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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의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일시 :2020.02.06
  • 26
  • 0

강동구가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전격 개편하고 11일부터 시행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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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으로 구민과 미화원이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만들고, ‘쾌적하고 안전한 선진 청소행정모델을 구현하고자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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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의 달라진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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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 3, 정해진 요일에만 수거했던 생활쓰레기를 이젠 매일, 낮 시간대 수거합니다.

구는 주 6회 수거로 악취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자 했는데요,

동시에 주간 작업으로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근로복지를 강화하고, 밤 시간대 쓰레기 수거로 발생했던 소음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소 대행구역도 기존 3개에서 5개로 전격 개편합니다.

다가오는 인구 55만 시대에 대비해 청소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 민원처리에 내실을 기하기 위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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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1개 구역을 구에서 직영으로 운영해, 공공책임성을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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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통합 운영했던 생활폐기물과 대형폐기물 수거업무는 분리되는데요,

폐가구, 폐가전 등 대형폐기물만 수거하는 전담 업체를 운영해 주민 혼선을 줄이고, 쓰레기 수거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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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재활용품 수거 차량을 일반 밀폐식 재활용 수거 전용 차량으로 바꿔 재활용품 훼손을 줄이고, 재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던 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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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 분리배출 요일제를 시행합니다. 기존에는 모든 재활용품을 한꺼번에 수거했는데요, 이제 비닐류는 매주 목요일에 배출하고, 비닐류를 제외한 재활용품은 목요일이 아닌 다른 요일에 배출해야합니다.

폐비닐을 다른 재활용품과 별도로 수거해 질 좋은 비닐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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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환경미화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대책도 강화했습니다. 이제 쓰레기 수거가 주간작업으로 전환되면서 야간수당이 책정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대신 인건비 기초 단가를 올려 기존 급여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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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계약서에 임금체불 방지’, ‘근로조건 이행확약서’, ‘직원복지 시행계획제출 조항 등을 포함해 미화원의 노동권익을 증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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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업그레이드 된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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