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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세이프 약국 운영
2020-09-18
강북구, 세이프 약국 운영 Head Line □ 강북구가 여러 종류의 약을 동시에 복용하는 주민과 만성질환자 등을 위해 세이프 약국 서른 곳을 운영합니다. □ 세이프 약국을 방문하면 복약지도와 함께 금연 상담이나 우울증 극복과 같은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VCR □ 강북구가 지역 내 약국과 협력해 환자의 복약 지도와 금연 상담, 정신건강 등을 지원하는 세이프 약국을 운영합니다. □ 지난 2013년 서울시에서 시작한 세이프 약국은 세밀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가까운 동네 약국에서 받는다는 뜻의 줄임말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들 약국에서는 혈압이나 당뇨약, 진통제와 같이 여러 종류의 약을 동시에 복용하는 어르신을 포함해 만성질환자와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세이프 약국을 방문하면 복용하는 약물에 대한 포괄적인 관리와 함께 생활습관 교정에 따른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또 강북구 보건소와 연계한 금연 패치 제공과 금연 상담, 우울증 환자를 위한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정신건강 지지도 진행됩니다. □ 강북구에서 운영 중인 약국은 모두 160여 곳으로, 이 가운데 세이프 약국은 지난해보다 2곳이 늘어난 서른 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 강북구는 서울시 온라인 교육과 자치구 자체 교육 등 기본 과정 15시간 이상을 이수한 약사를 대상으로 증서를 수여하고, 해당 약국에는 인증 명패를 부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