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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홀로서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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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복지재단은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립생활 체험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홈은 자립체험 장애인의 원활한 주거생활을 돕기 위한 무장애 주거시설로 1개소에 2~4명이 6개월~18개월 동안 거주하면서 실제로 사회적응훈련을 받게된다. 입주하기를 희망하는 시설장애인은 서울시 복지재단 장애인전환서비스지원센터에서 자립가능여부를 판정한 후 장애유형에 적정한 체험홈에 입주하게 된다. 체험홈 1개소 당 전문코디네이터 1명이 배치돼 건강관리, 금전관리, 의식주 관리 등 일상생활관리 등과 대중교통이용하기, 은행, 관광서 등 지역사회 기관 이용하기, 직업훈련 연계 등 맞춤프로그램에 의해실질적인 자립생활을 지원한다.

'자립생활 가정’은 체험홈에서 자립생활 체험을 마친 장애인에게 가정과 같은 무장애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기본 2년간(1년씩 3회 연장 최장 5년) 거주하면서 본격적인 지역사회 자립을 준비할 수 있다. 현재 자립생활가정은 15개소가 있다. 서울시는 공공임대주택(LH공사) 6개소를 추가 확보하여 올해까지 21개소의 주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6/10/5274936.html?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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