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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페스티벌 27일까지
2011-08-22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예술 메카인 홍대 앞은 지금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프린지 페스티벌의 독립예술 열기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최진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1일부터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홍대 앞 일대에서 펼쳐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2001년부터 10년째 홍대 일대에서 연극과 무용, 마임, 다원예술, 미술, 전통음악 공연 등 다양한 예술·공연을 선보이며 이제는 홍대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로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이제 프린지 페스티벌은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더 나아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의 길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19일, 마포구 관계자들도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둘러보며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 했습니다.? 한편,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주 무대인 홍대 앞뿐만 아니라 상수역 부근, 마포구 연남동 등 인근 지역의 실내 공연예술 무대 31곳, 야외 거리 예술제 15곳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속되고 있으며 8월 27일까지 펼쳐집니다. 마포투데이 최진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