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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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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방통(17.11.13. 화 954회)-(2017 서울소통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
일시 : 2017-11-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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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셋째 주,

화요일, 하루의 시작함께 합니다.

 

점점 계절이 겨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럴 떄 일수록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목요일과 금요일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됐었죠.

 

서울도시브랜드 포럼과

소셜 컨퍼런스 이모저모 함께 보시죠.

<서울 뉴스 통 타이틀>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한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가

지난 주 목요일,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의 개회식과 함께

그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도시브랜드 포럼에서는

일본과 홍콩을 비롯한

국내외 학계와 정부의 도시브랜드 전문가들이 참석해

발제와 토론을 통해

서울의 도시브랜드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고

해외 여러 도시브랜드의 사례를 나누었습니다.

 

발표 영상 중 구마몬

 

이날 도시브랜드 포럼에서는

스페인의 세비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가 된

플라멩코 특별공연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

 

김동경 과장 / 도시브랜드담당관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이튿날 일정으로 열린 소셜컨퍼런스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여러 해외도시들의

소셜 미디어 운영 사례와 성과를 나누고

 

앞으로 시민의 삶에 이로운 매체와

콘텐츠 채널로써의 sns의 역할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 소셜컨퍼런스는

인기 팟캐스트 진행자인 정영진, 최욱이 진행하는

공개방송과 Jtbc방송의 인기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이 함께하는 토크가 마련돼서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현장음

 

모든 행정과 정책의 기본이 되는 소통 !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도시브랜드의 가치

그리고 콘텐츠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으로

함꼐 했습니다.

네 우리 서울시의 정책사례들이

종종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게 UN의 공공행정상 수상이죠.

 

우리시 세제과의 공개세무법정역시

2011년도에 유엔의 공공행정상을 받았거든요.

 

지방세 부과와 관련해서

납세자의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서

한달에 한번씩 열리는 공개세무법정

그 현장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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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세무법정은 지방세 부과에 대한

시민들의 불복과 이의 사항에 대해서

공개 심리하는 제도로

 

납세자인 민원인과 이를 변론하는 담당공무원,

그리고 처분청의 공무원이 각자의 입장을 변론하면

현직 판사와 세무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지방세 심의위원들이 심리한 후 결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결과에 상관없이 지방세 공개 세무법정을 이용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가운데 2011년 시작된 이후 계속되고 있는데요.

억울한 경우에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방세 부과의 정당성에 대해서 보다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날 열린 공개세무법정에서는 총 네 건의

이의 신청건에 대한 심리가 진행됐는데요.

시립병원의 수탁 운영시 주민세 과세여부와

미 점유 차량에 대한 자동차세 과세 여부 등에 대한

판결을 진행했습니다.

 

공개 세무법정은

무엇보다 심리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심사 결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통해

세무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고

세무공무원들의 청렴성도 보다 높여왔는데요.

 

조세심판원과 국세청, 특허청 등이

우리 서울시의 공개세무법정을 벤치마킹해서

향후 유사 제도를 도입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네 서남아시아 도시와의 협력강화를 위해

89일간의 순방길에 올랐던 박원순 시장과

우리시 대표단이

지난 12일 독일 본에서의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지방정부 기후 정상회의에 참석해

우리 서울의 성공적인 기후변화대응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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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기후 정상회의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주최로

116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중 개최되는 회의로

세계 각 도시의 지방정부와 국제 기구 등이 발표와 토론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나눕니다.

 

이번 지방정부 기후 정상회의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미국 워싱턴 주지사와

남아공 츠와네 시장 등이 회원도시 대표로 참석했는데요.

 

이클레이 회장 도시 대표로서 박원순 시장은

모든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 담보되어야 할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우리 서울의 대표적인 기후변화 대응 정책인

원전하나 줄이기

우리 서울의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인

서울의 약속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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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마련되는

구내식당의 생일밥상의 날

이번 주 15일에 돌아오네요.

 

주변에 11월 생일 주인공들 있으시면

신청해주시면은, 생일 밥상의 날에

모니터에 주인공들 이름도 띄워줍니다.

 

이번 달 생일밥상의 날 점심에는

미역국이 아니라 소고기 뭇국이 나온다고 해요.

맛있겠죠.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기운내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