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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방통 디지털닥터 어린이안전 맑은아파트
소통방통(`15.03.12.목.292회)-(IT를 정책에 접목한다!?)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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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디지털 닥터단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시의 주요 정책을 디지털 관점에서 진단하고 컨설팅 해서 최신 IT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는 전문가들입니다. 이렇게 민관 협치의 또 다른 모델이 될 디지털 닥터단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디지털 닥터단, 서울 뉴스통에서 만나 보시죠.? ‘서울 디지털 닥터단’은 ICT 기획, 컨설팅, 빅데이터, 보안, 네트워크 등 IT 기술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3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 자문단으로 지난 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우리시는 최근 사물인터넷 등 급변하는 IT 기술 발달에 따라서 산업은 물론, 국가나 정부의 행정과 정책 분야로의 디지털 기술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서 이러한 디지털 닥터단을 운영하게 됐ㅤㅡㄴ데요. 우리시는 이 디지털 닥터단을 통해 정책 실행에 있어서 산 학 연 네트워크를 강화해서 첨단 IT 기술 도입과 함께,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시각이 담긴 정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 대도시 전자정부 평가에서 매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시는 첨단 IT 기술을 시 정책에 접목하고 있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도입이라든지, 공공 자전거 대여와 반납을 편리하게 하는 사물인터넷 등이 있습니다. 서울 디지털 닥터단은 앞으로 오는 4월부터 매월 한번씩 관계 공무원과 시민, 학생들이 참가하는 디지털 포럼을 개최해서 정책에 도입 가능한 국내 외 최신 IT 기술을 공유하고? 서울시 각 사업에 대한 디지털 컨설팅 실시하는데요. 이렇게 추진한 각 사례들을 모아서 서울 디지털 전략 백서도 발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앞으로 지속 가능한 디지털 기반 정책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서 우리시가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우리시는 올해도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2015년 통학로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3월 2일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갑니다. 우선 2016년까지 어린이 교통사고율 50% 감소를 목표로 각종 안전시설물의 정비, 실효성 있는 관리시스템 마련,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합니다. 이와 더불어 서울지방경찰청, 시 교육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시미단체 자치구 등과 협력하여 학교 주변에 대한 교통 안전 특별단속을 벌이고 교통 안전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SNS, 전광판 등의 매체를 활용해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추진되는 대책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시설물을 정비하고? 시간제로 차량통행을 제한하는 구역을 확대합니다. 이와 함께,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 안전 지도사를 현장에 투입하는 한편 경찰청과 협의해서 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 속도를 30킬로미터에서 20킬로미터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우리시 보행자전거과에서는 올해 33곳을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매봉초등학교 등 기존의 보호구역이 확대되는 17곳을 포함한 50개소에 과속 방지시설과 감속 표시 차선 등을 설치하고 도로면의 미끄럼 방지기술을 강화합니다. 또한 CCTV와 과속경보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합니다.? 우리시는 3월 2일부터 3주간을 ‘어린이 교통안전 집중 보호기간’으로 정하고 서울지방경찰청, 자치구와 함께 대대적인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벌입니다. ▶비리 없는 투명한 아파트 관리를 통해 맑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시가 올 상반기 입주자 대표 온라인 선출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그동안 우리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아파트 관리 운영에 있어서의 비리 여부를 찾아내 시정조치를 하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아파트 관리와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박경서 과장 / 공동주택과 공동주택과에서는 아파트 입주자대표 선거 등에 스마트폰으로 투표하는 온라인 투표를 적극 도입하여 저조한 투표율을 높이고 주요 의사결정에도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공동주택 온라인 투표 의무화 내용 등을 담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2월에 전면 개정하였습니다. ? 입주자 대표 온라인 선출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시간 비용 부담 없이 입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영등포구 대림 3동의 현대 3차아파트의 경우 지난 달 동대표 12명을 이 온라인 시스템으로 선출한 바 있습니다. > 박경서 과장 / 공동주택과 공동주택 온라인 투표제 실시는 우리시가 지난 해 10월 발표한 ‘맑은 아파트 만들기 2단계 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주민이 적극적으로 함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민 참여 시스템을 확대하는 취지로 발생 가능한 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입주자 대표 온라인 선출 도입과 함께, 각종 관리 용역 공사업체 선정 등 주요 의결사항과 주민 갈등이 예상되는 사안 등도 온라인 투표로 결정하도록 하여 아파트 관리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맑은 아파트 만들기를 통해서 보다 행복한 보금자리가 많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