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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 특집행사
2010옹기엑스포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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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30일 개막해 25일 동안 모두 80만 7천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에서 ‘숨 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타 행사와는 다른 큰 차별화를 이끌어냈다.

국내외 작가 시연장이 관람객의 눈길을 모았고, 3D입체 영상 관람과 옹기 제작 체험이 어린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옹기의 전시를 통해 옹기의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연구가 부족한 옹기에 대한 학술적 접근을 시도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도 의미가 있었으며 더 중요한 것은 산업 도시로만 알려진 울산이 전통을 계승하고,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이미지를 심어 울산의 도시브랜드가 향상되었으며 옹기문화를 세계적인 문화컨텐츠로 발전 시켜 국제적으로 옹기문화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