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최욱의 걱말서] 정프로가 본방 중 최욱에게 직접 추천한 상장 직전 주식은? (f.서울창업허브, 더웨이브톡, 워커맨, 카이스트)
오 카이스트
이런 거 좀 없어져야 돼 혼합도 사지 않아도 돼요
다 지원을 해드려요
이런 분들은 입주 안 시켜야 되는데
수도요금 이런 말은 굉장히 제가 가지고
마음이 그런 식으로 하찮게 얘기하는 너무 힘들어
나는 최혁 씨는 창업은 안 해봤죠?
창업은 왜 안 해봅니까? 불금쇼가 창업이죠
아니 그래서 회사를 등록을 했냐고 안 했잖아 안 했죠
예 그러니까 저는 해봤잖아요
그래서 심지어 지원을 받
실제로 지금 지원을 받고 있습니까?
눈 먼 돈이 너무 많네요 지원할 때 해야죠
이렇게 풍성한 돈한테 아니 근데 서울창업허브라고 있어요
제가 마포에 있는데 들어가 있거든요
실제로 입점을 해 있어 오늘 딱이네
그러면 저는 굉장히 잘 쓰고 있습니다
거기만 있는 게 아니라
서울창업허브 성수가 개관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서울창업허브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이거 진짜 잘 들으시면 창업 하시는 분들한테는 진짜 꿀팁입니다
정말 1등 수혜자네요
저 수혜자죠
아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관련된 이야기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창업 허브 성수의 입주 기업도 나와계시고요
운영하시는 분들도 나와계신데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성수센터의 박서영 책임님 나와계시고요
더웨이브톡의 김영덕 대표님 그리고 워커맨 이용규 대표님 세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더웨이브톡의 김영덕 대표님은 저를 너무나도 좋아한다고
저희 아내가 더 좋아합니다
아내가 더 좋아합니까?
김영덕 대표님
그리고 워커맨 두 입주업체가 나와 계신데
먼저 우리 김영덕 대표님은 뭐하는 회사입니까?
더웨이브톡은 먹는 물과
세균 센서를 만드는 카이스트 출신 스타트업입니다
카이스트 나왔어요?
석사를 카이스트에서 했습니다
오 카이스트
이런 거 좀 없어져야 돼
죄송합니다
카이스트 안 나오면 뭐 죄송합니다 이게 기업차라는 거랑
학교랑은 또 별개 문제니까요
그런데 요즘 물 관련 이슈가 많이 있었는데
딱 마침 나오셨군요
유충 같은 거 다 잡아내는 센서 있습니까?
그게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유충 센서까지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워커맨은 뭐예요?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건물
그리고 개인들이 주거하고 있는 건물들에 발생하고 있는
유지보수 상황을 원스톱으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그리고 저희는 요즘에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주시는데
저희 앱을 설치를 하시고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찍어만 주시면
저희 워커맨이 바로 출동해서 고쳐주는 서비스입니다
워커맨에서 나와서 이걸 다 고친다고요?
소비자가 여기
너무 불편해서 사진 한 장만 전송을 해주시면
저희가 자동 접수가 되고
워커맨이 배정이 돼서
견적부터 한 번에 다 전송을 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워커맨은 뭐예요? 워크맨이면 워크맨이고
워커맨은 워커지
사실 제가 워커맨을 설립하기 전에
이름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수리수리 다수리
아니면 수리수리
다수리 이미 그런 회사가 존재하고 있었고요
또 있었어 하필이면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다가
그냥 일하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워크맨이라고 하는 게 참 귀에 많이 익숙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냥 편하게 워커맨으로 한번 해보면 어떨까
그래서 그렇게 짓게 되었습니다 막무가내로 하신 거군요
이런 분들은 입주 안 시켜야 되는데
일단은 정영진 씨와
여기서 혜택을 받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이해도가 굉장히 높지만
저 같은 분은 도대체 뭐 하는 곳인지 모르거든요
서울창업허브 성수센터 이게 뭡니까?
우리 정영진 님처럼
기업의 수혜를 책임지고 있는 박서영 책임입니다
저희 센터가 입주하신 것처럼
마포에 기업이 입주가 관리가 되어 있고
일단 건물이군요
이게 건물 안에 사무실이 있나 보군요
기업 보육시설로 관리가 되고 있고요
마포 같은 경우는
한 170개 기업의 보육공간이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성수 같은 경우는
총 25개의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보육공간으로 조성되어 있고요
내가 입주해 있는 입장으로 얘기를 해 줄게요
좀 해봐요 뭔데 여기
나도 한번 들어가게 창업을 한다고 쳐요
그럼 어디다 사무실 구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사실 사무실이 보통 비사입니까?
창업한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된다고 그렇죠
여기는 거의 그냥 속도 물값만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거의 꽁이고요
거의 꽁으로
그리고 이제 새로 만든 스타트업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그들 사이에서 서로서로 교류하면서
나도 이런 기술이 있으면 좋겠는데
했을 때 바로 옆에 또 새로운 기술이 있는 거죠
거기서 새로 뭔가 시너지가 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성공하신 스타트업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여기가 와서 한 번씩 강의 같은 것도 많이 해주고
그게 막 곳곳에 다 있으면
어디 찾아가서 얘기해주기 쉽지 않잖아요
근데 이렇게 모여있으니
고른 거 하기도 좀 편하게 해준다는 거죠
처음 회사를 창업하는 분들에게는 대단히 좋은 것이군요
우선은 어떻게 입주를 하셨는지를
제가 먼저 파악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단순한 공간에 대한 임대를 지원하는 거는
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요
싼 임대료 이런 걸 얘기하는데
수도요금 이런 말은
굉장히 제가 마음이 불편한 것 같아요
굉장히 화나셨어
뚜껑 열렸다 싸게 잘해주신다고 뚜껑 열렸어
그런 식으로 한참께 얘기하지 말아야 하는 표정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하드웨어적인 지원인 거고요
저희는 실적으로
스타트업의 그런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치를 보고
기업을 지원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일단 어떻게 들어오셨는지
제가 먼저 파악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불법성이 좀 있을 텐데
파악은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큰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집중 육성할 조성되어 있는 곳이 서울 창업허브고요
스타트업이나
청년들에게는 사실은
어떤 성지로 불리고 있는 공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업들이 복합적으로 원스톱으로
엑셀린틱 프로그램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고
또 허브 같은 경우는 2017년 6월에 개관을 해서
지금 3년 차에 들어서고 있는데요
국내 창업 보유기관
단일 창업 보유기관으로서는
제일 큰 규모의 보유공간이다 보니까
기업들이 많이 몰리면서 하는 서울
창업 허브 센터가 몇 개가 있습니까?
현재는 마포 공덕이 가장 크고요
마포 같은 경우는 스타트업들이 벤처라든지
어떤 업종에 사양업종이 아닌
기업들은 다 어플라이를 하실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
성수 같은 경우는 올해 저희가 6월에 개관을 하면서
사회 문제나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센터로 조성이 되었습니다
여기 특징이 또 있네요
센터마다 조금 차별성
이렇게 나오시면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비판 세게
같이 죽는 걸로 갑니다 다 같이 죽습니다
시민만 살릴 수 있다면 둘이 죽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 마포에는 군의 식당이 있어요
마포 군의 식당이 있습니다
거기도 스타트업입니다
군의 식당 자체가 음식 스타트업인 거죠
아 형 아니 그래서 거기도 하나의 기업일 텐데
그렇게 하면 어떡해
아니 근데 거기가 계속해서
새로운 실험들을 할 거 아닙니까
실험의 대상이 우리야 그거는 좋은 거지
너무 힘들어 나는 제가 답변해도 됩니까? 답변해도 됩니다
조금 더 짜증 쪼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맛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한 보장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저희가
스타트업이 기술
창업이나 어떤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기업뿐만 아니라
요식업 창업도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요식업 창업은 사실
소상공인에서 많이 하고 있는 지원 사업입니다
저희 센터에서 하고 있는 이유는 식당을 얻거나
점포를 얻으려면
기본적인 자본이 굉장히 많이 소요가 되잖아요
그런 비용들에 대한 실패의 확률을 줄여주기 위해서
저희가 요식업 창업을 지원하게 되었고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으로 저희가 재료부터 공간 지원이나
어떤 후라이팬 하나 사는 거나
이런 것들 하나도 사지 않아도 돼요
레시피나 본인이 메뉴 개발만 가지고 오시면
저희가 예산이나 식대로 다 지원을 해드려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6개월,
최당 6개월 동안 음식을 테스팅을 해보시고
물론 마루타라고 표현하신 거는 저도 몰라요
마루타까지는 내 입을 안 써 왜곡하지는 마십시오
그런 식으로는 안 됩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돼 칭찬이었어
너무 좋다고 실험 대상이라는 표현까지는 썼는데
마루타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게 정말 좋은 혜택을 준단 말이죠
그렇게 해서 기업들이 정말 번창했습니다
그럴 때는 그러면 이 번창한 사람들이
서울시에 다시 뭔가를 주식이나
이렇게 일부 기부를 원하시는 기업도 있는데
저희 진흥원 자체가 기부로
사실 받는 고의 목적성은 사업은 아니기 때문에
주식으로 기부를 하시겠다는 것도
현물로 기부를 하시겠다는 기업도 사실은 굉장히 많으세요
저희가 그거를
사회의 실적으로 역환환을 하실수록
좀 권유를 많이 드리죠
저희 사회공헌 사업에 참여를 유도해서 강제성을 얻고
어찌됐든 간에
스타트업이 잘 되는 것만으로도
서울시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인가 보군요
실제로 그분들이 잘 돼서 일자리를 많이 찾으시더라고요
그거야말로 진짜 좋은 일이죠
서울에 네 옳은 말씀이십니다
하나도 안 내놓겠다는 얘기로 들리는데
하나도 안 내놓을 것 같아
우리가 벌써 직원이 7,
8명이에요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가 일자리 만들어낸 거야
그것조차도 서울시 입장에서는 나쁘지는 않지만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환원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더웨이부터 김형득 대표님
여기 입주하신지는 얼마나 되셨습니까?
한 달 반 정도 됐습니다 이제 막 입주하셨군요
제일 좋을 때야 어떻게 알고 들어가셨습니까?
일정한 기간 공지를 하고요
자격이 되는 기업들의 신청을 받는 기간이 있습니다
경쟁이 좀 있습니까?
치열해 굉장히 치열해 서로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곳이에요?
물론 저희는 4년 조금 안된 스타트업입니다만
성수역 걸어서 5분 거리인데 인프라가 다 돼 있고
사실 그런 비용보다도
지금 이런 자리도 사실
여기 있기 때문에 얻는 혜택이지만
글로벌한 네트워크나
VC들하고의 미팅도 어레인지 해주시거든요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는 게 많지 않아서
VC는 벤처 캐피탈 누가 모릅니까?
그 VC 정도는 알고 앉아 있죠
지금 안 것 같은데
TV는 텔레비전 이 사람은 그래서 아까
회사 수돗물 관련해서 뭐 한다고 하시던데
아 네 이게 저희가 뭘 또 들고 오셨네
이게 이제 수돗물 정수기 물 깨끗한 물입니다
이건 이제 지난번 인천에서 있었던 것
같은 봐도 못 먹는 물입니다
왜 이렇게 색깔이 그렇게 노랬어요?
그때는 이제 색깔이 있는 게 있어가지고요
법적인 기준이 한 너대배 정도 넘었어요
문제는 이건데요
이게 깨끗한 물과 아무런 구별이 안 돼요
외관상으로는 똑같습니다
이거는 유엔이 정한
법적인 기준을 두 배 정도 넘은 겁니다
그러니까 먹는
물에 있는 이물질의 총량은 얼마 이하여야 되잖아요
그게 0.5 이하여야 됩니다
얘는 지금 1.52가 됐어요 이물질이 많다는 거군요
그런데 그 물이 이렇게까지 가면 지금
인천시의 공무원들이 고발을 당하고
100억 정도 물어주고
또 아토피나 난리가 납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센서가 달려있는 없는 물이 공기청정기는 세상에 없습니다
근데 수질센서가 달려있는 정수기나
수도꼭지가 세상에 없어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뭐죠? 너무 비싸서 그렇습니다
지금 정수장이나 배수장같이 큰 물을 만드는 공장이죠
거기는 천만원짜리 탁도개가 달려있어요
말 그대로 탁한 정도를 보는 기계에요
근데 가정에서 쓸 수가 없잖아요 정수기가 50만원인데
탁도개가 700만원이면 말이 안되잖아요
저희가 그걸 카이스트와 함께 10만 원에 만들었습니다
그 정도면 70분의 1 가격이고요
그래서 안 믿으실까 봐
제가 카이스트 키스라고 말씀드리고요
그거를 저희가 2만 원까지 만들 겁니다
그 센서를 어디다 단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긴 거예요? 이 안에 센서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소비자들에게 공급해서
수돗물의 데이터를 얻으려고 하는 거는
이렇게 해서 물통 같은 걸 딱 꽂게 돼 있고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냥 잠재적인 이름으로
아직 시장에 출시는 안 됐고요
올해 9월 말쯤에 나올 건데요
센스컵이라는 이름으로 출시 컵을 꽂으니까
불이 들어왔다 꺼졌는데
그게 레이저가 빛을 쏘는 겁니다
그래서 탁돌을 검사한 거예요? 그렇습니다
탁돌을 검사하는 게 한 10초 정도 지금
현재는 한 10만 원 정도인데요
궁극적으로는 저희가 이걸 5만 원
언더, 2만 원
언더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 기술은 특허청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특허청에서 선정한 노래예요
중의 하나로 포핌이 남아있고요
한국 벤처 투자라고
우리나라 모텟번드를 운영하는 데서 넥스트
유니콘으로 선정되어 있는 데도 힘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만 이 수돗물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요
전 세계적으로 있겠죠
작년에 미국에서도 수돗물 때문에
사람이 굉장히 감염된 적이 있고요
1994년에 밀워키에서는 105명이 죽은 적이 있습니다
수돗물은 되게 깨끗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음용으로 안 쓰죠
그러니까 세금은 그대로 낭비 되죠
그렇게 많은 세금을 쓰는 궁극의 목표는
각 가정의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함이에요 100번,
1000번, 10000번
깨끗한 게 오더라도 이 말단에 저렴한 센서가 없으면
언젠가 보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관에서 문제 생길 수 있고
지금 먹는 물의 기준이 0.5인데
이게 지금 1.5라고 하면 여기서 0.5부터 1.5까지
탁도가 올라가는 동안에는 눈
감고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해요
저희가 아직은 아니지만
내년에는 지금
현재 서울시하고도 테스트 배드 사업을 진행 중이거든요
서울시 말고 다른 지자체도 있는데요
이게 만약에 저희가 원하는 만큼 5만 원,
2만 원 언더로 내려가면
우리나라에는 한 20만 킬로미터의 수도관이 있거든요
미국에는 300만 킬로미터의 수도관이 있어요
거기는 음용률도 50에서 80% 정도 돼요
수소물 먹는 사람 많죠
이거의 말단에 센서를 적용해서
거기서 오는 데이터들을 컨트롤 센터에서 받아보면
그게 수돗물 관리의 차세대 빅데이터 버전이라고
저희가 대표님이에요?
영업부장이에요? 영업을 잘하시네 나도 하나
좀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가 그냥 보내드리겠습니다
영업을 잘하시네
저게 이제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 대중화가 될 것이고
집집마다 하나씩 다 들어가겠네요
저희가 생각할 때는 수도망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서는
전체 수도꼭지의 최소한 5% 정도에는 되어 있어야 하고요
물을 운용하는 공무원분들은 법적인 기준을 넘기 전에
얼리 알라밍
그러니까 문제가 있을 때를 알려주면 공무원분들을 줍니다
또 서울시민들은 우리집
동네 말단에 센서들이 있어
위험한 걸 서울시에서
먼저 관리해줘 가 될 수 있는 알겠습니다
아주 훌륭하고 본인 제품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시고
이거는 이제 주식
상장 때문에
대박 날 것 같다는 생각도
정영진씨가 문득 한 것 같습니다
네 심지어 옆에 나와있는 워커맨
대표님도 저쪽으로 이직할까 하는 표정입니다
굉장한 회사예요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잠재력이 대단한 거죠
저는 깜짝 놀랐어요 깜짝 놀랐지
이거는 대단한 회사 탁도가 확실히 정확하게 나오는 거죠?
정확하지는 않지 그게 단점이야 정확합니다
지금 말씀드린 700만 원짜리
전 세계에서 1등하는
미국 회사의 탁도계가 프린터 하나만 합니다
그거랑 매번 비교했고요
그거보다 정확해요? 그것만큼 정확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걸 개발하는데
저희가 20여 명이 4년 동안
약 한 60억 원의 돈을 써서 개발한 거고
많이 쓰셨다
근데 이거 완성되기 전에 너무 떠들고
다니면 대기업이 그것도 빨아먹습니다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저희가 한 50여 개 정도의 특허를 출원 등록했고
이건 안 뺏겨요? 못 뺏겨요
요즘은 대기업들도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을 예전과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 위험도 있습니다 출신 안 하셨다는 거예요?
올해 9월 말에 출신 와 여기 대박이지 이거는 아
이제 빨리 저기 주식사 해야 되는데
주식사 저건 대박이야
저희 구주가 있으니까 정영진님을 꼭 모시고 싶습니다
구주 있어요? 있습니다
진심입니다 들어가자 들어가야 돼 저거는 박승용 책임님
저 회사를 좀 유심히 보고 있는 입장입니까?
저희 센터에서 가장 밀고 있는 제일 밀고 있는 아
여기 진짜 밀어도 돼
와 워킹 워커맨이 지금 많이 서운해하는데
워커맨이 두 번째를 밀고 있는 거 같은데
아 두 번째군요
워커맨은 뭐예요? 이 정도 안 되면 다음에 얘기하고요
네 지금 뭐 보고 읽으신 줄 알았는데
너무 말씀을 잘하셔서 진짜 워낙 자신 있으니까
막 쏟아내시네 확실히 저희 워커맨..
아니 근데 지금 워커맨이 하고 있는 일은
그동안에 그런 서비스를 한 회사가 없었습니까?
고객분들이 변기가 막혔고
전기가 나갔을 때
그분들이 부를 수 있는 거는 동네 철물점, 전파사였는데
사실 가장 소중한 고객 시간의 약속을 잡았지만
기술자들로 인해서 취소되는 약속
그리고 처음과 맺었던 견적 금액이 왔지만
또 틀려지는 그런 견적으로 인해서
하여튼 갈등 상황들이 발생하게 되고
그리고 서비스가 잘 끝난다 하더라도
향후에 AS 문제들이 항상 발생을 하게 됐습니다
저도 지난 한 10여 년간
인테리어 시장에서 현장일을 했었지만
처음에 고객과는 너무나 좋아요
선수금 입금 받고 그래서 제가 반대로 생각했을 때
그럼 이 유지보수장에 고객들이 정말로 필요한 서비스와
그리고 정직한 브랜드를 가지고 나타난다고 하면
분명히 너무나 많은 이 건물을 나갔을 때
보이는 모든 건물
그리고 모든 주택들이 다
저희의 거래처가 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수요는 엄청나죠 이 사업을 시작을 하게 됐고
그러면 여기서 풀게 기술자들을 다 뽑아야 되냐
그 높은 인건비를 주고
처음에는 몇 명 정도는 그렇게 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술을 전파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스타트업처럼
그냥 맨땅에 헤딩식으로
계속 시장을 개척을 해나갈 수밖에 없었는데
그러면서 이 기술을 배우고 싶은 카페
바리스타 하셨던 분 동대문에서 옷장 사셨던 분들
이분들이 한 명, 두 명씩 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처음에는 주먹구식으로 교육을 하면서
이런 앱이나 이런 것들이 없었을 때
저희가 작게 강남에서만 일단 시작을 했는데
사실 저희가 굉장히 깜짝 놀랄 정도로
보수의 일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고
그리고 매출도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체계화를 갖춰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자체 트레인센터를 설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70평 규모인데
드라마 세트장처럼 각각의 어떤 가정집의 주방,
욕실을 똑같이 지금 재현을 해놓고
거기에 기술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한 달 내지 세 달을 집중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선생님 여기는 성공시대 프로그램이 아니니까요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인데
너무 본인의 성공신화를 만들어내려고
옆에서 너무 잘하셔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지금 여기
입주하신 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이제 저희도 한 달 됐습니다 한 달 되셨군요
확실히 크게 도움이 되고 있나요?
그럼요 저희가 들어오자마자 벌써 저희가 3층인데
4층에 저희가 협업을 할 수 있는
다른 스타트업들도 들어와 있고요
일단 그 건물부터 살살 고장을 내키세요
이미 한 건에
저희가 책임님께서 의뢰를 하셔서 한 건 했군요
서비스를 마쳤습니다
수도관 퉁퉁 한번 치고
사실 제가 워커맨의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의 입장에서 보시면
일단은 무거운 짐을 옮겨야 되는데
못 옮기는 경우도 되게 많고 싱크대가 막힌다고
화장실에 역류를 한다거나
아니면 도배장판에 누수가 생긴다거나
했을 때 동네에 아까 얘기한 철물점이나
설비업체를 많이 찾아가요
그런데 가격이 정말 천차만별이에요
정형화되어 있는 플랫폼이 없어요
체계화가 안 돼 있는데
워커맨에 들어가면 앱 서비스를 접수를 하고
접수를 하게 되면 견적이 바로 와요
내가 원하는 합리적인 가격에
주변의 어떤 설비업체를 찾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출동을 해줘요
워커맨이 와요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그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가격도 굉장히 합리적이에요
저는 일상생활에서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느꼈기 때문에
플랫폼 스타트업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일상생활이나 삶이 더 풍요로워지고
삶의 질이 더 높아지는 서비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소소하게 변기 막히는 것도 된다 이거죠
워커맨에? 네 그럼요 뚫어주시더라고요
트레이닝센터에 실제 변기가 다 있습니다 다 막아놨군요
일부러 화장지 막힐 줄 모르고 다 막아놨어
근데 이게 사실 진짜 이런 거
우리가 의뢰할 때 보면 모르니까
차 고칠 때랑 비슷하게
뭔가 눈탱이 맞는 느낌이 눈탱이 많이 맞거든요 있는데
이렇게 믿을 수 있는 회사가 출연하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커맨이 만약에 독점적 지위를 얻게 되면
또 눈탱이로 바뀌겠죠
그때 되면 그래요?
그 전까지 많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모두가 들어가고 싶어 하는데 말이죠
어떤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고
어떻게 신청하고 언제 신청하고 그걸 좀 알려주세요
서울청합허브
성수단 같은 경우는 도시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셜벤처
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대표적인 센터입니다
성수센터를 말씀하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도시 문제나 사회 문제
그리고 사회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그런 전도사?
지금 사실은 돼 있으시지만
사회적 가치나
경제적 가치를 융합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를 하고
나만 잘 살기보다는 함께 잘 살기라는
그런 프레임의 시대의 흐름에 잘 맞는
그런 소셜벤처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센터인 만큼
어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의식이 굉장히 뚜렷하신 것 같아요
대표님들께 보면 성수센터 같은 경우는 그런 소셜벤처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거점센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지금 입주는 공개
모집 형태로 사실 진행을 하고 있지는 않고
성수동에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헤이그라운드라든지
카우엔독이라든지
소셜벤처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그런 창업기관이나
창업기업들이 많이 몰려있는
거점지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셜벤처를 집중적으로 하기 위한 중간
지원의 조직 확대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또 거기에 공공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저희 센터가
소설벤처의 집중 육성
거점의 역할을 하고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은괴모집 하는 게 아니야?
안 받는 모양이네 아름아름 자기들끼리 다 해먹겠네
그런데 나는
굉장히 사회적 가치가 아주 중요한 걸 수는 있는데
차라리 성공 가능성을 좀 더 많이 보시고
그래서 여기에서 1조짜리 회사 나오고
그럼 나와줘야 돼 그렇게 좀 갔으면 좋겠지
사회적 가치 실현은 중요한 가치지만
그것 때문에
자칫 성공하는 좋은 모델들이 잘 안 나오게 되면
오히려 그게 더 어려운 일 아닌가 어떻습니까?
약간 현실주의적인 발언인데요
틀리신 말씀은 아닌데
사실은 공공에서 지원하는 창업지원이 굉장히 많아요
지원 아마 많이 받아보셨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그중에 마포구에서
하나의 센터가 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저희는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한다는
그런 브랜드 거점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는 센터입니다
마포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이나
사양업종이 아니면 어떤 기업이든지
다 오플라인 하실 수 있는 형태로 다 열려 있고요
성수는 거기에서 사회적 문제나
도시 문제가 많이 화도가 되다 보니까
거기를 거점으로 확대시키는 브랜드 거점의 역할로
센터의 특성이 있는 거니까
마포는 그냥 아무나 막 들어가잖아요
아무나 막은 아니고요
정영진이 들어갔는데 뭐
그래서 제가 아까 살펴봐야겠다고 말씀을 드리긴 했으나
이런 성장 잠대력을 보고
아마 입주가 되시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피트 힘들었다 피트라는 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아까 정영진씨께서 말씀하신 소셜벤처
요즘 인팩트펀드라고 해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펀드
VC들이 전문화된 데가 있어요
몇 개 이제 VCD를 거론하셨는데
그런 데들은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제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만을
전문적으로 찾는 VCD들이에요
그런 데들의 한 200개 군데의 추천을 받았으니까
아름다움은 아니었던 걸로 생각이 되고요
거기서 해명을 해 줘요
또 하나는 그게 오히려 이미 돈이 될 만한 기업
그렇지만 사회적 임팩트가 있는 기업들을 찾아서
투자까지 받는 거니까
꽤 어려운 선발 과정이 1차로 있었습니다
또 하나 이런 소셜 임팩트
혹은 임팩트 펀드라는 것들이 사회적인 가치만을
그러니까 어떤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걸로 오해될 수 있는데요
결국 사회적 가치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
사람들의 어떤 걱정,
근심이 있는 곳이 가장 큰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곳이다
알겠습니다 하이스트라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왜 이렇게 똑똑해 보이지?
하고 있는 일이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성수센터에서 정말 큰 기업들
특히 사회적 가치도 실현할 수 있으면서
돈도 잘 버는
그런 기업들이 많이 나오기를 저희가 기대하겠고요
우리 더웨이브톡 워커맨
두 업체들도 잘 되시기를 저희가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더웨이브톡의 김영덕 대표님,
워커맨의 이용규 대표님
그리고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 성수센터의 박서영 책임님까지 세 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걱정말아요 서울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들로 만들어집니다
팟빵 채널 통해서 댓글 남겨주시고요
서울골뱅이 팟빵닷컴으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에 더욱더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아이 서울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