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의 힐링 공간 떠오르는 인스타 핫플
그리고 멋진 데이트 코스
저는 오늘 용산공원에 방문했습니다
여기 용산공원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개방되고 있고요
입장 마감은 5시라고 합니다
여기 주차장은 장애인 차량만 이용 가능해서
저희는 용산 가족공원에 주차를 했고요
대신에 1호선
서빙고역하고 가까워서 접근성은 좋은 편입니다
여기가 100년 동안
출입할 수 없었던 간단한 땅이었습니다
오늘은 용산공원의 멋진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기 용산공원은 200만 제곱미터의 엄청
넓은 공원인데요
그런데 용산공원의 일부군인 예전에 미군 장교
숙소로 쓰이던 곳이
여기가 2020년 8월부터 개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걷고 있는 곳이
미군들이 장교 숙소로 쓰는 곳이고요
미국적이네요
여기는 용산의 옛 모습과
현재를 볼 수 있는 야외 갤러리인데요
이렇던 용산이 지금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와. 1952년 10월 27일 한국전쟁 중에
모습이네요
용산공원 내에는 개방된 실내
공간이 몇 군데 있다고 하더라고요
누리방도 그 중에 한 곳인데요
카페처럼 되어 있다고는 봤는데
실제 카페잖아
여기 용산공원 연구소에는 차곡차곡 자료실이랑
도란도란 집담소도 있어요
용산 미군기지에 살았던 가족들이
직접 이렇게 페이스북에 남겼던 글이에요
여기도 되게 의미 있는 포토존 공간인데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서
여기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거의 없더라고요
용상공원이 200만 m²
넓은 공간인데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저희가 소개해드린 것은 이
최근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 발표로 이 용산공원이 더 주목받기 시작했는데요
동시에 이 용산공원 조성은
서울시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주요한 정책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100년 넘게 외국군이 주둔하면서
교통 흐름이 기형적으로 왜곡되어 있는 한편
서울시의 녹지축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게
바로 이 용산공원인데요
서울시의 용산공원 조성 계획을 통해
서울의 마지막 기회의 땅이기도 한 이곳이
프랑스파리의 라아데팡스와 같은 중심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까라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군과의 기지 반환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되어
이곳이 다시 시민의 품으로 아름답게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오늘 용산공원에 저희가 방문했습니다
정말 다양한 포토존과 볼거리들이 있었고요
또 오늘도 멋진 곳을 방문하게 돼서 너무 즐겁네요
저희들의 멋진 곳에 대한 여행은 계속됩니다
훈타민 채널 많이 사랑해주시고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