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CAC 글로벌 서밋 2020 1일차 - 프리서밋 및 토크쇼 | 코로나19 지금 세계는 |일리야 벨랴코프, 수잔, 안코드, 지노, 로즈, 줄리아, 강리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MC를 맡은 일리야라고 합니다
오늘 특별히 한국을 사랑하고
그리고 서울시를 사랑하는 여섯 명의
외국인 패널들과 같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그리고 오늘을 각오 한 말씀씩 부탁드릴게요
리즈씨 네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묘조 아가씨 강리즈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지금 반갑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방송하고
중국 인퍼런스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오늘 이런 뜻 깊은 행사
참여하게 되어서 힘이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꼭 코로나는 이길 수 있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다 학교다 네, 저는 앙코드라고 합니다
영국 대표로 오긴 하는데요
어떤 나라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핀란드에서 온 줄리아라고 하고요
오늘 여기 자리를 안녕하세요,
저는 프랑스에서 온 로제입니다
오늘 방송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남아공에서 온 진호라고 합니다
이런 자리에 앉아있는 자체가 너무나 큰 영광이고
근데 남아공에 대한 상황을 좀 알려줄 수 있었으면
제가 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에서 온 수잔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그냥 지구인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지구인 멋있다
우리 다 지구인입니다 지구인 아닌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도 아니
앙코드 씨 덕분에 제가 좀 약간 영감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지구인 수잔이라고
이렇게 소개를 해드리고 싶고요
오늘 서울시
비루트에서 이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고
오늘 각자 자리에서 잘해봅시다
파이팅! 파이팅합니다 여기 무대가 참 재밌네요
이거 사실 시청자분들 모를 것 같은데
여기 진짜 360도
이런 무대 우리 다 완전 새롭지 않은가요?
우린 대단한 곳에서 방송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자리에서 우리가 맡게 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준비한 CAC 글로벌 서밋
2020은 세계적으로 위기를 가져온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극복하고
앞으로의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온라인 국제회의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를
시장들과 전문가 등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오늘부터 5일간
이런 행사가 생방송으로 계속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첫날이고요
첫날에는 코로나19
지금 세계는 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안팎의 현상들의 포넓게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행사가 처음이라서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요 자
그러면 우리가 본격적으로 토크를 하기 전에
준비한 화면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기대가 가 자
여기는 여러 가지 키워드가 보이실 텐데요
아무래도 제일 중간에는 포스트
코로나라는 게 되게 눈에 띄잖아요
자 진우 씨, 포스트 코로나 어떤 의미인지 알고 계시나요?
포스트라면 이제 이유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코로나 바이러스를
저희 일상생활이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말씀이 아닌가
싶네요 그렇죠 맞습니다 문화,
사회, 일상까지는 모든 것들이 많이 달라진 게 있죠
그러면 나라별로 상황이 어떤지
그리고 혹시 새로 생기거나
또는 사라진 부분이 있을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리지 씨부터 중국은 원래 인사는 안녕
이제는 우리 발로 바꿨어요
이렇게 일어나서 발로 마스크 끼는 상태에서 안녕
축구 같아요
이거 서로 화난 상황이면 안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잘 못 참으면 뒤돌아야 되잖아요
솔직히 멍들겠어요 보니까
프랑스에서도 우리는 뽀뽀 문화가 있잖아요
뽀뽀 문화도 악수 문화도
이제 왜냐하면 예의 근데 요즘에 아버지한테 들었는데
요즘에는 1초래요 안녕? 하다가 갔네요
왜냐하면 상대방이 나한테 악수나 뽀뽀할까봐 도망갔네요
도망갔네요 왜냐하면
거부하는 게 약간 예의가 아닐 수도 있고
그런 상황 자체를 피하고 싶다
거부하면 내가 코로나 걸릴 것 같아? 이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1초 핀란드는 되게 사우나로 유명하잖아요
우리 핀란드라고 하면 사우나죠
그래서 일단 이건 되게 개인적인 건데
한국은 핀란드식 사우나가 없기 때문에
침질방 되게 매주 가거든요
근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아무래도 침질방 가기가 좀 애매하고 불안하지
나이 드신 분들도 있을 수도 있어서
그래서 못 가고 있어서 아주 답답합니다
그렇죠 핀란드 사람은 답답해
우리 피초의 땅은 네팔은 어떨까요?
네팔은 지금 솔직히 이 시간에서 말하자면
한국은 그런 봉쇄 상태에 안 들어갔잖아요
솔직히 우리가 그래도 어느 정도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네팔 같은 경우는 현재도 봉쇄 상태이고
예전대로 언제까지 이게 이어질지는 몰라요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
아예 일상생활이 없어졌다고 생각을 해도 돼요
우리 엄마 같은 경우는 어제도 진짜 통화를 했는데
요일을 모르세요
하루 종일 집에 있으니까 언제 자야 되고
뭐 해야 되는지 그런 거 모르고
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우리는 그 가구가
이제 그 지역에 사는 가구별로 밖에 나가서
이제 중요한 물건들을 이렇게 구매할 수가 있어요
근데 요즘은 설탕하고
우유를 그렇게 사기 힘들어요
힘들대요 아 진짜요?
네 왜냐면 네팔은 이제 티, 차에를 많이 마시거든요
근데 요즘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차를 일곱, 여섯 한 잔 정도 먹게 된 거죠
그런데 이제
우리가 보기에는 나라마다 대처 방법이 되게 다르잖아요
한국 같은 경우는 거의 99 %라고 하면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잖아요
그러면 나라마다 어떻게 될까요?
대부분 동서양에서 한국이든 중국이든
이런 나라에서
사람들이 워낙 마스크에 익숙해서
마스크를 많이 쓴다고 얘기를 하는데
유럽이나 이런 나라에서
사람들이 워낙 마스크에 익숙하지 못해서
마스크를 많이 착용하지 않는다고 유명한데
저는 여기서 프랑스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어요
일단 프랑스에서는
마스크를 쓰는
사람이 아픈 사람이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요
그런데 그것만 아니고
솔직히 말하면
프랑스 사람들은 마스크를 안 쓰는 거 아니고
못 쓰는 거잖아요
왜냐면 일단 마스크가 코로나가 생겼을 때
너무 부족했었어요 병원들에서도 부족했었고
아픈 사람들한테는 마스크가 없었어요
근데 그래서 이제 모든 마스크를 병원에 보냈던 거였어요
그래서 프랑스 시민들한테는 마스크를 반매
아예 못 하는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프랑스 사람들은 왜 마스크를 안 끼냐라는 거
이제 지금 그만했어요
없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래서 이제 마스크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집에서 취미로 마스크를 만든대요
직접 만들어서 기부도 한대요 병원들한테
왜냐면 너무 부족해서 저희 누나도 스페인에 사는데요
스페인에 사는 누나가 마스크 구하지 못해가지고
집에 잠깐 뭐 사러 나가야 되는데 눈치도 보이고
그러니까 그냥 자기 속옷으로 오 진짜요? 만들고
우리에게 사는 편이야
난 이렇게 간다 하면서 뭔가 멋있다 속옷 얘기하니까
이게 남아공도 워낙 마스크 문화가 없다 보니까
마스크 구하기도 좀 힘들고
그래서 집에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앙꼬씨가 얘기한 것처럼
속옷으로 대신 양말로 새 양말 양말이요?
별의별 거 다 아네 새 양말이겠지만
양말을 어떤 식으로 자르면 바로 엄청 편하게 귀까지
근데 이것도
핀란드는 원래는 마스크를 아예 안 만들었는데
근데 우리나라는 나무도 많고 숲도 많은데
이제 그거를 이용해서 마스크를
이제 제작하는 거는 시작했대요
새로운 시장도 여는 거죠
중국은 되게 마스크를 많이 쓰는 나라라고 알고 있는데
그거는 그냥 미세먼지 있을 때는 많이 쓰는 거고
그래서 항상 쓰시는 거예요
마스크 아이디어 생각났어요
중국 뉴스에서 나온 게 여성 위생대를 써서
정말 마스크 없을 때 저도 봤어요
이렇게 쓴 적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는 중국 상황이 좋아져서
이제 마스크 안 쓰는 거로 바꿨어요
이제는 벌고 많은 도시는 이미 마스크 쓰지 않았어요
세계에선 이제 마스크 문화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생겼어요 이제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보다는 정리하자면 마스크뿐만이 아니라
근데 솔직히 한국의 그런 노하우라든지
그런 위로적인 지원들이
다른 나라에서도 많이 소개됐잖아요
근데 이게 제가 봤을 때는
나라마다의 특징 때문에 쓸 수 있는 것도 있고
쓰지 못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보면 비판이라기보다는 그 나라의 특징도
우리가 좀 이해를 해서
그런 마음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좀 있습니다
그렇죠 나라마다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자 일단은 이제 SS 글로벌 소맷
2020은 계속 외국인
패널들과 여섯 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특별한 손님 한 분을 모실까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 서울시
행정일 부시장님이
서정혁 부시장님을
박수로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식사문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진호씨 반갑습니다
로즈씨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멋있다 깡현씨는 진짜 멋있다
중국인은 발로 하는 겁니다
중국인 4가지 프랑스식으로 인사를 하고 싶은데
지금은 안됩니다
지금은 다 자리에 착석해주시고
그럼 부시장님은 일단은 환영
간단히 인사 말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우리 연예인 같으신 분
방송인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지금 많이 떨립니다 아니요
연예인 맞습니다
유튜브에서 뵙다가 회의사에서 뵙다가 반갑고요
초면이시죠? 네 그렇습니다
근데 제가 유튜브에서 많이 뵈서
초면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까 리허설 다 했잖아요
네 리허설을 했는데
그래도 여기
그래도 와 계시는 분 중에서 특별하게
보시장님을 보고 계시는 분이 한 명 있는데
그게 바로 안코드십니다 저 되게 특별하죠
근데 약간 너무 과장돼 그렇게 말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제가 눈치가 보이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저의 사장의 사장의 사장의 사장의 사장님이
바로 안코드십니다 부시장님이거든요
제가 TBS에서 라디오
생방송 매일 매일 하거든요 이 타이밍에
제가 홍보하는 거죠
Uncoded with Uncoded every
morning from 10 그만하세요
우리 안코트 씨도 활동을 많이 하시는군요
저는 유튜브에서 버스킹하는 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번 직접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요즘은 아예 안 되죠
그런 게 동영상 온라인 버스킹을 한번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빌란드는 정보에 대한 실비가
굉장히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봤나요?
실제로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고 생각하고요
그것 때문에 저는 원래 헬싱키 출신인데
거기 헬싱키는 우리 수도잖아요
그래서 우리 부시장님도 되게 중요한 분이고
우리 도시 사람들이 되게 신뢰 가는 사람인데
이렇게 서울시 완전 큰 도시고
그런데 이렇게 부시장님 저도 줄리안씨 만나서 반갑고요
저도 헬싱키 간지 꽤 됐네요 몇 년 전에 방문했었는데
다시 오셔서 반갑습니다
어땠어요? 괜찮았어요? 좋았습니다
헬싱키 부시야민도
다른 샌프란시스코 회의때도 한 번 뵀었고요
반갑습니다 저도 서울 시민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뵈신 분을 모셔가지고
상당히 의미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질문을 여러 가지 다양하게
자연스럽게 여쭤봐도 되죠? 막 공격하시는 건 아니죠
저희도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겠습니다
오늘 아주 좋은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까도 부시장님이 들어오시기 전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혹시 그중에서
들은 이야기 중에 특별하게 인상 깊은 이야기가 있었나요?
저도 아까 대기하면서
우리 수잔 씨 말씀하시기에 좀 인상적이었는데요
저희들이 해외 언론에도 이런 사례들이 있었고
좀 이렇게 문화의 차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것 때문에
서로 이해 부족해서 일어나는
그런 일들이 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코로나를 계기로 해서
조금 더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될 것 같고요
조금 아까 말씀 듣는 동안에 조금 가슴이 아프셨습니다
당연히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이 자리에서
이렇게 다양한 분이 문화권에서 사람들 나와서
우리만의 얘기
또는 우리가 또 전달해 줄 수 있는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의미적인 행사입니다
되게 좋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하시는데
그러면 혹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이 행사는 CAC
글로벌 소믿 2020
어떻게 계획하게 되신 건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한국 같은 경우는 사실은 1월 20일
날 첫 확진자가 나왔고요
제가 부시장으로서 일을 첫 시작한 날이었습니다
기억납니다 부담이 크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여러 가지 하면서
사실 외국 도시들이나 외국 정부들에서
그래도 대한민국이 또 서울이 잘한다는 얘기는 이런 말씀
직접 드리기는 그렇지만 그런 얘기도 조금 들었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물어오셨어요 정보도 요구하셨고
외우셔서 그래서 한 두 달 정도 됐죠
저희들이 CAC라고
영문 플랫폼을 하나 만들어서 Cities Against
COVID -19에서
거기다 저희들이 자료를 다 올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정보 공유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일방향적인 정보 공유보다는 서로
또 이렇게 화상회의지만은 서로 토론하고 논의하고
특히 아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얘기하셨는데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저희들이 준비해야 될 거
함께 논의하고 준비하는 그런 자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저희들이 월드서밋을 이번에 기획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온라인 플랫폼도
거의 한 600만 뷰가 돌파했다고 들었어요 맞습니다
굉장히 많이들 들어오셔서
오늘은 또 여기 인플루엔서들이나
자기 각자의 SNS 활동도 우리가 했기 때문에
이게 더 많이 확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명하신 우리 방송인들이 나오셨으니까
고향에 계신 친구분들도 많이 보시겠죠
많이 오셨습니다 부담스럽습니다
나라마다 다 보실 겁니다 나라마다 다 볼 거고요
그러면 이번 행사가 5일 동안 진행이 되는데
혹시 이 행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어요?
오늘이 저희들 프리서밋을 모시고 하는 거고요
내일부터 여러 가지 행사가 되는데
11개 세션도 나눠져 있습니다
저희들이 가장 중요한 방역 문제부터 시작해서
또 포스트 코로나 준비하면서 해야 될 것들
기후, 환경 문제
또 교육, 교통
여러 분야에 걸쳐서 각 세션별로
외국의 우리 석학진의 전문가들하고
많은 얘기들을 나누게 될 거고요
특히 내일 있을 세계도시
시장회의는 좀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말씀드린 이유는 도시들 간에
정말 연대와 협력이 중요한 시대고
같은 지금 상황을 겪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고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도시들이 뭘 준비해야 될 건지를 논의하는
그런 내일 뜻깊은 자리가 될 겁니다
아마 이 화상회의를 계기로 해서
저희들이 도시 간의
국제기구가 출범하는 계기도 내일 될 것 같아요
힘든 상황
정말 좀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우리 제라드
다이아몬드라고 한국을 굉장히 사랑하시는 분이시죠
총균세 저자하고 근래에 또 대변역이라는 책도 쓰셨는데
그분이 저희 시장
박원순 시장과 함께 좌담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또 미래에 대한 통찰을 갖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좋은 말씀
많이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 부시장님하고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또 있을까요?
저는 오늘 여기서 뵙고요
저는 주로 준비하는 입장에서 뒤에서 하시는.. 없다
이거지 솔직히 말해주세요 없지는 않다 없지는 않죠
제 방문을 열어놓을 테니까
제 방으로 오십시오 커피 한잔하시고
5일간 사이에 저희가 또 다시 와도 될까요?
언제든지 오시면 환영하고 좋습니다
저는 궁금한 게 있는데요
저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교환학생으로 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유학생들이 고향에 다녀오면
다시 돌아오면 코로나19 걸릴 수도 있고
그것 때문에 이제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한국 분들도 좀 두려워할 수도 있는데
제가 다행히 서울시에 대한 관리를 잘 됐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구체적으로
어떤 관리를 하셨는지에 대한 좀 궁금합니다
조금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실은 코로나 초기에
우리 외국 유학생들은 사실 걱정이 좀 있었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너무 빨리 들어오지 마시고
천천히 들어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고
너무 한꺼번에 들어오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들어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외국인
유학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유학생들이 사실은 관리들을 잘하셨어요
들어오시기 전에 이미 체크도 하시고
건강관리도 잘하시고 해서 그렇게 들어오셨고
그 다음 들어온 다음에도 저희들이 기본적인 수준으로
그 다음에 우리 사회적 거리
두기도 같이 함께 해주시고 해서
사실은 해외 입국
유학생 중에서 저희들이 확진자라고 하죠
확살진자 말고 확진자라고 하는데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이후에 때문에
해외 유학생들에게 감사를 드리고요
서울시에서도 여러 가지 했었습니다
공항에 들어오시면 저희들이 셔틀버스에 지원해서
이렇게 숙소로 모셔다 드리고
그 다음 우리 학교 총장님들하고도 같이 협의해서 임시로
또 이렇게 거주시설이 없으신 분들은
거주시설에서 좀 머무를 수 있게 하고
그 다음 들어오신
다음에는 저희들이
또 전문 이렇게 모니터링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괜찮은지
체크 들어가시는 분들이 1대1로
계속 모니터링도 했고 했는데 전화를 하면서요?
네 해서 오늘 뭐 잤는데
열은 괜찮냐 지원 되게 많았어요
제가 친구 중에 유학생인데 지원도 되게 많았고
그래서 저도 보고 아 저도 다시 학생 되고 싶어요
근데 우리도 계속 재난 문자나 이런 걸 계속 받았잖아요
어떻게 보면 되게 귀찮다고 생각을 했는데
근데 저희도 이제 여기 살면서 코로나에 대해서 조금
이제 이제는 없어졌고
편해지기 시작할 때가 있었어요
그때 이제 자꾸 이제 좀 우리한테 그래도 깨어나야 된다
이거는 언젠가 또 퍼져질 수 있고
언젠가 또 터질 수 있다는 것을 계속 알려지는 게
저도 약간 어떻게 보면 감동적이고
그리고 뭐 아시겠지만 서울이 국제 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외국 분들도 지금 등록 외국인만 40만 이상
그리고 또 사실
등록하지 않으신 분까지 하면 더 될 텐데요
저희들이 11개 언어로 계속 정보들을 공유해드렸고요
정말 기본적인 정보를
같이 공유한다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에서 코로나 상황은 어떻고
우리 동네에서 어디서 또 이렇게 감염이 생겼고
하는 정보를 같이 공유해드리면서
또 예를 들면 문제가 생기셨을 때 열이 나고
몸이 안 좋을 때는 언제든지
우리 선별진료소 가셔서 검사하실 수 있습니다
11개의 언어가 어떤 언어예요? 궁금한데요
영어 들어가고요
중국어도 들어가고
일본어도 들어가고
프랑스 있어요? 여기 계신 분들? 베트남은 있어요
핀란드에 계신 분들? 핀란드에 계신 분들?
근데 되게 개인적으로 감사하는 거는
외국인들도 한국에서
중상 있으면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되게 감사해요
코로나에 있어서는 서울 시민이고
외국인이고 차별이 있을 수 없고요
외국인 모든 분들도 같이
같은 짐승을 났을 때는 빨리 검사 받고
무료로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다 직접 써주시는구나 감사합니다
외국인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이태원인데
이태원에서 얼마 전에 여러 가지
확진자가 갑자기 늘어나는 아웃브레이크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거기서 외국인이 혹시나 없을까
해서 걱정 많이 하셨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셨나요?
이태원이라는 곳이 외국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고
문화 자체가 그런 문화도 있기 때문에
클럽 문화 같은 게 그래서 사실은 걱정을 많이 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방문록이라고 그러죠
방문명부에 기록을 하게 됐는데
사실은 그것보다 더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이건 한국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분들한테 저희들이 개인적으로 다 연락을 취하고
그다음에 여기 혹시 어떻게 협조적이었나요
그분들은? 사실은
처음에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협조적이긴 했는데
충분히 많은 분들이 회신을 주시지는 않으셨어요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계속해서
한국어로도 영어로도 거기 계셨던 분들
예를 들면 저희들이 GPS 추적이라든지 카드 사용량
그게 정말 잘 되나요? 궁금해요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사람을? 정확하게 어떤 클럽에 있던 사람은 못 찾지만
클럽 인근에 감회라도 있으니까 CCTV도 체크하고
그분들을 최대한 찾아서 이상이 없으신 분은 괜찮은데
이상이 있으시면
빨리 빨리 와서 선별진료소 와서 검사 받으시라
이렇게 안내를 해서 사실은 많은 분들이 왔고요
또 혹시라도 조금 부담
느끼실 분들이 있을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익명으로도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정말 지혜로운 것 같아요
그런데 이태원은 안 간지 되게 오래됐고
그 사태 이후는 더 안 갔는데
여기 우리 MC님 일리아 형이 이태원 주민이시거든요
직접 한번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이태원이 우리에게 왔구나 네 저는 이태원에 살고 있고요
지난번에 터졌을 때도
저도 선별진료소에 가서 검사를 받았고요
음성으로 나왔고
그런데 상당히 그 시스템 자체가 상당히 잘 됐어요
그래서 코로나 경험을 해보니까
가장 중요한 게 빨리 찾아내고
그 분들이 빨리 검사받고
또 이렇게 접촉하신 분들
찾아서 검사받게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괜찮아도
이제 제가 코로나 걸려도 괜찮아도
다른 사람이 걸리면 사망인데 죽을 수도 있고
너무 아플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건 일종의 책임감이나 그런 거 같아요
우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시장님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짧아요
마지막으로 혹시 당부 말씀이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우리 만나 뵙게 해서 반갑고요
6월 5일까지 뿐만 아니라 끝나고도 제 방문
활짝 열어놓을 테니까
언제든지 방에 찾아오시면
제가 맛있는 커피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래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서울이 이렇게 코로나에 있어서
그래도 국제 표준 도시라고
이렇게 불릴 수 있는 게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했던 게
시민들의 여러 가지 의식이라든지
자발적이라든지
참여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했던 것 같고요
사실은 아까 우리 일리아 씨 얘기했지만
99 %의 서울 시민이 마스크 쓰는 거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자기 건강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남들에 대한 배려도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거리
두기 할 때 모두 나가고 싶죠
나가고 싶고 맛있는 거 나가서 먹고 싶은데
그래도 집에서 참아주고 했던 그런 마음들
이런 또 자발적인 참여들이 중요했던 것 같고요
아까 우리 수잔 씨 또 모두의 말씀 주셨는데
감염병이란 게 국경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국경도 없고
저희들이 사람들 간에 서로 혐오하고
배제한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 건 아니고요
서로 돕고 연대하고 협력해야 되는
그런 길이 우리가
코로나를 이길 수 있는 길인 것 같고요
그래서 아무쪼록
오늘 화상회를 통해서
또 많은 그 얘기들이 논의가 돼서
우리가 코로나도 이기고
또 포스트 코로나도 같이 함께 준비하는
그런 좋은 자리가 됐으면 바랍니다
짧은 말씀이 참 길어졌네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더 공감합니다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부시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갈 때는 인사하고
생략하고 간단하게 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우리 서울특별시
부시장님을 모시고 이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부시장 부시장 팬되었어요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는 글로벌 소매 2020
와 너무 예쁘세요
네 계속해서 얘기를 하는데
이제는 지금부터 조금 더 생생한 조금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전 세계에 있는 시민들과 한국말 못할걸요
아마 한국말 못하니까 영어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들리십니까? 네, 좋습니다
다 우리를 들리고 다 열심히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리지 씨
남동생이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중국부터 연결해 볼까요? 네, 네, 네 기대가 된다
나 나 잊고 나왔네요 라오디, 들리세요?
여러분, 잘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디 앞이요?
잘 못 들리는데
지금 아마 통화 잘, 소리 조금 안 들리는데
제 동생 이름은 강문장이라고 해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럼 지금 국내 상황은 어때요?
여러분께 공개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집은 어때요?
저는 아마 회사에서 하는 것 같아요
저희 집은 회사에서 하는 것은
굉장히 일반적인, 일반적인 지역이에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저는, 형이 질문해 줘요
자 잘 안 들립니다 잘 안 들리고요
남동생 분이 어떤 말씀을 하셨죠?
대충 대충 우리 고향
귀주성은 지금 상황이 완전 좋아지고
그리고 마스크를 안 쓰는 경우였어요
이제는 마스크를 안 쓴다고요?
지역이 어디예요? 귀주성 손남쪽에 있는데
지금 중국은 되게 안정화되어 있어서
그래서 몇 개 지역도 다 마스크를 안 쓰는 편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동생도 집에 있을 때
뭐 나가면 그냥 나가면 되고
하지만 그런 공간 코드 있어요
뭐 어디 나갈 때 뭐 코드를 보여주고
스캔 한 다음에 초록색 나오면
그럼 뭐 어디든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네 되게 상황이 좋아졌어요
그러면 남동생에게 지금 누나가 한국에 와 계시는데
혹시 누나가 걱정이 되는지 물어보시겠어요?
사실 어제 제가 한번 물어봤어요 동생한테 물어봤는데
동생이 걱정 안 한대요
아 왜요? 입술만 보고 이해하신 거예요?
동생이라서 그런지
솔직히 말하면
세계에서는 제일 안 좋은 곳이 한국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지금 뭔가 어느 정도 통제되었고
그리고 집에 잘 있으면 아니면 사람 많이 있는데
잘 가면 괜찮아요
그래서 동생이 어제도 뭐 난 괜찮 고정하지 않는데요
이렇게 얘기해 주셨어요
그러면 지금은 연결이 약간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그러면 중국을 여기까지는 하는 걸로 하고요
일단은 다시 한 번 멋있다고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이 전통 옷이 상당히 귀여워요
전세계인들이 다 쇼핑한 옷이 굉장히 멋져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주세요
자 그러면 다음에 이제 안코드 씨
형 여기는 와 계시는데
소리가 잘 되길 바랐네 네 어느 나라에 계시는지
그리고 현 상황이 궁금합니다
저의 친형이 지금 전체 가족과 다르게
지금 미국에 계세요 가족이 다 미국에 이사 갔으니까
지금 뉴질리지 쪽
뉴욕 지역 근처에 있는 뉴질리지 쪽에
지금 살고 있는 친형 자기 부인과 애들
두 명이랑 같이 지금 살고 있습니다
미국 상황이 되게 심각하지 않아요?
미국 상황이 안 좋습니다 하니 형 들리세요?
좀 큰 소리로 대답해 주실래요?
마이크는 내려주시면 더 좋을 거예요
볼륨 올려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미국 거기에 계시는 유저지
현 상황이 어떨지 궁금한데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고
마스크를 많이 쓰기 시작하고
그래도 정원에서도 시간 지내고
좀 어울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해하셨던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놓치면 말려주세요
일단 사람들이 일단 사망자가 되게 많고
확진자가 되게 많고
많은 사람들이 되게 겁을 많이 먹었던
그런 시기가 길었지만은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즐거웠어요? 네, 정말 좋았어요 잘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동생이 이렇게 멀리 멀고 먼 한국에 계시는데
혹시 형은 걱정이 되는지?
그래서 형이 물어보는 게
한국에 살고 있는 어린이에 대한 걱정은 있습니까?
그런 걱정은 있으신가요? 아니요
한국인들은 꽤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서 테스트가 훨씬 더 좋았고
한국이 미국보다 더 좋았다
한국이 미국보다 더 잘 테스팅 이런 것 다 잘해가지고
사실 그런 의미로
우리 동생에 대한 걱정이 크게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빨리 전달하고 싶습니다 아니,
그거는 훌륭합니다
한국이 우리 보다
더 많이 더 많은 사례를 경험했을 것 같네요
그래서 가장 확실한 것은 지금
뉴질랜드 보다 더 안전한 곳입니다
아마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이런 코로나에 대한 현상을 과하게 느껴가지고
그런 것에 대한 반응이 더 빨랐기 때문에
아마 지금 당장은
한국이 뉴질랜드보다
더 거주하기 안전한 곳이 아닐까라는 겁니다
원래 발음이 영국식인데
오늘 방송을 위해서
일부러 미국인 발음 인척을 하고 계십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응원의 메시지가 미국 사람한테랑
한국 사람한테 응원의 메시지가 있다면 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마지막이
통일을 간단하게 세상이 바뀔 수는 있다
우리가 여태까지
절대 세상이 바뀔 수 없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세상은 괜찮을 거고 우리는 적응을 할 거고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부분에서도
우리가 진화를 할 수 있으니까 크게 걱정하지 말고
우리는 다 같이 변화를 적응할 것이다
이런 말이었습니다 멋있어요 정말 멋있어요
멋있는 말을 해주셔서 맥주 마시고 있네
맥주 마시고 있어요 맥주 마시고 있어요
미국은 잘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지구
반대편에 히말라야 산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네팔도에 연결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수잔 씨 친구랍니다 네, 제 친구입니다
그러면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수잔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팔 말하시겠습니까? 영어로 하시겠습니까?
네, 영어가 더 낚였습니다
그러면 짧게 자기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먼저, 나마스테, 그리고 이젤에 계신 여러분, 패널 분들,
또 세계의 대표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 이젤에
함께하기도 정말 기쁩니다 이 스피커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굉장히 즐겁게 들었고
또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디워스 스레스터이고요
네팔 카트만두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호주대학에서 개발학에 전공을 하고
학위를 받았습니다
네팔 상황에 대해서 전해주실 수 있을까요?
확진자가 많은지
그리고 일단 길가에서
분위기가 어떨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겠어요?
네, 질문을 하셨습니다
3월 25일에 국가 봉쇄령을 내렸고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출처에 따르면 지금 현재 확진자가 1
,500명이 넘었다고 하고요
그리고 또 사망자도 200명이 넘었고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격리 상태가 현재 1
,000건이 넘고요
그러면 지금 일상이 어떤가요? 계속 집에 있어야 되나요?
아니면 다른 활동이 가능한 상황인가요?
지금은 계속 집에 머무르고 있고요
그리고 또 제가 학교에서 강사로 일을 하다 보니까
지금 저희 학교는 디자인 사고
또 기술을 가르치고 있는 학교인데
IT 회사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덕분에
온라인 학습으로
전화하는 것이 굉장히 수월했다고 할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재택근무를 많이 하고 있고
또 대부분의 활동을 온라인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업이나 이런 것을 다 온라인으로 하고 있고요
네팔 분들이 갑자기 다
네팔로 돌아가는 인프라가 상당히 많이 복잡하다고
뉴스에서 나왔는데
그러면 모든 네팔
사람들이 무사히
인도에서 네팔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전해주시겠어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건 마치 네, 네 3월 29일에
내각회의에서 네팔
인도 국경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입국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그런데 일회성으로 하였고
그리고 또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조건으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네팔로 입국이 가능했지만
그래도 또 대중교통이 없어서
그래서 정부 기관에서 이들에게 지원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갈 곳이 없어서 입국하기가 어렵다는 것이죠
그렇기도 하지만
인도에서 네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한 공식적인 수치가 없고요
예를 들면
지금 한 5만 명 정도가 네팔
사람들이 돌아오려고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또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길거리에서 돌아오고자 하면서도
대중교통이라거나
또는 먹을 것도 없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런
국경의 문제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인도랑 네팔은 가까이 있거든요
오픈보드이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나서
3월 달부터 갑자기 인도도 럭다운 상태에 들어갔었거든요
봉쇄 상태에 들어갔기 때문에
네팔에서 인도에 일하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갑자기 거기도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네팔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또 네팔 정보 쪽에서도 막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수월하게 아까 부시장님도 얘기를 하셨는데
그런 수월한 어떤 통로나
어떤 방향이나 어떤 정책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마련되지 않고
그리고 확실한 그런 정보도 없어요
네팔 사람들이 인도에 얼마나 가서
거기 일을 하고 있는지 몇 명 있는지 아예 모르는 거죠
아예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갑자기 이제
또 이 사태가 터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아예 보더 근처에 사람들이 생활하게 되고
좀 힘든 상황이라고 저도 많이 들었습니다
되게 상황이 별로 좋지가 않네요
그러면 지금은 한국 같은 경우는
전 세계가 한국을 바라보고 있죠
상대적으로 잘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네팔 쪽에서 한국에 꼭 부탁하고 싶은 말이구나
아니면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지금은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이 이 코로나
상황에서 너무 좋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배우고 싶은 일은 있습니까?
한국에서 어떤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까요?
네빨에서 계속 이 코로나
상황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원에 대해서 요청을 하기에 앞서서요
또는 뭔가 요청을 하기 전에
일단 네팔의 어려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네팔이나
또는 네팔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오려고 하고
또 돌아오고 있기도 하지만
또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국경 지대를 벗어나기가 어렵고
또 자가격리 중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공공교통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어렵습니다
그래서 돌아올 수 있다 하더라도
굉장히 어려움을 겪어야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또 예를 들면
교통수단을 평소보다 10배로 내야 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냥 걸어서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먹을 것,
마실 것도 없는
상태에서 걸어서 오는 경우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 그런가 하면 굉장히 밀집된 상황에 함께 해야 되고요
들어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죽을 수 있는 거 아니고
그냥 먹을 거 없을 수 있는 방금 상황을 먼저 해주세요
한국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지금 그 상황
뭐를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어봤을 때
도움이라기보다는
일단 여기에
어떤 상황인지부터 많이 설명해주고 싶다고 하는데
인도에서 들어오는 사람들도
이제 쿼리틴이나 자기 격리를 해야 되는데
근데 그 상황이 지금 하지를 못하는 거죠
왜냐하면 근로자분들이 많은데
들어와서 그 퀄런타인에 있어야 되는
비용이 10배 이상이기 때문에
자기가 원래 버는 돈보다 많잖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아예 못 오고
그래서 거의 그 국경 주변에 그냥 살고
거기에다가 템포러리 지금 그런 셀트들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그냥 이제 뭐 잠깐만 있는 거예요?
잠깐만 있는 건데
그게 이제 락다운 상태가 지금 70일이나 됐기 때문에
한 곳에서 20명이 있어야 되는데
더 오버크라우드가 되는 거죠
100명 들어가는 것도 있고
상당히 네팔 상태가 안 좋은 걸로 아예 안타까운 걸로
그러면 우리 또 기다리는 분이 있고
네팔은 여기까지 하고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지내세요 잘 지내세요
다음은 이제 독일에서 계신 유튜브 인플루엔서라고
에이밀리 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 여기는 영어가 필요한데
수찬 씨 영어 부탁드려도 될까요?
영국 사람이네 영국 사람이 해야죠 좋아요 자
그러면 일단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부를 많이 하고 있고요
독일 상황은 예전에는 사실
마스크 절대로 안 끼는 나라였습니다
어딜 가든 그러다가
코로나가 더 심각해지니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거나
시장에 갈 때
정부 지시로
착용이 반드시 의무화가 되어서 다들 쓰고 있습니다
이제 많이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서 다행이고요
산책을 나간다거나
아니면 친구들과 소소하게
어울릴 때는 마스크를 안 하기도 하지만요
사실은 두 명끼리만 같이 모을 수 있다
산책을 할 때
두 명 이상이 모여서는 안 된다라는 제안
조치가 있었는데
어제부터 다섯 명 완전 익숙하지 않아 가지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사람들이 코로나 있는 걸 알면서도
마스크를 안 끼고 다녔다
근데 코로나가 심각해지면서
이제 갑자기 마스크를 끼는 게
당연한 예의처럼 돼 버렸다
근데 시간이 집 나면 지날수록
원래는 밖에 나갈 때는 한 두 명
정도 밖에 나갈 때는 친구랑 있을 때는 마스크
그렇게 안 끼고 다녔는데
이제 마스크는 대한 얘기는 거기까지 하신 것 같고
일단 제 통역하면서 머리가 돌고 있네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전에는
두 명씩만 밖에서 나갈 수 있는 규칙이었는데
지금은 열 명까지 어제부터 갑자기 규칙이 바뀌었대요
어제 실제로
하루 전에 갑자기 열 명씩 밖에
돌아다녀도 된다라는 규칙이 모일 수 있다는 거죠
한 곳에 한 곳에 한 곳에 모일 수 있다
그러면 뉴스를 보니까
독일도 이제
유럽 중에서
나라 중에서 제일 많은 확진자가 나오기도 하고요
스페인과 이탈리아
그 다음에 한국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독일에서도 물류센터에 집단
감염이 됐다고 뉴스가 나왔어요
그럼 현재 독일 보건 당국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그리고 대체적으로 어떤 대책을 세우는지 알 수 있을까요?
물류센터? 물류센터가 물류센터가 저거죠
반대로 일리아 씨가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방금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방금 살짝 멍 때렸어요 알겠습니다
제가 할게요 한 번 더 합시다
네 뉴스에서 보니까
독일에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물류센터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또 정부가 어떻게 대응을 했었나요?
독일의 한 도시에서 좀 괜찮다가
한 도시에서 두 명이 중국에서 들어온 분들을 만나면서
갑자기 확진자가 늘어나기 시작하고
그 이후로 점점 늘어났고
정말 처음 갑작스러운 일이라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몰랐습니다
봉쇄 조치가 취해졌기 때문에
그때 실직자가 많이 안타깝게도 발생하였고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아예 일을 못하는 사람들도 많았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평소에 수입이 줄어들거나 없어진 경우가 많았고 1,
2주 전부터 모든 것들이 정상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부에서도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을 좀 상가하라
그러나 다른 것들은 조금씩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워낙에 잘 되어있다 보니까
상황이 좀 안정화되었고
그래서 이제 뭐.. 점점
더 예전에서 힘든 상황보다는 더 좋아진 상황입니다
일단 제가 이해하기에는 한 중국 분 두 명? 맞죠?
두 명이랑 접촉을 가진 분들 때문에 이렇게 터졌고
이런 코로나가 터진 순간부터 갑자기 빨리 퍼져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가게를 닫거나
사업들이 문을 닫아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취업을 아예 잃어버렸거나
아니면은 수익이, 수익이라기보다는 그 뭐냐
월급이 50 %로
감소되면서 나라가 전체적으로
그런 식으로 위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반은 일리아가 통역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추로 다 통역을 다 잘 하셨고요
독일이 지금도 한국이랑 거의 상당히 잘하고 있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고요
독일은 그러면 여기까지 가고요
상당히 고맙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
우리는 다시 아시아로 가보겠습니다
말레이시아가 지금은 예정되어 있고요
카이루 우리 지금은 호텔리어를 직업을 하고 있고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그리고 현 말레이시아 상황은 어떨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어로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리고
말레이시아 상황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카이롤이고요
말레이시아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레이시아의 현지에서의 상황은요
지금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처음에 저희가 한 3월 18일
그 당시에 처음으로 저희가 이동 제한 조치가 있었는데요
약자로 MCO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후로 2주간 지속이 되다가
정부가 이에 대해서 연장을 할 것인가
또는 중단할 것인가를 결정을 했었는데
저희가 6단계까지 MCO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가 중간중간 쉬면서
통역을 해가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어떠냐면 3월
18일 때부터 MCO 이라는 이런 프로젝트라고 뭐라고
행사라고 뭐라고 부를지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 때문에
2주일에 한 번씩 다시 업데이트를 해드린다
무슨 업데이트냐면
코로나에 위급한 상황에 대해서
한 번 더 연장을 할 거냐 안 할 거냐
지금 코로나의 위기이다 아니면 풀렸다
이런 것들을 2주일에 한 번씩 하기로 했고
지금 3월 18일부터
지금까지는 여섯 번째 페이즈 겪는 상황이고요
계속 말씀해 주시고요
그럼 저희가 또 나중에 중단을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저희가 지금 6단계 MCO까지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것은 이제 조건부 이동 제한 조치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더 조치가 완화가 되고 있고요
그래서 경제가 다시 대충 조금씩 열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한정적으로 레스토랑이나
그런 놀러 다니는 장소에서는 서로 자가격리,
서로 사회적 격리를 꼭 지켜야 하는
그런 규칙을
우리가 잘 따라가면서
조금씩 코로나 상태가 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일단은 고맙고요
우리가 시간이 거의 없는 관계로
여기서 화상 채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간상 우리가 마무리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한 2분 정도 남아있고요
여기 계신 패널들 어떻게 들으셨는지
자기 소감 하나씩 부탁드리겠습니다
리지 씨 저는 정말 중국이 이제 안정되어 있고
되게 상황이 좋아지는데
근데 아까 다른 나라의 상황
들어보면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도 빨리 코로나를 극복해서 다 한계
또 우리가 원하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고디 씨?
저는 오랜만에 통역의 기술을 많이 키운 것 같아요
너무 잘하셨습니다 잘하셨습니다
당황스럽게도 해야 되는구나
하면서 머리를 엄청 많이 돌렸고
참 그런 의미로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저에게는 약간 이기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근데 코로나에 대한 얘기를
사실 상황이 더 심각할 줄 알았어요
저는 나라마다 근데 듣다 보니까
결국 다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
여기는 조금씩 풀리고 있다는 소식들이 많으니까
사실 저에게는 되게 약간 희망스러운 시간이었어요
맞아요 위로 된 것 같아요 맞아요
줄리엘 씨? 저도 이제
나라마다 상황이 너무 다른 것 같은데
핀란드 같은 경우에도
한국에서 솔직히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 검책
약간 이런 건 검사하는 거는 한국에 보내고
이제 한국에서 검사하고
우리한테 이제 코로나 걸렸는지 아닌지 다 알려주시는데
그건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우리 이처럼 이제 다
전 세계가 나서서
같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네 감사합니다
저는 일단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저는 그냥 그 말을 하고 싶어요
이제 좀 괜찮아졌지만 안 끝났습니다
그래서 계속 끼고 손을 씻고 다 같이 코로나 이깁시다
저는 사실 남아공의 상황을 못 보여줘서 너무 미안하고
근데 다 같이 together WE stand
그 생각만 하고
다 같이 할 수 있으면 완벽히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 같이 합시다
다 같이 저도 상황을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이 행사 5일 동안 더 지속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또 포스트
코로나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여기서 알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CAC
Global Summit 2020을 더 기대해 주시고
많은 것을 이 프로그램 통해서 이 행사
통해서 배웠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네, 좋은 말씀을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약 5일간 이 행사가
계속 유튜브를 통해서 생방송 예정되어 있고요
아직 봐 주시고 끝까지 좋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여기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