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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방통(18.02.01.목 1009회)-(‘노동존중특별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추진 성과)
2018-02-01
네. 오늘 2월 새로운 달의 첫 날. 목요일입니다. 소통방통과 함께 시작하시구요. ? 그동안 잘 추진해온 일들 좋은 결실을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 ‘노동존중특별시’라는 정책방향아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해온 우리시의 성과들 오늘 첫 소식으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그리고 2월 1일자로 본청과 사업소,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 146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는데요. 함께 전해드립니다. ‘노동존중특별시’라는 정책방향에 따라 지난 2012년부터 전국최초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해온 우리시는 그동안 서울시 본청과 투자출연기관의 비정규직 근로자 9,22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는데요. ? 또한 올해 서울교통공사가 전국 지자체 산하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무기계약직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고 방송사 tbs 프리랜서 인력도 2019년에 정규직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 우리시 노동정책담당관은 이번에 2월 1일자로 본청과 사업소, 시설공단의 기간제 근로자들을 공무직으로 전환하는데요. ? 공무직은 만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청소와 경비, 운전, 주차관리 직종에 한해 정년 이후에도 만 65세까지 촉탁직으로 근무할 수 있고, 임금과 휴가, 복리 후생 등의 실질적인 처우도 나아집니다. ? 한편 우리시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시책은 정부 차원의 정책으로 채택된 바 있는데요. 정부는 이를 토대로 ‘공공부문 정규직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고, 이번 전환은 우리시가 정부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첫 사례입니다. ? 박경환 과장 / 노동정책담당관 0053~0119 우리시는 민선 6기 들어서 본청과 사업소, 투자출연기관의 1만명이 넘는 비정규직 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새 정부들어서 정부의 핵심정책으로 채택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고요. 앞으로 우리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일터에서 차별이 없는 진정한 모범적인 일터를 서울시에서 실현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우리시는 앞으로 시에서 근무중인 공원내 질서유지 업무 등 파견 용역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미세먼지의 국내 발생 요인 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우리시의 노력. 2005년도부터 계속되고 있는데요. ? 올해역시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우리시 대기정책과는 2018년 올 한해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총 3만 천 5백여대의 노후 경유자동차 폐차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 지원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별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한 금액입니다. ? 생계형으로 경유자동차를 운행하는 경우 혹은 저소득층의 경우는 10%가 추가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 구매 보조금도 지원하는데요. 2009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같은 용도로 LPG 신차를 구매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신청과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 구매 지원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하시면 됩니다. 네. 늘 빠른 시간의 흐름속에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고 살 때가 많죠 ? 우리가 매일 가까이서 마주하는 서울의 풍경 역시 마찬가집니다. ? 일상 속에 스며든 서울의 다양한 모습은 우리에게는 그저 익숙한 풍경이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오겠죠. ? 낮과 밤. 시간의 흐름속에 여전히 아름다고 빛나는 서울의 모습. 그 매력을 새삼 영상에서 느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