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라이브 서울

VOD > 소통방통
소통방통(17.12.05.화 969회)-(12월 1일, ‘젠더거버넌스 한마당’ 열려 )
일시 : 2017-12-05(화)
  • 377
  • 2

. 125일 화요일 아침이에요.

 

12월 한달, 다른 때 보다도

금방금방 지나갈 것 같죠.

 

점점 추워질 날씨에 감기도 조심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성평등, 당연하듯이 생각되지만

사실 우리 사회는 아직

성평등이 당연하지가 않은데요.

 

우리사회가 진정한 성평등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성평등 인식이 뿌리깊게 자리잡아야 할 겁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우리시 여성정책담당관에서 주최한

뜻깊은 행사 소식으로

오늘 서울뉴스통 시작하고자 하는데요.

 

성평등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 청소년들과 함께 한 의미있고도 즐거운 시간

젠더거버넌스 한마당입니다.

지난 주 121일 금요일,

본관 다목적홀에서는

청소년 성인식 확산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각 기관의 담당자들을 비롯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함께 하는

젠더거버넌스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성평등 인정? 어 인정!’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젠더거버넌스 한마당

그동안 민관협치로 추진한

서울시 성평등 인식증진 및 문화 확산사업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는데요.

 

우리시와 시 교육청은 그동안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좋은세상을만드는사람들,

사단법인 탁틴내일 등의 단체와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25개 자치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인지 모니터링단과 풀뿌리여성단체,

자치구 공무원 등이 함께 자리해

2018년도 새해 젠더거버넌스 정책 계획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어제, 8층 다목적홀에서는

서울시 간부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예방교육이 열렸는데요.

 

어떤 행위들이 성희롱에 해당되는지

그리고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필수 에티켓 등을 사례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녹취

 

우리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서울시 간부직원을 비롯해

일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예방 교육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요즘 보면은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나누는 행사들이 참 많죠.

 

1년간의 시간을 돌아보고

함께 격려하는 그런 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한옥에서 살아본 사람은

한옥을 떠날 수가 없을 만큼

한옥은 매력적인 주거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우리시가 공공한옥을 주거용한옥으로 바꿔서

시민들에게 임대할 계획입니다.

----------------------

우리시 한옥조성과는

멸실위기에 있는 한옥을 매입해

전통공방과 역사가옥등의 문화시설로 만들어

서울 공공한옥으로 지정해왔는데요.

 

이렇게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 서울 공공한옥은

29곳입니다.

한옥의 보존과 진흥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인데요.

 

하지만 북촌의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북촌 지역주민들의 정주성이 침해받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번에 서울 공공한옥을 주거용 한옥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우리시 한옥조성과의 살아보는 공공한옥사업으로

지난 10월 시범운영을 시작했는데요.

 

이번에는

기존에 전통공방으로 활용해온 종로구 가회동의 한옥들을

시민들에게 주거용으로 임대하기로 하고

4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 한옥포털에서 11채의 공공한옥의

새로운 거주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임대기간은 허가일로부터 2년동안으로

신청절차는 공개경쟁 입찰로 진행되며

예정가격 이상의 최고 가격 입찰자를

낙찰대상자로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가회동 주거용 한옥 거주 신청 자격은

서울에 살고 있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선정되면 최대 5명이 거주할 수 있습니다.

 

우리시 한옥조성과는 이번주 금요일 8일에

오후 2시부터 종로구 가회동에서

현장설명회를 통해

살아보는 공공한옥프로젝트와

상세한 입주신청에 대해서 안내할 계획입니다.

, 올해가 가기 전에 기억에 남는 일 하나쯤

꼭 만들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누군가와 무언가를 나누는 기쁨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

봉사활동에 관심있으신 분들

 

1215,

우리가 근무하는 가까운데서 열리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해보세요.

 

바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우리시 재생정책과가 함께 하는

즐겁고 따뜻한 나눔행사가

행사가 15일 서울신문사 앞에서 열리는데요.

 

이날 벼룩 시장 등의 행사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선물포장 행사가있는데요.

이 행사에 산타원정대로 참가할

우리시 직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청은 8, 금요일까지네요.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선물을 포장하는 흐뭇함.

일일 산타가 돼서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

128일까지 재생정책과 황희성 주무관에게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