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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파충류 이구아나 거북이 애완용거미 애완용뱀
애완동물 자유선언, 작은 공룡 총집합!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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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하면 쉽게 개와 고양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그런 평범한 동물과는 전혀 다른, 아주 특별한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뱀, 거북이, 도마뱀, 독거미, 이구아나 이름만 들어도 징그럽다고 각되던 파충류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있다. ‘국내 최대 파충류 사랑’ 동호회라 자부하는 온라인 동호회원들. 온라인상에서 키우는 노하우와 사육 일기를 공유하고, 키우고 있는 파충류 사진 공개한다. 또한 이를 온라인상에서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소모임과 각종 이벤트를 통해 그들만의 특별한 파충류 사랑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한다. 희귀한 동물도 그저 자연의 일부일 뿐이라 외치는 이들의 즐거운 파충류 사육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 파충류 매니아 정주선씨 파충류와 몇 년째 달콤한 사랑에 빠진 정주선씨는 파충류 사랑 동호회 운영자다. 주선씨의 집은 소형 쥬라기 공원과 흡사할 정도로 각종 파충류들이 많이 살고 있다. 거북, 도마뱀, 뱀, 독거미 타란튤라 등... 파충류를 키우며 생활하는 것은 주선씨의 가장 큰 일상이다. 파충류와 가족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주선씨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본다. ▒ 이구아나, 병원에 가다. 부산의 또 다른 파충류 사랑 동호회 멤버, 김민경씨. 민경씨는 그녀의 단짝 이구아나와 동거동락하며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다. 이구아나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긴건 아닌가 싶은 마음에 민경씨는 이구아나와 함께 동물병원으로 향한다. 이구아나와 동물병원으로 가는 길, 난데없는 이구아나의 등장에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은 온통 이구아나에게 쏠린다. 이구아나의 특별한 외출을 따라가 본다. ▒ 파충류 사랑 동호회 정기 모임 있는 날 파충류 사랑 동호회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 날. 파충류와 함께한 봄나들이 현장엔 각종 파충류들이 총집합 했다. 오랜만에 모인 동호회회원들은 자신들의 특별한 사랑을 보여주기 바쁘고, 동물들도 저마다의 장기를 뽐내느라 분주하다. 특히나 오늘의 메인이벤트는 거북이와 뱀의 달리기 한 판 대결. 파충류와 함께 나선 봄나들이 그 현장을 함께 해 본다. 쥬만지 펫 운영자 정주선 (011-9772-1664) 이구아나 소녀 운영자 김민경 (016-477-2722) [제작일시 : 200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