요
1944년에 실전 투입이 된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엄청난 가능성을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거를 늘려나가기 위해서
특히 냉전 시절에
서로 미소가 서로 경쟁하고 쳐다보고
그런데 정찰도 해야 되는데
조종사 들어가서 정찰하면 격추당하고 하니까
무인기로 가고
이런 식으로 굉장히 비싼 체계로만 발전이 됩니다 배웠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됐죠?
2000년대 넘어오고
지금 우리 드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혹시 브랜드 있으십니까?
DJI라고 들어보셨죠? 그쵸?
세계 드론 두 종류라고 그러잖아요
DJI 아니면 DJI 이외의 것
그만큼 드론이 이제 확산이 된 거예요 민간으로
확산이 되니까 어떠냐면요 여러분
군사혁신이라고 하는 게
기술이 좋다고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 좋은 기술이 싸지고
어퍼덤으로 해지고
그래서 확산될 때 혁신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바로 그 혁신이 일어나는 현장이 어디냐?
오크라인이라는 거죠 다음이요
이거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이요
그래서 드론 활용하는 방법들
여러 가지 있는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어떤 드론이 날아다니냐 보면요 다음이요
네, 이겁니다
드론이 보면 여러분들 보시면
아주 희한한 형태의 모습들이 나타나죠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드론에다가
갑자기 몸통에다가 포탄을 달고
로켓탄을 달고
저렇게 쓰는 모습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심지어는 종이를 접어가지고
드론을 만들기도 하고요
드론에다가 수류탄하고
박격포탄을 달아서 떨구기도 하고요
이게 도대체 뭐냐
어쩌다가 이런 현상이 일어났냐 사실은요 이게요
우리 대단하다고 얘기하고
이게 미래라고 얘기하겠지만
이게 어떻게 보면은
우크라이나의 비참한 현실인 겁니다 왜?
포병이 제대로 있고
포탄이 제대로 있고
병사들이 제대로 있다면
이게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제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무기가 드론이기 때문에
이게 된 겁니다
생존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거예요
자 그래서 다음이요
자 그래서 보면은
드론들 쓰이는 게
굉장히 넓게 쓰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좀 설명이 너무 긴데
아주 간단히 말씀드리면 어떠냐면요 이제는
군대 하나에 드론 하나는
기본적으로 같이 가져가는 형태다
군대가, 보병 군대가 작전하면서
들어갈 때
화력 지원을 자폭 드론들이
옆에 쫓아다니면서 해줄 정도까지 나아갔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다음이요 자,
그럼 우크라이나 쓰냐? 아니죠
러시아도 썼죠
샤에드 136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러시아는 계란투라고 부르는데
러시아도 급하니까,
오죽 급하면
이란한테 드론을 도입해서
전쟁에 사용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다음이요 죄송합니다
다시 앞으로요
이게 어떻게 보시면 어떠냐면요
이 노란 게 미사일 발사수고
빨간 게 드론 발사수인데 보면
미사일 사용량에 비해서
드론 사용량이 훨씬 많죠
미사일은 계속 생산량이 상대가 있으니까 줄어들고
드론은 상대적으로 쉽게 빨리 양산할 수 있으니까
많이 쓰고
결국은 이게 어떻게 되냐면
여러분 당연히 섞어 쏘기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왜?
값 비싸고 중요한 미사일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드론하고
같이 섞어서 좀 중요하지 않은 표적은
드론으로 먼저 제거하고
핵심 표적은 미사일로 제거하고
그러니까 결국 뭐냐면
드론이 공격을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상대국을 전략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
드론이 미리 사전기를 터주는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다음이요
자 그래서 이게 뭐 드론 발전 모습이 됐고요 다음이요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자 이게 이제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타격할 때 보여준 모습인데
자 1파로 어떻게 되냐면
자 저렇게 아까 보여드렸던 샤이데
이스라엘 드론들이 가서
쫙 거의 7개의 제파가 날아가서 공격을 합니다
그래서 중앙에 있는 방공 체계들을
전부 때려버린 다음에
자 그 다음에 어떻게 하냐?
조금 더 성능 좋고
정밀한 순항미사일과
그 다음에 파괴력이 더 좋은 탄도미사일로 초토화를 시켜버리는 거죠
이게 전형적인 석허속의 공격이고
이게 우리가 이스라엘 이란 서로 교전할 때
이란이 이스라엘 공격할 때
석허속의 얘기하지 않습니까
이미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다 확신을 확인을 하고
효과가 나온 거를
이란이 가져다 쓴 거일 뿐이에요 다음이요
반면에 우크라이나는 가만히 있었냐
사실 이 우크라이나의 작전 형태가
우리가 좀 들여다볼 필요가 있는데
스파이더 웹 작전이라고 해서
거미줄 작전이라고 해서
나온 게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공격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냐면
트로이 목마를 쓴 거죠 그렇죠?
러시아 안쪽에다가 드론을 보내서
심지어 어떻게 하냐면
드론을 통제를 해야 되는데
러시아의 민간 통신망을 써서 공격을 하는 겁니다
이게 우리한테 무슨 함의가 되냐면요
북한 공작원들이 여기다
서울 주요 지역 공격한다?
뭐 하는 휴전선에서 날립니까?
여기 어디 이쪽 외곽 어디에다가 수입회사 하나 차려가지고
거기다 드론 잔뜩 들여온 다음에
거기서 개조한 다음에
거기서 날려가지고
서울시 주요 목표 공격한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어디 있어요?
딱 그거 한 겁니다
그게 가능하다라는 걸 통신망?
우리 SKT, KT
이런 거 써가지고 해서 하면
연결해서 공격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예요
보여준 겁니다
이게 엄청나게 손쉽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다음이요
결국 그러다 보니까 어떠냐 하면
드론을 막는 게 중요한데
아주 손쉽게 얘기하면 이렇습니다
예전에 러시아나 이런 데서 드론을 막을 때
어떻게 했냐면
커다란 트럭 같은 거 하나 갖다 놓고
넓은 지역을 딱 다 막는 식으로
이렇게 제밍해서 떨구는 식으로 했는데
지금 어떠냐면 전차 하나에다가
제머를 다는 정도 수준까지
대드론 능력을 높여나가는 겁니다
그만큼 밀도가 많아지니까요 다음이요
그리고 우리가 우려했다시피
북한의 드론들이 저렇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2010년대에 보여줬던
북한 드론은 수준이 어땠냐면요 70년대,
80년대 초 정도 수준에 굉장히 뒤떨어지는 그런 드론들이었는데
지금 북한이 보이는 드론들이 어떠냐면
바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군이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 드론들의 모습을 그대로 모사해서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아마도 파병의 대가로 샘플을 받고 개발하고
이랬을 가능성이 있죠
결국 이건 뭐냐 하면
북한도 결국 우크라이나 전쟁 갔다 왔잖아요
가서 피 흘리고 왔잖아요
피 흘리고 오면
그거를 자기의 전투에 적용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우리도 결국은 이 공격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예정된 일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맨날 얘기하면
북한에 탄도미사일 많다
거기에 핵특조한 데 얘기하지만
아까 보셨다시피
우리의 방공망,
방공체계를 소진시키고
그리고 좀 더 효율적인 자신들이 가진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을
정밀한 공격을 가하기 위해서
드론들을 최대한 먼저 써가지고 해서 날리고
혹은 방사포탄같이
저가의 무기체계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공격을 하고 난 다음에
이런 핵심 무기로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제거할 거다
너무나 당연히 정해진 게 없는 겁니다
반면에 우리의 드론들의 모습은
여전히 이렇게 주요한 고급체계들은
하여튼 사업들이 잘 가고 있긴 있는데
전군의 드론 고급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는 아직 좀 의문점이 많이 있습니다
자 아 뭐 지금 여기는 그 얘기를 한 자리가 아닐까 넘어가고요 다음이요
자 그래서 이거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이요
최근 전쟁으로부터의 교훈은 뭐냐면
결국 이런 드론들이
자 이게 이겁니다
드론 없는 군대는 폐망한다
드론이 모든 걸 대체한다
너무 나간 얘기입니다
드론을 어떻게 보면
당시 우크라이나가 유일하게 쓸 수 있는 수준이
현재도 그렇고
무기가 드론이기 때문에
얘를 잘 활용한 건데
그렇다고 드론이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를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드론을 잘 막는 게 중요하다
이제는 전쟁의 일상 수단이 됐기 때문에
이거를 막는 거를
준비 안 하는 거는
그야말로 아무런 의미 없는 행동이다
그러니까 이런 거죠
우리 한때 대전차 미사일이 막 등장해서
처음 나왔을 때
전차 필요 없다고 그랬잖아요
아니지 않습니까?
대전차를 막는 능력을 가지니까
전차가 다시 중요해졌죠
지금 드론에 전차가 깨지니까
다시 전차가 필요 없다 얘기하지만
어떠냐면 드론을 막는 능력을 갖는 전차가
이제 미래에 생존한다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어떤 서울시부터 시작해서
여러 시설들이 보호가 되고 살아남으려면
드론에 대한 대책이
가장 미래 위협의 대책 중에 중요한 것 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리고요 자,
마지막 사연으로 넘어갈게요
그래서 이거 말고 다음이요
서울시의 함이라고 하면 뭐냐면
사실 우리 서울시가 서울시여서
그런 게 아니라
대부분의 메가시티가 드론 프렌들리가 될 수 없습니다
특히 드론 우리 같은 경우에는
여기 대통령실도 근처에 있고
뭐 있고 하다 보니까
드론이 아무래도 한계가 될 수밖에 없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을 해서
필요한 쪽은 드론을 활용할 거를 활용해야 되고
그 다음에 활용하는 통제하는 통로
하에서 벗어나는 위협들을 제거할 수 있는
그래서 드론과 공존을 하면서도
대드론 위협을 막아낼 수 있는
그런 도시로서 설계를 해나가실 거라고 믿고
자세한 연구는 사실 뒤쪽에서 많은 분들이 하셨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맡기면서
오늘 제 두서없는 발표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생생한 최근 전쟁 사례와 북한 위협에 대해서
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 발제에 대해서
중앙일보 칼럼니스트인 최현호 박사님께서
추가적인 코멘트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이크 마이크 안녕하십니까
중앙일보 콜라미스트 최현호입니다
아까 앞에서 양오빠 쌤께서
정말 다양한 드론의 위협 사례
정말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여기에 좀 더 몇 가지를 덧붙이려면
서울시는 북한에 비해서
상당히 매력적인 표적입니다
정부 종합시설
그리고 수많은 인구
그리고 중요한 시설들
그만큼 중요한 곳들이 많기 때문에
장사전 자폭드론
그리고 FPV 같은 단거리 드론까지
상당히 안팎에서
서울이 처할 수밖에 없는
드론의 위협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등장한 새로운 기술들,
광섬유 드론,
인공지능 드론
이런 것들은 기존에 우리가 생각해왔던
드론 방어에 대한 어떤 패러다임이 있지 않습니까?
전파만 막으면 된다
이런 것들을 이제는 틀린다라고 하는
어떤 그런 것들을 새롭게 지금 주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드론 방어는 좀 더 이제 디테일해지고 종합적이지고
그리고 민군이 복합적으로 가야 됩니다
앞으로 서울시의 드론 방어가
세계 메가시티의 드론 방어에
어떤 좋은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더 좋은 그리고 디테일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양욱 박사님께서
북한의 위협을 말씀을 해주셨는데
여러분 혹시 방현이라는 걸 들어보셨습니까? 방현?
이게 평안북도의 지명인데요
방현이라는 지명이 있습니다
북한의 드론 중에 방현이라는 드론이 있어요
뭐냐면 방현에서 드론을 생산하는데
공개첩보에 의하면 얼마 전에
평안북도 방현에서
샤일드 136에 관련된 기술인을 받아서
생산을 시작했다라는
그런 어떤 보도가 있었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아까 보여드린 것처럼
FPV 자폭 러시아군의 교관단이
북한에 들어와서
지금 특수작전부대를 중심으로 해서
교육을 하고 있다라고
지금 오신트를 통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위협이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위협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두 분께서 말씀을 해주셨고요
이어서는 이를 대응하기 위해서
민간군이 어떻게 대드론 체계를 구축해야 할까라는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소방사 1반공여단 윤철남 장군님께서 발표를 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아야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방위원장 윤철남 위원장입니다
저희 부대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은데요
수도 서울을 하늘을 지키는
유일한 부대입니다
수도 서울의 불침번이자
파스콘 역할을 하고 있는
저희 부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52시 56사가 전방에
강남 강북을 맡아서
지상을 맡는다면
하늘은 저희 부대가 맡고 있습니다
혹시 다음에 일방류에 나오면
이런 역할을 한다는 걸 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제 직업적으로
이런 부대의 임무를 수행하다 보니까
30여 년간 저는 하늘만 보고 살았습니다
하늘도 자주 봅니다
자주 보고
하늘에 어떤 뭐가 떠 있으면
상당히 좀 불안해 하거든요
어제도 하늘을 보니까
작은 물체가 하나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 저거 뭐지?
긴장을 하고서 다 보고 있었습니다
왜 경보는 안 떨어지는 거야?
알고 보니까 비둘기였더라고요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우리 부대원들은
하늘에 뭐가 떠있기만 하면
긴장감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불철주야 진지해서
임무 수행하면서
수도 하늘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시점에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많은 분들을 여기 한자리에 모여서
안보 포럼을 취하신 서울시장님과 서울시
또 이 행사에 관심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의 발표는 드론 위협에 대한 대응하기 위해서
군에서 하고 있는 것들,
추진하는 방향들을 일단 설명드리고요
그 다음에 서울시가
대드론 체계를 구축할 때
군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제가 고민했던 사항들,
추진 방향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생각한 이외의 방향도
좋은 방향이 있으시면
조언을 해주십시오
그러면 직접 반영해서
군의 역할을 최선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순서는 보실 바가 같습니다
다음 드론 위협은 양욱 박사님께서 잘 설명하셨기 때문에 스킵하겠습니다
시간을 거기에서 합니다
국내 드론 위협 사례는
인천공항에서 불법 드론에서
다수의 항공기가 회항하고
이런 물적 피해를 입었던 사례 등 다양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례뿐만이 아니라
우리 소서울 인근 지역에서는
아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위기병이 매우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두 건 정도는 계획된 병이 아니라
위기병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위기병이
현재는 관광,
내저 산업활동 목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목적을 테러로 바꾼다면 어떨까요?
머리 아프지 않습니까?
우리 국가시장의 일기 비행이
바로 테러를 목적으로 해서
파괴를 한다면
아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이런 시점에
우리 민간군 대전체계가
군에서 절적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민간군 대전체계 통합적으로 구축해야 될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그래서 이런 무인기와 드론의 위협이
증가되다 보니까
우리 군에서는 3지대 개념화 방어 개념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접적지역, 제일 전방지역에서부터 시작해서
후방지역까지 해서
정신 깊게 대응전략,
탐지전략과 타격전략을 배치해서
운영을 할 겁니다
그러나 합동 후방지역에는
종합적인 전략을 운영하기에는
실제 제한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 토의하고 있는
민간군 대응전략을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또 드론 위협 교대를 위해서
지난번에 22년 이후에
무인기가 한 번 저희 넘어왔죠
제가 작전 실패를 했는데
그 이후에 그 상황을 보강하기 위해서
중요지역 대드론 체계라든가
또 레이저 대응 무기 일부를 전력화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접적지역의 대드론 체계와
소형 무인기체계
또 레이저 대응 무기의 추가 전력들을
전력화 계획에 있고요
그 이후에도 저희가 이제
소형 지능형 방어 무기 체력이나 반응형 제모
이런 것들을 단계적으로 전략화시켜서
방어하려고 대응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저희가 이제 이런 북한의 무인계 위협이 증가되면
우리 원하는 무기를 요구할 거 아닙니까?
요구하면 바로바로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럼 저희들도 잘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실상 전략화가 바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놀고 있을 수 없어서
현재 전략하던 무기로
어떻게 대응률을 늘릴 것인가
이걸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했던 결과를 몇 가지만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드론보호전투단과 드론작전사령부의 무인기를 활용해서
저희가 째면을 시험을 한번 하고 있습니다
째면이 가능한가?
대응할 수 있는가?
시험을 했고요
두 번째는 대기양과 협조해서
최근에 드론 기술이 개발된 주파수 변경이라든가
항재민 장치가 장착된 드론은
제모가 가능한가
이것도 시행을 해봤습니다
세 번째는 의성 드론 비행센터에
현재 시범 운영하는
모든 방 장비를 모아놓고
시범 운영을 한번 해봤습니다
이런 다양한 절차를 통해서
차후에 우리가 필요한 무기체계가 무엇일까
이런 소유재계를 검토하고 있고요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저희가 이제 제모나
이런 상황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좀 전에 발표하신 것처럼
유선 강선미 드론 같은 이런 드론도 있는데
이건 쨈으로 안 됩니다
그런 전력들도 타격하려면
저희가 서울시에 보호하고 있는 대공포도 활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대공사격장에서는 소형 표적기를 두고
또 소형 표적을 두고
대공사격을 진행하면서
어떻게든 현전 전력으로
신무기 전력을 전까지 방활하게 노력을 눈물겹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속하게 신무기 측의 전략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원활하게 전투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저희가 이제 하고 있는데
다음 민간의 대두론 체계와 전략이 된다면
이거 국가 통합이 돼야 됩니다
그래야 실현이 될 거나 하거든요
그런데 현재는 보안 문제로 연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할까를 고민 중에
첫 번째는 시설에서 운영하는
어떤 대두론 체계가 구축이 된다면
그럼 저희가 영상으로 해서
군에서 일단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영상 공유하면 군에서 탐지한 재원과
어떤 계획된 비행기 의상들
저희가 확인하고 있거든요
이런 사항들을 통과해서
통합작전을 1차적으로 실시하고
2단계는 중형시설과 군에서 운영하는
방공 시체 체계와 통합을 해서
통합작전을 실시할 수 있도록
보안 문제라든가
이런 소요제기라든가 것들을
계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이제 대도원 체계 구축이 되면
민간 시설도 성능감증이라든가 훈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훈련 여건이 제한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에서 무인기라든가
군에 보낸 도로를 위해서
훈련을 하는데
훈련할 때
각 시설에 구축된 대대원 체계도
탐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경로를 구성하고
훈련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운영요원들의 교육이 필요한데요
현재 방공학교에서는 교육회장이나 드론 대응을 위한 교육회장을 발전하였고요
또 게이드론 교육과정을 만들어서
교육 중에 있습니다
이 과정들이 민간 협회를 통해서
민간 자격증을 할 수 있도록
민간 전문가 양산을 위한 교육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제들을 지원을 해서
민간군이 같이 전문가들에 의해서 작전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체계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게이드론 체계의 분야 역할은
군은 현재 모든 드론이나
이런 사항들까지 방어하기에는
영향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무인기와 군집 드론에
집중 대응할 수 있는
지향성 무기 중심으로
무기 소요 제한과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고지파 출력 무기라든가
지향성 레이저 대응 무기의 고도화라든가
이런 무기들을 전력화 시켜서
군집 드론이라든가
어떤 뭐 무인기를 직접 파괴할 수 있는
서울시 지역에 무인기는 접근하지 못하도록
파괴하려고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민관에는 어떤 드론에 대한 대응이
아니면 텔을 자행하는,
자폭할 수 있는
그런 텔을 대드론 체계 중심으로 해서
전력화를 추진하시면 되겠고요
대신 전력화할 때
한 가지 담드리고 싶은 것은
드론이 계속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발전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기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시 말하면 업데이트가 될 수 있는
그런 대드론 체계를 구매하셔야
차후에 드론이 개발되려도
소프트웨어 업체를 통해서
대드론 전력을 운영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저희는 권역화된 대두론체계 구축할 때
주파수 스펙트럼 분석을 통해서나
주파수 분석을 통해서
대두론체계 배치 유출이라든가 운용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현장에 가서 지원해드리고
도움을 드리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몇 가지 제안을 드리면
대두론체계를 구축하려는데
여러 가지 제안상이 있습니다
실제로 대두론체계를 개발하려면
개발할 시험장이라든가,
훈련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현재는 전북 의석에 있는 대두론 시험장은
딱 한 군데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업체들이 시험하고 개발하려 하는데
시험장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에서는
일부 군 훈련장을 활용해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도 하고 있고요
또 서울은 도심지기 당국이 제한되지만
지방의 여러 도시들은
어떤 대두론 시험장
이런 것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군데 장소에
작전과 환경에서
데이드론 체계가 시험 및 훈련을 할 수 있는 체계들을 확보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같이 동의해 주시면 감사드리고요
또 국가중앙시설에 데이드론 체계 설치하는
법적 근거가 명확치 않습니다
물론 통합의 지침에
일부 명시되어 있지만
법적인 제왕도 추가로 발행되고 생각합니다
또 국가중앙시설에 공역을 설치해야 되는데
이것도 비행안전법,
항공안전법에 제왕이 떠서 안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항들을 군에서 개정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여러분도 같이 중임을 모으셔서
같이 노력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대두론 체계가 구축된 지역에서는
뭐가 문제냐면
제물을 쏴도 되나?
제물을 떨어져서 피해가 입으면
어떻게 되나?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도치 않은
어떤 위기비행에 피해가 발생하면
제물을 발생한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서
발생한 조직이 아니라
위기비행을 한 사람이 위해서 피해가 되는
미국 사례가 그렇습니다
그런 법도 제정이 돼야
우리 국가 시세를 보호하는 제모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적극적인 작전을 할 수 있을 거라 판단이 됩니다
또 저희 국가나 위협이 되는 드론만 있는 게 아니라
저희 아군 드론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게 피하시펠이 안 되다 보니까
어떤 게 아군 드론인지
제하별 드론인지가 확인이 안 됩니다
그래서 각 드론에는
피하시펠 칩을 장착해서
자연스럽게 확인될 수 있는
그런 법도 제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버시민간처럼
다양한 기관과 다부처가 협업이 되지 않으면
대두론체계가 발전할 수가 없고
법적 개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대두론체계를 조종할 수 있는 민간군,
통제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이런 다양한 이점들을
다부처 간에 협업을 하고
조종을 할 수 있는데
그게 없다 보니까
좀 진도가 안 나가는 제한적인 상황이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이
컨트롤타워가 형성될 수 있도록
좀 관심 가져주시고
또 의견이 있으면
또 그런 사항이 언급이 되면
적절히 해야 한다고
동결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드립니다 다음 결론입니다
드론 위협은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걸 대응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는 협력하고자 하는 의지는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오늘 논의하고 있는
이 대드론 체계의 대응에 대한 이 논의, 열정,
이 사항들이 결론은 드론 위협을 막고
안전한 서울,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그날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앞서 발표하신
두 분의 발표에 대해서
서울시 비상계획관님께서
서울시 측면에서 한번 코멘트를 해드리겠습니다
서울시 비상계획관입니다
제가 이 포럼을 기획을 하면서
생각했던 것은
우리가 서울시의 대두론체계라는
어떤 건축을 하나 하게 되는데
세 가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건축주가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설계자인 건축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나중에 업체에서 시공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오늘 이 대두론체계를 포럼을 기획하면서
건축주인 서울시,
그리고 여의도에서 오셨는데
실제 나중에 대두론체계를 구축해야 될 기관
이런 데를 모셨고
그 다음에 조상훈 박사하고
전문가들 건축가죠
건축가 설계하시는 분들
이런 얘기들 조금 더 충분히 자세히 들어보실 것 같고
마지막으로는 실제 그 기관에
서울시에 업체에서는
시공이 가능한가
이런 얘기를 충분히 들어보기 위해서
오늘 시연도 좀 했고요
거기 업체에서도 전문가들이 오셨으니까
그런 얘기를 쭉 들어보시면서
한번 솔직하게 뭐 한번 어려운 건 어려운 것대로
또 가능한 건 가능한 것대로
좀 충분히 이야기를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먼저 건축주인 서울시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앞으로 대두론체계를 구축할 생각을 갖고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다음 이전 하여튼 서울시에서는
대도시형 대두론체계를 구축을 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해외 사례를 보니까
저희들이 좀 확인해 본 것은
예를 들면 뉴욕이라든지
워싱턴도 마찬가지고
우크라이나의 히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굉장히 대도론 체계에 고민을 하고 있지만
대도시 차원에서 군과
그다음에 각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이런 대도론 체계에 구축하는 것은
아직은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서울시에서 한번 그런 체계를 구축해보자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다음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이냐
우선은 제대로 책임을 서울시에서만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고요
보시는 바와 같이
중앙부처에서는 법 제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줘야 되고
그다음에 시설관리자에서는
나중에 책을 구축해서
같이 운영도 하고 교육,
군림도 해야 되는 것이고
제일 중요한 건 군이겠죠
육군하고 소방사 이런 데서
작전 개념도 정립하고
전력도 확보하고
이렇게 하는 가운데에
서울시가 통합방이 시장님께서
서울시의 통합방의 의장이십니다
그래서 통합방이 협의를 통해서
어떤 협의체를 통해서
이런 노력들을 통합하자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직접적으로 예산을 반영해서
사업도 하고
정부 역할도 협조를 구하고
그 이후에 이게 잘 되면
산업 생태계도 조성하고
다른 해외 도시와도 협업을 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
아까 말씀드렸던 것인데,
소방사에서 얘기했던 것은
빨간선 첫 번째,
두 번째에서까지 소방사가 막아주면
서울시에서는 서울시내에 들어온,
지역적으로 보면 서울시내,
능력적으로 보면
소방사에서 제약을 하지 못한 나머지 드론들에 대해서
각 기관에서 드론체계를 구축해서
같이 힘을 모아서
드론체계를 구축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다음
그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오늘 보셨지만
탐지 버튼에서 식별 무력화
그리고 이것들이 나중에 다 통합되는
통합 관제 시스템을 같이 구축을 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현재의 모습입니다
현재는 지금 보시는 것은
강국에 있는 우리 아리수 정수장입니다
여기 왼쪽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시스템이 하나가 구축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하나가 되어있는데
이게 하나 되어있습니다
하나 되어있고
여의도에서 오셨지만
여의도 무기관에 하나
이렇게 구축이 좀 돼 있고
마포에 있는 발전소에 하나 정도 돼 있고
이 정도가 돼 있는 거거든요
민간시설에는 그렇게 돼 있는 게
오늘의 모습이고
다음 내년부터는 여의도 쪽인데
오늘 감사하게도 와주셨는데
산업은행 그다음에 수출입은행
그다음에 예탁원 이런 데
같이 해가지고
내년에는 정말 한번 권역화된
이런 시스템을 한번 구축해 보려고 하고 있고요
다음 결국 이것은 제가 그려본 건데
최종적인 모습은
이런 모습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각 권역별로 해가지고
이렇게 되돌아치기가 구축이 되고
이것들이 다음에 다음 이런 것들이 다 이제 통합이 돼가지고
네트워크가 통합이 되고
데이터가 통합이 되고
이렇게 관제체계가 통합돼가지고
최종의 모습은
이런 모습으로 해가지고
군에서는 방공식 시스템을 통해가지고
이렇게 추적하고 무력화도 하고
서울시에서 같이 군과 연계해서
통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그 다음에 각 기간별로는
통합된 대드론 체계를 운영해가지고
제압을 하는 이런 모습이
최종적으로 저희가 그리고 있는 모습이 되겠습니다
다음 그래서 저희가 작년까지 용역을 했고요
15원 사업을 내년부터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사업 확대해서 하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 이상입니다
다시 한 번 서울시의 CTO죠
대도론체의 CTO이신 비상계 국장께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어떻게 내년부터 시작되는 대도론체계를
서울시에서 구축할 것인가
연구 결과를 기초로 해서
사다먹은 창끝전투 책임연구원이신
김인찬님께서 발표를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김인찬입니다
이런 발표 기회를 주신 서울시장님과 수도방위사령관님께
감사 인사 드리면서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네,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서울시에 70여개 이상의 국가중료시설이 있는데요
이것을 저희는 4개의 유형으로 나누었습니다
왜냐하면 민간군 통합 대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군방공진지와 연계를 할 수 있는가
또 국가중료시설끼리 물리적 거리든
가시선이든 확보가 돼서
연계를 할 수 있는가를 따져서
4가지 유형으로 했고요
적은 민간군 통합해서 공격하고
또 우리 시설에
민간군 가리지 않고
공격을 하는 데
지금까지 우리 대응은
민관군이 각자의 노력으로
대응을 해왔기 때문에
그것부터 먼저 통합을 시켜야겠다 해서
보시는 바와 같이
4개의 유형으로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 이렇게 하면
장점이 위에 보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군 자산을 활용하기 때문에
고도화된 위협의 대응이 가능하다
그리고 자원 중복 최소화로
효율적 예산 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는데
이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연동이 필수적입니다
연동이라 함은
밑에 표준국어 대사전의 말을 가지고 왔는데요
예를 들면 CCTV에서 이상 물체를 식별했다
그러면 연동이 안 돼 있다면
CCTV를 보는 사람이
경보를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그 경보를 받은
어떤 누군가는 지휘통제 시스템에
이 상황을 올려야겠죠
이게 연동이 안 된 대표적 경우고
연동이 돼 있다면
둘 간에 사람 한 명이 한 시스템만 보면
CCTV가 뭔가를 잡았다면
그걸 바로 지휘통제 시스템에 알려줄 겁니다
그러면 사람은 역시 사람의 인력이 절약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 연동이라는 게
굉장히 어렵고 중요합니다
그래서 1단계로는 국가중료시설 내에서
내가 보는 장비가 있고
또 공격하는 때리는 장비가 있다면
둘 사이에 연동이 돼서 보고
이 정보를 바로 공격하는 장비에 넘겨줘서
공격을 할 수 있게
그래서 인력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고
두 번째는 시설 간에 연동이 돼야 됩니다
A, B, C, D, E 시설 간에 연동이 안 돼 있다면
A 시설에서 잡은 드론을 전화를 하거나
메시지를 보내든
전파를 따로 해줘야 될 소요가 또 생겨버립니다
전화를 받는 B시설은 뭐예요?
고도가 어디예요?
속도가 어때요?
크기가 어때요?
물어보면서 상황이 지체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설 간 연동을 통해서
B시설도 A시설이 보는 것과
똑같이 환경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거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민관군 연동을 시켜야 됩니다
오늘 정보기관에서 오셨는지 모르겠는데
군과 민 또는 군과 관의 망의 연결 연동이 되려면
정보기관 인증이 또 필요한 문제가 있어서
제가 마지막 과제로 해놨고요
즉 연동이 가장 중요하다
연동이 없이 이렇게 했다가
우리가 민간군 통합이라는 이름만 해서 했다가는
분산 배치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반드시 연동을 해야
통합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그래서 왼쪽,
여러분 기준 오른쪽 첫 번째 그림이 연동이 안 된 겁니다
사람이 다 해야 되고요
가운데 그림이 연동이 됐는데
AI는 없는 사진입니다
CCTV에서 이상물체를 발견하면
바로 지휘통제체계에 띄워주기 때문에
인력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
마지막 사진이 연동도 돼 있으면서
AI까지 들어갔습니다
드론이 딱 한 대만 온다면
연동이 돼 있... 다시
AI가 있든 없든
큰 관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딱 한 대만 온다면
하지만 드론이 여러 방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대가 온다면
우리는 우선순위를 판단해야 되거든요
그때 AI가 들어가 있으면
아, A 드론이 제일 빠르네
얘부터 요격해야지
또는 B 드론이 제일 크네
그러면 제일 크다면
폭발물을 가장 많이 탑재할 수 있을 테니
B 드론부터 요격해야지
라는 판단을 인간보다 훨씬 빨리 보자마자 해준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의 궁극적 목적은,
궁극적 목표는 1단계로는 연동을 해야 되고
2단계로는 거기에 AI를 덧입혀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두 번째로는 가시선 분석을 했습니다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더라도
고층 빌딩이나 어떤 건물에 의해 안 보일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주간에 이 시설에 올라가서
한번 주변을 보고
가시선 분석을 하고
또 주야간이 다릅니다
야간에 올라가서 얼마나 보이나
어디가 안 보이나
주간엔 여기가 보였는데
야간엔 안 보이네
주간엔 안 보였는데
보이네 이런 것들을 또 확인을 했고요
또 주야간 다 보일지라도
비가 많이 오거나
눈이 많이 오거나
미세먼지가 끼거나
안개가 많이 꼈을 땐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악기 상태도 확인을 했고요
또 인간의 눈과 기계의 눈은 다르기 때문에
장비를 통한 시뮬레이션으로 확인을 했고
마지막으로 드론을 보면서
침입자의 눈으로 한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우리를 공격하는 사람의 눈으로 우리를 봐야
약점이 정확하게 어디고
아 이쪽으로 가면
내가 안 들키겠지?
이걸 더 잘 알 수 있기 때문에
총 5단계로 해서
가시선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서울은 아니고요
제가 이미지형을 해 놓은 겁니다
다음 지금 왼쪽 그림은
이스라엘의 GOP를 2023년에
하마스에 40만 원짜리 드론이 돌파했던 사례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GOP를 아이언 월이라고 부르는데
아이언 월을 구축하는데
7년이 걸렸고
100억을 넘게 썼습니다
대공레이더가 하늘을 보고 있으니
그 밑에 사각지대로
인간의 상반신 정도의 높이로 비행을 해서 들어가서
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돌파를 했던 것이고
이거는 광섬유로 해서
길이가 지금은 최대 50KM 이상 유선으로 가고 있습니다
유선으로 가면 전파를 발산하지 않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드론 주파수 탐지 장비 RF 스캐너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이런 점이 있고
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장에서
미국의 엔비디아 드론 잔해를 수색하다 보면
엔비디아 반도체 칩이 계속 발견되고 있는데
이건 무슨 증거냐 드론이 반도체 칩을 달고
AI로 비행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렇게 자율주행을 해버리면
기존의 이런 기존의 어떤 우리가 하는 탐지 장비로는 탐지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양화, 중첩화,
보조수단을 강구해야 되는데요
사운드캠 같은 경우는
미군에서 저격수가 쏜 위치를 빨리 파악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기 지구본 모양이 소리가 난 지점을 찍은 겁니다
기존에 우리가 눈으로 보고
위치를 찍었다면
얘는 소리로 보고
그 위치를 찍을 수 있는 거고,
우리나라에 시제품 나와있고
업체도 있습니다
두 번째 DTS는
외국 국가중요시설 위주로 해서
화재 예방이나 재난 예방,
가스 유출, 누수
이런 걸 확인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장비거든요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변했을 때 알려줍니다
밤낮이 바뀔 때,
계절이 바뀔 때는
온도가 당연히 변하는 거니까
다 필터링을 해주고요
이 이상징후가 온도가 급격하게 변할 때
알려주는 장비입니다
위의 장비는 어쨌든 드론이 전파를 발산하지 않을지언정
소리는 나기 때문에 잡을 수 있고
2번은 대형 드론의 경우
모터나 엔진에 열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 걸로 써도 잡을 수 있는 장비고요
두 가지 다음 넘겨주세요
스위어 카메라는 이스라엘이
대공방어망에 쓰고 있는 카메라입니다 악기상,
지금 왼쪽 화면이 안개,
오른쪽 화면이 안개가 꼈을 때
스위어 카메라로 보면 잘 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나라에 시제품 나와있고
업체가 있습니다
1, 2, 3번 모두
대공감시뿐만 아니라
지상감시에도 유용합니다
기존의 지상 감시에도 유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탐지 수단을 주로 하면서
약점이 생기기 때문에
그 약점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써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렇게 가시선 분석을 끝내면
이제 실제 장비를 배치하는데
장비는 저희가 크게 능동형 장비,
탐지식별 추적 무력화까지 가는 능동형 장비,
그 다음에 수동형 장비
혹시나 드론이 우리의 능동형 방어체계를 다 돌파해서 올 수 있기 때문에
피해를 맞아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걸
수동형 장비라고 합니다
즉 쉬운 예로 들면
패트리어트 미사일이나 사드 미사일을
능동형 장비라고 한다면
우리 전투원들이 입는 방탄복,
전투원들이 쓰는 방탄모를
수동형 장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혹시나 공격이 성공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비들이고요
그래서 능동형 장비는
저렇게 안으로
저희가 배치를 해놓은 거고
수동형 장비도 국가중요시설이 물론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도 핵심 노드라고 해서
가장 중요한 시설들이 있거든요
서버실, 상황실, 관제실, 데이터실 등등
이런 데는 수동형 장비를 통해
혹시나 공격이 성공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측면에서 제시를 했습니다 다음
이때 고려해야 될 것은
권역화를 시키다 보니
A시설에 배치하는 탐지장비가
BCD시설의 상공까지 감시할 수 있는가
D시설에 배치하는 무력화 장비
예를 들면 제머면
제머가 ABC시설에 침투하는 드론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가가
핵심이 될 거고
또한 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MOU를 잘 맺어야 되는데요
BCD 시설은 탐지 시설이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연동이 안 돼 있다면
아무것도 볼 수 있는 수단이 없기 때문에
지금 대공방어가 되고 있는 거야?
A 시설 잘 하고 있는 거야?
라는 의구심을 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A 시설에서 연동을 해서
BCD도 동일하게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되고요
A 시설은 탐지 장비를 받기 때문에
관리에 부담이 생깁니다
부담만 주고
반대 극부가 없다면
그 어떤 시설도 장비를 받으려고 하지 않겠죠
다음에 D시설에 제머를 놨다면
자신의 상공이 아닌 ABC시설 상공에 있는 드론을 쏘기 위해
제머를 사용했는데
여기서 전파 피해가 발생했다?
근데 자기한테 배상하라고 한다?
이러면 역시 그 어떤 시설도
제머를 놓으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물론 전파법에 보면
합법적이고 정당한 전파 차단 행위는 감경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감경해야 한다
강행 규정이 아니라
감경할 수 있다
선택 규정이다 보니
배상을 물리게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리고 BC 시설은
어떤 장비도 없어요
그런데 매달 데드론 장비에 대한 유지 보수 비를 내라고 합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데
이때 이들을 어떻게 설득할 건가
이런 것들이 MOU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건 이제 한창
우크라이나에서 두드려 맞은 국가중료시설이
저희 제머 좀 주세요,
레이더 좀 주세요 하는데
시간 예산, 법률 때문에 안 들어오니
시설 자체 예산으로
수동형 방호를 한 겁니다
핵심 노드에
수동형 방호는 시간 예산,
법률 제약이 덜하기 때문에
매우 빨리 할 수 있고요
저희가 첫 페이지에서 방공지지 미연계
그리고 독립형 이 시설은 혼자 있습니다
그럼 탐지부터 무력화까지
모든 것을 자기 자체 예산으로 한다?
제한되기 때문에
이러한 시설들은 수동형 방어체계부터
먼저 갖춰서
일단 살려놓고
그 다음에 시간 예산 법률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능동형 방어체계를 구축을 해야겠습니다
다음 그렇게 무기체계가 선정이 됐으면
무기체계를 어떻게 운용할 건가
이런 운용 시나리오를 짜는 겁니다
운용 시나리오는 각자의 능력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런 표를 왼쪽 그림과 같이 제시했고요
이 표에 따라서
오른쪽 그림과 같이 시나리오가 나오게 됩니다 다음
그래서 보통 우리가 시나리오를 짜면
이렇게 동일한 시나리오를 짜는데 달라요
적의 위협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단순 위규비행일 수도 있고요
한 대의 위협일 수도 있고
여러 대가 위협일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국가중요시설은
비행금지구역에 해당하는 데가 있고요
관제권에 해당하는 데도 있고요
그래서 그 국가중요시설에서 방어하는 방어인력은
드론이 보이면 쏘면 됩니다
여기는 드론이 날 수 없는 곳이니까
하지만 드론이 비행하는
그... 가능한 국가중요시설들은
판단을 해야 되죠
얘를 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런 것들이 있고
국가중요시설 방호인력들이 청원경찰도 있고
특수경비원도 있는데
각각이 적용받는 법이 다르다 보니
배상책임이 또 문제가 됩니다
청원경찰은 역시 합법적이고 정당한 임무소행은
국가가 보상하게 돼 있고
형이나 배상을 면제하도록 돼 있는데 특수경비원은...
업체 소유주가 배상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기가 대응 한 번 잘못했다가
이거를 물어내야 되는 상황이 오면
소극적 대응이 될 수밖에 없는 법 제도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시설별로
그리고 권역별로
반드시 시나리오 개별화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까지 되면
이 운용할 사람들 운용할 사람들을 이제 정해야 됩니다
여러분 기준 오른쪽 그림 보시면
운용할 사람들이
어떤 과제를 훈련으로서 숙달해야 될 건가 하는 훈련과제를 명시해놓은 거고요
이 훈련과제는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
첫 번째는 개인,
개인이 그냥 숙달하면 되는 과제
두 번째는 시설장이 책임을 지고
시설 통합으로 숙달해야 할 과제
마지막 세 번째는 민관군이 통합훈련 때 속달해야 될 과제를
탐지부터 무력화까지 나눴고
그래서 시나리오를 실현시키려면
감시팀, 대음팀, 지원팀,
상황실이 있어야 하는데
국가중요시설 입장에서는 신규채용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신규채용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인건비 부담 때문에 쉽지 않기 때문에
기존 방어인력을 활용하거나
또는 저항 안 된다 했을 때
신규 채용을 해야겠습니다 다음
여기서 더 자세히 나오는데
기존 방어 인력은
지상 위협 대비라는 임무가 있었습니다 원래
그런데 여기다가 대드론 장비 주면서
니네 앞으로는 지상 위협도 하면서
대드론 위협도 대비해 하면
과부하가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지상 위협 중 불필요한 임무들을 삭제시켜주고
지상 공중 동시 대비가 하는 가능한 인물은 통합시켜줘야 되기 때문에
기존의 지상 위협에 대비했던 장비들 CCTV나
고가초소나 위병소 시스템 같은 것들을
데드론 체계와 연동을 시켜서
내가 원래 지상 위협에 대비해서
이 화면 하나 봤는데
데드론의 위협에 대비해서도
이 화면 하나만 보면 된다
이렇게 연동이 돼야
과부하를 느끼지 않겠죠
그래서 연동이라는 것은 꼭...
베드론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지상 위협을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데도 필요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
이건 이제 궁극적으로
우리가 민간군 통합을 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킹 망이 연결돼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쉽지가 않지만
이상적인 망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또한 우리가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상황실과 현장에 또 연동이 필요합니다
현장에 나간 인력들이
전화 걸어서 이거고요, 저거고요, 이랬고요,
저랬고요 설명하다 보면 지체되죠
현장에 나간 사람이 보는 화면을 상황실에서도 볼 수 있어야 되고
상황실에서 지시하는 사항을
그대로 실시간으로 들어야
티키타카 대응이 빨리 될 겁니다
그런 망구축을 위해서
이런 그림을 제시해 봤고요
그나마 지금 우리가 이런 이상적인 안에 갈 수 있는
중간 목표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쓰고 있는 재난안전망입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이용하면
이와 같은 걸
그나마 좀 구현할 수가 있고
여기에 이제 서울시에서는 연동
그리고 통합 이 부분에 신경을 쓰면
저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다음으로 훈련과 테스트 문제인데요
드론과 대드론 훈련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주변에 민가가 없어야 되고
고지군이 없어야
자유롭게 훈련을 할 수 있고요
보시는 것과 같이 좀 커야 됩니다
작으면 어차피 드론이 보이는데
이걸 누가 격추를 못하겠습니까?
커서 안 보이는 데서
막 날아와야
진정한 대드론 장비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겠죠
지금 이건 비상활주로인데요
원래 군 시설이기 때문에
통제를 할 수 있습니다
민간인 차량들을 통제할 수 있고
도로형이기 때문에
출입 절차니,
이걸 사용하는데
행정 승인이니
이런 것도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가도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지들을
우리가 지금은 놀고 있는데
좀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제시했고요
지금 고속도로의 귀상 활주로는 전부 다 없어졌으나
국도에는 지방에 비상활주로들이 있거든요
이런 공간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여의도 권역을 저희가 작년에 연구했을 때의 예입니다
유형은 방공진지와 연계해서
권역파로 결정했습니다
5개의 국가중요시설을
그리고 가시선 분석을 주간, 야간, 악기상대, 시뮬레이션으로 마지막으로
적 드론의 입장에서 보고
어디로 침투하는 게
우리가 공격 성격률이 높겠네를 분석한 화면입니다 다음
그 분석 결과를 토대로
무기체계를 고정형, 기동형,
모듈형은 아까 말씀드린 능동형 방어체계고요
방폭형과 차단형은 수동형입니다
방폭형은 방폭 자재를 씌워서
드론이 스트라이크를 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거
차단형 같은 경우에는
버튼 하나를 누르면
외부와 연결되는 출입문이나
창문이 자동으로 다 닫히는 겁니다
그래서 드론이 안으로 들어와서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위해를 가하지 못하게끔 하는 게
차단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래 보시는 요도와 같이 설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설계를 했으니
이제 시나리오를 왼쪽 그림과 같이
탐지 및 식별, 대응 준비,
추적 무력화,
마지막으로는 피해에 대한 복구,
그리고 추가 공격에 대한 경계까지 시나리오를 했고요
그리고 감시 대응 지원 상황실은
누가 나와야 되는가
그래서 국회의사당이 이렇게 나와야 되고
수출입은행과 산업은행은 대응팀이 나와야 된다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제 발표는 여기까지 짧게 마쳤고요
혹시 질문 있으시면
나중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 가지 오해 안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나와 있던 거는 예입니다
그래서 국회의사당에서 그 일 한다는 거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예로 한 거기 때문에
그걸 잘못 인지하셔서
우리가 해야 돼
라고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예로 한 겁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서울시 대두농 체계 구축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셨잖아요
이에 관해서 의견을 주실 분들을 모셨습니다
우선 조수영 연구소장님께서
짧게 한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수영 연구소장
오늘 급한 일이 있어서
참석 못해서
제가 대신 참석했습니다
하나시템 대도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종훈 부장입니다
오늘 방금 서울시 대도론 체계의 내용을 들어보니까
일단은 기본적으로 큰 틀에서는
짜임새 있게 잘 연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저희들 기업이다 보니까
대도론 체계에 대한 장비 성능
이런 것들이 현재 수준이나 발전 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은 현재 중요 지역이라고 하는
어떤 군에 군대의 대도론 체계를 전력화했습니다
그래서 탐지하고 인지하고
잼으로 무력화하는
이런 체계 시스템을 전력화했고
그런 어떤 시스템들은
통상 오늘 여러 가지가 많지만
대도론의 범위를 보시면
한 40KM에서 200KM 정도 되는
멀티코프트나 소형 무인기를 한 10KM 또는 5키로,
8키로에서 접근하는 2키로나 3키로 고도에서 오는
이런 대형체를 대응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저고도의 저속의 기체들은
탐지나 식별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탐지하는 기술들이
100키로 대공 레이더가 있다 하더라도
사실은 2M짜리 저속의 드론을 탐지하기 쉽습니다
그런 쪽으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것들이 지금 저속비용이라고
서울시 같은 데 날아들면
잘못 만약에 저희들이 어떤 대응을 하게 되면
부수 피해가 많이 있기 때문에
탐지된 것들이
정말 적긴지를 확인하는
그런 인지하는 전자광학 장비가 있습니다
이 전자광학 장비가 자동 탐지하고
자동 추적해서 적정한 거리에서
이제 무력화하는
이런 통합 솔루션을 이제 저희 하나 시스템 하고 있고요
근데 저희들은 이제 이런 어떤 드론이라는
이 대드론 체계는
작은 드론을 소형 무용기를 대응하기 때문에
가성비 전쟁입니다
그래서 비효율적으로 저희들이 하기 위해서
국내 모든 전문 업체들 탐지하는 레이다 업체,
그 다음에 전자광업체,
어떤 RF 스캐너,
뭐 이런 어떤 전문 업체들과 협력해서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협력 업체들이
그런 생태계 내에서 기술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 발전은 계속하고 있지만
여기 대응해서 적 드론 무인기도
상대적으로 또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파수 호핑이라든지
아까 보신 FB 드론이나
강섬유 드론
이런 드론들이 지금 나오고 있고
이런 드론들은 이 속도로
소프트 킬로,
잼이라고 하는
이런 소프트 잼으로만으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군에서 사용하고 있는 하드킬도
점점 적용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적용을 하게 된다
그러면 비용이 비싸지거나
여러 가지 이슈가 생길 텐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군하고 협조해서 하는
그런 어떤 대도론 체계를
조금 포함시켜서 고민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좀 의견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연동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 쿠네에서는 아까 방궁 여단님께 말씀하신
방궁 10회
이런 연동 체계가 있습니다
그게 아마 보안 문제도 있고
그런 것들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저희들이 탐지하고 무력...
인지하고 무력화하는
이런 어떤 사이클에 있어서
신소성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기 대응하기 위해서는
운용 효율화를 위해서
AI를 적용해야 되는데
이 AI를 적용하려고 그러면
학습이 필요합니다
어떤 AI든 이런 어떤 학습이 필요한데
이런 어떤 서울 시내에서의 다양한 환경 구조에서
다양한 위치에서 어떤 시험을 하고
학습 데이터를 만들어서
AI를 적용해야
사실 현실에 닥쳤을 때
충분하게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데이터를 통합하고
AI를 적용하기 위한
어떤 시뮬레이션이나 테스트나
이런 것들이 실제 환경에서
또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상계획관입니다
아직도 계획된 토의가 많이 남았는데
시장님께서 4시부터 전 간부들하고
중요한 회의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바로 이석하셔야 될 것 같아서
이석하시기 전에
매진 말씀 한번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이석하시면
나머지 토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 퇴장하라고요?
비서실에서 꼭 오셔가지고 준비하셨다가
4시부터 회의하셔야 된다고
그래가지고 이렇게 이석하는 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집중도가 높은 이런 포럼은 정말 드뭅니다
이렇게 실무적인 차원에서도 그렇고
준비해야 될 분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이런 정말 중요한 지식을 함께 공유한다는 건
너무너무 소중한 기회인 것 같습니다
오늘 뭐 저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공부도 많이 했고요
광통신을 이용해서
전혀 제가 모르던 형태의 드론이
실전에서 운용이 되고 있다는 사실도
오늘 비로소 알게 되는 걸 비롯해서
많은 소득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야 이런 장을 마련하고,
보다 실무적으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이 되고
준비가 될 수 있도록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드리고
또 기회를 드리고
투자를 하는 이런 입장들이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현역에 계신 우리 실무를 하시는 분들이
보다 깊이 있는 연구를 계속 진행해 주셔서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는
대드론 체계에 대해서
정말 실효적인 어떤 일이 벌어져도
서울이 안전하게 서울시민들을 지킬 수 있다는
그런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중간에 자리를 뜨게 돼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실망 안 하셔도 되는 게
수방사령관님께 남아가시기 때문에
한쪽이 남아계십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자리를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정보부처 중에서
가장 공격적이고 혁신적으로
대동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정보부처가 있습니다
여러 군데가 있겠지만
산업부가 대표적인데요
산업부 비상계획국장님께서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다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사실 제가 제일 답답한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저희는 182개의 산업시설에 있는 국가중요시설을 관리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에 대해서 권역화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도 하고 있고요
부산, 창원, 여수, 대산, 보령, 인천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하다 보니까
정말로 지자체의 중심으로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거에 대해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게 뭘까를 따져보니까
지금 현 시점에서는
이제는 어느 정도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도 정해져 있는 것 같아요
여기 오늘 맨 마지막에
김인찬 연구원님께서 말씀하신
저런 내용들은
굉장히 최근에 일어나는 전쟁에서의 증명된 내용들을 가지고
우리 서울시에서의 현행화시키기
아주 좋은 내용들로
저는 구성되었다고 판단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기 지자체 분들도 많이 와 계신데요
아까 수방사령관님께서도 말씀하셨겠지만은
저희들 노력만으로는 안 됩니다
이 말씀을 저는 굉장히 귀에 와닿더라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지자체 중심으로, 시의를 중심으로 해서
이것이 권역화되고
협조 소요가 대단히 많거든요
아까 협조에 대한 소요들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A시설, B시설, C시설, G시설이 있는데
A시설에 없는 장비를 B시설,
C시설 장비를 이용해서 써먹어야 돼요
이렇게 할 때
어떻게 협의를 해야 되느냐가
현실적으로는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울산도 마찬가지로
MOE를 올해 3월에 체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도를 많이 못 나갔어요
그런데 오늘 서울시에서
이렇게 시범사업으로
내년도에 할 로드맵까지 가지고 계셔서
굉장히 오늘 서울시의 토론을 보면서
힘도 얻고
또 돌아가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그런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복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심전심이라고 조금 전에
김광석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사실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오늘 하고 싶은 말인데
저희가 1년 동안 같은 세미나를 하고
같은 톡방에서 고민했던 게
결국은 마음이 합쳐지는구나
이런 생각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국장님이 다 해주셨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십입니다
사실 그래서 서울시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었는데 가셨습니다
얼마나 리더십이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제가 느낀 데
여기 수방 사령관님도 계시니까
제가 또 드리고 싶은 말은
아까 이게 민과 관해서 해야 되냐 이러는데
잠깐 워레블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유일하게 전쟁을 연구하는 단체입니다
저희 뜻 있는 동기들과 모여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고
작년과 올해 초에 전역한 친구들도 있고
나오면서 하는 얘기는
제가 항상 그렇습니다
너희 계급이 중요하지 않다
너가 남긴 군의 자취를 한번 생각해봐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지금 제가 군에게 하고 싶은 말이 그런 얘기입니다
지금 어느 때보다
방공병과가 전쟁에서 중요해졌습니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얼마 전에도 방공학교장
제가 좋아하는 후밴들 만나고 와서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군이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아무리 위축되더라도
군은 반드시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함축적으로 드론은 발전했고
거기를 담을 수 있는 법체계는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그게 통합방역법입니다
그걸 갖고
저희들이 대드론 체계를 하기 위해서
고민을 하고
어떻게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막 걸레짝이 된다고 할까요?
그 체계 안에 이 대드론 체계를 넣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법령부터
그 법령은 과거의 도발 양상에 맞춰서
민관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을
우리가 법령을 한 거지
새로운 위협에 대해서
새로운 위기의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는 아닙니다
방공의 기본은 통합방위 중앙집권입니다
아까 분권화 뭐 이렇게 나왔는데
그게 사실 통합방위 때문에
시설장한테 책임지고
그런 거지 원칙적으로 얘기한다면
방공은 중앙통제해야 됩니다
아니 어느 한 시설에다가
방공에 대한 작전권을 다 줄 수 있습니다
군도 그렇게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런 이질감을 줄일 수 있는 노력을 하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단기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리더십입니다
왜냐하면 이거 논의하다 보니까
정부 부처 간에
이런저런 것도 있고
이거 이권 싸움으로 보입니다
사업이니까 당연히 이권이 들어가겠죠
그런데 이것들을 분석된 자료
지금 러우전 교훈에 의해서만
순수하게 또 판단해 주시지는 않으시더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것은 리더십입니다
군에서 끌어주셔야 되고요
그리고 지자체 특히 서울시장님 같은 분들이
책임있게 좀 끌어주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답은 어느 정도 나와 있습니다
이제 데드론 체계에 대해서
첫 발을 놓는 순간이기 때문에
어떻게 놓느냐가
향후에 우리 발전체계 우리...
대드론 방어체계에 대해서
많은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크라이나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증명됐습니다
걔네들이 무엇을 했고
어떻게 했기 때문에
초반에 그런 문제점을 짚고
지금 어떻게 발전했다
사실 우크라이나가 싸우고 있지만
그것은 지금 나토의 시험장입니다
미군의 시험장이고
거기에 관련된 기술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들이 피로 흘린 전운의 교훈을
우리는 잘 습득해가지고 적용하면 됩니다
근데 그것이 내부적으로
법률 체계가 미비해서
혹은 이권 쪽에
어떤 정부 처간에 이런 문제 갈등으로 인해가지고
이것을 우리가 토착하지 못한다면
그건 군의 책임이고
지금 여기 와서 우리가 논의하고 있는
우리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얘기는 많이 노력했고
고민했고 많이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 조 박사님께도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도적으로 이걸 끌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자 이제는 사업화를 어떻게 시키냐는 건데
이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깨어야 보배라고
우리가 얘기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이제 저희들이 군이랑
그리고 관,
민 같이 협조해가지고
정말 좋은 체계를 우리가 만들어서
국가 방위에 이렇게 일조했으면 하는 것이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해서요
민간군 산학위원회에서 있는 이해 당사자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여기 숨어있는 또 다른 리더십이 한 분 계십니다
대테러 센터장님께서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네, 편하게
앉아서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비상계획관님 감사드립니다
시장님께서 이석하시니까
제가 마음 편하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대도원 체계의 권역화를
국정원에서 위협 분석해서
전국의 7개 권역에 우선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가 특히 선도적으로
이런 걸 추진하면서
사실은 우리가 탁상국론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만져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많이 식별하게 돼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대테러센터에서 하고 있는 것과
당부드리고 싶은 것
이것을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2022년 적 무인기 청와대 상공 진입 이후에
그 도발에 따라서
저희 태대위에서 안티드론 보안대책
추진 과제라는 것을 통과시켰고,
23년부터 저희 대트로센터에서는
국가중요시설을 선정해서
거기에서의 대드론 체계 구축,
이것을 위한 정책과 제도의 발전,
대드론 체계의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이 세 가지 영역에 대해서 과제를 관리하면서
분기단이 추진평가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저희가 올해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올해 8월 8일부로,
국가중요시설 대드론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지침이라는
퇴대위 규정을 통과시켰습니다
그것을 하게 된 것은
제가 국가중요시설의 대드론 체계를
현장 방문을 하면서 느꼈던 것이
식별 및 탐지 체계나 무력화 체계나
이것이 너무 분절적이고
연결도 안 돼 있고
또 제머 중심으로 돼 있어서
실제적으로 불법 드론 구축 비행이 금지된 드론의 비행은
탐지 대응할 수 있으나
실제 테러라든지 도발의 의도를 가진 위협 드론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겠는가
이런 문제의식을 가져서
여기에서는 지침은
대드론에 대한 위협 분석으로부터
체계의 구축, 운영,
교육, 훈련,
평가와 관련된 지침을 반영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협에 기반해서
복합적으로 구성되어야 된다
그 다음에 단계별로 성능 계량을 해야 된다
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이제 처음으로 국내에서는
저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광섬유 조종 드론을 제시하셨는데
작년에 제가 확인했을 때
드론의 항법이 8가지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광섬유 조종 드론이 추가된 겁니다
그러면 적 드론도 위협 드론도
여러 가지 방법에 의해서 되기 때문에
국가중요시설은 복합적인 탐지식별 및 대응체계가 되지 않으면
실제 대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한번 강조하고 싶고요
저희가 이제 두 번째 올해 추진한 게
대드론체계발전협의회 우리 조 박사님도 다 위원이시고
그래서 이제 분기별로 포럼을 갖고 있는데
내일 모레도 돼 있지 않습니까?
그 포럼을...
발전협의회 논의를 통해서
많은 것을 식별하게 되었습니다
권 박사님께서 오늘 여기 하는 것도
그 포럼에서 나온 얘기도 많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실제 논의된 것이
실행 과정에서 반영되고 있어서
권 박사님께 감사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이런 대드론 체계 발전협의회를
좀 더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언급 안 된 것 중에
이런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 청원경찰과 경비원 운영이 있는데
경비업법에 따르면
그 법에 정의된 무기나 장비에
이 대드론 관련된 장비는
법령에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그런 법령 개정 소유도 있고 해서
우리가 제도적으로 어떤 여건을 마련해야 될 것인가
그런 것을 식별해서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제가 당부하고 싶은 말씀입니다
제가 이 포럼 있을 때
실무자한테 얘기를 했었는데
합참이 꼭 여기 참석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제가 이 현장을 보고
추진평가회를 하면서 느꼈던 것은
아까 이제 저희에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군이 주도하지 않으면
군이 큰 틀을 짜고
개념을 정립하고
거기에 따라 집행계획,
세계구축계획을 발전시키지 않으면
나중에는 모래성이 될 수밖에 없고
라고 해서
정책 제도적인 면에서도
군이 선도해야 되고
개념 발전도 군이 해놓은 가운데
이 사업들이 갔으면 좋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방공영 여단장님도 알고 계시고
조박사님 모든 분이 알고 계시지만
미군은 육군에서 JCO를 구성해가지고
그 조직에서 펜타곤에 위치하면서
데드론과 관련된 모든 역할을 발전시킵니다
그것이 이제 집행되도록 하여
그래서 JCO 편성 관련된 것은
제가 국방부에도 얘기를 했고
합참에도 선임 관찰관들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군에서 편성안을 가지고
제시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두 번째는 역할의 구분입니다
지금 권 박사님 말씀하신 것도
어느 정도 역할이 구분되어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미군은 드론을 그룹 1으로부터 그룹 5까지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4,
5는 군에서 전담하고
이 그룹의 구분은 성능 기준에서
크기와 고도와 속도를 기준으로
그룹을 선정한 다음에
그렇게 누가 어떻게 대응할 것을
책임을 어떤 기관별로 하고
그룹 1과 2에서는 지역별로 책임이 있으면
거기서도 또 책임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 구분하려면
그것을 미국에서 JCO에서 했듯이
우리도 군에서 그런 개념을 먼저 선정해놓고
중요시설 관리자들에게
이런 위협에 대해서
당신들은 대비해야 된다
그런 책임의 한계를 명확하게 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서울시에서 특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대두론 체계는 논의된 것처럼
우리가 ASAP처럼 AMAP인 것 같습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기에 대두론 체계는 확장과 성능 계량이 가능하도록
단계별로 추진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런 큰 틀에서
저도 얼마 전에 알게 됐지만
모사라는 개념이 있더라고요
우리 국방부에서도 K모사 개념을 해가지고
모듈러 기반의 오픈 아키텍처
어프로치 해가지고
그러면 데드론 체계에 대해서
큰 틀에 연동을 염두에 두고
확장이 플러그 앤 플레이 개념으로
확장이 가능하도록
큰 틀이 설계 개념이 먼저 반영돼야지
예산을 투자한 사업이
나중에 연동되지 않아서 안되고
또 다른 체계와 통합됐을 때
효율성이 저하되고
그런 문제들을 좀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얘기가 좀 길어졌는데
서울시에서 첫 발을 내딛는 만큼
다른 권역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이런 사항들을 합참하고
먼저 협조해서 발전시켜 나가기를
좀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최근 육군본부 정책실에서도
대도론책에 관련한 정책을
야심차게 발전시키고 있는데요
정책실에서 최광호 대령님 나오셨습니다
육군 정책 방향에 대해서
잠깐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육군본부 정책실에서 근무하는
유무인복합체계 정책과장
최광호 대령입니다
오늘 귀한 포럼에 참석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육군본부에서는 작년부터 해가지고
대론과 대도련의 어떤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이걸 현실화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현실화 측면에서는
어떤 개념을 정립하고
이걸 교류화시키고
그리고 조직을 편성하고
교육체계 커리큘럼을 만들고
야전 훈련을 시키고
일을 하기 위한 훈련장을 구축하고
인력을 양성하고
정비체계 구축하고
그리고 이걸 신속히 전력화하기 위해서
무기체계, 전력지원체계,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전력화하는 등의 노력을 구현하고 있고요
특히 대드론 체계 측면에서는
저희가 방공의 영역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그 안에 들어왔을 때
각계 병사가 보호받을 수 있는
개인 방어체계,
그리고 기동용 장비들,
단차나 어떤 차량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단차의 방어체계에도 좀 관심 갖고
이 체계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같이 공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서울시가 발표
오늘 포럼에서 발표한 내용 중에
저희들이 좀 관심 갖고 있는 측면에서는
인간군 대드론 통합 대드론 체계 구축은 참 궁극적으로
저희들이 구축해야 될 최종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를 서울시에서
가장 대표적인 지자체인 서울시에서
이거를 주도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군무적으로 저희들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것에 대해서 군의 역할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도적인 측면에서는
저희들도 방어를 위한
어떤 통합방위법
그리고 불법 드론이
친민범에 대한 규제를 할 수 있는 항공안주법
이 측면도 군에서도
굉장히 관심이 없고
필요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측면입니다
그래서 관에서는 관에서 대로 군에서는 군에서 대로 이렇게 같이 목소리를 내줘야지
이것이 현실화되는데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이거는 서울시에서 발표하신 것 중에
탐지식별 무력화와 통합관제를
최종 상태로 보시고
계신다고 발표 내용을 들었는데
저희도 이작사 지역의 한계사단을 대상으로
지능의 어떤 과시와 프로그램,
관제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려고
지금 재반시설을 갖췄고
내년부터 적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같이 공유하시면
같이 이런 것들이 현실화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또 합동후방지역과 서울지역의 대도용체계 구축을 하다 보니까
가장 큰 문제가 뭐였냐면
잼머는 어디다 설치하고
EOR은 어디다 설치하고
레이더는 어디다 설치하고 하는 것들을
사람의 뇌피셜이 아니라
과학적인 정량기법에 의해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업체 중에서
현재 우크라이나 러시아 현장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MLS 기반의 정량 분석을 하는 기업이 있어서
솔빛 대표님의 분을 초청을 드렸고요
전파 환경 분석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서울시의 어떤 구축 방향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전문가 분들이 발표를 참 잘 들었습니다
저는 부가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가
우리 대드론 체계,
지금 군에서 가고 있는 접촉 지역 대드론 체계,
그리고 주요 지역 대드론 체계를 포함해서
우리 정부가 또 하고 할 예정인
근역형 대드론 체계에서 좀 더 정량적 목표 기반으로
계획 관리가 되어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좀 드립니다
즉 방어목표가 어떤 고도별
또 방위각별
또 거리별로 볼륨 단위로 목표가 정해지고
탐지 성공률
그리고 추적 식별 성공률 무력화 성공률이
정량력 목표로 처음부터 계획되어야 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예산도 잡혀야 되고
또 예산이 잡혔을 때
실제 배치를 하면
어디에 배치하는 게
가장 좋은가
또 몇 개 축 어디에 또 그리고 다층 방어체계에서 보면
레이더와 EOIR 간의 서로 역할 분담들에서
빈자리를 막아주는
그런 성능들도 종합적으로 분석되어야 하거든요
특히 권역형 대드론 체계 서울시에서
아마 시범적으로 할
가장 혹은 여의도 같은 경우 보면
단위 장비 하나하나 스펙을 가지고만 가지고는
절대 그런 종합 성능을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건물에 대해서 가려지는 곳이 많고
또 주위의 전파 환경도
차이 나는 곳,
기상 환경도 차이 나기 때문에
그런 실제 방하의 영역의 환경,
지형 건물 등을 포함하고
그리고 상세 장비 스펙
그리고 최신의 전파 모델 등을 모두 결합한
디지털 트윈 기반으로
각 쪽으로 그렇게 최적의 위치를 선정하고
또 성능을 분석하는
그런 기반이 기술이 있기 때문에
그 기반으로 계획 관리가 됐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현재 또 저희가 한미동맹 차원에서
미국과는 민접한 관계를 가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현재 미국의 대두름 방산 현황과 서울시의 재현에 대해서
국방정보본부 김용선 대리님께서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앞에 슬라이드에
왼쪽 상단 왼편에 동행, 매력,
특별시 서울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수도에 근무해본 게
서울 외에 브리셀 브리셀 하면
Hearts OF Europe이라고
유럽의 심장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방금 말씀해주신
워싱턴 디스에서
3년 3년 무관임으로 수행했었는데
그런 유럽의 심장
그 다음에 미국의 심장 워싱턴 디스에서도
이런 중요한 탑픽을 가지고
시에서 이런 컨퍼런스를 참석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서울시가 말로만 특별한 특별시가 아니고
진정한 특별시라는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그 다음 오늘 제목이 AX시대 드론전쟁
서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AX시대라고 하는 것은
현재 상황을 얘기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주어가 되는 서울,
그 다음에 목적이 되는 대흥
이런 부분들이
어제 저는 세종시에서 카이프라고 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고위 군수관계관 포럼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총 19개국이 초청이 됐었는데
오는 걸로 계획이 되어있었던
2개국이 못 왔어요
그 중에 하나가 폴란드인데
여러분들 언론에도 보셨겠지만
최근에 폴란드가 뭐가 있었습니까?
러시아, 주로니,
벨라루스 연공 통과해가지고
폴란드 맞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AX시대 드론, 전쟁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브리스텔이나 워싱턴 DC,
굉장히 중요한 도시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지역에서
이런 화두가 나오지 않고 하는 부분들은
다시 돌아보면은
서로 이제 해당 지역별로 바라보는
그런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저희가 최근에 3년 미국에 근무하면서
거기 가면 크게 세 가지 키워드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중국입니다
중국 땡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이제 북한의 위협을 이야기하듯이
거의 60%
내지 70%는 중국에 대한 이야기
그 다음에 최근에 나머지 한 20%
이 부분이 로우전쟁
그 다음에 세 번째가 중요한 부분으로 드론입니다
결국 우리가 이야기하는
AX시대 드론전쟁의 키워드들이
앞에 내용만 조금 다를 뿐이지
나오는 부분들은
대부분 우리가 현저히 고민하는 부분들하고
동일한 부분들이고
그 다음에 서울은 이라고 하는 주어
이게 서울이 아니고
저는 이제 서울이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해가지고
이런 리드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대응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이제 미국의 방산 부분에서
중국에 대한 드론의 위협
그 다음에 중국의 안보 위협
이런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해소를 할 것인가
라고 하는 방산 부분의 측면은
결국은 메스, 양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미국 같은 경우에 드론 관련해가지고
이런 이제 그 해당 지역별로
방어를 하기 위한
이런 부분들은 최근에 바뀐 Department OF War
전쟁부가 하는 것이 아니고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국토부가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이 차이가 있고
대신에 드론 쪽,
군과 관련된
이런 업무들은 지금 국방부에서
가장 핵심 임무로 판단을 해서
작년도까지는 우리 리프리게이터라고
중국의 수많은, 드론에 대응해서
어떻게 하면 빨리,
저비용으로 전력을 할 것인가
그다음에 군의 업무 프로세스는 굉장히 느립니다
예를 들면 F35 전력화되어 있는 25년 걸렸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무기체계들
그런데 당장 필요가 있는 전력들을 10년,
20년 기다릴 수 있겠습니까?
No, 안 됩니다
그래서 미국은 2015년에 DIU라고 Defense Innovation Unit
이 부분을 창설해서
그 부분을 통해서
여기는 드론을 연구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최대한 상용,
지오비용으로 빠른 시일 내에 도입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행정 부분을 최소화해가지고
도입할 수 있는
그 기관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방금 말씀하신
그룹별로 소형 드론, 중간,
그 다음에 이제 지금 좀 발전이 돼가지고
정치할 드론
이런 부분까지도 DIU를 통해서
밖에 중소기업, 스타트업
이런 기업들이 제공할 수 있다고 하면
세 페이지에 짧은 소요서, 제안서
이 부분을 통해서
한 달 내에 답을 줍니다 오케이
그 부분 한번 테스트 해봅시다
해가지고 사용할 수 있으면
근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죠
현재 드론은 전체 세계 70% 이상이 중국산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였어요
그 부분 때문에
중국산 드론은 제외하기 위해서
작년에 국방수권법 거기에서 중국산,
그 다음에 올해 2025년 예산
이 부분에 중국산을 제외를 시켰습니다
그만큼 드론에 대해서
전반적인 전력화,
그 다음에 대드론 이 부분들은 국방부가,
그 다음에 DIU 포함해가지고
이런 기관들이 중점적인 역할을 해나가고 있고
그러한 기능들에 대해서
해당 직간접적으로 연계가 있는 기관들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들고 싶은 얘기는
우리 서울에 그 다음에
우리 한반도의 안보실장하고
미국하고는 굉장히 다릅니다
그렇다고 하면
우린 지금 AI시대 드론전쟁이
서울 같은 경우는 계속 일어나고 있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 나왔던 22년도 12월달에 북한의 드론이
우리 연공을 들어와서
서울까지 왔지 않습니까?
그때 저도 미국에 있으면서
우리 국방 포함해가지고
가장 중요한 임무 중에 하나가
미국은 도대체 드론,
대드론 체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
정보요구 이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이제 JCO 포함해가지고
미국의 DIU 이런 기관들이
어떤 부분들을 가지고
핵심으로 드론을 소요를 결정을 하고
전력화를 하고
그 부분이 해당 부대의
그래서 운영이 되는지
이 부분을 보고 왔었는데
이거는 서울의 역할이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이 전체적으로 국방부도 아닙니다
이건 전체 관련 기관들이
모든 부분들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기존의 전통적인 어떤 이제 획득체계
이 부분이 아니고
다른 방식으로 오히려 이제
미국이 DIU라고 하는
그런 부분보다도 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드론 전략에 대해서
또 대드론 전략에 대해서 설계를 하고,
획득을 하고,
그 다음에 필요한 관련 논의가 됐던 규정들,
이런 부분들이 같이 이루어질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동행 매력,
특별히 서울이 준비해 주신
AX시대 드론전쟁,
서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 부분에 오늘 여러분들하고
자리를 같이 해서
영광으로 생각되며,
다시 한번 우리 비상교육관님 준비해 주시고,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또 이번 행사에 경찰에서도 오셨어요
그래서 서울시 대두론체계를 구축해 나가 있을 때
경찰과 서울시가 어떻게 협업을 해나갈지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서울청 대태료계장 김동욱 경청입니다
먼저 오늘 이렇게 대두론체계 구축과 관련해서
서울시와 수강사
그리고 대태료센터까지 노력하시는 모습 보면서
상당히 큰 진전이,
이런 생각이 들어서
참 마음이 놓이고
오늘 의미 있는 자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도 와서 많이 배웠고요
특히 영두포 간내에
권역별 대드론 체계 구축과 관련해서 능동형
그리고 수동형 방어체계 구축과 관련한
이런 디테일한 부분들은
상당히 앞으로 모범사례가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경찰에서는 실제로 재밍을 통해서
드론을 격출을 한 사례들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안국역 주변의 모,
중요 기관을 지키기 위해서
저희 특공대가 현장에 출동을 해서
통합솔루션 차량을 통해서
탐지, 식별,
무력화를 하기 위해서 갔었는데
실제로 괴알지에서는
3KM까지 탐지도 되고
식별도 됐지만
고층 건물이 워낙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는
한 150M 정도까지밖에
탐지가 되지 않는
그런 문제들이 좀 실제 있었고요
저희가 재민건을 가지고
실제로 격추시키기 위해서
그 주변 아주 높은 고층 건물 옥상에서 쌍안경을 들고
계속 교대를 가면서
근무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사람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이
한계가 있다는 점
분명히 좀 알 수 있었고요
두 번째로...
대선 후보자분들의 안전을 위해서
실제로 저희 경찰특공대가 신고되지 않은 드론을 격추시킨 사례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드론을 격추시켰을 때
추락하는 드론으로 인한 2차 피해
그리고 그에 따른 법적인 보상문제
이런 부분들
상당히 고민이 많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밍을 했을 때
바로 추락하지 않고
천천히 낙하하고
바로 조정자를 확인하고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충분히 이 정도 과정에서는 전파법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어느 정도 준비는 되어있고 가능하겠구나
이런 부분들을 알 수 있었고요
세 번째로 저희가 생각했을 때
대드롬 체계 구축기 앞으로 나갈 방향인데
아시다시피 군 같은 경우는
레이저 대공 무기라든지
상당히 더 퀄리티가 있는 하드킬까지 되는 무기들을 보유하고 계신데
지금까지는 제밍 말고는
답이 없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과 관련해서
좀 좋은 방안이 있으면
저희도 좀 공유를 하고 싶은데
저희 경찰이 가지고 있는 통합솔루션 차량이 있습니다
10억 단위 상당히 고가의 차량인데
이 차량이 한 군데에 있는 게 아니고
돌아다니면서 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절감이 된다면
한 기관에 설치하는 것보다도 유동하면서
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앞으로 기술 개발이 돼서
조금 더 예산 절감이 된다면
이제 각 기관에
고가의 장비를 설치하면서
동시에 드론 잡는 드론,
AI를 통해서
자폭 드론을 향해서
함께 자폭할 수 있는
그런 드론을 좀 준비를 하면
상당히 비용적으로도 좀 절감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서울시에서는
내년도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여의도 권역을 하는데요
대표로 김성수 산업은행 비상계획관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뒤에 있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저는 한국산업은행의 안정관리부장 역할을 하고 있고요
또 대한민국 비상계획관협회 회장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 제가 2년 전에
1차 안보 포럼을 참석하고
여의도로 돌아왔을 때
제 마음은 상당히 무거웠습니다
왜냐하면 안전관리의 총괄 책임자 역할도 하지만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임무창하고 있는 담당자로서
과연 드론에 대한 방어체계가 과연 되었을까
만약에 여의도 상공에 불법 도로라든지
그리고 자폭들이 만약에 투하됐을 때
대한민국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큰 타격을 일으킬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징성이라는 게 상당히 큽니다
과연 그 현장에 있는 안보 책임자로서
과연 그 역할을 과연 할 수 있을까
그런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옆에 있는
우리 수치로 분해해 있는 비상객과 같이
2박 3일 동안 잠을 안 자면서
어떻게 하면
이걸 구현할 것인가를
왜냐하면 서울시에서 물론 체제의 안전성이라든지
모든 문제성을 제기했지만
이걸 연구개발하고 전략화하고
실제로 투입하려면
2, 3년을 걸 것이다
그러면 2,
3년 전에 이런 상황이 있을 때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해서
막중한 체험을 가지고
정말 2박 3일 동안에 노력해서
저희가 탐지, 식별, 추적감시,
최소한의 무력화 중에서는
소프트 타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하겠다 해서
그러면 우리가 산업은행이 탐지 식별할 수 있는
RF 스크레이어 개념의 레이더를 우리가 구축하겠다
그러면 우리 바로 옆에 있는 수출은행에서는
재민권을 가지고
소프트 타결할 수 있는
그런 무기체계를 가진다면
우리 협조하에 그래도 여의도 권역은
충분하게 자체적으로
독립적으로 임무 수행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겠냐 해서
저희가 노력해서
그게 아마 시발점이 돼서
아마 여의도 권역이
안티드론의 통합 시스템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세 가지를 만약에 저희 시발점이 된 것을
내년도에 지속 가능하고
그리고 실효성 있는 계획이 되려면
저는 세 가지 조건이 충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오늘 다 나온 얘기지만
첫 번째는 법제화 문제와 제도화 문제인데요
아까 말씀대로
제가 만약에 군에 있을 때면
불법 드론이라든지
식별되지 않는 드론이 왔을 때는
저는 손조치 후보 개념으로
제 부하들한테 조치를 할 거라고 판단하는데
실제로 제가 담당하고 있는 요원들은
특경대원과 청경대원입니다
과연 그들한테
내가 명령을 내릴 수 있을까?
무슨 근거로?
어떤 법적인 권한을 가지고?
그런 제 나름대로 참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아까 대통령 센터에서도 말씀했지만
이건 먼저 법제화될 필요가 있겠다
무기 사용 권한이라든지
실제로 손해배상할 수 있는 책임의 권한까지 할 수 있는 것을
법적으로 먼저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민간단체,
저희 같은 경우는 군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 같이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정보공유체가 구축이 됐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고요
마지막 세 번째는 민간군 통합할 수 있는 협력체 또는...
거버런스 정도의 어떤 유기적인 협력체가
구성이 되야만이
이런 한 부서,
한 기관에서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통합성을 가지고,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상호 유기성을 가지고
좀 더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내년도에는 좀 더 고도화되고 모듈화시켜서
좀 더 전력화할 수 있을 때 적절하겠습니다
다만 이와 같이 세 가지 조건을 좀 더 우리 서울시라든지
여기 있는 지역에서
정부기관에서 좀 더 주도적으로 해주신다면
상호운용성이라든지 윈윈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지 않겠냐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플로우에서 궁금한 사항이나 코멘트 있으십니까?
네, 말씀해 주십시오
서울시 안보정책 자문위원 김태엽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궁금해서요
이게 이제 탐지를요
과연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 건지
탐지에 대한 고단한 상황이 이루어지거든요
대응하든지 그 상황을 공유를 하든지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과연 탐지가 어느 거리에서
어느 정도 왔을 때
울큰에 있는 레이라든가 TOD라든가
아니면 방공 시스템
저는 그걸로 제한이 많다고
저는 인식을 하고 있는데요
그럼 만약 민간을 어떻게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건지
만약에 민간 기술을 적용한다면
어느 정도에서 어떤 적의 위협을 탐지할 수 있는 건지
그렇다면 그 다음에 인테그레이션인데요
통합을 할 때는
보안 문제가 있잖아요
우리 군하고 공은 다르니까
관은 다르니까
그 두 문제에 대해서
혹시 전문가들께서 답변을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하실 분 계십니까
지금 말씀하신 드론의 탐지의 개념은
레이더 개념이 있고
RF 스캐너, 음향,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아마 산업은행에서 하는 것은
RF 스캐너 개념이고
군에서 전력하는 것은
레이더 개념이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RCS 개념이죠
크기 개념으로 해서
반사파를 가지고 탐지하는 개념입니다
그런데 두 가지 방법도 다 제한이 있습니다
RF 스캐너도 주파수 대역이 다양합니다
현재 아마 우리나라에서 승인된 주파수 개념에서
탐지하는 지표가 있고요
현재 위기 비행 불법 드론을 한다고 하면
아마 미사용 드론,
미승인 드론을 주파수를 사용할 겁니다
그러면 현재 RF 스캐너로
탐지가 제한됩니다
그런데 이 적법법으로 제한되어 있거든요
미승인 주파수를 사용하는 것들에 대해서
그래서 이 적법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우리가 JMO를 활용할 때는
이런 불법 비행 대응하는 드론에 대해서는
타격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승인된 지파수 대형만 사용해야 됩니다
대두론 체계도 승인된 지파수 대형만 사용해야 됩니다
이런 제한이 있거든요
그래서 RF 스캐너와 RS를 사용하는 레이더를 통원합에 배치해야 되는데
거기까지는 제한되고 있고
실제 거리는 3에서 5KM 견별로 탐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탐지수단과 EOIR 체계로 해서
식별체계를 같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그 체계도 같이 배행해서
탐지 식별을 같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상입니다
오늘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오늘 포럼에 마지막 남은 핵심,
수구방위사령관님의 매진 말씀이 있겠습니다 네,
사실은 저는 52사안장인데요
지금 수구방위사령관님께서 공석에서
제가 잠시 9월 초부터 와서
직무대로 임무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서단장을 2년 반 정도 돼가고 있는데
가장 고민스러웠던 부분이
이 데드론 체계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사실 여의도,
저희 책임지역 내 여의도가 있어서
여의도에 10개의 국가주교 시설이 있어서
일단 여의도 권역 내에서만큼이라도
데드론 체계를 구축해보자
라는 고민을 가지고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해왔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저희가 스스로 평가를 해보면
22년도에 북 무인기가 이렇게 넘어와서
서울항공을 하고 난 다음에 갔을 때
군은 자체 노력으로
정말 많은 노력을 해서
지금 저희들이 평가해 볼 때는
북에서 넘어오는 어떤 무인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갖고 있는 첨단 보강되어 있는 전력으로
대략 탐지식별 타격이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고민은 아까 양옥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누가 저기서 보내겠느냐
내가 북이라고 하면
지역 내에 있는 고첩이나 동조 세력이나
아니면 서재 안에 침투해 있는 인원들을 이용을 해서
그냥 서울 시내에서
아무 데서나 뛰어가지고
그냥 뭐 롯데타워가 됐든
아니면 국가 중앙에서 됐든
거기에 타격을 해버리면
그 심리적인 충격은 아마 어마무시할 것이다
또 군이 방공망이 뚫렸는지
이런 얘기들이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방어하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은
이건 군의 노력 가지고
100% 할 수 없습니다
국가중요시설 내지는 서울시
이런 유관기관이 공동 노력을 해야 달성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저희 군 예산이라든지
또 군의 어떤 무기체계를 도입하고 하는
그 절차를 놓고 보면
결코 단기간 내에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국가중요시설과 지자체의 노력이 같이 병존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런 문제를 가지고
국가중요시설 관리하시는 분들하고 얘기해보면
거기도 마찬가지로 쉽지 않습니다
그 돈이 많은 롯데타워도
자체적으로 레지던스 때문에
내부적으로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궁금하니까
거기에 띄워가지고
레지던스 안에 생활이 어떻게 돼 있는지를
자꾸 촬영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롯데타워 입장에서도
위협의 문제가 아니라
투숙객들의 어떤 사생활 보호 문제 때문에 그걸 해왔는데
한 번 구축하는데
한 10매독이 든다고 그러더라고요
문제는 그걸 구축하면
그게 영구적으로 가면 좋은데
몇 개월 있으면
또 다른 체계가 들어서
또 예산이 또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기업에서도 이걸 구축하기 쉽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산업은행과 자체적으로
한 노력에 대한 진심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 문제는 저희뿐만 아니라
여기 참석하신 국가중요시설도
같이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꼭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에 저희 군의 고충이나
이런 것들을 좀 같이 공감을 해주시고 가서
한번 예산이 좀 부족하지만
자구 노력을 좀 구축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저희 서울시와 수방사는
서울시내 대드롬 방어 체계를 위해서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권역을 구축을 하고
권역 내에서 각 기관별로
어떤 책임을 줄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좀 고민을 해보고
또 그런 것을 강제화할 수 있도록
어떻게 법제화를 통해서 하게끔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한된 능력과 역량이지만
저희 군은 22년도에 발생했던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재 갖고 있는 전력을 가지고
최대한 서울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서울시와 함께 노력을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오늘 토론회장 뿐만 아니라
차후에 개별적으로 많이 연락을 주시면
저희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도
같이 담아서 같이 유관기관과 협조해가면서
잘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동행매력 서울특별시와 소방서와 함께한
안부포럼 AX시대 드론전쟁
서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마치겠습니다
안전하게 돌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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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 09. 17. (수) 오후2시 장소: 서울시청 다목적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