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하단영역 바로가기
메뉴닫기
VOD > 복지/여성/가족
소외된 이웃돕는 ‘서울디딤돌’ 따뜻한 세상 날다.
  • 815
  • 33

서울 중랑구 신내동의 한 태권도장. 방과 후 아이들의 기합소리가 우렁차다. 구령에 맞춰 손을 내지르고 발을 쭉쭉 뻗는 모습이 여느 태권도장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곳은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서울디딤돌'의 기부업체 중 하나이다.
도장을 운영하는 임재현 관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7명에게 무료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 임씨는 "서울시 디딤돌 복지재단에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부업체를 선정한다고 하기에 흔쾌히 가입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아이들이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해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5/h2011052314121084110.htm)

이미지 복지/여성/가족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