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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영화 <헬로 스트레인저> 감사패 수여
2011-08-17
서울시는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준 태국영화 '헬로 스트레인저'의 감독과 배우, 제작사 대표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헬로 스트레인저'는 태국인 남녀가 서울을 여행하는 내용의 영화로, 영화 배경지인 덕수궁과 남산, 명동 등을 돌아보는 '서울 여행'상품이 개발돼 지난해 이 상품으로만 태국 관광객 3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헬로 스트레인저'가 서울을 동남아시아에 알리는 기회가 됐으며, 서울을 찾는 태국관광객이 지난해보다 40% 늘어나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