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상세
음성ㆍ문자 지원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최종 평가의 진행을 맡은
서울시 아나운서 서지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바쁘신 가운데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최종 평가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이후 쇼츠나 릴스 등
서울시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또 온라인으로 함께 하고 계신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면서
지금부터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최종 평가를 시작하겠습니다 네, 먼저
서울의 밤과 지역 상권의 가능성을 담은 영상을 한 편 감상하시겠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해가 지면 서울에는 또 하나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사람들이 만나고 즐기는 시간
이제 서울의 밤은
단순히 하루의 끝이 아닙니다
더 오래 머물고
더 잘 누리는 밤
서울은 시민의 저녁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갑니다
저녁의 풍요와 골목상권이 연결되며
서울의 밤은 새로운 활력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퇴근길에 즐기는 맛있는 음식과 정겨운 대화
서울의 골목이 다시 찾고 싶은 밤의 목적지가 됩니다
오늘 우리는 서울의 밤이 가진
새로운 가능성을 현장에서 찾습니다
사람들이 지역의 맛과 문화를 경험하고
그 활력이 주변으로 이어지는 곳
서울은 안전하고 활기찬 야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의 밤
다음 이야기는 어느 곳에서 시작될까요?
2026 서울 달빛야장
지금 그 무대가 시작됩니다
네, 서울의 밤이
지역 상권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담은 영상이었습니다
이제 오늘 최종 평가에 함께해 주신 전문가 평가단과 시민평가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문가 평가단
다섯 분을 소개합니다
호명되시면 잠시 자리에 일어나셔서
간단하게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두홍 홍건축사무소 대표님입니다
여러분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이어서 신성일 캐치테이블 CMO님입니다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님입니다
도시대학원 교수님입니다
정동우 미트포포 대표님입니다
유정수 글로우서울 대표님입니다
네, 함께해 주신
전문가 평가단
여러분께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이번 최종 평가에 함께해주신 시민평가단 10분도 함께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네 그럼 지금부터 평가 기준과 시민 투표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 추진 의지,
갈등 관리 계획 등
세 가지 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총점은 전문가 평가에 현장 평가 점수와
시민 평가 점수를 합산해
총 100점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합니다
시민 평가는 각자 수령하신 투표 기기에
OX 방식으로 진행을 할 예정인데요
시민 평가단께서는 상권 매력도,
성장 가능성,
공간 적합성 등 먼저 배부해 드린 평가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셔서
각 상권의 발표와
질의 응답 내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신 후에 투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시면 O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X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시민투표 결과는 한 표당 0.5점으로 환산을 하는데요
평가 점수에 반영을 할 때는
한 표당 0.5점으로 환산을 함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평가 결과에 반영되는 만큼
신중하게 투표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투표 시간은 15초고요
투표 시작을 안내하면
화면에 15초 타이머가 표시가 됩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남은 시간을 확인하시고
15초 안에 선택을 완료해 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또 하나 주목해 주실 점이 있습니다
당초 최우수 선정 상권은 다섯 개로 예정이 돼 있었지만
앞서 서류 평가 및 현장 평가에서
다수의 우수 상권이 있어
오늘 심사위원단의 평가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서
이 선정 개수가 조정될 수 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과연 최종적으로 몇 개의 상권이 선정이 될지
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평가 방법에 대한 안내를 마치고요
본격적으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최종 평가 일부를 시작하겠습니다
발표 순서는 전문가 평가단의 사전 추첨으로
정해졌음을 안내해 드리고요
발표가 시작된 이후에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서
가급적 자리 이동을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민평가단의 한 표 한 표가
또 이 평가 결과에 반영되는 만큼
평가가 시작된 후에는
자리를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 발표자분들께서는
정해진 시간 내에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한 시간이 경과하면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서
마이크가 음소거가 될 예정입니다
발표 중에 화면과 프롬프터에 표시되는 타이머를 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종로구 송해길
종로3가역 야장 거리의 발표입니다
발표 10분 질의응답 5분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로 나와주십시오
지금 시작하나요?
지금 시작하나요? 네
발표 준비되셨으면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예,
지금 준비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종로구 송해길에서
15년째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는 상인 나미숙입니다
저희 송익길 종로3가역 야단거리를 선택해 주신다면
성권을 잇고 사람을 보고
종로3가 밤거리를 환하게 밝히는 성공 모태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오늘 발표는 보시는 목차에 따라 왜 송익길이어야 하는지부터
상인들의 자발적인 상생 전략까지
핵심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왜 송해길 동로상가역 야장거리이어야 할까요?
첫째, 접근성입니다
동로상가역 5번 출구
바로 앞 걸어서 영등포 거리입니다
1, 4, 5호선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시민 누구나 가장 편하게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둘째, 이미 준비된 기반 시설입니다
주차장과 화장실이 도보 3분 안에 다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 걱정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송익길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자기 가게 화장실을 시민께 열기로 뜻을 모은 곳이
벌써 열 곳입니다
저희끼리 모두의 화장실이라고 가게
앞에 팻말을 붙여 하기로 정했습니다
셋째, 확장성입니다
사실 바로 옆 골목인
익성동 갈매기골목과 돈암로십일길은
이미 종로구 상생거리로 지정되어
야외장이 대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오셨다가 자리가 없어
발길을 돌리는 시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서울시 달빛 야장이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할 완벽한 정답입니다
넘쳐나는 야장 수요는 성역길로 나눠 받고,
불법 인원은 허가는 정식 영업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전혀 새로운 시도가 아닌
지난 3년간 검증된 성공 방식을
옆골목 1000년간
검증된 성공 방식을
옆골목 상업길을 넓히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가장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다른 상권은 선정되고 나서
조례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종로구는 이미 2023년에 도로점용조례 개정을 마쳤고
3년째 현장에 적용 중입니다
저희는 선정만 되면
공백 없이 바로 개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서울시 달빛야장
사업 동의를 받으러
직접 상인분들을 찾아다니며
일방통행 지정과 보도 확장 동의를 같이 받았습니다
상인 대부분이 흔쾌히 찬성해 주셨습니다
15년 된 낡은 보도를 교체하고
점자블록을 깔아 약자를 보호하고 줄어든 차도만큼
시민 보행로와 야장 공간을 확보하는
일석삼조 효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은은한 달빛 조명 연출로
야장의 분위기를 살리되
인근 주민들께 빛 공해 피해가 없도록
섬세하게 설계하겠습니다
쓰레기통과 담배꽁초함을 구간마다 늘리고
상인들이 구역별 청소 책임제를 실시하여
청결 민원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습니다
안전 관리 역시 준비되어 있습니다
종로구청이 최첨단 장비를 지원하고
우리 상인들이 현장을 책임집니다
CCTV 세 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스마트 캐너로 실시간 인파를 관리합니다
자율방범대와 상인 두 분 이상이 매일 구간을 점검하겠습니다
소음, 악취, 위생, 안전
이 네 가지는 저희 상인들이
스스로 지키는 자율관리 기준을 운용하면서 1차, 2차까지는
저희 자체적으로 자정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송해길 하나만 잘 사자는 것이 아닙니다
돈암동 십일길,
익선동 갈매기
골목과 함께
세 개의 골목이 상생하여
서울시 최고의 야장 경제 거점의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송해길이라는 이름 자체가 이미 훌륭한 브랜드입니다 소리,
저희는 없는 걸 억지로 만들지 않고
이 골목에 새겨진 스토리와 정체성을 꺼내어
콘텐츠로 만들겠습니다
가장 자신 있게 선보이는
핵심 콘텐츠,
종로3가 야장 브랜드 이커입니다
봄, 여름, 가을
매년 3회 일주일간
세 개의 골목이 함께 개최합니다
종을 치는 거리,
종로의 의미를 살려
매일 저녁 6시 타종 세레머니로
야장의 시간을 알립니다
가족 단위 손님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 행사와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겠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은 나눔의 날입니다
인근 도니동 쪽방촌 이웃들께 온정을 나누고
가장 많이 찾아주신
단골 시민들께
고마움을 전하는 이벤트도 갖겠습니다
축제가 없는 달에도 재미는 계속됩니다
시민들이 직접 현장 투표로
우승 메뉴를 뽑는 달빛맛 선반대회를 개최하고
송액길에서 상생거리까지
QR셀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말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골목 상인들은
진짜 목소리를 잠시 들어주십시오
제가 여기서 장사를 오랫동안 했는데
밤에 야장이 없으면
너무 힘들고 어려우니까
야장을 펴도록 해서
활기차고 힘차고
멋진 달빛 야장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그게 소망입니다
행신거리처럼 우리 송내길도 밤에도 환하게 볼 수 있게 해줘서
손님이 막 환히 환히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필리핀이나 베트남 같은 데를 한 번씩 가거든요
가면은 야장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먹을 것도 홍보하고
그곳의 거리를 많이 보거든요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서울에 여기처럼
활기찬 곳이 없잖아요
여기도 이제 야장이 쫙 펼쳐지면서
환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해길 화이팅!
안전하고 깨끗한 달빛야장
우리가 함께 만들겠습니다 화이팅!
보신 것처럼
송해길 130개 점포 모두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서명으로 약속드립니다
보시는 것처럼
종로구 송희길 번영회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야간 상권을 만들기 위해
상생협약안을 이미 준비했습니다
이 상생협약 규정을 준수하고 달빛야장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야장의 성패는 주민과의 상생에 달려 있습니다
저희는 상인대표, 주민대표,
종로구청이 공동대표를 맡는 상생협의체를 구성합니다
다섯 개 실무분과가 매달 모여
소음과 민원을 점검합니다
이미 전체 점포의 약 74퍼가
구십여섯 개 업소가
이 사업에 동의해 주신 만큼
서로 협력해서
잘해 나갈 수 있습니다
지원금이 끝난 후가 더 중요합니다
저희는 사업 시작 첫 달인
올해 10월부터 참여 점포
구십여섯 곳이 매달 상생기금을 정률로 적립합니다
상인의 자체 부담금 6000만원도 이미 약속드렸습니다
이 기금은 상인의 줌자치,
동로구가 공동 승인해야만 쓸 수 있도록
투명하게 관리하며
매년 외부 회계 검사를 받겠습니다
공공지원이 끝나도 청소, 방역,
축제 운영을 상인들
스스로 이어나갈 자립 기반을 완성하겠습니다
총 사업비 21억 6000만원 중
동로구청과 저희 상인회가
1억 6000만원을 매칭 투자하여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저희는 지원이 끝난 사업을
다음을 미리 준비해 두었습니다
사업 기간 중에 참외 점포를 늘려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받고
축제랑 시설 관리를 전담할 상권 매니저도 채용할 예정입니다
상생거리 상생발전위원회에 편입해서
세 골목 안을 통합 관리하고
상생기금으로 청소, 방역, 안전점검,
대표 축제를 자체 재원으로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공공지원 3년이 끝나도
저희 상인들 스스로 운영을 이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평가위원장님
그리고 시민평가단 여러분!
저희 송해길 상인들은
모든 준비가 마쳤습니다
창구를 잊고 사람을 보고
종로 밤을 환하게 밝히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송해길 종로 상가요?
야장 거리에서 보자라는 말이
서울 시민의 자랑스러운 일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분의 발표가 종료가 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 주십시오
네, 질문이 있으신 분은
마이크를 들고
자유롭게 진행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 아, 이-인근 지역에
이미 야장이 많이 활성화돼 있는데 예 예,
특히 이제 종로 포차골목 같은 경우에
사실 좀 이제 서비스 이슈나
아니면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이슈 때문에
조금 이제 사회적으로 조금 문제가 된 적이 꽤 있었는데
송해길에서 만약에 야장이 펼쳐진다면
그런 가격 부담이나
보통 야장의 포장마차가 지나치게
뭐 계란후라이를 원에 판다거나
이런 식으로 좀 이제 가격을 높게 책정해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도 네,
좀 안 좋은 평을 받는데
소매길은 좀 다를 수 있을까요?
예, 좀 다르게 하시 할 것 같습니다 네,
뭐 좀 어떻게 다르게 할까요? 다르게?
어, 차별화를 해야 되겠고
일단 지금 있는 기존 이대로면
계속 유지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가격을 더 올리지 않고
사람이 많이 오더라도
저렴하게 좀 판매하실 수 있다는 거죠
저렴한 메뉴도 많이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조권동입니다
그 저도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
그 종로3가는 되게 화두의 지역이에요
그래서 많은 외국인들도 오고 있고
국내에서도 많이 오고 있는데
뭐 서순라길이나 그 송해길도
지금 많이 주목을 받는 걸로 압니다
근데 야장은 굉장히 이제 날씨와 그 날씨의 연관을 많이 봤는데요
날씨 비가 오는 날이 되면
대폭 트래픽이 좀 줄게 됩니다
그런데 야장에서 송해길만의 비가 오는 날씨에도
추운 날씨에도 조금 더 송해길만의 빛나게 하는 방식이나
방법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보셨을까요?
그런 것도 고민을 해본 건 아닙니다
그것도 고민을 했고
여기서 제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릴 수는 없고
일단 저희는 그 상인들하고
그런 거를 많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나왔던 것들 중에 이야기해 주시겠어요?
가게마다 다 다르니까
그 지역마다 특성이 다르니까
그걸 어떻게 설명을 해드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저도 한 가지 질문 드릴게요
지금 송해길 번영회에 참여하신 비율이
66% 정도 되고
74% 정도 아니요 동의율,
이거 이제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이
73%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어 근데 그 저 번영회 들어오지 않으신 분들이나
동의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떤 생각 때문에 그런 건지,
혹시 그 사람들하고
앞으로 어떻게 협업하실 건지
좀 얘기해
그럼 제가 말씀드릴게요
어 나머지 상인들 중은 거기 다 2층, 3층,
4, 5층들이잖아요
1층하고는 연관이 없어요
그런 분들은 야장 운영 일부 중심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 자기에 대한 영업상 우리가 아쉬움이 있어
동의에 조금 불참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것도 있지만
반대하시는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사업 취지와 기대효과를 충분히 설명하면서
지속적으로 소통을 하며 하-하겠습니다 아,
아 네,
그 송해길의 달빛야장
이제 여러 가지 지역 자치, 자차,
지역구들이 있는데
이제 뭐 국내에- 안 들려요 네,
그러니까 송해길의 그 달빛야장 컨셉을
어, 외국인들,
그러니까 방한하는 외국인들이나
국내에 있는 분들한테
좀 다른 지역과 다른 송해길만의
좀 특징을 딱 하나로만 말씀을 주신다면
딱 하나로요? 네,
어떤 걸
글쎄 제가 딱 하나라,
딱 하나라
일단 지금 현재는 송해길에
외국인 진짜 많이 오시기는 해요
지금도 많이 만족을 하시기 때문에
여기서 특별히 더 어떻게 더 업그레이드는 좀 더 돼서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저희 상인들하고 해서
지금도 많이 넘쳐납니다, 외국인들은
잘하고 있습니다,
저희 상인들이
답변은 혹시 구청 쪽 준비한 위원회에서 들어도 되나요?
이거를 꼭 발표자님이 꼭 혼자 답변을 하셔야 되나요?
이게 발표는 이제 상인회에서 주로 하셨는데
구청에서 대부분 계획을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구청에서 혹시 답변 가능하신 분 있으면
그러면 송해길이 다른 야장 거리
그리고 특히 익선동에 있는
주변 야장들과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차별성 있게 개발할지
좀 계획을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어, 일로 오셔 네,
저희가 제한된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 10초 정도 남아있기 때문에
오늘의 자리는 평가이기 때문에
10초 이후에는 자동으로 다음 순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 점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 시간이 종료가 됐습니다
안 돼,
안 돼 종료됐어
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송해길
종로3가역 야장거리의 발표에 대한 OX 평가를 입력해 주십시오
평가 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면 O를,
그러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X를 눌러주면 되는데요
이 투표를 잘못 눌렀을 경우에는
15초 내에 다시 눌러주시면
정정된 결과로
투표에 반영이 됩니다
그럼 투표 시작하겠습니다
네, 투표를 마감합니다
투표 결과를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종로구 송해길 종로3가역 야장거리 발표 팀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다음 발표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은 중구 신중앙시장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로 나와주십시오
네, 준비가 되셨으면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할까요?
네, 안녕하십니까?
낮과 다른 또 다른 즐거움 신중앙시장 달빛야장
조성 공모 발표를 맡은
신중앙시장 대표 청년 사, 청년 상인 최영광입니다 반갑습니다
발표에 앞서 저희 상인들이 꿈꾸는 신중앙시장의 미래 모습을
한 문장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와
마음껏 즐기고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안전하고 활기찬 시장입니다
이번 달빛야장 사업 선정을 계기로
오랜 시간 시장을 지켜온 상인들과
청년들이 힘을 모아
신중앙시장을 최고의 서울 최고의 명소로 가꾸어 가겠습니다
그럼 준비한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야외에서 미식과 문화를 즐기는
야장 트렌드가 뜨겁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구에서는 이미 을지로의 힙지로가
대표적인 야간 거점으로 자리 잡았고,
신주왕시장을 비롯한 신당 권역이 힙당동으로 주목받으며
MZ세대는 물론 직장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신중앙시장은 단순한 전통시장을 넘어
서울 야장 문화를 선도할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결정적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이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전통과 트렌드가 결합된 전략 신주장 신중앙 포 웨이브
네 가지 파도를 제안합니다
첫째, 웨더프리
날씨에 제약 없이 365일 즐기는 야장
둘째 어트랙션
미디어와 대중이 먼저 검증한 매력적인 컨텐츠,
컨텐츠 야장
셋, 셋째 트렌,
트렌드 특화 거리 상생에 어우러진
다채로운 야장
넷째 익스팬션
신당동을 넘어 중,
동대문 권역까지 확장되는 야장
이 네 가지 파도를 통해 신중앙시장을, 중-신중앙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야간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첫 번째 파도는 weather free,
날씨 제약이 없는 쾌적한 야장입니다
2027년 준공 예정인 신중앙시장의 새로운 지붕 디자인 혁신
아케이드 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하고 고즈넉한 감성을 전하는 박공,
박공형 목구조로 조성됩니다
이를 통해 비나 눈이 와도 365일
상시 운영되는 최적의 야시장 공간으로 변모할 것입니다
아울러 아케이드는 아케이드 준공과 연계된
내부 환경 정비를 추진하여
국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답고 쾌적한
야장 환경 경험을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또한 신주왕상은 신당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인접해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중구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하철역에서 시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통로가 개통되었으며,
향후 내편 중구 버스 노선 연계까지 예정되어 있어
접근성은 한층 더 강화될 것입니다
이에 더해 현재 운영 중인 차없는 거리 시간 확대를 지정하여
방문객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야장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파도는 어트랙션,
매력적인 콘텐츠가 살아있는 야장입니다
유튜브에 신주항 시장을 검색해보면
신, 성시경의 먹을텐데를 비롯한
수많은 유명 크리에이터와 해외 관광객 채널을 통해
이미 입소문이 난 검증된 핫플레이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신당이라는 지명이 주는
이색적 스토리와 고
정주영 회장의 성공 스토리 가 담긴 싸전거리는
싸전거리의 뉴트럴 감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화제성이 있는 방문 욕구를
신주왕상의 달빛야장 브랜딩으로 결집시키겠습니다
신당동의 떡볶이부터 수제 어묵,
다국적 퓨전 요리까지
독창적인 먹거리가
먹거리를 경쟁적 경쟁력으로 기반으로
야간 방문객의 다양한 취향을 사로잡는 특화 먹거리 야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예정입니다
세 번째 파도는 밸류어스,
다채롭고 체계적인 운영입니다
지구,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
지역 기업 협업,
전용 BI, BI
및 캐릭터 개발,
특화 먹거리 조성,
상생 기금 운영을 하나의 선순환 구조로 결합하겠습니다
단순히 음식을 파는 것을 넘어 축제, 문화,
지역 브랜드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만들겠습니다
세부 축제 연계 방안입니다
신중앙시장의 대표 축제인 힙도락축제에서는
젊은 층을 유입시킬 수 있는
한입 먹거리를 계-개발하여
야장 이벤트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신중앙시장은 2023년부터 꾸준히 한입 먹거리를 개발하고
실제 점포 메뉴로 적용한
서울 유일의 전통시장입니다
다음으로 이순신 축제의 연계입니다
중구 브랜드 브랜
도시 브랜드인 충무공
이순신을 테마로 한 이순신 굿즈를
신중앙시장 달빛야장
브랜딩에 적용하여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콘텐츠로
야장을 찾는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또한 이순신 요리 경연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지역 셰프들과 함께
야장 특화 먹거리를 개발하여
서울 중구 신중앙시장에서만 먹을 수 있는 차별성을 갖출 예정입니다
밸류업 추진을 위한
4대 핵심 시-실행 전략입니다 첫째, 시그니처
로고와 캐릭터를 정립하고
스토리텔링 중심의 SNS 홍보를 이어나가겠습니다
둘째, 지역 블루오리 지역 블루오리와 협업하여
신중앙시장 전통 수제 맥주를 개발하고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야장을 구축하는 등
민관협력 모델을 창출하겠습니다
셋째 앞서 설명드린 이순신 요리,
요리대회 우수작과 효도락 추, 추리,
축제 참여자를 활용한 신중앙시장에서는만의
특색 있는 야장 먹거리 팝업존을 운영하겠습니다
넷째, 야장 생성 기금을 조성하여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고 안전,
편의시설 확충
및 주민의 불편 해소에 적극 투입하여
지속 가능한 야장을 운영하겠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 파도는 익스,
익스팬션 공간과 상권의 확장성입니다
신중앙시장 달빛야장은 단일 시장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맞은편 백학시장,
신당 5길 골목형 상점가,
신당동 떡볶이타운
그리고 DDP와 동대문 패션타운,
패션타운 권역까지 연결돼 있는
광역 야간 관광 거점 벨트를 구축, 구축하고자 합니다
주변 상권과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신주안시장 상인회가 중구 전체의 야간 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전통과 트렌드 그리고 지역 상인이 함께 상생하는 신당 신중앙시장,
신중앙시장 달빛, 달빛야장
서울 대표 서울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야간 경제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신중앙시장 상인회가,
상인회와 중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중앙시장의 가장 큰 강점을 말씀드리며
발표를 마치고자 합니다
우리 신중앙시장은 감성 로포와 청년,
청년 창작 공간,
미슐랭 맛집,
전통 참기름집,
보리밥 골목이 조화를 이루는
서울 최대의 종합 생활형 시장이자
가업을 이어받은 2세대 청년 상인들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시장입니다
노후화되고 지저분했던 과거의 이미지를 벗고
서울에서 가장 깨끗하고 세련되며
힙한 전통시장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10분의 발표가 종료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 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 주십시오 예,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 지금 저희 발표
저희가 이제 서울 달빛야장을 하잖아요 네
근데 발표를 들으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지금 참여를 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
일단 시간도 열,
10시 반에 저희는 반드시 닫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저희 서울 야간경제가 지금 추구를 하는 새벽까지 활성화돼야
그러니까 야간인데
저녁 시간에 지금 활성화,
저기 사업의 포인트를
좀 잘못 집으신 게 아닌가
아, 그 저희가-
왜 이미 이제 전통시장은 지원금도 많고,
이미 정부에서 나오는 지원금도 되게 많고
그리고 이미 어 안전하게 이제 점포에서
이제 자리를 깔 수 있는 자리들도 마련돼 있는데
어 굳이 20억의 시비를 받아서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사용하겠다는 거에서
지금 하시겠다는 모든 것들이 그냥 하시면 되는 거지
굳이 서울시비 20억을 받아서 하셔야, 하, 받아야
꼭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좀 보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
그러니까 저희가 원래 이제 전통시장으로서
원래 야장이 생성이 돼 있었습니다
예전에 돼 있었는데
그전에 조금 그러니까 민원,
그러니까 서로 상생하지 못하는 문제로
민원 문제라든지
아니면 뭐 담배 뭐 소음 문제라든지
여러 문제들이 있어가지고
야장을 지금 접, 접고
이번 계기로 지금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됐어요
근데 이게 10시,
11시까지 시간을 정하는 이유는
저희가 상생의 목적이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 이상,
이 시간 이상이 되면
사람들이 어쨌든 저희는 주택
그 상가 지역도 되지만
주택 지역도 일부가 포함이 돼 있거든요
그러면 잠을 주무시게 만들 수 있게끔
저희가 상생의 좀 일환으로
조금 시간을...
그러면 야장에 적합하지 않은 지역이라는 걸
스스로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어 야장이 꼭 밤늦게까지 해야 된다고
네 꼭 밤늦게까지 해야 됩니다
그러려고 저희 지금 사업자 선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네,
저희 중구청 전통시장과
예 엄전한 든든한 내편 중구 중구청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 중구가 45개의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가 있습니다
중구의 대부분이 상권입니다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구분하는 실익이 저희한텐 없고요
저희는 동서남북 어디를 가든
한 블록 이내에 상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신중앙시장이 있는 것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부분은 생활형,
즉 주민 거주 지역과 가까운 종합시장이라는 장점을 말씀드리다가
그런 말씀이 나온 겁니다
아까 말씀하신 시간은
시장은 저희가 이렇게
표준 가이드라인을 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정했고요
어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부분 중에
저희 중구는 2017년부터 이미 조례를 만들어서
실제로 노가리 골목,
노가리 호프,
야장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경험이 많고요
시장에 왜 돈을 또 투입하냐 하시는데
그 말,
그거에 대한 답변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골목형 상점가나
뭐 전통시장이다의 구분은
큰 이익이 없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저 아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바로 길을 건너면 백학시장이,
거기서 바로 길을 건너면
신당 5길 공용형 상점가가
또 바로 옆에 길을 건너면
힙당동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고,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전통시장이 이어져 있고
상권이 돌아갑니다
시간에 구애 없이 뭐 예
아 네네네
그래서 저희들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 신당동 이제 하면은
사실 전통시장을 말씀하시면서
종합형 시장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이 사업계획서를 보면 먹는 얘기가
거의 주를 이루거든요
근데 사실 시장이라는 거는
먹는 이야기를 주로 다루긴 하지만
다양성이 좀 더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교토의 니시키 시장은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고
갓파바시는 어 전 세계에서 상인들 아니라
그 일본의 어떤 그릇을 사기 위해서도
오는 주방 거리가 됩니다
신당동은 바로 옆에 이제 화악동이랑 같이 붙어 있고
신당동 안에도 이제 중앙시장에도
주방 거래처들이 되게 많이 있는데요
이런 너무 특징들이
좀 조금 편협하게 먹는 거
일변도로 조금 정리가 돼 있는 게 아닌가 해서
질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원래는 이제 먹거리를 장사를 좀 하고 있는데요
근데 지금 원래는 먹거리 장사가 아니고
원래 어물전을 했습니다
원래 저 시장이 저희 시장이 지금
그러니까 원래는 상권을 사러 오는 시장에서
지금 점점 먹거리 시장으로
지금 변하고 있는 시장으로 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어물전을 하다가
떡볶이 장사로 바꾼,
그러니까 저희 2대쯤 지금 상인들은 점점 그러니까 먹거리로 변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그럼에도 가업을 지키고 있고
이제 참기름을 그냥
지금 저, 저 죄송합니다
2대에서 지금 가업도 이어가고 있고
저 전통시장이라는 장점이
청년들이 볼 수 없는 방앗간도 있습니다
오히려 콘텐츠가 많습니다
청년들은 전통시장 잘 모르거든요 고맙습니다
질의 응답 시간이 완료가 됐습니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중구 신중앙시장의 발표에 대한
OX 평가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시면 O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X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럼 투표를 시작합니다
네, 투표를 마감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함께 확인해 보시죠
네, 중구 신중앙시장 발표팀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구로구 국제음식문화거리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로 나와주십시오
네, 준비가 되셨으면
시작해 주시면 됩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국제음식문화거리 상인회 소속 윤성조입니다
여러분 퇴근 후 바깥바람을 쐬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저녁은 참 반갑습니다
그런데 그 식탁이
우리 집 바로 아래에 있다면 어떨까요?
쉬고 싶은 주민에게는 같은 저녁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바깥에 테이블을 놓지 못하는 사장님은
"우리 가게에도 도움이 될까?" 하고
생각하실 겁니다
저희는 이 새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손님에게는 즐거운 저녁,
주민에게는 편안한 집,
상인에게는 공정한 기회
이것이 저희가 만들고 싶은 구로 글로벌 달빛정원입니다
신도림역에서 5분,
이미 준비된 세계음식 골목
저희 상권은 신도림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전체 279개 점포 중 외식업이 166개이고
203명의 상인이 이번 사업에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상권 분석상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약 1만 2천 명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2,300명이 줄었습니다
반면 외식업 매출의 약 80%는 오후 5시부터 자정 사이에 발생됩니다
저녁을 즐길 기반은 이미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더 늦게까지
영업하는 일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 더 찾아오고
편안하게 머물 이유를 만드는 일입니다
야장 설치는 지도에 보시,
표시된 B,
C 구간을 대상으로 계획했습니다
중앙 B 구간은 공동 이용과 픽업을 연결하는 후보지로
남측 C 구간은 여러 정포를 이어 걷는 미식길로 준비합니다
실측 관계 부서 협의 허가를 거쳐
보행과 소방 동선이 확보되는 곳에만 설치하겠습니다
테이블을 먼저 놓고
길을 찾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다닐 길을 먼저 확보하겠습니다
야장 경험이 있는 상권,
준비된 상인들
저희는 신도림 야장으로 유명했었는데요
어 물론 처음 경험하는 상권이 아닙니다
이 골목의 상인들은
여러 해 야장을 운영하며
손님이 찾아오는 즐거움과
그로 인해 주민이 겪은 불편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과 접점을 찾으려고
야장 운영 시간을 줄였고,
흡연 장소도 따로 정해 안내해 운영해 왔습니다
상인들끼리 운영 방침과
자치규칙을 바꾸려는 노력도 이어왔습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모두 해결됐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점포마다 대응이 다르고
공동 청소나 인원 대응을
개별 상인의 노력 안-노력만으로
꾸준히 유지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은
그동안의 노력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상인이 함께 지키는 기준과 책임 있는
관리 체계로 발전시키려는 것입니다
먼저 소음입니다
주민에게 "조금만 참아주세요."라고
부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겠습니다
각종 공연은 저녁 8시 30분,
마지막 주문은 9시 30분에 마치고
밤 10시에는 야외 영업을 종료하겠습니다
10시 30분까지는 조용한 정리를 끝내는 계획입니다
주거 경계의 소음도
추가적으로 측정하고 기록하겠습니다
같은 불편이 반복되면
안내만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좌석과 운영 시간을 줄여
주민의 의견이 실제 운영을,
실제 운영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담배 연기도 같은 원칙입니다
이미 흡연 장소를 분리해 운영해 왔지만
장소를 정했다는 것만으로
주민 피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는 야장과 보행 구간 금연을
입구 메뉴 테이블에서 안내하고
재떨이를 두지 않겠습니다
30분마다 관리요원 현장 순찰로
바로 안내하고 반복되는 위치도 기록하겠습니다
기존 흡연 장소를 포함해
창문과 바람길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살피고
주민과 상인의 협의로,
협의로 위치를 조정하겠습니다
한 곳의 담배 연기를 옆집 창문 아래로 옮기는 식으로 해결하지 않겠습니다
쓰레기는 다음 날 주민의 몫으로 남기지 않겠습니다
운영 중 30분마다 테이블과 골목
배출 거점을 확인하고
수거 용기가 70%
차기 전에 교체하겠습니다
음식물은 밀폐해서 관리하고
종료 후에는 청소 사진과 점검표를 남기겠습니다
공동 청소와 상생 기금으로
관리 책임을 나누겠습니다
영업을 끝냈다가 아니라
주민이 다시 편안하게 다닐 수 있다까지,
까지를 하루 운영의 끝으로 삼겠습니다
그래도 불편이 생기면
누가 움직이느냐가 중요합니다
밤에 집 안까지 소리가 들어온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주민이 직접 내려와
손님 및 상인이 실랑이하도록 두지 않겠습니다
상인회 안내나 전화나 QR로 접수하면
현장 운영팀이 확인하고
상인회와 협의체가 개선을 책임지겠습니다
10분 안에 현장을 확인하고
현장 계도 가능한 부분은
바로 손님 또는 상인에게 시행하고
이외의 민원은 24시간 안에
첫 회신을 드리며
7일 안에 개선하고
결과를 공-공개하는 것을
운영 목표로, 목표로 정했습니다
24시간은 모든 문제 해결 완료가 아니라
첫 회신 기준입니다
같은 유형의 민원이
월 세 차례 이상 발생하는 등
기준에 해당하면
다음 운영부터 규모와 시간을 줄이겠습니다
위험한 상황은 즉시 대응하겠습니다
민원을 덜 받는 것이 아니라
같은 불편이 반복되지 않는 것...
아 죄송합니다
같은 불편이 반복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야장을 못하는 점포에는
무엇이 돌아갈까요?
골목 안쪽 음식점은
미식 여권 코스에 넣어
실내 식사와 예약으로 연결하고,
포장 점포는 지도와 쿠폰으로
픽업 방문을 만들겠습니다
카페와 소매 서비스 점포도
영수증 이벤트와 체험으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참여 점포에서 한국어,
영어 소개와 통합 지도,
SNS 인플루언서 콘텐츠 협업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공동 홍보 쿠폰 관련 혜택과 예산의 최소 40%는
야장 불가 비인적 점포에 배정하겠습니다
전체 20억의 40%가 아니라
해당 공동 홍보 및 쿠폰 관련 사업의 배분 기준입니다
매달 혜택이 어디로 갔는지 확인하겠습니다
같은 매출을 보장할 순 없지만
기회가 테이블 유무로 갈리는 구조를 만들진 않겠습니다
이제 이렇게 관리되는 골목의 매력을 더 많은 분께 알리겠습니다
국내외 방문객들이 서울을 여행하며
서남권에도 일부러 찾아갈 만한 음식과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그 목적지 중 하나가 국제음식문화거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영상과 SNS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골목을 발견하고 발견하게 돼, 죄송합니다
발견하게 하고
다국어 지도와 메뉴로 오는 길과 먹을 것을 안내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미식 여권과 쿠폰으로
여러 점포를 연결하고
월별 음식 문화,
문화 테마로 다시 올 이유로 만들겠습니다
한국어를 잘 몰라도
60분에서 90분 동안
편안하게 골목을 즐길 수 있게 하겠습니다
성과는 조회수보다 실제 방문과 예약,
쿠폰 사용과 점포 매출로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홍보가 관리보다 앞서지 않도록
시범 운영 결과와 주민 불편을 확인하며
방문객 육지를 확대하겠습니다
다른 지역의 좋은 운영도 배우겠습니다
발표 자료에 소개한 중랑구 상봉 먹자골목의 주민 상인 자율 협약 사례를 참고하겠습니다
청소 책임과 민원 대응 협약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되는지 확인하고
우리 주민과 검토한 뒤
B, C 구간 여건에 맞게 시범 적용하겠습니다
유명한 야장의 모습만 가져오기보다
주민과 함께 지속하는 방법을 배우겠습니다
이번에 신청한 20억은 하루 행사비가 아니라
계속 운영하고 관리할 기반의 예산입니다
이번에 2026년 18억 8천만 원은 보행 안전, 위생,
편의시설 및 공동 홍보 기반의 2027년과 2028년은
각각 6천만 원씩
공동 운영과 관광 자생화 준비에 배분하겠습니다
최종 승인과 적정성 검토를 거쳐 집행하겠습니다 상인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포스빌 관리단은
협의체 구성과 협약 체결을 서약했습니다
구로구 지자체와 함께 역할을 구체화하겠습니다
지원이 끝난 뒤에도
공동 운영과 상생 기금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 재원과 책임 체계를
사업 기간 안에 준비하겠습니다
서울 서남권에도 꼭 다시 찾고 싶은 상권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주민의 밤을 지키고
상인의 기회를 나누고 나누는 구로
글로벌 달빛정원 함께 만들어 갈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발표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10분의 발표가 종료가 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응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의응답을 진행해 주십시오
아, 네
그 말씀 주신 거 보면은
대부분의 예산이 보행 안전, 위생,
편의 기반으로 되어 있는데
구로구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특히나 지역적 위치가 홍보나
이런 쪽으로 더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아 예,
일단은 저희 상권이라는 게
일단 다들 신도림 야장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상권으로
그리고 그 해당 상권도
이미 유명 매체에서도
노-노출이 많이 됐고,
그래서 저희는 이미 다년간 겪었던 소음이나 민원,
그다음에 운영 체계를
저희는 집중했습니다
그렇다 해서
공동 홍보를 하지 않겠다는 게 아니고,
공동 홍보는 SNS,
외국인 인플루언서, 국내외
아 국-그 내국인 인플루언서분들을 활용하여
이제 디지털 자산 구축을 통해서
공동 홍보를 구축하겠습니다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 사업 구역이 두 개 구역으로 나눠지고
구역 간의 거리가
90미터 이상이 되다 보니까
어려움이 좀 예상되는데요
그에 관해서 해결 방안을 어떻게 갖고 계신지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포스빌 관리단이라고
제가 언급을 했는데요
일단 신도림 야장으로 노출된 부분이
신도림 야장이고요
그 뒤에 C라고 구간이 표시돼 있는 부분이
아까 말씀하신 90미터 이상 떨어진 구역입니다
그래서 저희 상생협의체
그다음에 공동대응팀이
전체 구역을 다 관리는 못하겠지만
이제 폴리-포스빌 관리단과 협의하여
포스빌은 B구역을 전담으로 하고
C구역은 저희 상인회
그리고 공동대응팀에서
이제 직접 관리하-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 저도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네
발표하신 계획 내용이 상당 부분이
민원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네
어떻게 이 시장을 매력 있게 하고
다른 시장,
다른 야장 시장과 차별성을 있게 할 건지는
명확하지가 않은데
보충 설명해 주시죠 어, 일단
저는 여기서 조금 어,
반대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일단 신도림 야장이라고
키워드가 잡혀 있다라는 게
저는 트래픽 유도에서
굉장히 유리한 조건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유튜브, 뭐 SNS, 틱톡,
그다음에 이제 당근
이런 데서도 신도림 야장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그러면 저희는 어떤 걸 신경을 더 쓸까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이미 진행을 하고 있었던 부분,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그 민원, 소음,
담배 연기 이제 운영 부분에서
마찰 부분에서
저희가 이제 비중을 좀 더 많이 둬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이제 홍보 부분에서는
디지털 자산 구축이라는 부분을
또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SNS 기반 그다음에 해외 인플루언서분들이 직접 오셔서
여기에 미식을 체험을 하면
이제 다른 타 상권에서 유명한 외국인들로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한
유명한 상권처럼
저희도 디지털 자산이 좀 구축이 되면
그렇게 이제 홍보가 진행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좀 여쭤보면
그 질문이라기보다는 저기 참여하신 지자체들이
대부분 다 지금 오해하고 계신데
어 지역상권 상생자금
20억을 받는 게 아니에요
서울 달빛야장이라는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이 야간 결제 활성화는 왜 하냐?
외국인들이 놀러 오셨을 때
대부분 시장들이
우리나라가 지금 8시 반에 닫으니까
10시 넘어서 갈 데가 없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밤에도 놀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젊은 MZ들이
밤에도 놀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주겠다
근데 시장은 10시에 닫겠대
그러면 이거 야장을 왜 합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까도 똑같은 질문을 하셨는데
사업지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자꾸 얘기하시는 거예요
어, 그거 저 확실하게 답변 드릴게요
저희 가게들이 10시 30분에 문을 닫고
영업을 끝난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야장이라는 이제 쉽게 얘기하면
트래픽 유도를 시킬 수 있는
하나의 콘텐츠로서
이제 접근을 저희는 했는데요
저희 일반 가게들은 다 새벽 1시,
2시까지 영업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전통시장과 달리
이제 상가주택에 이제 상가를 끼고 있는 형태고,
또 포스빌이라고 하는
특수한 상권을 이제 갖고 있는데요
이제 거기에서도 다들 영업시간이 12시 이상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걱정하셔도 야장이 끝나고
저희 가게가 문 닫는 그런 거는 달빛 야장인데
야장을 10시까지 하겠다는 건
그러면 누가 야장을 거기로 사업 선발을 해야 될 이유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희는 조금 더 일찍 열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게들이 대부분 6시 이후에 여는데
야장을 5시부터 또는 4시부터 이제 열겠다라고
저희는 말씀을 드렸고요
다시 말씀드리면
해외 외국인들이 10시 이후에 갈 곳이 없어서
이 사업을 하는 건데
근데 본인 사업하시기에 편한 시간으로
이걸 조정하겠다고 하는 게
사실 이 사업부의 취지와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음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그 말씀하신 내용은
어차피 저희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서
민원과 이런 것들에
좀 고려를 할 수밖에 없었던 부분이고
상생협의체라는 그 키워드가 강하게 있다 보니까
저희가 자체적으로 규율을 넣었는데
말씀 고맙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질의응답은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구로구 국제음악
구로구 국제음식문화거리에 발표에 대해서
5엑스 평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평가기준에 부합된다고 생각하시면 5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엑스를 눌러주시면 되는데요
꼭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투표를 시작합니다
네, 투표를 마감하겠습니다
투표 결과 함께 확인해 보시죠
네, 구로구 국제음식문화거리 발표 팀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여기일 거예요
네 네, 준비되셨으면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대 마세거리 상가 번영회 소개를 맡은 사무국장 양연욱입니다 반갑습니다
저희는 뭐 화려한 그래픽이나
이런 것보다는
우리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고
매일매일 만나는 업주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아, 발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발표 자료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소 투박하지만
여러분들께서 그 점 십분 이해를 해주셨으면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저희는 오세훈, 어,
오세훈 서울시장님의 역점 사업인 달빛야장을 아, 서울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업주들의 열정을 모아 발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에 들어가기 전에
어, 이미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잘 아시겠지만 아,
저희가 지난주 목요일날
9월 10일날 아,
제2회 건대 어,
나이트 비어 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저희가 올해로 제2회째인데요
지난해에 비해서
어, 두 배의 방문객과
그리고 두 배의 맥주 판매량을 기록하였습니다
준비됐던 안주는 모두 조기 소진되었고요
그리고 준비했던 자리는 모두 가득 찼고,
그로 인해서 어,
주변 업소들까지 전부 만석을 이루는
그러한 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역시 건대입구는 야간에 강하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님의 달빛야장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곳은
바로 우리 건대입구밖에 없다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해 준 좋은 사례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그 건대 맛의 거리의 잘 아시겠지만
건대 맛의 거리의 입지 조건과 달빛야장 사업계획,
그리고 또 왜 건대 맛의 거리가
꼭 선정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잘 아시겠지만
우리 건대 입구역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요
1980년도에 이 저,
지하철 2호선으로 2호선 화양역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러다가 1985년도에 건대생들의 요구로 인해서
건대입구역으로 개칭이 되었고요
그리고 1996년에 지하철 7호선이 개통되면서
환승역세권으로 되었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상권이 개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네, 사업지인
건대 맛의 거리는요
어, 요즘 최고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 연무장길이
780메타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대공원과 뚝섬한강공원이
1킬로 내외 도보 20분 내에 위치해 있는 최고의 입지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낮에는 성수동에서
그리고 밤에는 건대입구에서 놀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우리 건대입구 마세거리 상권의 특징은 건국대학교, 세종대
그리고 인근의 한양대까지 포함하는 대학가
상권 첫 번째
그리고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객이 중심이 되는
일반인 직장인들이 함께하는 상권
그리고 세 번째 최근 성수동 인접 상권으로
외국인들이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복합 상권입니다
그야말로 최고의 동부권 최고의 상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 건대 상권의 역사인데요
시간 관계상 좀 생략하도록 하고요
오늘을 계기로
어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침체됐던 건대 마세거리 상권이
좀 대폭 어 다시금 상승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최적의 입지,
최고의 상권,
건대 마세거리 달빛
야장 사업 계획에 대해서
자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리 건대 마세거리 구역 내에서도 달빛야장 계획지는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차산로 삼십일길,
아차산로 삼십삼길,
동일로 이십사길을 잇는 디귿자 거리입니다
전포 수는 약 백다섯
개 사업 동의자 수는 78개 업소,
동의율은 74.3프로입니다
이 중 외식업 점포 수는 71개입니다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이 그 상권 분석 사이트에서
이렇게 그림을 그렸을 때
이렇게 디귿자로 그리니까
스물몇 개밖에 안 나와요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네모난 그림을 그린 다음에
거기에 총 백다섯 개
그리고 어 현재 폐업으로 인해서
영업을 하고 있지 않은 업소
그리고 밑에 동일로
열다섯 개 제외하면
저희들은 실제 동의율은
91프로에 육박하는 동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그 건대 마세거리의 업주들이
이번 달빛야장 사업에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있고
기대를 걸고 있다라는 거
다시 한 번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우리 건대 마세거리는 달빛야장을 통해
2030세대뿐만 아니라
전 세대와 함께하는
그리고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야간문화 장터 조성을 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안전하고 청결한 야장거리 조성,
미디어월 CCTV 설치를 통한
안전거리 조성,
골목별 특화 경관조명 설치를 통한 볼거리 제공,
연중 문화행사 이벤트 개최를 대한
즐길거리 제공을
네 가지 과제로 중점적으로 펼치겠습니다
어 좀 많이 복잡하신데요
일단은 저희들이 그 다양한 방법으로
안전과 그 다음에
다양한 그 깨끗한 거리,
그 다음에 깨끗한 야장 그를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다양하게 그 사업들을 좀 진행하려고 하는데
일일이 설명드리진 않고요
자료로 좀 대신하겠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이 사업들을 계획을 할 때
총 네 가지 원칙,
첫째 달빛야장 조성 사업의 취지에 가장 부합하게, 둘째,
실제 상인들이 중심이 되어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야장을 위해, 셋째,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넷째,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 가능한 야장거리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에 중심을 뒀습니다
시설 예산과 운영 예산은 꼼꼼하게,
축제 예산은 시의적절하게 편성했습니다 네,
저희가 디귿자 골목이다 보니까
디귿자 골목을 각 골목별로 특화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아차산로 30일길은 업력 20년 이상 된 노포거리를 중심으로 돼 있는
노포거리 중심의 야장을 진행을 하고요
그리고 동일로 24길은 현장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곱창 골목에 굉장히 곱창 업소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곱창 골목으로
그리고 아차산로 삼십삼길은
어 프랜차이즈 주점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주점거리로 좀 특화시켜 나갈 예정이고요
아차산로 삼십일길에 위치해 있는 화양어린이공원을 통해서
문화예술기지로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네,
여기가 지금 바로 이제 화양어린이공원인데요
그동안 이제 어린이가 없어서
상권 내에 포함돼 있어서
우범지대화 되어 있던 공원입니다
이번 5월달부터 본격적으로 새롭게 조성이 됐는데요
그 다양한 오픈 스페이스, 오픈 공간으로,
어 오픈 휴식 공간으로 조정이 돼 있어서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
뭐 버스킹, 프리마켓,
외국인 관광객 캐리어 보관 서비스,
전통복식 체험 등의 역할들을 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
어 기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네, 이상으로 사업계획을 마치고요
왜 건대가 선정되어야 되는지
다시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첫 번째 오세훈 서울시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건대 마세거리는 달빛 야장 사업의 목적을
가장 빠르게 크게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지입니다
아 서울 동부권 야간경제의 중심축이며,
청년 직장인 중심의 높은 야간 수요지가 있으며,
나이트뷰 축제 등을 통해
검증된 바 있는
즉시 성과가 나타나는
확실한 상권이라는 점입니다
두 번째 건대 맛의 거리는 달빛야장 사업의 목표인
야간경제 활성화,
보행환경 개선,
소상공인 매출 증대,
야간 문화공간 창출이라는 목표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지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 건대 맛의 거리는
서울 대표 청년 먹거리 상권이며,
이호선과 7호선 환승의 뛰어난 접근성,
야간 수요가 충분히 확보된 상권,
도보 20분 이내에 핫플레이스가 위치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최고의 상권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건대는 홍대,
성수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지역과 달리
주택가와 완전히 분리돼 있는 상권으로
민원 제로, 소음 등의 민원 제로에 도전하겠습니다
네 번째 달빛야장 조성사업은
건대 마세거리의 상권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꼭 달빛야장을 신청하고 선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디귿자형 골목으로 인한 체류형 거리,
이를 통한 상권 회복력 증가로 건대 마세거리 상권은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섯 번째,
저희 광진구는 상인회와 구청이
원팀이 되어
완벽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야장 사업의 성공은
현장의 열정과 행정적 뒷받침이 필수적입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님께서 이미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셨고,
조례 제정을 통해
야장 운영에 필요하고
걸림돌이 되는 모든 규제를
선제적으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서울시의 역점 사업을 단순히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자체와 상인이 똘똘 뭉쳐
서울시 야장문화의 표준이자
성공 모델로 만들 준비된 곳,
바로 건대 맛의 거리입니다
심사위원 여러분!
달빛야장의 성공은 화려한 기획이 아닌
꺾이지 않는 상인들의 열정과
흔들림 없는 입지
조건에서 완성됩니다
기존 야장 시행 지역이 아닌 지역 균형 차원에서
서울 동부권의 중심인 건대입구를
꼭 선택 부탁드립니다
규제를 풀고
행정이 열어주는 광진구,
그리고 민원 걱정 없이
디귿자 상권에서 밤하늘을 밝힐 건대 마세거리가
서울시 별빛야장의 가장 빛나는 성공 사례가 되겠습니다
업주들 90프로가 동의하고
광진구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건대 마세거리
지금 당장 실행해도 성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사업지,
바로 건대 마세거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10분 발표가 종료가 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 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자유롭게
마이크 들고 가셔서
질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질문드리겠습니다
그 입지 조건이 다른 데에 비해서
너무 좋은 지 조건이신 것 같아서
외국인, 방한 외국인 관광객도 상당히 많은데
콘텐츠나 이런 거는
이미 경험이나 이런 걸로 많으신 것 같은데
방한 외국인 대상으로
얼마나 좀 친화적인 뭐 조건들을 준비하고
계신지가 좀 궁금합니다 네
어 건대입구가 아시다시피
성수동하고 인접해 있고
그다음에 요즘 건대입구 쪽에
에어비앤비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점심시간 때 보면
캐리어를 끌고 다니시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분들 문제는 뭐냐면
저희들도 야간 중심이다 보니까
대낮에는 외국인들이 함께 하실 수 있는 콘텐츠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하나둘씩
한국 전통 음식인 닭한마리,
그다음에 감자탕
요즘 최고의 핫한 아이템이 감자탕이고요
이런 음식점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화양어린이공원을 통해서
화양어린이공원에서 이런 외국인 캐리어 보관 서비스
그리고 한국 전통 복식 체험 서비스
이런 것들을 좀 진행을 하면서
외국인들이 특히 이제 보면은
어 뭐 유럽 쪽 계신 분들도 많지만
뭐 베트남이나 중국인
이런 분들도 굉장히 많으세요
그래서 그분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러한 콘텐츠들을 계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 건대입구역 상권 초입에
지금 신청 사업 구역이긴 하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야장을 했을 때
장점도 있는데
조금 애로점으로 예상되는 거는
도로 폭이 좁다 보니까
통로나 이런 관리가 잘 돼야 될 것 같은데
그 통로 관리 방안에 관한
좀 구체적인 방안을 좀 간략하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우리 그 가이드라인
우리 그 지침에 가이드라인 중에
4메타 중에 이 메타는 어 보행로를 확보해야 된다라고 했고요
그리고 어 저희가 오기 전에 경찰청하고도
경찰서하고도 협조를
어 의견을 교환을 했는데요
서울시에서 어 요청한다
그러면 어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 주겠다라고
얘기를 협의가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차를 완전히 통제하고
이 메타를 보행로를 확보하고
자기 가게 앞에 2.1메타를 도색을 해서
그 앞에서만 할 수 있게끔
저희들 자율협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네, 이 특화하는 거리를
이 디귿자로 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여기 세 군데만 좀 집중적으로 건대를 보면
알리시는 지점으로 잡으신 건데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저희가 현재는 일방통행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차산로 삼십삼길이 가는 길이고요
그 다음에 아차산로
30일길은 좀 자유롭게 왕래가 가능한 길입니다
그런데 아차산로 30,
아차산로 삼십일길이 왔다갔다 하는 길인데
교차가 가능한 길인데
거기를 일단은 저희가 처음에
애초에 입지를 선정을 했었는데요
아차산로 삼십일길이
그 거기가 우회로가 생기는 우회로를
같이 고민을 하다가
우회할 수 있다고
그래서 아차산로 33길을
어 선택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일로 22길 구간이 또 남는 거예요
그 완전히 차 없는 거리가 될 경우
그래서 동일로 이십이길도 같이
저희가 그 차 없는 거리로
그 디귿자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 주변은 차 없는 거리가 아니고
이 디귿자만
네, 디귿자 구간만 차 없는 거리가 되는 겁니다 네,
그래서 뭐 보충 설명 드리면
저희는 어 현재 운영 시간은
6시부터 12시까지
하지만 이제 보다 협조,
보다 이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서
차후에는 확대해서 열, 어,
오후 6시부터 새벽 4시까지
이렇게 좀 확대 운영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네
발표 잘 들었습니다
어, 특징 중에 하나가
요 세부 가로를 또 골목길별로 특화하겠다라는 개념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어,
실제로 자료에 보면
아차산로 삼십일길은
어, 야장의 분위기가 잘 나는데
33길이나 동일로
24길은 상대적으로 좀 그게 좀 떨어져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준비하시려고 하시는지
지금 이제 사진에 이제 자료에 보시면
사진에 위에 전구가 달려있는 거리가
이제 아차산로 31길입니다
근데 아차산로 31길에
전구 경관조명을 달아서 보니까
이게 지금 명소화 됐어요
포토존 형식의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사진도 찍고요
특히 눈이 내리면
너무나 예뻐합니다
그래서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좀 그 사진을 많이 찍고 가는
포토 사이트가 돼 있는데요
그러한 것처럼 그런 다양한 경관조명을 통해서
디귿자로 좀 연결을 하고
그리고 그 속에서
어 각 골목마다의 특성들을 만들어 나가는 거
아까 말씀드렸지만
염력 20년 이상의 노포거리
그리고 곱창 곱창을 전문으로 하는 곱창 특화거리
그리고 이쪽은 어 건대에서
가장 많은 유행이 가장 먼저 들어오는 곳이
아차산로 삼십삼길입니다
그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많이 직영 매장도 많이 들어오고요
그래서 그쪽을 가장 유행이 빠른 유행의 길로 해가지고
각 골목들을 특화해서
연결했을 때
고객들이 와가지고
이 세 골목만 다녀도
그 할 수 있게끔 하고요
우리 부구청장님께서 보충 설명 좀
예, 안녕하세요
광진구청 부구청장 김기현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여튼 광진구청에서는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네, 질의 응답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광진구 건대 마세거리의 발표에 대해서
OX 평가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평가 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시면 O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X를 눌러주시면 되는데요
O 또는 X를 꼭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투표를 시작합니다
네, 투표를 마감합니다
투표 결과를 함께 확인해 보시죠
네, 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 발표 팀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관악구 사당 호락 달빛 야장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발표 발표하겠습니다
네, 준비가 되셨으면
네, 준비가 되셨으면
시작해 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관악구 상인대표 김경덕입니다
지금부터 사당 오락 달빛야장에 대해 발표하겠습니다
저희가 달빛야장을 펼칠 무대는
사당역 5번 출구에서
바로 이어지는 남현동 예술인
마을 안쪽 골목입니다
지도로 자세히 보시면
야장은 사당역 5번 출구
바로 앞 메인 상권 부추삼겹살 골목 두 곳에 조성됩니다
주변에는 주차장 세 곳,
화장실 세 곳,
씨씨티비 대 등 안전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당역은 하루 평균 13만명이 오가는 거대한 교통 요충지입니다
하지만 이 많은 유동인구가
그대로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달빛 야장을 통해
이 스쳐가는 발길을 확실하게 붙잡겠습니다
직장인, 등산객,
MZ세대까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상권 매출을 확실하게 끌어올리겠습니다
우리 사당에는 강력한 세 가지 무기가 있습니다
첫 번째 한 해 5000만명이 찾는 관악산,
두 번째 사당의 명물 부추 삼겹살,
세 번째 시립미술관과 예술인 마을입니다
특히 요즘에는 관악산에 세 번만 오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역술가의 말 덕분에
사람들의 발길이 더욱 붐비고 있습니다
증상 기계 활기,
맛있는 음식
그리고 예술의 감성을 하나로 묶어
오직 사당에서만 가능한 진짜 야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당오락하면 보통 4시간 자면 합격하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는 말을 떠올리실 텐데요
오늘부로 그 뜻을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사당역 5번 출구의 다섯 가지 즐거움
사당 오락
이것이 바로 저희 야장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맛있게 먹고 멋지게 보고
즐겁게 체험하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는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사당오락 하면 시험이 아니라
사당역 5번 출구 달빛 야장이 먼저 떠오르도록
확실한 명소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4당 오락을
어떤 공간으로 채워나갈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야장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두 개 구역으로 나뉩니다
먼저 노란색 메인 야장은
골목 전체에 예술을 입힌
생생한 축제의 공간으로 꾸밉니다
아래쪽 부추삼겹살 골목은
에너지가 넘치는 레트로
로컬 포차 콘셉트로 꾸며
그날의 기분에 따라
두 가지 매력을 골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차별화하겠습니다
메인 야장은 라면 예술길로 꾸미겠습니다
이곳은 남서울시립미술관과 예술인 마을이 시작되는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저희는 이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말씀드리면
먼저 입구에 예술 게이트와 바닥 신호등을 설치해
야장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야간 보행 안전을 챙기겠습니다
바닥에는 물감 번진 디자인을 입혀
보행로와 테이블 구역을 자연스럽게 분리하겠습니다
여기에 공중에 행잉 조형물과 발밑에
청년 작가 고보조명까지 더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술이 되는
새로운 랜드마크를 완성하겠습니다
이건 맨 야장의 현재 모습이고요
이것은 조성 후 모습입니다
밋밋했던 아스팔트 바닥은 화려한 꽃밭으로 변하고
허전했던 하늘은
낭만적인 불빛으로 가득 찹니다
단순히 밥만 먹고 떠나는 골목이 아니라
사진을 찍고 머무르고 싶어지는
는 밤이 더 아름다운 남인 예술길입니다
다음은 부추 삼겹살 골목입니다
이미 사랑역의 명물로
우리 상권의 강력한 앵커 구역입니다
이곳은 과감하게 차 없는 거리를 시행해
널찍하고 안전한 야장 공간부터 확보하겠습니다
머리 위로는 화려한 스트링 라이트가 반짝이고
신나는 음악이 흐르는 레트로
로컬 포차로 변신합니다
중장년에서 MZ세대까지 다 함께 어우러지는
한국형 미식 거리 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부추삼겹살 골목의 현재 모습이고요
입구 쪽이 조성됐을 때 모습입니다
좁은 골목길의 특성을 고려해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형 게트나 네온간판을 설치하겠습니다
그리고 골목 안으로 들어오시면
화려한 스트링 라이트와 신나는 음악이 흐르는
활기찬 레트로 로컬 포차가 펼쳐집니다
안전 걱정도 완벽하게 대비했습니다
소방차 긴급 진입로는 확실히 비워두고
추가 CCTV 안전요원,
소화기를 꼼꼼히 배치해
안전한 야장을 만들겠습니다
자, 이제
네 가지 핵심 소프트웨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야장 방문객을 위한
전용 모바일 플랫폼 오락패스입니다
야장 내 점포 정보와 이벤트 안내는
물론 바닥의 스텐실을 따라 디지털
디지털 배지를 모으는
스탬프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실시간 예약까지 원스,
원스톱으로 제공해
방문객에게는 편리함은
상인에게는 확실한 단골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미술관 예술 야장입니다
남서울 미술관 관람 티켓을 들고 오시면
야장에서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미술관의 문화적 경험이 자연스럽게
골목의 맛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청년 작가들의 미디어아트와 고보조명을 더해
밥만 먹는 곳이 아닌
살아 숨쉬는 예술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세 번째는 등산객의 발걸음을 사로잡겠습니다
미디어 노출로 늘어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관악산 정상 인증샷만 보여주시면
야장에서 통큰 할인 혜택을 줍니다
부추 삼겹살과 등산객
맞춤형 특화 메뉴로 등산의 마무리는
무조건 사당 오락이 되도록 사로잡겠습니다
마지막 올 오프라인 참여 챌린지입니다
생생한 야장 영상을 통해
숏폼으로 올려주시면
혜택을 드려
손님들이 저절로 우리 상권을 홍보하게 만들겠습니다
또한 구석구석 숨은 맛집을 찾아가는
블라인드 맛집 투어를 통해
특정 가게만이 아니라
상권 전체에 골고루 활기가 퍼지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생 야장입니다
월일에 주기적으로 도로를 전면 통제해 좀 더 확장된 야장을 열고
가운데 소형 무대를 조성해
멋진 라이브 공연을 펼칩니다
이, 3층 및 주변 다른 상권의 점포들까지
함께 야장에 참여하여
손님들을 맞이할 수록 하겠습니다
소외되는 가게 하나 없이
우리 상권 모두가 다 함께 웃는 상생을 이뤄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홍보 마케팅 전략입니다
디지털로는 숏폼과 배너로 바이럴을 일으키고,
오프라인으로는 역사와 골목에 홍보물을 게시해 시선을 사로잡겠습니다
특히 술잔이나 키링 같은 굿즈로
집으로 돌아간 뒤에도
야장의 기억을 오랫동안 떠올리게 만들겠습니다
방문 전에는 기대하고 방문 중에는 즐기고
방문 후에는 다시 기억하는 구조로
확실한 사후를 하게 단골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삼개년 로드맵으로
확실하게 완수하겠습니다
2026년에는 규제 개선과 인프라 구축,
27년에는 콘텐츠 정착과 전방위 마케팅,
28년에는 상생 협의체를 바탕으로
완전히 자립하는 지속 가능한 상권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철저한 안전과 환경 관리로
민원 제로를 달성하겠습니다
첫째, 안전입니다
방범대 및 경찰과 핫라인을 구축해
야간 순찰 강화하고
CCTV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 감시하겠습니다
둘째, 쓰레기 관리입니다
영업 종료 후 상인들이 자율 청소를 실시하고
전문업체의 고압세척과 방역으로
깨끗한 거리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위생의 편의입니다
개방 화장실을 확대하고
스마트 흡연 부스를 설치해
인간, 인근 주민의 불편을 철저히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핵심,
바로 상생협의체입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상인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등
지역의 주요 단체들과 관악구까지
총 열일곱 명의 상생협의체를 구성하여
계획 단계부터 함께 머리를 맞대고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는 이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상권의 실질적인 운영을 이끌어갑니다
구체적으로는 상생기금 운영을 통해
자립 기반을 다지고,
현장의 민원 중재는
물론 자율적인 질서 유지와
환경 정화까지
직접 해결하겠습니다
지역사회가 스스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어
지속 가능한 자생적 상권,
상권 생태계를 반드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킬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첫째, 관악구의
검증된 행정력이 뒤를 받쳐주어
저희는 오직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구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협의로 규제 완화와 제도적 기반을
이미 적극적으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행정은 길을 열어주고
상인은 뜨겁게 달려
사당오락 달빛야장을
관악구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만들겠습니다
먹고 즐기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공간,
그리고 활기찬 지역 상인과 주민에게
고스란히 돌아-돌아가는 공간
구청 주도를 넘어
지역사회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사당역이 빛나는 밤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사당오락 달빛야장으로
그 진짜 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10분 발표가 종료가 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 응답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 발표 내용이 가장 달빛야장
사업의 기획에 잘 맞는 내용인 것 같아서 네,
되게 잘 들었고요
한 가지 아마도 좀 우려되는 부분이
지금 다른 지역들이
서울에 좀 기라성 같은 상권들이 많이 참여했는데
지금 관악구는 지금 되게 잘 되고 있는 상권이라기보다는
이번 지원금을 받아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
좀 예장으로 보여요
예, 당장에도 이제 지금 동작구도
지금 사당 일동 먹자골목을 신청을 하셨는데
현재 사당 일동 먹자골목보다는
아무래도 지금 예술인 거리 쪽에 사람이 더 없잖아요 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 우리 이 상인회 회장님께서
저희가 꼭 선정되면
진짜로 잘 수 있다
이런 거를 좀 한번 뭐 포부를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저희는 일단 아무래도
사당이 교통의 요충지다 보니까
13만명 정도 되는 유입 인구들이 있어요
지나가는 인구들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저녁에는 그 직장인들이
그 힐링 공간으로 많이 이용하러 오시고
그리고 그런 다음에 여기 와가지고 드시고
또 헤어지고
이런 식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중심이라서
그리고 어르신분들이 낮에는 많이 찾아주셔가지고, 찾아주셔가지고
아무래도 다들 오니까
이곳에 다들 오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모이기가 쉽잖아요
그래가지고 그분들도 많이 오시고요
그리고 관악산 등산객들이
저희가 관문이니까
그쪽에서 하산하면서
내려오셔가지고 드시는 분들 엄청 많으시고요
주말에는 그래가지고
저희는 좀 더 여기서 지원을 해주신다면
저희도 그만큼 더 인구 그 유입 인구를 더 늘려가지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상권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 대표님 말씀이랑
저도 공감이 되고
이 남현 예술길이라고 이제 표현을 하셨는데
그리고 실제적으로 이제 뭐 식당도 보면은
열정이 들어가는 상호가 있고
낭만이 들어가는 상호가 있는데
사실 그런 상호에는
열정과 낭만이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그거를 열정과 낭만이 있는 직원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어떻게 보면
사장의 역할이고
이 구 자치구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근데 가로수길이랑 삼청동이
20년 전에 이렇게 흥행할 수 있었던 거는
정말 예술적인 감도가 좋은 많은 그 젊은 친구들이
어, 월세 메리트나
다른 여러 가지 지원을 받아서
그 자기의 끼를 마음껏 보여줄 있었던 게
이 예술을 만드는 그 일로 갔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남연 예술길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사실 이런 남연 예술길을 만드는
구체적인 그런 감도 좋은 예술의 감각 있는 친구들을 뽑을 수 있는 전략이 좀 필요해 보여요
그러려면 많은 사람이 지원을 해야 될 것이고
그런 사람들한테 그 반대로 또 지원해 줄 수 있는 것들이 명확해야 되거든요
이런 것들을 그 자체에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거는 저희 관악구청
저희 소상공인 팀장인데요
제가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희 관악구 같은 경우는
어쨌든 2018년부터 해서
이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이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희가 관악 아트 테리어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19년부터 이제 작년까지 계속 했던 사업이 있는데
그 사업 취지 자체가
이제 청년 예술이라든지
지역 내 예술가분들과 연계를 해서
그래서 소상공인 점포에
이제 저희 감각적인 디자인을
좀 지원을 해주는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그동안 굉장히 많이 또 지원을 해줬거든요
그러다 보니 지금 청년 내든지
지역 내 예술가분들에 대한 좀 인력 풀이라든지
그런 게 좀 정리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좀 최대한 저희가 활용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좀 활용을 해서
좀 예술적인 부분을
조금 좀 지역 예술가분들과 같이
합동을 해가지고 더 한다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 관악산 등산객들을
어떻게 유입할까라는 부분에서
이제 아이디어를 내셨어요
관악산 정상 인증을 하면
야장 할인 및 혜택을 제공하겠다
이거 어느 정도 할인해주고
어떤 혜택을 주는지가
혹시 협의가 되셨나요?
아직 저희 쪽에서는
구체적으로 협의는 안 됐는데요
다들 저희 번영회에서는 다 같이 야장을 하게 되면은
만약에 여기서 지원금이 나오게 되면은
저희가 그만큼 할인을 어떻게 해드릴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가 오갈 것 같습니다
저희가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관악구 자체적으로
지금 상권 내에서 260개 점포가
관악산 지금 인증샷을 해오시면
5에서 10프로 정도
저희가 할인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저희가
네, 질의응답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관악구 사당 문화 달빛 야장의 발표에 대해서
OX 평가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시면 O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X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럼 투표를 시작합니다
네, 투표 마감합니다
투표 결과를 함께 확인해 보시죠
네, 관악구 사당오락
달빛야장 발표팀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일부 다섯 개 상건의 발표와 평가를 모두 마쳤습니다
열정적으로 준비를 해주신
모든 상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후 2시 45분에 2부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쉬는 시간에도
온라인 시청자 여러분을 위해서
작고 소소한 즐거움이 준비가 돼 있습니다
바로 달빛퀴즈인데요
잠시 제가 문제를 드릴 텐데요
정답이 떠오르시면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빠르게 정답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가장 먼저 정답을 맞혀주신 분께
서울사랑상품권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달빛퀴즈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문제입니다
서울시는 서울형 야장 모델을
지역별 야간경제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야간 상권을 활성화하고
활력 넘치는 골목상권을 만들겠다고 했는데요
자, 문제입니다
서울형 야장 모델의 이름은
서울 땡땡 야장이다
보기가 있습니다
1번 내 마음의 별빛,
이번 햇빛,
3번 달빛,
4번 구름,
5번 바람입니다 네,
정답은 3번 달빛이고요
정답을 맞춰주신 와이제이구오팔이님에게
상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와이제이구오팔이님 채팅창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고요
행사가 종료된 후에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두 번째 문제도 이어집니다
서울시는 2028년까지
각 자치구별 하나씩
서울 달빛야장을 조성하겠다고 했는데요
그렇다면 28년까지 조성되는
서울 달빛야장은 총 몇 개일까요?
역시 보기가 있습니다
1번 스물한 개,
이번 스물두 개, 3번
스물세 개
4번 스물네 오번 스물다섯 개입니다
정답을 아시는 분은
유튜브 채팅창에 정답을 입력해 주시고요
정답을 맞혀 주신 분은
서울사랑상품권을 경품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정답은
5번 스물다섯 개고요
정답을 맞혀주신 시크릿 오팔칠칠님 상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크릿 오팔칠칠님 채팅창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행사가 종료된 후에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번 문제도
여러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당첨자를 총 세 분 모실 예정인데요
문제 바로 드리겠습니다
다음 중 서울 달빛야장의 조성 방향이 아닌 것은?
1번 야장 이용객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공간의 확보
이번 상권의 특색을 살린 매력적인 디자인과
야간 경관의 조성
3번 화장실, 쓰레기통 등
위생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쾌적한 야장 환경 조성
4번 합법적인 옥외 영업 추진을 위한 규제 개선
5번 달빛 야장의 정체성을 위해서
보름달이 뜨는 날에만 운영
네, 정답을 아시는 분은
채팅창에 정답을 올려주시면
서울사랑상품권 경품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혹시 정답이 너무 어려우실까요?
보기를 한 번 더 불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 와중에 정답자가 나왔습니다
2분, 이분요
네, 총 세 분이고요
김효진 님
허근행 님 그리고 쉬로백 님입니다
네, 정답은 5번이고
이 세 분께
서울사랑상품권 경품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팅창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행사가 종료된 후에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안내에 따라서
채팅창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경품은 순차적으로 전달을 해드릴 예정이고요
수령까지는 다소 시일이 소요될 수 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고요
잠시 후 서울 달빛야장
최종 벽화 2부를 시작해 볼 텐데요
참석자분께서는 2시 45분까지 자리로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후 여섯 번째 상영 발표부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자리를 해주셔서
2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부 평가를 진행하기에 앞서서
한 가지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평가 결과 발표와 시상이 진행된 뒤에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예정이 돼 있습니다
참석자 여러분께서는 평가 결과가 발표된 이후에도 이동하지 마시고
자리를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행사 진행을 위해서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어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최종평가 2부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로 나와주십시오
네, 준비되셨으면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상인회 사무국장 양동기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사업은
창동역 상점가 달빛야장입니다
저는 실제로 창동에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사하는 사람 입장에서
창동에 무엇이 필요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창동에는 서울 아레나를 비롯한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입니다
서울 아레나에 온 사람들이
공연만 보고 떠날 것인가,
아니면 창동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머물 것인가?
저희는 그 연결고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할 공간이
바로 달빛 야장입니다
지금 창동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화면으로 보시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먼저 제가 어떤 사람이고
창동역 상권가가 어떤 곳인지,
그리고 왜 지금 창동에 달빛야장이 필요한지,
무엇을 만들 것인지,
마지막으로 지원이 끝난 뒤에도
어떻게 계속 운영할 것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발표는 하나입니다
왜 필요한가?
뭘 할 것인가?
그리고 이걸 계속할 수 있는가?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부터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창동역 상점가에서
할머니 때부터 이어온 가게까지 하면
33년째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창동역 상인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고
종로주막과 왕초바베큐 두 개의 점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손님이 얼마나 올까?
이번 달 매출은 괜찮을까?
상인들이 하는 고민을
저도 매일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업만큼은
외부에서 만들어주는 사업이 아니라
저희 상인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고 책임지는 사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에게 달빛야장은 단순한 사업 하나가 아니라
앞으로 창동에서 계속 장사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럼 지금 창동역 상점가가
어떤 곳인지,
그리고 왜 달빛 야장이 필요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장사를 하면서 느끼는 건 하나입니다
창동에 사람이 없는 게 아닙니다
사람이 와도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서울 아레나에
수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는데
공연만 보고 바로 돌아간다면
상인들 입장에선
굉장히 아쉬운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공연, 식사,
야간 체류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고 싶습니다
서울 아레나에서 케이팝 공연을 보고
"배고픈데 뭐 먹지?
공연 끝났는데 한 잔 할까?" 하면서
자연스럽게 창동역 상점가로 들어오게 만드는 겁니다
서울 아레나에 케이팝이 있다면
창동에는 케이푸드가 있습니다
저희는 케이팝과 케이푸드를 연결해
서울 아레나 방문객을
창동의 소비로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그 연결고리가 바로 달빛야장입니다
창동역 상점가의 장점은 굉장히 명확합니다
도봉구에서 유일한 상업지역입니다
그리고 서울 아레나와 가깝습니다
걸어서 약 5분 거리고요
지금 약 70여 개의 점포가 모여 있고
창동역을 중심으로 접근성도 굉장히 좋습니다
특히 27년 개관 예정인
서울 아레나는 연간 250만 명의 방문이 예상되는
대규모 K-엔터테인먼트 시설입니다
그러면 저희에게 중요한 건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서울 아레나는
아레나라는 대형 직객 시설이 들어옵니다
중요한 건 그 사람들이
창동역 상점가까지 들어오게 만드는 것,
그 연결을 달빛 야장이 만들겠습니다
지도를 보시면 더 명확합니다
창동역과 서울 아레나 사이에
저희 상점가가 있습니다
주변에 각종 문화시설도 있고
버스정류장과 주차장, 개방형 화장실 등 기반시설도 마련돼 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건
사람들에게 일부러 돌아오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원래 지나가는 일을 지나가는 길을 한 번 들어가 보고 싶은 길로 만드는 것
그렇게 창동역 상점가를 지나가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으로 바꾸겠습니다
이곳이 바로 달빛야장이 주로 조성될 상점가의 메인 거리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가로수가 이어진 차 없는 거리와 풍부한 먹거리가 어우러져
야장을 운영하기에 최적의 공간입니다
저희는 이 거리의 장점을 살려
낮에는 일상적인 상권으로,
밤에는 달빛 야장으로 변하는 창동만의 야간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저희 상권의 강점은 크게 네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배후수요, 풍부한 먹거리,
서울 아레나라는 대형 집객시설,
그리고 K-푸드, K-팝, K-컬처의 연계 가능성입니다
장사하는 입장에서 보면
사람이 올 이유와 먹고 즐길 이유가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건 하나입니다
이 강점을 하나로 연결해
사람들이 머물 수 있게 만드는 것,
그 역할이 바로 달빛야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내실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비전은
서울 아레나에서 시작된 밤
달빛야장으로 물드는 창동입니다
서울 아레나에서 공연을 즐긴 사람들이
창동역 상점가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고 머무는 곳,
그렇게 창동의 밤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단계도 명확합니다
2026년은 준비,
27년은 실행,
28년은 자립
처음부터 크게 벌이기보다
기반을 제대로 만들고
사람을 모으고
마지막에는 상인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상권을 만들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서울,
서울 아레나가 들어온다고
기존 상권이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설을 찾은 사람들이
창동역 상점가까지 들어와 먹고 마시고
머물 수 있는 연결이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달빛야장이 할 거고요
달빛야장은 한 번 열고 끝나는 야장이 아닙니다
대규모 개발 효과가
기존 상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의 기반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설계부터 공간배치, 안전, 편의시설, 디자인, 상생까지
실제 운영에 필요한 기반을 차근차근 갖추겠습니다 10년,
20년 지속할 있는 야간 상권의 기반을 만드는 것,
그것이 번째 목표입니다
두 번째는 달빛야장의 환경 조성입니다
단순히 시설 설치라는 것이 아니라
밤에도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달빛 야장만의 경관과 브랜드를 적용하고
CCTV와 소화설비 등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보완하겠습니다
여기에 소규모 공간 공용공간과
QR 안내 체계도를 구축해 걷고 즐기고
오래 머물 수 있는
야간 상권의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시설을 갖췄다면
이제는 사람을 불러올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K콘텐츠와 연계해
창동만의 야간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나이트 컬쳐 프로그램과 상점과
공동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권 축제도 정기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서울 아레나 공연이 있는 날에는
공연 전후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공연이 없는 날에도
창동만의 야간 콘텐츠를 운영하겠습니다
공연이 있을 때만
사람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공연이 없어도 찾아오는 야간 상권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원 사업 지원이 끝난다고
달빛회당도 끝나서는 안 됩니다
상생협의체를 중심으로 상인들이 직접 행사와 공동 프로모션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운영 매뉴얼을 마련해
청결, 안전,
행사 운영의 행사 운영을 표준화하고
매년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반복되는 행사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원사업으로 시작하지만
상인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상권
그리고 창동에서 검증된 모델을
동북권 야간 상권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음은 이 사업을 실제로 지속시켜 나갈
상생협의체 운영 방안입니다
저희 도봉구 상생협의체의 가장 큰 특징은
상인과 주민뿐 아니라
서울아레나와 지역사원까지 함께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창동역 상인회와 도봉구 서울아레나,
창사동 주민대표,
도봉구 양말제조연합회
다섯 개 단체가 함께 시작합니다
도봉구는 행정적인 지원,
상인회는 자율 운영과 공동 관리,
서울아레나는 공연 문화 콘텐츠를
지역 상권과 연결하고,
양말제조연합회는 지역 특성 특화상품과 K-컬처 콘텐츠를 연결하는 담당을 합니다
단순히 상인들끼리
또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협의체가 아니라
지역 모두가 참여하는
상생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서울아레나의 파급 효과가
창동역 상점가와 지역 경제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이 끝난 뒤에 관리도 중요합니다
먼저 상인의 주도로
영업질서와 위생, 청결,
소음 등을 관리하고
정례행사와 공동 프로모션을 주도하겠습니다
상생협의체를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상생기금을 활용한 자체 사업도 추진하려고 합니다
또 성과 조사를 통해
그 결과를 다음 사업에 꼭 반영하겠습니다
이렇게 창동에서 축적된 운영 경험과 우수 콘텐츠를
주변 상권과 공유해 달빛야장을
동부권 야간 상권의 선도 모델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도봉의 달빛야장은 서울아레나의 방문객을
창동역 상권과로 연결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에게는 활력을, 방문객에게는
창동만의 새로운 야간 문화를 제공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30년 뒤에도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고
지속할 있는 상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서울 아레나에서 시작된 맘이
창동역 상점가까지 이어지고
그 활력이 다시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 동부권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 창동역 상점가
달빛 야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10분 발표가 종료가 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 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 주십시오 네,
발표하신 거 잘 들었습니다
저도 그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이어서
반대로 공감되는 이야기도 많고
잘 들었는데요
사실 이 그 창동 같은 경우는
키 컨텐츠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확실히 좀 약합니다
유입도 외부 유입도 약하고요
근데 이제 또 야간을 운영하시려고 하다 보면
야간에 인건비가 훨씬 더 비싸고,
이게 지금 키 컨텐츠가 없는 상황에서는
금, 토, 일만
공연 위주의 그다음에
또 그 지역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 위주의 시간에만
붐빌 가능성이 많거든요
그래서 창동만의 야간 콘텐츠를 말씀은 하셨지만
구체적인 사항들이 없어서
그거 공연 외에 구체적인 야간 콘텐츠에 대해서
조금 더 듣고 싶습니다
아 예,
지금 솔직히 창동역은
제가 10년 넘게 장사하면서
지금 내수가 되게 좋아요
동네에서도 많이 활발한 상권이고요
지금도 야간에는 저희 뭐 금,
토일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외부에서 유입이 지금 많이 되는 추세고
저희가 지금 아레나가 내년에 개관을 하기 때문에
아레나 측이랑도
지금 거의 한 달에 한 두세 번씩 만나서
회의도 하고 있고,
아레나에서 저희 금토 공연이 없는 날에도
상시적으로 저희 버스킹 스테이지를 구성해서
바로 뭐 외국인들이나 지역 주민들도
언제든지 나와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그리고 관람하고
창동역 먹자상권까지 유입이 될 수 있도록
지금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네, 이어서
다음 질문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아까 그 서울 아레나
인접해 있다는 상권의 장점이 있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서울 아레나 방문객을
어떤 식으로 상점가를 유도,
유도할지에 관한 구체적인 그 검토 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이제 다음 달에 아레나에서
주민이랑 설명회를 진행을 하긴 하는데요
아레나에서 지금 해외 사례랑
뭐 이런 거를 토대로
저희한테 대략적으로 상인회에서
먼저 설명을 해줬고
지금도 내년 5월에 개관을 하고
7월달에 첫 공연이 있고
지금도 아티스트 공연 계획이 계약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에 따라서
저희가 원래 아레나 공연장이
개관하기 전에도
그 공간에서 콘서트를 한 번씩 했었는데요
그때도 저희 상점가 쪽으로
방문객 유입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예
그 여건은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고
그 기회를 잘 살려보겠다는 걸로 이해가 됐고요
궁금한 것은
발표 내용 중에 환, 저,
달빛 야장 환경을 조성하고
디자인을 개선하겠다,
그런 용역을 하겠다
이런, 어, 발표 내용이 있었었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 어떤, 어,
식으로 하려고 하는지
혹시 이야기하시거나,
아, 준비하신 게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도봉구 상권 활성화 지원팀의 주무관입니다 네,
저희가 이제 서울 아레나와 연결이 되다 보니
이제 그 주변 인프라와도
좀 콘셉트라던가
이런 디자인을 좀 맞춰야 된다는
좀 생각이 들고,
지역에서도 그거에서도 공감을 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카카오 측과 함께
이제 아레나를 조성하면서
그 주변 인접한 곳에
이제 좀 콘셉트를 같이 맞추려고
저희가 좀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음악 도시로
저희는 컨셉을 잡고
이제 그거에서 파생되는 뭐 거리라든가 뭐,
뭐 1섹터, 2섹터
이런 식으로 저희가 디자인을 적용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네,
다음 질문 혹시 이어가 주시겠습니까?
공연 없는 날 사람 없을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좀 그냥 아니다
뭐 이렇게 말고
좀 더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지금 저런 건 힘들지 않을까
저희가 사실 발표를 하게 되면은
아레나만 바라보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의문이 들 수도 있는데요
저희가 그 주변에 뭐 로봇 박관이라든가 사진미술관
그리고 도봉산이라는 아주 큰 관광자원이 연계되어 있어서
사실 사실 요즘 2,
3년 동안 외국인들이 참 많이 늘었어요
제가 도봉구에 30년을 넘게 살고 있는데
이런 적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그런 대규모 기반 시설들이 들어오고
이제 좋은 콘텐츠가 있어야겠죠
분명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희가 많이 유치하도록
구에서도 노력을 할 것이고,
그런 것들이 있으면
좀 다른 콘텐츠로도
저희가 그런 방문객들을 유입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10초의 시간 정도가 더 남아 있는데요
네, 질문이 있으시면
질문을 해주시고
네, 이대로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의 발표에 대해서
OS, OX 평가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기준에 부합했다고 생각하시면 O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X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럼 투표를 시작합니다
네, 투표를 마감합니다
투표 결과 함께 확인해 보시죠
네,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발표 팀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중랑구 상봉 먹자골목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십시오
네, 준비가 되셨으면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저는 아,
상봉먹자골목 상인회장 박대기라고 합니다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상봉 먹자골목을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서울시 관계자
여러분과 평가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상봉 먹자골목이 걸어온 어제와 준비된 오늘,
그리고 달빛 야장으로 변화할 내일을
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의 대표 키워드는 맛있는 밤 머물고 싶은 상봉 먹자골목 달빛 야장입니다
발표는 화면에 보이는 순서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봉목자 all모의 특화 요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봉목자 all모의 가장 큰 강점은
4년 전부터 달빛 야장을 위한 준비가
이미 갖춰졌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첫째, 보도와 제도
야장 운영 기반이 이미 마련돼 있고,
둘째 주민과 상인이 함께
야장을 만들어
상생 체계와 운영 경험이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장점입니다
셋째, 건물주까지
참여한 상생 협약을 통해
젠트리피케이션을 방지하여
상권의 지속 가능성도 확보하고 있다는
또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성북모짜골목은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서
기존 약 2M였던 보도를
사에서 6미터까지
아 확보를 했습니다
이를 통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야장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중랑구에서
2023년 5월에는 도로조명 관련 조례를 개정해
보도 도로조명에 따른 운영 근거도
저희는 상봉동은 마련되었다고 보겠습니다
상봉 먹자골목은 주거지역과 아주 밀집되어 있습니다
야장 운영에 앞서 주민과 상인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이에 2023년도 2월
어 상봉 주민과 상봉 먹자골목
상인으로 구성된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세 차례에 걸쳐
어 회의를 가졌습니다
같은 해 4월 상생협약을 체결하여
그 약속을 기반으로
2023년도 5월부터 주민과 상생하는
합법적인 야장을
저희는 벌써부터 시작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야장 합법화 전에는
야장 테이블에 보행 공가까지 나오면서
많은 불편을 드렸습니다
합법화 후에는 보행로 확보선을 명확히 표시하고
표시선 안에서 야장을 운영하도록
철저히 관리, 계도하고 있습니다
이후 상생협약으로 주민과 약속한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상인 스스로 야장 운영을 4월부터 10월까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제한하고 있으나
저희는 달빛야장 사업으로 인해서
영업시간이 야장 영업이 너무 짧다는 것을
저희가 인지를 하고
새벽 2시에서 3시까지를 하기 위해서
상생협의체와 충분한 협의를 하고 있다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상인회, 경찰서,
유관단체가 함께 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 1회 청소 특공대 운영,
담배꽁초 수거함,
모든 상인들의 화장실 개방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현재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 환원에서는
저희가 항상 솔선수범해서 동참하고 있습니다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탁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상생 협의도
매년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공 목적을 모은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쌓아온
상호 신뢰와 4년간의 야장 운영 경험이 풍부하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생이 지속될수록
구청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특화거리 조성을 통한 쾌적한 거리 환경을 만들었고,
고객지원센터를 마련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창구를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담배꽁초 수거함과 청소 인력을 동원하여
상인들이 골목 청소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상권의 지속 가능성도 확보했습니다
중랑구청과 상봉 먹자골목이 상인 건물주와 아, 함께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상생협약을
매년 체결하고 있습니다
상권이 더욱 발전한 후에도
기존 상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하는
지속 가능한 골목 발전의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상봉 먹자골목은
중랑구를 대표하는 먹자골목이지만
고객의 방문이 외식 중심의 단기 체류에 한정되고
1층 야장 점포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관광자원의 연계에도
한계가 부딪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달빛야장 조성 사업을 통해
상봉 먹자골목을 먹고 즐기고
머무는 체류형 상권,
2층 지하층까지 골목 안쪽까지
소비가 확산되는 상권,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야간 관광 상권,
그리고 궁극적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야간 경제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상인들의 동의율은 98.5%로
새로운 변화에 공감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상봉목자골목 달빛야장의 비전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맛있는 밤,
머물고 싶은 상봉목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정했습니다
상봉목자골목의 밤을 거리 자체가
볼거리가 되는 매력적인 밤,
축제와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즐거운 밤,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무는 밤
지역 명소와 연계되는 이어지는 밤,
그리고 주민과 상인이 상생을 함께하는 밤으로 만들겠습니다
이 다섯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상봉 목자 오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달빛 야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후 서울의 달빛 명소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네 가지 특화사업을 준비했습니다 첫째,
지역 명소 방문객을
상봉 목자 오름으로 유도하고
상빛 달빛 스태프 투어 둘째, 상봉에서
남녀가 상봉하는
7월칠석 상봉시그널 견우와 직녀입니다
방문객이 직접 상권을 홍보하는 상권 먹자 리뷰 이벤트,
넷째 골목 전체에 하나로의 브랜드를 만든
매력적인 거리 영광 조성입니다
또한 중랑구 서울을 하나의 상권으로 만들겠습니다
첫 번째는 상봉달빛 스탬프 투어입니다
용마산 스카이워크와 망우여상공원 등
중랑구의 지역 명소를 방문하여
스탬프를 적립하고
상봉 먹자골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지급하겠습니다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상봉 먹자골목에서 자연스럽게 이동하고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망우역사공원에서 상봉역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명소 관광객을 상봉으로 유인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7월 7석 상봉 시그널입니다
미용 상문 젊은 세대가 많지 않은 상봉 먹자골목이 특성과 야장 분위기를 결합해
청년 남녀가 만나는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실제로 올해 6월 26일
첫 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신청자 600명,
10대 1의 경쟁률을 위해서
이번에 열일곱 쌍을 이번에 탄생시켰습니다
이미 성황리에 개-개최된
검증된 행사를
상봉 먹자골목
달빛야장의 특화 이벤트로 정례화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상봉 먹자골목 리뷰 이벤트입니다
방문객이 상봉 먹자골목 이용 후 SNS 리뷰를 작성하고 인증하면
상봉 먹자골목 자체 상품권을 제공하여
방문객의 자발적인 리뷰가
다시 새로운 방문을 만드는 홍보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5만원 이상
영수증 자체 상품권 5000원 지급으로
순환 경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는 매력적인 거리 경관 조성입니다
상봉 먹자골목은 곳곳에 6미터 보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적 여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상권 입구에 상징 게이트를 설치하고
골목 곳곳마다 포토존과
인터랙티브 조명 등
볼거리를 연계 배치하여
골목 전체가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되는 연결된 거리 경관을 만들겠습니다
달빛야장의 성과는 주민과 다시 나누겠습니다
야장 참여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상생기금을 조성하여
지역사회 환원 활동에 동참하겠습니다
성당, 기탁, 상생 야유회,
이웃 장학금,
어르신 한 끼 나눔,
상생 쿠폰 등 상생의 선환을 만들겠습니다
상봉 목적에는 이미 달빛 야장을 위한 공간이 있습니다
제도가 있습니다
주민과 상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4년간 야장을 준비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달빛 야장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상봉동을 서울을 대표하는
야간 경제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상업 목적을 먹은 2023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온 상권입니다
롯데타워에 비하면
이미 30층까지 올라왔습니다
완성하여 중랑구를 넘어
중랑구를 대표하는 네
10분 발표가 종료가 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 응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네
그 발표 주신
어쨌든 특화사업
네 개가 다 좋은 아이템이기는 한데
이게 이제 달빛 야장이라는 콘셉트를 고려했을 때는
뭐 어떤 뭐 이벤트나 스탬프 투어
뭐 거리 경관 조성
뭐 포토존 같은 게
야장을 활성화시키는 거랑은
조금 거리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저희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야장을 운영을 해왔습니다
운영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봤을 때
저희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뭐 스탬프 투어라든가
뭐 관광 연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지금은 사실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거리에 대한 디자인과
또 야장을 하기 위한
어 도로에 대한 어떤 경계선이라든가
아 또 조명 설치할 수 있는 건
앞으로 내부적으로 많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고 지금 저희는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한 백 층의 기준을 잡으면
30층 정도를 저희가 쌓았다고 보고요
그 30층 안에는 저희가 충분한 경험이 있고
야장을 통해서
이번에 달빛 야장을 통해서
저희는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서울 달빛야장 사업을 통해서
어쨌든 그 시설과
그다음에 축제 이벤트들이 진행될 텐데요 네네
사업 지원이 종료된 이후에
그런 시설물 관리라든지
뭐 축제 이벤트나
이런 걸 혹시
뭐 그때 운영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어떤 식으로 검토하셨는지
저희는 아까도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2023년부터 지금까지
저희는 자생으로 많이 현재를 만들어 왔고요
지금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달빛야장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면서
꼭 그 순간에 영업이 잘 되는 걸 찾는 것이 아니고요
자생을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자체로 이 달빛야장 이후에도
상권 먹자골목이 또 발전할 수 있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
전문가와 충분한 논의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족한 부분은
우리 자체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전문가와 충분한 논의 후에
아, 상비용 목적을 잘 정할 수 있는 방향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네
예, 발표 내용 잘 들었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기반 여건이 잘 돼 있더라고요
현장에 가봤더니
네, 감사합니다 예
발표 내용 중에
그 이런 야장의 효과를
2층 지하 골목 안길까지 확산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 소비를 네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희는 2023년부터 야장을 운영을 하면서
사실적으로는 야장을 전체로 야장이 전체가 깔립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상봉에서 중랑구만 오시는 게 아니라
많은 지역에서 찾아오십니다
하게 되면
야장이 기본적으로 1차는 야장이 먼저 찹니다
고객으로 차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지하도 내려가고
2층도 들어가고
골목 안쪽까지 상권이 다 연결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희 상봉 먹자골목은
사실상 뭐 이 먹자골목의 디자인이라든가
뭐 하나의 어떤 콘텐츠 자체가
아 1절로 되질 않았어요
그랬을 적에 많은 사람이 더 상봉 먹자골목의 달빛 야장을 찾아오셨을 때
아 또 지하라든가 2층이라든가
골목 안쪽까지 더 많은
아 연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네
네, 발표 잘 들었습니다
그 주신 내용들 중에
그 상봉을 다른 지역으로 치환하면
어 다 해당하는 내용들이거든요
그러면 상봉만의 그 달빛야장을 해야 되는 이유나
당위가 어떤 건지
한마디로 얘기해 주실 있을까요?
상봉에서 달빛야장은 꼭 필요하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지금 저희가 조례가
2023년도 5월 달에 조례가 변경이 됐습니다
그 조례의 변경에 있어서
저희는 주민과 상인과
아 또 임차인 간에
저희는 협의가 굉장히 잘 됐습니다
지금도 상권 먹자골목의
가장 아 우리의 힘은
아 임대인과 또 상인과
또 거기를 그 주위에 있는 주민들 간의 화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 화합에 대해서
저희는 어떤 일이든 간에
모든 건 다 원만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오늘의 제가 달빛야장을 이 발표를 왔을 때
거기 상봉 2동의 주민들도 거의 알고 계십니다
해서 꼭 유치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냈고요
저는 현재까지 그 노하우를 한 삼십 층의 노하우를 더 주민들과 하나의 마음으로
꼭 완성을 해서
중랑구를 넘어서
서울을 대표할 수 있는 달빛야장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10초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혹시 질문 더 주실 분 계신가요?
그럼 질의 응답을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의 발표에 대해서
OX 평가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평가 기준에 부합했다고 생각하시면 O를,
그렇지 않으면 X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투표 시작합니다
네, 투표를 마감합니다
투표 결과 함께 확인해 보시죠
네, 중랑구 상북 먹자골목 발표팀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강북구 수요역 상권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네, 준비되셨으면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북구 서울 달빛야장
공모사업 발표를 맡은
수유역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장 권오진입니다
수유역 먹자골목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달빛야장
사업에 도전할 기회를 주신 서울시와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오늘 밤 달빛따라 왔수있길
야장사업 계획을 발표하겠습니다
수역 먹자골목은 1평균 약 8만명이 이용하는 수역 역세권으로
강북구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주점과 식당 등
외식업종의 밀집도가 높고
오후 7시부터 심야까지 야간 소비가 집중되며
서울 동북권의 젊은 심야상권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화면에 1구간과 이 구간이
바로 달빛야장이 조성될 곳으로
먹자골목 방문객이 가장 많이 오가는 핵심 소비
주 동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달빛 야자일까요?
30년 넘게 먹자골목으로 성장해온
수유리 먹자골목은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때입니다
실내 중심의 영업 공간을
옥외로 확장해
계절의 싱그러운 밤공기 속에서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즐길 수 있는 왔수있길
야장거리로 돌아갈 때입니다
그리고 왔수있길 야장거리를
지역의 맥주 축제와 4.19 국민문화재 등과 연계하고
할인쿠폰 지급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단순히 먹고 가는 곳에서 머물고 즐기고
다시 찾는 젊음을 충전하는
야간 상권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수영 상권은 교통이 편리하고
연중 무휴 업소가 많아
밤에도 활력이 넘치는 상권입니다
또한 먹자골목답게
이미 맛이 검증된
다양한 먹거리와 메뉴가 갖추어져 있어
야장에 매우 적합합니다
야장골목 주변에는 여러 우회로가 확보되어 있어서
차량 통제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야장을 운영할 수 있는 여건도 갖추고 있습니다
저희 상인회는 로컬 브랜딩 사업,
골목형 상점가 육성 지원사업,
특화거리 사업 등을 추진하며
사업 경험과 실행 역량을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인들의 참여 의지입니다
야장 구역 내 85개 점포 가운데
78개 점포,
91.7프로가 달빛야장 사업에 동참했습니다
상인들은 이미 한마음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반드시 잘해낼 수 있습니다
저희의 비전은 서울 동북권의 야장문화를 선도하는
미식문화 거점 와수유길
야장골목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밤 달빛따라 와수유길
와수유는 수유와 오다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수유역 야장골목의 브랜드입니다
달빛 아치 포토존과 초승달
보름달 조형물을 설치하고
점포마다 통일된 스트링 조명을 연출해
와수유길만의 달빛경관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우이천에서 와수역길로 이어지는
달빛로드 미디어 파사드의 환상적인 영상을 통해
북한산 등반객 역사 문화 탐방객의 발길도
야장 거리로 연결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유의 물결과
밤하늘의 달빛을 형상화한
따뜻한 주황색 로고를 활용해
와수역길만의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겠습니다
바로 저 로고입니다 와수역길
갈빗 야장의 분위기가 확 느껴지시죠
수육 먹자골목은 현재 야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과거에도 야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잠재력을 3단계로 현실화하겠습니다
기반 조성 단계,
왓수 단계입니다
옥외 영업의 법적 행정적 제도화를 준비하고
주민 상생과 안전기반을 확실하게 조성하겠습니다
성과 창출 단계 또 왔수요 단계입니다
다시 찾고 싶은 문화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유동인구가 매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자립 확산 단계 핫수요입니다
상인 자율 운영 체계를 정착시키고
상권의 체질 개선을 완성해
수유역 왔수역길을
서울 동부권을 대표하는
야간경제 문화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여섯 가지 핵심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안심
인프라 구축입니다
옥외 영업 제도화,
차 없는 거리 운영,
보행자 안전거리 확보,
달빛 경관 조명 조성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브랜딩과 홍보를 강화, 셋째, QR 결제 등
편리한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문화 관광 연계입니다
지역 문화 행사와 관광을 연계해
와스유길 야장 거리가
강북구의 새로운 관광 거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상생 운영체계를 만들겠습니다
상인의 자율 관리와 주민 모니터링단
상생협의체 운영하겠습니다
여섯째, 성공 모델을 확산하겠습니다
왓수잇길의 성공 모델을 표준 매뉴얼로 만들어
인근 상권까지 확산시키겠습니다
총사업 예산은 7억 8100만원입니다
응모 가능한 최대 20억원보다
훨씬 적은 예산을 신청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상권은 이미
상권 전체의 보도블록 정비를 깨끗하고 튼튼하게 완료했고,
또한 수억 원의 예산이 필요한 미디어 파사드 역시 광북구청에서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상권은 많은 예산을 들여
기반시설부터 새로 만들지 않아도
달빛야장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좋은 조건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비는 인프라와 브랜딩,
문화콘텐츠 홍보,
주민 상생과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만드는 데
효율적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예산으로 1회성 행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남기고
브랜드를 남기고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남기겠습니다
야장 사업에서 주민과의 상생과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상인회와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유생과 소음 민원을 예방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히 해결하는 상생 핫라인을 운영하겠습니다
야장 수입 일부를 상생 기금으로,
기금으로 적립하고
집행 내역을 공개하며
분기별 정례회의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보행자 통행 폭과 소방 통로를 확보하고
옥외 영업선을 명확히 표시하겠습니다
차량 통제 가이드와 야간 반사판,
공용 소화기와 CCTV,
스마트 표지판별 설치해 상인, 고객,
주민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한 야장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저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도 분명합니다
기존 야간 유동인구
약 17만명에서 65만명으로 확대하고
옥외 수용력 30프로 이상 확대,
각 점포의 월 평균 매출 20에서 30프로 상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달빛 야장 사업의 실제 성과는
우리 수영 상권에서 가장 크고
뚜렷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달빛을 보면 떠오르는 안전하고
즐겁고 가고 싶은 거리,
젊음을 충전하는 거리
와수입길 야장 골목을 저희 상인들은
한마음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수입길 달빛 야장 골목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10분 발표가 종료가 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은 그 상권에 관한 주요 현황이나
이런 장점이나 여러 가지 설명을 해주셨는데
어떤 사업을 진행하실지에 대한
내 설명은 좀 미흡한 것 같긴 해갖고요
진행하시려고 하는 주요 사업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잘 못 들었어요
지금 이 서울 달빛 야장 사업을 통해서
수협 상점가가 진행하려고 하는
주요 사업을 간략하게,
주요 사업을 간략하게 좀 보충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야장 사업을 처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장 사업 자체의 기반 조성과 준비하는 과정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구체적인 사업 준비는
우리 상현이가 그동안 닦아왔던 사업 역량에 맞춰서
SNS 홍보라든가 여러 가지를 많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구체적인 것은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버스킹 팝업 등을 결합해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이벤트를 하시겠다고 발표를 하셨는데요
그 버스킹이나 팝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어디가 되나요?
어 버스킹과 팝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아 뚜렷하게 있지는 않습니다
예 지금 1구역과 이 구역을 나눠서 봤을 때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이 일 구역,
아 이 구역 구, 구청사 있는
아 100어 한천로 135길이
상당히 공간이 넓어서 그쪽을 수가 있습니다
다만 그쪽은 도로 통행인데
도로를 막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일방통행 길이어서
그러나 한쪽 보도가 약 7미터입니다
상인들이 우리가 협조를 해서
버스킹을 해왔었습니다
해왔었고 앞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버스킹이 무대가 설치되는 버스킹은
저희 계획으로는 1구역에서 하려고 합니다
1구역은 약 길이가 80미터 정도 되고
도로 폭이 7미터가 되어서
양쪽을 막습니다
그러면 시작점에다가 버스킹 무대를 설치할 수 있고
다만 매번 그리기에는 주민 불편이 있기 때문에
가벼운 버스킹,
혼자 노래하면서
음악을 연주하고
한 두 명 정도의 밴드만 있는 버스킹을 워킹하면서
거리를 다니면서
80미터 거리 또 2구역은 약 70M입니다
그거를 다니면서 버스킹을 한다 하면
한 군데 무대에서 하는 것보다
더 분위기 업 되기에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그 구청 지역경제과장 정영선입니다
구청이 내년에 신축공사를 들어가면
내년에 큰 대형 가림막이 생기고
그게 이제 완공될 때까지 설치되게 됩니다
그곳에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고
그 공간을 활용해서
버스킹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 6대 핵심 추진 과제 주신 것 중에
그 홍보 마케팅이 있는데요
어, 예를 들어서
그 소셜이나 이런 쪽 슈퍼마케팅 하실 때
이제 그 수요의 야장이
어떻게 소개돼서
알고리즘을 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시는
좀 핵심 내용이 있을까요?
이제 막 처음 하시는 거라고 하셨을 때
저희 상인들은 야장 골목,
야장 거리,
야외 테이블 설치에 대해서
상당한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수영 목조골목은 목조골목으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유명해왔고
특히나 심야 영업에 강점이 있습니다
지금도 심야 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가
업소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알려지기를 바라는
우리 수육,
어, 달빛수육길
야장 골목은 에, 위치 자체가
야장 골목 형성 자체가
머릿속으로 상상해 보면
1구역은 80미터,
이 구역은 70미터입니다
그러면 양쪽으로 약 두 구역 합해서
백여 개의 매장이
쫙 야외 테이블이 깔려 있어요
거기에 점포별로 통일된 스트링 조명이 쭉 연결되고
그리고 그 위에는 또 여러 가지 건물과 건물 사이를
가로로 잇는 조명이 연결되어 있는 상황에서
봄 밤이나 여름 밤이나 가을 밤에 알려진다 했을 때
젊음을 충전하는 느낌이 있지 않겠나요?
그래서 저희가 알려지는 밤은
수요일에 가면
모든 것을 다 비우고
그 대신에 젊음을 충전하는 밤늦게까지 즐길 수 있는 심야야장거리다
젊음의 충만은 심야 야간거리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네, 시간 관계상 질의응답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강북구 수유역 상권의 발표에 대한 OX 평가를 이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투표 시작하겠습니다
네, 투표를 마감합니다
투표 결과 함께 확인해 보시죠
강북구 수유역 상권 발표팀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강남구 신사새로소길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네, 준비되셨으면
발표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강남구 신사대로숲길 달빛야장
조성사업 내용을 발표할 상일회장 김5입니다
자, 오래 기다렸어, 기다리셨습니다
자, 지금부터 세로,
세로숲길의 밤의 낭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로숲길은 이미 야장이 성공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을 갖춘 상권입니다
먼저 2025년 9월 강남구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었습니다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불과 50M 거리이며
사업 구역 내 119개 점포 가운데
외식업 점포가 72개가 이미 먹거리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인의 참여 의지입니다
전체 대상 상인의 88.2%가
사업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근 직장인이
2만 7000명 이상으로
안정적인 평일 저녁에 저녁 수요를 존재합니다
즉 교통, FMB, 배후수요,
상인 참여까지
사업의 기반은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세로수길이 달빛 야장이 되어야 할까요?
바로 옆 가로수길은
여전히 서울을 대표하는 쇼핑과 패션,
뷰티 상권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문제는
낮에 찾아온 방문객들이
저녁이 되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세로수길은 가로수길
바로 뒤에서 음식점과 주점이 밀접한 야간형 에프앤비 상권입니다
따라서 저희의 핵심 전략은 아주 명확합니다
가로수길의 낮 방문객을
세로수길의 밤 소비로 연결해 지나가는 상권을 머무르는 상권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가로수길이 낮의 쇼핑과 패션, K뷰티를,
K뷰티를 담당한다면
세로수길은 밤의 음식과 주류 K야장을 담당합니다
가로수길의 가로와 세로수길의 세로가 만나면 플러스가 됩니다
저희는 이 플러스의 의미를 브랜드화하고자 합니다
쇼핑, 쇼핑은 가로수길,
밤의 미식은 세로수길,
낮과 밤이 연결되는 강남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상권을 만들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차별점이 있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세로,
세로숲길 야장은 기존의 무질,
무질서한 포장마차 거리가 아닙니다
80년, 90년대에 강남의 포차 문화가
하루의 긴장을 풀어주는 도시의 해방구였다면
지금의 세로숲길은 빌딩 숲 사이로의 감각적인 F&B가 모여 있는 공간입니다
이 두 가지를 결합해
과거의 낭만은 살리되 공간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겠습니다
우드톤의 테이블,
따뜻한 스트링 조명,
통일된 간판과 명확한 야장 구역을 적용해
골목 전체를 하나의 세련된 야외 다이닝 라운지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점포 하나가 아니라
거리 전체의 경험을 바꾸겠습니다
먼저 간판 디자인을 통일해
거리의 정체성을 만들고
우드톤의 야장 테이블과 파라솔을 적용하겠습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는
따뜻한 스트리밍 조명을 설치하고
도로에는 야장 구역과 통행 구역을
명확히 표시해 질서 있는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흡연 시설과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CCTV 등 안전시설도 함께 갖춥니다
결국 방문객이 어느 매장 앞에 앉아 있더라도 "아,
여기가 세로수길 야장이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골목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세로수길 야장은 주변 관광자원도 연결됩니다
도산공원과 도산 안창호 기념관, 코리아나뮤지엄,
현대모터스튜디오와 같은 문화시설
그리고 K-뷰티와 메디컬 관광 수요가
주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 잠원한강공원과 가로수길의 방문객도
중요한 잠재 고객입니다
이들에게 다국어 안내와 관광세터 연계,
주변 관광,
관광지 연계 코스를 제공해
관광 동선을 낮 관광에서 밤 체류로 확장하겠습니다
즉 새로숲길 야장은
강남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야간 관광의 거점이 됩니다
공간만 예쁘게 만든다고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는 건 아닙니다
저희는 새로숲길을 찾아올 이유를 만들겠습니다 첫째, 감성적인 야장
공간과 포토존을 만듭니다 둘째,
계절별 축제와 버스킹 등 경험할 콘텐츠를 운영합니다 셋째, 방문객이
이 경험을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도 있도록
디지털 접점을 강화합니다
여기에 모바일 안내,
다국어 서비스,
AI 기반 매장과 메뉴 추천을 연결해
방문객의 편의도 높이겠습니다
결국 공간에서 경험으로,
경험에서 공유로,
그리고 다시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새로숲길을 빠르게 알리기 위해
네 가지 컬러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현재 협의 진행 중인 인기 웹툰 작가인
기안84와의 세로수길 콜라보 팝업샵입니다
굿즈와 현장 콘텐츠를 통해
개장 초기부터 강한 화제성을 만들겠습니다
두 번째는 봄의 세로수길 스파클링 앤 블루밍 페스타입니다
꽃과 미식, 야장을 결합한
세로수길 대표 봄 축제로 만들겠습니다
셋째는 가을의 Autumn Jazz and Night 야장입니다
가을밤과 재즈, 야외 다이닝을 결합해
새로수길만의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마지막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야장 테마데이입니다
이처럼 화제성 있는 팝업과 계절 축제,
테마데이를 통해
새로수길을 계속 새로운 이유가 생기는
야간 콘텐츠 거리로 운영하겠습니다
사업은 다섯 단계로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사업계획 단계에서
환경개선과 운영방안을 구체화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습니다
두 번째 환경개선 단계에는
간판, 조명, 도로, CCTV,
테이블과 흡연시설 등
실제 야장 공원 공간을 구축합니다
세 번째는 디지털 전환입니다
AI 추천 솔루션과 모바일 앱을 구축하고
참여 점포의 디지털,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
네 번째는 홍보 마케팅으로
통합 브랜딩과 바이럴 축제와 행사를 본격 운영합니다
마지막 운영 거버넌스입니다 창-청년창업,
회계 법률 지원,
상인 교육까지 연결해
사업 종료 이후 운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즉 공간 조성에는 끝나지 않고
디지털 연결, 방문 확산,
안정적 운영까지 완성한다는 사업입니다
야장 사업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결국 주민 민원과 안전입니다
그래서 세로수길 야장은
시설보다 운영 규칙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상인회, 주민,
강남구가 함께하는 상생협의체를 운영해
주민의 주민들의 의견을 상시 반영하고
월 1회 정례회의와 회의를 실시해
실시간 민원 핫라인을 운영하겠습니다
또 상인 스스로 순찰, 순찰하는
세로수길 보안관과 삼진아웃
자율제재를 안 통해
책임 있는 운영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안전기-기준도 명확합니다
최소 4미터의 통행로를 확보하고
23시 이후 야외 음향을 종료,
24시 이후에는 야외 소-소음을 집중 관리합니다
야외 직화 조리를 금지하고
CCTV를 통한 야간 안전 관리와 영업 종료 후
청소를 철저히 시행하겠습니다
세로수길이라는 브랜드의 상인
스스로 프라이드
프라이드를 가지고
함께 지키고 관리하는
합법적인 선진화된 도심형 야장을 만들겠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3년 후 세로수길의 밤은 분명히 달라질 것입니다
일 평균 유동인구는 약 25%를 증가를 목표로 합니다
특히 야간 유동인구는 기존보다
약 1만 7000명 정도 확대하겠습니다
점포 월평균 매출은
30프로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네
10분 발표가 종료가 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 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그 골목 전체를 좀 하나의 브랜딩 공간으로 생각을 하고
통일화시키는 안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근데 이제 뭐 가로수길과 세로수길이
워낙 서울에서도 디자인이나
이런 미감이 좋은 팀들이 많이 들어와서
어떻게 보면
독자적인 캐릭터를 좀 보여주고 싶어 하는 공간인데요
오히려 이렇게 통일화된
획일화된 것들을 통해서
이 거리에 어떤 명확성을 주기보다는
개성을 좀 줄이는 행위가 되지 않을까
좀 염려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대신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세로수길이 가로수에서 이어지는 조금은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공간으로 좀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세로수길은
그 저희가 구역으로 잡혀 있는 게
세로수길 전체의 일부 영역에 불과합니다
저희는 그 내부로 가면서
조금 더 문화적이고
그 어 다양한 소매장들이
어 콘텐츠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다양하게 구색들을 가져가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바로 대도로 이면에 있는 첫 번째 골목이다 보니까
세로수길이라는 조금 다른 곳들과는 차별화된,
일반적인 포장마차와는 좀 차별화된
그런 고급스러움을 먼저 좀 뽐을 내고
그렇게 해서
점진적으로 세로수길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고요
이러한 부분은 통일된다라기보다는
좀 더 하나의 색깔을 가지고 가기 위한
전문가들과의 협의를 통해서
저희가 만들어가는 것을
일차적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로수길이 이게 공간이 굉장히 넓거든요
그럼 어디를 특정하시는 건지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세로수길에서 지금 어 맵을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세로수길에 어 신사역에서 바로 나와서
어 바로 뒷골목 첫 번째 라인과
그리고 거기에서 십자로 이어지는
중앙 라인 해서
어 그 어 아래 오자 같은 느낌의 도로로
지금 나 있는데요
그것을 기반으로 우선은 좀 고급스러운 라인을 설정을 하고요
그리고 또 이면도로 중간중간마다
어 소상공인들이 들어갈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매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곳은 이제 점차 그 문화적 색깔을 가져갈 수 있도록
저희가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네,
그 말씀 주신 컨셉이
고급스러움과 럭셔리인데
혹시 가격도 고급스럽고 럭셔리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야장은 기본적으로 야간에 편하게 오셔서 드실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분위기는 럭셔리하되
어 그 이 이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특징,
어 야간에 어 즐겁게 편하게
어 안주를 즐길 수 있다라는 특징에 맞-맞게끔
좀 저렴한 야장 메뉴들을 개발을 하고
그것을 좀 특징 있게 sns 홍보해 가면서
어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예정입니다
그 생각하시는 이제 통일화된
어떤 디자인과 어떤 거리 자체를
브랜드로 만드는 건
너무 좋긴 하나
그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야장에 대한
어떤 좀 힙함을 좀 불빛에서 나오는
또 예스러움에서 오는 어떤 힙합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어, 네,
그 힙함도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그것은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면서
충분히 그러한 분위기들을 내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의 어 가로,
세로수길의 모습은
조금은 어 주변에 난잡해
난잡하게 늘어서 있는 간판들의 정비가 좀 많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것들이 정비가 돼야
야장 구획이 서고 구획이 서야
어 통행에도 불편이 없다고 보고 있고요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정비가 되고
그리고 테이블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이
좀 어느 정도 맞춰지는 것이고
그 이후에는 좀 개성적인 매장들이 나올 때마다
그들만의 매장의 좀 특색들이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요
일차적인 사업은 좀 통일감을 가져가는 것이지만
이후에는 어 충분히 다변화할 수 있다고 보고요
어 저희가 어 통일하겠다라고 결정 지은 게 아닙니다
어 최초 저희가 어 기획하는 앞으로 사업을 따게 되면
기획하는 시기 동안에
이러한 부분들을 전문가들과 협의해서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게끔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그것에 맞춰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네,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외식업 점포 비율이 60프로예요 60.5프로
그러면 그 가로에 구멍 뚫린 공간이 많아지잖아요
그런 거는 어떻게 하실 거고
또 어떻게 관리하실 건지
이거는 구가 얘기할 게 아니라 예,
우리 상인협의회에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쪽에 이제 주차 공간을 제외한 통행로 제외하고
그 있던데 한쪽 면으로만 화려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건너편 쪽에서 내어주는
네, 시간 관계상 질의응답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강남구 신사세로수길의 발표에 대해서
OX 평가를 해 주실 텐데요
평가 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시면 O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X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투표를 시작합니다
투표를 마감합니다
투표 결과 함께 확인해 보시죠
강남구 신사대로숲길 발표 팀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동작구 사당 일동 먹자골목의 발표입니다
발표자께서는 무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네, 준비되셨으면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 순서고 너무 힘드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얼른 마무리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동작구 사당 일동 먹자골목에서
18년째 상시 24시간 영업점을
운영 중인 사당 일동 먹자골목 상점가
상인회장 문천입니다
여러분, 지하철 2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사당역을 떠올리면
어떤 모습이 먼저 생각나십니까?
일평균 유동인구가 6만 8천 명에 달하고
경기대로 넘어가는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매일 밤 수천 명의 직장인과 청년들이 모여드는
광역교통의 중심이 사당역입니다
저희 사당 일동 먹자골목 상점가는
사당역 9번 10번 출구와 단 3분도 걸리지 않는 초역세권입니다
특히 사당역을 경계로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가 만나고 있지만
평집 이식골목의 정체성을 가진 곳은
오직 동작구 사당 일동 뿐입니다
전 구역 경사도가 1프로 미만의 완벽한 평지 지형에 254개 점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백프로
미식 전역 골목 상권이 매력을 품고 있습니다
수많은 인파가 상권을 활발히 이용해 주신 덕분에
성장한 사당 1동 먹자골목을
저희 상인들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서남권 최고의 야간 미식문화 거점으로 도약하려고 합니다
광역 환승 인구의 발걸음을
체류형 문화 소비로 전환하고자
저희 상인들은 "달빛 사당,
밤을 켜자"라는 비전과
"사당의 밤,
청년의 달빛이 톡"이라는 슬로건을 제안합니다
저희 사당 1동이 서울시를 대표하는 달빛 야장이 되어야 하는
첫 번째 답은 준비된 미식 상권과 포용적 디지털 상생
그리고 예산 효용 효율성을 갖춘
공간 혁신에 있습니다
저희 상권은 65.7프로인 106개 개소가
외식업으로 이루어진 미식 골목이며,
음식 소비 비중이 62.2프로에 달할 정도로
야간 미식 문화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야외 치망-치맥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명인 시골통닭,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올레오 횟집 등
7대 핵심 앵커 스토어들이
견고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특정 우수 점포의 활성화에 머무르지 않고
상권 전역의 균형 있는 동반 성장을 실현하겠습니다
이러한 방안으로 첫째,
야외 공간 확보가 어려운 상권 구석의 매장이나
2층 상점들의 메뉴까지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톡 하고
주문하는 달빛 상생 테이블 오더 200대를 전격 도입할 계획입니다
달빛 야장을 푸드코트화하여
상점가의 모든 메뉴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화면을 톡 건드리는 순간
사당 일동 숨은 골목의 모든 미식이
야장 테이블로 즉시 찾아오는
포용적 디지털 상생 야장입니다
둘째, 사당 일동만의 독보적인 차별성이 더해집니다
바로 청년 예술가들과의 융합입니다
저희 상권 내 건물에는 음악, 댄스, 연극,
국악 등 그런 것들을 연습하는
민간 예술 연습실이 밀집해 있고
청년과 예술의 인적 자원이 매우 풍부합니다
이 청년 인재들과 상생 협약을 체결하여
사당 달빛 예술가를 육성하고
상권 내 거점 공간에 야간 버스킹 무대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미 여러 예술인들과 버스킹
무대 공간의 협약을 마쳤습니다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꿈을 펼칠 무대와 무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상권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는 사당의 밤,
청년의 달빛이 톡 터지는
로컬 문화 브랜드를 확립하겠습니다
청년의 꿈과 상인의 꿈을 연계하는
꿈의 달빛 야장이 될 것입니다
셋째, 화면을
툭 건드리는 임금님의 수라상이
내 테이블로 쓱 배달되는 디지털 수라간입니다
사당 일대의 맛집들이, 안,
맛집들의 안주가
정조대왕 능행차 길이라는 역사를 만나
아주 특별한 수라상으로 변신합니다
상권 대표 맛집들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묶어
달빛 수라 패키지를 선보이고
전통 문양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해
특화 용기에 담아 제공하겠습니다
청년 예술가들이 버스킹 음악을 들으며
왕의 수라상을 대접받은 듯한
특별한 경험
오직 동작구 사당 1동 야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오감 만족 역사 미식 특구를 완성하겠습니다
상권 중심 사거리에 새로 들어서는
한국전력공사 사당지사와 영리한 공간 협업을 이루겠습니다
신축 빌딩의 넓은 후면
공지를 주민 상생 공간으로
무상 제공받아
밤을 환하게 밝히는
초승달 경관조명 쉼터를 만들고
건물 외벽에는 화려한 야간 미디어 아트월을 수놓겠습니다
예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와
미식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문화공간이
사당역 한복판에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전, 캠코,
상일회 간의 실무협의를
이미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공공기관 인프라와 골목상권의 활력을 결합한
전국 최초 진짜로 최초입니다
야간 상생특구 사당 일동 먹자골목이 멋지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상권
내 실제 영업 중인 상인 70.8프로가
자발적으로 서명 동의를 마쳤습니다
동작구청 역시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전폭적인 인프라 투자를 연계하였습니다
또한 동작구청 상인회 주민대표 통장협의회, 직능단체협의회,
자율소방대 소방대가 함께 참여하는
달빛 사당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
주민과 상인, 청년 예술사가 상생하는 거버넌스를 단단하게 구축하겠습니다
동작구청의 사업 지원은
단순한 추상적 약속이 아닙니다
디자인 포장도로, 약취 저감용 빗물받이,
주차장 확충,
충격길 조성,
LED 간판 개선,
옥외 영업 조례 제정비까지
6대 인프라가 올인원으로 즉시 집행됩니다
평가단 여러분,
야간 상권이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과 조화를 이루는 선진,
선진형 질서가 필수적입니다
저희 사당 일대는 상권과 주거지의 아름다운 공,
공존을 위해
3대 안심 상,
상생 기호를 수립하였습니다
4미터 이상의 압도적인 보도 유효폭을 철저히 사수합니다
저희 사당로 30길 이면도로는
최대 6.6미터의 넉넉한 도로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 공지에 딱 1.2M만
구역에 야장 테이블을 허용하고
보행자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막힘없이 통행하도록
서울시 기준의 두 배인 4M 이상의 유효 도요 폭을 비워둡니다
바닥에는 노란색 보행 가이드 라인을 마킹하여 시공하여
질서정연한 보행권을 보장하겠습니다 둘째,
야장 조도를 자동으로 감쇄하는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가동하고
외부 스피커 사용을 제한하여
아늑하고 평온한 야장 환경을 유지하겠습니다 셋째, 상인회가
스스로 정립한 안심상점 인증 및 단계별 상생 가이드라인입니다
상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달빛 자율 순찰대가 상시 현장 계도를 진행하며
자발적 수치 준수를 독려하기 위해
시청 조치부터 구청 지원 조율까지 이루어진
체계적인 자정 프로그램을 상인 합의로 완수하였습니다
표준 디자인 소감 40개 배치와
주 2회 정기 방역을 통해
쾌적함을 유지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평가단 여러분,
그리고 심사위원 여러분!
저희 사당 일동은 상인들의 뜨거운 염원,
동작구청의 인프라 자산
그리고 청년 예술가들의 재능이 결합된 상생 설계를 모두 끝마쳤습니다
상권 내 스마트 물품 보관소와 안심 비상벨이 설치된
개방 안심 개방 화장실 열 개소를 확보하여
시민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청년들의 문화를 향유하는
고품격 미심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달빛 사당 밤을 켜다 를 통해
골목의 안전과 상생의 불빛을 환하게 밝히고
사당의 밤 청년의 달빛이 톡 터져 나오는
멋진 야장 문화로
서울 서남권 최고의 야간 경제 거점이 되겠습니다
저희 상인 70.8프로의 자발적인 서면 동의를 얻어
사당 일동의 뜨거운 염원을 모았습니다
저희 사당 일동 먹자골목이
서울시를 대표하는 가장 안전하고
가장 품격 있는 야간 경제의 거점인 표준 모델이 되어 보이겠습니다
믿고 선택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순서라 긴장이 좀 많았는데
그 떨림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염원으로 전달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10분 발표가 종료됐습니다
이어서 5분간 질의 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 평가단께서는 질문을 해주십시오
네, 발표 잘 들었습니다
우선은 뭐 현실적인 안도 좋았고요
그 다음에 어느 정도
그 운영 실 운영을 활용할 거에 대한 고민도 있어 보여요
그런데 이게 그 앞서 오늘 발표를 쭉 하셨던 걸 들었을 텐데
그 남현동 그 예술 거리를 만드는 것과
굉장히 위치가 가깝거든요
그러면 같은 사당이라는 상권 안에서
자치구는 다르지만
명확한 차별성이 있지 않으면
그 두 자치구가 되는 건
좀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비교했을 때
어 우리 자치구만의 좀 더 특화된 방식이 있거나
특화된 그 사업 방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답변하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는 어, 높낮이가 없습니다
아예 평지입니다
그러니까 거진 1%
그 구간 내에 높낮이 외에는 아예 평지거든요
그러니까 안정성 확보는 확실합니다
그리고 이 한전과의 연합입니다
저희는 지금 공사가 거의 내년,
내후년까지 진행이 되는데
사실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이 과정 안에도
그 공사장 벽에
이미 그들이 조도,
저희의 조도를 올리기 위해서
조명도 설치를 해드리, 해주시고
여러 가지 협의를 제대로 지금 진행하고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전,
전폭적인 면에서 어,
그쪽과는 사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거기 한전 순수 부지 공간 협업해서
초등땅 경관조명 쉼터 설치 계획이 있으신데요
그 부분은 한전하고
협의가 좀 진행이 되신 건가요? 네,
원래 그 한전이 원래 들어오기 전에
그쪽 공간이 저희가 활용하고 있던 어,
그 포토존 공간이 있었습니다
근데 포토존 그다음에 고보조명 이런 라인들이 있었는데
사실 한전이 들어오면서
그 부분들을 철거를 하게 됐습니다, 부-부득이하게
그래서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
어, 완공이 되고 나면
그 부분만큼은 채워지기로 돼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
요번 요 사업을 진행을 하면서 됐을 시에는 지금 했던
그런 약속보다
사실 더 큰 부분을 약속을 받은 상태입니다
질문 하나 드릴게요 어,
다른 야장 발표하셨던 거하고
차별성이 하나 있는 부분이
달빛상생 테이블 오더라는 거를 하시겠다고,
그러니까 디지털로 하면
어디서든지 배달하는 걸 하시겠다고
한 게 특이점으로 보이는데,
한편 야장의 장점은
어, 가게 앞에서
주인과 손님이 서로 소통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하는 매력이 있는 건데,
그 모델보다 지금 새로운 디지털 모델로 하신 이유가 뭐죠?
저희가 주요 상권만 발전하는
그런 모델이 되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어 실제 저희의 상권은 생각보다
그 규모로 돼 있고,
사실 저희가 지금 그 사업으로 진행하려고 있는 라인은
그 부분의 일부분에 속합니다
그럼 사실상 어 뒤쪽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뭐 2층에 있는 어떤 이런 가게들
그런 데들은 그 혜택을 보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이 디지털 그 이 기기 그 자체를 그렇게 활용을 해서
어 빠짐없는 어 어디 소외되지 않는
그런 상권을 만들려고
네, 이미,
이미 착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 만들고 있습니다
그 발표 자료 준비가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근데 또 여기도 11시에 자진 철거를
아마도 그러니까 이렇게 빨리 접는다고 하면
심사위원 점수나 더 좋은 평가를 받을 거라고
다들 잘못 생각을 하신 것 같은데
좀 2점 수정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그건 서울시 기준에 맞춰서
사실 24시,
23시에 야장을 접는다는 거지
어 실제 저도 24시간 매장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뭐 새벽 아침까지도
24시간이라는 표현이
아침 8시에도 사실 식사를 하고
술을 드십니다
그런 연계를 말하는 거지
야장을 접는다고
영업이 끝나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저 말고도
다른 영업구역
그 지금도 잘 되고 있는
그런 점들이 사실 되게 많습니다 예
지금 점포가 혹시 사장님은 어디 계신가요?
어, 그,
이 지금 사당 일대에 있고요 뭐
이름이 뭔가요?
사당 24시 감자탕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알겠습니다
정보 좀 해드렸어요 네 네, 시민평가단께서는
지금부터 동작구 사당 1동 먹자골목의 발표에 대해서
OX 평가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평가 기준에 부합했다고 생각을 하시면 O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X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럼 투표 시작하겠습니다
네, 투표를 마감하겠습니다
투표 결과 함께 확인하시죠
저기 원래 순서에 의하면
점수 집계 및 평가위원 총론으로 넘어가는데- 배가 지면
서울에는 또 하나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사람들이... 멈추셨네요
아까 송해길,
종로구 송해길에서 처음이다 보니
구에서 답변하는 기회를 못 갖고 넘어갔어요
그래서 그게 좀 마음에 걸려 하시는 것 같아서
아까 종로구 담당자께서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을 하시고
그거를 저희들이 다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가 됐나요?
네, 안녕하세요
종로구 지역경제과입니다
아, 일차적으로
아까 답변이 조금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 저희 그 종로3가 야장거리는
기존에 잘 알고 계시지만
돈화문 상생거리와 이- 선동 갈매기 골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마크롱 대통령님,
이재명 대통령님이 오실 정도로
서울을 대표하는 야장거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종로구는
이번에 송해길 야장거리를
어 신청해서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운영 규정 및 상생기금을 활용하여
기존의 방식을 많이
어 변화하고자 하고,
또한 그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하여
기존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데
어 많은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어 그리고 아울러 송해길만의 특성을
간략하게 한 가지로 말씀을 드리면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어 야장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인근에 어 경복궁,
어 창경궁, 인사동
어 서순라길을 포함해서
그곳을 음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어 저희 어 종로상가 야장 거리를 찾고 계시고요
낮에는 인근의 탑골공원 낙원상가를
어 추억하시는 어르신들이
네 어르신들이 참여하시고
네 저녁에는 인근의 직장인들,
밤에는 외국인 젊은 세대분들이 참여하는
모든 세대가 참여하는
어 야장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모범사례로 잘 키워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열 개 상권의 발표와 평가를 모두 마쳤습니다
열정적으로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전문가 평가단 점수와
또 시민평가단 투표 결과
현장평가 점수를 합산한 뒤에
운영본부의 최종 검증을 진행하겠습니다
네, 전문가 평가단께서
평가표를 최종 확인하셔서
운영요원에게 전달을 해주십시오
점수 집계와 최종 검증이 진행되는 동안에
오늘 최종 평가에 참여하신 분들의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평가단 대표 소감을 듣겠습니다
시민평가단의 대표해서
김미정 위원님께 소감 말씀을 청해 듣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서울 달빛야장 최종평가에
시민평가단으로 참여하게 된 김미정입니다 네,
오늘 이 자리에서
각 상권의 그 열정 넘치는 발표를 들으면서
우리 동네,
우리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상인분들께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 오셨는지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 멋진 기획과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신
모든 상인 관계자분들께
저 시민으로서,
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과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를 비롯한 시민평가단은
오늘 심사를 진행하면서
과연 우리 그 가족과 우리 이웃들이
이곳을 찾아와서
정말 즐겁고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그리고 또한 다시 이곳을 찾아오고 싶은
정말 매력적인 공간이었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면서
정말 신중하게 어 투표를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발표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점은
서울에 이렇게 멋지고
정말 매력 있는 상권이 많았나 싶은
그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단순히 음식을 팔고
사람을 모으는 그런 야장이 아니라
정말 그 상권에 이야기,
이야기를 담고
문화를 담는 그런 동네만의 그런 상인분들의
어 고민이 전해져서
심사하는 내내
그 저 제가 정말 어 모든 표를 드리고 싶다라는
그런 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초에 다섯 개 상권을 선정을 하는 거에 있었는데
아마 추가적인 상권 선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추가로 좀 더 선정을 해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어느 한 곳도 놓치기 아까울 만큼
우열을 가리기 힘든,
힘든 아주 발표들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훌륭한 발표들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오늘 제안된 그런 아이디어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펼쳐져서
달빛야장이 언제든지 그 시민분들에게,
시민분들에게 소소하게 찾아갈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휴식처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저희 시민들도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더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응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고요 감사드립니다 네,
시민의 시선에서 느끼는 각 상권의 매력과
또 기대를 전해주신
김미정 위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장내에서 긴 시간 동안
두루두루 두 눈을 반짝이면서 경청해 주셨죠
이어서 다음은 현장에서
지역 상권의 변화를 취재하고 계신 서울경제 김은비 기자님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오늘 그 시민평가단에 같이 참여하게 된
서울경제신문 김은비 기자라고 합니다
오늘 달빛야장 선정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각 야장에서
직접 생업에 종사하는
그 상인분들께서
지역의 특색을 살린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 인상이 깊었는데요
현장에서 상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들인 만큼
좀 그 사업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
그리고 그 필요성이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어 저는 서울시가
좀 이번에 이렇게 시가 단순히 재정을 지원해서
뭐 상권을 일시적으로 살리려는 방안이 아니라
직접 그 지역과 상권,
상인이 머리를 맞대서
좀 지역을 살리는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좀 특히 이번 달빛야장 사업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최근에 제가 좀 이런 서울 상권 취재를 하면서
잘 되는 곳들도 있고
또 어려운 곳들도 많다는
그런 기사들을 쓰면서
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지역들이 잘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했었는데요
좀 오늘 발표를 들으면서
한편으론 좀 희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이 사업이 잘 자리를 잡아서
각 지역이 좀 매력적인 공간들로 변화하면서
좀 서울 곳곳이 더 활성화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어 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 또 개인적으로는 이제 주변에 아이를 낳는 친구들도 많고
또 반려견을 키우는 친구들도 많이 있는데
그런 좀 다양한 사람들이
뭐 저녁에 좀 편안하게 가서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 마련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현장의 관점에서
서울 달빛야장의 가능성과
또 그 의미를 되짚어 주셨습니다
이어서 서울의 매력을
시민들과 활발히 공유하고 계신
시골쥐의 상경일기
류채우 님의 소감을 청해 듣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시민평가단으로 참여한 인스타그램에서
시골쥐의 상경일기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류채우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어, 이제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또 시원한 계절이 찾아오면서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키워드 중에 하나가 야장인 것 같아요
저도 실제로 지난 주말에
친구들이랑 같이 야장에 방문해서
막 삼겹살을 구워 먹을 정도로
야장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청년 중에 하난데, 어,
특히나 야장 같은 경우에는
서울에 사는 청년들뿐만 아니라
오늘 발표에서 많이 언급되었던 외국인분들,
그리고 저처럼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온 청년들도
서울에 여행을 와서 많이 즐기는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저도 오늘 그 상인분들의 발표를 계속 들으면서
제가 알고 있었던 상권도 있고
잘 모르고 있었지만
너무 흥미로운 상권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저는 재밌는 콘텐츠를 많이 촬영하고
그거를 최대한 많은 사람들한테 알려주는 인플루언서이자 크리에이터로서 어,
그러한 뭐 최종 선-선정된 상권들도 마찬가지고
또 최종이 안 된 어,
선정이 안 된 상권들이라도
직접 찾아가서
콘텐츠로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 특히나 이제 무대 위에서
본인의 자치구가 이 달빛야장에 선정되기 위해서 열-열심히
그리고 활발하게 또 발표를 하시는 상인분들의 표정을 보니까
아 저기 놀러 가면은
확실히 재미는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발표를 들으면서
제가 계속 생각했던 것이
사실 청년들이 원하는 야장이라는 것이
막 엄청나게 막 거창하고
그런 야장보다는 좀,
좀 골목길 특유의 날 것이 좀 느껴지고
또 친구들이랑 소소하게 찾아가 가지고
어 오늘의 저녁을 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그런 야장들을 많이 원하는 것 같은데,
그 각 자치구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깔을 잘 살려서
어 청년들뿐만 아니라
좀 다양한 사람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그 지역만의 매력이 느껴질 수 있는 달빛야장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보여주신 오늘 발표에서 말씀해 주신 내용들이
잘 갖춰진
그런 야장들이 서울시에서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고요
오늘 저 역시 한 명의 저 청년 크리에이터로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한테
이 서울 야장의 참맛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시민과 또 방문객의 눈높이에서
상권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문가 평가단을 대표해서
구자훈 위원님의 총론을 청해 듣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어 모든 상인의 관계 여러분,
그리고 자치구 여러분
정말 열심히 노력하셨고요
오늘 시민참여단으로 참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시,
시장님을 대신해서,
시를 대신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 이번 달빛야장 최종 평가는
서울시의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이고요
저희 전문가 평가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의 추진 의지,
갈등 관리라는 차원으로
10점, 10점, 5점에서 25점으로 저희들이 평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총론을 말씀드리면
기존 야장하면 떠올랐던
부정적인 요소들이 좀 있었잖아요
소음이라든지 보행의 불편,
위생의 우려
이런 부분들을 오늘 발표 내용 중에 보면
아주 미리 그 준비하셔서 잘 개선하는
그리고 협의해서
주민들과 협의해서
풀어가시는 그런 발표를 해주신 부분들이 많아서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어 특히 이미 잘하고 있는 상권도 있었고,
아직 시작하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한번 해보려고 하는 상권도 있어서
그 부분도 한번 같이 지켜보면서
아 저희의 발전 방안을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한 가지만
그 제언을 드리면
첫째는 지나치게 예산을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는 데 다 쓰도록
계획을 잡은 아 구들도 있는데
그런 구들은 조금 더 홍보, 이벤트,
축제 등과 같이 주민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쪽으로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아까 제가 주민들,
특히 거주민들과의 갈등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해결하고
이미 잘 풀어오신 부분
어 상권들도 있으시고요
근데 아직 이 부분을 깊이 있게
고민 안 하신 데들도 있으셔서
이런 부분들 조금 더 고민하셔서
이 문제들을 서로 상생해서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노력들을 더 하셨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마지막 제언은 우리 사회자도 말씀하셨고
아까 시민참여연대도 말씀하셨는데
좋은 게 너무 많다
근데 다섯 개만 뽑는 거는
너무 가혹한 것 같다
그래서 조금 더 뽑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물론 이게 올해만 하고 끝나는 거 아니고 내년,
내후년 계속할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라도 저희가 미리 식사하면서
좀 논의를 했거든요
근데 예산을 20억을 다 쓰지 않은 상호
저 상권들도 있고,
또 예산을 집행하다 보면
약간 그 이 예상보다 아래로 시행이 돼서
좀 낮아지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어쨌든 있는 예산들을 잘 배분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서
기왕이면 하나 더 뽑자
그래서 다섯 개 뽑기로 했는데
여섯 개를 뽑으면 어떻겠느냐고
저희가 심의위원들이 식사를 하면서
조금 논의를 했습니다
이런 좋은 모델을 만들어내서
저희가 이제 식사하면서
스타 모델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스타 모델을 잘 만들어내서
이 스타 모델들이
서울 전역에 골고루 좀 퍼졌으면 좋겠다
첫 번째 사업이니
조금 더 이것을 적극적으로 퍼뜨리는 의미에서
여섯 개를 뽑아서 가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 오늘 평가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요
이제 시작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식사하면서 나눴던 이야기 중에는 기왕이면
어 당선되기 전에는
공모할 때는
이제 계획안을 구체적으로 못 짜는데
당선되고 나면
아 구체적으로 짤 수가 있잖아요
구체적으로 짤 때
전문가들의 조언을 좀 받아서
좋은 아이디어,
아이디어들을 조금 더 합치는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서울시도 그렇게 하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이제 시작입니다
아주 멋진 어 한국의 특징 중에 하나가
밤에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고
밤이 재미있는 나라잖아요
근데 아직까지는 그런 것들이 잘 준비가 안 됐었는데
이번 달빛 야장 사업을 통해서
점차 매력 있는 도시로
세계 G3로 성장하는 서울의 한 모멘텀을 만드는
그런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각 상권의 강점과 발전 가능성을 담은 총론의 말씀 감사합니다
평가위원분들의 달빛야장 추가 선정 의견에 따라서
기대했던 대로
한 개의 상권을 더 추가를 해서
발표를 하고자 하는데요
당초 다섯 개로 예정돼 있던
최종 상권에서
총 여섯 개 상권을 선정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달빛야장
최종 선정 상권은
총 여섯 곳으로 확정이 됐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최종 선정 상권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정 자치구는 순위와 관계없이 발표를 드릴 텐데요
호명되는 자치구의 대표자
두 분께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선정 상권은 광진구 건대 마세거리 상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상권 대표자께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선정 상권은
관악구 사당오락 달빛야장 상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상권 대표자께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세 번째 선정 상권은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상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네 번째 선정 상권은
중랑구 상봉 먹자골목 상권입니다
상권 대표자분들은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십시오
이어서 다섯 번째 선정 상권입니다
강남구 신사새로숲길 상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대표자 두 분께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이죠
여섯 번째 선정 상권
동작구 사당일동 먹자골목 상권입니다
대표자분께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무대 위로 대표자
두 분께서 올라와 주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여섯 개 선정 상권의 발표가
모두 완료가 됐습니다
선정된 상권에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오세훈 서울시장님을 시상을 위해
단상으로 모시겠습니다
시장님께서는 단상 위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지금부터
최종 선정된 여섯 개 상권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상권입니다
서울 달빛야장 1기 광진구 건대 마세거리 상권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상패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두 번째 상권입니다
사진 촬영 진행하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상권입니다
서울 달빛야장 일기 관악구 사당호랑달빛야장 상권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선정 상패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사진 촬영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세 번째 상권입니다
서울 달빛야장 일기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상권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선정 상태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기념사진 촬영 진행하겠습니다
정면을 바라봐 주십시오 네, 이어서
네 번째 상권입니다
서울 달빛야장 일기 중랑구 상봉 먹자골목 상권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선정 상패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기념사진 촬영 이어가 보겠습니다
정면을 바라봐 주십시오 네,
그리고 다섯 번째 상권입니다
서울 달빛야장 1기 강남구 신사대로숲길 상권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상패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기념사진 촬영 이어가 보겠습니다
정면을 바라봐 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이어서 마지막 여섯 번째 상권인데요
서울 달빛야장 일기 동작구 사당일도 먹자골목 상권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상패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기념사진 촬영 진행해 보겠습니다
네, 최종 선정된
여섯 개 상점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기념촬영 진행해 볼 텐데요
우리 시장님과 최종 선정된
여섯 개 상점 대표자들의 단체
기념사진 촬영 진행해 보겠습니다
선정 상점 대표자께서는요
피켓을 가슴 높이로 들어주시고
정면의 카메라를 바라봐 주십시오
네, 찍겠습니다
하나, 둘, 셋!
네, 다 함께 박수로
오늘의 선정 결과를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시장님께서는 다음 순서를 위해
잠시 무대에 머물러 주시고요
상권 대표자분들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럼 최종 선정 결과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시장님의 마무리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시상식하고 나니까
거의 파장 분위기네요
뒤에는 아무도 안 계시네
떨어지신 자치구는 벌써 가셨나 봐요
듬성듬성 빈자리가 있는데
예, 아직 남아 계신 어,
안 되신 자치구의 에, 상임위 여러분들,
그리고 자치구에서 오신 분들
너무 상심하지 마십시오
어, 이미 알고 계시는 대로
어, 차츰차츰
자치구들을 늘려가서 어,
앞으로 몇 년 내에
20억이 자치구 다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수고해 주신 전문가 평가단 여러분들,
그리고 시민 평가단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마 공정하고 세심한 평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신 것 같습니다
굉장히 공정했나 봐요
제가 앞에 일정이 조금 일찍 끝나서
한 이십분 전쯤에 와보려고 했더니
마지막 발표하는 팀에 힘이 실리면 안 된다고
시간 맞춰 들어오라고
그래서 기다렸다 들어왔습니다
아마 굉장히 공정한 평가를 위해서
세심하게 노력을 기울여 주신 것 같은데요
대신 여섯 개 자치구 상윤회 여러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미 야간 경제 활성화
다른 도시들은
일찌감치 십여 년 전부터 시작을 해서
굉장히 성공적인 사례들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암스테르담이라는 도시에서 시작을 해서
런던, 싱가폴,
뭐 도쿄 이렇게 뉴욕까지
많은 도시들이
성공과 실패를 거듭해 가면서
야간경제를 활성화시킴으로써
도시의 GRDP를 끌어올리고
또 시민 여러분들께는 풍요롭게 가족과 함께
지인과 함께
즐길거리, 놀거리
그리고 드실 거리들을 많이 만들어내서
도시의 활력을 만들어낸
그런 전례들이 많습니다
이미 이제 저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조금은 좀 움츠러들었던
야간 경제를 다시 되살려내서
시민 여러분들께 풍요로운
어 밤문화 나이트 라이프를 만들어 드리겠다는 계획을
야심차게 발표한 바가 있고요
이미 성업 중에 있는 야장들도 있지만
이것이 구석구석까지 파급이 돼서
시민 여러분들이 누릴 수 있는 기회도
어 대폭 늘려드리고,
무엇보다도 도시의 경제가 살아나려면
외국에서 들어온 관광객들이 지출하는 지출액이
에 지금은 도심에만 몰려 있는데
또 몇몇 핫플에만 몰려 있는데
이제 이러한 지출들이
골목상권까지 구석구석 이어져서
정말 그야말로 오늘 선정되신
이런 뭐 중랑구나 뭐 관악구나, 동작구나,
광진구까지 미쳐서
아, 서울 경제가 아,
피가 돌듯이 돈이 흐르는 아,
그런 경제를 만들어가는 게
저희 서울시의 목표가 되겠습니다
아, 여러분, 아,
이렇게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어, 도시는
밤에 화려하게 꽃을 피웁니다
아, 이 밤문화가 아무쪼록
우리 서울 시민들의 풍요로운 나이트 라이프 라이프 스타일을 더욱더 화려하게 꽃피우고
그리고 서울 경제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그런 방향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계속해서 정책을 다듬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수고해 주신 심사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리고요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상권에서 활약하시는 분들,
특히 이번에 선정 안 되신 분들은 힘내셔서
다음에는 꼭 선정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적극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네, 시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시장님께서는 좌석으로 돌아가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선정되신
모든 상권에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서울의 대표 야간 상권으로
멋지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님, 전문가 평가단,
시민 평가단,
참여 상권 관계자 등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단체 사진 촬영을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각 테이블 위에
서울 달빛야장 피켓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피켓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테이블마다 한 분씩 피켓 들어주시고요
서울 달빛야장의 분위기가
더욱 잘 살아난 멋진 단체 사진 촬영을 위해서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네, 모두 정면 카메라를 바라봐 주십시오
피켓을 들고 환한 표정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구호가 있습니다
제가 하나, 둘,
셋 외치면
여러분께서 달빛야장 파이팅 외쳐주시는 겁니다 외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달빛야장 파이팅!
네,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최종 평가의 모든 일정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 선정된 여섯 개 상권에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요
훌륭한 발표와 또 제안을 해주신
모든 참여 상권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시장님과 전문가 평가단,
그리고 시민 평가단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유튜브 생중계로 함께해 주신
우리 시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여러분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안전히 조심히 돌아가십시오
2026 서울 달빛야장
서울 달빛야장
2026 서울 달빛야장
2026-09-14
12:40~17:00
8층 다목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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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밤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줄 #달빛야장, 어디에 생길까요? ‘서울 달빛야장’은 골목 맛집 등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주변 문화·관광자원을 연결해 저녁에도 찾아가고 싶은 상권을 만드는 사업인데요. 오는 9월 14일(월), 달빛야장 최종 후보에 오른 10개 상권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최종평가가 진행됩니다! 평가 대상 -최종평가에 오른 상권 10개소 1. 종로구 송해길(종로3가역 야장거리) 2. 중구 신중앙시장 발표 3. 구로구 국제음식문화거리 4. 광진구 건대 맛의거리 5. 관악구 사당오락 달빛야장 6.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7. 중랑구 상봉먹자골목 8. 강북구 수유역 9. 강남구 신사 세로수길 10. 동작구 사당1동먹자골목 평가단 -전문가 평가위원 6명 -시민평가단 50명 평가 방식 -상권별 PT 10분 발표 후 질의응답 5분 -사업계획 적정성, 사업 추진 의지, 민원예방 및 갈등관리 등을 평가 -달빛야장 시범상권 최종 선정 일시 : 2026. 09. 14.(월) 13:00 장소 : 8층 다목적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