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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방통(`15.07.09.목.375회)-(자동차 공회전 제한 강화)
일시 : 2015-07-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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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달라지는 서울 시정 소식 전하면서
숨쉬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 추진할 대책들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자동차 공회전 제한시간 단축이죠.
자동차 공회전 제한시간이 5분에서 2분으로
단축되는데,
차량 한 대가 하루에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여도
어마어마한양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히 보시죠


우리시가 시 전역에서
자동차 공회전 제한시간을 현행 5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에 대한 6개월간의 안내기간을 마치


7월 3일부터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기존 제한시간인 5분이 2분으로 단축되서
단속기준이 보다 엄해집니다.
단속은 우리시 친환경기동반과 25개 구청에서 실시하며 공회전 제한시간을 어긴 경우 5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정흥순 과장 / 대기관리과
기존의 공회전 제한시간 5분은
2003년 조례제정 당시의 기준으로
그동안의 자동차 기술 발전을 감안하고
또 예열과 냉 · 난방을 목적으로 하는 습관적인 공회전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이와 함께 기존처럼 대기온도와 계절에 따라 차이를 두어서 시행하는데요.
대기온도가 25도 이상이거나
5도 미만의 경우는 기존의 10분에서
5분 이내로 제한기준을 강화하고
여름철 30도 이상의 날씨와
겨울철 0도 이하의 기온일때는
공회전 제한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시는 터미널과 주차장 차고지, 박물관을 비롯해 학교 환경 위생 정화구역 등의 경


중점공회전제한장소로 지정해서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정흥순 과장 / 대기관리과

서울시 등록차량 약 3백만대가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인다면 연간 연료비 약 789억원의

절감은 물론 온실가수와 초미세먼지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숨쉬기 좋은 보다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자동차 공회전 제한시간
꼭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강에서 즐기는 여름 낭만.
한강 몽땅 여름축제가 ‘한강, 한여름밤의 꿈’을 주제로
7월 17일 개막해서  8월 23일까지 펼쳐집니다.

캠핑, 수상레포츠부터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물총축제,를 비롯해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여름밤의 강변음악회까지

말 그대로 한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펼쳐집니다.

자, 한강 몽땅 여름축제 영상으로 미리 보실까요.

■ <영상뉴스> 한강 몽땅 여름축제

여름휴가하면 어디 멀리 가야만 제대로 즐기는 건 아니죠?
가까운 한강에서
사랑하는 가족,, 연인 그리고 친구와 함께
2015년 여름.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