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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다쳤는데…" 잊혀진 청년 영웅에 서울이 응답하다
2025-06-02
“부상 제대 청년 43명 중 42명, 국가 보상 못 받았다” 훈련 중, 작전 중, 의무복무 중 다친 청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많은 이들은 보상도, 치료도, 응원도 없이 홀로 세상에 던져졌습니다. 서울시는 이들을 ‘잊힌 영웅’으로 남기지 않았습니다. 전국 최초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 개소로 법률 상담부터 심리 회복, 취업 연계까지 부상 제대 청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날 이후 멈춰버린 청춘, 이제 서울과 함께 다시 걷기 시작합니다. ‘서울녹서’에서 이들의 용기 있는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