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만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방송
라이브 서울 리포터 이하늘입니다
저는 지금 서울
독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무궁화축제 행사
현장에 나와 있는데요 이 축제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서
우리 민족의 역사의 향기가 묻어있는 꽃이죠
무궁화와 독립운동과 특별전
그리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서
시민들이 무궁화를 좀 더 통제하고 친근하게 여기고
또 사랑받는 나락꽃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시민축제의 장을 마련했는데요 이 축제는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독립문 공원에서 열리게 되는데요
많이 참여하셔서 예쁜 무궁화축제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오늘 생생한 현장은 라이브 서울과 서울시
유튜브 채널로 함께 하실 수 있고요
많은 시청과 구독
부탁드리면서 지금부터 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7대 검정기 안을 빼앗기고 무궁화는 뽑히고
불을 질려뒀으며
심지어 보잘것 없고 볼품없는 꽃으로 왜곡되었습니다
그러나 무궁화는 온 결의
가슴에 피어나 강복을 이뤄냈습니다
지난날 무궁화가
우리 가슴에 피어나 독립의 원동력이 되었듯
이제 우리 가슴에 다시금 무궁화가 피어나야 합니다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다면 눈여겨 다시 보고
그 가치를 되살려 가슴속에 새로 피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한나라 한결에 이듯
나락꽃은 오직 무궁화 하나이며
세계 속에 빛나는 우리의 문화적 자긍심이 드높듯
무궁화는 우리 모두를 대표하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나락꽃입니다
세상에 그립된 생각과 행동을 바로잡고
기백과 정의를 드러낼 한결의 한나라 나락꽃 무궁화
온누리의 꽃피우자 나락꽃 무궁화
2019년 8월 8일
대한민국 청년 무궁화랑 일동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 이번엔 간단한 후기를 드리켜드리면 우리 무궁화
홍보대사의 청년대표입니다
그래서 무궁화 사랑 선언문을 읽어줬구요
여러분들에게 지금부터 공연을 보여드리도록 할텐데
자 이번 무궁화축제의 슬로건은 역사의 외침
꽃의 함성이에요
그래서 그것에 맞는 우리 공연을 준비를 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어떻게 무궁화를 통해 역사를 외쳤는지
그리고 우리들이 기억해야 할 무궁화에 대해서
우리 서일대
레크리에이션과 학생들이
플래시몹도 준비를 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럼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DJ
타마님과 우리에게
역사 속의 무궁화 이야기를 들려주실
시인 서광일씨의 무대가 있겠습니다
... 으 으으으으으 으으 으으으 으으으 으 무궁화
풍선 땀공억 우리의 웃음은
따뜻한 봄바람 춘풍을 맞는 무궁화
동산 우리의 눈물이 떨어질 때마다 또 다시
소생하는 이천만 빛나가라 삼천리 무궁화
동산 잘 살아라라
이천만의 고려족 백화가 만발한 무궁화
동산에 미묘히 노래하는 북무야 백천만
화초가 웃는 것 같이 즐거워하라
우리 이천만 빛나거라
삼천리 무궁화 동상 잘 살아라 이 천만의 고려족 으
그는 그의 마음을 깨닫고
그의 마음을 깨닫고 깼더라도 꿈은 어느가 이성화
지금은 밤의 땅 매앗긴 그래두 봄은 오는가
나는 온 몸의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눈길을 따라 꿈속을 가득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담은 하늘아 드라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어라 말을 해다오 바람은 내 귀에 속삭이며
한 자국도 서시지 마라
꽃자락을 흔들고
정다리는 울타리 넘어
아가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더운 내 고맙게
찰찰한 불이 번다
간밤 고운 피로 너는 산단같은 머리를 감았구나
내 머리조차 가뿐하다
혼자라도 기쁘게 나가자
마른 눈을 안고
두는 착한 도람이 젖먹이 달래는 노래를 하고
쟤 혼자 어깨춤만 추고 가네 나비 제비야 하지 마라
맴돌아미 들막고 쳐도 인사를 해야지
아주까리 기름을 바른 니가 매던 그 들이라
다 보고 싶다
내 손에 호미를 쥐어다
살찐 적가슴 같은 부드러운 이
흙을 팔목이 시도록 빼고 쫓아 흘리고 싶다
가까이 나온 아이와 같이 잠도 모르고
끝도 없이 닿는 내 혼아 무엇을 찾느냐
어디로 가느냐 무서웠다
답을 하려무나 나는 온몸에 풋내를 띠고 푸른 모습
푸른 서름이 어우러진 사이로 다리는 젖고 허루를 걷는다
아마도 봄신령이 지폈나보다
그러나 지금은 들을 빼앗고 품조차 빼앗기겠네
한글자막 BY 한효정
무궁화심의과정 난의 한용운 옥중씨 달아 밝은 달아
내 나라에 비춘 밝은 달아
쇠창을 넘어와서 나의 마음
비춘 달아 개수나무 버려내고 무궁화를 심고 하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님의 얼굴
비춘 달아 쇠창을 넘어와서 나의 품에 안긴 달아
이지러짐 있을 때
사랑으로 보호하자
달아 달아 밝은 달아
가해 없이 비춘 타란
쇠창을 넘어와서 나의 넋을 쏘는 타란
구름재를 넘어가서 너의 빛을 따르고 하죠
한글자막 BY 한효정
옥중한시 중에서 안중근 안중근 풍력
기러기 소리에 잠을 깨니 홀로 달밝은 누대 위에 있었다
언제고 고국을 생각지 않으랴 삼천리가 또 아름답다
형제 백골이 그 삼천리 땅 속에 의의하고
부조는 청산에 영역하다
우리 집에는 무궁화가 만발해서 기다리고 있고
암녹강 봄 강물은 돌아가는 배를 가게 해준다
음악 기억해 아름다운 우리의 꽃
무궁화 무궁화 우리의 가슴 속에 활짝 피워요
무궁화 민족의 어리담긴 태안에 있던 삼천년 전부터
우리와 함께하던 나락꽃 무궁화
사랑스러운 대한의 역사와 함께 피어온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에 수놓은 듯한 나락꽃 무궁화
기억해 아름다운 우리의 꽃 무궁화 무궁화
우리의 가슴 속에 활짝 피워봐요
아름다운 우리의 꽃 무궁화 무궁화
우리의 가슴 속에 피워봐요
기억해 아름다운 우리의 꽃
무궁화 무궁화 우리의 가슴 속에 활짝 피워요
무궁화 민족의 어리 담긴 대한의 꿈
삼천년 전부터 우리와 함께하던 나락꽃 무궁화
사랑스러운 대한의 역사와 함께 피어온 무궁화 삼천리
화려한 산에 수놓은 듯한 나락꽃 무궁화퀴
기억해 아름다운 우리의 꽃 무궁화 무궁화
우리의 가슴속에 활짝 피워요
기억해 아름다운 우리의 꽃 무궁화 무궁화
우리의 가슴속에 활짝 피워요 비워봐요
자주독립을 외친 모든 독립운동가와
애국시민에게 이 꽃을 바치겠습니다
우리의 조상들은요
강제 식민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3.1운동과 같은 비폭력
독립운동을 일으켰고요
때론 이토 히로부미 암살,
청산리 대첩,
일본 천황의 생일잔치에 도시락
폭탄을 던지는 것 같은 강력한 독립운동도 일으켰습니다
이렇게 조상님들께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희생을 치렀고
아프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가 만들어졌습니다
무궁화의 뜻은 끝없이 피는 꽃이라고 합니다
이름에 걸맞게 꽃말이 일편단심 인데요
우리의 무궁화는 민족의 혼을 일깨우는
결의의 꽃으로
온 결의의 가슴의 연면이 자리하여 왔습니다
우리의 역사 속
독립운동가들의 외침 속에 무궁화가 있었듯이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가슴속에 피어있는
무궁화를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역사 속에서는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이렇게 역사를 외쳤습니다
무궁화를 매개체로 독립운동을 했고요
자주적 독립운동을 꿈꿨고요
그래서 이렇게 외쳤고요
우리 청년들을 꽃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청년들은 무궁화를 매개체로
이런 한마음 한뜻으로 이런 함성을 질러서
저희 슬로건이 역사의 외침 꽃의 함성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무궁화를 매개체로 이용해서 독립운동을 하였는지
만나보는 그런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8년 제1회 무궁화 축제 다음 주에 개막식은요
이렇게 해서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이렇게 공연을 끝까지 바라봐주신
시민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가시기 전에 우리 서포터즈들하고 저원봉사자들은요
마지막 단체 사진 한 장만 찍고
우리 자주독립이라는 분말 앞에서 단체
사진 한 장만 찍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쪽으로 좀 나와주세요
단체 사진 찍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행사는요
8월 8일 무궁화의 날로 시작해서 8월 15일
광복절까지 진행됩니다 13, 14,
15일에는 시민분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많이 준비되어 있고요
여러분들에게 좀 더 무궁화를 알리고자
이렇게 행사를 준비했으니까
지금은 좀 바쁘셔서
그냥 지나가시더라도 나중에 가족분들,
친구분들을 모시고 오셔서 무궁화가 이렇게 아름답고
무궁화가 이렇게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라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자
이제 앞으로 모여서 사진을 한 장 찍도록 하겠습니다
앞쪽으로 모여주시면 되겠습니다
자주독립 글자 앞쪽으로요
네 앞쪽으로 앉아서 찍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굳이 자원봉사자나
우리 서포터즈들이나 이런 분들이 아니더라도요
사진을 찍으실 분들은 들어오셔서
자연스럽게 찍으셔도 됩니다
자 오른쪽으로 좀 밀착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오른쪽으로 조금 이동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쪽에 계신 끝에
계신 분들은 이쪽으로 좀 이동을 좀 해주세요
이쪽으로 좀 이동을 해주세요 자
그리고 여기에 지금 너무 많은데
뒤쪽에 보시면 저렇게도 보여요
네 뒤쪽으로 가셔도 뒤에도 잘 나옵니다
뒤쪽으로 가셔도 돼요
뒤쪽으로 이동하셔서 찍으셔도 됩니다
글씨가 아예 안 보여서요
뒷열도 앉아주시면 저희가 올라가서 찍을 거니까
얼굴 다 나옵니다
조금 앉아주시면 자주 독립이 보일 것 같습니다
지금 무궁화축제 개막식 현장 함께 하셨는데요
공연과 퍼포먼스 어떠셨나요?
저는 지금 무궁화 터널 앞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너무 예쁜 무궁화를 이렇게 터널로 만들어 놔서
저기에는 보니까 소원을 적는 종이도 있어요
소원도 적어서 이렇게 달아 놓으시고
여기 너무 예뻐서 포토존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사진도 찍고 예쁜 추억도 남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입추라고 하는데
너무 덥죠 보시면
저기 안개처럼
이렇게 물이 나오고 있어서 이 터널 지나가시면
아주 시원하게 더위를 좀 잊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와 바람도 지금 선선하게 불면서
제가 이 터널을 한번 통과해 볼게요
터널에 올린 무궁화가
물을 머금지 못해서
일부는 조화로 연출이 되어 있다고 해요
이제 여러분들이 소원을 적으시는 게
여기에 쫙 이렇게 매달릴 텐데요
아직은 좀 듬성듬성 소원 종이가 있네요 시원해요
뭔가 이 더위를 싹 잊혀줄 만한
그런 공간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예쁘게 무궁화를 또 아 좋네요
되게 한가하게 이 독립공원에서
이렇게 무궁화를 만나보실 수 있는 그런 축제고요
보시면 무궁화
당신께 좋은 일이 생기도록 무궁화가 도와준대요 오셔서
꼭 소원을 아 또
무궁화가 풍요와 번영을 상징한다고 하네요
적어서 소원을 달아놓으시고
소원이 꼭 이루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너무 예쁜 무궁화가 이렇게 피어 있고요
아직 피지 않은 봉우리도 보이고요
저기 보니까 하얀색 예쁜 무궁화 도 있네요
정말 다양한 종의 무궁화를 전시 를 해놨다고 하는데요
한번 저쪽으로 천천히 가보실 게요
저쪽에 지금 굉장히 무수한 무궁화 꽃들이 심어져 있어요
천천히 살펴볼게요 이 무궁화가 우리나라 꽃이잖아요
근데 이 나라 꽃이 된 유래에 대해서도 쫙 나와 있어요
음 역사 속의 무궁화 예전에도 보면
여러 문헌에서
무궁화가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묘사를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이 개화기 때
민족 선각자들이 우리 민족의 근면성과 강인함이
당시 무궁화와 유사하다고 해서 나락꽃으로 정했대요
무궁화가 영원하다는 뜻이 있잖아요
계속 피어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나라의 근면성과 강인함
이런 걸 묘사한 게 아닐까 싶은데요
또 일제강점기 때는 독립투사들에 의해서
독립정신과 민족어뢰 상징으로도 사용이 됐다고 해요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 자연스럽게 무궁화가
우리 나락꽃으로 인식이 됐다고 하는데요
그 이후에 정부와 국가
기관을 상징하는 많은 곳에
무궁화 문양이 사용이 됐습니다
애국가에도 무궁화가 나오고요
저기 있다가 같이 둘러보시겠지만
옛날 독립운동가분들이 썼던
시 속에도 이 무궁화가 굉장히 많이
표현이 되어 있더라고요
보시면 지금 저는 무궁화
종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
와 고주몽이라고 해서
우리가 흔히 보는 이런 무궁화 꽃이고요
여기도 보시면 계량자주 1호 이런 식으로 뭐, 홑꽃
우리가 흔히 아는 무궁화는 홑꽃이었죠
아, 안녕하세요 지금 여기
우리 무궁화에 대해 설명해 주실 분 나오셨는데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아,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무궁화,
서울시 무궁화축제를 기획에 참가했던 기획사 직원입니다
네 오늘 무궁화가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저는 처음 알았어요
천천히 좀 같이 설명하면서 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무궁화의 종류가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무궁화를 보시면 어떻게 구분을 하냐면요
단심이 있느냐 없느냐와 이제 홑꽃이냐 겹꽃이냐
이런 식으로 따져서 다섯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둘러보시면 어디까지 설명을 했는지
제가 설명을 안하고요
그냥 이런 꽃이 있네요 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아 네네네 보시면
이렇게 안에 수술이 보이지 않는 꽃이 겹꽃이에요
네 그래서 이렇게 생겼다 라고 하면
겹꽃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구요
보시면 얘는 홑꽃이라고 합니다 이
친구는 이렇게 잎이 하나씩 나눠져 있잖아요
이렇게 생긴 것은 홑꽃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겹과 겹꽃이 있네요 네네네 단심은 뭐예요?
단심은 이렇게 무궁화에 보시면 가운데쪽에 불극해
이렇게 있는게 단심입니다
네 단심이 굉장히 많네요
무궁화에는 네네네 아까 저쪽에서 단심이 없는 무궁화
이것도 단심이 없네요 아
네 요것은 없는건 아니구요
보이지 않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단심이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에 따라서 겹꽃이냐
호텔이냐 곳이냐 이렇게 나누게 됩니다
네 보시면 이 무동화가 육성 국가 도 굉장히 다양해요
미국에도 있고 한국도 있고
여러 국가에서 육성되고 있는 이 무동화 인데요
천천히 한번 저쪽으로 둘러가보실래요
네 다음으로 넘어가보시면 이름이 굉장히 특이해요
벨기에에서 나온 무궁화라고 하네요
네 아.. 저거는.. 네 요게
단심이 없는 무궁화라고 하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전형적인 무궁화 모양이에요
그쵸 네 요게
단심이 없는 네 보시면
백단심이라고 해서
요곳은 안에 불극의 단심이 있는게 보통 무궁화인데
얘는 단심이 없는 한서 무궁화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무궁화에 대해서
단심과 단심이 없는 꽃은 구분하실 수가 있겠죠
자 그리고 이제
겹꽃과 헛꽃 외에 다른 종류라고 불리는데요
아사달이라고 하는 꽃 종류예요
저쪽에 보시면
가장자리에만 모양이 이렇게 들어가 있는 아
저 꽃도 되게 예쁘네요
네 이게 아사달이라는 종류입니다 7부 아사달
네 안쪽에는 붕색이 단심이 들어가 있네요
이름도 다양하고 종류도 다양하고
정말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종류의 무궁화를 진짜 처음 보는데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꼭 오셔서 여러가지
무궁화를 함께 보고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무궁화 재배 관리에 대해서도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예 그런 좋은게 아닐까 싶어요
와 여기 정말 보라색
무궁화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무궁화가 많이 보이고 있어요
아 이건 뭔가 약간 약간 나팔꽃 비슷하게 예
시원한 창단이라는 무궁화도 보이고요
이름이 일편단심
어 이거는 아까 봤던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왜 뭐가 이름이 다른거죠?
어 이 꽃의 이름은요 이
품종을 발견하신 분들이 직접 지으신 거예요
그래서 네 그래서 자기 마음입니다
네 또 보시면 여기 무궁화의 분류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앞서 설명해 주셨던 뭐, 홑꽃, 겹꽃
이런 게 다 나와 있으니까요
와, 여기 정말 알기
쉽게 이 종류에 대해서 정리가 되어 있으니까요
오셔서 이런 것도 한번 보시면서
같이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와 이쪽에도 지금 여기 종류가 우와
국내 육성 170종에다가
세계적으로는 350종의 품종이 있다고 하네요
무궁화가 와 정말
이것도 보면 굉장히 특이한 모양의 무궁화에요
그쵸 여태까지가
저희가 봤던 그 꽃잎보다는 약간 꽃잎이 얇으면서 예
특이한 모양의 무궁화가 있는 것 같구요
와, 칠보 이것도 굉장히 예쁜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꽃이 보이고 있는데요
어머, 어머, 어머
너무 예뻐서
벌들이, 벌들이 막 이게 조금 모양이 다른 꽃인데요
안에 보시면 수술이 나와있죠 암술이 나와있는데
이거는 반겹꽃이라고 합니다
완전 겹꽃은 아까 보셨던 것처럼
꽃을 덮고 있는 게 겹꽃이고
이거는 반만 덮고 있다고 해서 반겹꽃이라고 합니다
겹꽃, 반겹꽃 이런 게 있고
어머 무궁화를 먹을 수도 있다고 해요
보니까 이 무궁화를 식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차로도 마시고요
아 이렇게 전통의학과에서도 무궁화가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됐어요
그리고 요즘에는 이 무궁화를 화장품
제조하는 성분으로 원료로 썼다고도 해요
여기 오시면
실제 무궁화로 만든 화장품도 만나보실 수가 있고요
다양한 체험을 하실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으니까
꼭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야, 여기도 보니까 이 꽃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무궁화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꽃이라고 하죠
그래서 조금 이렇게 꽃이 진 모습도 보이고 있고요
처용 이거는 뭐죠? 처형 같은 경우에는 홑꽃이고
홍단심인데요
꽃을 보시면 아까 전에 봤던 것처럼
그 꽃이 얇고 넓게 벌어진 그런 형태의 꽃이고
네 그런 형태..
바람개비 모양의 그런 꽃이네요
아 세리나네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와 이건 아직 꽃이 덜 핀 거죠? 아니요
피고 이제 지는 겁니다
하루 안에 피고 지는 꽃 이거든요
무궁화가 그래서 지고 있는 겁니다
약간 보랏빛이 도는 그런 예쁜 꽃이었고요
와, 지금 정말 벌들이 너무 많아요
잔다르크 이거는 아, 역시 이름부터가 프랑스 꽃이네요
이거는 지금 보니까 단심이 안 보이는 거죠?
네 이런 꽃도 무궁화라고 하네요 여러분
정말 여기 오시면
여러 종류의 무궁화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쪽에 보면 뭔가 무슨 부스가 또 하나 마련되어 있고
저희 저쪽으로 가볼까요?
이쪽에 독립운동가 특별전도 마련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각 월별로 독립운동가 분들을 기리는
그런 꽃길에 꽃길이 마련이 되어 있네요
한번 걸어보도록 할게요
제가 이 독립문은요 지나가기는 엄청 많이 지나갔는데
겉에서만 보고
실제로 저 독립문 아래를 거쳐서 걸어가
본 적은 처음이거든요 이 길을 지나면
저쪽에 독립문이 보이는데요
아 여기 보니까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이런 깃발도 나와 있고요
네 이거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거죠 이
꽃길은? 아 이 꽃길은요
우리나라에서
이제 매년도마다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뽑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도가 3.1운동 100주년 기념이어서요
어... 기존에 원래 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이 계시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을 해내셨던
우리 독립운동가 분들을 13명을 이번 연도에 뽑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이번 연도 좀 특별하게
이렇게 무궁화와 같이
독립운동가들 13인을 저희가 전시를 하게 됐습니다
아 그렇구나,
네 특별히 뭐 워낙 독립운동 하신 분들이 많고
그러시지만 그 중에서도 13분을 특별히 선정을 해서
지금 이곳에 그분들을 기리는
그런 깃발을 세워놓았다고 합니다
안창호 선생님,
손병희 선생님에서 여러 독립운동가분들이 계시는데요
뭔가 좀 이 길을 걸으니까
마음이 좀 숙연해지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꼭 오셔서 이 무궁화가 정말
우리 민족의 한이 남겨있는 그런 꽃이잖아요
의미 있는 꽃이니까
다시 한 번 좀 그런 역사 속에
그분들의 희생을 좀 새기면서 이 축제를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쪽에는 정말 다 피어있는 꽃들이 많네요
아까 저기는 지는 꽃들도 많았는데 이 길에는 피어있는
예쁜 꽃들도 굉장히 많고요
오늘이... 무궁화가 굉장히 강압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무궁화는 물도 많이 먹고요
태양도 많이 봐야 되는데
이쪽은 아주 환하게 뚫린 곳이라서
해를 비교적 많이 받아서
이제 많이 오래 펴있었던 거고요
저쪽에 보시면
해가 나무에 가려서
해가 떨어진 줄 아는 거죠 이 꽃들이
그래서 해가 떨어지면
자기도 지는 그런 특징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 해가 쨍쨍한 곳에 의미 있는
그런 독립운동가 분들을 기리는 깃발이 있는
그런 꽃길이네요
이제 점점 독립문에 가까워져 가고 있는데요
포존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오셔서
이제 오늘 입출하고 하는데
날씨가 언제 풀릴지 모르겠지만
오셔서 저기 아까 저랑 같이 보셨던 무궁화 터널
거기서 시원하게 더위도 식히시고
여기서 예쁜 추억도 남기시고
사진도 찍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와 독립문이 이렇게 웅장한 느낌이었다니
지나가면서 볼 땐 몰랐는데
여기 많이 와 보셨나요?
일단 저는 이 근처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지나가다가 저도 많이 보기는 했지만
직접 이렇게 와서 이 위치를 걸어 본 거는
고등학교 학교 다닐 때
학생일 때 놀러 와서
이럴 때 빼고는 저도 처음
이제 이 행사를 준비하면서 보게 된 것 같습니다 보니까
원래 이 행사가 있기 이전에는
여기 꽃이 이렇게 없었던 것 같은데
정말 지금 꽃 무궁화가 굉장히 많이 심어져 있어요
보시면 와 정말 이 투두루
빽빽하게 피어난 무궁화가 너무 예쁘네요
몇 종 정도 심어져 있는지
혹시 아세요?
종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70종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저희가 엄선을 해서
100종 정도가 여기에 나와있고요 이 나무들을 숫자로
일일이 세 개는 무리게 있겠지만
천 그루 이상 여기에 나와있습니다
와 어마어마하네요 보니까
곳곳에 예쁜 포토존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여기도 보니까 포토존 맞죠?
네네네 맞습니다 와 이거는 어떤 의미로 아
애국 태극기 모양의 네 맞습니다
와 너무 예쁘네요
감독님 여기도 좀 비춰주세요
와 이 태극기 모양의 무궁화가 너무 예뻐요
저희가 이번에 상일운동
100주년 기념 무궁화가 메인 포토존을 여기서 잡았고요
사실 여기서 중요한 건 태극기도 중요하지만
태극기도 함께 보이는 독립문이 메인이라고 볼 수 있어요
네, 너무 아름답네요
지금 구름도 예뻐서 이 태극기와 독립문과 이
무궁화의 이 3박자가 정말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그런 예쁜 풍경이네요
네, 이쪽으로 또 쭉 돌아가 볼게요
음, 꽃이 너무 많아서
여기 보시면 무궁화를 한반도로 만들었어요
그쵸! 뭔가 우리나라 한반도 모양을 본 듯
그런 무궁화... 아무래도 해가 떨어져서 많이 젖네요
여기는 그런 무궁화 모습도 보이고요
아, 이거는 새 같은데요?
아, 사슴? 새인가요?
어, 무슨... 공작? 아,
공작! 아, 공작! 꼬리! 아, 공작! 어... 이야, 정말 아트네요
아트 예쁜 꽃들이 많이 전시가 되어 있고요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게 이 곳곳에서 보이는 것 같아요 이 전시를 위해서
이거는 무궁화인가요? 아니요
이거는 원래 독립문에 있는 아
그렇구나 원래 있는 꽃이라고 하네요
뒤쪽에도 보시면
무궁화가 쫙 피어 있고요 이 시간쯤 되니까
굉장히 선선해서 이 산책하면서 무궁화꽃 둘러보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예 보시면 여기 독립문이 군가 시가라고 써있는데요
보니까 옛날
독립운동가분들이
시를 쓰실 때 이 무궁화를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셨던 것 같아요
여기 지금 마련된 여기는 특별 전시라고 해서요
무궁화와 관련된 시를 써주신 분들의 작품을 여기다가
전시를 해놓은 겁니다
그래서 이것들은 저작권이 아직 살아있는 보존을 하고
계신 우리 전시가 어떤 시민분께서
이렇게 저희에게 제공을 해주셔서
이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저작권이 아직도 있다는 게 굉장히 놀랍고요
저희가 많이 알고 있는 김좌진
장군님도 무궁화와 관련된 시를 쓰셨네요
시 내용에 삼천리무궁화강산에 외놈이 웬 말인가
정말 요즘 시대에 딱 들어왔는 그런 문구가 아닌가
삼천리무궁화강산에 외놈이 웬 말인가
정말 마음에 드는 그런 문구네요
그리고 또 저희가 많이 알고 있는 윤봉길
의사님도 시의 무궁화를 언급을 하셨는데
그쵸, 역시 무궁화 삼천리
우리 강산에 외놈이 왜 와서
왜 걸대나 역시 우리 민족의 저도 몰랐었는데
준비를 하면서 이렇게 무궁화가
우리 민족의 왜 국화인지를 알 수 있었던
그런 이런 운동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네, 저는 지금 이 무궁화축제를 즐기면서
우리나라 분들이 벚꽃축제보다도 이 무궁화축제를
앞으로는 훨씬 더 많이 즐기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 뭐 벚꽃에 관련된 노래도 많고 행사도 많지만
무궁화축제는 제가 알기로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어.. 무궁화가 서울시에서 하는 건 이번이 첫 회고요
그래서.. 그리고 날씨가 사실은 벚꽃놀이 할
그 봄 시즌이 사실은 날씨가 좋잖아요
요즘에 너무 덥기도 하고 폭염이 이렇게 있는데
어.. 그래도 이렇게 보면 사람들이 되게 많이 나와주셔서
저희가 또 준비한 보람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네, 맞아요 정말 날씨도 날씨지만
그.. 우리 날 때가 된 만큼
뭐 8월 8일이 무궁화의 날이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또 8월 15일
광복절인 만큼 이 무궁화가
8월에서 10월 정도에 핀다고 들었어요
네 그래서 이때 시즌에는 우리가
우리 민족의 얼을 기리는 마음으로
무궁화 축제를 더 많이 즐기시면 좋겠어요
여기 보니까
8월 8일을 뜻하는
또 이 팔팔 이 꽃 장식이 이렇게 있는데
와 여기도 포토존으로 너무 예쁠 것 같아요
한번 잡아주세요 여기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이시죠? 이 8월 8일은요
우리 아이들이 지정을 했어요
어떤 날이 무궁화의 날이었으면 좋겠느냐고 물어봤을 때
8월 8일이 무궁화의 날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아이들이 이렇게 지정해 준 거고요
뒤쪽에 보시면 팔자가 저렇게 있는데
왜 8월 8일이냐면
저 팔을 옆으로 좀 돌려보시면 무한대를 그리잖아요
근데 무궁화의 뜻이 무한히 피는 꽃이에요
꽃이지고 네 피고지는게 반복되는 무한히 반복된다라는
그런 말이 있어서
8월 8일이 무궁화의 날로 진정이 됐습니다
정말 의미있는 그런 날이네요
저는 처음에 저 88 숫자를 보고
뭐지? 88올림픽과 관련이네
우리나라 사람들은 팔팔하게 무조건 올림픽 떠올리시잖아요
근데 이제는 팔팔하면
무궁화의 날을 떠올리셨으면 좋겠어요네
무궁 5천년의 이야기, 5천년 넘게 우리 곁에서 화랑,
어사화 등 민족의 역사와 함께해온 민족의 꽃
무궁화 여기도 보면 이 멋있는 화랑
장식의 포토존이 나와있네요 보시면 화랑하고요
우리 어사가 있습니다
암행어사, 이렇게 어사라고 부르는데
어사들이 쓰는 모자에는 여러 가지 있어요 깃발도 있고요
여러 가지 꽃이 있는데
그 중에 무궁화도 사용을 했었다 라고 해서
이제 어사가 저쪽에 있고요
화랑은요 우리가 생각하는 신라화랑은 아니고요
고조선 때 이제 국자랑이라고 합니다
근데 그 고조선 때는 이 무궁화를 천지화라고 했어요
그래서 국자랑이라고 하는 고조선
화랑이 저 무궁화를 끼고 있으니
사람들이 천지화랑이라고 불렀습니다
천지화랑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네 그래서 화랑들이
또 이렇게 민족의 꽃인 무궁화를 머리에
이렇게 쓰고 다녔다는 의미에서
저희가 만들어낸 화단, 포토 화단입니다
너무 예쁜 그런 무궁화를 꽂고 있는 화랑의 모습입니다
여기 보시면 무궁화 분수대가 있어요
여름에는 분수대 쳐다보기만 해도 시원하잖아요
여기 오시면 이 분수대에서 동전 던지고
소원을 빌 수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시간이 늦어서 분수대가 꺼진 것 같은데요
오셔서 동전도 던져보시고 소원도 빌고 해보시면 좋겠어요
이렇게 분수대 주위에도
무궁화로 다 이렇게 장식이 되어 있고요
아까 보시면 퍼포먼스가 열렸던 잔디밭과
그리고 송재
서재필 선생
동상 앞에 자주독립이라고 무궁화로 꾸며져 있는데요
아까 전에 퍼포먼스 하던 분들이
여기다가 이 꽃을 직접 네 맞습니다
저희가 자주독립이라고 문구를 접었는데요
사실은 저희는 자주독립을 하지는 못했어요
자주독립을 외친
모든 독립운동가
애국시민에게 이곳을 받칩니다라고 써있지만
저희는 외세가 미국의 도움으로 일본을 몰아낸 거라서
자주독립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리 자주독립을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희생하고
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외쳤는데 독립을 외쳤는데
그래서 저희가 그걸 기리기 위해서
자주독립이라는 글자에 무궁화를 꽂아봤습니다
아 그렇군요
네 이 외에도 보시면
무궁화 꽃이 굉장히 여기저기 곳곳에 심어져 있고요 이
안내소는 행사 기간 내내 운영이 되는 건가요?
네 행사 기간 내내
저희가 이벤트를 통해서 무궁화를 좀 나눠드리고 있어요
네 무궁화 화원에서
협찬받은 무궁화를 좀 나눠드리고 있는데
그런 이벤트랑
행사장에 대한 설명이랑 배치가 어디에
어떤 것이 좀 있는지 알기 쉽게
저희가 리플레이 나눠드리고요
그런 업무를 보는 종합안내소가 되겠습니다
저기 무궁화 저렇게 화분이 보이는데
아까 어떤 시민분께서 저거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아 네, 그냥 일반적으로 그냥 가져가는 건 안 되고요
저희가 무궁화 중에서도 식이 품종이 있습니다
선녀무궁화라고 해서 조금 보기 힘든 무궁화가 있는데
그 무궁화를 세 종류가 딱
여기 이 행사장에 딱 세 개가 있어요
그걸 찾으시는 분께 저희가 포트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구나 그러면 그 행사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죠?
종합안내소로 오셔가지고요
저희한테 행사를 참여하고 싶다고 하시면
저희가 선녀무궁화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드리고
어떤 식으로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고
이렇게 설명을 해드리니까
오셔서 참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녀 무궁화를 찾으시면 무궁화 화분을 드린다고 하니까요
참고하셔서 미리 공부도 좀 하고
오시면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쪽에는 보니까
무궁화로 만든 머그컵이랑 화장품이 보이고 있는데요
어떤 부스죠?
이쪽에는요 보시면
제목이 무궁화
일상이 되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부스인데요
여기서 그늘 밑에서 좀 쉬실 수도 있고요
보시면 무궁화로 만든 미용제품이라든지 먹거리라든지
그런 것들을 볼 수 있는 그런 부스가 되겠습니다
사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궁화로 어떤 걸 만들고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아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조금 더 알기 쉽게
저희가 여기다가 전시를 해놓은 그런 부스가 되겠습니다
그렇구나 네, 무궁화 관련된 여러 제품들이 있는데
이걸 그럼 구입할 수도 있나요?
여기서 구입은 안 되고요
네, 여기서는 이런 제품들이 있고
이런 부스들이 브랜드는 볼 수 있겠지만
여기서 당장 구매는 할 수는 없고요
이런 것들이 우리의 일상 속에 있구나
라는 걸 알 수 있는 그런 부스가 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함께 둘러보면서 좋은 설명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와주세요 네 많이 와주세요
지금까지 서울 무궁화축제 행사 현장 함께 하셨는데요
어떠셨나요 저는 정말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여러 종의 무궁화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았고요
특별전을 보면서 정말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지 않나 하면서
좀 마음이 숙연해지면서 이 피어나는 꽃처럼
애국심이 피어나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시민분들이
벚꽃축제보다는 무궁화축제를 더 많이 즐길 수 있는
그런 시민 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생생한 라이브
현장은 유튜브 채널과 라이브 서울
유튜브 채널로 함께 하실 수 있는데요
시청과 구독
부탁드리면서
지금까지 독립문화에서 리포터 이하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