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방통 11월 25일 목 1941회 (서울비전2030 로고송)
11월 25일 목요일 아침의 소통방통입니다
주거와 결혼자금
그리고 학자금
대출 등 어려운 현실 속에 우리 청년들이 어려움을 딛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우리시 지역돌봄복지과에서 올해도 함께합니다
저축한 금액의 100%를 추가로 정립해주는 희망 2배
청년통장인데요
2009년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당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이 바로 모태가 된 사업이죠
우리시 지역돌봄복지과에서 올해 희망 2배
청년통장의 수혜자를 2배 이상 늘려서
총 7천명의 청년들이 꿈을 담은 저축을 시작합니다
2.4대 1의 경쟁률 속에 올해 서울시 희망 2배
청년통장에 최종 선정된 7천명의 청년들이 이번 주
수요일까지 비대면 약정 체결과 함께 통장을 개설합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매월 10만원
또는 15만원을 최대 3년 동안 저축할 수 있는데요
꾸준하게 저축하면
우리시가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줍니다
예를 들어 매월 15만원씩 3년 동안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 540만원에
우리시의 지원금 540만원을 더해서 총
1,080만원을 마련하게 되는 건데요
우리시는 이와 함께
서울청년활동지원센터와 같은 다양한 청년기관과도 협력해서
청년통장 참가자들이 저축관리와 금융교육,
재무상담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한편 지난주 금요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신한은행
시청금융센터 지점에서 올해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새로 가입한 청년들을 만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간담회 자리도 함께 했습니다
네,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데 있어서
빅데이터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죠
어제와 오늘 열리고 있는 우리시
빅데이터 담당관이 추진한 국제포럼에서
현재 우리 시민들의 일상과 우리가 추진하는 정책사업에서
빅데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을 공감하며
디지털 기술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도시의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어제와 오늘
이틀 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2021
서울 빅데이터 포럼은 서울연구원과 우리시,
서울시립대학교,
서울기술연구원
그리고 서울 디지털재단
이렇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정책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기관들이 공동으로 주최하는데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의 디지털화에 따른 필요성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속에서
여러 가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취합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주요 디지털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불확실성의 시대입니다
빅데이터는 이러한 시대에 있어서
행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서
재난, 재해로부터 시민을 구하고
인류의 생존과
성장을 담보할 필수 자원으로 자림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올해 빅데이터
국제 포럼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교수로서
세계적인 석학인 알렉스 샌디
펜트랜드 교수 등이 기조연설로 함께했고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을 개발한 예블레 대학교의 빈 교수
역시 이번 포럼에서 연구 경험과 지혜를 보태고 있습니다
2021 빅데이터 국제 포럼은요,
오늘 2일차
이튿날 일정이 조금 전 8시 30분에 시작했고
한창 진행 중입니다
오늘은 메타버스 기술을 도입한 정책의 발전 방향,
그리고 위드 코로나 시대,
빅데이터의 역할
등을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채워집니다
우리시 빅데이터 담당관이 준비한 이번 포럼,
과연 빅데이터가
내가 추진하는 정책에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이렇게 관심 가져보셔도 좋겠습니다
서울비전 2030의 의미를 담은 로고송을
시민이 직접 만들었다면 어떨까요?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된 공모전에서 뽑힌
우리 서울 비전 2030 로고송,
다시 뛰는 공정도시
서울에 대한 희망은 정책을 고민하는
우리 서울시 공무원들,
그리고 정책에 든든한 힘이 되는 시민들
모두 같을 겁니다
우리를 응원해 주는 것 같은 시민이 직접 만든 서울
비전 2030 로고송 영상으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