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럼 서울시 철도 지하와 통합 개발 기자 설명회에는
오늘 진행 순서는 시장님께서 모두 말씀을 하시고
조남준 도시공간본부장께서
구체적 내용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세훈 시장님께서 철도 지하와 통합 개발
발표와 관련해서 모두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네 연 사흘째 뵙습니다
오늘 제 넥타이 색을 좀 유심히 봐주십시오
사흘 연속 봬서
의상에도 좀 신경을 썼습니다
제가 올 7월달에 기구 개편을 하면서
푸른도시여가국을 이름을 바꿔서
정원도시국으로 바꿨던 걸 아마 기억을 하실 겁니다
푸릉도시 여과학교도 참 좋은 이름인데요
서울을 하나의 정원처럼 큰 정원 처럼 생각을 하고
앞으로 서울시민 들의 삶의 질을 생각하면서
녹지 면적을 대폭 늘려가겠다는 의지를 담아서
서울을 한강과 내사산
외사산 그리고 여러 개의 녹지공간
이게 어우러지는 정원처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서
그 부서 이름을 바꾸고 의지를 피력한 바가 있습니다
사실 오늘 이 준비는 도시 공간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중부서가 되서 마련한 프로젝트지만
서울 시민들께는 아마 녹지 공간이 늘어난다
하는 메시지로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오늘 잘 매지 않는 초록색
넥타이를 메고 나왔습니다
경부선이 총 연장
서울 시내 구간이 35KM 정도 되고요
경원선이 33KM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68KM 기간, 길이로 보면 68KM의 길이가 되는데요
이 길이를 이제 철도를 재화하면서
상부를 초록 공간으로 바꾸게 되면 122만 제곱미터
그러니까 약 37만평의 녹지 공간이 생겨납니다
우리는 이미 경의선, 경춘선 두 개의 성공 사례를 매일매일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연트럴파크로 알려져 있는 마포구 일대에
아마 다 거기서 데이트도 해보시고
카페에 가서 담소도 나눠보시고
날 좋은 날은 가족과 함께 걸어보신 기억도 있으실 겁니다
바로 그런 뜻깊은 정말 즐거운 공간이 무려 37만
제곱킬로미터가 서울에 만들어진다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말 뜻깊은 발표를 오늘 하게 됐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천만
서울시민이 오랜 시간
기다리고 계셨던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자리입니다
바로 서울시
지상철도 전체 구간의 철도 지하화 추진 계획입니다
그동안 지상철도는 서울의 중심지와
생활권을 단절시켰습니다 같은 동네도 양분됐었죠
또 주변 지역을 쇠퇴하게 했습니다
철도가 지나다니는 소음 때문에
주거지로서의 기능이 제한된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바람직하지 않은 주거지로서 이미지가 굳어있죠
소음과 진동으로 인해서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도
매우 저하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런 문제가 쌓이면서
지상철도는 도시 발전을 가로막는 요소로
그렇게 치부됐습니다
이런 이유로 철도
지하화 프로젝트는 막대한 사업비와
긴 시간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늘 선거 때가 되면 단골 공약이 될 수밖에 없었고
또 장기적인 도시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추진해야 될 과제로 그렇게 인식이 되어왔습니다
저 역시 민선 8기 서울시장 공약
또 2040 서울 도시기본계획에
철도 지하를 포함시키면서
의지를 가지고 준비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기존 제도적 제약으로 인해서
그동안 사업 추진이 그리 신속하게 된 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와 서울시민의 오랜 바람에 정부가 응답해서
올해 1월에 철도지하와 통합개발법이 제정돼서
그 제도적 기반이 드디어 마련됐습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지자체들의 제안을 받아서 선도사업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도사업지로 선정이 될 경우에 사업이 약 1년 정도 앞당겨지게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25일
국토교통부에 선도사업지 개발계획을 제출할 예정인데
오늘 발표하는 이런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선 사업구간은 면밀한 기술적인 검토를 바탕으로 해서
실현 가능한 최적구간인 경부선 일대 34.7KM,
경원선 일대 32.9KM로
총 67.6KM에 이릅니다 이 구간은 총 15개 자치구를 통과합니다
그리고 역사는 39개소가 포함됩니다
서울시는 이 구간의 선로 부지를 대규모 녹지 네트워크인 공원으로 조성하고
철도역사부지는 매각을 전제로 한 개발 가용지로 창출해서
도시개발 및 역세권 개발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서울시에는 방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미 경의선 숲길이라고 하는
성공적인 철도 지하화 사례가 있습니다
일명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이곳은 경의선 철도를 지하화하고
폐선 노선을 선형공원으로 조성해서 서울시민은 물론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이로 인해서 침체됐던 지역상권이 살아나고
도심의 활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번 철도지하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이 된다면
서울 시내 총 122만 제곱미터
약 37만 평의 새로운 녹지가 조성이 돼서
서울 전역이 명실공이 정원 도시 서울로 변모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녹지가 더욱 시민들의 일상이 돼서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 기대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아마 가장 크게 걱정하시는 부분은 사업비 부분이 될 것입니다
경부선 지하에는 약 15조원
경원선 지하에는 약 10조6천억원
총 25조6천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사업비는 상부공간
개발이익 을 통해서 충당됩니다
현재 예상되는 상부공간
개발이익은 총 31조원으로
사업비의 121%를 충당할 수 있습니다
추가 예산 소요 없이 사업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역과 용산역 등
대규모 역사에서 발생하는 상부공간
개발 이익은 그동안 지상철도로 인해서
소외됐던 서남권과 동북권에 따라서
비강남지역에 집중적으로 투자돼서
지역발전에 활용되게 됩니다
이것은 서울시의 균형발전에
다시 강북시대 프로젝트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은 그 어느 지역보다 철도
지하화 에 대한 시민의 염원이 크고
지하화 가 이루어질 경우
서울의 도시경쟁력 은 한층 더 높아질 것입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력해서
선도사업지 선정은 물론이고
철도 지하화 사업이 차질없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시공간 본부장이 맡아서 해 주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럼 시장님께서는 이석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조남준 도시공간본부장께서 서울시 도시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 발표하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시공간본부장 조남준입니다
시장님께서 계략적인 틀에 대해서 다 말씀을 해 주셨고요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철도의 역사는 한 100여년이 되고 있습니다
1899년 경인선, 누량진서부터 재물포구간을 시작으로
크게 6개 구간 정도가 지상철도로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경인선 같은 경우는
인천서부터 서울역까지 되는 경인선 구간,
경우선은 금천서부터
서울역까지 되는 구간으로 아름다운 연결이 되겠습니다만
경인선 구간이 연결되어 있어서 서측에 대게 노선이 있고
동측에는 경원선이라고 하는 용산에서부터 의정부로
이어지는 노선,
그 다음에 경순선, 중앙선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발표에 대한 큰 투자에 대한 것들은
경우선 일대의 3군데,
그 다음에 경원선으로 대표되는
3군데를 묶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99년서부터 1942년까지 개통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철도에 대한 부분들은 아시다시피 서울역 용산
그다음에 영등포동 주요 지역을 통과하고 있고
명실상부하게 서울의 도심
광역중심 또한
중심지로서의 역할에 대한 부분들을 충실히 해서
서울의 대표적인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 아시다시피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철도에 대한 문제는
또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부분들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지역 단절의 문제
소음의 문제
그러다 보니 철도역 주변 같은 경우는 상당히 세퇴하고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상당히 노후화가 돼서 침체된 어떤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서울시는 한 10여 년 전서부터 철도 지하에 대한 부분
지속적으로 연구를 해왔고
추진을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아시다시피
경제적 타당성이라고 하는 어떤 고비를 넘지 못하고
수차례 제가 용역을 했습니다만
0.1도 채 미치지 못하는 어떤 타당성
조사 결과만 보시는 바 같습니다
왜냐하면 막대한 사업비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편익에 대한 부분들은 통행시간의 단축이라든지
일부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개발을 염두에 두지 않은
단순한 철도의 지하화만 되다 보니까
보시는 바와 같이
PC가 상당히 낮게 나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취임하시면서
이제 이것이 국정과제이자
서울의 중요한 시험을 공약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노력을 한 결과
아시다시피 금년 1월에
철도지하와에 대한 통합개발법이 제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바와 같이
사진은 금년 4월에
저희가 철도지하와에 대한 통합개발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체가 출범을 함으로써
본격화된 것으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법의 주요한 내용을 보면
상부의 개발이익을
지하에 사업비로 활용하겠다는 것이 큰 틀이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예비타당성 국비가 국가에 재정이 투입되지 않고
어떤 토지의 미래
개발이익에 대한 부분들을 당겨서 사업을 하는
어떤 구조이기 때문에
예타에 대한 부분들이 비대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철도지하에 대한 계획안에 대한 부분들은
큰 방향은 단절을 넘어서
도시를 잇는 새로운 활력
공간으로 마련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로 부지와 관련돼서는 연결과 소통의 공간
그다음에 역사 부지 내지
일부 역 근처에 있는 가용지 부분은
저희가 새로운 어떤 거점
공간으로 창출하겠다는 것이 저희 시의 계획이고
해외에서도 이러한 사업들에 대한 부분들은
상당히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철도지하에 대한 사업에 대한 부분들을 요
추진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기술적인 제약
사항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리적 제약이라고 이제 이해를 하는데
다수의 노선을 보통
이제 철도들이 지하가 운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시는 것 같이 용산역
일대 같은 경우는
경부선과 경원선이 이제 연결이 돼 있고
그것을 연결
하는 삼각선이라고 하는 형식의 노선들이 있습니다
경원선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서울시에는 망우삼각
용산 삼각
구로삼각 등 이렇게 철도들이 서로 연결이 되는
이러한 문제들도 함께 지하화를 해야 되는 문제에
그런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철도 지하화에 대한 부분을 한다고 하면
일정 구간은 지하로 들어가거나 진출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러한 기술적인 타당성을 검토를 해봤을 때 보시는 바와 같이 한 7군데
정도에 대한 부분들이 철도가 지하로 들어가서
어떤 일부 구간 나온다고 하면 기술적인 검토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U타입 구간이라고 철도라고 하는 것은
도로처럼 급한 구배로 올라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약 25%의 구배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해야 되기 때문에
철도가 지하화되는 일부
진출입 구간 같은 경우에는 사업을 하는 구간
옆쪽에 보시는 바와 같이 지하화가 되는 동안에
임시선을 운영을 해서 철도가 운행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보시는 사진처럼 철도 주변에 저렇게 기성
C가지가 있기 때문에
모든 지역에서 다 진출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기술적 검토를 통해서
저희가 한 7군데
정도가 진출입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다음에 철도지역과 관련돼서는
차량기지에 대한 부분들도 함께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울 시내에는 구로차량기지, 청량리 차량기지,
이문차량기지
인입선에 대한 설치
여부에 대한 부분도 검토를 해야 되고
지하화가 된다고 하면
심도와 관련돼서는 지금
일반적인 도시철도보다는 상당히 대심도로 내려가야 됩니다
아시다시피 KTX라든지
여러 지하에는 구조물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기술적으로 검토한 바로는
약 40M에서 60M의 대심도로 내려가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하화로 된다고 해서
가급적 기존
노선의 하부를 지나는 것을 큰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새로운 노선을 가게 된다고 하면 역사의 철이라든지
민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감안해야 되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존 철도 노선의 지하를 내려가는 것으로
선형에 대한 부분들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크게
경부선 일대와 경원선 일대를 크게 나누어 보면
경부선 일대의 연장은 약 34.7KM,
사업비는 한
15조 원 정도가 투자되는 것으로 예상이 되고
경원선 일대에도 비슷한 규모고
사업비도 대동소이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 사업비에는 철도 지하와에 대한 사업비, 일부 부지 조성비,
일부 보상비, 기타 부분들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계략적으로 산정한 것이고요
이러한 것들은 구체적인 사업이 진행이 돼가면서
좀 더 검증을 하고 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개발을 했을 경우에 선로
부진은 공원으로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고
역사부진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가 새로 개발을 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체 복합 개발에 대한 부분들을 할 예정이고
보시는 사진은 저희가 서울역 일대가 되겠습니다
조만간 아마 북부역세권에 대한 사업들이 진행이 되고
나머지 선로 구간들은 선영이 되고
서울역 광장과 선로 부진을 제외한 나머지
유주 공간 같은 경우에는 업무
공간 등 복합용지로 개발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되고
철도로 인해서 단절되었던 동서간의 연결을 위한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도 저희가 같이 고민을 하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역의 예시를 보면 선로 부지가
약 13.4% 그다음에 나머지 기반인설 부지 광장이라든지
오픈스페이스에 대한 부분들이 약 53%
개발 가능한 부지는 전체 부지 면적의 약 32%
한 3분의 1 정도는 개발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용도지역에 대한 부분들과 관련돼서는
사업상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뽑기 위해서
현재 대부분 이러한 역사부지는 주거지역 1종 일반주거지역,
2종 일반주거지역, 점일주거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들은 용도지역을 상향해서
어떤 토지에 대한 가치를 올리고
그러한 부지들은 일부 매각
또는 장기임대 등을 통해서
개발 가능 부지에 대한 가치를 추정했습니다
사업방식과 관련돼서는 도시개발사업 또는 역세권 개발
사업 등 다양한 사업
방식을 검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시에서 이러한 용역을 추진하는 와중에
각 자치구에서도 엊그제도 보니까
일부 구에서 용산에서 보도자를 내셨던데 금천, 영등포, 서대문, 동대문 등
각 지역구에서도 이거에 대한 관심들이 많고
여러 가지 구 차원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부분까지 저희가 다 담아서 국토부에 제가 제출을 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저희가 추정을 해봤을 때
경부선 일대 구간 같은 경우는
역사가 약 18개소가 있고
개발 가능한 면적
은 약 56만 제곱미터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경부선 전체를 보면
약 한 185만 제곱미터 정도 되는데
그 중에 선로 부지 또는 기반시설 부지 도로나 공원이라든지
이런 부지를 제외하고 개발 가능한 부지는
약 한 30% 정도가
저희가 추정 가능한 것으로 판단이 되고
이러한 부지를 개발을 한다고 전제했을 때
토지에 대한 가치는 약 22.9조 정도
경부선 일대에는 예측이 되고
경원선 일대에는 비슷한 규모입니다만
아무래도 경원선 일대가 토지에 대한 가치는
경부선 일대보다는 적기 때문에
개발 이익에 대한 부분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저희가 추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서울시에서는 국토부에 서울시
지상철도 전체 구간에 대해서 선두사업으로 제안을 했고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국토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실현을 할 계획이고요
이러한 큰 원칙과 관련돼서는 아무래도
경부선 일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수익성이 좀 좋기 때문에
경부선 일대의 개발
수익을 경원선 일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저희가 두 전체를 묶어서
어쨌든 국토부의 선도사업으로 제약을 할 예정이고
서울시 전체로 봤을 때는 약 한 121% 충분한 사업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돼서는 사업비는 한 25조임에 불구한데
개발 부지였던 가치는 31조
그렇기 때문에 한 121% 정도가 되기 때문에
서울시 구간의 전체적인 지하화
에 대한 부분들은 다 가능하다
이렇게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일정 계획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25일까지
저희가 선도사업 에 대한 제안을 하게 되면
국토부 에서는 선도사업을 아마
연말쯤 최종적으로 선정을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철도
지하화에 대한 통합 개발에 대한 종합계획을 내년 말까지
저희가 수립을 하게 되고
종합계획에 대한 선도사업으로 선정이 된다고 하면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에 대한 종합계획에 대한 노선에
대한 구체화에 대한 계약을 내년 말까지는 할 예정이고
26년서부터는 기본계획
철도지하와에 대한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바로 착수한다면
27년서부터는 사업에 대한 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현재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가 국토부에 제출할 저희
서울시 철도지역에 대한
선도사업에 대한 것을 발표를 드렸고요
조만간 아마 국토부에 제출을 하게 되면
다른 지자체에서도 아마 국토부에
이러한 것들이 25일까지 제출 시한이기 때문에
이번 달 말까지 제출을 하고
국토부에서는 연말까지
선도사업에 대한 것을 최종적으로 선정
발표하는 것으로
스케줄을 가지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계략적인 보고에
어 통합 개발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기자단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기자님께서 손을 들어주십시오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님
네 안녕하세요
그 아까 자료에 재원 마련 방안이 잠깐 나왔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매각을 전제로 이제 개발한다고 하셨는데
상부 공간을 개발하기 전에 매각할 것인지
후에 매각할 것인지 시기가 궁금합니다
기본적인 것은 철도
지하와 사업에 대한 부분들은 철도시설공단이라든지
국가기관에서 진행을 할 것이고요
상부 공간에 대한 개발에 대한 부분들은 LH든지
공공기관이든지
서울시에서 서울시
SH공사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서
아마 그러한 부분들은 구체화돼서
진행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철도지하화가 된 후에
먼저 철도지하화에 대한 부분들이 진행을 하고
개발에 대한 부분들은 철도지하화가 된 이후에 따라오는
그런 형식으로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MTN 조원하 기자님
사업비가 약 25.6조 원인데 공사비 급등을 감안하면
건설업계에서는 더 많이 들 것으로 보는 관측들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개발이익만으로는 부족한 게 아닌지
개발이익이 부족할 경우에 앞으로 지자체에서
충당할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철도재화특발법상으로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안 해도 되는데
지방재전법상 총 사업비 500억 이상으로는
이상은 타당성 조사를 해야 되잖아요
이러면 혹시 타당성 조사도 건너뛰게 되는 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마 그건 국토부랑 협의를 해야 되는데
아마 예타에 대한 부분들을
기본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고요
공사비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현재 저희가 충분히 보수적으로
사업비에 대한 부분은
충분한 물가상승률에 대한 부분들을 감안해서 잡은 것이고
개발 이익에 대한 부분들도
어느 정도로 밀도로 개발하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분들도 과도하게 잡지는 않고
장래에 어떤 사업
타당성에 대한 충분히 가능한 범위 내에서
사업비에 대한 부분들은 가급적 많이 잡고
개발 이익에 대한 부분들은 가급적
보수적으로 적게 잡았기 때문에
크게 벗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혹시 부조차 가면 지자체 통장도 변화한가요?
그러한 부분들은 장내 일이고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협의해서 진행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
현재 저희가 나와 있는 계획상으로는 충분하게
국가재정 내지는 시비의 지원이 없이도
사업이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나왔고
장례 추진을 하면서 어떤 변동들이 생긴다고 하면
그때 국비 내지 시비에 대한 부분들도
아마 그때 가서 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예단에서 먼저 말씀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시베이스 장규석 기자님
그동안 지자체들이 선도사업지로 선정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 고
일부에서는 일부 구간만 될 것이다
이런 예상들도 있었는데
전 구간 을 다 지정을 하신 배경이 있는지
그다음에 국토부로 넘어갔을 때
그러면 전 구간이 다 지정될 것이라고
일단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하나의 노선만을 제어를 한다고 하면 나머지 진출인지
역사에 대한 부분들이 다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도 6개 노선을 하나하나 고민을 해봤는데
전체적인 계획상으로는 서로 고구마
죽기처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같이 하는 것이 사업
타당성 내지는 효율성에 대한 부분이 높기 때문에
저희가 크게 두 덩어리로 나눠서 진행을 한 것이고요
각 지자체에서는 물론
금년 4월에 했을 때도
일부 지방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서울만큼 개발 수익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어렵기 때문에
그런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시 입장에서는
전체에 대한 부분들이 경부선 쪽에 개발 이익을 가지고
경원선 쪽에도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경원선만 자체적인 수익성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전체를 다 요청을 하고
희망하기로 경부선 일대에 대한 개발이익을 경부선 일대에 활용하기 위해서
국토부에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부분들은 아무튼 저희는 희망하고 있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기자님?
예, 한국경제 박진우 기자님
경상향 그거를 언급을 하셨는데
뭐 일반 상업 지역이나 구체적인 용도 지역을 언급해 주실 수 있는지
그 다음에 이게 사업비나 개발이 관련해서 계속 질문이 오는데
이게 사업비는 먼저 공사체 발행해서 조달을 하고
나중에 토지를 매각해서 들어오는
개발이익으로 갚겠다는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은 개발이익이
이제 그 사업비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시차가 있기 때문에 개발이익을 환수를 하는 시점에서는
생각보다 남는 게 없을 수도 있다는 판단이 드는데
이런 시간적 값치도 감안을 한 건지
그런 부분은 당연히 금리라든지
이런 부분들까지 감안해서 저희가 추정을 한 것이고요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용도
지역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상업지역 같은 경우는 서울역이라든지
용산역 이런 데는 상업적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나머지 규모가 위계가 떨어지는 역 같은 경우는 준주거 정도로
저희가 용도지역에 대한 부분들을 감안을 해서
주변 가격에 대한 조사를 통해서
저희가 지역 특성에 맞게끔
용도지역에 대한 부분들을 추정을 해서 산정을 했습니다
손 들은 데 먼저 차례 다 해드릴게요
뉴스원 전준혜 기자님 먼저 하시고
예 저 뉴스 원 전준혜입니다
굉장히 장기간 프로젝트인 거 같은데
사업기간은 몇 년 정도로 예상하시는지 궁금하구요
국토부가 연말에 선도 사업지로
만약에 선정이 되지 않을 경우
플랜 B 는 뭐 어떻게 준비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저희는 선정이
서울은 적어도 어떤 형식으로 포함이 될 것이라고
누구든지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고
어느 정도 규모로 할 것이냐에
대한 부분도 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서울시에는 당연히 포함 될 것으로
저희가 기대를 하고 있고
사업과 관련된 스케줄은 저희가
설계에 대한 부분들은 26년부터 27년
그다음에 공사는 28년 정도 착수해서
실질적인 5년 정도 소요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렇지만
이러한 대단히 사업
이기 때문에
사업 기간에 대한 부분들은 뭐
구체적인 실시설계를 한다든지
지형물 조사를 하면서 조금 변동 될 요지가 있는데
저희가 현재까지는 약 34년까지는
지하화에 대한 부분들을 완성하는
그런 스케줄을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지상 부분은
이제 그 35년서부터 상부부지에 개발 을 해서
한 적어도 한 10여 년 이상 은 걸리지 않을까
왜냐하면 각 한꺼번에 저렇게 하기가 좀 어렵고
단계별로 이렇게 아마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철도지하에 대한 부분들은
약 35년까지 목표를 하고 있고
지상 부분의 개발은 약 45년서부터 50년까지
한 10여 년 동안은
상부 부지에 대한 개발 사업들이 진행이 될 것으로
현재는 스케줄을 잡고 있습니다
이거 선로 부지 37만평을 녹지 공간으로 만든다고 하셨는데
그럼 이 복합 개발할 대상인 역사
부지는 몇 만평 정도로 추산 가능한지
저희가 개발 가능한 부지는
경부선 일대가 한 56만 그다음에
경원선 일대가 한 47만
그래서 한 100만 정도가 개발 가능한 부지를 잡았고요
선로 부지 및 기반 인설
부지는 경부선 일대가 약 한 129만 그다음에
경원선 일대가 60만 189 만 정도 기 때문에
전체 긴 비율은 그 개발 가능 부지를
전체 철도 부지에 한 35% 내외로 저희가 잡았습니다
예 연합뉴스 정수영 기자님
언뜻 그 임시선 운영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이게 공산 진행되는 동안 뭐 어디에 임시선을 얼만큼 깔겠다는 건지
어느 구간이 만약에 서빙고역의 예를 든다고 하면
경부선 일대에 대한 부분들 지하화를 하고
한꺼번에 다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하화가 되는 구간 같은 경우는 철도가 지하로 내려가거나
올라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구간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최소한 그 길이가 한 1.2KM 정도는 소위 U타입 구간이라고 해서
도로 같은 경우에도 지하터널 들어갈 때 U타입으로 해서
차량들이 진출하는 일부 지붕이 있는 그런 공간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공간을 사업을 할 때에는 기존 노선 같은 경우에
지하화를 하는 동안 전체적으로 아까 40M, 80M는 본선에 대한 부분들이고
차량들이 구매를 가지고 올라가기 때문에 지화하를 하는 기간 동안은
옆에다가 지하철이 철도로 운행을 해야 되겠고
임시선을 확보를 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이런 구간 같은 경우는 철도 부지 옆이 대부분
저렇게 주택으로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적어도 지금 철도 폭에 비해서는
한 30M 내지는 한 50M 정도의 유주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저런 공간들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지 않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그게 되면 엄청나게 많은 사업비라든가
공사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저런 제약 여건들을 감안해서 철도에 대한 부분들
지하로 진출입할 수 있는 구간들이 경기도 권역에 두 군데 해서
한 일곱 군데 정도가 기술적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공사가 가능하겠다라고 해서
저희가 판단을 한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하실 기자님 있으십니까?
매일경제 황소민 기자님
일단 개발이 근거 32조 산출한 것은
개발 가능 면적을 기준으로 산출을 한 건지 궁금하고요
방식 같은 경우에 보통 외국 같은 경우는
기존 철로를 두고 데크를 만드는 방식이 있고
기존 철로 아래에 더 파서 대도심화해서 하거나
우회로 임시선로로 만드는 방식 이렇게 여러 가지 있을 것 같은데요
뭘로 하시겠다는 건지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게 만약에 국토부에서 전면
전구간 수용을 안 할 경우에
서울시에서 생각하는 우선순위 구간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저희가 종합계획을 통해서
아마 순체적인 아마
사부에 대한 계획을
국토부에서 수립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현재로서는 전체 구간에 대한 부분을
저희는 신청을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서울에 우선순위를 먼저 둔다고 하면
경부선 일대에 대한 분들이 선정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개발과 관련돼서는
전체 부지를 다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
선로 부지라든지 이런 같은 경우는 3장형의 구조이고
지금 연트럴파크라든지
이런 구간 같은 경우에 보시다시피
거기를 다 건물을 짓는다라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선로 부지는 기본적으로 대부분 다 녹중 구간으로 갈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역사부지 같은 경우는 동서로의 어떤 연결에 대한 도로라든지
공원이라든지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전체 역사내지
선로 부지의 한 35% 정도만 개발 가용한 부지로
저희가 잡아서 산정을 한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안경제 김성협 기자님
공사 방식들은 대부분 이제 터널 방식 같은 경우에는 뭐 나튬이라든지 TBM이라든지
대심도로 하면 내려갈 수밖에 없을 것 같고 기존에 뭐 한 1, 20M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지하로서의 어떤 굴진을 위한 사업들
한강 하조로 다 통과를 해야 되기 때문에
보통 지하철이나 KTX 사업할 때 그런 방식으로
아마 진행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U타입이라든지
이런 기술적인 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두 군데로 나누어서 제안을 하게 된 것이고
그것이 훨씬 더 효율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국토부에 제안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제 그래픽이나 이런 걸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터널을 깊게 파서 대신도라고 말씀하시는 게 60M
지하까지 선로를 탄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렇죠
기본적인 본선에 대한 부분들은
전체가 한꺼번에 지어들어가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지상철도가 있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경인선 같은 경우는 인천서부터 쭉 오는데
서울시 구간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면
오류동 정도는 오류역 근처에 유유공간이 있기 때문에
지상으로 와서 지하로 돌아올 수 있는 구간들이 공사가
오류동역 쪽에는 진출역에 대한 부분들이 가능하게 충분한
여유공간들이 있기 때문에 오류동, 석수역, 서빙고역 이런 쪽에서
저희가 지하로 들어간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일정 구간은 구배를 타고 내려가겠죠
그다음에 본선 구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40M에서 80M로 수평적으로 이동을 하고
또 다시 지상 구간으로 올라오는 구간 같은 경우는
서서히 지상으로 올라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U타입 구간이 적어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1.2KM 정도에 대한 부분들은 구배를 가지고 올라오는
그런 구간들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겠죠
질문하실 분
대한경제 임상혁 기자님
서울시에서 철도 지하화 기본 구상 수립 용역을 4월에 하셔서
아직 수립용이 끝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 어떤 기준에서 전 구간 지하화 가 사업성이 갖추고
가능하다고 이렇게 국토부에 제안하셨는지
구체적인 기준이 궁금합니다
저희가 금년서부터 작년서부터 계속 철도
지하화에 대한 부분들이 논의가 되고
특별법에 대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용역을 금년에 발주해서 내년까지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그러한 용역
과업진들의 어떤 충분한 기술적 검토를 통해서
일단 제안을 한 것으로
그러니까 어느 날
갑자기 저희가 용역 없이 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서울시에서 한 10여 년 전서부터
철도지하화에 대한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스타디하고
논의를 해왔습니다
준비를 해왔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있었던
연구 결과에 대한 부분들을 참고를 하고
그다음에 금년에
철도지하화에 대한 어떤 기본 구상에 대한 과업에서
그 부분들을 다시 한번 체크하고 점검하고
확인해서 국토부의 결과를 토대로 검증을 해서
국토부에 요청을 하는 그런 과정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딜라이드TV 이상범 기자님
네 지하와 노선 가운데 경의선 같은 경우에는 가장 부터 지금 하신다고 하셨는데
서울시 구간에 tmc 와 추생력이 있습니다
빠진 이유가 있다고 그러면 어떤 것인지
수생력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시다시피
그 상당히 물동량에 대한 부분들이 또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개발이 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가 자역기 지출을 하는 것이
좀 더 합리적 이라고 판단해서 가져오로 나오는 것을
저희가 그 연구 결과에 따라서
이렇게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가좌역 다음이 dmc라든지 수색 으로 연결이 되는데
물론 이제 더 저기서부터 지하화를 하면 좋겠
지만 기술적으로는 저희가 가좌역 이
조금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을 해서
경의선 구간 한 7KM 정도를 저희가 잡아서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행용도 지하에 차있어서 그런 수행을 하셨고요
DMC 같은 경우에 말씀드렸죠
지하에서 꼭 그런 분이 등록해서
공식적으로 단단하게 지하가 되어있으면 좋겠습니다
네, 데일리아 김인희 기자님
GTX-B 노선 중 일부가 상봉부터 경춘선하고 선로를 공유하게 되어 있는데,
그 부분도 그러면 지하화로 염두에 두고
gtx-b도 지하화로 염두에 두고 추진을 하시는 건지
경기도 측에서 의견을 줬는데요
구체적인 노선을 검토하면서
gtx-b랑 관계도 정리할 계획입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기자님
쿠키 뉴스 임지혜 기자님
네, 쿠키 뉴스 임지혜 기자인데요
아까 전에 주거용도 상향한다는 그 내용에서
준주거용도로 좀 올릴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곳이 혹시 몇 곳 정도 되는지도 좀 궁금하고
그렇게 상향을 하고 나면
사실 또 땅값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좀 고민하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수십조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사업비는 충당을 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용도 지역을 변경해서 개발을 하는 것은
당연한 전제인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용도 지역에 대한 변경의 범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크게 큰 원칙은 중심지
체계상 도심이라든지 광역 중심 이런 쪽 지역은 일반 상업 지역
그다음에 나머지 노량진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조금 작은 규모의 역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인근 지역의 용도 지역 등을 감안해서 최소한 준주거
지역 내지는 상업 지역 정도로 저희가 변경을 할 계획이고요
오늘은 역마다 그런 사이트에 대한 면적들을 추정을 해서 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까지는 오늘 설명이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지금 아까 말씀 주신 개발 면적 관련해서 선로 부지는 122만이고
역사부지가 171만, 111.5만이잖아요
171.5만이 다 개발 가능 면적으로 보면 되는 걸까요?
경부선 1대 3, 3대 노선의 전체적인 철도, 철로 부지 내지
역사 부지에 대한 전체 면적은 한 189만 정도 되는 것이고요
그중에 상당 부분의 철로 및 지방시설,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도 연결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그 하나의 부지가 만약에 크게 있다고 하더라도
그 엄청나게 큰 면적을 한 판에 개발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 안에 각종한 도로라든지 이런 것들이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또 매각을 하거나
토지로써에 대한 기반이 선을 확보해 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이 한 56%에서 70%정도
그래서 평균하게 35%정도
저희가 매각내지를 개발할 수 있는 땅들은
한 3분의 1 정도를 잡아서 우리가 계산한 것으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숫자로는 56.7 더하기 47.4 하면은 됩니다
혹시 더 이상 질문하실 기자님 계십니까?
없으면 이상으로 기자 설명회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