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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최욱의 걱말서] 태어나서 처음 치과치료 봉사받으신 장애인분이 한 말(f.감동 주의)
일시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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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각자만 생각하는 것 같은 현실에도
여전히 남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20년 서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온기를 나눠주신 분들, 어떤 감동 스토리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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