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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방통(17.8.24.목.902회)-(민생침해 과학수사 위한 디지털포렌식 센터 개소)
일시 : 2017-08-24(목)

소통방통(17.8.24.목.902회)-(민생침해 과학수사 위한 ‘디지털포렌식 센터’ 개소)


* 민생침해 과학수사 위한 ‘디지털포렌식 센터’ 개소 / 민생사법경찰단

*  시민청, 주말 ‘추억의 롤러장’ 개장 / 시민소통담당관

 

> 이병욱 팀장 / 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 1과

 

 

네 목요일 아침 함께 시작합니다.

오늘은 
우리 가까이의 특별한 곳을 좀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남산별관에는
서울시에서 특별한 역할을 하는 곳인
‘민생사법경찰단’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민생사법경찰단은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수사권한을 갖고 있죠. 

우리시가 점점 디지털화되어가는
민생침해범죄에 대한 보다 과학적인 수사를 위해
‘디지털포렌식 센터’를
민생사법경찰단 내에 개소했습니다.

 

‘서울 뉴스 통 타이틀

 

점점 지능화되어가는 각종 범죄들,

특히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을 활용해
범죄를 모의하거나 정보를 주고받는 등
점점 디지털화되고 있는데요.

우리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이렇게 날로 수법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민생침해 범죄의 예방과 효과적인 수사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디지털포렌식 센터’를 조성했습니다.

남산별관 3층에 들어선 ‘디지털포렌식 센터’는
이번주 22일 화요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과학수사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디지털포렌식’은 PC나 모바일 등
디지털기기에 저장된 자료들을 수집, 분석해서
법원에 제출할 증거를 확보하는 과학적 수사 기법인데요.

민생사법경찰단의 ‘디지털포렌식 센터’에는
디지털데이터 분석 서버와 포렌식 소프트웨어,
디스크 복제기 등으로 구성된 분석실과
피 압수자들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참관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검찰청의
디지털포렌식 수사관 양성 전문교육을 받은
수사관 2명이 증거자료의 압수와 수색, 분석, 복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이병욱 팀장 / 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 1과
0152-0230
현재 (민생사법경찰단의) 수사범위는 식품, 보건, 환경, 불법대부업, 다단계 등으로 12개 직무범위의 55개 법률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사 중에서도 특히
불법대부업이나 다단계 등에서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범죄 행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성행하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디지털포렌식’ 수사기법을 도입한 강력한 수사를 통해 민생침해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우리시 민생사법경찰단의 디지털포렌식 수사는

범죄자나 피의자가 사용한 휴대전화와 디지털기기를
압수하고 봉인해서 가져와
각종 기록 등을 모두 복원하는데요.

범죄에 사용된 스마트폰의 카카오톡이나 각종 메신저의
통화와 문자메시지 기록 등은 물론이고
컴퓨터와 태블릿 등 각종 디지털기기에서 삭제된
자료를 원 상태로 복구해 추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복원된 자료들은 최첨단 송부 시스템을 통해
검찰에 자료를 넘기게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피 압수자가 참관실내의 모니터를 통해
자료복원과 검찰송부 과정을
모두 지켜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동안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수사 기법 등을 도입해온 우리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앞으로 디지털포렌식 수사 영역을 확대하고
전문 수사인력을 보강하는 등
범죄 대응 능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을지연습의 여파로 이번 주
피곤하신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아직 여름 늦더위가 좀 남아있습니다.
조금있으면 가을도 곧 다가오겠죠.

이번 주말에 특별한 계획 없으시다면
시민청에 와보시면 어떨까요.

특히 자녀들 있으신 우리 직원분들
이번 주말 시민청 나들이 추천해드립니다.

내일 금요일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3일동안
시민청에서 ‘토요일은 청이좋아’ 행사가 열리는데

지난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추억의 롤러장’이 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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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소통담당관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토요일은 청이좋아’ 행사를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8월 이번달 ‘토요일은 청이좋아 행사’가
이번 주 금요일. 25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해에
큰 호응을 받은 인기 프로그램 ‘추억의 롤러장’이
다시 돌아오는데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3일내내 
시민청 시민플라자와 활짝라운지를 중심으로
추억의 롤러장을 마련돼
무료로 롤러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1970년대와 90년대 인기 가요가 흘러나오는
DJ박스에서는
시민들의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들려주어서
부모와 자녀 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함께
시민청에서는 돌아온 ‘추억의 롤러장’과 함께  
특별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26일 토요일 오후 두시에는 활짝 라운지에서
전문댄스팀이 80년대 추억의 고고장을 재현하는
댄스공연을 선사하고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3일내내
시민플라자에서는 추억속 구멍가게를 재현한 공간에서
옛날 교복 등의 복고의상을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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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펼쳐지는
시민청 ‘토요일은 청이좋아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멋진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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