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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방통(16.7.6.수.620회)-(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정식 개통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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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방통(16.7.6.수.620회)-(‘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정식 개통 !) *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정식 개통 ! * 주요정책 100개 소개하는 ‘서울백서’ 발간 *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 ? ----------------------------------------------- ▶ 퍼포먼스 장면 Audio> 서울 남부지역의 동-서를 연결하는 ‘강남순환로’ 1단계 구간이 지난 7월 3일에 본격 개통했습니다. 금천구 독산동과 강남구 수서동을 연결하는 총 22.9km의 순환형 도시고속화도로인 강남순환로의 개통으로 남부순환로의 상습적인 정체가 완화되고 서남권 지역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시정뉴스> 서울뉴스 통 서남권 교통흐름을 개선해 시민들의 편리한 삶과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2007년 착공에 들어간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그 1단계 구간인 13.9km가 지난 일요일 오후 두 시를 기해 정식 개통했습니다. -------------------------------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 -시간 : 1553~1603 ▶ 착공한지 거의 10년만에 구상한지는 30년만에 이 도로가 뚫리게 됐습니다. -시간 : 1808~1822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는 모두 민자와 서울시 예산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지역 국회의원) 두 분은 특별히 앞으로 서울 시가 지금 돈이 많이 부족한데 국비 많이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1단계 구간은 금천구 시흥동에서 관악 나들목, 사당 나들목을 지나 우면동을 잇는 민자구간과 민자구간과 연계되는 일부 재정구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자구간은 관악터널, 봉천터널, 서초터널로 되어 있으며 3개 터널은 도심지로 연결되는 대규모 터널입니다. 강남순환로 개통으로 그동안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에 몰리던 교통흐름이 분산돼 금천과 강남간의 통행시간이 적어도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2021년에는 서부간선지하도로도 완공되는데요? 이렇게되면 금천을 비롯해 동작과 관악, 서초와 강남에서 수원에서 광명구간, 제 2경인고속도로는 물론 서해안과 경부 등 외곽순환고속도로와도 빠르게 연결됩니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1,600원, 17인승 버스를 포함한 중형자동차는 2,200원입니다. 반면 관악나들목에서 사당나들목 구간까지는 무료로 통행할 수 있어서 남부순환로 사당역 일대 교통 정체시 이 구간으로 우회하면 통행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기획담당관에서 우리시가 지난해 추진한 주요 정책 100개를 담아 ‘2015 서울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2015 서울백서는 안전한 도시,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숨쉬는 도시, 열린 도시. 이렇게 5대 시정분야의 정책사업 100개의 성과와 앞으로 새로워지는 행정서비스와 정책에 대한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각 사업마다 시민과 공무원, 전문가들의 의견도 담겨 있습니다. 올해는 이와 함께 사익을 취하기 위한 비리를 사전에 차단해 보다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박원순 법’을 비롯해 시민의 세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세정혁신’ 등? 8가지 혁신 사례도 담고 있습니다. ----------------------------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서울시가 추진한 100가 정책과 사업을 담은 ‘2015 서울백서’는 자치구 주민센터 민원실과 공공도서관에서 볼 수 있으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죠. 그런데 우리가 누릴 수 없는 가장 큰 이유. 무엇보다 시간일겁니다. 시간이 없어서 마음을 나눌 여유가 없고 시간이 없어서 누군가를 위로할 여유가 없고 시간이 없어서 더 나은 것을 생각할 수가 없고. 늘 시간이 없어서가 우리의 발목을 잡습니다. 그런데 우리일상속에 우리의 눈에 띄는 곳에 희망과 위로가 되는 것이 있다면 참 좋겠죠.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의 문구. 아마 우리시 직원 여러분이나 광화문 주변 직장인들이면 많이들 보셨을겁니다. 늘 시민공모로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선정해 꿈새김판에 게시하고 있는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 여름편 우수작으로 꼽힌 ‘너라는 그늘에 들어서니 나는 바람이 되고’를 게시했는데요. 사람과 사람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 시원한 그림과 따뜻한 문구가 지치기 쉬운 여름날. 우리 마음의 휴식같은 희망을 선물해주고 있죠. 점점 뜨거워질 여름의 일상 속에서 마음을 식혀줄 시원한 바람같은 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벌써부터 가을에는 어떤 문구가 우리 마음에 힘이될까 기대가 되는데요. 가을 꿈새김판 문안은 8월중에 공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